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Yang - Mills existence and mass gap
양-밀스 이론의 존재와 질량 간극 임의의 콤팩트하고 단순한 게이지 군(compact simple gauge group) G에 대해서, 상의 자명하지 않은 양-밀스 이론이 존재하여, Δ > 0 인 질량 간극을 가짐을 증명하시오. 존재의 증명은 적어도 몇몇 논문에 인용한 것만큼 강한 공리적 체계를 구성하는 것을 포함해야 한다. |
- 4차원 시공간 ()에서 '양-밀스 이론'이 실제로 존재함을 증명해야 한다.
- 그 이론은 자명하지 않아야 한다.
- 이론 존재의 증명은 수학적 공리체계 하에 엄밀하게 설계되어야 한다.
- 그 이론 아래서, 질량 간극은 0보다 커야 한다.
1.1. 양-밀스 이론[편집]
1.2. 질량 간극[편집]
1.3. 설명[편집]
이 이론을 만든 양전닝, 로버트 밀스 둘다 '이론물리학자'이며, 이 문제는 명백하게 물리학(양자장론)으로부터 시작되는 문제이다. 그런데, 이것에 대한 수학적 토대를 만들라는 것이기 때문에, 이 문제는 분명히 수학 문제이다.
쉽게 말해서, 아이작 뉴턴이 자신의 물리학을 설명하기 위해서 미적분이란 걸 만들었는데, 이 문제에서도 비슷한 걸 하라는 의미이다. 다만 뉴턴은 자기가 직접했고, 이 물리학자들은 수학자에게 맡긴 차이가 있다. 뉴턴과 비슷한 사례로 에드워드 위튼이 있다. 위튼도 자신의 이론(초끈 이론) 전개를 위한 수학이 필요해 직접 수학을 연구하다가, 심지어 필즈상까지 수상하였다. 그래서 위튼은 물리학자이자 수학자로 불린다.[1]
이 문제에 대한 물리학적인 설명은 게이지 장에 설명되어 있다.
쉽게 말해서, 아이작 뉴턴이 자신의 물리학을 설명하기 위해서 미적분이란 걸 만들었는데, 이 문제에서도 비슷한 걸 하라는 의미이다. 다만 뉴턴은 자기가 직접했고, 이 물리학자들은 수학자에게 맡긴 차이가 있다. 뉴턴과 비슷한 사례로 에드워드 위튼이 있다. 위튼도 자신의 이론(초끈 이론) 전개를 위한 수학이 필요해 직접 수학을 연구하다가, 심지어 필즈상까지 수상하였다. 그래서 위튼은 물리학자이자 수학자로 불린다.[1]
이 문제에 대한 물리학적인 설명은 게이지 장에 설명되어 있다.
2. 관련 업적[편집]
2.1. 조용민[편집]
2013년 4월 17일에는 건국대 조용민 교수가 양-밀스 질량 간극 가설 문제를 해결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그러나, 수학계에서는 이 문제는 해당 분야에 관한 새로운 수학 체계를 쌓아 올릴 것을 요구하기 때문에, 조용민 교수의 연구가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수학적으로 엄밀한 해결에 이르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보고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수학적으로 엄밀한 해결에 이르는 길"에는 단 한 발짝도 들여놓지 못했다.
관련 게시물
http://www.tenelux.com/bbs/board.php?bo_table=diary&wr_id=70
https://www.facebook.com/sangmin.lee.142687/posts/557853757588115
http://pomp.tistory.com/883
http://slownews.kr/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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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카렌 울렌벡[편집]
3. 약간 관련 있는 내용[편집]
[1] 뉴턴이 활약하던 시대와 달리 현대에서 물리학자와 수학자를 겸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뉴턴 시대와 달리 현대는 각 학문이 이전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발전해서 고도로 전문화되었고, 복잡해졌기 때문인데, 이제는 수학자라도(혹은 물리학자라도) 자기의 세부전공분야 외에는 잘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물리학자겸 수학자인 위튼이 더욱 대단하다는 평가를 받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