학교 전경 |
인천생활예술고등학교 INCHEON HIGH SCHOOL of ART and LIFE | |
개교 | |
유형 |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
성별 | 남녀공학 |
형태 | 사립 |
교장 | 이영해 |
교훈 | 재능을 가진 창의적인 인재 육성 |
관할 교육청 | |
주소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흥북로24번길 4 |
홈페이지 | |
1. 개요[편집]
2. 학교 연혁[편집]
2019년 02월 14일 | 제43회 졸업(총 379명) <총 졸업생 : 11,974명> |
2018년 02월 09일 | 제 42회 졸업(총 395명) <총 졸업생 : 11,595명> |
2017년 03월 01일 | 정보처리과 → 미디어경영과로 과명 변경 |
2017년 03월 01일 | 학력인정 인천생활예술고등학교로 교명 변경 |
2017년 02월 09일 | 제41회 졸업(총 421명) <총 졸업생 : 11,200명> |
2015년 03월 16일 | 지상 6층 강당 386.05㎡ 증축 |
2014년 04월 01일 | 학교교육시설 매입(운동장) |
2013년 08월 07일 | 호텔조리과2학급(주), 간호과3학급(주), 미용예술과4학급(주), 2학급(야) 노래연기과1학급(주), 정보처리과1학급(주) 승인 |
2011년 02월 28일 | 지하1층, 지상5층 총15실 2,023,95㎡ 준공 |
2010년 08월 25일 | 간호과 3학급 신설 / 미용예술과 6학급, 정보처리과 1학급 승인 |
2010년 08월 25일 | 호텔조리과 2학급 신설 / 노래․연기과 1학급 신설 |
2001년 03월 01일 | 학력인정 북인천정보산업고등학교로 교명 변경 |
2000년 03월 02일 | 제3대 교장 이영해 취임 |
1999년 08월 16일 | 간호과 (주) 6학급, (야)3학급 신설, 피부미용과 (주)3학급, (야)3학급 증설 |
1998년 07월 16일 | 피부미용과 (주)3학급, (야)3학급 신설 |
1996년 04월 01일 | 5개 교실 364.14㎡ 증축 |
1993년 02월 12일 | 본관 4층 5실 394.62㎡ 증축 |
1990년 03월 05일 | 신관 6실 총 632.78㎡ 준공 |
1988년 11월 28일 | 학급 증설 인가 받음 (주간 5학급, 야간 5학급) |
1987년 11월 10일 | 교육부 학력 인정 북인천여자상업학교 인가(재고-5호) |
1987년 09월 30일 | 사회교육법 규정에 의거 북인천여자상업학교로 등록(주간 3학급, 야간 3학급) 설립자 김진아 |
1987년 09월 20일 | 본관 20실 총1,555㎡ 부대건물 38.5㎡ 준공 |
1975년 11월 01일 | 제2대 교장 김진아 취임 |
1975년 09월 01일 | 북인천 재건(공업)학교 설립 자동차, 냉동, 전자, 상과설치 개교 초대교장 이규삼 취임 |
3. 교훈 및 상징[편집]
- 출처: 인천생활예술고등학교 홈페이지
3.1. 교표[편집]
4. 학과[편집]
- 호텔조리과
- 간호과
- 미디어경영과
- 노래연기과
- 미용예술과
5. 학교 특징[편집]
6. 학교 시설[편집]
7. 학교 생활[편집]
7.1. 주요 행사[편집]
추가하시려면 "행사명: 개최시기"로 추가해주시고 부가적인 설명을 적어주세요. |
7.2. 학과[편집]
나머지 일과, 방과후 프로그램 등은 이곳에 작성합니다. |
8. 운동부[편집]
9. 출신 인물[편집]
10.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편집]
10.1. 버스[편집]
10.2. 철도[편집]
11. 사건·사고[편집]
언론에서 보도한 경우에만 서술합니다. |
이영해 교장에 대한 기행이 공개돼 크게 논란을 빚었다. 학생보다 늦게 출근하고 업무시간에 피부과와 백화점을 간 것도 모자라, 교직원을 개인 운전기사로 부려먹었다는 사실이 인천시교육청 감사를 통해 사실로 확인됐다[5] (2019년 6월 14일에 보도된 SBS 궁금한 이야기 '어느 교장선생님의 갑질 그녀에게 학교란 무엇인가?'의 주인공이 바로 이영해 교장[6]) 개인 명의로 차량 3대를 운행하면서 유류비와 보험료 등을 학교 교비로 집행한 사실도 드러났다.
교사와 학생에게 네일아트와 같은 미용 서비스를 하도록 갑질을 부린 사실도 확인됐다. 교장의 요구에 못 이겨 교장 머리에 불륨을 넣어주고, 페디큐어까지 해줬다는 피해자들의 증언이 언론을 통해 쏟아졌다. 학생에게는 미용 알바를 시켰다고 한다. 시간당 2만 원씩 받고 교장에게 마사지를 해주는 '알바'를 한 적이 있다는 학생의 증언이 언론을 통해 나왔다.[7]
인천생활예술고의 백 모 교사가 재학생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제자 10명과 동료 교사들을 강제 추행한 인천생활예술고 전직 교사 백모 씨에 대해 지난 9월 24일 1심 재판부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백 씨는 2014년 11월부터 2019년 5월까지 학생과 교사 14명을 상대로 강제추행을 했다.[8]
12. 기타[편집]
[1] 월미도 방향만 경유, 역방향은 부평시장역 정류장 승하차[2] 문학경기장 방향만 경유, 역방향은 부평시장역 정류장 승하차[3] 효성동 방향만 경유[4] 서울 방향만 경유, 역방향은 부평시장역 정류장 승하차[5] 학교 교비로 개인차량 기름값 낸 교장…교직원에게 갑질도[6] '궁금한이야기Y' 교장 갑질논란에도 해당 교육청 "개인 사업장이라 지도·감독 어려워"[7] 학생은 ‘별장 마사지’, 교사는 ‘머리 손질'[8] 법원, 제자 10명 성추행 교사에게 ‘집행유예 4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