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통행료
3. 역사
- 2006년 경까지는 경기톨게이트였으나 어느 순간부터인가 경기톨게이트에서 의왕톨게이트로 톨게이트 명칭을 개칭하였다.
- 하지만 2013년 2월 1일자로 운영주체가 경기도에서 민간업체인 경기남부도로주식회사로 바뀌며 민자도로로 전환되며 무료화는 물건너 간데다, 기존의 운영정책의 명성도 깎이게 되었다. 경기도가 유료도로 일부 구간의 확장공사와 더불어, 이 도로와 연결되는 수원 금곡동~의왕시 청계동 도로 신설공사를 벌이는 건설사들에게 통행료 징수권한을 넘겨 29년 동안 유료로 운영하는 계약이 체결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2042년 이후에나 무료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요금은 승용차 기준 800원으로 민자화 전까지의 요금을 그대로 받았지만, 하이패스 할인이 20%에서 10%로 축소되었고, 평일 출퇴근시간(6~9시, 18~21시)에만 적용되었다. 관련기사
- 2019년 9월 2일자로 후불교통카드 결제가 가능하게 되었다.
4. 진출입 램프
해당 요금소를 지나면, 봉담방향에서의 진출과 과천방향으로의 진입이 가능한 진출입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