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 ||||||||||||
1913년 | ||||||||||||
연대 | ||||||||||||
세기 | ||||||||||||
밀레니엄 | ||||||||||||
1. 개요[편집]
대략 정리하면 제1차 세계 대전의 빌미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던 해라고 할 수 있다.
2. 사건[편집]
2.1. 실제[편집]
2.1.1. 1월[편집]
- 1일
- 미국에서 소포업무가 시작되었다.
- 3일
포르투갈 제1공화국의 총리 Duarte Leite가 사임했다. - 6일
프랑스 전투함 Massena에서 보일러실 폭발이 일어나 8명이 사망했다. - 10일
- 11일
- 파리의 교통 수단이 전기로 움직이는 전차로 바뀌었다. 말이 끄는 전차는 이날을 마지막으로 파리에서 사라졌다.
2.1.2. 2월[편집]
- 22일
멕시코에서 프란시스코 마데로 대통령이 반란군과 내통한 빅토리아노 우에르타 장군에게 피살당했다.
2.1.3. 3월[편집]
- 4일
우드로 윌슨이 미국 제 28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 22일
쑹자오런 사망. 쑹자오런 암살 사건 참조.
역사상 최고이자 가장 도덕적이었던 금융 자본가 J.P Morgan이 1월 31일에 사망했다.
2.1.4. 4월[편집]
- 20일
루마니아 왕국이 공군을 창설했다.
2.1.5. 5월[편집]
- 30일
제1차 발칸 전쟁이 종결되었다.
2.1.6. 6월[편집]
- 29일
제2차 발칸 전쟁이 발발했다.
2.1.7. 7월[편집]
2.1.8. 8월[편집]
2.1.9. 9월[편집]
2.1.10. 10월[편집]
- 18일
2.1.11. 11월[편집]
2.1.12. 12월[편집]
2.2. 가상[편집]
3. 탄생[편집]
3.1. 실제[편집]
- 에른스트 후프슈미트: 스위스의 전 축구 감독
- 5월 4일 - 모리시게 히사야: 일본의 배우
- 박성철(1913): 북한의 정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