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의
영구제명(永久除名)은 징계 유형 중 하나로, 특정 단체나 집단, 스포츠 등에서 영원히 자격을 상실하는 일이다. 스포츠계에서 영구제명을 당하면 자격을 상실하며, 드물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남긴 모든 기록들이 삭제되는 경우도 있다. 중징계 중에서도 최고 수준의 중징계로 단체 차원에서 상벌위원회 혹은 징계위원회를 열어 결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때때로 아주 반성하고 있는 게 확인되면 영구제명이 해제되는 경우가 있다. 단, 승부조작일 경우는 발각 즉시 무조건 영구제명이며, 복권도 시켜주지 않는다. 보호관찰기간을 둔 K리그 승부조작 사건이라는 예외도 있지만, 워낙 스포츠계에 조작이 만연한 데다 윤리교육을 제대로 못 받은 상황인 점을 감안하여 자진신고자에 한해서 이번이 처음이라 잘 몰랐다고 보고 마지막으로 특별히 선처한 거다. 이후 발각된 선수와 감독, 코치는 그 누구도 완전한 영구제명을 면하지 못했다.
특히 스포츠의 경우 프로로 나서기 이전부터 인생을 그것 하나만을 바라보고 살아온 사람들이 대부분인 만큼 사소한 일에도 영구제명을 남용하게 되면 한 사람의 밥줄을 아예 끊어버리는 일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원칙상으로는 존립기반이 위태로울 만큼 중대한 해악을 범한 사례의 경우에만 사용하는 극약 처방이다. 하지만 단체 자체가 막장인 경우 해당 단체에 바른소리를 하거나 이해관계가 맞지 않는 정적들을 갖은 핑계를 대며 내쫓는 식으로 남용하거나 악용하기도 하고... 반대로 당연히 영구제명을 내려야 할 사례에 대해 미적대기도 한다. 이른바 권위주의/병폐가 되기도 하는 셈.
그래도 영구제명된 사람들 역시 형법으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는 똑같은 시민들이다. 따라서 영구제명되었다 해서 직접 찾아가서 패거나, 욕설과 조롱, 집을 한바탕 뒤집어엎는 짓거리는 하지 말길 바란다. 만일 이러면 당연히 처벌을 받는 건 물론 그대로 빨간 줄이 그어져서 이들과 똑같은 수준이 된다. 심하면 당신도 영구제명될 것이다. 다만 영구제명을 당한 사람들은 대다수가 중대한 해악을 저질러 영구제명을 당한 것이므로, 영구제명의 원인이 된 사실을 근거로 비판하는 것은 형법 제310조에 의해 위법성이 조각된다. 물론 모욕의 경우는 얄짤없다.
영구제명이란 꼬리는 어느 분야를 아주 팔아먹을 뻔한 사람에게 두 번 다시 그 분야에 손대지 못하도록 영원히 추방시키는 것이지 사람 취급하지 않겠다는 인권박탈권이 아니다. 무엇보다 영구제명은 법적으로 처벌하는 것이 아니므로 비판은 하되 지킬 것은 지켜야 할 것이다.
때때로 아주 반성하고 있는 게 확인되면 영구제명이 해제되는 경우가 있다. 단, 승부조작일 경우는 발각 즉시 무조건 영구제명이며, 복권도 시켜주지 않는다. 보호관찰기간을 둔 K리그 승부조작 사건이라는 예외도 있지만, 워낙 스포츠계에 조작이 만연한 데다 윤리교육을 제대로 못 받은 상황인 점을 감안하여 자진신고자에 한해서 이번이 처음이라 잘 몰랐다고 보고 마지막으로 특별히 선처한 거다. 이후 발각된 선수와 감독, 코치는 그 누구도 완전한 영구제명을 면하지 못했다.
특히 스포츠의 경우 프로로 나서기 이전부터 인생을 그것 하나만을 바라보고 살아온 사람들이 대부분인 만큼 사소한 일에도 영구제명을 남용하게 되면 한 사람의 밥줄을 아예 끊어버리는 일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원칙상으로는 존립기반이 위태로울 만큼 중대한 해악을 범한 사례의 경우에만 사용하는 극약 처방이다. 하지만 단체 자체가 막장인 경우 해당 단체에 바른소리를 하거나 이해관계가 맞지 않는 정적들을 갖은 핑계를 대며 내쫓는 식으로 남용하거나 악용하기도 하고... 반대로 당연히 영구제명을 내려야 할 사례에 대해 미적대기도 한다. 이른바 권위주의/병폐가 되기도 하는 셈.
그래도 영구제명된 사람들 역시 형법으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는 똑같은 시민들이다. 따라서 영구제명되었다 해서 직접 찾아가서 패거나, 욕설과 조롱, 집을 한바탕 뒤집어엎는 짓거리는 하지 말길 바란다. 만일 이러면 당연히 처벌을 받는 건 물론 그대로 빨간 줄이 그어져서 이들과 똑같은 수준이 된다. 심하면 당신도 영구제명될 것이다. 다만 영구제명을 당한 사람들은 대다수가 중대한 해악을 저질러 영구제명을 당한 것이므로, 영구제명의 원인이 된 사실을 근거로 비판하는 것은 형법 제310조에 의해 위법성이 조각된다. 물론 모욕의 경우는 얄짤없다.
영구제명이란 꼬리는 어느 분야를 아주 팔아먹을 뻔한 사람에게 두 번 다시 그 분야에 손대지 못하도록 영원히 추방시키는 것이지 사람 취급하지 않겠다는 인권박탈권이 아니다. 무엇보다 영구제명은 법적으로 처벌하는 것이 아니므로 비판은 하되 지킬 것은 지켜야 할 것이다.
2. 영구제명의 예
2.1. 문자 그대로의 영구제명
전문직 중 변호사는 특이하게도 '영구제명'이라는 징계가 따로 있다(변호사법 제90조 제1호).
명칭만 봐도 짐작할 수 있다시피, 그냥 '제명'도 있긴한데 변호사에 대한 징계 중에서 영구제명이 가장 무겁다. 과실이 아닌 금고 이상의 형을 2회 이상 받거나 정직 이상의 징계를 2회 이상 받으면 영구제명이 될 수 있다.
제명은 5년이 지나면 결격사유가 소멸되는 반면(같은 법 제5조 제4호), 영구제명은 영원히 변호사가 될 수 없다(같은 조 제9호).
이는 2000년에 도입된 제도인데 2018년 8월에 사상 첫 변호사 영구제명 사례가 있었다. 다만, 당사자는 이의를 신청했다고. #
명칭만 봐도 짐작할 수 있다시피, 그냥 '제명'도 있긴한데 변호사에 대한 징계 중에서 영구제명이 가장 무겁다. 과실이 아닌 금고 이상의 형을 2회 이상 받거나 정직 이상의 징계를 2회 이상 받으면 영구제명이 될 수 있다.
제명은 5년이 지나면 결격사유가 소멸되는 반면(같은 법 제5조 제4호), 영구제명은 영원히 변호사가 될 수 없다(같은 조 제9호).
이는 2000년에 도입된 제도인데 2018년 8월에 사상 첫 변호사 영구제명 사례가 있었다. 다만, 당사자는 이의를 신청했다고. #
2.2. 영구제명과 비슷한 강도에 해당되는 처벌들
협회에서는 주로 영구제명을 통해 잘못을 저지른 관련자들을 추방하는 게 보통이지만, 별도의 협회가 없는 곳에서는 영구제명과 비슷한 수준의 징계를 통해 해당 업계에서 추방하는 예가 몇몇 있다. 물론 모든 경우가 그런 건 아니니 감안하여 참조하자.
- 공직계에서의 해임 및 파면, 당연퇴직 - 공무원 신분을 박탈하는 징계이기 때문에 공직계에서 영구제명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파면은 징계위원회를 열어서 행하는 조치이며, 당연퇴직은 금고 이상의 형(집행유예 포함)을 선고받아서 받는 조치로 미묘하게 다르나, 불이익 등 사후 처리는 파면이나 당연퇴직이나 다 똑같다. 해임은 공무원 연금을 전액 받을 수 있지만, 파면은 공무원 연금의 절반이 깎인다는 차이가 있다. 또한 해임 및 파면을 당하면 공무원 임용시험에 응시할 자격을 상실하지만, 기간은 차이가 있는데, 파면은 5년, 해임은 3년이다. 해임 이상의 징계를 받은 자에게는 "병적기록 말소"가 당연히 따라오면서 그 동안의 군 생활이 모조리 취소되어 20년 이상 복무한 군인의 경우 무조건 주어지는 국립현충원 안장 혜택[3]도 날아가게 된다. 따라서 집행유예로 현충원 안장이 불가능해진 김상태 전 공군참모총장의 경우 영구제명 틀이 있었다.
- 불교의 멸빈
2.3. 영구제명에 버금가는 처벌들
- 공직계에서의 정직 처분
-
- 무기한 자격정지 - 영구제명과는 달리, 무기한 자격정지는 잃었던 자격을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되찾을 여지를 남길 수 있다는 느낌의 징계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있다.
- 당선 무효 - 이 경우 보통 10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되기 때문에 고령일 경우 거의 정치인으로서의 사망 선고나 다름없다.
3. 공식적으로 영구제명을 당한 인물들
대표적인 현실의 영구제명 사례는 중대한 해악에 의한 영구제명과 권위주의/병폐로 나뉜다. 특히 마약을 투약하거나 승부조작을 저지르는 등 해당 단체의 존립에 위태로운 행동을 했다면 해당 단체가 아주 막장이 아닌 이상 최소 영구제명을 면치 못하게 된다.
협회에서 정한 자격정지기간 또는 공직자나 정치인의 경우 출마제한기간이 공직자는 만 65세, 정치인과 운동선수는 만 70세를 넘겨서 정지가 풀리는 경우 역시 사실상의 영구제명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다.
운동선수의 경우에는 자격정지가 만료되는 시점이 만 40세 이상일 경우 현역으로 활동할 수는 없어도 지도자로 활동할 여지는 남아있기에 현역은 물론이고 지도자로서 활동하기 힘든 연령대인 만 70세 이상으로 기준을 잡는 게 옳지만, 만 40세 이상의 나이에 만료되는 자격정지 징계는 꽤나 무거운 중징계에 해당된다.
협회에서 정한 자격정지기간 또는 공직자나 정치인의 경우 출마제한기간이 공직자는 만 65세, 정치인과 운동선수는 만 70세를 넘겨서 정지가 풀리는 경우 역시 사실상의 영구제명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다.
운동선수의 경우에는 자격정지가 만료되는 시점이 만 40세 이상일 경우 현역으로 활동할 수는 없어도 지도자로 활동할 여지는 남아있기에 현역은 물론이고 지도자로서 활동하기 힘든 연령대인 만 70세 이상으로 기준을 잡는 게 옳지만, 만 40세 이상의 나이에 만료되는 자격정지 징계는 꽤나 무거운 중징계에 해당된다.
범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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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구제명이 풀린 인물
|
(?)
| 영구제명이라고 보기에 애매한 사례
|
3.1. 중대한 해악에 의한 영구제명
3.1.1. 정치/사회
- 가짜 학사장교 사건 연루자들 - 학사 42기, 44기, 46기, 48기, 50기에서 총합 23명이 나왔다. 이들은 필리핀에 소재한 바기오 AT 신학대학교나 중국의 이상한 대학교 등에서 학력인정이 안 되는 학위로 임관했다. 장교단에서 영구제명을 당하고 현역병으로 징병되었다. 단, 학사 42기에 대해서는 이미 제대했기 때문에 장교단에서 영구제명되는 것은 동일하지만 현역병 입영통지서 대신 병역법 위반으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물론 예비역 계급은 병장으로 강등 조치되었다. 애초에 안 되는 자격으로 임관했으므로 이들에 대한 영구제명은 처벌이라기보다는 부정 획득한 걸 환원한 것에 가깝다.
- 리지선 - 1929년 1월, 국민정부 조직법에 따라 중앙에 불복종한 혐의로 당에서 영원히 제명되었다.
- 바이충시 - 1929년 1월, 국민정부 조직법에 따라 중앙에 불복종한 혐의로 당에서 영원히 제명되었다.
- 박종철 - 예천군의회 폭행 및 성접대 요구 사건의 주범으로 캐나다 연수 중에 가이드를 폭행하여 자유한국당에서 탈당했다가 자유한국당 중앙당에서 그에게 영구입당불허 조치를 내려 사실상 영구제명시켰고, 예천군의회 윤리위에서도 그의 의원직을 박탈시켰다.
- 천궁보 - 1929년 1월, 국민정부 조직법에 따라 중앙에 불복종한 혐의로 당에서 영원히 제명되었다.
- 하나회 - 12.12 군사반란과 5.17 내란, 그리고 5.18 민주화운동에서의 무고한 시민 학살로 인해 한국사에서 빼도박도 못할 역적으로 낙인찍혔으며, 상술했듯이 하나회의 우두머리였던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역시 역대 대통령들 중에서도 가히 최악의 흑역사 취급을 받고 있다.[10]
3.1.2. 연예/문화
- Bakky - AV 배우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것이 드러나 AV계에서 영구제명.
- 길 - 상습 음주운전으로 인해 가요계 및 방송계에서 영구제명되었다. 그 뒤 2020년에 방송 복귀를 했지만, 여전히 여론은 좋지 않다.
- 김구(△) - 2002년 엑스터시 소지 및 투약 혐의로 가요계에서 영구제명되었다. 지금은 내레이터 활동을 주로 하고 있으며, 음반 활동도 간간히 하고 있다.
- 손승원 -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인해 연예계에서 퇴출되었다.
- 신정환(△)- 룰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방송계에도 이름을 알렸지만, 불법도박 및 대국민 사기 논란으로 방송계에서 퇴출되었다. 그 뒤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로 복귀를 했지만 여전히 여론이 좋지 않아 방송 활동이 뜸하다.[22]
- 오승윤 - 2019년 7월 11일에 음주운전방조죄로 입건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예계에서 영구제명되었다.
- 윤손하 - 아들이 저지른 학교폭력으로 인해 본인이 이미지가 나빠져서 연예계에서 영구제명되었다.
- 이서원 - 한때는 장래가 촉망되는 신인 배우였으나, 성추행 및 협박 사건으로 인해 연예계에서 퇴출되었다.
- 이영돈(?)
- 임현식(?) - 상습 음주운전으로 인해 2019년을 끝으로 연예계 활동을 못 하고 있다.
- 장국현 - 문화재로 등록된 금강송을 사진 구도에 방해된다면서 훼손한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고, 동시에 한국사진작가협회에서 영구제명과 더불어 모든 수상 기록이 말소되었다.
- 전진석 - 어시스턴트 성희롱 및 원고료 미지급 논란으로 한국만화가협회에서 영구제명되었으며, 그가 스토리를 담당한 웹툰의 경우는 리얼터를 제외한 모든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 최종훈 - 위의 정준영과 같다.
- 카우치 - 한국의 인디 밴드. 2005년 7월 30일, MBC의 당시 음악 프로그램인 음악캠프에서 방송 중에 멤버 중 한 명인 신현범이 하의 탈의를 하고 춤을 추는 바람에 대한민국 최악의 방송사고 2위를 만들어냈으며, 2009년까지 인디밴드의 지상파 출연을 금지시키는 등의 한 몫을 했다. 지상파에선 모든 방송사가 이들을 출연정지 조치했다.
3.1.3. 스포츠
- 강혁(△) - 이중계약으로 KBO에서 영구제명되었다가, 1998 방콕 아시안 게임 후 복권되었다. 하지만 2004년 프로야구 병역비리 사건 때 방콕 아시안 게임 직전 병역 면탈을 시도했던 사실이 드러나 아시안 게임 금메달로 받은 병역특례를 박탈당하면서 사실상 선수 커리어가 끝났다.
- 김종부(△) - 한국 프로축구 최초로 영구제명당한 사례. 울산-부산과 이중계약을 맺고 영구제명 징계를 받았으나 제3구단인 포항에 입단한다는 조건으로 영구제명 해제. 중간에 고려대 축구부가 농간을 부려서 그런 것도 있지만 결국 도장을 찍은 것은 김종부 본인이기 때문에, 울산과의 계약이 무효라고 주장했던건 선수 본인의 잘못된 판단이었다. 그 뒤 영구제명이 해제되면서 복귀했지만 이전의 기량을 회복하지 못하고 1995년에 은퇴했으며 K리그 드래프트 제도가 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 박명수 - 성추행
- 성낙수, 장명부 - 한국 프로야구 최초로 영구제명된 사례로, 각각 1987년 12월부터 1990년 7월까지, 1986년 4월부터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로 KBO에서 영구제명되었으며, 이후 집행유예로 풀려났으나 재일교포 출신의 장명부는 1991년 12월에 일본으로 영구추방되었고, 2005년 일본에서 사망했다. 단, 영구제명도 영구제명 나름이라 조작 같은 악질 빼곤 프로 무대 제명만 하는 경우도 있다.[34] 성낙수가 이 케이스라 아마야구 지도자로는 활동이 가능해서 2017년까지 제주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있었으나, 그의 제자였던 김성현이 2012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으로 영구제명당하는 바람에 사제가 나란히 KBO로부터 영구제명을 당하는 진기록(?)이 나왔다.
- 아이반 존슨 - 2009~2010 시즌 KCC 시절 심판에게 손가락 욕설로 제명.
- 왕기춘 -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되면서 대한유도회에서 영구제명되었다.
- 장현수 - 국정감사에서 병역 특례에 따른 봉사활동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고 실적을 위조한 사실이 드러나 국가대표 선발자격 영구정지 판정을 받았다. 국가대표 자격정지에는 사면 규정이 없어, 그야말로 영구제명이 된 것이다. 다만 소속팀에서는 엄중경고만 받고 끝난 만큼 선수생활은 계속 이어가게 되었다.
- 크리스 벤와 - 일가족을 살해한 뒤 자살하는 대사건을 저지른 덕분에 관련 기록 대부분이 삭제되었다. 그가 프로레슬링 역사상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는 이유로 WWE측에서 타이틀 획득 & 토너먼트 우승 기록과 경기영상만 복원시켜 놓았으며, 다른 부분에 관해선 투명인간 취급 중이다.
- 토냐 하딩 - 토냐 하딩 사건 문서 참조.
- 플라비오 브리아토레 - 크래쉬게이트를 일으킨 장본인 중 한 명이다. 또 다른 주동자 중 한 명이었던 팻 시몬즈는 5년 자격정지 징계로 처리되었다.
- LW BLUE - 오버워치 HOT6 APEX 시즌 4 조별 리그 경기 하루 전[38] OGN에 아무런 양해 없이 일방적으로 기권 선언을 하고 경기를 포기하여 모든 경기 몰수패 및 차기 APEX 출전 금지를 위한 영구제명이 이루어짐. 다만 APEX 관련 리그에서만 영구제명이라 타지역 리그 및 경기는 참가 가능한 상태.
3.1.3.1. 승부조작 관련자들
물론 K리그 조작범들처럼 자수자 한정 유기실격 혹은 보호관찰 후 해제 기회 부여 등으로 처벌을 완화할 때도 있으나, 그때도 자진신고자 한정이고, 사건이 처음 터진 만큼 용서받을 기회만 부여한다는 식이었다. 당연히 이후 잡힌 선수들은 짤 없이 영구제명당했다.
- 디미디어 티렉스 - 대만 프로야구 리그 팀으로, 2008년 적자를 메우기 위해 사채를 걷어쓰다 사채를 운영하는 조직폭력배 무리가 구단 운영에 개입하면서 강제로 승부조작에 가담시키다가 대만 검찰에게 적발되었고, 이후 대만야구협회로부터 제명당했다.
-
-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 관련 전직 프로게이머들 - 조작범들은 전원 용서도 없이 곧바로 영구제명됐다.
- 스타크래프트2 승부조작 사건 관련자들 - 2차 수사 결과에 따른 추가 대상.
- 리마스터판 승부조작 사건
- 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 관련자들: 문서가 생성되지 않은 연루자가 많은 관계로 일단 개별 문서가 생성된 선수 위주로 작성했다.
- 이경환 - 승부조작 사건 이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 관련자들
- 임시형
- 최일규
- 양성만
- 홍정표
- 강동진
- 송문섭
- 신요한
- 최귀동
- 김영석
- 김동근
- 전유리
- 2012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 관련자들
- 피트 로즈 - 감독 재직 중 승부도박을 하다가 적발되어 메이저리그에서 영구 추방.
- 2016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 관련자들
3.1.4. 학술/연구/의료
3.1.5. 종교
- 이재록 - 만민중앙교회의 담임목사(교회 멤버들은 보통 '당회장 이재록 목사'라고 부른다.), 1991년 자신의 소속 교단이던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측으로부터 제명되었다.
3.1.6. 기타
- 태풍/목록 중 중대한 해악을 입혀 영구제명된 태풍들.
3.2. 권위주의의 병폐로 인한 영구제명
- 김국진, 김수용, 김용만, 박수홍 - 감자골 4인방 멤버들로,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지만, 타 방송사 출연을 빌미로 KBS 뿐만 아니라 연예인 협회로부터도 영구제명되었다. 그때는 누구든 자기 방송에서 타 방송사 언급은 절대 할 수 없을 정도로 방송사간 구분이 확실하고 엄격했던 시기였다. 사실 이건 표면적 이유고, 내막은 자사 연예인 혹사 문제. 당시 잘 나가던 김용만이 일주일에 고정 프로만 11개를 했다가 너무 몸을 혹사해서 허리디스크로 병원신세까지 지는 바람에, 김국진을 필두로 한 감자골 4인방 멤버들은 방송국에 과도한 스케쥴에 대한 항변을 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KBS 측에서 불만이 있다면 들어주겠다고 손을 내밀었고 김용만은 이쯤에서 적당히 협상을 하자고 제안했으나 김국진이 협상을 거부하는 강경일변도로 나갈 것을 종용하게 된다. 결국 KBS 뿐만 아니라 개그계 선배들 쪽에서도 이들을 벼르고 있다가 MBC 일밤에 게스트로 출연한 것을 빌미로 타방송사 이적행위로 몰아서 방송 3사 개그맨들이 총출동하여 녹화를 방해하는 사태가 터지며 일파만파 일이 커진다. 이후 김국진과 김용만은 미국 유학을 떠나고 박수홍은 군대가고, 김수용은 미국 비자가 나오지 않아 혼자 KBS에서 깍두기 신세로 남아 단역이나 엑스트라에 가까운 대접을 받으며 안습의 방송생활을 한다. 수년이 지난 후 김용만은 협회의 제명이 철회되어 복귀해서 재방송 출연료를 꼬박꼬박 챙긴다고 고백했는데, 아직도 제명 상태인 멤버들 중 한 명인 박수홍은 그 이야기를 처음 들었는지 꽤 충격 받은 눈치다. 감자골 사태 당시에도 김국진과 박수홍이 적극적으로 나섰고 김용만과 김수용은 의리상 함께 한 정도다. 그는 김국진과 함께 미국유학을 떠나며 안 좋은 시기를 잘 피했고 방송관계자들과 크게 대립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013년에 불법도박을 한게 걸리는 바람에 출연정지 연예인이 되어 전무후무한 영제두(영구제명 두번) 기록을 세웠다.
김대호(cvMax)- 그리핀의 각종 의혹들을 폭로 했는데, 라이엇 코리아는 그리핀의 모회사인 스틸에잇과 한통속이었고 보복차원에서 무기한 출장정지 징계를 내렸다. 하지만 징계가 일시철회되어 현재는 DRX의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이후 재판 결과에 따라 징계수위가 결정될 듯.이만기- 막장 행보를 보여주는 씨름연맹에 바른소리하다가 영구제명을 당했는데, 정확한 신분은 영구제명 확정이 아니라 영구제명 심의 대기 상태. 이만기 교수 본인 말에 의하면 영구제명을 위한 심의가 열렸다는 통보를 받은 뒤 절차 상 소명의 기회를 주게 되어 있는데, 아무 연락이 없어서 찾아갔더니 조직 자체가 공중분해되어서 이후 절차를 진행할 사람들조차 없었다고...- 존 카를로스, 토미 스미스, 피터 노먼, 존 카를로스 - 제19회 1968 멕시코시티 올림픽 육상 남자 200m 금은동 메달을 딴 3명이다. 1, 3위를 차지한 미국 국적의 흑인인 토미 스미스와 존 카를로스가 자국의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로 메달시상식에서 검은 장갑을 끼고 하늘에 주먹질을 한 흑인 인권 세레머니 덕분에 선수촌에서 추방을 당했고 그 뒤 아예 미국 육상계에서 제명당했다. 당시 2위였던 피터 노먼은 호주 국적으로 국적도 다르고 백인이었지만 이에 지지를 표하며 이둘과 함께 OPHR 배지를 가슴에 달고 시상식에 참여해서 제명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는 이들 선수들 모두 인종 차별에 반대한 용기있는 행위를 한 선각자로 평가받고 있다. 훗날 2006년에 피터 노먼이 사망하자 토미 스미스와 존 카를로스는 피터 노먼의 장례식장에 와서 피터 노먼의 영구가 안치된 관을 들었다.
파일:external/media.npr.org/12.7-john-carlos_custom-eb9a2f673189abbbed6cbba96d6ed7a65db4393b-s6-c30.jpg
4. 공식적으로 영구제명을 당하지는 않았지만 이에 준하는 처벌을 받은 경우
공식적으로 영구제명 처분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범죄나 이에 준하는 행위를 저질러 사실상 업계에서 퇴출되거나 정상적으로 활동하기 힘든 인물들에 대해 정리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향후 업계에 복귀해서 활동을 재개할 수 있는 가능성은 남아 있다.
정수근이나 장호연처럼 협회로부터 무기한 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인물도 이에 해당된다. 또한 불명예 은퇴[43]한 인물도 여기에 분류할 수 있다.
정수근이나 장호연처럼 협회로부터 무기한 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인물도 이에 해당된다. 또한 불명예 은퇴[43]한 인물도 여기에 분류할 수 있다.
- 김진철 - 데뷔 초에는 여러 개그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했지만, 후배 폭행 사건으로 인해 미운털이 박혔다. 그 사건 이후로 그는 간간히 개그 프로그램에서 활동했지만 별다른 인기를 얻지 못하고 묻혔다. 그 때문에 개그콘서트 홈페이지에서도 그의 이름 자체를 언급하지 않는 등 금지어 취급을 당하고 있다. 2014년 이후에는 직업 개그맨의 길을 떠난 뒤 식당을 차리면서 생활하고 있다.
- 김태형 - 온게임넷 스타크래프트 해설자 중 한 명이었으나,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종료 이후 유흥업소를 운영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에게 지탄을 받았고,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런칭 이벤트에서도 엄재경과 전용준도 참석했지만, 그만은 참석을 하지 않으면서 이제는 e스포츠와는 전혀 관련 없는 인물이 되었다.
- 김형식 - 서울시의회 의원. 내발산동 자산가 피살 사건 당시 청부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1심에서부터 최종심까지 모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의원들은 따로 협회가 있는 게 아니라 선거에서 당선된 사람만이 의원 활동을 할 수 있기에, 법원으로부터 피선거권 박탈 선고가 내려졌으므로 여기에 기재하며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어쨌든 인생 자체가 영구제명이다.
- 밴쯔 - 다이어트 보조제 허위 광고 논란으로 구독자 다수를 잃고 있다.
- 사재혁 - 후배 역도선수인 황우만을 폭행해 전치 6주의 부상을 입혔고, 대한역도협회는 사재혁에게 10년간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 원래는 영구제명까지 고려되었으나, 과거 그가 거둔 성적을 고려하여 10년 자격정지로 감형되었다고 한다.
- 슈테판 에펜베르크 - 1994 FIFA 월드컵 미국에서 대한민국과의 조별리그 도중 자신을 야유하는 독일 관중들에게 손가락 욕을 시전하는 바람에 그대로 귀국 조치당한 후 국가대표팀에서 퇴출당했다.
- 시마다 신스케 - 야쿠자와의 관계있음이 발각되면서 불명예 은퇴.
- 신지민 - AOA 지민 권민아 괴롭힘 논란의 가해자. 결국 그룹에서 탈퇴하고 연예 활동을 중단할 거라고 보도되었고 다른 남자하고 숙소에서 같이 잤다는 사실도 알려지면서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되었다.
- 안지만 - 2015년 삼성 라이온즈 원정 도박 사건에 연루됐고, 더 나아가 도박 사이트 개설로 계약해지됐다.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즉 단순 도박이 아닌 불법 토토와 같은 스포츠 도박으로 승부조작과도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때문에 구단에서 계약 해지라는 강력한 칼을 꺼내든 것이다. 즉, 임창용처럼 단순히 방출된 게 아니라 KBO 총재에게 선수자격의 실격을 승인해 달라는 소리다. 고로 총재의 승인이 떨어지면 더 이상 선수활동 자체가 불가능하다.
- 이학림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좀비모드 프로게이머로, 공황장애 증상으로 인하여 경기 중 무단으로 게임을 끄고 나가버리는 바람에, 무기한 출전 정지를 당했다. 다만 그가 소속한 신들의 전쟁 소속 멤버들이 리그에 더 이상 나오지 않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에, 사실상 불명예 은퇴된거나 다름없다.
- 임창용 - 2015년 삼성 라이온즈 원정 도박 사건에 연루되어 삼성 라이온즈에서 방출되었고, 한국야구위원회에서는 그와 오승환에게 한 시즌 50%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 아직 30대 중반인 오승환에 비해 임창용은 사건 당시 나이를 고려하면 사실상 불명예 은퇴 수순을 밟게 된 것으로 보였으나... 기아 타이거즈가 72경기 출장금지임에도 불구하고 영입하여 은퇴는 하지 않게 되었다.
- 하일 - 필로폰 소지 및 투약 혐의로 방송계에서 퇴출되었으며 게다가 무려 40살이나 어린 20세 청년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의혹까지 생겨 향후 복귀가 불투명한 상황이었으나 그의 발빠른 사과와 진심어린 반성 태도 때문에 현재는 동정 여론이 일부 생성되었다.
5. 기타 사례
- 환상의 에피소드 중 흑역사가 된 것들 일부
6. 가상의 사례
6.1. 중대한 해악에 의한 영구제명
- 글러브 - 김상남
잇달은 폭력사태로 인해 자원봉사에도 불구하고 KBO에서 영구제명당했다. 영구제명 선고를 내리는 징계위원장은 의사양반으로 유명한 강승원이 맡았다.Aㅏ, 하필이면 많은 사람을 때려서... 이보세요! 이곳은 크보입니다. 전화가 없어요. -
- 뒷요리계: 금기시된 요리재료와 비법을 사용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닌, 명예와 권력,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요리를 만들다가 영구제명당한 요리사들이 모여서 만든 조직이다.
- 이나즈마 일레븐 GO - 고엔지 슈야
물론 피프스 섹터를 무너뜨리기 위해 준비를 하던 것도 있었으나, 승부조작과 학교 파괴를 온전히 막지는 못했기에 두 번 다시 국가대표 축구선수로써 뛸 수 없게 되었다.대신 축구협회장이 되었다. -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 를르슈 람페르지
황제가 되어 세상 사람들에게 막장의 끝을 보여주기 위해 폭정과 학정을 거듭하다 쿠루루기 스자쿠에게 처단당하면서 그의 이름은 역사에 흑역사로 남았다. 그냥 제명 정도가 아니라 아예 인생 퇴갤. 사실 여기엔 반전이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6.2. 권위주의의 병폐로 인한 영구제명
- 폴아웃: 뉴 베가스 - 조슈아 그레이엄
후버댐 전투에서 패한 카이사르는 자신의 책임을 가리기 위해 본보기를 보인답시고 군단장을 불태워버리고 군단에서 이름도 언급하지 못하게 해버렸다.
6.3. 누명으로 인한 영구제명
- 프린세스 나인 키사라기 여고 야구부 - 하야카와 히데히코
그에게 주전을 빼앗긴 다른 선수가 그에게 누명을 씌웠는데,[60] 사실을 해명할 수도 있었지만 당시 애인이었던 히무로 케이코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혐의를 인정하고 영구제명을 선택했다.
7. 관련 문서
[1] 즉, 비공식적인 장기 군복무자 클럽이라 생각하면 된다.[2] 자격상실이 확정되면 선거권 및 공직자로서의 피선거권이 영구히 박탈된다.[3] 즉, 비공식적인 장기 군복무자 클럽이라 생각하면 된다.[4] 자격상실이 확정되면 선거권 및 공직자로서의 피선거권이 영구히 박탈된다.[5] 비슷한 사례로 진회, 베네딕트 아놀드가 여기에 해당된다.[6] 심지어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한 후보가 이 이름 때문에 꼴찌로 낙선한 일이 있었다.[7] 실제로 청남대에 있는 그들의 흔적도 대부분 폐기될 예정이다.[8] 비슷한 사례로 진회, 베네딕트 아놀드가 여기에 해당된다.[9] 심지어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한 후보가 이 이름 때문에 꼴찌로 낙선한 일이 있었다.[10] 실제로 청남대에 있는 그들의 흔적도 대부분 폐기될 예정이다.[11] 출연정지 사유는 병역비리가 아닌 공무집행방해다.[12] 특히 본인이 저지른 범죄에 대해 변명하는 태도로 일관해 대중들의 공분을 샀으며, 이웃들 사이에서는 평판이 매우 좋았기에 더욱 충격이 컸다는 후문이 있지만, 사실 이전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선 굉장히 찝적대기로 유명했다고 한다.[13] 마약 투약 사건도 문제지만, 거짓말을 했다는 것 때문에 괘씸죄가 추가되어 더 까였다. 당장 신정환이 현재 어떤 상황인지를 고려해 보면...[14] 특히 마약 범죄 이후에도 반성은커녕 계속해서 뻔뻔한 행위를 보이면서 대중들에게 더 비난을 받고 있다.[15] 그나마 출연했던 프로그램도 예전 논란 때문에 비난을 받았다.[16] 정준영이 출연했던 1박 2일 시즌3는 네이버TV에서 정준영이 출연하지 않은 10여개의 회차를 제외하고 VOD 다시보기 서비스가 모두 중단되었다. 또한 KBS의 유튜브 채널인 깔깔티비에서는 아예 그의 출연 부분을 검은 바탕으로 가려놓았다.[17] 물론, 2021년 현재로서는 이미 미국 사회에서 성소수자들이 대거 양지에 나와있는데다, 동성애가 성범죄와 연관된 주제가 아니므로, 이것만으로 구설수에 오를 리는 없다.[18] 출연정지 사유는 병역비리가 아닌 공무집행방해다.[19] 특히 본인이 저지른 범죄에 대해 변명하는 태도로 일관해 대중들의 공분을 샀으며, 이웃들 사이에서는 평판이 매우 좋았기에 더욱 충격이 컸다는 후문이 있지만, 사실 이전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선 굉장히 찝적대기로 유명했다고 한다.[20] 마약 투약 사건도 문제지만, 거짓말을 했다는 것 때문에 괘씸죄가 추가되어 더 까였다. 당장 신정환이 현재 어떤 상황인지를 고려해 보면...[21] 특히 마약 범죄 이후에도 반성은커녕 계속해서 뻔뻔한 행위를 보이면서 대중들에게 더 비난을 받고 있다.[22] 그나마 출연했던 프로그램도 예전 논란 때문에 비난을 받았다.[23] 정준영이 출연했던 1박 2일 시즌3는 네이버TV에서 정준영이 출연하지 않은 10여개의 회차를 제외하고 VOD 다시보기 서비스가 모두 중단되었다. 또한 KBS의 유튜브 채널인 깔깔티비에서는 아예 그의 출연 부분을 검은 바탕으로 가려놓았다.[24] 물론, 2021년 현재로서는 이미 미국 사회에서 성소수자들이 대거 양지에 나와있는데다, 동성애가 성범죄와 연관된 주제가 아니므로, 이것만으로 구설수에 오를 리는 없다.[25] 상세 징계 사유: 대회기간 중 음주, 추행 및 폭행.[26] 자전거 경기는 기록을 향상하려고, 한 모둠이 붙어 다니는 경기가 중요하다. 드래프팅 문서 참조.[27] 사실 아마추어 스포츠 단체에서 내린 징계가 프로에서는 효력이 없거나 그 반대인 경우가 꽤 많다. 대표적으로 허재의 음주운전과 안우진의 학교폭력.[28] 그냥 잘 나가던 예식장 하나만 하면 되는 걸 다른 것도 해 보고 싶다는 욕심에 스크린경마에 손댔다가 정부에서 금지시키는 바람에 투자금이 잘렸다. 이 때문에 나락으로 굴러떨어졌다. 참고로 이호성이 차려서 운영할 당시 상당수의 야구선수들(특히 해태 타이거즈 소속)이 그 예식장에서 결혼을 했다.[29] 실상을 파 보면 중학교도 모자라 초등학교 학력 취소까지 해야 될 정도지만, 대한민국 기본지침에 따라 기본교육은 의무로 받아야 되기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력은 취소하지 않는다.[30] 징계를 내린 주체가 프로야구 관장 기구인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아니라 아마야구 관장인 대한야구협회이기 때문이다. 2006년에 이미 해당 징계가 해제됐다고는 하지만 선수 등록 규정상 프로 팀에 몸 담은 선수는 다시는 아마야구 팀에서 뛰지 못하기 때문에 사실상 무의미하다. 그것보다도 병역 면탈을 위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기 때문에 처벌만 받지 않을 뿐 평생 범법자 신분이 되었으며 선수로는 영영 복귀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2018년 두산 베어스에서 잠시 인스트럭터로 일할 때 논란이 되었다.[31] 정확히는 이틀 전 23시 56분.[32] 상세 징계 사유: 대회기간 중 음주, 추행 및 폭행.[33] 자전거 경기는 기록을 향상하려고, 한 모둠이 붙어 다니는 경기가 중요하다. 드래프팅 문서 참조.[34] 사실 아마추어 스포츠 단체에서 내린 징계가 프로에서는 효력이 없거나 그 반대인 경우가 꽤 많다. 대표적으로 허재의 음주운전과 안우진의 학교폭력.[35] 그냥 잘 나가던 예식장 하나만 하면 되는 걸 다른 것도 해 보고 싶다는 욕심에 스크린경마에 손댔다가 정부에서 금지시키는 바람에 투자금이 잘렸다. 이 때문에 나락으로 굴러떨어졌다. 참고로 이호성이 차려서 운영할 당시 상당수의 야구선수들(특히 해태 타이거즈 소속)이 그 예식장에서 결혼을 했다.[36] 실상을 파 보면 중학교도 모자라 초등학교 학력 취소까지 해야 될 정도지만, 대한민국 기본지침에 따라 기본교육은 의무로 받아야 되기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력은 취소하지 않는다.[37] 징계를 내린 주체가 프로야구 관장 기구인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아니라 아마야구 관장인 대한야구협회이기 때문이다. 2006년에 이미 해당 징계가 해제됐다고는 하지만 선수 등록 규정상 프로 팀에 몸 담은 선수는 다시는 아마야구 팀에서 뛰지 못하기 때문에 사실상 무의미하다. 그것보다도 병역 면탈을 위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기 때문에 처벌만 받지 않을 뿐 평생 범법자 신분이 되었으며 선수로는 영영 복귀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2018년 두산 베어스에서 잠시 인스트럭터로 일할 때 논란이 되었다.[38] 정확히는 이틀 전 23시 56분.[39] 가톨릭은 어디까지나 성모 마리아를 공경할 뿐이지 신격화하는 종교는 아니다.[40] 가톨릭에서 파문은 교회 공동체에서 추방하는 영구제명에 해당한다고 봐도 된다.[41] 가톨릭은 어디까지나 성모 마리아를 공경할 뿐이지 신격화하는 종교는 아니다.[42] 가톨릭에서 파문은 교회 공동체에서 추방하는 영구제명에 해당한다고 봐도 된다.[43] 이 경우에는 자진해서 은퇴하지 않았다면 정식으로 영구제명을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즉, 자의냐 타의냐의 차이.[44] 이에 대한 사례로 개인 방송에서 '공식 방송 출연이 예정되어있다'고 했지만 주최 측에서 대타로 바뀌었던 사례가 있었다.[45] 단, 과거 유튜브 영상이나 썸네일 등 기록은 지워지지 않았다.[46] 물론 입국 금지가 풀린다면 출연정지 연예인에 등재될 가능성이 높다.[47] 단, 대한배구협회와 프로연맹인 한국배구연맹(KOVO)은 전혀 달라서, KOVO에서 경기감독관을 지냈으며, 대한배구협회 징계가 조용히 풀리면서 경기대학교 감독으로 현장으로 복귀했고 이후 SBS Sports 해설위원을 겸하다가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감독으로 선임되었다.[48] 나는 가수다 시즌 3로 방송 복귀를 시도했을 때 여론이 매우 좋지 않자 MBC 측에서 그의 출연분을 아예 통편집했다. 이수 본인도 이 사건에 대한 분노로 "더러워서 방송 영원히 안 나오고 만다"라는 뉘앙스의 입장을 표명해 사실상 방송계에서 완전히 자진 사퇴를 했다. 한때 같은 방송사의 음악 경연에서 복귀한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루머로 밝혀졌다.[49] 전술한 BJ들은 막장이긴 해도 경찰에 잡혀갈 짓만 겨우 모면하는은 안 하는데 진워렌버핏은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수감되었다가 만기출소한 제대로 된 전과자이다. 집행유예나 벌금 100만원 같은 후루꾸 전과자가 아니다.[50] 이에 대한 사례로 개인 방송에서 '공식 방송 출연이 예정되어있다'고 했지만 주최 측에서 대타로 바뀌었던 사례가 있었다.[51] 단, 과거 유튜브 영상이나 썸네일 등 기록은 지워지지 않았다.[52] 물론 입국 금지가 풀린다면 출연정지 연예인에 등재될 가능성이 높다.[53] 단, 대한배구협회와 프로연맹인 한국배구연맹(KOVO)은 전혀 달라서, KOVO에서 경기감독관을 지냈으며, 대한배구협회 징계가 조용히 풀리면서 경기대학교 감독으로 현장으로 복귀했고 이후 SBS Sports 해설위원을 겸하다가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감독으로 선임되었다.[54] 나는 가수다 시즌 3로 방송 복귀를 시도했을 때 여론이 매우 좋지 않자 MBC 측에서 그의 출연분을 아예 통편집했다. 이수 본인도 이 사건에 대한 분노로 "더러워서 방송 영원히 안 나오고 만다"라는 뉘앙스의 입장을 표명해 사실상 방송계에서 완전히 자진 사퇴를 했다. 한때 같은 방송사의 음악 경연에서 복귀한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루머로 밝혀졌다.[55] 전술한 BJ들은 막장이긴 해도 경찰에 잡혀갈 짓만 겨우 모면하는은 안 하는데 진워렌버핏은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수감되었다가 만기출소한 제대로 된 전과자이다. 집행유예나 벌금 100만원 같은 후루꾸 전과자가 아니다.[56] 마오의 미각을 마비시키기 위해 마오의 목덜미에 침을 찔러넣었다.[57] 마오의 미각을 마비시키기 위해 마오의 목덜미에 침을 찔러넣었다.[58] 마오의 미각을 마비시키기 위해 마오의 목덜미에 침을 찔러넣었다.[59] 승부조작 대가로 받았다는 돈이 발견된 팀 내의 로커는 같은 팀원이라면 누구든지 열 수 있었고, 그가 도박장 매니저와 만나는 것을 봤다는 것 역시 주전을 빼앗긴 선수였다.[60] 승부조작 대가로 받았다는 돈이 발견된 팀 내의 로커는 같은 팀원이라면 누구든지 열 수 있었고, 그가 도박장 매니저와 만나는 것을 봤다는 것 역시 주전을 빼앗긴 선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