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지역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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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수도권3. 강원도4. 충청권5. 호남권6. 영남권7. 제주특별자치도8. 시도별 공/사립유치원 수
8.1. 시군구별 공/사립유치원 수
9. 북한

1. 개요[편집]

지역별 최초의 유치원들 및 현황.
  • 특별시광역시의 자치구를 모두 적기에는 너무 많으므로, 다른 도에서 편입된 군이 아닌 자치구는 모두 특별시와 광역시로 통합한다.
  • 같은 해에 여러 개의 시군에서 유치원이 설립된 경우, 도별로 최초 설립된 1개의 군에만 연도 링크를 단다.
  • 유치원 이전으로 인한 주소지 변동은 해당 지역 최초의 유치원으로 인정하지 않고 처음 설립된 지역만 인정한다.

2. 수도권[편집]

3. 강원도[편집]

4. 충청권[편집]

5. 호남권[편집]

6. 영남권[편집]

7. 제주특별자치도[편집]

제주도는 부산광역시 영도 다음으로 유치원이 일찍 들어온 섬이다. 현재 제주도에는 공립유치원이 96곳, 사립유치원이 22곳 있다.

7.1. 제주시[편집]

1924년 성내교회 부설로 설립된 중앙유치원이 최초이다. 제주도가 전라남도 소속이던 시절에 세워졌으며, 제주도 최초의 유치원이자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된 유치원이다.[1] 구제주에 있으며, 정확한 소재지는 제주시 일도2동[2]이다. 1918년~1920년생이 첫 원생이었는데, 첫 번째 졸업생들은 대부분 사망했고, 살아 있더라도 107~108세이다. 중앙유치원은 현재 역사가 102주년이나 되었다.

한편, 애월읍 정도를 제외하면 제주시에서도 시골인 지역이 제법 남아 있는 옛 북제주군 지역[3]에는 중앙유치원을 설립한 지 55년이 지난 1979년에야 유치원이 설립됐다. 그 전에는 북제주군 지역에 살던 아이들이 제주시의 유치원으로, 신제주에 살던 아이들이 구제주의 유치원으로 원정 통학을 했는데, 주로 애월읍[4]이나 조천읍[5]에 살던 아이들이 그렇게 원정 통학을 했고[6], 구좌읍[7], 한림읍[8], 한경면[9], 추자면[10], 우도면[11]은 제주시와의 거리가 멀고 제주 시내로 향하는 교통편이 부실해서 원정 통학을 하는 수가 많지 않았다. 제주도에는 철도가 없는[12] 탓에 당시 원정 통학을 하던 아이들은 모두 버스를 타고 갔다고 한다.[13] 1970년대 후반~1980년대 초반이면 전국에 공립유치원 열풍이 불던 시기였다.[14] 이후에도 병설유치원들이 생겨남으로써 제주시의 공립유치원 수는 2019년 현재 57곳이 되었다. 신제주 지역[15] 역시 유치원이 늦게 들어온 편이다. 그나마 분당신도시보다는 빠른 편.

지리적인 이유로 태풍에 의한 휴원이 상대적으로 잦다.

사립유치원은 17곳(시내 15곳, 한림읍 2곳) 있다. 또한 제주도에 중국인과 수도권에서 이주한 사람들이 늘면서 제주시 유치원에 중국인 원아나, 수도권의 유치원을 다니다가 제주로 이사 오면서 중간에 들어온 원아가 있는 경우도 있을 정도이다. 1960년대 20만 5,210명이던 인구가 2021년 49만 2,466명으로 늘면서[16], 유치원도 같이 늘었다.

과거에는 원생과 교사들이 대부분 제주어를 사용했으나, 외지인의 지속적인 유입으로 제주어 억양은 많이 희석되었다. 현재 제주시의 유치원에서는 교사들은 주로 표준어를 쓰고, 원생들은 제주어가 섞인 표준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드물게 제주어를 사용하는 원생이 보인다. 다만, 중앙유치원을 다녔다는 어르신들은 거의 외국어 수준의 제주어를 사용했다.

제주도의 성씨 분포 특성상 제주시의 유치원에서는 박씨, 최씨보다 고씨[17]들을 더 보기 쉽다. 실제 제주도에서 유치원을 다닌 사람 중에는 자신이 유치원을 다니는 동안 자신의 담임교사가 모두 고씨였다는 말을 할 정도이다. 고씨 외에도 강씨[18], 변씨[19], 부씨[20], 좌씨[21], 현씨[22] 성을 가진 원생들이 상대적으로 많다고 한다. 실제 제주도 상위 10개 성씨는 김, 이, 고, 강(姜), 박, 양, 오, 문, 정, 강(康)씨인 셈. 심지어 제주도의 일부 유치원은 고씨가 김씨보다 많은 반도 있다.

축구선수 지동원이 이 곳에서 유치원을 다녔다.[23] 제주도 최초의 금메달리스트인 야구선수 강민호 역시 이 곳에서 유치원을 다녔다.[24]

7.2. 서귀포시[편집]

1935년 전라남도 제주도 대정면 하모리[25] 소재의 모슬포교회 부설로 세워진 모슬포유치원이 최초이다. 제주도민에 의해 설립된 유치원이며, 역시 제주도가 전라남도 소속이었던 시절에 세워졌다. 첫 졸업생들은 벌써 90세에 가까워졌고, 현재 상태는 불명이다. 서귀포에서 유치원을 다닌 최초의 원생들은 1929년~1931년생으로, 첫 졸업생은 현재 살아 있다면 96~97세이다.

특이하게 시내보다 대정읍에 먼저 유치원이 들어왔는데, 당시 서귀포 시내 (옛 서귀읍[26]+중문면[27], 1935년 이전에는 서귀읍이 우면, 중문면이 좌면이었다.)보다 대정읍이 더 발전된 곳이었기 때문이다.[28] 그로 인해 지금의 서귀포 시내에는 유치원이 늦게 들어온 것이고, 남원읍[29], 표선면[30], 성산읍[31], 안덕면[32]에는 전국적인 공립유치원 붐이 일고 나서야[33] 유치원이 들어왔다.
  • 옛 서귀포시 지역: 1967년 해성유치원. 시내 최초의 유치원으로, 서귀포시가 아직 제주도 남제주군 서귀읍이었던 시절에 송산동[34]천주교 제주교구 서귀복자성당 부설로 설립되었다. 첫 입학생은 1961년~1963년생이고, 첫 졸업생이 현재 64~65세이다.
  • 옛 중문면 지역: 1981년 예래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첫 입학생은 1975년~1977년생이고, 첫 졸업생이 현재 50~51세이다.

지리적 특성상 태풍으로 인한 휴원이 잦은 편이다.[35]

서귀포시에 있는 예원유치원은 국내 최남단 사립유치원이고, 국내 최남단 유치원이자 국내 최남단 공립유치원은 마라도[36]에 있는 가파초등학교 마라분교장 병설유치원이다. 참고로 서귀포시는 2002 한일 월드컵의 경기장이 있는 도시들 중 유치원이 가장 늦게 들어왔다. 2002 한일 월드컵 경기장이 있는 도시들을 유치원 설립 순서대로 나열하면 부산 (1897년), 서울 (1900년), 인천 (1900년), 대구 (1910년), 대전 (1913년), 광주 (1920년), 전주 (1921년), 수원 (1928년), 울산 (1930년), 서귀포 (1935년)이라 한일월드컵 경기장이 있는 도시들 중 서귀포가 유치원 교육의 혜택을 가장 늦게 받은 도시가 된다.[37] 그나마 월드컵 경기장을 유치하려고 했다가 탈락한 도시인 부천 (1962년)보다는 빠르다.

사립유치원은 5곳 있는데, 서귀포시의 사립유치원은 시내에만 몰려 있지 않고 안덕면, 남원읍, 성산읍 등 다양한 지역에 분산되어 있다. 1960년대 13만 1,839명이던 인구가 2021년 18만 2,169명으로 늘면서[38], 유치원도 같이 늘었다.

제주도 지역 특성상 제주도 출신자들은 유치원 시절 통학버스에서 봤던 자동차 번호판들 중 대부분이 하•허•호 등 렌터카 기호를 달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다만, 유명인들의 유치원 시절에는 렌터카 용도기호가 '허' 하나뿐이라 유치원 시절 길거리에서 본 자동차들 중 대부분이 '허'를 달고 있었던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과거 어촌이었다가 도시로 바뀐 지역 특성상 이 지역 유치원생들은 대부분 어민의 자녀였으나 도시화와 함께 원생들의 학부모의 직업이 다양해졌다. 또한 수도권에서 서귀포로 오는 경우도 생기면서 수도권의 유치원을 다니다가 중간에 들어온 원생도 있을 정도이다. 역시 제주도의 성씨 분포 특성상 원생과 교사들의 성씨 중 김씨, 이씨 다음으로 많은 성이 고씨일 정도이다. 어느 정도냐면, 제주도의 유치원에 박씨가 1명 있으면 고씨는 5~6명일 정도. 또한 현씨가 최씨보다 많다. 이는 서귀포시의 성씨 순위를 보면 알 수 있는데, 서귀포시 상위 10개 성씨는 김-이-오-고-강(康)-강(姜)-박-양-현-정씨 순서이며 최씨는 13위에 머물러 있다.

축구선수 오장은이 이 곳에서 유치원을 다녔다고 한다.

8. 시도별 공/사립유치원 수[편집]

지역
국립 (개원)
공립 (개원)
사립 (개원)
비고
0
236
594
매입형 유치원 있음
0
102
306
0
111
244
개방형 사립유치원 있음
0
169
234
계양신도시에는 공립유치원만 설립 예정
0
130
182
0
99
161
0
89
111
0
57
3
2012년 이후 공립유치원만 설립
0
1,200
1,037
교산신도시, 왕숙신도시에는 공립유치원만 설립 예정
1
266
101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에는 사립유치원 없음
1
245
82
단양군에는 사립유치원 없음
1
370
128
서천군에는 사립유치원 없음
0
362
157
무주군, 진안군, 장수군, 임실군, 순창군에는 사립유치원 없음
0
432
110
강진군, 곡성군, 신안군, 함평군에는 사립유치원 없음
0
470
237
군위군, 청송군, 울진군, 영양군에는 사립유치원 없음
0
417
269
의령군, 산청군, 하동군, 남해군, 고성군에는 사립유치원 없음
0
101
22
전국
3
4,856
3,978

8.1. 시군구별 공/사립유치원 수[편집]

시/도
시/군/구
인구 (명)
첫 유치원 설립 연도
국•공립 (개원)
사립 (개원)
비고
150,936
5
12
126,126
4
10
1910년 한국인 유치원 설립
229,369
4
9
298,249
13
17
350,016
6
27
345,793
8
24
395,072
9
22
442,174
15
34
312,691
5
15
330,707
4
21
530,302
11
54
477,973
14
27
312,809
5
20
한성화교유치원 소재
374,426
9
12
서울일본인유치원 소재
457,132
13
29
588,281
16
40
서울에서 공립유치원이 가장 많은 구
405,271
13
22
232,396
7
12
372,225
10
28
394,988
9
24
498,978
13
20
전국 최초 매입형 유치원 개원
429,729
10
17
543,240
15
23
672,962
14
35
455,042
10
23
41,714
1
3
전국 최초로 유치원이 들어온 지역, 전국에서 유치원이 가장 적은 기초자치단체
107,722
3
6
89,673
5
4
부산광역시에서 공립유치원이 사립유치원보다 많은 구
115,645
3
9
356,978
9
35
272,570
4
26
271,674
6
21
289,059
12
28
405,268
7
31
318,196
8
34
236,974
5
23
131,235
11
10
부산광역시에서 공립유치원이 사립유치원보다 많은 구
210,086
6
12
1995년 동래구에서 분리
176,984
5
17
1995년 남구에서 분리
216,507
5
26
1995년 북구에서 분리
168,132
18
18
사립유치원이 3번째로 많은 군
76,955
6
6
1921년 한국인 유치원 설립
147,905
1
14
343,568
21
37
173,807
13
10
대구광역시에서 공립유치원이 사립유치원보다 많은 유일한 구
436,863
21
52
칠곡지구에는 1978년에 유치원 설립 (당시 경상북도 칠곡군 칠곡면)
428,125
10
39
567,375
19
59
256,925
20
27
1995년 경상북도에서 편입, 사립유치원이 가장 많은 군
137,994
10
7
인천광역시에서 공립유치원이 사립유치원보다 많은 유일한 구, 영종도는 1981년 유치원 설립 (당시 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63,866
6
6
406,690
12
31
2018년 남구에서 명칭 변경
371,396
14
29
531,526
28
50
505,236
26
41
300,885
15
22
계양신도시에는 공립유치원만 설립
543,994
39
40
69,030
16
3
1995년 경기도에서 편입
20,355
8
2
1995년 경기도에서 편입, 국내 최서단 유치원 있음
98,622
10
8
광주광역시에서 공립유치원이 사립유치원보다 많은 유일한 구
300,093
23
31
217,543
17
26
433,057
41
58
406,781
41
48
1988년 전라남도에서 편입
225,094
15
19
1929년 한국인 유치원 설립
239,361
15
29
481,304
25
53
175,452
12
18
350,459
34
41
221,225
17
19
323,230
19
25
158,323
11
14
218,364
17
28
223,056
25
24
사립유치원이 2번째로 많은 군
세종시
345,216
57
3
전국에서 사립유치원이 가장 적은 광역자치단체, 2012년 이후 설립된 모든 유치원은 공립
1,192,622
93
98
1988년 일반구 설치, 현재 권선구장안구팔달구영통구 4개 구.
454,222
34
28
941,527
52
75
1989년 수정구중원구 설치, 1991년 분당구 설치. 사립유치원은 대체로 분당구에 있음
826,845
50
75
대장신도시에는 공립유치원만 설립
561,069
32
48
1992년 동안구만안구 설치, 사립유치원은 대체로 동안구에 있음
315,745
26
22
94,191
11
7
520,649
64
46
199,018
17
13
59,687
4
3
과천지구에는 공립유치원만 설립
653,575
40
54
2002년 상록구단원구 설치
706,069
66
44
1995년 미금시•남양주군 통합, 왕숙신도시에는 공립유치원만 설립
275,954
23
27
1989년 시흥군 군포읍이 분리 승격
164,701
12
11
1989년 시흥군 의왕읍이 분리 승격
478,464
44
30
227,550
26
24
1989년 화성군 오산읍이 분리 승격
279,621
26
9
1989년 광주군 동부읍, 서부면, 중부면 상산곡리가 분리, 교산신도시에는 공립유치원만 설립
1,074,853
69
104
1996년 일산구덕양구 설치, 2005년 일산구를 일산동구일산서구로, 2020년 덕양구를 덕양남구덕양북구로 분리, 경기도 북부에서 유일하게 사립유치원이 공립유치원보다 더 많은 지역, 전국에서 사립유치원이 가장 많은 기초자치단체, 창릉신도시에는 공립유치원만 설립
1,068,519
98
70
2005년 기흥구처인구수지구 설치, 2020년 이후 구성구 분구[39], 사립유치원은 대체로 기흥구와 수지구에 있음
216,844
31
20
455,262
57
41
184,211
35
16
445,425
45
45
831,888
103
66
전국에서 공립유치원이 가장 많은 기초자치단체
375,561
27
15
224,524
32
16
148,144
23
10
111,198
24
10
43,618
11
2
연천읍에는 사립유치원 없음, 왕징면, 중면, 장남면에는 교육기관 없음
62,397
13
3
가평읍에는 사립유치원 없음
117,301
22
3
281,492
23
20
1995년 춘성군 통합, 남면에는 초등학교 이하의 교육기관 없음
351,421
37
33
1995년 원성군 통합, 국립유치원 있음
213,037
26
10
81,713
8
3
1963년 양양군에서 분리
90,233
8
9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사립유치원이 공립유치원보다 더 많은 지역
43,251
9
2
65,887
12
5
1995년 삼척군 통합, 노곡면에는 교육기관 없음
68,688
22
4
46,232
11
2
38,762
12
2
41,758
14
2
37,036
14
1
45,093
13
1
김화군 지역에는 사립유치원 없음
24,627
10
0
화천읍에는 사립유치원 없음, 2018년 군내 마지막 사립유치원 폐원
22,375
9
0
1996년 군내 마지막 사립유치원 폐원
31,506
14
1
2021년 군내 마지막 사립유치원 휴원
26,959
10
1
간성읍에는 사립유치원 없음, 국내 최북단 유치원 있음
27,710
14
1
1963년 속초시 분리
840,938
87
44
210,188
33
11
133,688
23
12
32,699
15
1
50,778
13
4
47,963
12
2
81,483
14
2
37,320
4
1
2003년 괴산군에서 분리
37,694
14
1
94,461
20
4
음성읍에는 사립유치원 없음
29,451
11
0
2009년 군내 마지막 사립유치원 폐원
654,251
58
54
1995년 천원군 통합, 2008년 동남구서북구 설치, 동남구에는 공립유치원이, 서북구에는 사립유치원이 상대적으로 많음
105,743
28
6
1995년 공주군 통합
100,646
30
3
1995년 대천시보령군 통합
313,757
37
23
1995년 온양시아산군 통합
174,645
29
10
1995년 서산군 통합
118,032
28
4
2003년 계룡시 분리
42,757
3
5
2003년 논산시에서 분리, 충청남도에서 유일하게 사립유치원이 공립유치원보다 더 많은 지역
166,136
30
5
51,781
15
1
1963년 전라북도에서 편입
66,214
23
4
52,374
18
0
인구 감소로 사립유치원 무기한 휴원 중, 사립유치원 없는 군 중 인구 1위
99,973
20
5
78,726
22
4
31,139
11
2
62,283
19
1
1989년 서산군에서 분리
655,713
46
69
1989년 덕진구완산구 설치,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사립유치원이 공립유치원보다 많은 지역
268,667
41
26
1995년 옥구군 통합, 1916년 한국인 유치원 설립
285,255
53
27
1995년 이리시익산군 통합
109,763
32
7
1995년 정주시정읍군 통합
81,170
26
2
1995년 남원군 통합
83,391
35
5
1995년 김제군 통합
91,976
29
8
용진읍에는 사립유치원 없음
25,548
12
0
2008년 군내 마지막 사립유치원 폐원, 상전면에는 교육기관 없음
24,127
9
0
군내 유일의 사립유치원이 어린이집으로 전환
22,277
8
0
사립유치원 없는 군 중 인구 최저
27,895
14
0
28,124
15
0
52,692
22
3
55,021
20
2
228,916
33
21
1923년 한국인 유치원 설립
281,604
53
20
1998년 여수시•여천시여천군 통합
281,349
39
22
1995년 승주군 통합
62,510
24
6
1995년 나주시•나주군 통합
151,751
26
11
1995년 동광양시광양군 통합
46,122
14
1
28,455
8
0
겸면, 목사동면, 오곡면에는 교육기관 없음
25,875
11
1
64,407
18
2
41,135
17
2
웅치면에는 교육기관 없음
62,510
16
3
38,225
14
2
35,054
14
0
군내 마지막 사립유치원은 무기한 휴원 상태
69,649
19
2
54,229
15
3
영암읍에는 사립유치원 없음
81,412
18
2
1969년 신안군 분리, 무안읍에는 사립유치원 없음
32,519
11
1
2020년 군내 마지막 사립유치원 폐원
53,539
13
2
45,325
13
3
50,351
22
2
30,511
12
2
39,745
22
0
1969년 무안군에서 분리
505,209
60
57
1995년 영일군 통합 후 남구북구 설치
140,418
26
11
1995년 금릉군 통합 농소면, 남면에는 교육기관 없음
254,225
44
17
1995년 경주시/군 통합
159,035
33
9
1995년 안동시/군 통합
418,205
40
63
1995년 선산군 통합
104,418
19
7
1995년 영풍군 통합
101,828
20
3
1995년 영천시/군 통합, 자양면에는 교육기관 없음
98,644
30
5
1995년 상주시/군 통합 화남면에는 교육기관 없음
71,382
19
7
1995년 점촌시/문경군 통합
266,375
29
32
1995년 경산시/군 통합
23,534
8
0
산성면에는 교육기관 없음
52,236
15
1
단북면, 안사면, 사곡면에는 교육기관 없음
25,291
8
0
16,844
7
1
36,845
10
1
달산면에는 교육기관 없음
42,684
11
3
운문면에는 교육기관 없음
31,910
7
2
43,627
14
1
금수면에는 교육기관 없음
115,780
21
11
55,572
14
2
개포면, 보문면에는 교육기관 없음
31,889
16
1
48,834
16
0
1963년 강원도에서 편입, 인구 감소로 사립유치원은 모두 휴원 상태
9,269
5
1
국내 최동단 유치원 있음
1,041,553
94
101
2010년 마산시, 창원시, 진해시 통합 후 의창구성산구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진해구 설치, 전국 최초로 사립유치원 원장이 유치원을 교육청에 기부, 비수도권에서 사립유치원이 가장 많은 기초자치단체, 전국에서 유치원이 가장 많은 기초자치단체 (195곳)
347,578
31
21
1995년 진양군 통합, 대평면에는 교육기관 없음
130,221
19
10
1995년 충무시/통영군 통합
111,365
12
8
1995년 삼천포시/사천군 통합
542,929
48
43
1995년 김해시/군 통합
105,201
19
6
1995년 밀양시/군 통합 전국에서 유치원이 최초로 들어온 시
247,427
30
28
1953년 통영군에서 분리, 1989년 장승포읍이 장승포시 승격, 1995년 거제군과 장승포시 통합
351,383
30
38
26,979
10
0
일제강점기에 사립유치원이 있었으나 폐원
64,959
14
6
61,889
17
3
중고등학교 병설유치원 있음
51,918
18
0
사립유치원 없는 군 중 인구 2위, 인구 감소로 사립유치원이 무기한 휴원
43,223
10
0
2008년 군내 마지막 사립유치원 폐원
45,753
15
0
1990년 군내 마지막 사립유치원 폐원
35,223
11
0
일제강점기에 사립유치원이 있었으나 폐원
39,377
11
1
61,700
14
2
전국에서 유치원이 최초로 들어온 군
44,702
14
1
489,466
62
17
181,129
39
5
2006년 남제주군 통합, 국내 최남단 유치원 있음

9. 북한[편집]

1909년 함경북도 청진시에 설립된 나남유치원을 북한 지역 최초의 유치원으로 친다. 이는 서울대구[40]는 물론, 남한에 있는 웬만한 도시들에 비해서 상당히 유치원이 빨리 설립된 것이다. 첫 입학생은 1903년~1905년생이고, 첫 졸업생이 현재 살아 있다면 122~123세이다.

북한은 주체사상을 제외한 모든 종교가 금지돼 있어[41] 종교계 유치원은 아예 없다.

낮은반(4세)과 높은반(5세)으로 나뉜다. 북한의 일부 부모들은 아이가 4세 미만인데도 유치원에 입학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모두 낮은반으로 간다. 즉, 이 아이들은 낮은반 생활을 최소 1년 더 하는 셈이다. (높은반은 똑같이 1년) 교사에게 뇌물을 주면 나이가 되지 않아도 일찍 받아준다고 한다.

북한도 일본처럼 4월에 입학식을 하는데, 이 때문에 1~3월에 태어난 아이들은 전년도 4~12월에 태어난 아이들과 같은 해에 입학한다. 과거에는 9월 입학이었는데, 그 당시에는 1~8월에 태어난 아이들이 전년도 9~12월에 태어난 아이들과 같은 해에 입학했다.

높은반은 법제적으로는 의무교육에 들어간다. 다만 1974년까지는 높은반도 의무교육이 아니었다.[42] 낮은반은 노래, 춤, 놀이, 종이접기 등을 위주로 배우며, 높은반은 우리말(한글), 셈세기(수학), 체육, 김일성, 김정일, 김정숙의 어린 시절 등을 배운다. 체제 특성상 유치원에서부터 김씨조선과 북한 체제 등에 대한 세뇌 및 우상화 교육을 받는 것이다. 김부자 교과서 문서도 같이 참조하면 좋다.

유치원 교사 출신 탈북자의 증언에 따르면, 하루 수업시간 중에 3시간을 사상 교육에 할애하며, 김씨조선 일가의 생일 행사[43]에 유치원생까지 동원하고 있으며, 지도자 생일 행사를 위해 오랜 기간 연습한다고(…) 한다.

또한 북한의 모든 유치원에는 김씨 3대 연구실이 있고, 백두산 밀영[44]의 모형도 있는데, 김씨 일가에 대한 세뇌 및 우상화 교육에 이 백두산 밀영의 모형이 사용된다고 한다.

유치원에 입학하면서부터 전국적으로 통일된 제복(원복)을 입는데[45], 김정은 시대에 들어서면서부터는 경제사정이 나빠져서 원복 무상 배급이 중단되면서 사복을 입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교사 출신 탈북자의 증언에 따르면, 2011년 이후로 건강상의 문제나 경제적·사회 구조적인 문제로 유치원에 다니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북한에도 명문 유치원이 존재한다. 이런 명문 유치원들은 수도인 평양에 있으며, 수업의 질도 당연히 좋다고 한다. 언론에 오르내리는 창광유치원과 경상유치원이 대표적인 북한의 명문 유치원이며, 경상유치원은 김정은이 2번이나 방문했던 곳이다. 특권층들은 아이를 명문 유치원에 보내려고 하고 있다.

여담으로 북한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업은 바로 전쟁수업(!!!)이라고 한다. 물론 현실을 생각해보면…[46] 발육 부진으로 인해 북한 유치원생들의 키는 한국 유치원생보다 작다.[47] 한국 유치원생의 평균이 110~120cm인데 북한 유치원생은 100cm 미만인 아이들이 더 많을 정도이다.

남한 유치원에 비해 계씨, 선우씨, 동씨, 독고씨, 동방씨, 승씨, 현씨, 탁씨 성을 가진 원생이 많은데, 이는 계씨, 독고씨, 동씨, 동방씨, 선우씨, 승씨, 현씨, 탁씨가 북한에 더 많이 살기 때문이다. 특히 계씨가 이런데, 상위 200여 개 성씨들 중 유독 북한 쏠림 현상이 심한 성씨가 계씨일 정도로 전체의 97%가 북한에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48] 이는 과거에도 마찬가지라 1930~40년대 유치원에서 계씨, 동씨, 승씨, 현씨, 탁씨, 독고씨, 동방씨, 선우씨 성을 가진 원생은 북부 지방의 유치원에서 많이 볼 수 있었고 중부나 남부 지방에서는 이러한 성을 가진 원생을 보기 힘들었다. 특히 계씨와 선우씨는 평안도, 동씨는 함경도에 많이 살았으므로 해당 지역에서는 한 반에 이런 성을 가진 원생이 꼭 있다고 한다.

야구선수 백인천평안북도 철산군에서 유치원을 다닌 뒤 월남했다.[49]
[1] 게다가 제주특별자치도보다 유치원이 늦게 들어온 광역자치단체도 2곳이나 있다. 울산광역시(1930년), 세종특별자치시(1970년)가 그 주인공이다. 심지어 청주시, 수원시보다도 빠르다. 제주도는 1924년, 청주시는 1929년, 수원시는 1928년에 유치원이 들어왔으니 이건 맞는 말이다. 다만, 1946년부터 1997년 6월까지 제주도는 유치원이 가장 늦게 들어온 광역자치단체였다.[2] 당시 전라남도 제주도 제주면. 제주면은 1931년에 제주읍으로, 1955년에는 제주시로 승격됐다. 이 때문에 제주도에 오래 사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제주시(의 동 지역)를 이를 때 ‘시’라고만 부른다고 한다.[3] 애월읍, 한림읍, 한경면, 추자면, 구좌읍, 조천읍, 우도면.[4] 인구 3만 6,333명으로 제주시의 읍면 가운데는 인구가 가장 많지만 (심지어 일도2동보다도 많다.) 이상하게 사립유치원은 없다. ‘애월’이라는 이름은 1935년 전라남도 제주도 신우면이 면 소재지 이름을 따서 개칭하면서 생겼다.[5] 인구 2만 4,937명으로 제주시의 읍면 중에서는 애월읍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읍인데도 사립유치원은 없다. ‘조천’이라는 이름은 1935년 전라남도 제주도 신좌면이 면 소재지 이름을 따서 개칭하면서 생겼다. 다만, 조천읍 동부는 그 지역의 가장 큰 마을인 함덕리에서 따 온 '함덕'이라고 많이 부르는 편.[6] 특히 애월읍 하귀리, 광령리와 조천읍 신촌리, 대흘리, 와흘리, 교래리는 아예 제주시 시내와 붙어 있다.[7] 별방진이 있는 그 곳이며, 인구는 1만 5,554명이다. 현지인들은 이 곳을 주로 ‘세화’라고 부르며 (구좌읍 서부는 '김녕'), 유치원은 1980년대에 들어왔다.[8] 한림공원이 있는 그 곳이다. 1935년 이전에는 구우면이었으나 개칭됐고, 1956년에 한경면을 분리했다. 유치원은 1970년대에 들어왔으나, 인구가 2만 1,365명으로 늘면서 유치원도 많이 들어와 2019년 현재는 사립유치원이 있다.[9] 제주현대미술관이 있는 그 곳이며, 제주도 내에서도 상당히 시골이라 인구도 9,045명밖에 안 되고, 유치원도 늦게 들어왔다. 한경면 주민들은 자녀를 사립유치원을 보내고 싶으면 한림읍까지 가야 한다.[10] 제주시에서도 상태가 가장 열악한 곳이며, 인구도 1,729명으로 가장 적다. 또한 제주시와는 배편으로만 연결되고, 유치원은 1980년대 이후에 들어왔다. 참고로 축구선수 지동원이 이 곳에서 태어났다.[11] 과거 구좌읍이었다가 별도로 분리됐다. 인구는 1,843명으로 추자면보다는 많고, 유치원은 1980년대 이후에야 들어왔다.[12] 아주 없었던 것은 아니다. 일제강점기에 제주도순환궤도가 있었지만 얼마 못 가서 폐선됐다.[13] 제주도를 여행하다 보면 도내 차량들 대부분이 ‘하’, ‘허’, ‘호’를 달고 있는데, ‘하허호’ 번호판이 아닌 차량들은 거의 버스나 지역 주민의 차량이다.[14] 참고로 이 시절이면 한석원한석만이 초등학교를 다니던 시절이다. 한석원과 한석만이 유치원을 다녔다면 한석원은 1964년생이므로 1968~1970년에, 한석만은 1970년생이므로 1974~1976년 사이에 다녔을 것이다.[15] 제주시 노형동연동으로 이루어진 시가지. 일도동, 이도동, 삼도동 등은 구제주이다.[16] 옛 제주시 지역은 1960년대 8만 7,369명에서 2021년 38만 973명으로 엄청나게 늘었으나 옛 북제주군 지역은 11만 7,841명에서 11만 1,493명으로 감소해 시내 집중도는 42.6%에서 77.4%로 높아졌다. 제주시 읍면동별 인구는 시내 38만 973명, 애월읍 3만 6,913명, 조천읍 2만 5,339명, 한림읍 2만 1,249명, 구좌읍 1만 5,546명, 한경면 9,029명, 우도면 1,740명, 추자면 1,687명으로, 추자면 인구는 노형동 인구의 31분의 1 수준이다. 거의 서울 도심의 소규모 법정동 인구 수준인 셈.[17] 전국 고씨 인구가 47만 1,396명인데 그 중 3만 3,539명이 제주시, 8,396명이 서귀포시에 살고 있었다. 어느 정도냐면 제주도 상위 성씨 3개가 ‘김이고’, 5대 성씨는 ‘김이고강박’, 10대 성씨가 ‘김이고강박양오정문현’일 정도. (게다가 제주도에서 최씨, 조씨, 윤씨, 장씨 인구는 10위권 밖이다.) 이는 고씨가 사실상 제주 고씨 단본인 영향이 크다.[18] 여기서 말하는 강씨는 한자가 康이다. 전국 인구가 9만 1,265명인데 그 중 제주시에 1만 793명, 서귀포시에 7,554명이 살아 康씨 9명 중 1명은 제주도민일 정도. 심지어 제주도에서는 康씨는 정씨, 문씨, 송씨, 한씨, 홍씨, 최씨, 윤씨, 조씨, 장씨, 황씨보다 많다.[19] 이 변씨는 한자가 '성 변'인 변씨이다. 6만 633명 중 1,853명이 제주시에 살고 있었다.[20] 전국 부씨 인구가 1만 596명인데 그 중 4,574명이 제주시, 561명이 서귀포시에 살아 부씨 둘 중에 하나는 제주도민일 정도. 이는 부씨가 사실상 제주 부씨 단본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제주도에서 부씨 인구는 권씨보다도 많다.[21] 전국 좌씨 인구가 3,378명인데 그 중 1,803명이 제주시, 145명이 서귀포시에 살아 좌씨 셋 중에 하나는 제주도민일 정도. 이는 사실상 좌씨가 제주 좌씨 하나뿐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배씨, 성씨, 채씨, 차씨보다도 많다.[22] 전국 현씨 인구가 8만 8,824명인데, 그 중 제주시에 8,197명, 서귀포시에 5,362명이 살아 현씨 8명 중 1명이 제주도에 살고 있을 정도. 물론 현씨 자체도 남한보다 북한에 더 많이 산다. 제주도에서는 현씨가 한씨, 최씨, 윤씨보다 많이 사는 셈.[23] 지동원은 1991년 5월 28일생(35세)이라 1994~1997년 사이에 유치원을 다녔다. 이들은 유치원 시절 두 자리 번호판을 처음으로 보고, 악명 높은 IMF 금융위기 사태를 유치원 시기 말미에 겪은 셈. 정황상 추자면 유일의 유치원인 추자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다녔거나 시내로 이사 와서 다녔을 것이다.[24] 강민호는 1985년 8월 18일생(41세)이라 1989~1991년 사이에 유치원을 다녔다. 이들이 유치원을 다닐 적에는 1960년대생들이 아직 대학교에 남아 있던 시절이었으며, 강민호는 이다지 (1985년 3월 11일생)와 같은 시기에 유치원 생활을 했다. 그래서 1987년생인 고아름은 강민호가 유치원 3년차일 때 유치원 입학 대상이 됐다고 한다.[25]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26] 서귀포시에서 대천동, 예래동, 중문동을 뺀 나머지 동들.[27] 현재의 서귀포시 대천동, 예래동, 중문동.[28] 심지어 서귀포 시내보다 대정읍이 먼저 인구 5만 명대를 찍었다. 1955년 대정읍의 인구는 58,000명이었는데 과거 이 지역에 주문했던 제1훈련소의 영향이었다. 현재 인구는 2만 1,329명으로 그 절반도 안 된다. 참고로 마라도가 여기 소속이다.[29] 전라북도의 남원시는 南原, 제주도의 남원읍은 南元으로 한자가 다르다. 과거 전라남도 제주도 시절에는 서중면이었다가 개칭된 것이었다. 현재 인구는 1만 8,854명이고 유치원은 늦게 들어왔지만 사립유치원도 있다.[30] 제주도 현지인들이 흔히 ‘성읍’이라고 부르는 그 곳이며, 정석비행장이 이 곳에 있다. 과거 전라남도 제주도 시절에는 동중면이었으나 개칭됐다. 인구는 1만 2,252명이며 사립유치원은 없다.[31] 성산일출봉이 있는 그 곳이며, 제주 신공항이 설립되는 곳이기도 하다. 과거 전라남도 제주도 시절에는 정의면이었다. 인구는 1만 5,434명으로 적지만 사립유치원이 있다.[32] 신화테마파크가 있는 그 곳이다. 과거 전라남도 제주도 시절에는 중면이었다. 현재는 인구가 1만 2,046명으로 적은데도 사립유치원이 있지만, 과거 이 지역에 살던 아이들은 버스 타고 서귀포 시내의 유치원에 다녔다.[33] 이렇게 되어 서귀포시의 공립유치원은 39곳까지 늘어났다.[34] 당시 남제주군 서귀읍 송산리.[35] 2000년대 이후 서귀포에서는 겨울이 사실상 아예 없어져, 이 동네에서 크리스마스새해 첫날가을, 설날, 추석여름이 돼 버렸다.[36] 마라도의 소재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리 (행정리 마라리)이다.[37] 심지어 유치를 신청했다가 탈락한 천안 (1921년), 청주 (1929년), 목포 (1921년), 강릉 (1923년), 창원 (1926년)보다도 늦었다.[38] 옛 서귀포시 지역의 인구는 1960년대 3만 3,491명 (중문면을 포함하면 47,491명)에서 2020년 10만 1,923명으로 늘었으나 옛 남제주군 지역의 인구는 8만 4,348명에서 8만 246명으로 줄어 시내 비중은 36%에서 55.8%로 높아졌다. 서귀포시의 읍면동별 인구는 시내 10만 1,923명, 대정읍 2만 1,761명, 남원읍 1만 8,766명, 성산읍 1만 5,412명, 표선면 1만 2,325명, 안덕면 1만 1,982명이다.[39] 구성·마북·동백1·동백2·동백3·상하·보정동[40] 대구광역시 최초의 유치원은 1910년 설립된 대구유치원이지만, 한국인을 위한 것은 1921년 설립된 달성유치원이 최초이다.[41] 특히 기독교는 신자들이 대부분 정치범수용소로 끌려가는 판국이다. 다만, 평양직할시에 어용인 교회와 성당은 있다. (장충성당, 칠골교회, 봉수교회 등)[42] 21대 국회에서 탈북자 출신 당선인은 2명인데, 태영호와 같은 세대는 유치원이 의무교육이 아니었으나, 지성호와 같은 세대는 유치원이 의무교육이다. 지성호, 강나라 등 탈북자들의 대부분이 북한에서 유치원을 다니고 온 것은 이 때문이다 [43] 김일성의 생일인 태양절(4월 15일), 김정일의 생일인 광명성절(2월 16일), 김정은의 생일인 은하절(1월 8일) 등등.[44] 북한에서는 김정일백두산 밀영에서 태어났다고 구라치고선전하고 있다. 실제로는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 태어났다.[45] 한국의 원복은 원마다 다르다. 남아의 원복은 비슷비슷하나 여아의 것은 원피스인 곳도 있고, 일반 치마인 곳도 있을 정도로 다르다.[46] 당연히 이 전쟁수업이라는 것은 실제로는 즐겁게 뛰어노는 체육 시간에 가까울 것이다(…) 그러면 당연히 좋아할 수밖에 없다.[47] 실제 북한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의 키가 남한 유치원생 수준인 경우도 있다.[48] 독고씨, 동씨, 승씨, 선우씨는 80% 이상, 현씨와 탁씨 등은 70% 이상이 북한에 살고 있다.[49] 백인천은 중국에서 태어났지만 1945년 귀국해서 철산에서 유치원을 다녔다. 1942년 9월 27일생(83세)이므로 유치원은 1946~1948년 사이에 다녔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