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버스 1104(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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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5.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

울산광역시 시내좌석버스 1104번
기점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동(꽃바위공영차고지)
종점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면(율리공영차고지)
종점행
첫차
05:15
기점행
첫차
05:25
막차
22:50
막차
23:14
평일배차
14~18분
주말배차
18~20분
운수사명
울산광역시공동운수협의회 회원사
인가대수
14대
노선
꽃바위공영차고지 - 문현관 - 동구청 - 남목 - 현대자동차 - 효문사거리 - 명촌정문 - 명촌교 - 태화강역 - 울산고속버스터미널.울산시외버스터미널 - 공업탑 - 울산대학교 - 율리공영차고지

2. 개요

울산광역시 마지막 시내좌석버스 노선.

3. 역사

  • 구 112번이 전신이다. 처음에는 구 102번[2]과 같이 종점이 무거동이 아니라 공업탑까지 운행하던 노선이었다.

  • 2003년 개편 때 1104번으로 변경되었다.

  • 2012년 9월에 감차되었는데 감차 이유가 CNG 차량 부족이다. 그전에 막 개조하던 때부터 알아봤다. 차량을 새로 출고할 때까지 감차운행을 하게 된다. 그래서인지 일반버스 예비차가 이 노선과 1402번에 자주 차출되어 운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4. 특징

  • 울산광역시 시내좌석버스 노선 중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노선이었다.

  • 401번의 봉수로 경유 및 좌석버스 버전이다. 2010년 이전에는 방어진순환도로를 경유했던 1114번도 있었으나 401번과 이 노선으로 흡수되었다.

  • 동구에서 교통편이 열악했던 봉수로 인근 지역과 울산시 중심인 삼산동을 연결해줬기 때문에 수요가 매우 많았고 그만큼 차량도 많았다. 107번, 126번 등 입석버스 노선이 15~20분 간격으로 다녔기 때문에 단거리 수요도 쏠쏠해 방어진 출발 좌석버스 노선이 죄다 통폐합당하는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살아남았다. 결국 사라지긴 했지만.

  • 뱀발로 보통 울산공동운수협의회 5개 업체에서는 보통 1127번, 1137번 이외에는 2008년식 이후의 모델(F/L)을 투입시키지 않았는데[5][6] 신도여객 소속의 F/L 차량 중 딱 1대(2569호)가 1104번에 투입되었다. 물론 1401번에도 같이 굴린다. 그러다 유니버스를 도입한 다른 회사들이 하나 둘 씩 F/L 차량을 여기에 굴리기 시작했다.

  • 한때는 1127번 출신 에어로 스페이스 LD를 운행했으나 얼마 못 가 나주 광신여객으로 팔려갔다. 나주 160번, 999번에서 2010년대 초반까지 운행하다 울산처럼 에어로시티로 대차되었다.관련 게시물

  • '율리차고지 - 태화강역' 구간은 1401번과 동일했고 더 나아가 효문사거리까지는 482번과 중복되었다.

  • '송정타워 - 공업탑' 구간은 126번과 겹쳤다.

5. 연계 철도역



[1] 개편 후에는 1114번[2] 개편 후에는 1114번[3] 보나마나 양산의 2100, 2300번과의 경쟁을 위해 좌석버스 신차를 이 2개에 때려박는 것일 가능성이 크다. 유니버스 도입도 이런 의도.[4] 1703, 1713번에도 F/L 차량이 굴러다녔지만 이 두 노선은 양산회사인 세원 소속이라 제외.[5] 보나마나 양산의 2100, 2300번과의 경쟁을 위해 좌석버스 신차를 이 2개에 때려박는 것일 가능성이 크다. 유니버스 도입도 이런 의도.[6] 1703, 1713번에도 F/L 차량이 굴러다녔지만 이 두 노선은 양산회사인 세원 소속이라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