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도 - 이 사람은 이완용의 친척이라는 설이 돌았으나 실제로는 이완용과는 거의 본관만 같은 수준이고 30~40촌 정도의 관계. 그냥 남남이라고 보는 것이 좋다. 우봉 이씨 가문의 수치라 생각하여 이완용의 관을 '사비로 사서 불태워 버린 사람'이라는 말은 있다. 친일 인명 사전에 수록된 것은 조선사 편수회 촉탁 활동 기록 때문.
[1]고려사에 따르면 1193년(명종 23)에 김사미와 효심이 각각 청도와 울산에서 민란을 일으켰을 때에 장군으로 출전하여 대장군 전존걸(全存傑)의 지휘 아래 역시 장군 이지순(李至純)·김척후(金陟侯)·김경부(金慶夫)·노식(盧植) 등과 함께 이를 진압하려 했으나 실패하였으며, 뒤에 벼슬이 병부상서(兵部尙書)에 이르렀다고 한다.[2] 아래의 인물 중 이자성의 아버지이다.[3]관북 지방에서 나온 전주 이씨 족보 일부나 (구) 원주 이씨 족보에서도 우봉 이씨 시조의 휘(諱)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