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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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윤다훈(尹多勳)
본명
남광우(南光祐)
가족
아내 남은정, 딸 남경민(1987년 10월 27일생)[1], 남하영
출생
본관
신체
180cm ,75kg, B형
종교
소속사
데뷔
1983년 MBC 특채 탤런트
링크
SNS

1. 개요2. 가족관계3. 출연작
3.1. TV 드라마3.2. TV 프로그램3.3. CF
4. 여담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배우. 1983년 데뷔한 그는, 한동안 단역에 간간이 출연하며 무명 생활을 겪다가, 1996년 목욕탕집 남자들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2000년 MBC 시트콤 세 친구를 통해 대중에게 인지도를 쌓았다. 특히 작업들어간다, '선수' 등의 유행어를 만들었고 이 단어들은 현재까지 잘 쓰이고 있다. 이 시절로, 윤다훈은 1년 동안 CF를 약 40개 정도 찍었다고 그 이후 여러 드라마에 나오면서 조연으로 감초 연기를 하고 있다.

2. 가족관계[편집]

2005년 12월에는 10살 연하의 한정식 레스토랑 CEO 사업가와 첫 만남을 가졌으며, 2007년 5월 7일 결혼하였다.

3. 출연작[편집]

3.1. TV 드라마[편집]

3.2. TV 프로그램[편집]

3.3. CF[편집]

4. 여담[편집]

무릎팍도사에서 본인의 전반생을 회고한 바에 따르면 배우가 너무 되고 싶어 방송국을 기웃거리다가 경비아저씨와 친해져 방송국을 자기 방처럼 들락날락거렸다거나, 엉겁결에 드라마 엑스트라로 캐스팅됐다거나, 그 드라마(반공물)에 인민군으로 폭격당하는 장면에서 각본대로 안하고 오버하다가 감독에게 따귀맞고 잘렸다거나 하는 별의별 에피소드가 많다. 또 한때 생활고를 이기지 못해 정수기 외판원으로 일했는데 본인의 연기와 전략이 잘 먹혀 꽤 수입을 벌었다. 또한 무릎팍도사의 초기 수혜자이기도 하다. 이런 에피소드를 맛깔스럽게 잘 풀어냈는데 당시 윤다훈이 후배배우 김정균을 심하게 폭행한 사건을 일으켜 이미지가 나빠진 참에, 이미지가 엄청 회복이 된 계기가 됐다.

뿐만 아니라, 미혼으로 자녀를 가지게 된 사연까지 말했었다. 젊을 때의 실수로 친딸을 얻게 되었다고, 40대 중반이던 무릎팍도사 출연 당시 이미 딸은 대학생이었다.

2002~2004년쯤 생산된 LG CYON 휴대폰 벨소리에서도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대사는 한 번의 신호음 후에 "전화 안 받어?" 이다.[6]

2017년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을 때는 생존지에 독성이 없는 이 나타났는데, 그 뱀을 직접 제압해 잡는(!) 이미지와 안 어울릴 듯한 용감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7] 당시에 현장에서 잡은 뱀은 식용가능한 종이라서 그대로 식량으로 썼는데, 치킨 맛이 난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 사건을 통해 정글의 법칙에서 성소와 함께 최초로 뱀을 잡아먹은 멤버라는 칭호를 얻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치맥집을 운영하고 있다. 가게 이름은 "윤다훈치맥작업장" 이다.[8]

건강보조식품을 자주 먹으며, 밥 먹기 전에 먹는 것만 무려 5가지인데다가 섭취량은 하루에 22알 정도라고 한다.
[1] 본명은 남하나이며 전처 소생이다[2] 양력으로는 1965년 2월 1일이다. 사실상 김정균과 동갑으로 봐도 무방하다.[3] 25세손 '우(祐)'자 항렬[4] 극중 출연 후반에는 중대장으로 진급한다.[5] 1999년에도 출연한 적이 있다.[6] 이다도시 버전 바로 아래에 있다.[7] 정글의 법칙에서 뱀을 사냥하는 데 성공한 멤버는 윤다훈을 비롯해 김수용, 이성재 + 임지연 정도 뿐으로 많지 않다. 그나마도 김수용은 그 뱀을 잡고 나서 방생했으며, 이성재 + 임지연은 마침 그 종이 식용가능한 종이라 윤다훈의 뒤를 이어 뱀을 먹을 수 있었다.[8] 명함 상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124-12. 지도 사이트 상 주소는 124-1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