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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이 문서는 틀:대한민국의 도시철도에 제시된 순서로, 수도권 전철, 동남권 광역철도, 대구 도시철도, 광주 도시철도, 대전 도시철도 운영자의 순으로 작성되었다.
1. 초창기2. 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3. 서울교통공사
3.1. 서울교통공사 합병 이전3.2. 서울교통공사 출범 이후
4. 서울시메트로9호선5.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6. 인천국제공항철도7. 신분당선8. 의정부 경전철9. 용인 경전철10. 김포 도시철도11. 인천교통공사12. 인천공항자기부상철도13. 부산교통공사3.2.1. 임산부 배려 캠페인 방송[* 3호선 미개조 초퍼는 송출되지 않았으며 1호선 전 차량, 2호선 VVVF 3/4차분은 임산부 배려송만 송출되지 않았다.]
13.1. 특이한 방송[* 남포역은 영도대교 관련 방송이 있었으나 2020년 12월경 삭제됨.]
14. 부산김해경전철15. 대구도시철도공사16. 광주도시철도공사17. 대전도시철도공사18. 월미바다열차19. 비성우 안내방송20. 안내방송 성우21. 방송 문안 및 세부 사항 분석1. 초창기
대한민국은 철도 운행 초창기에는 육성으로 안내방송이 송출되었으며, 이후 20세기 후반부터는 사전에 녹음한 음성과 멜로디가 송출되는 현재의 안내방송으로 진화해왔다. 한국 국내에서 전문 성우 안내방송의 출발점을 끊은 기업으로 서울지하철공사(서울메트로 및 현 서울교통공사 1~4호선)[1], 철도청(현 한국철도공사)이 있다. 서울지하철공사는 1984년 초저항 차량 육성 안내방송의 일본인 철덕이 남긴 댓글과 캐스팅뱅크 지하철 안내방송 성우 모음 자료를 참고할 때 1980년대부터 전무 성우 안내방송을 시작했다고 추측된다.[2] 철도청, 현 한국철도공사는 아직 녹음 방송의 시작 시점이 확인되지 않는다. 최근 초창기인 1984년 서울 지하철 2호선 진입 안내방송이 공개되었으며, 1982년에 촬영된 이 영상의 7분 4초에는 초창기 잠실역 안내방송이 나온다. 1983년도 영상에서는 다음 정차역 안내를 남자 성우가 담당하기도 했다.
한편 현대의 "이번 역은" 형태의 문안을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서울지하철공사이다. 서울지하철공사에서 국립국어원에 안내방송 문안 검토를 요청했고, 이에 따라 국립국어원에서 회의를 통해 답변을 제공했다. 이 문안을 서울지하철공사에서 사용한 이후 한국철도공사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철도 운영 기관에서 이 문안을 따라 안내방송을 작성했다. 만약 이러한 검토 과정이 없었다면 현대의 안내방송은 "이번 역은" 형태가 아닌 "이번 정차역은" 형태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한편 현대의 "이번 역은" 형태의 문안을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서울지하철공사이다. 서울지하철공사에서 국립국어원에 안내방송 문안 검토를 요청했고, 이에 따라 국립국어원에서 회의를 통해 답변을 제공했다. 이 문안을 서울지하철공사에서 사용한 이후 한국철도공사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철도 운영 기관에서 이 문안을 따라 안내방송을 작성했다. 만약 이러한 검토 과정이 없었다면 현대의 안내방송은 "이번 역은" 형태가 아닌 "이번 정차역은" 형태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2. 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
2.1. 과거
2010년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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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희-유미나 (199?~2004)
1990년대부터 영어 방송이 도입되었고, 2004년 초반까지 국문은 MBC 김수희 성우가, 영문은 유미나가 맡았다. 1990년대 수원역 직통 안내방송, 2000년대 초반 구로발 안산행 안내방송 환승 멜로디는 없었으나, 2001년부터 경원선과 분당선 한정으로 새소리를 사용했다. 비슷한 시기에 분당선에서는 당시 서울지하철공사와 부산교통공사 안내방송에서 사용했던 전자멜로디+휘파람새 소리를 2002년까지 사용했다.당시 안내방송 종착역에서는 모차르트의 터키 행진곡 1악장이 송출됐다. 2002년 3월 30일을 시작으로 2003년 4호선, 2004년 3호선을 끝으로 모두 다음 버전으로 개정된다.[4]
- 이윤정-브랜든 (2002~2010)[10]
2002년 3월 30일부터 1호선 저항차량을 시작으로[11] 이윤정 성우와 브랜든의 방송으로 개정되면서, 환승역에서는 모차르트의 소야곡(Eine kleine Nachtmusik) 3악장[12], 종착역에서는 모차르트 교향곡 17번 2장 안단테 2/4[13]를 BGM으로 삽입한 게 이 시점이다. 저항 차량에만 적용된 2002년 안내방송의 특이점은 BGM이 방송 내내 흘러나온다는 것이다.2002년 인천역 종착 안내방송, 2002년 서울역 환승 안내방송 이 안내방송은 2003년 안내방송 재녹음과 동시에 사라졌으며, 2003년 녹음 안내방송은 부분개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안내방송에 한해 2010년까지 유지되었다. 3호선 방송도 톤이 꽤 높았는데, 그 까닭에 3호선 안내방송이 다른 2005년 버전 방송보다도 더 명령 방송 같다는 소리도 있었다. 2005년까지의 초기 안내방송 문안은 다음과 같다.
2001년 김수희, 유미나 성우 말기 버전부터 사용했던 멘트인데, 흔히 사용하는 멘트인 내리실, 가시는, 가실이 아닌, 내릴, 가는으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안내방송이 명령 방송같아 거슬린다는 민원이 발생했다. 덕분에 1호선은 2005년 전체 안내방송을 재녹음, 재편집했고 2008년부터 신규, 개정 안내방송에서 기용된 한수림 성우 방송도 이를 고쳐 썼다. 그러나 3, 4, 분당선은 2003년 녹음 버전을 그대로 사용하였고, 이 관련된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2010년 대개정 이전까지 꽤나 있었다.이번 역은 (우리 열차의 종착역인) OO, OO역입니다. 내릴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이 역은 타는곳과 전동차 틈새가 넓어 발이 빠질 수 있으니,) 내릴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OO이나 OO 방면으로 가는 손님은 이번 역에서 OO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내릴 때에는 차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철도를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This stop is OO, OO. (The last station.)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OO.) (Please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Thank you.) (Please watch your step.)
한편 당시 성우였던 이윤정과 브랜든의 역명 발음이 표준 발음법과 맞지 않는 사례가 상당했다. 대표적인 예가 선릉역인데, 유음화 현상으로 설릉이 옳은 발음이나 선능이라고 발음해 여러 차례 지적받았다. 그 외에도 병점역[14] 또한 지적받아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47&aid=0000032923 결국 강희선, 제니퍼 개정 이후에야 표준 발음법에 부합되게 발음되게 된다.
2008년부터 안내방송이 개정되거나 신설된 역의 국문 안내방송을 한수림 성우가 담당했으며, 방송 BGM은 출발역에서는 초기 딩동댕 멜로디였다가 James Last의 'Mattinata'으로 변경, 환승역과 종착역에서는 모차르트의 소야곡, 모차르트 교향곡 17번이 사용되었고 전주만 송출됐다. 경의선과 중앙선에서는 종착 BGM으로 사랑을 전하세요 코레일 OO역입니다의 반주 버전이 사용되었다. 2010년에 이르면서 성우, 문안, BGM 모두 파편화가 심해졌고, 이는 강희선-제니퍼 클라이드 버전으로 대개정 사유 중 하나가 된다.
2010년~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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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 강희선
영문 : 제니퍼 클라이드
중문 : 조홍매
일문 : 교코
출발 BGM : 코레일 ID송
환승 BGM : 얼씨구야
종착 BGM : 코레일 로고송
영문 : 제니퍼 클라이드
중문 : 조홍매
일문 : 교코
출발 BGM : 코레일 ID송
환승 BGM : 얼씨구야
종착 BGM : 코레일 로고송
2010년 6월 13일부터 서울메트로와의 운행 중첩 구간 안내방송 공유와 작업 편의 도모를 위해 안내방송을 서울메트로와 동일하게 국문 강희선 성우, 영문 제니퍼 클라이드의 방송으로 개정했다. 코레일이 안내방송을 개정한 것은 서울메트로와 코레일이 열차 운행이 중복되는 구간[22]이 많아 안내방송 성우와 문안을 비슷하게 맞추자는 공동 구매 취지에서였다.[24] 두 회사가 문안 등을 비슷하게 하면 같은 구간을 두 번 녹음할 필요가 없어 서로 공생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한 것이다. 두 회사 모두 방면 위주 환승 안내방송("OO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형태)을 사용했기에 큰 어려움이 없기도 했다.
2017년 5월 1일 경부선 ITX-청춘 개통 때 제니퍼 클라이드와의 연락 불가로 해당 역의 영문 문안은 리사 켈리가 대신 녹음했다. 이후 다시 제니퍼 클라이드로 개정.
같이 운행하는 구간이 많다 보니 성우가 변경되었음에도 기존 성우와 같은 목소리라 위화감이 별로 없어 호평을 받았고, '지하철 안내방송=강희선+제니퍼 클라이드'의 트렌드를 이끌게 된 결정적 바탕이 된다. 또한 환승역 BGM 역시 서울메트로가 직전에 개정했던 얼씨구야로 바뀌면서 얼씨구야 역시 안내방송 BGM의 대표주자로 떠오른다.[25]
인터넷에 유포된 마지막 코레일 안내방송이기도 한데, 2014년 3월 개정을 마지막으로 저작권 문제 및 고유 목적(차내 안내) 외 다른 용도로의 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음원 파일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수도권 전철 경강선의 곤지암역, 신둔도예촌역 폐기 안내방송이 비공식적으로 유출된 적은 있다.
참고로 코레일 열차에서는 기타 안내 방송 직후에 역명 안내가 송출될 것이다. 안내방송 파일에 기타 안내와 역명 안내를 하나로 붙여 놓기 때문이다. 또한 서울교통공사와 마찬가지로 부역명이 있는 역에서는 주역명 두 번 대신 주역명과 부역명을 각각 한 번씩만 불러준다. 코레일 열차에서는 서울교통공사의 부역명이 있는 역의 경우 경복궁역, 청량리역[26] 등의 일부 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주역명만 두 번 불러준다. 이는 유료 부기 역명 형태라 사용료를 받지 않는 기관에서 역명을 불러주는 것이 곤란하기 때문.[27][28]
얼씨구야 환승음은 2015년경까지는 다른 기관과 비슷하게 5~6초쯤부터 서서히 페이드 아웃되면서 동시에 성우 방송이 시작되는 형태였지만 2016년경부터는 처음 5~6초 정도만 나오고 툭 끊기고 나서 성우 방송이 시작된다.
* 출발
2017년 5월 1일 경부선 ITX-청춘 개통 때 제니퍼 클라이드와의 연락 불가로 해당 역의 영문 문안은 리사 켈리가 대신 녹음했다. 이후 다시 제니퍼 클라이드로 개정.
같이 운행하는 구간이 많다 보니 성우가 변경되었음에도 기존 성우와 같은 목소리라 위화감이 별로 없어 호평을 받았고, '지하철 안내방송=강희선+제니퍼 클라이드'의 트렌드를 이끌게 된 결정적 바탕이 된다. 또한 환승역 BGM 역시 서울메트로가 직전에 개정했던 얼씨구야로 바뀌면서 얼씨구야 역시 안내방송 BGM의 대표주자로 떠오른다.[25]
인터넷에 유포된 마지막 코레일 안내방송이기도 한데, 2014년 3월 개정을 마지막으로 저작권 문제 및 고유 목적(차내 안내) 외 다른 용도로의 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음원 파일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수도권 전철 경강선의 곤지암역, 신둔도예촌역 폐기 안내방송이 비공식적으로 유출된 적은 있다.
참고로 코레일 열차에서는 기타 안내 방송 직후에 역명 안내가 송출될 것이다. 안내방송 파일에 기타 안내와 역명 안내를 하나로 붙여 놓기 때문이다. 또한 서울교통공사와 마찬가지로 부역명이 있는 역에서는 주역명 두 번 대신 주역명과 부역명을 각각 한 번씩만 불러준다. 코레일 열차에서는 서울교통공사의 부역명이 있는 역의 경우 경복궁역, 청량리역[26] 등의 일부 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주역명만 두 번 불러준다. 이는 유료 부기 역명 형태라 사용료를 받지 않는 기관에서 역명을 불러주는 것이 곤란하기 때문.[27][28]
얼씨구야 환승음은 2015년경까지는 다른 기관과 비슷하게 5~6초쯤부터 서서히 페이드 아웃되면서 동시에 성우 방송이 시작되는 형태였지만 2016년경부터는 처음 5~6초 정도만 나오고 툭 끊기고 나서 성우 방송이 시작된다.
* 출발
(ID송)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코레일을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레일 승무원은 여러분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열차는 OO, OO가는 열차입니다. ♤♤, ♧♧, ♡♡, OO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승차하시기 바랍니다. (열차가 곧 출발하겠습니다.)[31]
This train is (bound) for OO, OO. Thank you.
- 일반역
- 일반역(일반열차 및 KTX, SRT, ITX 등 정차역 전용)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OO역에서 출발하는 ☆☆선 ♡♡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Customers taking a train on the ☆☆ line, please get off at this station.[광고]
일반열차와 KTX, SRT 등이 정차하는 역의 안내방송은 형태가 다양하다. 해당 역마다 형태가 모두 다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위의 문안은 대표적인 문안 중 하나. 아래는 해당 안내방송이 송출되는 역 목록이다.
* 환승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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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호선 : 소요산역[173], 청량리역[174], 서울역[175], 용산역[176], 노량진역[177], 영등포역[178], 신도림역[179], 수원역[180], 평택역[181], 천안역[182], 아산역[183], 온양온천역[184], 광명역[185]
- 3호선 : 옥수역[186], 수서역[187]
- 4호선 : 서울역[188]
- 경의중앙선 : 서울역[189], 행신역[190], 문산역[191], 용산역[192], 옥수역[193], 왕십리역[194], 청량리역[195], 양평역[196]
- 분당선 : 왕십리역[197], 수원역[198]
- 동해선 : 기장역, 신해운대역, 센텀역, 부전역[199]
- 3호선 : 옥수역[186], 수서역[187]
- 4호선 : 서울역[188]
- 경의중앙선 : 서울역[189], 행신역[190], 문산역[191], 용산역[192], 옥수역[193], 왕십리역[194], 청량리역[195], 양평역[196]
- 분당선 : 왕십리역[197], 수원역[198]
- 동해선 : 기장역, 신해운대역, 센텀역, 부전역[199]
* 환승역
(얼씨구야)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이나 ♧♧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X호선/XX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the) Line Number X/XX Line (at this stop).[광고]
녹음 초기에는 "고객님께서는"으로 나왔으나, 2012년 경 "고객께서는"으로 교체되었다. 환승 안내방송을 듣다보면 땜질이 느껴지는것도 이 때문.
환승 안내와 일반 열차 및 KTX, SRT, ITX 등의 안내가 같이 될 경우 환승 안내가 우선된다. 다만, 공항철도와의 환승 안내는 항상 일반 열차 및 KTX 안내 이후에 나온다.
3개 이상 노선 환승역에서 환승 안내 순서는 숫자가 붙은 노선이 우선하고, 경의중앙선, 분당선, 경춘선, 공항철도 등이 순서대로 뒤따른다. 하지만 경춘선의 상봉역에서만 중앙선 안내가 7호선보다 앞선다.
한편 분당선 기흥역의 용인 경전철 환승, 4호선 노원역의 7호선 환승, 1호선 일부 열차 회룡역의 의정부 경전철 환승 안내방송은 "방면"이라는 단어가 등장하지 않았다.
환승 안내와 일반 열차 및 KTX, SRT, ITX 등의 안내가 같이 될 경우 환승 안내가 우선된다. 다만, 공항철도와의 환승 안내는 항상 일반 열차 및 KTX 안내 이후에 나온다.
3개 이상 노선 환승역에서 환승 안내 순서는 숫자가 붙은 노선이 우선하고, 경의중앙선, 분당선, 경춘선, 공항철도 등이 순서대로 뒤따른다. 하지만 경춘선의 상봉역에서만 중앙선 안내가 7호선보다 앞선다.
한편 분당선 기흥역의 용인 경전철 환승, 4호선 노원역의 7호선 환승, 1호선 일부 열차 회룡역의 의정부 경전철 환승 안내방송은 "방면"이라는 단어가 등장하지 않았다.
(얼씨구야) 이번 역은 기흥, 백남준아트센터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동백, 전대·에버랜드역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용인 경전철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얼씨구야) 이번 역은 노원, 노원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장암이나 건대입구, 부평구청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7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 급행 출발
① (ID송)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코레일을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레일 승무원은 여러분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열차는 OO, OO가는 급행 열차로, ♤♤, ♧♧, ♡♡역만 정차하며, ☆☆역부터 OO까지는 모든 역에 정차합니다. ◎◎, ◇◇, OO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승차하시기 바랍니다.
② (ID송)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코레일을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레일 승무원은 여러분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열차는 OO, OO가는 급행 열차로, ☆☆역부터 □□역까지는 모든 역에 정차하고, 그 다음부터 ♤♤, ♧♧, ♡♡역에만 정차합니다. ◎◎, ◇◇, OO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승차하시기 바랍니다.
급행 출발의 국문 안내방송은 정차하는 역에 따라 ①, ② 중 하나가 송출된다. 노선에 따라 형태가 조금씩 다를 수 있다.
⑴ This express train is (bound) for OO, OO. This train stops only at ♤♤, ♧♧, ♡♡, but from ☆☆ to OO, stops every station. Thank you.
⑵ This express train is (bound) for OO, OO. This train stops only at some station. Please check your destination. Thank you.
⑶ This express train is (bound) for OO, OO. The train skips some station. Please check your destination. Thank you.
급행 출발의 영문 안내방송 역시 ⑴, ⑵, ⑶ 중 하나가 송출된다. 역시 노선에 따라 형태가 조금씩 다를 수 있다. 국문과의 차이점이 있다면 국문의 ②에 해당하는 영문 안내방송을 some station으로 때워 버렸다.
* 급행 일반역
* 급행 일반역
급행 안내방송도 형태가 다양하다. 이것도 해당 역마다 형태가 모두 다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위의 문안은 자주 등장하는 문안을 짬뽕한 것이다. 환승 안내나 일반열차 등의 안내까지 겹쳐 있는 역은 문안이 더 복잡해진다.
* 종착역
* 종착역
(로고송) 이번 역은 우리 열차의 마지막 역인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때에는 차 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코레일을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This stop is OO, OO. The last station. Please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when you leave the train). Thank you.
환승 안내나 일반열차 등의 안내가 있는 경우 역명 안내와 기타 방송 사이에 삽입된다. 하지만, 3호선 오금역의 경우에는 5호선 환승 안내가 "내리실 때에는 차 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뒤에 삽입된다. 2016년 9월 개통된 경강선 안내방송에서는 부역명이 없을 경우 영어 역명 안내를 한 번만 한다.
This stop is Pangyo, the last station.
- 곡선 승강장 주의
이 역은 타는 곳과 전동차 사이가 넓습니다.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Please watch your step.
이 안내는 영문 안내가 끝난 이후 광고 방송 전에 삽입된다.
* 중일문
* 중일문
前方到站是, OO站。
まもなく, OO駅です。
- 출입문 개폐
열차가 출발하오니 한 걸음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출입문 닫겠습니다.
출입문 닫겠습니다.
- 기타 안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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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여러분, 출입문이 닫힐 때에는 무리하게 타지 마시고, 다음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라며 출입문에 몸을 기대거나 손을 짚으면 다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고객 여러분께 출입문 비상 취급에 관해 안내 말씀드립니다. 차량 화재 등 비상시에는 승무원의 안내에 따라 출입문 오른쪽 벽면이나 의자 밑에 있는 덮개를 열고 비상 손잡이를 돌리면 손으로 문을 열 수 있습니다. (비상시 이외에는 위험하오니 취급을 금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고객 여러분, 전동열차 운행 중 화재, 응급 환자 발생 등 긴급 상황이 생겼을 때는 객실 앞쪽과 뒤쪽 벽면에 설치된 비상 통화 장치를 이용하여 승무원에게 신고해주시거나 전동차 출입문 위쪽에 표시된 전화번호 02)2027-7323으로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고객 여러분, 우리 열차에는 객실 중앙 7인석 중 한 곳에 임산부, 몸이 불편하신 분, 유아 동반 승객을 위한 교통약자 배려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배가 부르지 않은 초기 임산부도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222]
고객 여러분, 전동열차 안에는 노약자, 장애인, 임신부 보호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장애인, 임신부, 또는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자리를 비워두시기 바라며, 임신 초기의 여성도 자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진 일류 국가, 튼튼한 안보가 뒷받침합니다. 국가정보원은 간첩, 좌익 사범, 국제 범죄, 테러, 산업 스파이, 사이버 안보 위협 신고와 상담을 위한 111[일일일]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고·상담 전화는 국번없이 111[백십일]번입니다.
고객 여러분, 코레일에서는 고객의 불편을 신속하게 해소해드리기 위해 문자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동 열차 이용 중 문의 사항이나 불편 사항이 있을 때에는 1544-7769번으로 문자를 보내주시면 신속히 처리하겠습니다.
고객 여러분, 전동열차 안에서 MP3 플레이어, PMP, DMB 등을 사용하실 때는 이어폰 등을 사용하여 다른 고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 여러분, 전동열차 안에서는 물품을 팔거나, 광고 선전물을 나눠주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불법으로 판매하는 물건은 구입하지 마시고, 파는 사람을 발견하면 저희 승무원이나 철도 사법 경찰대, 1588-7722번으로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열차는 화재, 범죄예방 등 고객 안전을 위해 객실 내부를 상시 녹화하고 있으니, 열차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2. 현재(2018년~)
국문 : 보이스웨어 혜련
영문 : 보이스웨어 Julie
중문 : 조홍매 (TTS 개정 전 안내방송 그대로 사용)
일문 : 교코 (TTS 개정 전 안내방송 그대로 사용)
출발 BGM : 코레일 ID송
환승 BGM : 얼씨구야[223]
종착 BGM : 코레일 로고송
2018년 3월 19일부터 TTS와 문안 정리를 적용한 개선 안내방송 시스템을 시험하겠다고 밝혔고, 동년 5월 1일부터 일부 노선의 안내방송이 TTS로 교체되었다.[224] 운행 구간이 상당한 코레일의 안내방송 교체인만큼 부자연스러운 발음과 어색한 억양의 TTS 안내방송은 상당한 혹평을 받고 있다. 승객들을 배려하지 않은 코레일의 예산 절감 편법이라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이 개정부터는 영어 안내방송 한정으로 역 번호를 알려주는데, 외국인들이 역번호로 목적지를 찾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라 한다. 하지만 분당선 청량리역의 안내방송에서는 역번호를 K209가 아닌 경의중앙선의 K117로 알려주거나 수인선 오이도역 안내방송에서도 오이도역의 역번호를 사리역의 K250으로 송출하는 등 오류가 나타났었다.
한국철도공사 측에서는 지하철 탑승객들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해명했으나 이에 대해서는 변명이라는 의견이 압도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코레일이 고객들의 불만 접수를 바탕으로 새로 바뀐 기계음은 지하철 고객대표와 철도 동호인들에게 '우수' 평가를 받았다는 내용의 여론조작까지 시전하자 코레일에 대한 비난이 더욱 격렬해졌다.
결국 코레일이 이러한 비판을 인지하고 간담회를 열어 2차 개정안을 공개했는데 1차 안내방송보다는 그나마 나아졌다는 평. 기존 일반열차 도착 안내에 쓰이던 TTS로 변경하면서, 발음도 1차보다는 다소 개선되었으나 아직 성우가 녹음한 것과는 현저히 차이가 나며, 4호선, 분당선 일부 역은 여전히 발음이 영 거슬린다는 의견이 꽤 있다.[225]
중문과 일문은 개정 전 안내방송을 그대로 사용한다. 결국은 다음과 같은 해석을 할 수 있다. 국문과 영문은 안내방송 녹음 시 역명이나 문장을 어법에 맞게 사용하는 것을 포기하면 그래도 알아들을 수 있는 문장이 나오지만[226], 중문과 일문의 경우는 그 과정이 너무 어려워서 그냥 기존 안내방송을 채용한 것이다.[227]
2019년 1월 9일, 개정 전 국문 성우였던 강희선 성우가 SBS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인 비디오머그에 출연해 현재 코레일 열차에서 사용 중인 TTS를 지적했고, 이후 코레일에서 TTS 개정 이유로 내세운 음원 녹음 시간 소요 문제는 거짓이다라 말한다. 지금까지 음원 녹음 의뢰가 올 경우 이메일 전송 등이 가능하므로 연락 즉시 신속하게 발송했다고 증언했다. 즉 성우 녹음 체계라서 신속성이 떨어진다는 근거를 부정한 것이다. 다만 국문의 강희선 성우가 아닌 영문의 제니퍼 클라이드 문제라면 코레일에서 그나마 변명은 가능하다. 실제로 제니퍼 클라이드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개통 당시에 연락이 되지 않아 바리 새버리스가 녹음했으며, 2017년 5월 1일 경부선 ITX-청춘 개통 당시에도 연락이 되지 않아 리사 켈리가 녹음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논란의 여지가 없다고 보기 어려운데, 급박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만 임시적, 부분적으로 TTS를 쓰고 통상적으로는 성우 목소리로 하는 게 낫지 않냐는 비판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는 말처럼, 성우 문제 때문이랍시고 연락이 잘 되는 다른 성우들까지 강제로 하차시켰다가 결과적으로 안내방송의 전반적인 질을 떨어뜨린 꼴이 된다. 결국 철도교통과 관련된 대부분의 일에 문외한이었던 오영식이 코레일 사장이 됨으로써 일어난 참사라고 볼 수 있다.
2019년 5월부터 아직 TTS 완전 개정이 되지 않았던 3, 4호선, 분당선 전동차의 안내방송이 개정되면서 한국철도공사 운행 노선의 모든 안내방송이 TTS로 변경되었다.
코레일 관계자에 따르면 비상상황 발생 등 관제 센터에서 상황에 맞는 안내방송 문안을 작성하여 원격 방송 시스템을 통해 즉시 열차에 TTS로 송출이 가능하다고 했다. 각종 상황에 빠르게 대처한다는 철도공사의 변명이 핑계만은 아닌 것인지, TTS로 변경된 이후 이동상인, 구걸, 반려견 동반 승차[228], 소음 유발 등 돌발상황에 즉각 안내방송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이동상인 등 질서위반행위 발생시에는경찰 신고를 언급하는 등 성우 녹음방송이나 기관사의 육성 방송에 비해 강경한 문안으로 방송을 한다. 다른 안내방송 들어보기 #1 #2 #3
그러나 코레일에서 주장했던 감성 방송 부분은 여전히 해명이 불가한 듯 하다. 실제로 어린이날 등에 감성 방송도 같이 시행되었으나 정작 TTS로 직접 시행되는 방송이 아닌 음악 방송 등, 그것도 일부 특별한 날에만 시행되었다. 심지어 다음 영상을 보면 음악 방송 직후 강희선 성우 목소리로 안내방송이 송출되어 굳이 TTS로 교체하지 않았어도 음악 방송 등은 이미 충분히 가능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해 버린 것이다.[229]
심지어 서울교통공사는 레드벨벳의 슬기와 조이의 목소리로 특별 계도 방송부터 11월에 시행되는 수능 격려 방송(!)까지 직접 미리 녹음해 송출을 시작하고 있다.[230]
코레일에서 이렇게 구차한 이유를 들어가면서 TTS로 교체한 것을 변명하느니 차라리 비용이 부족하다고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했다면 고객을 이해시키는 데 훨씬 나았을 것이라는 언급도 있다.
수도권 전철 서해선은 운행 사업자가 아닌 위탁사 자격으로 운영 중[231]이기 때문에 코레일의 ID송과 로고송을 송출하지 않는다. 출발역에서는 클로드 볼링&장 피에르 랑팔의 <아일랜드의 여인>을, 종착역에서는 비제의 <아를의 여인> 모음곡 2번 중 미뉴에트를 송출한다.
영문 : 보이스웨어 Julie
중문 : 조홍매 (TTS 개정 전 안내방송 그대로 사용)
일문 : 교코 (TTS 개정 전 안내방송 그대로 사용)
출발 BGM : 코레일 ID송
환승 BGM : 얼씨구야[223]
종착 BGM : 코레일 로고송
2018년 3월 19일부터 TTS와 문안 정리를 적용한 개선 안내방송 시스템을 시험하겠다고 밝혔고, 동년 5월 1일부터 일부 노선의 안내방송이 TTS로 교체되었다.[224] 운행 구간이 상당한 코레일의 안내방송 교체인만큼 부자연스러운 발음과 어색한 억양의 TTS 안내방송은 상당한 혹평을 받고 있다. 승객들을 배려하지 않은 코레일의 예산 절감 편법이라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이 개정부터는 영어 안내방송 한정으로 역 번호를 알려주는데, 외국인들이 역번호로 목적지를 찾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라 한다. 하지만 분당선 청량리역의 안내방송에서는 역번호를 K209가 아닌 경의중앙선의 K117로 알려주거나 수인선 오이도역 안내방송에서도 오이도역의 역번호를 사리역의 K250으로 송출하는 등 오류가 나타났었다.
한국철도공사 측에서는 지하철 탑승객들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해명했으나 이에 대해서는 변명이라는 의견이 압도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코레일이 고객들의 불만 접수를 바탕으로 새로 바뀐 기계음은 지하철 고객대표와 철도 동호인들에게 '우수' 평가를 받았다는 내용의 여론조작까지 시전하자 코레일에 대한 비난이 더욱 격렬해졌다.
결국 코레일이 이러한 비판을 인지하고 간담회를 열어 2차 개정안을 공개했는데 1차 안내방송보다는 그나마 나아졌다는 평. 기존 일반열차 도착 안내에 쓰이던 TTS로 변경하면서, 발음도 1차보다는 다소 개선되었으나 아직 성우가 녹음한 것과는 현저히 차이가 나며, 4호선, 분당선 일부 역은 여전히 발음이 영 거슬린다는 의견이 꽤 있다.[225]
중문과 일문은 개정 전 안내방송을 그대로 사용한다. 결국은 다음과 같은 해석을 할 수 있다. 국문과 영문은 안내방송 녹음 시 역명이나 문장을 어법에 맞게 사용하는 것을 포기하면 그래도 알아들을 수 있는 문장이 나오지만[226], 중문과 일문의 경우는 그 과정이 너무 어려워서 그냥 기존 안내방송을 채용한 것이다.[227]
2019년 1월 9일, 개정 전 국문 성우였던 강희선 성우가 SBS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인 비디오머그에 출연해 현재 코레일 열차에서 사용 중인 TTS를 지적했고, 이후 코레일에서 TTS 개정 이유로 내세운 음원 녹음 시간 소요 문제는 거짓이다라 말한다. 지금까지 음원 녹음 의뢰가 올 경우 이메일 전송 등이 가능하므로 연락 즉시 신속하게 발송했다고 증언했다. 즉 성우 녹음 체계라서 신속성이 떨어진다는 근거를 부정한 것이다. 다만 국문의 강희선 성우가 아닌 영문의 제니퍼 클라이드 문제라면 코레일에서 그나마 변명은 가능하다. 실제로 제니퍼 클라이드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개통 당시에 연락이 되지 않아 바리 새버리스가 녹음했으며, 2017년 5월 1일 경부선 ITX-청춘 개통 당시에도 연락이 되지 않아 리사 켈리가 녹음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논란의 여지가 없다고 보기 어려운데, 급박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만 임시적, 부분적으로 TTS를 쓰고 통상적으로는 성우 목소리로 하는 게 낫지 않냐는 비판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는 말처럼, 성우 문제 때문이랍시고 연락이 잘 되는 다른 성우들까지 강제로 하차시켰다가 결과적으로 안내방송의 전반적인 질을 떨어뜨린 꼴이 된다. 결국 철도교통과 관련된 대부분의 일에 문외한이었던 오영식이 코레일 사장이 됨으로써 일어난 참사라고 볼 수 있다.
2019년 5월부터 아직 TTS 완전 개정이 되지 않았던 3, 4호선, 분당선 전동차의 안내방송이 개정되면서 한국철도공사 운행 노선의 모든 안내방송이 TTS로 변경되었다.
코레일 관계자에 따르면 비상상황 발생 등 관제 센터에서 상황에 맞는 안내방송 문안을 작성하여 원격 방송 시스템을 통해 즉시 열차에 TTS로 송출이 가능하다고 했다. 각종 상황에 빠르게 대처한다는 철도공사의 변명이 핑계만은 아닌 것인지, TTS로 변경된 이후 이동상인, 구걸, 반려견 동반 승차[228], 소음 유발 등 돌발상황에 즉각 안내방송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이동상인 등 질서위반행위 발생시에는경찰 신고를 언급하는 등 성우 녹음방송이나 기관사의 육성 방송에 비해 강경한 문안으로 방송을 한다. 다른 안내방송 들어보기 #1 #2 #3
그러나 코레일에서 주장했던 감성 방송 부분은 여전히 해명이 불가한 듯 하다. 실제로 어린이날 등에 감성 방송도 같이 시행되었으나 정작 TTS로 직접 시행되는 방송이 아닌 음악 방송 등, 그것도 일부 특별한 날에만 시행되었다. 심지어 다음 영상을 보면 음악 방송 직후 강희선 성우 목소리로 안내방송이 송출되어 굳이 TTS로 교체하지 않았어도 음악 방송 등은 이미 충분히 가능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해 버린 것이다.[229]
심지어 서울교통공사는 레드벨벳의 슬기와 조이의 목소리로 특별 계도 방송부터 11월에 시행되는 수능 격려 방송(!)까지 직접 미리 녹음해 송출을 시작하고 있다.[230]
코레일에서 이렇게 구차한 이유를 들어가면서 TTS로 교체한 것을 변명하느니 차라리 비용이 부족하다고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했다면 고객을 이해시키는 데 훨씬 나았을 것이라는 언급도 있다.
수도권 전철 서해선은 운행 사업자가 아닌 위탁사 자격으로 운영 중[231]이기 때문에 코레일의 ID송과 로고송을 송출하지 않는다. 출발역에서는 클로드 볼링&장 피에르 랑팔의 <아일랜드의 여인>을, 종착역에서는 비제의 <아를의 여인> 모음곡 2번 중 미뉴에트를 송출한다.
- 출발
(ID송)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열차는 OO, OO가는 열차입니다.
This train is bound for OO, OO. Thank you.
1호선 광명행
(ID송)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열차는 KTX-광명, KTX-광명 가는 열차입니다.
This train is bound for KTX-Gwangmyeong, KTX-Gwangmyeong. Thank you.
- 일반역#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This stop is OO, OO. The station number is @@@,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서해선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This station number is 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
KTX 정차역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빠르고 편안한 KTX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OO, OO. This station number is @@@,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also transfer to the fast and convenient KTX. Thank you.
일반열차 정차역 - 1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일반열차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OO, OO. The station number is @@@,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Please get off at this station if you want to transfer to trains. Thank you.
일반열차 정차역 - 2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OO역에서 일반열차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OO, OO. The station number is @@@,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Passengers intending to travel on the train, please exit the train at this station. Thank you.
KTX·일반열차 정차역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빠르고 편안한(편리한)[A] KTX와 일반열차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OO, OO. This station number is @@@,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also transfer to the fast and convenient KTX or other rail services. Thank you.
(얼씨구야)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으로 갈아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OO, OO. The station number is @@@,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
KTX·일반열차 정차역
(얼씨구야)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으로 갈아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241] 빠르고 편안한(편리한)[A] KTX와 일반열차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도)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OO, OO. This station number is @@@,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 You can also transfer to the fast and convenient KTX or other rail services. (Thank you.)
1호선 지하 서울역#
(얼씨구야) 이번 역은 서울역, 지하 서울역[244]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4호선, 경의선, 공항철도로 갈아타실 고객과 빠르고 편안한 KTX와 일반열차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도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이 역은 타는 곳과 전동차 사이가 넓습니다.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Seoul Station, Seoul Station. The station number is 133, The doors are on your right. You can transfer to the Line number 4, Gyeongui Line or Airport railroad. You can also transfer to the fast and convenient KTX or other rail services. Thank you. Please, watch your step.
前方到站是, 首爾站。
まもなく, ソウル駅です。
서해선
(얼씨구야)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으로 갈아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This station number is 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 You can transfer to ◎◎◎.
(로고송) 이번 역은 우리 열차의 마지막 역인 OO, OO역입니다.
This stop is OO, OO. The station number is @@@, The last station. Thank you.
서해선 소사역#
(아를의 여인) 이번 역은 우리 열차의 마지막 역인 소사, 서울신대역입니다. 1호선으로 갈아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내리실 때에는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This station number is S16, Sosa, Seoul Theological Univ. The last station. You can transfer to Line 1. Please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Thank you.
코레일은 "내리실 때에는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코레일을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와 "Please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의 멘트가 사라진 것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는데, 안내방송의 기본 방침은 간결하고 명확하게 안내 하는 것이고[248] 광역철도의 특성상 유실물은 중간 역에서 더 많이 발생하며 종착역은 이미 두고 내린 물건이 수거되는 역으로 해당 내용은 크게 유효한 안내방송이 아니라 판단해 삭제했다고 말했다. 이를 다시 안내방송에 추가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 곡선 승강장 주의
* 곡선 승강장 주의
이 역은 타는 곳과 전동차 사이가 넓습니다.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Please watch your step.
안내 말씀드립니다. 잠시 후, 전력 공급 방식 변경으로 객실 안 일부 전등이 소등되며, 냉/난방 장치가 잠시 정지되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의중앙선, 경춘선, 수인분당선 선행 대피
우리 열차는 다른 열차를 먼저 보내고 출발하오니 안전한 차내에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 경의중앙선, 경춘선 내리는 문 변경 시
우리 열차의 도착선 변경으로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 출입문 개폐[256]
출입문 닫습니다. 출입문 닫습니다.[260]
열차 곧 출발합니다. 출입문 닫습니다.[261]
- 중일문
前方到站是, OO站。
まもなく, OO駅です。
중일문은 수도권 전철과 일반열차가 같이 정차하는 역에서만 나오는데, 서울교통공사 운영 역명을 부르면 안 된다는 규칙이 있기 때문이다. 중일문 안내가 있는 역은 보통 주요역으로, 문안은 영문 뒤에 붙는다. 광고가 있을 경우 중일문 이후로 옮겨진다.
* 기타 안내방송
아래 나오는 기타 안내방송은 역명 안내 직전에 등장한다.
* 기타 안내방송
아래 나오는 기타 안내방송은 역명 안내 직전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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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여러분, 우리 열차에는 분홍색 임산부 배려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배가 부르지 않은 초기 임산부도 이용할 수 있도록 자리를 양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 여러분, 출입문이 닫힐 때에는 무리하게 타지 마시고 다음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가방이나 우산 등이 출입문에 끼어 열차가 지연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 여러분, 전동 열차 출입문은 승무원의 취급에 따라 열리고 닫힙니다. 출입문이 닫힐 때에는 무리하게 타지 마시고 다음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265]
고객 여러분, 혼잡한 열차에 가방을 등에 메고 승차하신 고객께서는 다른 고객에게 불편을 줄 수 있으므로 가방을 앞으로 메거나 손에 들고 승차하여 모두가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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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말씀드립니다. 출입문 오른쪽 벽면이나 의자 밑에 있는 비상 손잡이는 임의로 조작하지 마시고 차량 화재 등 비상시에 승무원의 안내에 따라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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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말씀드립니다. 전동열차 이용 중 사고나 고장을 발견한 고객께서는 언제 어디서나 국번없이 110번 국민 콜로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내 말씀드립니다. 전동열차를 이용하실 때에는 급정차 등 넘어질 우려가 있으니 고객께서는 안전을 위해 손잡이를 꼭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19 관련 마스크 착용 안내방송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열차에 승차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Attention please, Boarding the train without wearing the face mask is property prohibited. Please wear a face mask while on board. Thank you.
마스크 착용에 대한 안내말씀 드립니다. 마스크는 코와 입을 완전히 가려주시고 차내에서 대화나 통화는 최대한 자제하시기 바라며 음식 섭취를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마스크 미착용 승객은 즉시 내리셔서 착용 후 승차 바랍니다. 고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내말씀 드립니다. 전동열차 이용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Attention please, Boarding the train without wearing the face mask is property prohibited. Please wear a face mask while on board. Thank you.
- 사랑제일교회, 광화문 집회로 인한 수도권 확진자 폭증으로 인해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추가 멘트가 나타났으나 1단계로 완화되어 삭제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서울, 경기지역 행정명령 발령으로 모든 통행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마스크 착용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Attention please, Boarding the train without wearing the face mask is property prohibited. Please wear a face mask while on board. Thank you.
3. 서울교통공사
3.1. 서울교통공사 합병 이전
- 본 문단은 방송이 개정되기 전 각 공사 중심의 방송문안을 설명하는 문단이므로 2017년 서울교통공사 합병 이전 안내방송 문안으로 작성합니다.
서울메트로(1~4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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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 강희선
영문 : 제니퍼 클라이드
중문 : 조홍매
일문 : 도이 미호
출발 BGM :서울메트로 로고송
환승 BGM
초기:뻐꾸기 소리
중기:전자음 + 새소리 (2000~2010)
후기:얼씨구야
종착 BGM
초기(90년대): 모차르트 소야곡(Eine kleine Nachtmusik) 1악장, Raymond Lefevre - Midnight Blue[268]
과도기(2000년대 초반):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11번 A장조 3악장[269]
개정 전: 보케리니 미뉴엣
개정 후: 서울메트로 로고송
서울메트로 안내방송의 역사
서울메트로는 국문의 강희선 성우가 안내방송계에 처음으로 발을 들이고 지하철 안내방송계의 여제가 되는 데 많은 공헌을 한 공사이다. 1996년부터 국문 안내방송을 담당했고, 서울교통공사 안내방송을 지금까지 [age(1996-01-01)]년째 담당하고 있다.
강희선 성우 이전에는 정부용, 조유연 등의 여러 성우가 안내방송을 담당했으나, 민원이 상당했다고 했다. 그러나 강희선 성우가 담당한 이후 빗발치던 민원이 끊겼고,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강희선 성우가 담당하게 되었다고 한다. 참고로 서울메트로(당시 서울지하철공사) 안내방송을 맡은 이후 부산교통공사(당시 부산교통공단)에서 안내방송 섭외가 왔고, 그렇게 부산 안내방송도 담당하게 되었다고 한다.
강희선 성우가 회상하기를, 초반에는 안내방송을 상행, 하행의 모든 역을 순서대로 일일이 녹음해야 해[292] 녹음하는데만 1주일이 걸렸었다고 한다. 중간 수정이 불가능해서였는지 초창기 녹음은 거의 1년 단위로 안내방송 녹음을 했던 듯하다. 이후, 녹음 기술이 발전하면서 녹음량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현재는 역명만 따로 녹음하고 나머지는 짜집기 편집으로 하고 있는 편.
영문의 제니퍼 클라이드는 2005년부터 안내방송을 담당했다.
코레일과 마찬가지로 부역명이 있는 역의 경우 주역명 두 번 대신 주역명과 부역명을 각각 한 번씩만 불러준다. 서울메트로 열차에서는 코레일의 부역명이 있는 역의 경우 대부분 주역명만 두 번 불러준다. [293]
* 출발
* 중일문
영문 : 제니퍼 클라이드
중문 : 조홍매
일문 : 도이 미호
출발 BGM :서울메트로 로고송
환승 BGM
초기:뻐꾸기 소리
중기:전자음 + 새소리 (2000~2010)
후기:얼씨구야
종착 BGM
초기(90년대): 모차르트 소야곡(Eine kleine Nachtmusik) 1악장, Raymond Lefevre - Midnight Blue[268]
과도기(2000년대 초반):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11번 A장조 3악장[269]
개정 전: 보케리니 미뉴엣
개정 후: 서울메트로 로고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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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88년 ~ 1991년
남성 성우(성우정보 미상)가 다음 역 안내를, 여성 성우(정부용 성우)가 한국어 이번 역 안내를 담당했으며, 일부 노선은 강경화 현 외교부 장관의 영어 안내방송이 수록되었다.
2. 1991년 ~ 1996년
국문은 조유연 성우가 담당했으며, 90년대 초반에 녹음된 안내방송에는 영어 안내 없이 조유연 성우가 이번 역, 다음 역 안내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녹음되었다. 90년대 중반부터 영어 안내방송이 추가되었으며, 담당 성우는 손지애 前 CNN 한국 특파원이었다.
3. 1996년 ~ 1997년
이 시점부터 국문 강희선 성우로 고정되었으며, 영문은 그대로 손지애가 담당했다. 또한 종착역 BGM으로 모차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제 1악장을 사용했다.#
4. 1998년 ~ 1999년
영문을 1, 2호선은 손지애, 3, 4호선은 윤재원 성우가 담당했다. 국문 억양이 전체적으로 이전 시기보다 순화되었으며, 환승역 BGM으로 뻐꾸기 소리, 종착역 BGM으로 Raymond Lefevre의 Midnight Blue가 사용되었다.[282]3호선 충무로역1호선 청량리역
6. 2000년 ~ 2001년
영문 성우가 수잔 맥도날드로 변경되었으며, 환승역 BGM으로 전자음 + 휘파람새 소리 구버전, 종착역 BGM으로 모차르트 - 터키 행진곡을 사용했다.
7. 2002년
2002 한일 월드컵 대비를 위해 3개국어 방송을 실시하였으며, 영문 성우가 잠시 리사 켈리로 변경되었다.[283] 영문에 내리는 문 안내[284]가 추가되었으며, 환승역 BGM으로 전자음+휘파람새 소리 신버전, 종착역 BGM으로 보케리니 미뉴엣이 사용된다. 참고로 당시 월드컵경기장을 경유하는 6호선의 경우는 영문 환승 안내가 매우 자세했다.[285][286]국문 환승 안내방송에서도 월드컵경기장을 넣었다.[287] 다만 타 노선은 기존의 영문 환승 안내[288]를 사용했다. 3호선 연신내역 안내방송 들어보기
8. 2003년 ~ 2005년
영문 수잔 맥도날드로 회귀되었으나, 전 시기에는 없던 영문 내릴문 안내[289]가 추가되었고, 영문 환승 안내 역시 변경되었다.[290]환승역 BGM으로 전자음 + 휘파람새 소리 구버전, 종착역 BGM으로 보케리니 미뉴엣이 사용되었다.
9. 2005년 ~ 2009년
이 시점부터 영문은 제니퍼 클라이드로 고정되었으며, 국문 부가 방송에 홍성헌 성우가 추가 기용되었다. 환승역 BGM으로 전자음+휘파람새 소리 신버전, 종착역 BGM으로 보케리니 미뉴에트가 사용되었다. 문안은 전 시기와 변동이 없다.
10. 2009년 ~ 2011년
BGM이 각각 출발역, 종착역에서 서울메트로 로고송, 환승역에서 얼씨구야로 변경되었다. 또한 약간의 문안 변경이 있었는데, 안내방송 내에 서울메트로라는 명칭이 공식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하였고, [이 열차 → 우리 열차], [손님은 → 고객은]등으로의 변경이 있었다.
11. 2012년 ~ 2014년
출발, 종착역 BGM이 2AM의 서울메트로 로고송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고객은 → 고객께서는]으로의 문안 변경이 있었다. 또한 이때 영문 내릴문 안내가 바뀌었다.[291] 또한 영문 환승 안내도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XX Line." 형태로 되돌아갔다.
12. 2014년 ~ 2017년
2AM과의 계약 만료로 문안은 유지하되 BGM은 기존 로고송으로 변경되었다.
남성 성우(성우정보 미상)가 다음 역 안내를, 여성 성우(정부용 성우)가 한국어 이번 역 안내를 담당했으며, 일부 노선은 강경화 현 외교부 장관의 영어 안내방송이 수록되었다.
2. 1991년 ~ 1996년
국문은 조유연 성우가 담당했으며, 90년대 초반에 녹음된 안내방송에는 영어 안내 없이 조유연 성우가 이번 역, 다음 역 안내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녹음되었다. 90년대 중반부터 영어 안내방송이 추가되었으며, 담당 성우는 손지애 前 CNN 한국 특파원이었다.
3. 1996년 ~ 1997년
이 시점부터 국문 강희선 성우로 고정되었으며, 영문은 그대로 손지애가 담당했다. 또한 종착역 BGM으로 모차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제 1악장을 사용했다.#
4. 1998년 ~ 1999년
영문을 1, 2호선은 손지애, 3, 4호선은 윤재원 성우가 담당했다. 국문 억양이 전체적으로 이전 시기보다 순화되었으며, 환승역 BGM으로 뻐꾸기 소리, 종착역 BGM으로 Raymond Lefevre의 Midnight Blue가 사용되었다.[282]3호선 충무로역1호선 청량리역
6. 2000년 ~ 2001년
영문 성우가 수잔 맥도날드로 변경되었으며, 환승역 BGM으로 전자음 + 휘파람새 소리 구버전, 종착역 BGM으로 모차르트 - 터키 행진곡을 사용했다.
7. 2002년
2002 한일 월드컵 대비를 위해 3개국어 방송을 실시하였으며, 영문 성우가 잠시 리사 켈리로 변경되었다.[283] 영문에 내리는 문 안내[284]가 추가되었으며, 환승역 BGM으로 전자음+휘파람새 소리 신버전, 종착역 BGM으로 보케리니 미뉴엣이 사용된다. 참고로 당시 월드컵경기장을 경유하는 6호선의 경우는 영문 환승 안내가 매우 자세했다.[285][286]국문 환승 안내방송에서도 월드컵경기장을 넣었다.[287] 다만 타 노선은 기존의 영문 환승 안내[288]를 사용했다. 3호선 연신내역 안내방송 들어보기
8. 2003년 ~ 2005년
영문 수잔 맥도날드로 회귀되었으나, 전 시기에는 없던 영문 내릴문 안내[289]가 추가되었고, 영문 환승 안내 역시 변경되었다.[290]환승역 BGM으로 전자음 + 휘파람새 소리 구버전, 종착역 BGM으로 보케리니 미뉴엣이 사용되었다.
9. 2005년 ~ 2009년
이 시점부터 영문은 제니퍼 클라이드로 고정되었으며, 국문 부가 방송에 홍성헌 성우가 추가 기용되었다. 환승역 BGM으로 전자음+휘파람새 소리 신버전, 종착역 BGM으로 보케리니 미뉴에트가 사용되었다. 문안은 전 시기와 변동이 없다.
10. 2009년 ~ 2011년
BGM이 각각 출발역, 종착역에서 서울메트로 로고송, 환승역에서 얼씨구야로 변경되었다. 또한 약간의 문안 변경이 있었는데, 안내방송 내에 서울메트로라는 명칭이 공식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하였고, [이 열차 → 우리 열차], [손님은 → 고객은]등으로의 변경이 있었다.
11. 2012년 ~ 2014년
출발, 종착역 BGM이 2AM의 서울메트로 로고송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고객은 → 고객께서는]으로의 문안 변경이 있었다. 또한 이때 영문 내릴문 안내가 바뀌었다.[291] 또한 영문 환승 안내도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XX Line." 형태로 되돌아갔다.
12. 2014년 ~ 2017년
2AM과의 계약 만료로 문안은 유지하되 BGM은 기존 로고송으로 변경되었다.
서울메트로는 국문의 강희선 성우가 안내방송계에 처음으로 발을 들이고 지하철 안내방송계의 여제가 되는 데 많은 공헌을 한 공사이다. 1996년부터 국문 안내방송을 담당했고, 서울교통공사 안내방송을 지금까지 [age(1996-01-01)]년째 담당하고 있다.
강희선 성우 이전에는 정부용, 조유연 등의 여러 성우가 안내방송을 담당했으나, 민원이 상당했다고 했다. 그러나 강희선 성우가 담당한 이후 빗발치던 민원이 끊겼고,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강희선 성우가 담당하게 되었다고 한다. 참고로 서울메트로(당시 서울지하철공사) 안내방송을 맡은 이후 부산교통공사(당시 부산교통공단)에서 안내방송 섭외가 왔고, 그렇게 부산 안내방송도 담당하게 되었다고 한다.
강희선 성우가 회상하기를, 초반에는 안내방송을 상행, 하행의 모든 역을 순서대로 일일이 녹음해야 해[292] 녹음하는데만 1주일이 걸렸었다고 한다. 중간 수정이 불가능해서였는지 초창기 녹음은 거의 1년 단위로 안내방송 녹음을 했던 듯하다. 이후, 녹음 기술이 발전하면서 녹음량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현재는 역명만 따로 녹음하고 나머지는 짜집기 편집으로 하고 있는 편.
영문의 제니퍼 클라이드는 2005년부터 안내방송을 담당했다.
코레일과 마찬가지로 부역명이 있는 역의 경우 주역명 두 번 대신 주역명과 부역명을 각각 한 번씩만 불러준다. 서울메트로 열차에서는 코레일의 부역명이 있는 역의 경우 대부분 주역명만 두 번 불러준다. [293]
* 출발
(로고송) 오늘도 서울메트로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의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쾌적하고 편안한 지하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열차는 OO, OO행 열차입니다.
This train is bound for OO, OO. Thank you.
2호선 순환선은 출발 안내방송이 없다.
* 일반역
* 일반역
다음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다음 역이 환승역이면서 역간 거리가 충분할 경우 열차 출발 직후 이 안내방송이 나오는 역이 있다. 그러나 상행 혹은 하행만 이 안내방송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301] 대체로 2010년 이전에 개통된 노선과 환승하는 역이면 등장한다.
* 환승역
* 환승역
환승 안내에서 영문은 수도권 전철 및 서울 지하철 1~4호선, 즉 서울메트로 노선끼리의 환승일 경우에는 색깔이 앞에 붙는다. 1호선은 "Dark Blue", 2호선은 "Green", 3호선은 "Orange", 4호선은 "Blue". 다만 서울메트로 노선끼리만 색을 표시하다 보니 3개 이상 노선 환승역에서는 차별을 한다. 예를 들어 3호선 종로3가역에서는 "You can transfer to the Dark Blue Line, Line number 1, or Line number 5."로 5호선의 색깔을 불러주지 않는다.
3개 이상 노선 환승역에서 환승 안내 순서는 숫자가 붙은 노선이 우선하고, 경의중앙선, 분당선, 공항철도 등이 순서대로 뒤따른다. 다만 홍대입구역에서는 공항철도 안내가 경의중앙선 안내를 앞선다. 자기노선 환승, 즉, 동묘앞역 등의 중간 종착역이나 신도림역 등의 분기역의 경우에는 숫자 노선이라도 안내 순서가 오름차순이 아닌 경우도 있다.
코레일에서 방면 안내를 할 당시에는 같은 노선이라도 역에 따라 주요 역 소개가 달랐지만, 서울메트로는 대부분 동일하다. 예를 들면, 코레일에서 5호선 환승 안내를 할 때에는 종로3가역에서는 "김포공항이나 강동 방면"으로 두 역만 나오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는 "여의도, 방화나 강동, 상일동, 마천 방면"으로 무려 다섯 역까지 나온다. 그러나 서울메트로에서는 "방화나 상일동, 마천 방면"으로 두 역에서 모두 동일하다. 대체로 종착역 2개(+주요역 1개) 형태이다. 아래는 방면 안내에서 사용되는 문안을 표기한 것이다. 다만 1호선은 워낙 노선 자체 길이가 길다보니 다양하다. 자기노선 환승은 제외한다.
3개 이상 노선 환승역에서 환승 안내 순서는 숫자가 붙은 노선이 우선하고, 경의중앙선, 분당선, 공항철도 등이 순서대로 뒤따른다. 다만 홍대입구역에서는 공항철도 안내가 경의중앙선 안내를 앞선다. 자기노선 환승, 즉, 동묘앞역 등의 중간 종착역이나 신도림역 등의 분기역의 경우에는 숫자 노선이라도 안내 순서가 오름차순이 아닌 경우도 있다.
코레일에서 방면 안내를 할 당시에는 같은 노선이라도 역에 따라 주요 역 소개가 달랐지만, 서울메트로는 대부분 동일하다. 예를 들면, 코레일에서 5호선 환승 안내를 할 때에는 종로3가역에서는 "김포공항이나 강동 방면"으로 두 역만 나오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는 "여의도, 방화나 강동, 상일동, 마천 방면"으로 무려 다섯 역까지 나온다. 그러나 서울메트로에서는 "방화나 상일동, 마천 방면"으로 두 역에서 모두 동일하다. 대체로 종착역 2개(+주요역 1개) 형태이다. 아래는 방면 안내에서 사용되는 문안을 표기한 것이다. 다만 1호선은 워낙 노선 자체 길이가 길다보니 다양하다. 자기노선 환승은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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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호선[384] : "천안이나 인천, 소요산 방면"[M], "종로, 청량리, 소요산 방면"[386], "동대문이나 의정부 방면"[387], "천안, 인천이나 의정부, (2호선 까치산) 방면"[388], "의정부, 청량리, 소요산 방면"[389], "천안, 구로, 청량리 방면"[390]
- 2호선 : "신촌이나 잠실 방면"[M], "성수, 시청 방면"[392], "잠실이나 신도림 방면"[393]
- 3호선 : "대화나 구파발, 오금 방면"
- 4호선 : "당고개나 사당, 오이도 방면"[394], "당고개나 오이도 방면"[395]
- 5호선 : "방화나 하남풍산, 마천 방면"[396], "방화나 강동, 마천 방면"[397]
- 6호선 : "응암이나 봉화산 방면"[M], "독바위, 응암, 봉화산 방면"[399]
- 7호선 : "장암이나 고속터미널, 부평구청 방면"[400], "장암이나 부평구청 방면"[401]
- 8호선 : "암사 방면이나 가락시장, 모란 방면"[402], "암사나 모란 방면"[403]
- 9호선 : "개화나 중앙보훈병원 방면"[M], "고속터미널이나 개화, 중앙보훈병원방면"[405]
- 경의중앙선[406] : "문산, 왕십리, 덕소, 용문 방면"[407], "문산이나 용산, 용문 방면"[408], "문산이나 서울역, 용문 방면"[409], "문산, 용산, 덕소, 용문 방면"[410], "문산, 용산, 왕십리, 용문 방면"[411]
- 분당선 : "수원이나 왕십리 방면"[M] "수서, 수원 방면"[413], "수서, 왕십리 방면"[414]
- 신분당선 : "강남이나 광교 방면"[415], "광교 방면"[416]
- 공항철도[417] : "인천국제공항, 서울역 방면"[418]
- 의정부 경전철 : "발곡, 의정부시청, 탑석"[419]
- 인천 1호선 : "계양이나 국제업무지구 방면"[420]
- 인천 2호선 : "검단오류, 운연 방면"[421]
- 수인선 : 수인선만 "계속해서 수인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수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로 방면이 안 나온다. 다만 수인선 인천 연장 이전에는 4호선 오이도역에서 "원인재나 송도 방면"으로 나왔다.
- 2호선 : "신촌이나 잠실 방면"[M], "성수, 시청 방면"[392], "잠실이나 신도림 방면"[393]
- 3호선 : "대화나 구파발, 오금 방면"
- 4호선 : "당고개나 사당, 오이도 방면"[394], "당고개나 오이도 방면"[395]
- 5호선 : "방화나 하남풍산, 마천 방면"[396], "방화나 강동, 마천 방면"[397]
- 6호선 : "응암이나 봉화산 방면"[M], "독바위, 응암, 봉화산 방면"[399]
- 7호선 : "장암이나 고속터미널, 부평구청 방면"[400], "장암이나 부평구청 방면"[401]
- 8호선 : "암사 방면이나 가락시장, 모란 방면"[402], "암사나 모란 방면"[403]
- 9호선 : "개화나 중앙보훈병원 방면"[M], "고속터미널이나 개화, 중앙보훈병원방면"[405]
- 경의중앙선[406] : "문산, 왕십리, 덕소, 용문 방면"[407], "문산이나 용산, 용문 방면"[408], "문산이나 서울역, 용문 방면"[409], "문산, 용산, 덕소, 용문 방면"[410], "문산, 용산, 왕십리, 용문 방면"[411]
- 분당선 : "수원이나 왕십리 방면"[M] "수서, 수원 방면"[413], "수서, 왕십리 방면"[414]
- 신분당선 : "강남이나 광교 방면"[415], "광교 방면"[416]
- 공항철도[417] : "인천국제공항, 서울역 방면"[418]
- 의정부 경전철 : "발곡, 의정부시청, 탑석"[419]
- 인천 1호선 : "계양이나 국제업무지구 방면"[420]
- 인천 2호선 : "검단오류, 운연 방면"[421]
- 수인선 : 수인선만 "계속해서 수인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수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로 방면이 안 나온다. 다만 수인선 인천 연장 이전에는 4호선 오이도역에서 "원인재나 송도 방면"으로 나왔다.
* 중일문
前方到站是, OO, OO站。
まもなく, OO, OO駅です。
중일문 안내가 있는 역은 보통 주요역으로, 문안은 영문 뒤, 곡선 승강장 주의 안내 전에 붙는다. 영문 이후 광고가 있을 경우 중일문 이후로 옮겨진다.
* 종착역
* 종착역
종착역에서는 반드시 중일문이 삽입된다. 참고로 의정부역 이북 구간은 코레일 안내방송을 그대로 가져왔기에 양주역 종착에서는 "종착역"이라는 단어 대신 "마지막 역"이라고 나오며 "고맙습니다"도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중일문은 등장한다.
* 종착역(1호선 일부역)
* 종착역(1호선 일부역)
(로고송) 우리 열차의 종착역입니다. 차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주위에 주무시는 고객이 계시면 함께 내리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열차의 종착역입니다. 한 분도 빠짐 없이 모두 내려주시기 바라며 가시는 목적지까지 편안하고 행복한 발걸음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서울메트로 행복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곡선 승강장 주의
후자가 나중에 녹음된 것으로, 녹음 이후부터는 전자의 안내방송 대신에 후자의 안내방송으로 교체되고 있었다.[436] 한편, 영문 발음에 약간의 변화가 생겼는데 전자는 "Please"를 발음하고 약간의 휴지가 있었으나, 후자는 휴지 없이 발음한다.[437]
* 출입문 개폐
* 출입문 개폐
역시 후자가 나중에 녹음된 것으로, 녹음 이후부터는 전자의 안내방송 대신 후자의 안내방송으로 교체되고 있었다. 서울교통공사 합병 이후 둘 다 후술할 안내방송으로 교체되었다.
* 절연 구간 진입 전[B]
* 절연 구간 진입 전[B]
(신호음) 서울메트로를 이용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시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잠시 후, 전력 공급 방식 변경으로 객실 안 일부 전등이 소등되며, 냉·난방 장치가 잠시 정지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5~8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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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 은영선, 광고 황진희[440]
영문 : 제니퍼 클라이드
중문 : 연홍
일문 : 도이 미호
출발 BGM
개정 전: 비발디 협주곡 사계 중 3번 "가을" F장조 1악장 (2000~2008)[441]
개정 후: 5678 서울도시철도 로고송
환승 BGM
개정 전: 비발디 "조화의 영감" A단조 6번 1악장 (2000~2012)#
개정 후: 얼씨구야
종착 BGM
개정 전: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Eb장조 3악장 (2000~2008)# [442]
과도기: 5678 서울도시철도 로고송 (인트로) (2008~2012)
개정 후: 바이날로그(방송 시작 시), 5678 서울도시철도 로고송(방송 종료 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안내방송의 역사
2012년부터 2017년 서울교통공사 합병[522] 이전까지 안내방송은 국문 은영선 성우, 영문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했다.
은영선 성우의 부드러운 음성을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열차 안에서 잘 안 들린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서울교통공사 합병 후 강희선 성우로의 개정 확정 이후에도 찬반이 많이 갈렸다. 그러나 디시인사이드 등에서도 자주 올라오는 이야기이지만 은영선 성우의 안내방송이 잘 안 들린다는 의견이 상당했다. 광고 안내방송보다도 안 들릴 정도이니 말 다했다. 7호선 연장 후 조예신 성우에서 은영선 성우로 교체된 이후 한 동안 도철 홈페이지에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많았다하며 합병 이전까지도 간간이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들어왔다.[b] 박형욱 성우도 지하철 안내방송 계에서 은영선 성우가 퇴출된 이유 중 하나가 안 들려서인 듯 하다고 말한 바 있다. 아무래도 서울교통공사는 차후 비용 절감[e] 겸 민원 처리 완화를 위해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이후 서울교통공사에서 고객의 소리 답변에 강희선 성우 목소리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를 제시했다.
영문 : 제니퍼 클라이드
중문 : 연홍
일문 : 도이 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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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전: 비발디 협주곡 사계 중 3번 "가을" F장조 1악장 (2000~2008)[441]
개정 후: 5678 서울도시철도 로고송
환승 BGM
개정 전: 비발디 "조화의 영감" A단조 6번 1악장 (2000~2012)#
개정 후: 얼씨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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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전: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Eb장조 3악장 (2000~2008)#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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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통 초기 1990년대 후반
정숙경[484] 성우가 영어까지 담당했었다. 5호선, 7호선 예시. 8호선은 산성역, 남한산성입구역 한정으로 강희선 성우가 담당했으며 영어는 윤재원이 담당했다고 전해진다. [485]
2. 2000년[486]
국문 조예신 성우, 영문 수잔 맥도널드로 개정되었다. 출발역에서 비발디의 사계, 환승역 조화의 영감 6번 1악장, 종착역 장학퀴즈 시그널 음악인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3악장이 사용되었다.
특이 사항이 있다면 노선 및 차량마다 톤이 다 달랐다는 것인데, 5호선은 전 차량의 톤이 낮은가 하면, 7,8호선의 1차분, 즉 알스톰 gto 차량들은 톤이 높았고 7,8호선 2차분, 6호선 등 igbt 차량들은 중간 톤이였다. 훗날 5호선과 7,8호선 1차분은 2010~2011년에 안내전광판이 LED에서 LCD로 교체되면서 중간톤이 되었다. 그래도 7,8호선 1차분 음질은 여전히 안좋다...
종로3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는 환승 시 "You can transfer to either line no x or line no x." 으로 나왔는데 either가 흔히 발음되는 [-iːðə(ɹ)](이더) 가 아닌 ˈaɪð.ə(ɹ)](아이더)로 발음되는 게 흥미롭다. 한때 왕십리역에서도 사용했으나, 2009년경 수도권 전철 중앙선 노선명이 정식으로 들어간 이후부터는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7호선 2차분에서는 2000년 8월, 7호선 완전 개통 시점부터 2002년 10월까지는 타 노선과는 다르게 영어 내릴 문 안내[487]가 없었고, 아래에서 소개하는 문안 중 일부가 살짝 다르게 송출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문안 중간중간에 후술 예정) 또한 7호선 2차분 한정으로 시종착역과 환승역 BGM이 방송 내내 계속 흘러나오는 방식을 사용했으나, BGM을 비롯한 방송 시나리오 등에서 1차분과 2차분 사이의 차이 발생 및 이에 따른 민원으로 인해 2002년 11월부터 1차분 전동차와 동일한 문안으로 통일되었다.[488] 2002년 한정으로 6호선만 중국어, 일본어방송을 실시해서 6호선 환승역들 월드컵경기장역은 4개국어로 안내방송을 실시했다.
3. 2006년
3차 개정 때에는 안내방송이 간략화되어, "OO, OO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번역에서 X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부분이 제거되고, "The exit doors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right." 부분이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로 바뀌었다. 또한 곡선 승강장 주의 문안이 "내리실 때에 승강장 사이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에서 "내리실 때 열차와 승강장 사이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로 살짝 바뀌었고, 종착역 안내방송 역시 현재의 코레일 TTS 안내방송과 비슷하게 간결화되어 소지품 확인 문안과 감사인사 문안이 제거되었다.[518] 또한 출발 안내방송도 주요 경유지와 행선지를 한 문장으로 안내하도록 바뀌었다. 기존에는 행선지 안내 한문장, (주요 경유지)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 열차를 이용하라는 문장, 감사인사로 구성되어 있었고, 영어의 경우에는 행선지 안내 뒤에 "Thank you"가 들어갔었으나, 2006년 이후 행선지 안내만 나오고, "Thank you"는 나오지 않았다.
4. 2008~2011년
4차 부분 개정 때 장암역(도로시 남 버전의 최초 개정 역), 상봉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고속터미널역 등 신규환승 노선 개통역이나, 역명 변경된 곳들의 영어 안내방송 성우가 수잔 맥도널드에서 도로시 남으로 변경되었다.[519] 그리고 2009년에는 중국어 안내방송[520]이 도입되었고, 1년 뒤인 2010년에는 중국어에 더해 일본어 안내방송[521]까지 도입되었다. 출발 음악과 종착 음악은 공사 로고송으로 변경되었으며, 2009년부터는 7, 8호선 환승 안내 말미에 로고송을 삽입하였다. 그리고 2009년 하반기부터 홈페이지에서 안내방송 배포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2011년에는 곡선승강장 주의 문안이 "내리실 때 열차와 승강장 사이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에서 "이 역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습니다. 내리실 때 안전사고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로 바뀌었다.
5. 2012년
7호선 부평구청역 연장과 함께 진행된 5차 개정 때 국문 은영선 성우, 영문 제니퍼 클라이드로 변경되었으며, 환승음도 얼씨구야로 바뀌었다. 조화의 영감이 사라진 이유는 우리의 음악인 창작국악을 이용하자는 제안 때문이라고 한다. 종착역도 역시 로고송에서 바이날로그가 삽입되었다. 2016년 8월에 병기역명이 변경된 역 및 종착역 안내방송이 개정이 있었는데 오히려 음질이 안 좋아졌다. 한편 서울도시철도 홈페이지에 배포된 안내방송에도 개정 안내방송이 반영되었는데 다른 역 안내방송과 비교했을때 음질도 안좋고 자막 글씨체도 다른 역과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7호선 SR차량은 부역명 판매와 같은 개정 내용은 나오지 않았다.
정숙경[484] 성우가 영어까지 담당했었다. 5호선, 7호선 예시. 8호선은 산성역, 남한산성입구역 한정으로 강희선 성우가 담당했으며 영어는 윤재원이 담당했다고 전해진다. [485]
2. 2000년[486]
국문 조예신 성우, 영문 수잔 맥도널드로 개정되었다. 출발역에서 비발디의 사계, 환승역 조화의 영감 6번 1악장, 종착역 장학퀴즈 시그널 음악인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3악장이 사용되었다.
특이 사항이 있다면 노선 및 차량마다 톤이 다 달랐다는 것인데, 5호선은 전 차량의 톤이 낮은가 하면, 7,8호선의 1차분, 즉 알스톰 gto 차량들은 톤이 높았고 7,8호선 2차분, 6호선 등 igbt 차량들은 중간 톤이였다. 훗날 5호선과 7,8호선 1차분은 2010~2011년에 안내전광판이 LED에서 LCD로 교체되면서 중간톤이 되었다. 그래도 7,8호선 1차분 음질은 여전히 안좋다...
종로3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는 환승 시 "You can transfer to either line no x or line no x." 으로 나왔는데 either가 흔히 발음되는 [-iːðə(ɹ)](이더) 가 아닌 ˈaɪð.ə(ɹ)](아이더)로 발음되는 게 흥미롭다. 한때 왕십리역에서도 사용했으나, 2009년경 수도권 전철 중앙선 노선명이 정식으로 들어간 이후부터는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7호선 2차분에서는 2000년 8월, 7호선 완전 개통 시점부터 2002년 10월까지는 타 노선과는 다르게 영어 내릴 문 안내[487]가 없었고, 아래에서 소개하는 문안 중 일부가 살짝 다르게 송출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문안 중간중간에 후술 예정) 또한 7호선 2차분 한정으로 시종착역과 환승역 BGM이 방송 내내 계속 흘러나오는 방식을 사용했으나, BGM을 비롯한 방송 시나리오 등에서 1차분과 2차분 사이의 차이 발생 및 이에 따른 민원으로 인해 2002년 11월부터 1차분 전동차와 동일한 문안으로 통일되었다.[488] 2002년 한정으로 6호선만 중국어, 일본어방송을 실시해서 6호선 환승역들 월드컵경기장역은 4개국어로 안내방송을 실시했다.
여담으로 5호선에서는 2000년 12월, 6호선이 전구간 개통된 후부터 약 3개월 동안 공덕역과 청구역 안내방송 및 유실물센터 안내방송[516]에 한해서만 개정판 안내방송을 사용했고, 나머지는 기존 그대로 정숙경 성우 버전을 유지했다. 이로 인하여 2000년 12월 당시 6호선과 환승되는 공덕역과 청구역에서는 환승 BGM과 영어 내릴 문 안내, 소지품 확인 멘트를 삭제한 형태로 안내방송이 송출되었고, 심지어 청구역에서는 영어 안내가 끝난 후 정숙경 성우의 발빠짐 주의방송[517]을 송출하기도 하였다. 이는 5호선 전동차의 안내방송을 교체하려면, 모든 역에 대한 IC메모리칩을 교체해야 하는데, 교체 작업이 예상외로 지연되면서 6호선 환승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급하게 땜빵한 것으로 추정된다.(환승역=조화의 영감/종착역=하이든 트럼펫 3악장)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X호선 열차로 갈아탈 수 있는[507]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오른쪽입니다. The exit doors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right.[508] 계속해서[509] OO, OO 방면[510]으로 가실 손님은 이번역에서 X호선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내리실 때에는 차 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511] 내리실 때에 승강장 사이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512] (오늘도 저희 도시철도 (5-8)호선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This stop is OO, OO. (The last station.)[513]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 Please check to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as you leave the train.[514] Please watch your step as you leave the train. (Thank you)" (환승역=조화의 영감/종착역=하이든 트럼펫 3악장)[515]
3. 2006년
3차 개정 때에는 안내방송이 간략화되어, "OO, OO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번역에서 X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부분이 제거되고, "The exit doors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right." 부분이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로 바뀌었다. 또한 곡선 승강장 주의 문안이 "내리실 때에 승강장 사이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에서 "내리실 때 열차와 승강장 사이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로 살짝 바뀌었고, 종착역 안내방송 역시 현재의 코레일 TTS 안내방송과 비슷하게 간결화되어 소지품 확인 문안과 감사인사 문안이 제거되었다.[518] 또한 출발 안내방송도 주요 경유지와 행선지를 한 문장으로 안내하도록 바뀌었다. 기존에는 행선지 안내 한문장, (주요 경유지)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 열차를 이용하라는 문장, 감사인사로 구성되어 있었고, 영어의 경우에는 행선지 안내 뒤에 "Thank you"가 들어갔었으나, 2006년 이후 행선지 안내만 나오고, "Thank you"는 나오지 않았다.
4. 2008~2011년
4차 부분 개정 때 장암역(도로시 남 버전의 최초 개정 역), 상봉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고속터미널역 등 신규환승 노선 개통역이나, 역명 변경된 곳들의 영어 안내방송 성우가 수잔 맥도널드에서 도로시 남으로 변경되었다.[519] 그리고 2009년에는 중국어 안내방송[520]이 도입되었고, 1년 뒤인 2010년에는 중국어에 더해 일본어 안내방송[521]까지 도입되었다. 출발 음악과 종착 음악은 공사 로고송으로 변경되었으며, 2009년부터는 7, 8호선 환승 안내 말미에 로고송을 삽입하였다. 그리고 2009년 하반기부터 홈페이지에서 안내방송 배포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2011년에는 곡선승강장 주의 문안이 "내리실 때 열차와 승강장 사이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에서 "이 역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습니다. 내리실 때 안전사고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로 바뀌었다.
5. 2012년
7호선 부평구청역 연장과 함께 진행된 5차 개정 때 국문 은영선 성우, 영문 제니퍼 클라이드로 변경되었으며, 환승음도 얼씨구야로 바뀌었다. 조화의 영감이 사라진 이유는 우리의 음악인 창작국악을 이용하자는 제안 때문이라고 한다. 종착역도 역시 로고송에서 바이날로그가 삽입되었다. 2016년 8월에 병기역명이 변경된 역 및 종착역 안내방송이 개정이 있었는데 오히려 음질이 안 좋아졌다. 한편 서울도시철도 홈페이지에 배포된 안내방송에도 개정 안내방송이 반영되었는데 다른 역 안내방송과 비교했을때 음질도 안좋고 자막 글씨체도 다른 역과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7호선 SR차량은 부역명 판매와 같은 개정 내용은 나오지 않았다.
2012년부터 2017년 서울교통공사 합병[522] 이전까지 안내방송은 국문 은영선 성우, 영문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했다.
은영선 성우의 부드러운 음성을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열차 안에서 잘 안 들린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서울교통공사 합병 후 강희선 성우로의 개정 확정 이후에도 찬반이 많이 갈렸다. 그러나 디시인사이드 등에서도 자주 올라오는 이야기이지만 은영선 성우의 안내방송이 잘 안 들린다는 의견이 상당했다. 광고 안내방송보다도 안 들릴 정도이니 말 다했다. 7호선 연장 후 조예신 성우에서 은영선 성우로 교체된 이후 한 동안 도철 홈페이지에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많았다하며 합병 이전까지도 간간이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들어왔다.[b] 박형욱 성우도 지하철 안내방송 계에서 은영선 성우가 퇴출된 이유 중 하나가 안 들려서인 듯 하다고 말한 바 있다. 아무래도 서울교통공사는 차후 비용 절감[e] 겸 민원 처리 완화를 위해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이후 서울교통공사에서 고객의 소리 답변에 강희선 성우 목소리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를 제시했다.
"운행 중 발생될 수 밖에 없는 주행소음 등의 악조건을 감안하여 전달력이 높은 여성성우의 음원을 사용하게 된 사유입니다. 그동안 시행착오를 거친 결과이므로 시정이 어려운 점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착각하는 부분인데, 광고 안내방송의 성우는 은영선 성우가 아닌 황진희씨다. 전문 성우가 아닌 비성우로, 담당 광고 회사에서 전문 성우보다 녹음 비용이 저렴해 고용한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다 열차 내에서 들으면 은영선 성우보다 훨씬 쩌렁쩌렁하니...하단 "지하철음성0314-1" 샘플
광고 담당 회사에서 제시한 내용은 "역명 안내방송 성우 혹은 비슷한 목소리의 성우"로, 굳이 은영선 성우를 고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서울메트로 광고 담당 회사는 강희선 성우를 그대로 고용했지만,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광고 담당 회사는 은영선이 아닌 다른 성우를 고용한 것이다.[526]
* 출발
광고 담당 회사에서 제시한 내용은 "역명 안내방송 성우 혹은 비슷한 목소리의 성우"로, 굳이 은영선 성우를 고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서울메트로 광고 담당 회사는 강희선 성우를 그대로 고용했지만,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광고 담당 회사는 은영선이 아닌 다른 성우를 고용한 것이다.[526]
* 출발
* 일반역(로고송) 이 열차는 ♤♤, ♧♧, ♡♡를 거쳐 OO, OO까지 가는 열차입니다. This train is for OO, OO. (로고송)
- 환승역
6호선 합정역과 7호선 이수역에서는 아래와 같이 곡선 승강장 주의 안내방송과 원활한 승하차 멘트가 같이 나온다.계속해서 OO, OO 방면[544]으로 가실 손님은 이번 역에서 2호선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이 역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으니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라며, 원활한 승하차를 위해 미리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 종착역
(바이날로그) 이번 역은 마지막 역인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This stop is OO, OO. This is the last station.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내리실 때에는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5678 서울도시철도를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로고송)
국문) 계속해서 OO, OO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X호선/XX선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영문)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XX Line.
- 중일문
前方到站是, OO, OO站。
まもなく, OO, OO駅です。
중일문 안내가 있는 역은 보통 주요역으로, 문안은 영문 뒤에 붙는다. 영문 이후 광고가 있을 경우 중일문 이후로 옮겨진다.
* 곡선 승강장 주의
* 곡선 승강장 주의
이 역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으니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Please watch your step as you leave the train.
각 문안이 각 언어의 뒤에 붙는다.
* 출입문 개폐
* 출입문 개폐
출입문이 열립니다.[548]
(차임음) 출입문 닫습니다. 출입문 닫습니다.[550]
3.2. 서울교통공사 출범 이후
국문 : 강희선
영문 : 제니퍼 클라이드
중문 : 조홍매(1~4호선), 연홍(5~8호선)
일문 : 도이 미호(土井美穂)[551]
출발 BGM : 서울교통공사 로고송
환승 BGM : 얼씨구야
종착 BGM : 서울교통공사 로고송
서울교통공사 안내방송 성우 단일화 과정
강희선 성우는 1996년부터 서울메트로[562]에서 국문 안내방송을 담당했고, 서울교통공사 안내방송을 지금까지 [age(1996-01-01)]년째 담당하고 있다.[563] 제니퍼 클라이드도 [age(2005-01-01)]년째로 상당히 긴 기간을 담당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안내방송 성우 섭외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공사일 뿐만 아니라 성우 대접을 매우 잘 해주는 공사이기도 하다.[564] 서울메트로 시절이었지만 강희선 성우를 녹음실로 섭외했을 때 성우 소개 영상을 찍어 공식 블로그에 공개하기도 했고, "2011년 서울메트로를 빛낸 사람들" 1번으로 강희선 성우를 소개하기도 했다.
서울교통공사 차내 안내방송 파일
코레일과 마찬가지로 부역명이 있는 역의 경우 주역명 두 번 대신 주역명과 부역명을 각각 한 번씩만 불러준다. 서울교통공사 열차에서는 코레일의 부역명이 있는 역의 경우 대부분 주역명만 두 번 불러준다.
영문 : 제니퍼 클라이드
중문 : 조홍매(1~4호선), 연홍(5~8호선)
일문 : 도이 미호(土井美穂)[551]
출발 BGM : 서울교통공사 로고송
환승 BGM : 얼씨구야
종착 BGM : 서울교통공사 로고송
서울교통공사 안내방송 성우 단일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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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통합 이후 서울메트로 측 성우인 강희선 성우가 전 구간 안내방송을 담당한다.# 이에는 여러 말이 있었으나, 이중 섭외로 인한 비용 절감의 필요성과[e] 은영선 성우의 안내방송이 잘 들리지 않는다는 의견을 반영한 듯하다. 디시인사이드 등에서도 자주 올라오는 이야기이지만 은영선 성우의 안내방송이 잘 안 들린다는 의견이 상당했다. 광고 안내방송보다도 안 들릴 정도이니 말 다했다. 7호선 연장 후 조예신 성우에서 은영선 성우로 교체된 이후 한동안 도철 홈페이지에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많았다 하며 합병 이전까지도 간간이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들어왔다.[b] 박형욱 성우도 지하철 안내방송 계에서 은영선 성우가 퇴출된 이유 중 하나가 안 들려서인 듯 하다고 말한 바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차후 비용 절감 겸 민원 처리 완화를 위해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다 당시 코레일과 강희선 성우로의 안내방송 목소리 일원화까지 고려하면 강희선 성우가 조건에 딱 맞는 성우였을 것이다.[554]
이후 서울교통공사에서 고객의 소리 답변에 강희선 성우 목소리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를 제시했다.
2018년 2월 공개 1~4호선 개정 안내방송, 5~8호선 시종착역 개정 안내방송
2018년 4월부터 5~8호선의 시종착역 안내방송이 개정되었다. 형식은 구 서울메트로 열차 버전과 비슷하나, 사소한 부분에서 차이를 보인다.[556] 한편 1~4호선에서도 구 서울도시철도공사의 출입문 차임음이 송출되기 시작하였다.[557] 현재 2호선 지선용 저항차와 3호선 미개조 GEC 초퍼를 제외한 1~4호선 전체에 적용되었다.
강희선 성우의 2차 녹음(5~8호선 전체 구간 녹음)과 편집까지 사실 18년 5월에 이미 완료되었다. 그러나 실제 적용은 18년 12월, 9호선 3단계 연장 개통과 맞추어 진행되었다. 사실은 적용을 더 일찍 하려 했으나, 사내 사정으로 인해 예정보다 늦게 적용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9호선 환승 구간 안내방송의 톤이 2차 녹음 때와 다소 다른 것도 이 때문. 18년 12월 5, 8호선 열차 내 전체 구간 방송, 19년 1월 6, 7호선 열차 내 전체 구간 방송이 강희선 성우로 전체 개정되면서 드디어 서울교통공사 소속 1~8호선 안내방송 전체가 강희선 성우로 일원화되었다. 또한 출입문 닫힘 방송은 18년 12월 1~4호선의 "출입문 닫겠습니다."로 개정되었다가 곧이어 강희선 성우가 "출입문 닫습니다."를 녹음한 것으로 개정되었다. 이후 1~4호선 구간에서도 강희선 성우의 "출입문 닫습니다."로 개정되었다. 2020년 8월 5호선 하남 구간 연장으로 인한 안내방송 개정에서 은영선 성우 멘트가 유일하게 남아있던 "출입문이 열립니다."도 녹음해 적용됨에 따라 드디어 광고를 제외한 모든 안내방송 문안이 강희선 성우로 통일되었다.[560]
중일문은 교체 없이 진행되었는데, 2010년부터는 중일문 자체를 두 공사 모두 거의 녹음한 일이 없었다.[561]
거기에다 당시 코레일과 강희선 성우로의 안내방송 목소리 일원화까지 고려하면 강희선 성우가 조건에 딱 맞는 성우였을 것이다.[554]
이후 서울교통공사에서 고객의 소리 답변에 강희선 성우 목소리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를 제시했다.
강희선 성우의 1차 녹음에서는 1~4호선은 로고송과 공사명이 포함된 안내방송[555] 등의 개정과, 5~8호선은 시종착역 안내방송 녹음이 이루어졌다. 참고로 이 때 영문 안내방송도 재녹음했다."운행 중 발생될 수 밖에 없는 주행소음 등의 악조건을 감안하여 전달력이 높은 여성성우의 음원을 사용하게 된 사유입니다. 그동안 시행착오를 거친 결과이므로 시정이 어려운 점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2018년 2월 공개 1~4호선 개정 안내방송, 5~8호선 시종착역 개정 안내방송
2018년 4월부터 5~8호선의 시종착역 안내방송이 개정되었다. 형식은 구 서울메트로 열차 버전과 비슷하나, 사소한 부분에서 차이를 보인다.[556] 한편 1~4호선에서도 구 서울도시철도공사의 출입문 차임음이 송출되기 시작하였다.[557] 현재 2호선 지선용 저항차와 3호선 미개조 GEC 초퍼를 제외한 1~4호선 전체에 적용되었다.
강희선 성우의 2차 녹음(5~8호선 전체 구간 녹음)과 편집까지 사실 18년 5월에 이미 완료되었다. 그러나 실제 적용은 18년 12월, 9호선 3단계 연장 개통과 맞추어 진행되었다. 사실은 적용을 더 일찍 하려 했으나, 사내 사정으로 인해 예정보다 늦게 적용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9호선 환승 구간 안내방송의 톤이 2차 녹음 때와 다소 다른 것도 이 때문. 18년 12월 5, 8호선 열차 내 전체 구간 방송, 19년 1월 6, 7호선 열차 내 전체 구간 방송이 강희선 성우로 전체 개정되면서 드디어 서울교통공사 소속 1~8호선 안내방송 전체가 강희선 성우로 일원화되었다. 또한 출입문 닫힘 방송은 18년 12월 1~4호선의 "출입문 닫겠습니다."로 개정되었다가 곧이어 강희선 성우가 "출입문 닫습니다."를 녹음한 것으로 개정되었다. 이후 1~4호선 구간에서도 강희선 성우의 "출입문 닫습니다."로 개정되었다. 2020년 8월 5호선 하남 구간 연장으로 인한 안내방송 개정에서 은영선 성우 멘트가 유일하게 남아있던 "출입문이 열립니다."도 녹음해 적용됨에 따라 드디어 광고를 제외한 모든 안내방송 문안이 강희선 성우로 통일되었다.[560]
중일문은 교체 없이 진행되었는데, 2010년부터는 중일문 자체를 두 공사 모두 거의 녹음한 일이 없었다.[561]
강희선 성우는 1996년부터 서울메트로[562]에서 국문 안내방송을 담당했고, 서울교통공사 안내방송을 지금까지 [age(1996-01-01)]년째 담당하고 있다.[563] 제니퍼 클라이드도 [age(2005-01-01)]년째로 상당히 긴 기간을 담당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안내방송 성우 섭외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공사일 뿐만 아니라 성우 대접을 매우 잘 해주는 공사이기도 하다.[564] 서울메트로 시절이었지만 강희선 성우를 녹음실로 섭외했을 때 성우 소개 영상을 찍어 공식 블로그에 공개하기도 했고, "2011년 서울메트로를 빛낸 사람들" 1번으로 강희선 성우를 소개하기도 했다.
서울교통공사 차내 안내방송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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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8일 공개
1~4호선 열차 내 자동안내방송 음원, 5~8호선 열차 내 자동안내방송 음원
2019년 7월 25일 공개
2019년 상반기 개정 안내방송(1~4호선 개정 출입문 닫힘 방송, 임산부 배려송 등)
2019년 12월 4일 공개
2019년 하반기 개정 안내방송(6호선 신내역 개통, 일부 안내방송 문안 수정 등)
2020년 8월 25일 공개
2020년 상반기 개정 안내방송(5호선 하남선 개통, 출입문 개폐, 코로나 19 관련 마스크 경고 안내방송 등)[565]
2021년 2월 10일 공개
2020년 하반기 개정 안내방송 (신내역 및 수인분당선 명칭변경 반영[566], 2호선 성수역, 신설동역 등 일부 안내방송 문안 수정 등)[567]
1~4호선 열차 내 자동안내방송 음원, 5~8호선 열차 내 자동안내방송 음원
2019년 7월 25일 공개
2019년 상반기 개정 안내방송(1~4호선 개정 출입문 닫힘 방송, 임산부 배려송 등)
2019년 12월 4일 공개
2019년 하반기 개정 안내방송(6호선 신내역 개통, 일부 안내방송 문안 수정 등)
2020년 8월 25일 공개
2020년 상반기 개정 안내방송(5호선 하남선 개통, 출입문 개폐, 코로나 19 관련 마스크 경고 안내방송 등)[565]
2021년 2월 10일 공개
2020년 하반기 개정 안내방송 (신내역 및 수인분당선 명칭변경 반영[566], 2호선 성수역, 신설동역 등 일부 안내방송 문안 수정 등)[567]
코레일과 마찬가지로 부역명이 있는 역의 경우 주역명 두 번 대신 주역명과 부역명을 각각 한 번씩만 불러준다. 서울교통공사 열차에서는 코레일의 부역명이 있는 역의 경우 대부분 주역명만 두 번 불러준다.
- 출발
(로고송-하이라이트만) 오늘도 서울교통공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의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쾌적하고 편안한 지하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열차는 OO, OO행 열차입니다.
This train is bound for OO, OO. Thank you.
2호선 순환선은 출발 안내방송이 없다.
6호선은 응암순환선이라는 독특한 구간이 있다 보니 안내방송도 독특하다.
6호선은 응암순환선이라는 독특한 구간이 있다 보니 안내방송도 독특하다.
(로고송-하이라이트만) 오늘도 서울교통공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의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쾌적하고 편안한 지하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열차는 ♡♡, ♤♤, ♧♧ 방면으로 가는 응암순환, 응암순환 열차입니다.
This train is bound for Eungam Loop, Eungam Loop. Thank you.
- 일반역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다음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1~4호선 한정으로 다음 역이 환승역이면서 역간 거리가 충분할 경우 열차 출발 직후 이 안내방송이 나오는 역이 있다. 그러나 상행 혹은 하행만 이 안내방송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572] 대체로 2010년 이전에 환승역으로 지정된 역이면 등장한다.
* 환승역(1~4호선)
* 환승역(1~4호선)
3개 이상 노선 환승역에서 환승 안내 순서는 숫자가 붙은 노선이 우선하고,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 공항철도 등이 순서대로 뒤따른다. 다만 홍대입구역에서는 공항철도 안내가 경의중앙선 안내를 앞선다. 자기노선 환승, 즉, 동묘앞역이나 사당역 등의 중간 종착역이나 신도림역 등의 분기역의 경우에는 숫자 노선이라도 안내 순서가 오름차순이 아닌 경우도 있다.
환승 안내에서 영문은 수도권 전철 및 서울 지하철 1~4호선끼리의 환승일 경우에는 색깔이 앞에 붙는다. 1호선은 "Dark Blue", 2호선은 "Green", 3호선은 "Orange", 4호선은 "Blue". 서울메트로 시절 안내방송을 그대로 활용한 역의 경우 이 현상이 나타난다. 예를 들어 3호선 종로3가역에서는 "You can transfer to the Dark Blue Line, Line number 1, or Line number 5."로 5호선의 색깔을 불러주지 않는다. 다만 이후 개정되는 안내방송부터는 색 안내가 삭제되고 있다.
코레일에서 방면 안내를 할 당시에는 같은 노선이라도 역에 따라 주요 역 소개가 달랐지만, 서울교통공사는 대부분 동일하다. 예를 들면, 코레일에서 5호선 환승 안내를 할 때에는 종로3가역에서는 "김포공항이나 강동 방면"으로 두 역만 나오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는 "여의도, 방화나 강동, 상일동, 마천 방면"으로 무려 다섯 역까지 나온다. 그러나 서울교통공사에서는 "방화나 상일동, 마천 방면"으로 두 역에서 모두 동일하다.[754] 대체로 종착역 2개(+주요역 1개) 형태이다.
또한 금천구청역의 경우, 광명행 열차 환승안내에서 과거 코레일 강희선 성우 버전을 그대로 재활용한 경우도 있다.
아래는 방면 안내에서 사용되는 문안을 표기한 것이다. 1호선은 워낙 노선 자체 길이가 길다보니 다양하다. 자기노선 환승은 제외.
* 환승역(5~8호선)
환승 안내에서 영문은 수도권 전철 및 서울 지하철 1~4호선끼리의 환승일 경우에는 색깔이 앞에 붙는다. 1호선은 "Dark Blue", 2호선은 "Green", 3호선은 "Orange", 4호선은 "Blue". 서울메트로 시절 안내방송을 그대로 활용한 역의 경우 이 현상이 나타난다. 예를 들어 3호선 종로3가역에서는 "You can transfer to the Dark Blue Line, Line number 1, or Line number 5."로 5호선의 색깔을 불러주지 않는다. 다만 이후 개정되는 안내방송부터는 색 안내가 삭제되고 있다.
코레일에서 방면 안내를 할 당시에는 같은 노선이라도 역에 따라 주요 역 소개가 달랐지만, 서울교통공사는 대부분 동일하다. 예를 들면, 코레일에서 5호선 환승 안내를 할 때에는 종로3가역에서는 "김포공항이나 강동 방면"으로 두 역만 나오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는 "여의도, 방화나 강동, 상일동, 마천 방면"으로 무려 다섯 역까지 나온다. 그러나 서울교통공사에서는 "방화나 상일동, 마천 방면"으로 두 역에서 모두 동일하다.[754] 대체로 종착역 2개(+주요역 1개) 형태이다.
또한 금천구청역의 경우, 광명행 열차 환승안내에서 과거 코레일 강희선 성우 버전을 그대로 재활용한 경우도 있다.
아래는 방면 안내에서 사용되는 문안을 표기한 것이다. 1호선은 워낙 노선 자체 길이가 길다보니 다양하다. 자기노선 환승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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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호선[872] : "천안이나 인천, 소요산 방면"[M], "동대문이나 의정부 방면"[874], "천안, 인천이나 의정부, (2호선 까치산) 방면"[875], "의정부, 청량리, 소요산 방면"[876], "천안, 구로, 청량리 방면"[877], "종로, 청량리 방면"[879]
- 2호선 : "신촌이나 잠실 방면"[M], "성수, 시청 방면"[881], "잠실이나 신도림 방면"[882], "잠실이나 사당, 신도림 방면"[883]
- 3호선 : "대화나 구파발, 오금 방면"
- 4호선 : "당고개나 사당, 오이도 방면"[884], "당고개나 사당, 안산 방면"[885], "당고개나 오이도 방면"[886]
- 5호선[887] : "방화나 하남풍산, 마천 방면"[M], "방화나 강동, 마천 방면"[889], "방화나 여의도, 강동 방면"[890]
- 6호선: "응암이나 신내 방면"[M], "독바위, 응암, 신내 방면"[892]
- 7호선 : "장암이나 고속터미널, 부평구청 방면"[893], "장암이나 부평구청 방면"[894]
- 8호선 : "암사 방면이나 가락시장, 모란 방면"[895], "암사나 모란 방면"[896]
- 9호선 : "개화나 중앙보훈병원 방면"[M], "고속터미널이나 개화, 중앙보훈병원 방면"[898]
- 경의중앙선[899] : "문산, 왕십리, 덕소, 용문 방면"[900], "문산이나 용산, 용문 방면"[901], "문산, 용문 방면"[902], "문산이나 서울역, 용문 방면"[903], "문산, 용산, 덕소, 용문 방면"[904], "문산, 용산, 왕십리, 용문 방면"[905]
- 수인분당선[907] : "수원이나 왕십리 방면"[M] "수서, 수원 방면"[909], "수서, 왕십리, 인천 방면"[910], "청량리, 수원 방면"[911], "수원이나 왕십리, 인천 방면"[912]
- 신분당선 : "강남이나 광교 방면"[913], "광교 방면"[914]
- 공항철도[915] : "인천국제공항, 서울역 방면"[916]
- 의정부 경전철 : "발곡, 의정부시청, 탑석"[917]
- 우이신설선[919] : "성신여대입구, 북한산우이 방면"[920], "북한산우이 방면"[922], "북한산우이, 신설동 방면"[923]
- 서해선 : "초지, 원시 방면"[924], "소사, 원시 방면"[925]
- 인천 1호선[926] : "계양이나 국제업무지구 방면"[927]
- 인천 2호선 : "검단오류, 운연 방면"[928]
- 2호선 : "신촌이나 잠실 방면"[M], "성수, 시청 방면"[881], "잠실이나 신도림 방면"[882], "잠실이나 사당, 신도림 방면"[883]
- 3호선 : "대화나 구파발, 오금 방면"
- 4호선 : "당고개나 사당, 오이도 방면"[884], "당고개나 사당, 안산 방면"[885], "당고개나 오이도 방면"[886]
- 5호선[887] : "방화나 하남풍산, 마천 방면"[M], "방화나 강동, 마천 방면"[889], "방화나 여의도, 강동 방면"[890]
- 6호선: "응암이나 신내 방면"[M], "독바위, 응암, 신내 방면"[892]
- 7호선 : "장암이나 고속터미널, 부평구청 방면"[893], "장암이나 부평구청 방면"[894]
- 8호선 : "암사 방면이나 가락시장, 모란 방면"[895], "암사나 모란 방면"[896]
- 9호선 : "개화나 중앙보훈병원 방면"[M], "고속터미널이나 개화, 중앙보훈병원 방면"[898]
- 경의중앙선[899] : "문산, 왕십리, 덕소, 용문 방면"[900], "문산이나 용산, 용문 방면"[901], "문산, 용문 방면"[902], "문산이나 서울역, 용문 방면"[903], "문산, 용산, 덕소, 용문 방면"[904], "문산, 용산, 왕십리, 용문 방면"[905]
- 수인분당선[907] : "수원이나 왕십리 방면"[M] "수서, 수원 방면"[909], "수서, 왕십리, 인천 방면"[910], "청량리, 수원 방면"[911], "수원이나 왕십리, 인천 방면"[912]
- 신분당선 : "강남이나 광교 방면"[913], "광교 방면"[914]
- 공항철도[915] : "인천국제공항, 서울역 방면"[916]
- 의정부 경전철 : "발곡, 의정부시청, 탑석"[917]
- 우이신설선[919] : "성신여대입구, 북한산우이 방면"[920], "북한산우이 방면"[922], "북한산우이, 신설동 방면"[923]
- 서해선 : "초지, 원시 방면"[924], "소사, 원시 방면"[925]
- 인천 1호선[926] : "계양이나 국제업무지구 방면"[927]
- 인천 2호선 : "검단오류, 운연 방면"[928]
* 환승역(5~8호선)
5호선 까치산역
(얼씨구야) 이번 역은 2호선 열차로 갈아타실 수 있는 까치산, 까치산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계속해서 양천구청, 신도림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번 역에서 2호선 지선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Kkachisan, Kkachisan. The doors are on your right.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2.
5호선 강동역
(얼씨구야) 이번 역은 강동, 강동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계속해서 ♤♤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번 역에서 ♤♤행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Gangdong, Gangdong.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for ♤♤.
이 역은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으니 내리실 때 발빠짐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Please watch your step.
6호선 응암역(새절역 방향 열차)
(얼씨구야) 이번 역은 응암, 응암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계속해서 역촌, 불광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번 역에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Eungam, Eungam. The doors are on your left. You can transfer for Yeokchon, or Bulgwang.
前方到站是, OO, OO站。
まもなく, OO, OO駅です。
중일문 안내가 있는 역은 보통 주요역으로, 문안은 영문 뒤, 곡선 승강장 주의 안내 전에 붙는다. 영문 이후 광고가 있을 경우 중일문 이후로 옮겨진다.
* 곡선 승강장 주의
* 곡선 승강장 주의
이 역은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으니, 내리실 때 발빠짐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Please watch your step.
서울교통공사 합병 결정 이후 서울메트로 말기에 녹음한 안내방송이다.
* 종착역
* 종착역
국문에서는 1~4호선은 대체로 ①안을, 5~8호선은 대체로 ②안을 사용한다. 다만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와 3호선 심야 종착역인 독립문역, 약수역, 압구정역, 도곡역은 ①안을 사용하되 뒤쪽에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멘트가 추가된다. 반대로 1호선 양주역과 8호선 모란역에서는 ②안을 사용하되 뒤의 내리는 문 안내가 없다.[956]
환승 종착역의 경우 환승 안내가 소지품 확인 안내 직전에 삽입된다. 단, 심야 한정 종착역에서는 4호선 사당역, 7호선 도봉산역 등의 환승역 및 평시 종착역과 다르게 환승 안내가 등장하지 않는다.[957]
환승 안내 문안은 다음 네 가지 중 하나이다.
환승 종착역의 경우 환승 안내가 소지품 확인 안내 직전에 삽입된다. 단, 심야 한정 종착역에서는 4호선 사당역, 7호선 도봉산역 등의 환승역 및 평시 종착역과 다르게 환승 안내가 등장하지 않는다.[957]
환승 안내 문안은 다음 네 가지 중 하나이다.
This stop is OO, OO.
① The last station.
② This is the last station.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Please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when you leave the train. Thank you. [광고]
영문에서는 대체로 국문의 ①, ②안과 맞추어서 진행된다. 다만 4호선 오이도역과 8호선 모란역에서는 ②안을 사용하되 뒤의 내리는 문 안내가 없다.
환승 종착역의 경우 환승 안내가 소지품 확인 안내 직전에 삽입된다. 단, 심야 한정 종착역에서는 국문과 마찬가지로 4호선 사당역, 7호선 도봉산역 등의 환승역 및 평시 종착역과 다르게 환승 안내가 등장하지 않는다.
환승 안내 문안은 다음 아홉 가지 중 하나이다.
환승 종착역의 경우 환승 안내가 소지품 확인 안내 직전에 삽입된다. 단, 심야 한정 종착역에서는 국문과 마찬가지로 4호선 사당역, 7호선 도봉산역 등의 환승역 및 평시 종착역과 다르게 환승 안내가 등장하지 않는다.
환승 안내 문안은 다음 아홉 가지 중 하나이다.
⒜ You can transfer to (the) Line number X/XX Line.[994]
⒝ You can transfer to a train for Soyosan.[995]
⒞ You can transfer for ♡♡, ♤♤.[996]
⒟ You can transfer to the ♡♡ Line, Line number X, or for ♤♤, ♧♧.[997]
⒠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6, Uijeongbu, Soyosan.[998]
⒡ You can transfer to the Green Line branch to Sinseoldong,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1 or Ui-Sinseol Line.[999]
⒢ You can transfer for Sadang, Jamshil and Kkachisan, or to the Dark blue Line, Line number 1.[1000]
⒣ Passengers going in the direction of Ogeum, please take the next train. For those going in the direction of Suwon or Wangsimni, please transfer to the Suinbundang Line.[1001]
⒤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1 and Line number 7 bound for ♧♧.[1002]
1~4호선의 종착역에서는 반드시 중일문이 삽입된다. 영문 이후 광고 없이 중일문까지 송출된 이후 광고가 송출된다. 반대로 5~8호선의 종착역에서는 중일문이 없다.
* 종착역(1호선 일부역)#
* 종착역(1호선 일부역)#
(로고송-하이라이트만) 우리 열차의 종착역입니다. 차 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주위에 주무시는 고객이 계시면 함께 내리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열차의 종착역입니다. 한 분도 빠짐 없이 모두 내려주시기 바라며 가시는 목적지까지 편안하고 행복한 발걸음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서울교통공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로고송-전체)
- 출입문 개폐
출입문이 열립니다.[1010]
- 절연 구간 진입 전[B]
(신호음) 서울교통공사를 이용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시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잠시 후, 전력 공급 방식 변경으로 객실 안 일부 전등이 소등되며, 냉·난방 장치가 잠시 정지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속운행
우리 열차는 앞서 간 열차와의 안전 거리 유지를 위해 천천히 운행하고 있습니다.
This train is slowing down to keep a safe distance from the foregoing train.
- 객실 비상 통화 장치 확인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객실 비상 통화 장치가 동작하여 확인 후 출발하겠습니다. 안전한 객실 내에서 잠시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안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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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여러분, 출입문이 닫힐 때는 무리하게 타지 마시고, 출입문에 몸을 기대거나 출입문을 손으로 짚으면 위험하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열차 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출입문에 이물질이 끼이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
출입문이 닫힐 때 무리하게 승차하시면 다칠 위험이 있으며 소지품이 파손될 수 있으니 여유를 갖고 다음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승객 여러분, 출입문이 닫힐 때에는 무리하게 타지 마시고, 출입문에 몸을 기대거나 출입문을 손으로 짚으면 다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 튼튼한 안보가 뒷받침합니다. 국가정보원에서는 간첩, 이적 사범, 국제 범죄, 테러, 산업 스파이, 사이버 안보 위협 신고·상담을 위한 111[일일일]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고·상담 전화는 국번없이 111[일일일]번입니다.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출입문 비상 손잡이는 화재 등 비상상황에서만 사용하여 주십시오. 임의로 손잡이를 돌릴 경우, 열차가 급정차하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되며, 철도 안전법에 따라 처벌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열차 안에는 교통 약자와 장애인,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고객 등 열차 이용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교통 약자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겉으로 표시가 나지 않는 초기 임산부를 배려하여 자리를 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객실에는 임산부 배려 표시가 있는 분홍색 의자가 있습니다. 임산부가 편안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리를 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
전동차 안에서는 휴대전화 수신음을 진동으로 바꿔주시고 스마트폰 등으로 음악 청취나 영상을 보실 때는 이어폰을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옆의 승객에게 스마트폰 등이 닿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1032][R]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동차는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이오니 스마트폰 등 휴대 기기를 이용할 때에는 이어폰을 사용하시고 작은 목소리로 짧게 통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1036][R]
소화기와 객실 비상 통화 장치에 관해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열차 화재 시에는 객실 통로 문 옆 소화기로 초기에 진화해 주시고, 객실 비상 통화 장치를 이용하실 때에는 비상 통화 장치의 호출 버튼을 누르거나 덮개를 연 후 마이크를 들면, 승무원과 통화가 가능하니, 비상 시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출입문 비상 손잡이는 화재 등, 비상 상황에서만 사용하여 주십시오. 임의로 손잡이를 돌릴 경우, 열차가 급정차하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철도 안전법에 따라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승객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혼잡한 열차 안에서는 간혹 불쾌한 신체 접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승객들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열차는 객실 내 화재, 범죄, 무질서 행위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CCTV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니 열차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마스크는 코와 입을 가려 정확히 착용해주시고, 대화나 전화 통화는 최대한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고객은 지하철 이용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Dear passengers, please cover your noses and mouth with your mask.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마스크는 코와 입을 가려 정확히 착용해주시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고객은 하차하여 구매 후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Dear passengers, please cover your noses and mouth with your mask.
3.2.1. 임산부 배려 캠페인 방송[1038]
2019년 7월부터 2020년 3월까지는 아래의 임산부 배려석 방송과 노래까지 송출되었었다. 원래는 계속 이 방송을 사용할 예정이었지만 방송과 노래에 대한 민원과 항의전화가 줄을 잇자 2020년 2월부터 임산부 배려송이 삭제되기 시작하여, 2020년 4월부터는 2호선부터 레드벨벳의 슬기, 조이가 녹음한 안내방송으로 교체되었다.
- 임산부 배려석 특별 안내방송[1040]: 성우 미상
안녕하세요, 임산부 배려석인 분홍자리에 앉아계시는 이모, 삼촌! 우리 엄마가 지금 너무 힘들데요. 그런데 배가 아직 안나와서 자리 양보 받기가 어렵나봐요. 우리 엄마를 위해서 저를 위해서 자리 좀 양보해 주세요. 고맙습니다.[1043]
- 임산부 배려송[1045]
♪ 비워두고 배려하고 양보해요 멋져 멋져 몸도 마음도 편치않는 임산부 위해 우리 모두 비워둬요 핑크색 자리는 임산부 자리죠 우리의 배려가 멋진 하루 만들어줄거예요 교통약자인 임산부를 위해 자리를 비워두세요 비워두고 배려하고 양보해요! ♬[1048]
4. 서울시메트로9호선
2009년 개통 직전 시승식 행사에서는 환승 BGM으로 당시 서울메트로가 사용하던 전자멜로디 + 새소리를, 종착 BGM으로는 당시 코레일이 사용하던 모차르트 교향곡 17번 2악장이 사용되었다.
정식 개통 때 BGM이 ‘사에’라는 닉네임을 쓰는 작곡가에게 외주를 주어 만든 자체 미디음으로 변경되었다. 작곡가 개인 블로그에 음원이 공개되어 있다.[1050]
개통부터 국문은 이윤정 성우, 영문은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했다.
* 출발
정식 개통 때 BGM이 ‘사에’라는 닉네임을 쓰는 작곡가에게 외주를 주어 만든 자체 미디음으로 변경되었다. 작곡가 개인 블로그에 음원이 공개되어 있다.[1050]
개통부터 국문은 이윤정 성우, 영문은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했다.
* 출발
개화발 중앙보훈병원행 일반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메트로9호선을 이용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열차는 중앙보훈병원, 중앙보훈병원행 일반 열차입니다. 당산, 여의도, 고속터미널, 종합운동장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This is the all stop train bound for VHS Medical Center, VHS Medical Center. Thank you for using the metro 9.
김포공항발 중앙보훈병원행 급행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메트로9호선을 이용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열차는 중앙보훈병원, 중앙보훈병원행 급행 열차입니다. 당산, 여의도, 고속터미널, 종합운동장 방면으로 가실 고객은 이 열차를 이용하시길 바라며 공항시장이나 신방화 방면으로 가실 일반열차를 이용하시는 고객은 이용에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5호선 개화산, 영등포구청, 종로3가 또는 공항철도 인천공항터미널, 서울역 방면으로 가실 고객과 김포골드라인으로 환승하실 고객은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This is the express train bound for VHS Medical Center, VHS Medical Center. Thank you for using the metro 9.
중앙보훈병원발 개화행 일반 출발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메트로9호선을 이용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열차는 개화, 개화행 일반 열차입니다. 종합운동장, 고속터미널, 여의도, 김포공항 방면으로 가실 고객은 이 열차를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This is the all stop train bound for Gaehwa, Gaehwa. Thank you for using the metro 9.
중앙보훈병원발 김포공항행 급행 출발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메트로9호선을 이용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열차는 김포공항, 김포공항행 급행 열차입니다. 종합운동장, 고속터미널, 여의도, 김포공항 방면으로 가실 고객은 이 열차를 이용하시길 바라며 둔촌오륜방면으로 가는 일반열차를 이용하시는 고객은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This is the express train bound for Gimpo Int'l Airport, Gimpo Int'l Airport. Thank you for using the metro 9.
- 일반역
일반열차 : 급행 미정차역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This stop is OO, OO. You may exit on the left/right.
일반열차 : 급행 정차역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계속해서 급행열차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OO, OO. You may exit on the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the express train.
급행열차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계속해서 일반열차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OO, OO. You may exit on the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the all-stop train.
김포공항행 급행열차 가양역
이번 역은 가양, 가양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계속해서 양천향교, 신방화, 공항시장역까지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역에서 일반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Gayang, Gayang. You may exit on the right. You can transfer to the all-stop train.
- 환승역[1052]
일반열차
(공간)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계속해서 이번 역에서 9호선 급행열차를 이용하실 고객과 X호선/XX선 ♤♤ 또는 ♧♧ 방면으로 가실 고객은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OO, OO. You may exit on the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 or Express train of line number 9.
前方到站是OO, OO站。
まもなくOO, OO駅です。
급행열차
(공간)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계속해서 이번 역에서 9호선 일반열차를 이용하실 고객과 X호선 ♤♤, ♤♤ 방면으로 가실 고객은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OO, OO. You may exit on the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 or all stop train of line number 9.
개화행 일반열차 김포공항역 안내방송[1055]
(공간) 이번 역은 김포공항, 김포공항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계속해서 이번 역에서 5호선 개화산, 영등포구청, 종로3가 또는 공항철도 인천공항터미널, 서울역 방면으로 가실 고객과 김포골드라인으로 환승하실 고객은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Gimpo International Airport, Gimpo International Airport. You may exit on the left.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5, Airport railroad, Gimpo Goldline.
前方到站是 金浦机场, 金浦机场站。
まもなく 金浦空港, 金浦空港 駅です。
아래는 방면 안내에서 사용되는 문안을 표기한 것이다.
* 종착
[ 펼치기 / 접기 ]
- 1호선 : "1호선 서울역, 인천, 수원 방면"[1111]
- 2호선 : "2호선 성수 또는 사당 방면"[1112], "2호선 신도림 또는 시청 방면"[1113]
- 3호선, 7호선: "3호선 구파발, 수서 또는 7호선 온수, 건대입구 방면"[1114]
- 4호선 : "4호선 당고개 또는 사당 방면"[1115]
- 5호선 : "5호선 영등포구청 또는 광화문 방면"[1116], "5호선 강동 또는 마천 방면"[1117]
- 8호선 : "8호선 암사 또는 가락시장 방면"[1118]
- 수인분당선[1119] : "분당선 청량리 또는 모란, 수원 방면"[1120]
- 공항철도 : "공항철도 서울역 또는 인천공항터미널 방면"[1121]
- 김포공항역 : "5호선 개화산, 광화문 또는 공항철도 인천공항터미널, 서울역 방면으로 가실 고객과 김포골드라인으로 환승하실 고객은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 2호선 : "2호선 성수 또는 사당 방면"[1112], "2호선 신도림 또는 시청 방면"[1113]
- 3호선, 7호선: "3호선 구파발, 수서 또는 7호선 온수, 건대입구 방면"[1114]
- 4호선 : "4호선 당고개 또는 사당 방면"[1115]
- 5호선 : "5호선 영등포구청 또는 광화문 방면"[1116], "5호선 강동 또는 마천 방면"[1117]
- 8호선 : "8호선 암사 또는 가락시장 방면"[1118]
- 수인분당선[1119] : "분당선 청량리 또는 모란, 수원 방면"[1120]
- 공항철도 : "공항철도 서울역 또는 인천공항터미널 방면"[1121]
- 김포공항역 : "5호선 개화산, 광화문 또는 공항철도 인천공항터미널, 서울역 방면으로 가실 고객과 김포골드라인으로 환승하실 고객은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 종착
김포공항행 급행 종착
(신나는 하루)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김포공항, 김포공항역입니다. 계속해서 9호선 일반열차를 이용하실 고객과 5호선 개화산, 광화문 또는 공항철도 인천공항터미널, 서울역 방면으로 가실 고객과 김포 골드라인으로 환승하실 고객은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내리실 때에는 차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저희 메트로 9호선을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This stop is Gimpo International Airport, Gimpo International Airport, The last station.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5, Airport railroad, Gimpo Goldline, or all stop train of line number 9. Please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when you leave the train. Thank you for using the metro 9.
前方到站是 金浦机场, 金浦机场站。
まもなく 金浦空港, 金浦空港 駅です。(맑은 오후)
개화행 일반 종착
(신나는 하루)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개화, 개화역입니다. 내리실 때에는 차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저희 메트로 9호선을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This stop is Gaewha, Gaewha, The last station. Please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ingings with you when you leave the train. Thank you for using the metro 9. (맑은 오후)
前方到站是 开花, 开花站。
まもなく ケファ, ケファ 駅です。
중앙보훈병원행 종착
(신나는 하루)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중앙보훈병원, 중앙보훈병원역입니다. 내리실 때에는 차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저희 메트로 9호선을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This stop is VHS Medical Center, VHS Medical Center, The last station. Please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when you leave the train. Thank you for using the metro 9. (맑은 오후)前方到站是 中央报勋医院, 中央报勋医院站。
まもなく チュンアンボフンビョンウォン, チュンアンボフンビョンウォン 駅です。
- 출입문 개폐[1123]
열차 출입문 닫습니다. 출입문 닫습니다.
The doors are closing.
5.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이 열차는 ♤♤, ♧♧, ♡♡를 거쳐 OO, OO까지가는 열차입니다.
This train is for OO, OO.
- 일반역[1127]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on your right.
- 환승역
(얼씨구야) 이번 역은 X호선 열차로 갈아타실 수 있는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right.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
내리실 분은 원활한 승하차를 위해 미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중일문
本次到站是OO, OO站。
まもなくOO, OO駅です。
북한산우이역
이번 역은 마지막 역인 북한산우이, 도선사입구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This stop is Bukhansan Ui, Doseonsa. This is the last station.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내리실 때에는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우이신설도시철도를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신설동역
(얼씨구야) 이번 역은 마지막 역인 신설동, 신설동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계속해서 서울역, 청량리 방면으로 가실 손님과 성수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번 역에서 1호선과 2호선 성수행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for Sinseoldong, Sinseoldong.[1130] This is the last station.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1, or line number 2.
本次到站是新设洞, 新设洞站 。
まもなくしんせつどう, しんせつどう駅です。
내리실 때에는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우이신설도시철도를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내리실 분은 원활한 승하차를 위해 미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출입문 개폐
출입문 닫습니다. 출입문 닫습니다.
- 기타
승객 여러분, 저희 우이신설도시철도에서는 승객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위험물 소지자나 거동 수상자, 응급환자 등을 보시면, 종합 관제실 또는 고객센터 02)3499-5561, 또는 112, 119로 즉시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6. 인천국제공항철도
국문 : 강유경
영문 : 크리스틴 조
중문 : 조홍매
일문 : 이노우에 미유키
일반, 환승 BGM : 아름다운 여행
종착 BGM : 서울역-Refresh Korea, 인천공항2터미널역, 검암역-함께하는 한국
영문 : 크리스틴 조
중문 : 조홍매
일문 : 이노우에 미유키
일반, 환승 BGM : 아름다운 여행
종착 BGM : 서울역-Refresh Korea, 인천공항2터미널역, 검암역-함께하는 한국
(출발음[1133])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공항철도를 이용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열차는 OO행 일반열차입니다./이 열차는 OO역으로 바로가는 직통열차입니다. 감사합니다.
This train is an all stop train bound for OO. Thank you.
- 일반역[1135]
(아름다운 여행)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This stop is OO, OO. You may exit on the left/right.
下一站, OO,OO。请左/右边车门下车。
まもなく、OO,OO。お[ruby(出口, ruby=でぐち)]は [ruby(左, ruby=ひだり)] / [ruby(右, ruby=みぎ)][ruby(側, ruby=がわ)]です。
- 환승안내
(아름다운 여행)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 및 ♧♧)열차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1140]
This stop is OO, OO. You may exit on the left/right. You may transfer to ♤♤( or ♧♧).
下一站是, OO,OO。请从左/右边车门下车[1141]。本站可换乘地铁♤♤,(和)♧♧。
まもなく、OO、OO駅。お[ruby(出口, ruby=でぐち)]は [ruby(左, ruby=ひだり)] / [ruby(右, ruby=みぎ)][ruby(側, ruby=がわ)]です。[ruby(地下鉄, ruby=ちかてつ)]♤♤(、♧♧)はお[ruby(乗, ruby=の)]り[ruby(換, ruby=か)]えです。
- 곡선 승강장 주의[1143]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어 발이 빠질 위험이 있사오니 타고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Please watch your step.
- 일부역
- 인천공항2터미널행[1152]인천공항 1터미널과 2터미널을 이용하시는 고객께서는 이용하실 탑승 항공사 및 터미널을 반드시 확인 후 해당 터미널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자기부상철도를 이용하시거나 무의도, 을왕리로 가실 고객께서도 이번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We advise passenger who headed to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erminal 1 or 2 to check their airline and corresponding terminal before they leave the train.- 서울역행[1153]하차하실 고객께서는 맨 뒤칸 출입문이 열리지 않으므로, 앞 쪽 출입문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The doors of last car will be not opened, so passenger who getting off, please use other doors.
- 종착
(함께하는 한국)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인천공항2터미널, 인천공항2터미널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내리실 때에는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공항철도를 이용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This stop is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erminal 2, International Airport Terminal 2, the last stop of this train. You may exit on the right. Please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Thank you.
下一站是, 本次列车的终点站OO, OO站。请左/右边车门下车。
まもなく[ruby(終点, ruby=しゅうてん)]OO, OO駅。お[ruby(出口, ruby=でぐち)]は [ruby(左, ruby=ひだり)] / [ruby(右, ruby=みぎ)][ruby(側, ruby=がわ)]です。
(Refresh Korea)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서울역, 서울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내리실 때에는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선반이나 좌석을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지하철 1호선, 4호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지하 3층 환승통로를 이용하여 주시고, KTX 열차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지상 2층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직통열차 한정으로 마곡대교를 지날 때 송출되는 서울역 호텔 무료 셔틀버스 안내방송은 아예 대놓고 한국어 없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만 나온다.
7. 신분당선
국문 : Selvy TTS 유진
영문 : Selvy TTS Chris
각종 BGM : 자체 제작
영문 : Selvy TTS Chris
각종 BGM : 자체 제작
- 출발
강남행
이 열차는 강남, 강남행 열차입니다.
This train is bound for Gangnam Station.
광교행
이 열차는 광교, 경기대행 열차입니다. 광교, 경기대 방면 열차를 이용하시는 고객 여러분께서는 승차해 주시기 바랍니다.
This train is bound for Gwanggyo station. Please get on the train. Thank You.
- 일반역[1155]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This stop is OO station. The doors are on your left.
- 환승역
- 종착
강남행
(종착음악)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강남, 강남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계속해서 서초나 잠실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2호선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내리실 때에는 잊으신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This stop is Gangnam, the last station. The doors are on your left. You can transfer to Green Line, Line number 2. Thank you.
정자행
(종착음악)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정자, 정자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계속해서 오리나 이매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분당선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내리실 때에는 잊으신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십시오.
This stop is Jeongja, the last station. The doors are on your left. You can transfer to Bundang Line. Thank you.
광교행
(종착음악)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광교, 경기대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내리실 때에는 잊으신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신분당선을 이용해 주신 고객 여러분,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This stop is Gwanggyo, Kyonggi University. The last station. Please exit on the left. Please, remember to bring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Thank you.
8. 의정부 경전철
- 역 출발 직후
이번 역은 OO역입니다.
This stop is OO.
- 회룡역 방향 출발 직후
다음 역은 1호선 열차로 갈아타실 수 있는 회룡역입니다. 1호선을 이용하여 서울, 양주, 동두천으로 가실 분은 회룡역에서 환승통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The next stop is Hoeryong. Customers taking the train on Line 1, please use the station transfer.
- 회룡역 도착 직전
(얼씨구야) 이번 역은 1호선 열차로 갈아타실 수 있는 회룡역입니다. 1호선을 이용하여 서울, 양주, 동두천으로 가실 분은 회룡역에서 환승통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Hoeryong. Customers taking the train on Line 1, please use the station transfer.
- 종착
이번 역은 OO역입니다.
This stop is OO.
이 열차가 종착역에 도착하였습니다. 내리실 때에는 차 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This train has arrived at the last station. Please leave the train and make sure you have all belongings with you.
9. 용인 경전철
손잡이를 꼭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역은 OO역입니다.
Please hold your handle firmly while standing. The next stop is OO station.
- 역 도착 직전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내리실 때에 출입문과 승강장 사이의 간격에 주의하십시오.
Now arriving at OO station. You may exit on the right. Please watch your step.
아래의 네 역은 아래 문안이 추가된다. 각 문안이 역명 안내 직후, 내리는 문 안내 직전에 삽입된다.
동백역
용인세브란스병원으로 가실 분은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Passengers wishing to visit Yongin Severance Hospital, may get off at this station.
시청·용인대역
용인시 문화복지 행정타운으로 가실 분은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Passengers wishing to visit Yongin Complex Town, may get off at this station.
보평역
용인시 장애인복지관으로 가실 분은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Passengers wishing to visit Yongin City Welfare Center of The Disabled, may get off at this station.
- 종착
전대·에버랜드역
이번 역은 종착역인 전대·에버랜드, 전대·에버랜드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내리실 때에 출입문과 승강장 사이의 간격에 주의하십시오.
Now arriving at Jeondae, Everland station, the last station. You may exit on the left. Please watch your step.
- 출입문 개폐
(차임음) 출입문이 닫힙니다.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The doors are closing. Please stand clear.
10. 김포 도시철도
국문 : 보이스웨어 혜련
영문 : 보이스웨어 Julie
출발 BGM : 국립국악원 생활국악 신호음악 12집 - 빛을 향해
종착 BGM : 국립국악원 생활국악 신호음악 12집 - 빛을 향해[1175], 흥[1176]
영문 : 보이스웨어 Julie
출발 BGM : 국립국악원 생활국악 신호음악 12집 - 빛을 향해
종착 BGM : 국립국악원 생활국악 신호음악 12집 - 빛을 향해[1175], 흥[1176]
- 출발
구래행, 양촌행
(빛을 향해) 오늘도 김포 골드라인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열차는 고촌, 사우(김포시청), 김포한강신도시[1179]를 경유하는 OO, OO행 열차입니다. 열차가 곧 출발하오니 탑승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his train is for OO, OO.
김포공항행
(빛을 향해) 오늘도 김포 골드라인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열차는 김포한강신도시, 사우, 고촌을 경유하는 김포공항행 열차입니다. 열차가 곧 출발하오니 승강장에 계신 분들께서는 탑승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his train is for Gimpo International Airport, Gimpo International Airport.
- 일반역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This stop is OO, OO. The exit doors are on your right. Thank you.
- 종착
김포공항역
(흥) 이번 역은 이 열차의 마지막 역인 김포공항, 김포공항역입니다. 인천공항이나 서울역, 강남[1189], 종합운동장, 여의도, 왕십리 방면과 김포국제공항[1190],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실 승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공항철도나 지하철 5호선, 9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내리실 때에는 차 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김포골드라인을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1191]
This stop is Gimpo International Airport, Gimpo International Airport. The last station. The exit doors are on your right. Thank you.
本战是金浦机场, 金浦机场站。请右边车门下车。
まもなく, キンポ空港, キンポ空港駅です。お出口は右側です。
11. 인천교통공사
2020년 9월부터 10월까지 임시로 원인재역 안내방송을 TTS로 변경하였다. 현재는 안내방송을 재녹음하면서 사라졌다.
- 출발
(승객 여러분,)[1195] 오늘도 인천 지하철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열차는 ♤♤, ♧♧를 경유하는 OO, OO행 열차입니다.
This train is for OO, OO. Thank you.
- 일반역
- 중일문
前方到站是, OO。
まもなく, OO駅です。
영문 뒤, 광고 전에 붙는다. 영문 이후 광고가 있을 경우 중일문 이후로 옮겨진다.
* 환승역
* 환승역
계양역은 예외적으로 종착 안내방송이 같이 나온다. 방면 안내는 다음과 같다.
* 종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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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호선[1238] "송도국제도시, 부평, 계양 방면"[1239]
인천 2호선[1240] : "주안, 검단오류나 인천대공원, 운연 방면"[1241]
1호선 : "주안이나 서울 방면"[1242], "서울이나 인천 방면"[1243]
7호선 : "온수나 서울 방면"[1244]
공항철도 : "인천국제공항이나 서울 방면"[1245]
수인분당선 : 원인재역에서 환승 문안이 "수인분당선 인천, 수원, 분당 방면이나 (광고)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형태로 나온다. 영문에서는 "You can transfer to Incheon, Ansan, Suwon."으로 나온다.
인천 2호선[1240] : "주안, 검단오류나 인천대공원, 운연 방면"[1241]
1호선 : "주안이나 서울 방면"[1242], "서울이나 인천 방면"[1243]
7호선 : "온수나 서울 방면"[1244]
공항철도 : "인천국제공항이나 서울 방면"[1245]
수인분당선 : 원인재역에서 환승 문안이 "수인분당선 인천, 수원, 분당 방면이나 (광고)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형태로 나온다. 영문에서는 "You can transfer to Incheon, Ansan, Suwon."으로 나온다.
* 종착
- 출입문 개폐
(차임음) 출입문 닫습니다. 출입문 닫습니다.
- 발차
(차임음) 열차 출발합니다. 열차 출발합니다. 다음 열차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1254]
- 기타 안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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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여러분, 전동차 객실에는 선반이 없습니다. 가방 등과 같은 수하물 낙하로 인한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객 여러분, 전동차 출입문 상단에 긴급전화번호와 차량번호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지하철 이용 중 긴급상황 발생시 객실 앞 뒤에 비치된 비상인터폰을 이용하시거나 긴급전화번호로 신고해 주시면 신속히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승객 여러분, 객실 앞쪽과 뒷쪽벽면에 비상인터폰과 소화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위급한 일이 발생하면 비상인터폰으로 바로 기관사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화재 발생시에는 객실 내에 설치된 소화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승객 여러분, 오늘도 인천지하철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임직원은 안전하고 편리한 지하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승객 여러분, 전동차에는 인화성 물질 등 위험한 물품에 휴대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식물 드시는 것을 삼가 쾌적한 객실환경 조성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승객 여러분, 지하철 이용중에 소지품을 잃어버렸을 때에는 먼저 가까운 역에 알려주시고, 인천시청역 유실물센터 전화 451-3650번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승객 여러분, 전동차에는 임산부를 위한 배려석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겉으로 표시나지 않는 초기 임산부를 포함한 모든 임산부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승객 여러분, 출입문이 열리면 신속하게 승차하여 주시기 바라며 휠체어와 유모차를 먼저 태워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유아를 동반한 승객께서는 유아보호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승객 여러분, 전동차 객실에 출입문 비상 취급장치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출입문 오른쪽 윗부분에 있는 비상 손잡이 함을 열고 비상 손잡이를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손으로 문을 열 수 있으며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때에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교통공사는 승객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험물 소지자나 거동 수상자 의심스러운 물질 등을 발견하시면 1899-4446 또는 112로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승객 여러분, 전동차에는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를 위한 지정석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양보하여 주시기 바라며 다리를 벌리거나 꼬고 앉아 다른 승객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승객 여러분, 전동차 안에서는 물품을 팔거나 광고 선전물을 나누어주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불법으로 판매되는 물건은 구입하지 마시고 발견 즉시 객실 출입문 상단에 부착되어 있는 긴급 전화번호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승객 여러분, 전동차 객실에서는 가급적 휴대전화 사용을 자제하여 주시고 부득이 통화를 할 경우에는 작은 목소리로 통화하여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승객 여러분, 전동차의 출입문은 자동으로 열리고 닫힙니다. 출입문에 기대거나 무리하게 타지 마시고 교통약자와 함께 있는 승객께서는 교통약자 보호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국제적으로 지하철에 대한 테러위험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손님 여러분께서는 거동 수상자나 의심스러운 물질을 발견할 때에는 즉시 기관사나 역무원에게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승객 여러분, 지하철 이용 중 타인의 몸을 몰래 촬영하면 관련법령에 따라 처벌받습니다. 지하철 이용 중 불법 피해를 당하였거나 목격하시면 가까운 역무실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2. 인천공항자기부상철도
(역 출발 직후) 열차가 출발합니다. 손잡이를 잡아주십시오. 다음 정차역은 OO역입니다.
Train departing. Please hold on. Next stop is OO.
(주행 중) 이번 역은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This stop is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역 도착 직전) 이번 역은 OO역입니다.
This stop is OO.
(종착역 도착 직전) 이번역은 OO역입니다. 이 역은 종착역입니다. 이 열차는 더 이상 운행하지 않으니 고객 여러분께서는 잊으신 물건이 없도록 주의하시고, 안녕히 가십시오.
This stop is OO. This is the last station of this train. Please have all your belongings, and watch your step as you exit.
- 출입문 개폐
출입문 열립니다. Doors are opening.
출입문 닫힙니다. Doors are closing.
13. 부산교통공사
국문 : 강희선
영문 : 제니퍼 클라이드
중문 : 조홍매
일문 : 교코
출발 BGM : 부산교통공사 로고송
환승 BGM : 바이날로그[1255]
종착 BGM : 부산교통공사 로고송, 파도소리와 갈매기 소리(다대포해수욕장역 한정)
영문 : 제니퍼 클라이드
중문 : 조홍매
일문 : 교코
출발 BGM : 부산교통공사 로고송
환승 BGM : 바이날로그[1255]
종착 BGM : 부산교통공사 로고송, 파도소리와 갈매기 소리(다대포해수욕장역 한정)
국문의 강희선 성우는 1999년부터 국문 안내방송을 담당했고, 부산교통공사 안내방송을 지금까지 [age(1999-06-30)]년째 담당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의 [age(1996-01-01)]년에 묻혀서 그렇지 그 어떤 성우도 20년 넘게 한 기관에서 안내방송을 담당하지 못했다.
강희선 성우가 서울메트로(당시 서울지하철공사) 안내방송을 맡은 이후 부산교통공사(당시 부산교통공단)에서 안내방송 섭외가 왔다고 한다. 약 4년 계약이어서 이후 8명의 성우로 시민투표를 했음에도 강희선 성우가 가장 표가 많아 지금까지 안내방송을 담당하고 있다 한다.
강희선 성우 이전에는 조면주 부산 MBC 아나운서가 안내방송을 담당했다 한다.
영문의 제니퍼 클라이드는 2007년부터 안내방송을 담당했다. 제니퍼 클라이드 이전에는 수잔 맥도날드가 담당했다.
안내방송 성우진이 서울교통공사나 TTS 교체 직전의 코레일과 동일해서 그런지 상당히 유사하다. 또한, 안내방송 문안도 두 회사와 비슷하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환승역에서의 방면 위주 환승 안내.[1257]
* 출발
강희선 성우가 서울메트로(당시 서울지하철공사) 안내방송을 맡은 이후 부산교통공사(당시 부산교통공단)에서 안내방송 섭외가 왔다고 한다. 약 4년 계약이어서 이후 8명의 성우로 시민투표를 했음에도 강희선 성우가 가장 표가 많아 지금까지 안내방송을 담당하고 있다 한다.
강희선 성우 이전에는 조면주 부산 MBC 아나운서가 안내방송을 담당했다 한다.
영문의 제니퍼 클라이드는 2007년부터 안내방송을 담당했다. 제니퍼 클라이드 이전에는 수잔 맥도날드가 담당했다.
안내방송 성우진이 서울교통공사나 TTS 교체 직전의 코레일과 동일해서 그런지 상당히 유사하다. 또한, 안내방송 문안도 두 회사와 비슷하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환승역에서의 방면 위주 환승 안내.[1257]
* 출발
1~3호선
(로고송)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 열차는 OO, OO행 열차입니다. ♤♤이나 ♧♧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열차가 곧 출발합니다.
This train is for OO, OO. Thank you.
- 일반역
- 광고
① □□로 가실 분은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② 철도를 이용하실 분은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① Please exit here for □□.
② Passengers going to □□, may get off at OO.
前方到站是, OO站。
① 去□□的乘客, 请在本站下车。
② 乘坐火车的乘客, 请在OO站下车。
次はOO駅でございます。
① □□へのお客様はこちらの駅でお降りください。
② 鉄道をご利用のお客様はこちらの駅でお降りください。
각각의 ①과 ② 중 하나가 송출된다. ①은 주요기관이나 시설을 설명할 때, ②는 철도를 설명할 때 사용한다. 참고로 역에 따라 형태는 다소 다를 수 있다.
광고가 있는 경우 국문은 반드시 나오며, 영문은 일부 역에서, 중일문은 영문이 나오는 역 중 또 일부에서만 나온다. 즉 국문>영문>중일문.[1274]
* 곡선 승강장 주의
광고가 있는 경우 국문은 반드시 나오며, 영문은 일부 역에서, 중일문은 영문이 나오는 역 중 또 일부에서만 나온다. 즉 국문>영문>중일문.[1274]
* 곡선 승강장 주의
(도미솔도) 이 역은 승강장과 열차 사이가 넓습니다.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Please watch your step.
(바이날로그)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나 △△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광고B] (내리실 때에는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1280]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
前方到站是OO站。 要乘坐♤号线的乘客, 请在本站下车。
次はOO駅でございます。 ♤号線にお乗り換えのお客様はこちらの駅でお乗り換えください。
(로고송)[1318] 이번 역은 이 열차의 마지막 역인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1319][광고B] 내리실 때는 차 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1321] 오늘도 도시철도를 이용해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This stop is OO, OO. The last station. The doors are on you left/right. Please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when you leave the train. Thank you.[1323]
- 출입문 개폐
(도솔미솔 도) 출입문이 닫힙니다. (도×3)
출입문 닫힘 예고음
출입문이 닫힙니다. 열차가 곧 출발합니다.
출입문 닫힘 예고음. 구형 버전이지만 1호선 한정으로 간혹가다 송출된다. 심지어 신형 전동차에서도 이 버전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출입문이 닫힙니다. 도×3
출입문 닫힘 예고음. 1호선 한정으로 송출된다.
- 기타 주의사항
(출임문 닫힘주의)
안내말씀 드립니다. 열차의 출입문이 닫힐 때 손, 발, 기타 소지품을 끼우는 행동은 매우 위험하니,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신호관계 지연)
안내말씀 드립니다. 이 열차는 앞 열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잠시 정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Attention please. The train has stopped to keep a safe distance from the train ahead. This is a necessary measure for your safety and we ask you to please bear with us. Thank you.
(소화기 사용법)
안내말씀 드립니다. 화재 발생시 사용할 수 있는 소화기가 열차 객실 양쪽 끝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안전핀을 뽑은 후 손잡이를 강하게 움켜쥐고 불이 난 곳을 향해 불길 주위에서부터 비로 쓸 듯이 사용하시면 됩니다.
(열차 화재 발생시)
고객 여러분, 열차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손수건이나 옷 등으로 입과 코를 막고 자세를 낮춘 후 직원의 안내에 따라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Attention please. There is a fire on the train. Please cover your mouth and nose with a handkerchief, clothes remain as close to the floor as possible, follow the employees directions and evacuate to a safe place.
(대테러 방송)
최근 세계 각국에서 테러사건으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수상한 물건을 숨기는 사람을 발견하시면 즉시 가까운 역이나 경찰서에 신고 하시기 바랍니다.
Terrorist attacks around the world have caused numerous casualties and losses. If you see anyone hiding a suspicious object nearby, please report it to a nearby station manager or police station.
(비상정지시)
고객 여러분, 열차급정차로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열차이용 시에는 객실 손잡이를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출입문 개방)
안내말씀 드립니다. 열차 화재 등 비상시에는 출입문 오른쪽에 있는 손잡이를 앞으로 당겨주시기 바랍니다.
13.1. 특이한 방송[1324]
미남역: 4호선 회차 시 송출
안내말씀 드립니다. 이 열차는 동래, 반송 방면으로 가기 위해 회차하는 열차입니다. 미남역에서 내리지 못하신 고객께서는 당황하지 마시고 안전한 객실에서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비상 열림 장치로 출입문을 강제로 열면 전 열차의 운행이 정지되며 고객이 감전될 우려가 있으니[1333] 안전한 객실에서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안내말씀 드립니다. 미남역에서 내리지 못하신 고객께서는 당황하지 마시고 안전한 객실에서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비상 열림 장치로 출입문을 강제로 열면 전 열차의 운행이 정지되며 고객이 감전될 우려가 있으니 안전한 객실에서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온천장역
(대중가요 '사랑의 동래온천' 송출)
이번 역은 온천장, 온천장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천년의 신비, 유서깊은 동래온천을 이용하실 분은 온천장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14. 부산김해경전철
국문 : Selvy TTS 유진
영문 : Selvy TTS Chris
출발 BGM : 바흐 - 피아노 협주곡 2번 E장조 BWV.1053 1악장
환승 BGM : 몽금포타령[1340]
종착 BGM : 바흐 - 피아노 협주곡 4번 A장조 BWV 1055 3악장
영문 : Selvy TTS Chris
출발 BGM : 바흐 - 피아노 협주곡 2번 E장조 BWV.1053 1악장
환승 BGM : 몽금포타령[1340]
종착 BGM : 바흐 - 피아노 협주곡 4번 A장조 BWV 1055 3악장
- 출발
(음악)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 열차는 가야대행/사상행 열차입니다. 김해/부산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열차 내에 서 계시는 고객께서는 안전을 위하여 손잡이를 잡아주시기 바랍니다.)[1343]
This train is bound for OO, OO. Thank you.
- 일반역
- 중일문
前方到站是OO, OO站.
次の駅はOO, OO駅です。
이번 역은 이 열차의 마지막 역인 사상, 사상역입니다. 내리실 때에는 잊으신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호포나 장산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부산도시철도 2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부산김해경전철을 이용해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This stop is Sasang, Sasang, the last station. You can transfer to Busan Metro Line number 2. Please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Thank you.
前方到站是本次列车的终点站沙上, 即将到的沙上站。 要去是求往湖浦和萇山方向的乘客 可以在本站即时換乘釜山都市鐵道2號線.
공항 갈땐 빠르고 편리한 부산-김해경전철이 함께합니다. 편안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이번역은 공항, 공항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This stop is Gimhae Int'l Airport, Gimhae Int'l Airport. you may exit on your right.
前方到站是 金海机场, 金海机场站. 下车门是右侧.
次は金海空港, 金海空港駅です。お出口は右側です。
(몽금포타령) 이번 역은 대저, 대저역입니다. 수영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대저역에서 부산도시철도 3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열차 내에 서 계시는 고객께서는 안전을 위하여 손잡이를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Daejeo, Daejeo. You can transfer to Busan metro line number 3.
前方到站是大渚, 大渚站. 求往水营方向的乘客 可以在大渚站換乘釜山都市鐵道3號線.
次は大渚, 大渚駅です。水營方面に行かれるお客様は、大渚駅から釜山都市鉄道3号線にお乗り換えができます。
- 김해교 안내방송[1351]
김해와 부산의 경계인 김해교에는 가야국 시조 김수로왕과 인도 아유타국에서 건너온 허왕후를 상징하는 조형물인 금옥문이 있습니다. 금옥문은 가야왕두 김해의 위상을 담고 있으며 금색은 가야국 시조 수로왕, 옥색은 허왕후를 상징합니다.
이번 역은 이 열차의 마지막 역인 가야대, 삼계, 가야대, 삼계역입니다. 내리실 때에는 잊으신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부산김해경전철을 이용해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This stop is Kaya University, Kaya University, the last station. Please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Thank you for using this train.
前方到站是本次列车的终点站 加耶大学, 加耶大学站。
15. 대구도시철도공사
국문 : 이윤정, 일부 광고 전숙경
영문 : 1~2호선 제니퍼 클라이드, 3호선 바리 새버리스
중문 : 곡호녀
일문 : 1~2호선 이윤정, 3호선 교코
모든 BGM : 대구도시철도공사 로고송
영문 : 1~2호선 제니퍼 클라이드, 3호선 바리 새버리스
중문 : 곡호녀
일문 : 1~2호선 이윤정, 3호선 교코
모든 BGM : 대구도시철도공사 로고송
국문의 성우 이윤정과 영문의 제니퍼 클라이드 모두 2005년부터 안내방송을 담당하다가 2012년 각각 허강원, 에리카 리로 교체되었다. 그러나 이 조합의 안내방송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많아 결국 2013년부터 다시 두 성우 안내방송으로 재녹음했다. 3호선 녹음 시에는 제니퍼 클라이드와 연락이 되지 않아 바리 새버리스를 섭외했다. 다만 청라언덕역 개정 안내방송은 제니퍼 클라이드가 녹음했다.
참고로 2013년 재녹음부터 이윤정 성우는 1~2호선의 일본어 안내방송을 겸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일본어 특유의 고저 악센트를 무시하고, 너무 또박또박 읽었다는 것. 덕분에 "마모나꾸 OO, OO 에끼데쓰."라는 한국식 발음을 듣게 되었다. 3호선 녹음시에는 이 문제를 인지했는지 일본인 교코를 고용했다.
유독 도시철도 중 대구만 특유의 안내방송 투를 가지고 있는데, 가끔씩 말투가 좀 무례한 것 같다는 평가를 받는다. 덕분에 안내방송이 명령 방송이냐는 민원이 나온다. 다만 "내리는 문" 같은 명령의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말투의 경우에는 "내리실 문"이 "문"을 높여버리는 표현이 될 수 있다는 뒤의 논문(2004년작)에 따라 쓴 듯 하다. 이 문서의 186쪽~187쪽 그런데 국립국어원은 이전인 1990년대에 서울지하철공사(서울메트로의 전 이름) 안내방송 문안을 수정할 때에는 "내리실 문"이라는 표현을 제시했고, "-시" 높임법을 추천했다.#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시" 높임법에 익숙해져서 "-시"가 없는 것이 무례한 느낌을 받는 듯. 다만 이 때 역 주변 정보를 소개하는 멘트에서 "OO을 이용하시려면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의 멘트가 이번 역에서 내려야 합니다"로 바뀐 건 좀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인데 아직까지 고쳐지지 않고 있다. 영어 안내방송에서도 내리는 문 안내가 없어 이용객의 불만이 많으며, 거기다 안내방송을 짜집기하여 방송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표적으로 충격적인(...) 청라언덕역 중어 및 일어 방송이 있으며 [1354], 동구청역 영어방송[1355], 안내방송이 수정되어도 "내리는 문" 부분은 변경이 되지 않으니 변경된 역명 방송과 심한 음질차이가 발생하고, 내부소음이 심한 1호선 전동차 일부에서 안내방송이 작은 소리로 송출되는 등 듣기에 불편한 요소가 많다.
* 출발
참고로 2013년 재녹음부터 이윤정 성우는 1~2호선의 일본어 안내방송을 겸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일본어 특유의 고저 악센트를 무시하고, 너무 또박또박 읽었다는 것. 덕분에 "마모나꾸 OO, OO 에끼데쓰."라는 한국식 발음을 듣게 되었다. 3호선 녹음시에는 이 문제를 인지했는지 일본인 교코를 고용했다.
유독 도시철도 중 대구만 특유의 안내방송 투를 가지고 있는데, 가끔씩 말투가 좀 무례한 것 같다는 평가를 받는다. 덕분에 안내방송이 명령 방송이냐는 민원이 나온다. 다만 "내리는 문" 같은 명령의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말투의 경우에는 "내리실 문"이 "문"을 높여버리는 표현이 될 수 있다는 뒤의 논문(2004년작)에 따라 쓴 듯 하다. 이 문서의 186쪽~187쪽 그런데 국립국어원은 이전인 1990년대에 서울지하철공사(서울메트로의 전 이름) 안내방송 문안을 수정할 때에는 "내리실 문"이라는 표현을 제시했고, "-시" 높임법을 추천했다.#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시" 높임법에 익숙해져서 "-시"가 없는 것이 무례한 느낌을 받는 듯. 다만 이 때 역 주변 정보를 소개하는 멘트에서 "OO을 이용하시려면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의 멘트가 이번 역에서 내려야 합니다"로 바뀐 건 좀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인데 아직까지 고쳐지지 않고 있다. 영어 안내방송에서도 내리는 문 안내가 없어 이용객의 불만이 많으며, 거기다 안내방송을 짜집기하여 방송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표적으로 충격적인(...) 청라언덕역 중어 및 일어 방송이 있으며 [1354], 동구청역 영어방송[1355], 안내방송이 수정되어도 "내리는 문" 부분은 변경이 되지 않으니 변경된 역명 방송과 심한 음질차이가 발생하고, 내부소음이 심한 1호선 전동차 일부에서 안내방송이 작은 소리로 송출되는 등 듣기에 불편한 요소가 많다.
* 출발
3호선
(로고송)[1364] 승객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 열차는 OO, OO행 열차입니다. OO쪽으로 갈 승객은, 승차하여주십시오. 고맙습니다.
This train is for OO, OO. Thank you.
- 일반역
- 환승역
- 곡선 승강장 주의
이 역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습니다. 내리거나 탈 때 조심하십시오.
- 중일문
前方到站是, OO, OO站.
まもなく, OO駅です。
중일문이 있는 역은 보통 주요역이며, 환승역은 모두 중일문이 나온다. 참고로 3호선 청라언덕역은 중일문 모두 이윤정 성우의 "청라언덕"으로 땜질해버렸다(...).
* 종착
* 종착
1~2호선
(로고송)[1390] 이번 역은 이 열차의 마지막 역인 OO, OO역입니다. 내리는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내릴 때에는 차 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십시오. 안녕히 가십시오. 고맙습니다.
This stop is OO, OO. The last station. Please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when you leave the train. Thank you.
3호선
(로고송)[1392] 이번 역은 이 열차의 마지막 역인 OO, OO역입니다. 내리는 문은 오른쪽입니다. 내릴 때에는, 차 안에 두고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십시오. 안녕히 가십시오. 고맙습니다.This stop is OO, OO.[1393] Please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when you leave the train. Thank you.
- 출입문 개폐
(차임음) 출입문을 닫습니다. (신호음X3) [1396]
- 3호선 종착역 도착
(차임음) 이 열차의 마지막 역인 ○○, ○○역입니다.(출입문 닫힐때 까지 반복)
16. 광주도시철도공사
국문 : 허강원, 일부 광고 강희선 및 미상
영문 : 제니퍼 클라이드
중문 : 요홍염
일문 : 나카에다 시오리
출발 BGM : 돈돌날이
종착 BGM : 국립국악원 생활국악 신호음악 8집 - 02.벨소리(그림)2
영문 : 제니퍼 클라이드
중문 : 요홍염
일문 : 나카에다 시오리
출발 BGM : 돈돌날이
종착 BGM : 국립국악원 생활국악 신호음악 8집 - 02.벨소리(그림)2
오늘도 광주도시철도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시는 목적지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시겠습니다.
Thank you for taking the Gwangju subway. We'll take you to destination safely and comfortably.
(돈돌날이) 이 열차는 OO, OO행 열차입니다. OO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is train is for OO, OO. Thank you.
- 일반역
이 역은 승강장과 열차 사이가 넓습니다.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前方到站是, OO, OO站。
まもなく, OO, OO駅です。
- 종착
평동역
(벨소리2)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평동, 평동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 인재개발원이나 평동산업단지 방면으로 가실 분은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라며, 내리실 때에는 차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저희 광주 도시철도 1호선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소태역
(벨소리2)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소태, 소태역입니다. 이 역에는 벌교, 고흥, 고성, 장흥 방면의 시외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내리실 때에는 차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저희 광주 도시철도 1호선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녹동역
(벨소리2)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녹동, 녹동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내리실 때에는 차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저희 광주 도시철도 1호선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광주도시철도의 종착역들은 전부 오른쪽 출입문이 열린다.
This station i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right. The last station. Please check to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as you leave the train. Thank you.
영문 방송 후 노래가 끝나면 아래 안내가 나온다.
- 출입문 개폐
열차가 곧 출발하겠습니다. 출입문 닫습니다.
The train will soon depart. The doors are closing. (문이 닫힌 후 출발 안전 경고음)
여기는 국창 임방울선생의 고장인 광산구 입니다.[1408]
17. 대전도시철도공사
국문의 이윤정 성우와 영문의 제니퍼 클라이드는 2018년부터 안내방송을 담당했다. 개정 이전에는 국문 은영선 성우와 영문 도로시 남이 2006년 출범부터 안내방송을 담당했었다. 이윤정-제니퍼 클라이드 조합 송출 영상
광고는 강희선 성우가 2018년 개정 전에 녹음했다. 개정 이후에는 강희선 성우의 방송과 이윤정 성우의 방송이 섞여서 나오고 있다. 참고로 이 때 광고 외에도 일부 계도 방송을 녹음했었는데, 2018년 개정 때 계도 방송은 모두 이윤정 성우가 녹음했다.
* 출발
광고는 강희선 성우가 2018년 개정 전에 녹음했다. 개정 이후에는 강희선 성우의 방송과 이윤정 성우의 방송이 섞여서 나오고 있다. 참고로 이 때 광고 외에도 일부 계도 방송을 녹음했었는데, 2018년 개정 때 계도 방송은 모두 이윤정 성우가 녹음했다.
* 출발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 열차는 OO, OO행 열차입니다. ♤♤, ♧♧, ♡♡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This train is for OO, OO. Thank you.
- 일반역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내리실 때에는 차 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대전도시철도를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This stop is OO, OO. The last station. Thank you.
(차임벨)[광고]
- 곡선 승강장 주의
이 역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으니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Please watch your step.
열차가 곧 출발하오니 아직 열차를 타지 못하신 고객께서는 한 걸음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 출입문 개폐
출입문 닫습니다. 출입문 닫습니다.
The doors are closing.
18. 월미바다열차
엄밀히 말하면 도시철도는 아니다. 성우는 미상.
이번 역은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감사합니다.
This station is OO, OO station. The door's on your left/right. Thank you.
19. 비성우 안내방송
성우도 TTS도 아닌 사람들을 섭외해 안내방송을 녹음했다.
19.1. 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
19.2. 서울교통공사
2020년 4월부터 SM엔터테인먼트와의 협력으로 걸그룹 레드벨벳의 슬기, 조이가 녹음한 안전 계도/홍보 방송이 송출된다.자세히 설명한 영상[1431] 4월 1일부터 2호선 열차에 우선적으로 시범 적용되었고 4월 16일부터 1~8호선 모든 열차에 적용되었다. 상행/내선순환 열차는 슬기, 하행/외선순환 열차는 조이의 안내방송이 송출된다.[1432] 다만 2020년 8월부터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 등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로 인해 1~8호선 일부 구간 안내방송이 마스크 착용 권고 안내방송으로 교체되었다.[1433] 또한 다른 비성우 안내방송과는 달리 너무 자주 송출된다는 의견이 늘어나면서 안내방송 송출 역을 많이 줄였다.
<출입문 끼임 주의 안내>
안녕하세요. 레드벨벳 슬기/조이입니다.
출입문이 닫힐 때에는 무리하게 타지 마시고, 출입문에 손을 짚거나 기대면 위험하오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열차 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출입문에 이물질이 끼이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약자 배려석 안내>
안녕하세요. 레드벨벳 슬기/조이입니다.
승객 여러분께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객실에는 교통약자와 장애인,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고객 등 열차이용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교통약자 배려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객실 중앙 7인석 양쪽 끝에 마련된 임산부 배려석은 겉으로는 표 나지 않는 초기 임산부도 이용할 수 있으니 자리를 양보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임산부 배려석 안내>
안녕하세요. 레드벨벳 슬기/조이입니다.
승객 여러분께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객실에는 임산부 배려 표시가 있는 분홍색 의자가 있습니다. 임산부가 편안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리를 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휴대전화 및 기타 디지털기기 사용주의 안내>
안녕하세요. 레드벨벳 슬기/조이입니다.
전동차는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이오니, 스마트폰 등 휴대기기를 사용할 때에는 이어폰을 착용하시고 작은 목소리로 짧게 통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울교통공사 안전체험관 홍보>
안녕하세요. 레드벨벳 슬기/조이입니다.
우리가 늘 이용하는 지하철의 안전을 생생한 체험으로 배울 수 있는 디지털 시민안전체험관이 7호선 반포역에 있습니다. 지금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해 주세요!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원 메시지>
안녕하세요. 레드벨벳 슬기/조이입니다.
어느새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눈 앞에 다가왔습니다. 수험생 여러분, 그리고 가족 여러분, 많이 떨리고 긴장되시죠. 그렇지만 최선을 다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거에요. 꿈을 위해 흘린 여러분의 땀과 열정을 서울교통공사와 레드벨벳이 응원합니다!
19.3. 신분당선
2012년 2~3월에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일부 연예인들이 녹음한 안내방송이 송출되었다. 참고로 "소지품"을 뜻하는 명사 "belongings" 대신에 동사 "belongs"로 녹음하기도 했다.[1435]
①강남역: 승리다시는 쓸 일이 없다
①강남역: 승리
안녕하세요. 빅뱅의 승리입니다. 이 열차는 정자, 정자행 열차입니다. 정자 방면 열차를 이용하실 분들은 승차해주시길 바랍니다.
I'm 승리 of 빅뱅. This train is bound for 정자 station. Please get on the train. Thank you.
안녕하세요. 빅뱅의 승리입니다.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강남, 강남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계속해서 서초, 잠실 방면으로 가실 분들은 이번 역에서 2호선 열차로 갈아타시길 바랍니다.
I'm 승리 of 빅뱅. This stop is 강남, The last station. The doors are on your left. You can transfer to the green line, line No.2. Please remember to bring on your belongs with you. Thank you.
안녕하세요. 가수 세븐입니다. 이번 역은 판교, 판교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내리실 때에는 잊으신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요, 신분당선과 저 세븐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Hi. I'm 세븐 of YG family. This stop is 판교 station. The door's on your left. Thank you.
안녕하세요. 유인나입니다.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정자, 정자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계속해서 선릉, 오리 방면으로 가실 분들은 이번 역에서 분당선 열차로 갈아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DJ를 맡고 있는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Hi. I'm 유인나 of YG family. This stop is 정자, The last station. The doors are on your left. You can transfer to the Bundang line. Please remember to bring on your belongs with you. Thank you.
안녕하세요. 유인나입니다. 이 열차는 강남, 강남행 열차입니다. 강남 방면 열차를 이용하실 분들은 승차해주시길 바라며 신분당선, 그리고 제가 DJ를 맡고 있는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Hi. I'm 유인나 of YG family. This train is bound for 강남 station. Please get on the train. Thank you.
19.4. 부산교통공사
3호선 종합운동장역에서 선수들의 안내방송이 나온다.
김영환 (농구 시즌 한정)
안녕하세요. 부산교통공사 홍보대사 kt 소닉붐 김영환입니다. 지금 도착하는 역은 kt 소닉붐 홈구장이 있는 종합운동장, 종합운동장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농구장에 오셔서 짜릿한 감동과 뜨거운 열정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이범영(과거)
안녕하세요. 부산교통공사 홍보대사 부산아이파크 이범영입니다. 지금 도착하는 역은 부산아이파크 홈구장이 있는 종합운동장, 종합운동장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축구장에 오셔서 짜릿한 감동과 뜨거운 열정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강민호(과거-2008년 추정)
안녕하세요. 부산교통공사 홍보대사 롯데자이언츠 강민호입니다. 지금 도착할 역은 롯데자이언츠 홈구장이 있는 종합운동장 종합운동장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부산 갈매기를 함께 부르며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도레미파솔~ 안녕하세요, 기부문화공간 홍보대사 배우 손은서 입니다. 경성대·부경대역에 울려퍼지는 맑고 고운 소리 들어보셨나요. 네, 바로 여러분이 승강장 중앙에 있는 건강기부계단을 오르실때 나는 소리입니다. 재미와 건강을 더한 기부를 바로 이 곳 기부문화공간에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저와 함께 가 보실까요?
19.5. 대구도시철도공사
안녕하세요 삼성라이온즈 이승엽입니다. 이번 역은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가 있는 대공원, 대공원 역입니다. 내리는 문은 오른쪽입니다. 야구장에 오셔서 힘찬 함성과 뜨거운 열정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달성공원역
(최단비) 아재, 이번역은 달성공원이죠
(한기웅) 그래, 이번역은 옛날 토성이 있는 달성공원역 아이가.
달성공원이나 대구향토역사관 쪽으로 가실 승객분들은 오른쪽 문으로 내리셔야 됩니데이.
서문시장역
(최단비)아재, 이번역은 서문시장역이래요.
(한기웅)좋구나, 벌써 서문시장역이가. 대구의 큰장인 서문시장역.
장을 보러가시거나 계명대동산병원으로 가실 승객분들은 오른쪽 문으로 내리셔야 됩니데이.
수성못역
(최단비)아재, 이번역은 수성못역이래요.
(한기웅)그래, 시원한 수성못은 문화와 낭만이 어울어져 분위기가 좋구나.
수성유원지나 TBC 또는 대구지방경찰청, 수성아트피아 쪽으로 가실 승객분들은 오른쪽 문으로 내리시면 됩니데이.
서문시장 야시장 홍보 방송
(미상)우리 서문시장 야시장 한번 가볼까요? 우와! 서문시장 야시장이에요? 저녁 7시부터 12시까지 항상 한데요! 좋죠! 서문시장 야시장으로 놀러오세요~![1441]
20. 안내방송 성우
20.1. 현 국문 성우
아래 표는 현재 담당 중인 노선이 있는 국문 성우들의 차내 안내방송 담당 노선과 점유율을 표시한 표이다. 허강원은 성우 극회 소속의 정식 성우가 아닌 아마추어 성우로 개인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다.
20.2. 현 영문 성우
아래 표는 현재 담당 중인 노선이 있는 영문 성우들의 차내 안내방송 담당 노선과 점유율을 표시한 표이다. 제니퍼 클라이드를 제외한 모든 성우들은 현재 개인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다. 참고로 샤론은 차내 안내방송을 담당하는 노선이 없어 아래 표에는 보이지 않는다.
도시철도 및 광역전철 차내 영문 안내방송 점유율
| |||||
순위
| 성우
| 담당 노선수
| 점유율
| 담당 운영자
| 담당 노선
|
1위
| 19개
| 51.4%
| 서울교통공사
| ||
부산교통공사
| 부산 지하철 1호선~4호선
| ||||
대구 도시철도
| 대구 도시철도 1호선~2호선
| ||||
-
| |||||
2위
| TTS
| 12개
| 32.4%
| 코레일
| |
-
| |||||
공동3위
| 낸시 킴
| 2개
| 5.4%
| 인천교통공사
| 인천 도시철도 1호선~2호선
|
공동3위
| 크리스틴 조
| 2개
| 5.4%
| 공항철도
| |
공동5위
| 바리 새버리스
| 1개
| 2.7%
| 대구 도시철도
| 대구 도시철도 3호선
|
공동5위
| 양시훈
| 1개
| 2.7%
| -
| |
* 전체 34개 노선
** 단일 노선 운영자끼리는 '-'표해 하나로 처리한다. *** 수도권 전철 1, 3, 4호선의 경우 코레일과 서울교통공사가 공동 운영하나, 안내방송이 달라 각각 다른 노선으로 간주해 계산했다. 따라서 총합 37개 노선. **** TTS는 엄밀하게 말하면 성우는 아니다. | |||||
20.3. 현 중일문 성우
중문
중문 자체가 없는 노선도 상당수 있다. 모든 중문 성우는 개인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다. 참고로 최청하는 차내 안내방송을 담당하는 기관이 없다.
중문 자체가 없는 노선도 상당수 있다. 모든 중문 성우는 개인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다. 참고로 최청하는 차내 안내방송을 담당하는 기관이 없다.
- 조홍매 : 코레일, 서울교통공사 1~4호선, 부산교통공사, 공항철도, 우이신설선
- 연홍 : 서울교통공사 5~8호선, 인천교통공사
- 곡호녀 : 서울시메트로 9호선, 대구도시철도공사
- TTS : 부산김해경전철, 김포 도시철도
일문
일문 자체가 없는 노선도 상당수 있다. 이윤정 성우를 제외한 모든 일문 성우는 개인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다.
- 교코 : 코레일, 부산교통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3호선
- 도이 미호 : 서울교통공사, 서울시메트로 9호선, 인천교통공사
- 이노우에 미유키 : 공항철도, 우이신설선
- 이윤정 : 대구도시철도공사 1~2호선
- TTS : 부산김해경전철, 김포 도시철도
20.4. 과거 성우
위의 표에 등장하지 않는 아래의 성우들은 과거 경력만 남아 있는 성우들이다.
국문
영문
국문
[ 펼치기 / 접기 ]
- 조유연, 정부용 :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1469] 차내 안내방송(1988년 ~ 1995년)[1470]
- 김수희
- 정숙경
- 소연 :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1481] 진입 안내방송(2005년 ~ 2009년)[1482]
- 은영선
- 한수림 : 코레일 일부 역 차내 안내방송(2009년 ~ 2010년)[1489]
- 박희은 : 공항철도 차내 안내방송(2010년 ~ 2013년)[1490]
- 홍성헌 : 서울메트로 차내 일부 계도방송[1491]
- 조영미 : 코레일 일반열차 차내 안내방송(2012년 ~ 2014년)[1492]
- 김진희[1493]
- 서울도시철도[N] 진입 안내방송(2010년 ~ 2017년)[1498]
- 2018년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환승 통로 폐쇄 임시 안내방송[1499]
- 서울도시철도[N] 진입 안내방송(2010년 ~ 2017년)[1498]
영문
[ 펼치기 / 접기 ]
21. 방송 문안 및 세부 사항 분석
21.1. 승객 호칭
열차에 타고 있는 승객을 호칭하는 방법도 기관에 따라 다양하다. 통일된 기관이 없을 정도. 그러나 대부분 많이 사용하는 단어가 있고 부가적으로 다른 단어를 사용하는 형태.[1546] "분" 역시 승객 호칭법 중 하나이나 여기에서는 제외한다.
국립국어원에서는 이 단어에 "승객" 사용을 선호하는 듯. 다음은 국립국어원 답변이다.
국립국어원에서는 이 단어에 "승객" 사용을 선호하는 듯. 다음은 국립국어원 답변이다.
"고객"은 일본식 한자어로서 적절한 표현이 아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고객"은 "승객, 손님"으로 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지하철 이용객 대상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승객"이 더 적절할 듯합니다.
- 고객 : 대부분 운영기관에서 고객이라 칭한다.
21.2. 종착역
종착을 "종착역", 또는 "마지막 역"으로 소개하는 노선은 각각 다음과 같다.
- 종착역을 "종착역"으로 소개하는 노선 : 서울교통공사 1~4호선(양주역 제외), 9호선, 공항철도, 인천공항자기부상열차, 인천 도시철도, 신분당선, 의정부 경전철, 용인 에버라인, 대전 도시철도, 광주 도시철도
- 종착역을 "마지막 역"으로 소개하는 노선 : 서울교통공사 1호선 양주역 및 5~8호선, 우이신설선, 코레일 관할 노선(코레일 소속 1,3,4호선,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 경춘선, 경강선, 동해선), 서해선, 김포 도시철도, 부산 도시철도 전체, 부산김해경전철, 대구 도시철도 전체
21.3. 일본어
일본어 방송이 나오는 경우 다음 둘 중 하나의 형식으로 나온다.
まもなく○○, ○○駅です。 [마모나쿠 ○○, ○○ 에키데스.]
次の停車駅は○○, ○○駅です。[츠기노 데샤에키와 ○○, ○○ 에키데스.]
수도권은 원래 츠기노 쪽을 썼으나(구. 서울메트로 제외) 모두 교체가 되어 마모나쿠로 송출한다.
"次の停車駅は"는 원래 일본 철도회사들이 쓰는 문안을 그대로 가지고 온 것이다. "다음 정차역은"이라는 뜻인데, 문제는 일본은 발차 직후 안내방송이 나와서 '다음 정차역'이 '잠시 후 정차할 역'이 되지만, 한국은 정차 직전에 안내방송이 나오므로 '다음 정차역'은 잠시 후 정차할 역이 아닌 '한 정거장 더 가서 정차하는 역'이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구. 서울메트로를 시작으로 많은 국내 도시철도의 일본어 안내방송이 죄다 "まもなく"로 교체되었다. 뜻은 "잠시 후". 그러나 부산교통공사와 부산김해경전철만 "まもなく"로 바꾸지 않고 있다.
"次の停車駅は"는 원래 일본 철도회사들이 쓰는 문안을 그대로 가지고 온 것이다. "다음 정차역은"이라는 뜻인데, 문제는 일본은 발차 직후 안내방송이 나와서 '다음 정차역'이 '잠시 후 정차할 역'이 되지만, 한국은 정차 직전에 안내방송이 나오므로 '다음 정차역'은 잠시 후 정차할 역이 아닌 '한 정거장 더 가서 정차하는 역'이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구. 서울메트로를 시작으로 많은 국내 도시철도의 일본어 안내방송이 죄다 "まもなく"로 교체되었다. 뜻은 "잠시 후". 그러나 부산교통공사와 부산김해경전철만 "まもなく"로 바꾸지 않고 있다.
[1] 1995년 성신여대입구역 안내방송, 1995년 동대문운동장역 환승 안내방송 이 자료들이 현재까지 전해지는 가장 오래된 전문 성우 안내방송 음성 자료이다. 이 당시의 안내방송은 조유연 성우와 정부용 성우가 안내방송을 맡았다. 영어 안내방송은 강경화 당시 세종대 부교수가 맡았다. 현재의 환승역을 안내할 때 나오는 멜로디 역시 없던 거으로 확인되며 1999년 홍대입구역행 2호선 안내방송 자료를 볼 때 1990년대 중후반부터 환승역 전용 멜로디 삽입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2] the railway story 1편(한국) 5:40에서 정부용 성우 음성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은 1991년에 촬영된 것으로(4편의 3:07 부분 참조), 당시에는 당고개역이 개통되지 않았기 때문에 4호선 열차에 상계행이 표시되어 있다. 또한 1988년 발표된 동물원의 <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 초반에 당시에 사용된 시청역 안내방송이 나온다.[3] 2002년 한정으로 6호선 환승역에 중국어, 일본어 방송을 했다.[4] 2002년 한정으로 6호선 환승역에 중국어, 일본어 방송을 했다.[5] 국문 한정 부분 한수림(2008~2010)[6] 다른 차량들은 저장장치가 각기 달랐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다. 당시 1호선 경원선 구간 안내방송의 톤이 유난히 높았던 이유도 가장 먼저 녹음되었기 때문이다.[7] 같은 곡의 1악장은 90년대 말 서울지하철공사가 종착역 BGM으로 사용한 바 있다.[8] 이 음악은 2004년부터 1년동안 분당선 납작이에서 환승 음악으로 나왔는데 이는 코레일의 편집실수였다. 이후 2005년에 원래 음악으로 환원된다.[9] 병쩜(X), 병점(O). 된소리로 발음하지 않는다.[10] 국문 한정 부분 한수림(2008~2010)[11] 다른 차량들은 저장장치가 각기 달랐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다. 당시 1호선 경원선 구간 안내방송의 톤이 유난히 높았던 이유도 가장 먼저 녹음되었기 때문이다.[12] 같은 곡의 1악장은 90년대 말 서울지하철공사가 종착역 BGM으로 사용한 바 있다.[13] 이 음악은 2004년부터 1년동안 분당선 납작이에서 환승 음악으로 나왔는데 이는 코레일의 편집실수였다. 이후 2005년에 원래 음악으로 환원된다.[14] 병쩜(X), 병점(O). 된소리로 발음하지 않는다.[15] 1, 3, 4호선[16] 인천 2호선 주안역, 9호선 노량진역, 우이신설선 환승통로 개통 등[17] 환승역 안내방송 개정[16]과 서울교통공사 1호선 의정부 이북 구간 안내방송 등 여러 문안을 공유했다.[18] 사실 자세히 들어보면 코레일 안내방송은 서울교통공사 안내방송보다 대체로 톤이 낮은 편이다. 안내방송 문안에 차이가 없더라도 주의 깊게 들으면 구분이 가능하다. 이는 강희선 성우의 녹음 시기 차이 때문. 서울교통공사(당시 서울메트로) 1~4호선 안내방송은 대부분 2005년에 녹음했지만, 코레일 안내방송은 2010년에 녹음된 것으로 약 5년의 차이가 있었기 때문. 영문의 제니퍼 클라이드 역시 마찬가지. 2005년, 2010년 녹음 이후 개정된 사항이 없는 대부분의 역 안내방송으로 확인 가능하다. 물론 그 이후 같이 개정된 안내방송은 톤이 서로 비슷하다.[19] 이 역들이 TTS 교체 이후 주역명만 두 번 불러주는 형태로 변했다.[20] 쉽게 말해서 서울교통공사가 부기 역명 사업으로 돈을 받고 코레일은 받지 않았음에도 안내방송을 교체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때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21] 반대로 서울교통공사 안내방송에서는 코레일의 부역명이 있는 역의 경우 주역명만 두 번 불러준다.[22] 1, 3, 4호선[23] 인천 2호선 주안역, 9호선 노량진역, 우이신설선 환승통로 개통 등[24] 환승역 안내방송 개정[23]과 서울교통공사 1호선 의정부 이북 구간 안내방송 등 여러 문안을 공유했다.[25] 사실 자세히 들어보면 코레일 안내방송은 서울교통공사 안내방송보다 대체로 톤이 낮은 편이다. 안내방송 문안에 차이가 없더라도 주의 깊게 들으면 구분이 가능하다. 이는 강희선 성우의 녹음 시기 차이 때문. 서울교통공사(당시 서울메트로) 1~4호선 안내방송은 대부분 2005년에 녹음했지만, 코레일 안내방송은 2010년에 녹음된 것으로 약 5년의 차이가 있었기 때문. 영문의 제니퍼 클라이드 역시 마찬가지. 2005년, 2010년 녹음 이후 개정된 사항이 없는 대부분의 역 안내방송으로 확인 가능하다. 물론 그 이후 같이 개정된 안내방송은 톤이 서로 비슷하다.[26] 이 역들이 TTS 교체 이후 주역명만 두 번 불러주는 형태로 변했다.[27] 쉽게 말해서 서울교통공사가 부기 역명 사업으로 돈을 받고 코레일은 받지 않았음에도 안내방송을 교체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때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28] 반대로 서울교통공사 안내방송에서는 코레일의 부역명이 있는 역의 경우 주역명만 두 번 불러준다.[29] 이 문안은 광명 셔틀 등 일부 열차에서만 추가된다.[30] 이 문안은 광명 셔틀 등 일부 열차에서만 추가된다.[31] 이 문안은 광명 셔틀 등 일부 열차에서만 추가된다.[광고]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2.10 32.11 32.12 32.13 32.14 32.15 32.16 32.17 32.18 32.19 32.20 32.21 32.22 32.23 32.24 32.25 32.26 32.27 32.28 32.29 32.30 32.31 32.32 32.33 32.34 32.35 32.36 32.37 32.38 32.39 32.40 32.41 32.42 32.43 32.44 32.45 32.46 32.47 32.48 32.49 32.50 32.51 32.52 32.53 32.54 32.55 32.56 32.57 32.58 32.59 32.60 32.61 32.62 32.63 32.64 32.65 32.66 32.67 32.68 32.69 32.70 32.71 32.72 32.73 32.74 32.75 32.76 32.77 32.78 32.79 32.80 32.81 32.82 32.83 32.84 32.85 32.86 32.87 32.88 32.89 32.90 32.91 32.92 32.93 32.94 32.95 32.96 32.97 32.98 32.99 32.100 32.101 32.102 32.103 32.104 32.105 32.106 32.107 32.108 광고가 있는 경우 이 부분에 삽입된다. 이 광고는 국문만 있다.[38] 경원선 통근열차[39] 경춘선(ITX-청춘), 태백선(새마을, 무궁화호)[40] 경부선(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41] 경춘선(ITX-청춘), 호남·전라선(KTX), 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42] 경부선(ITX-청춘)[43] 경부·호남·전라·장항선 (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44] 경부선(ITX-청춘)[45]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46]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47]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48]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49] 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50] KTX[51] 경춘선(ITX-청춘)[52] 경부·호남선 SRT[53] 경부선(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54] 경부선(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55] KTX[56] 경의선 통근열차[57] 경춘선(ITX-청춘), 호남·전라선(KTX), 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58] 경춘선(ITX-청춘)[59] 경춘선(ITX-청춘)[60] 경춘선(ITX-청춘), 태백선(새마을, 무궁화호)[61] 중앙·태백선(새마을, 무궁화호)[62] 경춘선(ITX-청춘)[63]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64] 모든 역에서 대구·순천 방면(무궁화호) 안내방송이 나온다.[65] 경원선 통근열차[66] 경춘선(ITX-청춘), 태백선(새마을, 무궁화호)[67] 경부선(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68] 경춘선(ITX-청춘), 호남·전라선(KTX), 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69] 경부선(ITX-청춘)[70] 경부·호남·전라·장항선 (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71] 경부선(ITX-청춘)[72]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73]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74]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75]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76] 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77] KTX[78] 경춘선(ITX-청춘)[79] 경부·호남선 SRT[80] 경부선(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81] 경부선(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82] KTX[83] 경의선 통근열차[84] 경춘선(ITX-청춘), 호남·전라선(KTX), 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85] 경춘선(ITX-청춘)[86] 경춘선(ITX-청춘)[87] 경춘선(ITX-청춘), 태백선(새마을, 무궁화호)[88] 중앙·태백선(새마을, 무궁화호)[89] 경춘선(ITX-청춘)[90]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91] 모든 역에서 대구·순천 방면(무궁화호) 안내방송이 나온다.[92] 경원선 통근열차[93] 경춘선(ITX-청춘), 태백선(새마을, 무궁화호)[94] 경부선(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95] 경춘선(ITX-청춘), 호남·전라선(KTX), 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96] 경부선(ITX-청춘)[97] 경부·호남·전라·장항선 (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98] 경부선(ITX-청춘)[99]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00]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01]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02]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03] 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04] KTX[105] 경춘선(ITX-청춘)[106] 경부·호남선 SRT[107] 경부선(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108] 경부선(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109] KTX[110] 경의선 통근열차[111] 경춘선(ITX-청춘), 호남·전라선(KTX), 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112] 경춘선(ITX-청춘)[113] 경춘선(ITX-청춘)[114] 경춘선(ITX-청춘), 태백선(새마을, 무궁화호)[115] 중앙·태백선(새마을, 무궁화호)[116] 경춘선(ITX-청춘)[117]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18] 모든 역에서 대구·순천 방면(무궁화호) 안내방송이 나온다.[119] 경원선 통근열차[120] 경춘선(ITX-청춘), 태백선(새마을, 무궁화호)[121] 경부선(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122] 경춘선(ITX-청춘), 호남·전라선(KTX), 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123] 경부선(ITX-청춘)[124] 경부·호남·전라·장항선 (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25] 경부선(ITX-청춘)[126]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27]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28]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29]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30] 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31] KTX[132] 경춘선(ITX-청춘)[133] 경부·호남선 SRT[134] 경부선(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135] 경부선(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136] KTX[137] 경의선 통근열차[138] 경춘선(ITX-청춘), 호남·전라선(KTX), 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139] 경춘선(ITX-청춘)[140] 경춘선(ITX-청춘)[141] 경춘선(ITX-청춘), 태백선(새마을, 무궁화호)[142] 중앙·태백선(새마을, 무궁화호)[143] 경춘선(ITX-청춘)[144]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45] 모든 역에서 대구·순천 방면(무궁화호) 안내방송이 나온다.[146] 경원선 통근열차[147] 경춘선(ITX-청춘), 태백선(새마을, 무궁화호)[148] 경부선(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149] 경춘선(ITX-청춘), 호남·전라선(KTX), 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150] 경부선(ITX-청춘)[151] 경부·호남·전라·장항선 (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52] 경부선(ITX-청춘)[153]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54]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55]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56]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57] 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58] KTX[159] 경춘선(ITX-청춘)[160] 경부·호남선 SRT[161] 경부선(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162] 경부선(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163] KTX[164] 경의선 통근열차[165] 경춘선(ITX-청춘), 호남·전라선(KTX), 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166] 경춘선(ITX-청춘)[167] 경춘선(ITX-청춘)[168] 경춘선(ITX-청춘), 태백선(새마을, 무궁화호)[169] 중앙·태백선(새마을, 무궁화호)[170] 경춘선(ITX-청춘)[171]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72] 모든 역에서 대구·순천 방면(무궁화호) 안내방송이 나온다.[173] 경원선 통근열차[174] 경춘선(ITX-청춘), 태백선(새마을, 무궁화호)[175] 경부선(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176] 경춘선(ITX-청춘), 호남·전라선(KTX), 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177] 경부선(ITX-청춘)[178] 경부·호남·전라·장항선 (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79] 경부선(ITX-청춘)[180] 경부·호남·전라·장항선(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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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자리 양보가 사회적 이슈로 다뤄지면서 2014년 경부터 초기 임산부 자리 양보로 내용이 바뀌게 된다.[219] 초기에는 '몸이 불편한 교통약자를 위하여 자리를 양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따위의 멘트로 끝났었으나, 초기 임산부 자리 양보가 사회적 이슈로 다뤄지면서 2014년 경부터 초기 임산부 자리 양보로 내용이 바뀌게 된다.[220] 초기에는 '몸이 불편한 교통약자를 위하여 자리를 양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따위의 멘트로 끝났었으나, 초기 임산부 자리 양보가 사회적 이슈로 다뤄지면서 2014년 경부터 초기 임산부 자리 양보로 내용이 바뀌게 된다.[221] 초기에는 '몸이 불편한 교통약자를 위하여 자리를 양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따위의 멘트로 끝났었으나, 초기 임산부 자리 양보가 사회적 이슈로 다뤄지면서 2014년 경부터 초기 임산부 자리 양보로 내용이 바뀌게 된다.[222] 초기에는 '몸이 불편한 교통약자를 위하여 자리를 양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따위의 멘트로 끝났었으나, 초기 임산부 자리 양보가 사회적 이슈로 다뤄지면서 2014년 경부터 초기 임산부 자리 양보로 내용이 바뀌게 된다.[223] 환승음이 처음 5~6초 정도만 나오다가 툭 끊기고 나서 안내 멘트가 시작된다.[224] 경강선, 수인선[225] 2차 개정, 경의중앙선[226] 예를 들면 'ㅓ'의 영어 발음은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르면 'eo'가 옳지만 대충 'o'로 바꿔 넣어도 지하철에서 들으면 소음 덕분에 어느 정도 원하는 발음이 나올 수 있다. 물론 그마저도 안 되는 역이 있기 때문에 제니퍼 클라이드의 방송으로 땜질한 역이 있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신길역의 경우 TTS로는 정상적인 발음이 되지 않아 역명부분만 제니퍼 클라이드의 목소리로 땜질하였다.[227] 예를 들면 국립국어원에 따른 현 안내방송 체계 상 용산의 일본어 발음도 '용산'이라 해야 한다. 그러나 이를 TTS에다 용산의 한문 '龍山'을 그대로 넣으면 '타츠야마'라는 발음을 듣게 된다. 결국 '용산'이라는 발음을 '용'과 '산'을 일일이 조교해야 한다.[228] 휴대용 켄넬을 이용하지 않은 반려견 동반 승차는 제재 대상이다.[229] 해명문의 댓글 등에서도 언급되듯이 발음도 제대로 못하는 TTS로 감성 방송을 시행해봤자 의미없다는 것을 인지한 듯 하다...[230] 즉 코레일에서 주장하는 감성방송은 원격 시스템을 통해 송출될 경우 성우든 TTS든 상관 없으며, 감성 방송 등은 미리 녹음하는 것 역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231] 서해선의 운영사업자는 서부광역철도이고, 한국철도공사는 서부광역철도로부터 위탁계약을 받아 서해선의 열차 운행을 책임지고 있다.[A] 220.1 220.2 220.3 220.4 220.5 220.6 간혹 가다가 들으면 편안한이 아닌 편리한으로 나오는 역도 있음.[235] 혹은 ◎◎◎으로 갈아타실 고객과[237] 원래라면 "서울역역입니다."라 해야 하지만 듣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지하 서울역이라고 송출한다. 이는 1호선, 4호선만 해당된다. 또한 서울교통공사는 지하 서울역이라고 하지 않는데, 코레일은 지상 서울역과 헷갈리지 않도록 지하를 붙이지만 서울교통공사는 관련이 없으므로 지하를 붙이지 않는다.[238] 서해선이 신설된지 얼마 안 된 노선이라 방면까지 알려주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4호선이 TTS 2차로 개정될 때에는 이미 서해선이 개통한지 1년이 넘었기 때문인지 초지역 안내방송에서 "서해선으로 갈아타실 고객께서는"으로 변경됐다.[239] 혹은 ◎◎◎으로 갈아타실 고객과[241] 혹은 ◎◎◎으로 갈아타실 고객과[243] 원래라면 "서울역역입니다."라 해야 하지만 듣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지하 서울역이라고 송출한다. 이는 1호선, 4호선만 해당된다. 또한 서울교통공사는 지하 서울역이라고 하지 않는데, 코레일은 지상 서울역과 헷갈리지 않도록 지하를 붙이지만 서울교통공사는 관련이 없으므로 지하를 붙이지 않는다.[244] 원래라면 "서울역역입니다."라 해야 하지만 듣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지하 서울역이라고 송출한다. 이는 1호선, 4호선만 해당된다. 또한 서울교통공사는 지하 서울역이라고 하지 않는데, 코레일은 지상 서울역과 헷갈리지 않도록 지하를 붙이지만 서울교통공사는 관련이 없으므로 지하를 붙이지 않는다.[245] 서해선이 신설된지 얼마 안 된 노선이라 방면까지 알려주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4호선이 TTS 2차로 개정될 때에는 이미 서해선이 개통한지 1년이 넘었기 때문인지 초지역 안내방송에서 "서해선으로 갈아타실 고객께서는"으로 변경됐다.[246] 서해선이 신설된지 얼마 안 된 노선이라 방면까지 알려주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4호선이 TTS 2차로 개정될 때에는 이미 서해선이 개통한지 1년이 넘었기 때문인지 초지역 안내방송에서 "서해선으로 갈아타실 고객께서는"으로 변경됐다.[247] 그러나 정작 더 많이 송출되는 환승 안내에서는 더 간결한 문안이 있는데도 이를 사용하지 않았다.[248] 그러나 정작 더 많이 송출되는 환승 안내에서는 더 간결한 문안이 있는데도 이를 사용하지 않았다.[249] 이를테면 "Please watch your step as you leave the train."의 구 서울도시철도공사식 문안.[250] 참고로 영문 안내를 서울메트로(현 서울교통공사 1~4호선)의 전 안내방송을 따라하려 했는지 "Please" 뒤에 휴지를 넣었는데(TTS 활용 시 쉼표(,)를 넣었다) 상당히 어설프다. 차라리 휴지 없이 깔끔하게 끊거나 다른 형태의 문안을 이용하는 것이 나았을 듯.[249][252] 이를테면 "Please watch your step as you leave the train."의 구 서울도시철도공사식 문안.[253] 참고로 영문 안내를 서울메트로(현 서울교통공사 1~4호선)의 전 안내방송을 따라하려 했는지 "Please" 뒤에 휴지를 넣었는데(TTS 활용 시 쉼표(,)를 넣었다) 상당히 어설프다. 차라리 휴지 없이 깔끔하게 끊거나 다른 형태의 문안을 이용하는 것이 나았을 듯.[252][255] 객실 내부 송출 후 외부로 송출된다.[256] 객실 내부 송출 후 외부로 송출된다.[257] 1호선, 3호선, 4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강선, 경춘선, 서해선, 동해선 열차 등에서 송출[258] 광명셔틀 열차에서 송출[259] 1호선, 3호선, 4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강선, 경춘선, 서해선, 동해선 열차 등에서 송출[260] 1호선, 3호선, 4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강선, 경춘선, 서해선, 동해선 열차 등에서 송출[261] 광명셔틀 열차에서 송출[262] 1호선 한정[263] 법률 개정으로 인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변경되었다.[264] 1호선 한정[265] 1호선 한정[266] 법률 개정으로 인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변경되었다.[267] 법률 개정으로 인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변경되었다.[268] 루이스 터커의 동명곡을 오케스트라 크로스오버로 편곡한 곡[269] 해당 곡은 같은 시기에 한국철도공사 안내방송에서도 공용하였다.[270] 2호선 당산역 종착 한정으로 이호선의 지하철 2호선 노래가 사용되었다.[271] 당시 리사 켈리의 영어 방송이 말이 많았다고 한다.[272] The exit doors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right[273] Passengers going to the World Cup Stadium, please transfer to Line number 6 at this station.[274] 타 노선에서 6호선과 환승이 되는 역들은 중국어까지 3개국어 방송을 실시했다.[275] 응암, 월드컵경기장이나 봉화산 방면으로 가실손님은 이번 역에서 6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276]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XX Line[277] You may exit on the left/right[278]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XX Line → You may transfer to Line Number X/XX Line[279]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280] 3호선을 예로 들면 대화발 수서행과 수서발 대화행은 중간역의 안내방송이 모두 동일하지만, 녹음할 때 (대화 출발, 주엽, 정발산, …,대청,일원, 수서 종착) 순으로 녹음한 후에 다시 (수서 출발, 일원, 대청, …, 정발산, 주엽, 대화 종착)까지 또 녹음해야 했다고 한다. 내리는 문 안내는 덤.[281] 코레일 열차에서는 서울메트로의 부역명이 있는 역의 경우 대부분 주역명만 두 번 불러준다.[282] 2호선 당산역 종착 한정으로 이호선의 지하철 2호선 노래가 사용되었다.[283] 당시 리사 켈리의 영어 방송이 말이 많았다고 한다.[284] The exit doors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right[285] Passengers going to the World Cup Stadium, please transfer to Line number 6 at this station.[286] 타 노선에서 6호선과 환승이 되는 역들은 중국어까지 3개국어 방송을 실시했다.[287] 응암, 월드컵경기장이나 봉화산 방면으로 가실손님은 이번 역에서 6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288]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XX Line[289] You may exit on the left/right[290]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XX Line → You may transfer to Line Number X/XX Line[291]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292] 3호선을 예로 들면 대화발 수서행과 수서발 대화행은 중간역의 안내방송이 모두 동일하지만, 녹음할 때 (대화 출발, 주엽, 정발산, …,대청,일원, 수서 종착) 순으로 녹음한 후에 다시 (수서 출발, 일원, 대청, …, 정발산, 주엽, 대화 종착)까지 또 녹음해야 했다고 한다. 내리는 문 안내는 덤.[293] 코레일 열차에서는 서울메트로의 부역명이 있는 역의 경우 대부분 주역명만 두 번 불러준다.[300] 예를 들어 4호선 노원역은 양 방향 모두 나오고, 2호선 선릉역은 내선만 나오며, 3호선 을지로3가역은 양 방향 모두 안 나온다.[301] 예를 들어 4호선 노원역은 양 방향 모두 나오고, 2호선 선릉역은 내선만 나오며, 3호선 을지로3가역은 양 방향 모두 안 나온다.[308] 신창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M] 278.1 278.2 278.3 278.4 278.5 278.6 278.7 278.8 278.9 278.10 278.11 278.12 278.13 278.14 278.15 278.16 278.17 278.18 278.19 278.20 278.21 278.22 278.23 278.24 278.25 278.26 278.27 278.28 278.29 278.30 278.31 278.32 278.33 278.34 278.35 278.36 278.37 278.38 278.39 278.40 278.41 278.42 278.43 278.44 278.45 278.46 278.47 278.48 278.49 278.50 278.51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310] 2호선 신설동역 종착과 성수역 한정.(단, 2호선 성수역은 종로, 청량리, 소요산 방면으로 가려면 신설동행 열차를 이용해야 한다고 안내한다.)[311] 2호선 성수역 순환 종착 한정.[312] 2호선 신도림역 순환 종착 한정.[313] 4호선 창동역 한정. 인천, 천안 방면으로 가려면 4호선으로 동대문역이나 서울역에서 갈아타는 것이 빠름을 인식한 듯하다.[314] 4호선 금정역 한정.[316]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한정.[317] 4호선 사당역 한정. 사당역 종착의 경우 "잠실, 신도림 방면"으로 나온다.[318]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1호선 서울역과 동대문역에서는 "당고개, 사당, 오이도 방면"으로 나온다."[319] 2호선 사당역 한정. 사당역에서 사당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320]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2호선 왕십리역에서는 "방화, 하남풍산, 마천 방면"으로 나온다."[321] 3호선 오금역 한정. 오금역에서 하남까지 가려면 강동역에서 갈아타야함을 인식한 듯하다.[323] 3호선 불광역 한정. 참고로 3호선 연신내역은 앞의 것으로 안내한다.[324]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부평구청 연장 이전에는 "온수나 장암 방면"으로 순서가 바뀌어 있었다. 참고로 고속터미널역은 7호선의 정중앙역이다.[325] 3호선 고속터미널역 한정. 역시 고속터미널역에서 고속터미널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까.[326] 2호선 잠실역.[327] 3호선 가락시장역.[329] 2호선 종합운동장역 한정.[330]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공항철도와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 경의중앙선 역시 1호선 못지 않게 형태가 다양하다.[331] 1호선 회기역, 청량리역, 용산역 한정.[332] 2호선 왕십리역, 홍대입구역 한정.[333] 3호선 대곡역 한정.[334] 3호선 옥수역 한정.[335] 4호선 이촌역 한정.[337] 2호선 왕십리역 한정.[338] 1호선 수원역 한정.[339] 3호선 양재역.[340] 2호선 강남역.[341]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경의중앙선과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342] 2호선 홍대입구역.[343] 1호선 회룡역. 참고로 "방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344] 1호선 부평역. 참고로 인천 메트로 1호선이라 부른다.[345] 1호선 주안역. 역시 인천 메트로 2호선이라 부른다. 참고로 주안역은 서울교통공사에서 유일하게 얼씨구야 환승음이 다른 역처럼 페이드 아웃되지 않고 현 코레일처럼 중간에 툭 끊긴다. 그 이유는 코레일에서 한번 녹음한 것을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했기 때문이다. 원래는 방면 안내에서도 "검단오류, 검암이나 운연 방면"으로 녹음했으나,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할 때 "검암이나"를 삭제했다. 또한 "인천 메트로" 부분도 잘 들어보면, 부평역에서 사용하는 음원을 재활용했는데, 이는 코레일에서 녹음할 때는 "인천 지하철"이라는 용어로 녹음했기 때문에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인천 메트로"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특성상 편집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약간의 짜깁기가 있다. 영어도 마찬가지인데, 코레일에서 환승안내를 녹음할 때는 "Incheon Subway at This Stop."으로 녹음했으나, 이 부분을 "Incheon Metro."로 땜빵 처리했다.[346] 신창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348] 2호선 신설동역 종착과 성수역 한정.(단, 2호선 성수역은 종로, 청량리, 소요산 방면으로 가려면 신설동행 열차를 이용해야 한다고 안내한다.)[349] 2호선 성수역 순환 종착 한정.[350] 2호선 신도림역 순환 종착 한정.[351] 4호선 창동역 한정. 인천, 천안 방면으로 가려면 4호선으로 동대문역이나 서울역에서 갈아타는 것이 빠름을 인식한 듯하다.[352] 4호선 금정역 한정.[354]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한정.[355] 4호선 사당역 한정. 사당역 종착의 경우 "잠실, 신도림 방면"으로 나온다.[356]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1호선 서울역과 동대문역에서는 "당고개, 사당, 오이도 방면"으로 나온다."[357] 2호선 사당역 한정. 사당역에서 사당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358]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2호선 왕십리역에서는 "방화, 하남풍산, 마천 방면"으로 나온다."[359] 3호선 오금역 한정. 오금역에서 하남까지 가려면 강동역에서 갈아타야함을 인식한 듯하다.[361] 3호선 불광역 한정. 참고로 3호선 연신내역은 앞의 것으로 안내한다.[362]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부평구청 연장 이전에는 "온수나 장암 방면"으로 순서가 바뀌어 있었다. 참고로 고속터미널역은 7호선의 정중앙역이다.[363] 3호선 고속터미널역 한정. 역시 고속터미널역에서 고속터미널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까.[364] 2호선 잠실역.[365] 3호선 가락시장역.[367] 2호선 종합운동장역 한정.[368]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공항철도와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 경의중앙선 역시 1호선 못지 않게 형태가 다양하다.[369] 1호선 회기역, 청량리역, 용산역 한정.[370] 2호선 왕십리역, 홍대입구역 한정.[371] 3호선 대곡역 한정.[372] 3호선 옥수역 한정.[373] 4호선 이촌역 한정.[375] 2호선 왕십리역 한정.[376] 1호선 수원역 한정.[377] 3호선 양재역.[378] 2호선 강남역.[379]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경의중앙선과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380] 2호선 홍대입구역.[381] 1호선 회룡역. 참고로 "방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382] 1호선 부평역. 참고로 인천 메트로 1호선이라 부른다.[383] 1호선 주안역. 역시 인천 메트로 2호선이라 부른다. 참고로 주안역은 서울교통공사에서 유일하게 얼씨구야 환승음이 다른 역처럼 페이드 아웃되지 않고 현 코레일처럼 중간에 툭 끊긴다. 그 이유는 코레일에서 한번 녹음한 것을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했기 때문이다. 원래는 방면 안내에서도 "검단오류, 검암이나 운연 방면"으로 녹음했으나,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할 때 "검암이나"를 삭제했다. 또한 "인천 메트로" 부분도 잘 들어보면, 부평역에서 사용하는 음원을 재활용했는데, 이는 코레일에서 녹음할 때는 "인천 지하철"이라는 용어로 녹음했기 때문에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인천 메트로"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특성상 편집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약간의 짜깁기가 있다. 영어도 마찬가지인데, 코레일에서 환승안내를 녹음할 때는 "Incheon Subway at This Stop."으로 녹음했으나, 이 부분을 "Incheon Metro."로 땜빵 처리했다.[384] 신창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386] 2호선 신설동역 종착과 성수역 한정.(단, 2호선 성수역은 종로, 청량리, 소요산 방면으로 가려면 신설동행 열차를 이용해야 한다고 안내한다.)[387] 2호선 성수역 순환 종착 한정.[388] 2호선 신도림역 순환 종착 한정.[389] 4호선 창동역 한정. 인천, 천안 방면으로 가려면 4호선으로 동대문역이나 서울역에서 갈아타는 것이 빠름을 인식한 듯하다.[390] 4호선 금정역 한정.[392]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한정.[393] 4호선 사당역 한정. 사당역 종착의 경우 "잠실, 신도림 방면"으로 나온다.[394]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1호선 서울역과 동대문역에서는 "당고개, 사당, 오이도 방면"으로 나온다."[395] 2호선 사당역 한정. 사당역에서 사당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396]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2호선 왕십리역에서는 "방화, 하남풍산, 마천 방면"으로 나온다."[397] 3호선 오금역 한정. 오금역에서 하남까지 가려면 강동역에서 갈아타야함을 인식한 듯하다.[399] 3호선 불광역 한정. 참고로 3호선 연신내역은 앞의 것으로 안내한다.[400]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부평구청 연장 이전에는 "온수나 장암 방면"으로 순서가 바뀌어 있었다. 참고로 고속터미널역은 7호선의 정중앙역이다.[401] 3호선 고속터미널역 한정. 역시 고속터미널역에서 고속터미널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까.[402] 2호선 잠실역.[403] 3호선 가락시장역.[405] 2호선 종합운동장역 한정.[406]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공항철도와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 경의중앙선 역시 1호선 못지 않게 형태가 다양하다.[407] 1호선 회기역, 청량리역, 용산역 한정.[408] 2호선 왕십리역, 홍대입구역 한정.[409] 3호선 대곡역 한정.[410] 3호선 옥수역 한정.[411] 4호선 이촌역 한정.[413] 2호선 왕십리역 한정.[414] 1호선 수원역 한정.[415] 3호선 양재역.[416] 2호선 강남역.[417]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경의중앙선과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418] 2호선 홍대입구역.[419] 1호선 회룡역. 참고로 "방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420] 1호선 부평역. 참고로 인천 메트로 1호선이라 부른다.[421] 1호선 주안역. 역시 인천 메트로 2호선이라 부른다. 참고로 주안역은 서울교통공사에서 유일하게 얼씨구야 환승음이 다른 역처럼 페이드 아웃되지 않고 현 코레일처럼 중간에 툭 끊긴다. 그 이유는 코레일에서 한번 녹음한 것을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했기 때문이다. 원래는 방면 안내에서도 "검단오류, 검암이나 운연 방면"으로 녹음했으나,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할 때 "검암이나"를 삭제했다. 또한 "인천 메트로" 부분도 잘 들어보면, 부평역에서 사용하는 음원을 재활용했는데, 이는 코레일에서 녹음할 때는 "인천 지하철"이라는 용어로 녹음했기 때문에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인천 메트로"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특성상 편집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약간의 짜깁기가 있다. 영어도 마찬가지인데, 코레일에서 환승안내를 녹음할 때는 "Incheon Subway at This Stop."으로 녹음했으나, 이 부분을 "Incheon Metro."로 땜빵 처리했다.[422] 3호선 심야종착역인 독립문, 약수, 압구정, 도곡역 한정으로 "내리실문은 왼/오른쪽입니다." 멘트가 추가된다.[424] 3호선 심야 종착역인 독립문, 약수, 압구정, 도곡역 한정으로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멘트가 추가된다.[426] 3호선 심야종착역인 독립문, 약수, 압구정, 도곡역 한정으로 "내리실문은 왼/오른쪽입니다." 멘트가 추가된다.[428] 3호선 심야 종착역인 독립문, 약수, 압구정, 도곡역 한정으로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멘트가 추가된다.[430] 3호선 심야종착역인 독립문, 약수, 압구정, 도곡역 한정으로 "내리실문은 왼/오른쪽입니다." 멘트가 추가된다.[432] 3호선 심야 종착역인 독립문, 약수, 압구정, 도곡역 한정으로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멘트가 추가된다.[434] 서울교통공사 합병 이후인 2019년 8월 기준으로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초퍼제어 전동차 중 미개조 초퍼 차량을 제외한 전 차량의 안내방송이 후자로 교체 적용되었다. 그러나 1호선 차량인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VVVF 전동차와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저항제어 전동차는 신도림역 안내방송에서 유일하게 전자의 안내방송이 송출된다.[435] 참고로 코레일 TTS에서 전자를 따라하려다가 어설픈 안내방송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436] 서울교통공사 합병 이후인 2019년 8월 기준으로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초퍼제어 전동차 중 미개조 초퍼 차량을 제외한 전 차량의 안내방송이 후자로 교체 적용되었다. 그러나 1호선 차량인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VVVF 전동차와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저항제어 전동차는 신도림역 안내방송에서 유일하게 전자의 안내방송이 송출된다.[437] 참고로 코레일 TTS에서 전자를 따라하려다가 어설픈 안내방송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440] 성우 극회 소속의 정식 성우가 아닌 아마추어 성우이다.[441] 2008년 개정시 가장 먼저 변경하였다.[442] 장학퀴즈 오프닝곡 및 엘리하이 광고 멜로디로 유명하다. 2008년 개정시 가장 먼저 변경하였다.[443] 참고로 이 성우는 당시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의 열차 진입안내방송을 담당했다.[444] 원래 두 역은 각각 남한산성역과 단대역이었는데 단대역이 하필 단국대학교역으로 혼동된다는 이유 때문에 개명되었다. 이때 성우가 부재중이여서 임시로 당시 서울지하철공사의 성우를 기용했다 한다.[445] 6호선과 7호선 2차분은 2000년 8월부터, 5호선과 7호선 1차분, 8호선은 2001년 3월부터 적용. 녹음은 2000년에 완료되었으나, 방송장치의 IC메모리칩 전체를 교체해야 하는 대규모의 작업이라 우선은 2000년에 신규로 개통된 6호선과 7호선에 당시 막 도입되었던 신형 차량 한정으로 선적용 후 2001년 3월부터 기존 차량들로 확대 적용한 것이다. 당시 7호선은 2차분이 신형 차량이었다. 8호선 2차분은 1999년에 도입되어서 2001년 3월부터 적용되었다.[446] The exit doors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right.[447] 5호선과 7호선 1차분, 8호선 전동차는 2001년 3월부터 안내방송이 개정되었는데, 이것이 어찌보면 같은 조예신, 수잔 맥도널드 성우의 방송이더라도 약간의 보완을 거쳐 수정된 버전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7호선 2차분 안내방송이 2002년 11월부터 1차분과 동일한 문안으로 수정될 때에도 1차분과는 달리 중간톤에 깨끗한 음질이 적용되었다는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 어쩌면 1차분과 2차분 사이에서 방송 장치가 달라서일 수도 있다.[448] 예외적으로 6호선과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갈아타실 수 있는'으로 사용했다.[449] 5호선은 환승역 한정, 6호선은 모든 역에서 한글 내릴 문 안내 뒤에 곧바로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붙는 방식이었는데, 이로 인해 6호선 일반역에서는 영어 안내 순서가 뒤바뀌어 혼선이 있었다. 즉, 한글 이번역, 내릴 문, 영어 내릴 문, 이번역 순이었던 것. 참고로 이 문제는 2006년 초 3차 개정 이후에도 한동안 지속되었다가 2006년 말이 되어서야 비로소 정상적인 문안으로 개정되었다. 또한 7, 8호선은 모든 역에서 영어 역명안내 뒤에 영어 내릴 문 안내가 적용되었다.[450] 예외적으로 6호선에서는 "계속해서"라는 말이 들어가지 않았다.[451] 참고로 2000년대 초 도철 안내방송에서는 방면 안내시 서울메트로와는 달리 코레일처럼 각 역마다 주요역 소개가 달랐는데, 주요역을 소개할 때도 시종착역 위주보다는 어중간한 역이나 인지도가 높지 않은 역들만 골라서 안내하는 방식이었다. 예를 들어, 당시 3호선과 환승되는 종로3가역의 경우, 3호선의 시종착역은 구파발, 대화, 수서였지만, 5호선 안내방송에서는 약수, 고속터미널, 불광, 연신내 방면으로 안내하여 무려 도철 노선끼리 환승되는 역만 골라 안내방송하는 풍경까지 벌어졌다. 뿐만 아니라 주요 역 소개를 할 때는 운행 계통에 따른 노선이 아닌 서류상의 노선명을 기준으로 안내를 했기 때문에 코레일과 직통운행하는 1, 3, 4호선과 환승되는 역들의 경우, 해당 환승노선이 속해 있는 서류상의 노선, 즉 같은 1호선이라도 경부선에 속해 있는 환승역이라면, 서울~수원 사이에 속한 역들에 대해서만 방면 안내를 했다. 예를 들어, 4호선과 만나는 7호선 이수역의 경우, 서울역, 동대문, 사당 방면으로만 안내하였고, 1호선과 만나는 7호선 가리봉역(현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는 구로, 서울역, 수원(2004년에는 수원 뒤에 병점 추가, 그 후 2005년에 병점을 천안으로 변경.)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또한 1호선과 만나는 5호선 신길역의 경우, 신도림, 구로, 서울역, 청량리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즉, 이수역은 과천안산선을 제외한 서울 지하철 4호선 내에서만 주요역을 소개한 경우이고, 가리봉역(현 가산디지털단지역)은 경부선 서울~천안 내에서만 주요 역을 소개한 경우이며, 신길역은 구로~청량리 구간에 대해서만 주요역 소개를 한 셈이다. 여기서도 예외가 있었는데, 5호선 종로3가역에서 1호선 환승을 안내할 때는 서울역, 인천, 수원)2004년에 수원 뒤에 병점 추가, 그 후 2005년에 천안으로 변경) 방면이나 청량리, 의정부 방면으로 안내하여 운행 계통을 기준으로 안내하였다.[452] 5, 7, 8호선 한정. 단, 5호선의 경우 환승역 중 역간거리가 짧거나, 방송 시간이 모자르는 역(EX. 왕십리, 동대문운동장, 까치산 등)에서는 송출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고, 국문은 송출되지만, 후술할 영문 문안이 역간거리 문제로 송출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EX. 5호선 공덕역). 6호선은 환승역과 종착역 모두 이 문안이 송출되지 않았으며,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환승역 한정으로 "차 안에 두고 내리시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로 송출되었다. 종착역은 본 문단에 표기된 것 그대로 송출.[453] 5호선은 2001년부터 2005년 초까지는 일반역 한정으로만 송출되었으나, 2005년 중반에 안내방송을 개정하면서 환승역에도 추가된다. 또한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내리실 때 승강장 사이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로 약간 달랐다.[454] 7, 8호선은 이 문안 뒤에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붙었다. 그 대신 국문 내릴 문 안내 뒤에 영문 내릴 문 안내가 붙지는 않았다.[455] 이 문안은 5호선 환승역, 7, 8호선 종착역에서만 송출되었으며,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는 없었다. 단, 5호선의 경우 환승역이라도 역간거리가 짧을 때에는 송출되지 않았다.[456] 7, 8호선 한정. 5호선 시종착역과 환승역에서는 방송 종료 직전에 BGM이 없었고, 6호선은 시종착역의 경우 BGM 자체는 같은 곡이지만, 방송 시작전과 방송 종료전에 나오는 부분이 달랐으며, 환승역은 방송 시작전에만 5초 가량 송출되었다.[457] 예외적으로 6호선과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갈아타실 수 있는'으로 사용했다.[458] 5호선은 환승역 한정, 6호선은 모든 역에서 한글 내릴 문 안내 뒤에 곧바로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붙는 방식이었는데, 이로 인해 6호선 일반역에서는 영어 안내 순서가 뒤바뀌어 혼선이 있었다. 즉, 한글 이번역, 내릴 문, 영어 내릴 문, 이번역 순이었던 것. 참고로 이 문제는 2006년 초 3차 개정 이후에도 한동안 지속되었다가 2006년 말이 되어서야 비로소 정상적인 문안으로 개정되었다. 또한 7, 8호선은 모든 역에서 영어 역명안내 뒤에 영어 내릴 문 안내가 적용되었다.[459] 예외적으로 6호선에서는 "계속해서"라는 말이 들어가지 않았다.[460] 참고로 2000년대 초 도철 안내방송에서는 방면 안내시 서울메트로와는 달리 코레일처럼 각 역마다 주요역 소개가 달랐는데, 주요역을 소개할 때도 시종착역 위주보다는 어중간한 역이나 인지도가 높지 않은 역들만 골라서 안내하는 방식이었다. 예를 들어, 당시 3호선과 환승되는 종로3가역의 경우, 3호선의 시종착역은 구파발, 대화, 수서였지만, 5호선 안내방송에서는 약수, 고속터미널, 불광, 연신내 방면으로 안내하여 무려 도철 노선끼리 환승되는 역만 골라 안내방송하는 풍경까지 벌어졌다. 뿐만 아니라 주요 역 소개를 할 때는 운행 계통에 따른 노선이 아닌 서류상의 노선명을 기준으로 안내를 했기 때문에 코레일과 직통운행하는 1, 3, 4호선과 환승되는 역들의 경우, 해당 환승노선이 속해 있는 서류상의 노선, 즉 같은 1호선이라도 경부선에 속해 있는 환승역이라면, 서울~수원 사이에 속한 역들에 대해서만 방면 안내를 했다. 예를 들어, 4호선과 만나는 7호선 이수역의 경우, 서울역, 동대문, 사당 방면으로만 안내하였고, 1호선과 만나는 7호선 가리봉역(현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는 구로, 서울역, 수원(2004년에는 수원 뒤에 병점 추가, 그 후 2005년에 병점을 천안으로 변경.)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또한 1호선과 만나는 5호선 신길역의 경우, 신도림, 구로, 서울역, 청량리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즉, 이수역은 과천안산선을 제외한 서울 지하철 4호선 내에서만 주요역을 소개한 경우이고, 가리봉역(현 가산디지털단지역)은 경부선 서울~천안 내에서만 주요 역을 소개한 경우이며, 신길역은 구로~청량리 구간에 대해서만 주요역 소개를 한 셈이다. 여기서도 예외가 있었는데, 5호선 종로3가역에서 1호선 환승을 안내할 때는 서울역, 인천, 수원)2004년에 수원 뒤에 병점 추가, 그 후 2005년에 천안으로 변경) 방면이나 청량리, 의정부 방면으로 안내하여 운행 계통을 기준으로 안내하였다.[461] 5, 7, 8호선 한정. 단, 5호선의 경우 환승역 중 역간거리가 짧거나, 방송 시간이 모자르는 역(EX. 왕십리, 동대문운동장, 까치산 등)에서는 송출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고, 국문은 송출되지만, 후술할 영문 문안이 역간거리 문제로 송출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EX. 5호선 공덕역). 6호선은 환승역과 종착역 모두 이 문안이 송출되지 않았으며,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환승역 한정으로 "차 안에 두고 내리시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로 송출되었다. 종착역은 본 문단에 표기된 것 그대로 송출.[462] 5호선은 2001년부터 2005년 초까지는 일반역 한정으로만 송출되었으나, 2005년 중반에 안내방송을 개정하면서 환승역에도 추가된다. 또한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내리실 때 승강장 사이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로 약간 달랐다.[463] 7, 8호선은 이 문안 뒤에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붙었다. 그 대신 국문 내릴 문 안내 뒤에 영문 내릴 문 안내가 붙지는 않았다.[464] 이 문안은 5호선 환승역, 7, 8호선 종착역에서만 송출되었으며,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는 없었다. 단, 5호선의 경우 환승역이라도 역간거리가 짧을 때에는 송출되지 않았다.[465] 7, 8호선 한정. 5호선 시종착역과 환승역에서는 방송 종료 직전에 BGM이 없었고, 6호선은 시종착역의 경우 BGM 자체는 같은 곡이지만, 방송 시작전과 방송 종료전에 나오는 부분이 달랐으며, 환승역은 방송 시작전에만 5초 가량 송출되었다.[466] 예외적으로 6호선과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갈아타실 수 있는'으로 사용했다.[467] 5호선은 환승역 한정, 6호선은 모든 역에서 한글 내릴 문 안내 뒤에 곧바로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붙는 방식이었는데, 이로 인해 6호선 일반역에서는 영어 안내 순서가 뒤바뀌어 혼선이 있었다. 즉, 한글 이번역, 내릴 문, 영어 내릴 문, 이번역 순이었던 것. 참고로 이 문제는 2006년 초 3차 개정 이후에도 한동안 지속되었다가 2006년 말이 되어서야 비로소 정상적인 문안으로 개정되었다. 또한 7, 8호선은 모든 역에서 영어 역명안내 뒤에 영어 내릴 문 안내가 적용되었다.[468] 예외적으로 6호선에서는 "계속해서"라는 말이 들어가지 않았다.[469] 참고로 2000년대 초 도철 안내방송에서는 방면 안내시 서울메트로와는 달리 코레일처럼 각 역마다 주요역 소개가 달랐는데, 주요역을 소개할 때도 시종착역 위주보다는 어중간한 역이나 인지도가 높지 않은 역들만 골라서 안내하는 방식이었다. 예를 들어, 당시 3호선과 환승되는 종로3가역의 경우, 3호선의 시종착역은 구파발, 대화, 수서였지만, 5호선 안내방송에서는 약수, 고속터미널, 불광, 연신내 방면으로 안내하여 무려 도철 노선끼리 환승되는 역만 골라 안내방송하는 풍경까지 벌어졌다. 뿐만 아니라 주요 역 소개를 할 때는 운행 계통에 따른 노선이 아닌 서류상의 노선명을 기준으로 안내를 했기 때문에 코레일과 직통운행하는 1, 3, 4호선과 환승되는 역들의 경우, 해당 환승노선이 속해 있는 서류상의 노선, 즉 같은 1호선이라도 경부선에 속해 있는 환승역이라면, 서울~수원 사이에 속한 역들에 대해서만 방면 안내를 했다. 예를 들어, 4호선과 만나는 7호선 이수역의 경우, 서울역, 동대문, 사당 방면으로만 안내하였고, 1호선과 만나는 7호선 가리봉역(현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는 구로, 서울역, 수원(2004년에는 수원 뒤에 병점 추가, 그 후 2005년에 병점을 천안으로 변경.)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또한 1호선과 만나는 5호선 신길역의 경우, 신도림, 구로, 서울역, 청량리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즉, 이수역은 과천안산선을 제외한 서울 지하철 4호선 내에서만 주요역을 소개한 경우이고, 가리봉역(현 가산디지털단지역)은 경부선 서울~천안 내에서만 주요 역을 소개한 경우이며, 신길역은 구로~청량리 구간에 대해서만 주요역 소개를 한 셈이다. 여기서도 예외가 있었는데, 5호선 종로3가역에서 1호선 환승을 안내할 때는 서울역, 인천, 수원)2004년에 수원 뒤에 병점 추가, 그 후 2005년에 천안으로 변경) 방면이나 청량리, 의정부 방면으로 안내하여 운행 계통을 기준으로 안내하였다.[470] 5, 7, 8호선 한정. 단, 5호선의 경우 환승역 중 역간거리가 짧거나, 방송 시간이 모자르는 역(EX. 왕십리, 동대문운동장, 까치산 등)에서는 송출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고, 국문은 송출되지만, 후술할 영문 문안이 역간거리 문제로 송출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EX. 5호선 공덕역). 6호선은 환승역과 종착역 모두 이 문안이 송출되지 않았으며,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환승역 한정으로 "차 안에 두고 내리시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로 송출되었다. 종착역은 본 문단에 표기된 것 그대로 송출.[471] 5호선은 2001년부터 2005년 초까지는 일반역 한정으로만 송출되었으나, 2005년 중반에 안내방송을 개정하면서 환승역에도 추가된다. 또한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내리실 때 승강장 사이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로 약간 달랐다.[472] 7, 8호선은 이 문안 뒤에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붙었다. 그 대신 국문 내릴 문 안내 뒤에 영문 내릴 문 안내가 붙지는 않았다.[473] 이 문안은 5호선 환승역, 7, 8호선 종착역에서만 송출되었으며,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는 없었다. 단, 5호선의 경우 환승역이라도 역간거리가 짧을 때에는 송출되지 않았다.[474] 7, 8호선 한정. 5호선 시종착역과 환승역에서는 방송 종료 직전에 BGM이 없었고, 6호선은 시종착역의 경우 BGM 자체는 같은 곡이지만, 방송 시작전과 방송 종료전에 나오는 부분이 달랐으며, 환승역은 방송 시작전에만 5초 가량 송출되었다.[475] 손님 여러분, 소지품을 분실하였을 때에는 우선 가까운 역이나 유실물센터 전화 2298-6767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476] 이번 역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습니다.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477] 코레일 TTS보다는 더 간결해졌는데, 종착 역명을 안내할 때, "이번역은 종착역인 OO, OO 역입니다."로 안내하였고, 코레일과는 달리 영어에서도 "Thank you"조차 없었다. 그나마 2012년부터는은영선 성우로의 개정과 함께 소지품 확인과 감사인사 문안(한글 한정)이 다시 생기고, "종착역"이라는 표현이 "마지막역"으로 바뀌었다.[478] 수잔 맥도널드 성우의 장기 해외 체류로 인하여 성우 섭외가 불가능해서라고 한다. 이 때문에 코레일의 2008년 이후 한국어 안내방송이 이윤정 성우와 한수림 성우로 파편화되던 시절처럼 서도철 역시 영어 안내방송이 수잔 맥도널드 성우와 도로시 남 성우로 파편화되었고, 이것이 2012년 은영선 성우, 제니퍼 클라이드로의 개정 사유가 되었다. 2008년 이후 한국어 안내방송도 재녹음되었으나, 조예신 성우의 말하는 속도가 예전보다 느려졌다는게 흠...[479] 김포공항역, 공덕역, 광화문역, 종로3가역, 동대문운동장역 (이 역은 2009년 12월, 역명변경으로 인해 중국어 안내방송이 폐지되었다.), 삼각지역, 이태원역, 약수역, 고속터미널역, 대림역, 남구로역, 가산디지털단지역 한정. 문자 그대로 발음하였다.[480] 김포공항역, 여의도역, 공덕역, 서대문역, 광화문역, 종로3가역, 월드컵경기장역, 삼각지역, 녹사평역, 이태원역, 약수역, 고속터미널역, 대림역, 남구로역, 가산디지털단지역 한정[481] 실제로는 2018년까지 송출되었다. 이유는 2017년까지는 이미 기 집행된 예산이 있어 양 기관이 통합된 이후에도 1~4, 5~8호선쪽 성우를 따로 섭외했기 때문. 5~8호선쪽 일부 역에 대한 부역명 유상 판매 정책 시행과 우이신설선 개통 및 임산부 배려석 안내 추가, 기존의 범죄 신고 안내방송에서 5678 서울도시철도 부분을 서울교통공사로 변경한 것이 서울교통공사 통합 이후 은영선 성우의 마지막 녹음본이 되었다.[b] 429.1 429.2 429.3 한편 비슷한 시기에 대전도시철도공사 역시 은영선 성우와 연장 계약하지 않고 퇴출시켰다.[e] 430.1 430.2 430.3 이후에 있을 안내방송 개정 때 섭외 비용 절감. 녹음 비용과 섭외 비용은 다르다. 같은 분량이라도 성우 두 명이 나눠서 녹음하면 각 성우에게 기본적으로 예의상이라도 섭외 비용을 제공해야 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코레일 이상으로 안내방송 개정이 잦아 국내에서 가장 안내방송 개정이 많은 회사인데, 이렇게 성우가 여러 명이 되면 섭외 비용이 상상을 초월한다. 거기에다 서울교통공사는 9호선 개통, 6호선 신내 연장과 5호선 하남 연장까지 벌써 염두에 두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 결국 비용 절감 측면에서 성우 단일화는 필요했다. 실제로 서울교통공사 합병 이후 2017년 부역명 녹음과 우이신설선 녹음 등으로 인해 비용이 이중으로 들어간 바 있다.[484] 참고로 이 성우는 당시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의 열차 진입안내방송을 담당했다.[485] 원래 두 역은 각각 남한산성역과 단대역이었는데 단대역이 하필 단국대학교역으로 혼동된다는 이유 때문에 개명되었다. 이때 성우가 부재중이여서 임시로 당시 서울지하철공사의 성우를 기용했다 한다.[486] 6호선과 7호선 2차분은 2000년 8월부터, 5호선과 7호선 1차분, 8호선은 2001년 3월부터 적용. 녹음은 2000년에 완료되었으나, 방송장치의 IC메모리칩 전체를 교체해야 하는 대규모의 작업이라 우선은 2000년에 신규로 개통된 6호선과 7호선에 당시 막 도입되었던 신형 차량 한정으로 선적용 후 2001년 3월부터 기존 차량들로 확대 적용한 것이다. 당시 7호선은 2차분이 신형 차량이었다. 8호선 2차분은 1999년에 도입되어서 2001년 3월부터 적용되었다.[487] The exit doors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right.[488] 5호선과 7호선 1차분, 8호선 전동차는 2001년 3월부터 안내방송이 개정되었는데, 이것이 어찌보면 같은 조예신, 수잔 맥도널드 성우의 방송이더라도 약간의 보완을 거쳐 수정된 버전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7호선 2차분 안내방송이 2002년 11월부터 1차분과 동일한 문안으로 수정될 때에도 1차분과는 달리 중간톤에 깨끗한 음질이 적용되었다는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 어쩌면 1차분과 2차분 사이에서 방송 장치가 달라서일 수도 있다.[489] 예외적으로 6호선과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갈아타실 수 있는'으로 사용했다.[490] 5호선은 환승역 한정, 6호선은 모든 역에서 한글 내릴 문 안내 뒤에 곧바로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붙는 방식이었는데, 이로 인해 6호선 일반역에서는 영어 안내 순서가 뒤바뀌어 혼선이 있었다. 즉, 한글 이번역, 내릴 문, 영어 내릴 문, 이번역 순이었던 것. 참고로 이 문제는 2006년 초 3차 개정 이후에도 한동안 지속되었다가 2006년 말이 되어서야 비로소 정상적인 문안으로 개정되었다. 또한 7, 8호선은 모든 역에서 영어 역명안내 뒤에 영어 내릴 문 안내가 적용되었다.[491] 예외적으로 6호선에서는 "계속해서"라는 말이 들어가지 않았다.[492] 참고로 2000년대 초 도철 안내방송에서는 방면 안내시 서울메트로와는 달리 코레일처럼 각 역마다 주요역 소개가 달랐는데, 주요역을 소개할 때도 시종착역 위주보다는 어중간한 역이나 인지도가 높지 않은 역들만 골라서 안내하는 방식이었다. 예를 들어, 당시 3호선과 환승되는 종로3가역의 경우, 3호선의 시종착역은 구파발, 대화, 수서였지만, 5호선 안내방송에서는 약수, 고속터미널, 불광, 연신내 방면으로 안내하여 무려 도철 노선끼리 환승되는 역만 골라 안내방송하는 풍경까지 벌어졌다. 뿐만 아니라 주요 역 소개를 할 때는 운행 계통에 따른 노선이 아닌 서류상의 노선명을 기준으로 안내를 했기 때문에 코레일과 직통운행하는 1, 3, 4호선과 환승되는 역들의 경우, 해당 환승노선이 속해 있는 서류상의 노선, 즉 같은 1호선이라도 경부선에 속해 있는 환승역이라면, 서울~수원 사이에 속한 역들에 대해서만 방면 안내를 했다. 예를 들어, 4호선과 만나는 7호선 이수역의 경우, 서울역, 동대문, 사당 방면으로만 안내하였고, 1호선과 만나는 7호선 가리봉역(현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는 구로, 서울역, 수원(2004년에는 수원 뒤에 병점 추가, 그 후 2005년에 병점을 천안으로 변경.)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또한 1호선과 만나는 5호선 신길역의 경우, 신도림, 구로, 서울역, 청량리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즉, 이수역은 과천안산선을 제외한 서울 지하철 4호선 내에서만 주요역을 소개한 경우이고, 가리봉역(현 가산디지털단지역)은 경부선 서울~천안 내에서만 주요 역을 소개한 경우이며, 신길역은 구로~청량리 구간에 대해서만 주요역 소개를 한 셈이다. 여기서도 예외가 있었는데, 5호선 종로3가역에서 1호선 환승을 안내할 때는 서울역, 인천, 수원)2004년에 수원 뒤에 병점 추가, 그 후 2005년에 천안으로 변경) 방면이나 청량리, 의정부 방면으로 안내하여 운행 계통을 기준으로 안내하였다.[493] 5, 7, 8호선 한정. 단, 5호선의 경우 환승역 중 역간거리가 짧거나, 방송 시간이 모자르는 역(EX. 왕십리, 동대문운동장, 까치산 등)에서는 송출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고, 국문은 송출되지만, 후술할 영문 문안이 역간거리 문제로 송출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EX. 5호선 공덕역). 6호선은 환승역과 종착역 모두 이 문안이 송출되지 않았으며,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환승역 한정으로 "차 안에 두고 내리시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로 송출되었다. 종착역은 본 문단에 표기된 것 그대로 송출.[494] 5호선은 2001년부터 2005년 초까지는 일반역 한정으로만 송출되었으나, 2005년 중반에 안내방송을 개정하면서 환승역에도 추가된다. 또한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내리실 때 승강장 사이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로 약간 달랐다.[495] 7, 8호선은 이 문안 뒤에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붙었다. 그 대신 국문 내릴 문 안내 뒤에 영문 내릴 문 안내가 붙지는 않았다.[496] 이 문안은 5호선 환승역, 7, 8호선 종착역에서만 송출되었으며,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는 없었다. 단, 5호선의 경우 환승역이라도 역간거리가 짧을 때에는 송출되지 않았다.[497] 7, 8호선 한정. 5호선 시종착역과 환승역에서는 방송 종료 직전에 BGM이 없었고, 6호선은 시종착역의 경우 BGM 자체는 같은 곡이지만, 방송 시작전과 방송 종료전에 나오는 부분이 달랐으며, 환승역은 방송 시작전에만 5초 가량 송출되었다.[498] 예외적으로 6호선과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갈아타실 수 있는'으로 사용했다.[499] 5호선은 환승역 한정, 6호선은 모든 역에서 한글 내릴 문 안내 뒤에 곧바로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붙는 방식이었는데, 이로 인해 6호선 일반역에서는 영어 안내 순서가 뒤바뀌어 혼선이 있었다. 즉, 한글 이번역, 내릴 문, 영어 내릴 문, 이번역 순이었던 것. 참고로 이 문제는 2006년 초 3차 개정 이후에도 한동안 지속되었다가 2006년 말이 되어서야 비로소 정상적인 문안으로 개정되었다. 또한 7, 8호선은 모든 역에서 영어 역명안내 뒤에 영어 내릴 문 안내가 적용되었다.[500] 예외적으로 6호선에서는 "계속해서"라는 말이 들어가지 않았다.[501] 참고로 2000년대 초 도철 안내방송에서는 방면 안내시 서울메트로와는 달리 코레일처럼 각 역마다 주요역 소개가 달랐는데, 주요역을 소개할 때도 시종착역 위주보다는 어중간한 역이나 인지도가 높지 않은 역들만 골라서 안내하는 방식이었다. 예를 들어, 당시 3호선과 환승되는 종로3가역의 경우, 3호선의 시종착역은 구파발, 대화, 수서였지만, 5호선 안내방송에서는 약수, 고속터미널, 불광, 연신내 방면으로 안내하여 무려 도철 노선끼리 환승되는 역만 골라 안내방송하는 풍경까지 벌어졌다. 뿐만 아니라 주요 역 소개를 할 때는 운행 계통에 따른 노선이 아닌 서류상의 노선명을 기준으로 안내를 했기 때문에 코레일과 직통운행하는 1, 3, 4호선과 환승되는 역들의 경우, 해당 환승노선이 속해 있는 서류상의 노선, 즉 같은 1호선이라도 경부선에 속해 있는 환승역이라면, 서울~수원 사이에 속한 역들에 대해서만 방면 안내를 했다. 예를 들어, 4호선과 만나는 7호선 이수역의 경우, 서울역, 동대문, 사당 방면으로만 안내하였고, 1호선과 만나는 7호선 가리봉역(현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는 구로, 서울역, 수원(2004년에는 수원 뒤에 병점 추가, 그 후 2005년에 병점을 천안으로 변경.)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또한 1호선과 만나는 5호선 신길역의 경우, 신도림, 구로, 서울역, 청량리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즉, 이수역은 과천안산선을 제외한 서울 지하철 4호선 내에서만 주요역을 소개한 경우이고, 가리봉역(현 가산디지털단지역)은 경부선 서울~천안 내에서만 주요 역을 소개한 경우이며, 신길역은 구로~청량리 구간에 대해서만 주요역 소개를 한 셈이다. 여기서도 예외가 있었는데, 5호선 종로3가역에서 1호선 환승을 안내할 때는 서울역, 인천, 수원)2004년에 수원 뒤에 병점 추가, 그 후 2005년에 천안으로 변경) 방면이나 청량리, 의정부 방면으로 안내하여 운행 계통을 기준으로 안내하였다.[502] 5, 7, 8호선 한정. 단, 5호선의 경우 환승역 중 역간거리가 짧거나, 방송 시간이 모자르는 역(EX. 왕십리, 동대문운동장, 까치산 등)에서는 송출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고, 국문은 송출되지만, 후술할 영문 문안이 역간거리 문제로 송출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EX. 5호선 공덕역). 6호선은 환승역과 종착역 모두 이 문안이 송출되지 않았으며,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환승역 한정으로 "차 안에 두고 내리시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로 송출되었다. 종착역은 본 문단에 표기된 것 그대로 송출.[503] 5호선은 2001년부터 2005년 초까지는 일반역 한정으로만 송출되었으나, 2005년 중반에 안내방송을 개정하면서 환승역에도 추가된다. 또한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내리실 때 승강장 사이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로 약간 달랐다.[504] 7, 8호선은 이 문안 뒤에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붙었다. 그 대신 국문 내릴 문 안내 뒤에 영문 내릴 문 안내가 붙지는 않았다.[505] 이 문안은 5호선 환승역, 7, 8호선 종착역에서만 송출되었으며,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는 없었다. 단, 5호선의 경우 환승역이라도 역간거리가 짧을 때에는 송출되지 않았다.[506] 7, 8호선 한정. 5호선 시종착역과 환승역에서는 방송 종료 직전에 BGM이 없었고, 6호선은 시종착역의 경우 BGM 자체는 같은 곡이지만, 방송 시작전과 방송 종료전에 나오는 부분이 달랐으며, 환승역은 방송 시작전에만 5초 가량 송출되었다.[507] 예외적으로 6호선과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갈아타실 수 있는'으로 사용했다.[508] 5호선은 환승역 한정, 6호선은 모든 역에서 한글 내릴 문 안내 뒤에 곧바로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붙는 방식이었는데, 이로 인해 6호선 일반역에서는 영어 안내 순서가 뒤바뀌어 혼선이 있었다. 즉, 한글 이번역, 내릴 문, 영어 내릴 문, 이번역 순이었던 것. 참고로 이 문제는 2006년 초 3차 개정 이후에도 한동안 지속되었다가 2006년 말이 되어서야 비로소 정상적인 문안으로 개정되었다. 또한 7, 8호선은 모든 역에서 영어 역명안내 뒤에 영어 내릴 문 안내가 적용되었다.[509] 예외적으로 6호선에서는 "계속해서"라는 말이 들어가지 않았다.[510] 참고로 2000년대 초 도철 안내방송에서는 방면 안내시 서울메트로와는 달리 코레일처럼 각 역마다 주요역 소개가 달랐는데, 주요역을 소개할 때도 시종착역 위주보다는 어중간한 역이나 인지도가 높지 않은 역들만 골라서 안내하는 방식이었다. 예를 들어, 당시 3호선과 환승되는 종로3가역의 경우, 3호선의 시종착역은 구파발, 대화, 수서였지만, 5호선 안내방송에서는 약수, 고속터미널, 불광, 연신내 방면으로 안내하여 무려 도철 노선끼리 환승되는 역만 골라 안내방송하는 풍경까지 벌어졌다. 뿐만 아니라 주요 역 소개를 할 때는 운행 계통에 따른 노선이 아닌 서류상의 노선명을 기준으로 안내를 했기 때문에 코레일과 직통운행하는 1, 3, 4호선과 환승되는 역들의 경우, 해당 환승노선이 속해 있는 서류상의 노선, 즉 같은 1호선이라도 경부선에 속해 있는 환승역이라면, 서울~수원 사이에 속한 역들에 대해서만 방면 안내를 했다. 예를 들어, 4호선과 만나는 7호선 이수역의 경우, 서울역, 동대문, 사당 방면으로만 안내하였고, 1호선과 만나는 7호선 가리봉역(현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는 구로, 서울역, 수원(2004년에는 수원 뒤에 병점 추가, 그 후 2005년에 병점을 천안으로 변경.)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또한 1호선과 만나는 5호선 신길역의 경우, 신도림, 구로, 서울역, 청량리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즉, 이수역은 과천안산선을 제외한 서울 지하철 4호선 내에서만 주요역을 소개한 경우이고, 가리봉역(현 가산디지털단지역)은 경부선 서울~천안 내에서만 주요 역을 소개한 경우이며, 신길역은 구로~청량리 구간에 대해서만 주요역 소개를 한 셈이다. 여기서도 예외가 있었는데, 5호선 종로3가역에서 1호선 환승을 안내할 때는 서울역, 인천, 수원)2004년에 수원 뒤에 병점 추가, 그 후 2005년에 천안으로 변경) 방면이나 청량리, 의정부 방면으로 안내하여 운행 계통을 기준으로 안내하였다.[511] 5, 7, 8호선 한정. 단, 5호선의 경우 환승역 중 역간거리가 짧거나, 방송 시간이 모자르는 역(EX. 왕십리, 동대문운동장, 까치산 등)에서는 송출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고, 국문은 송출되지만, 후술할 영문 문안이 역간거리 문제로 송출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EX. 5호선 공덕역). 6호선은 환승역과 종착역 모두 이 문안이 송출되지 않았으며,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환승역 한정으로 "차 안에 두고 내리시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로 송출되었다. 종착역은 본 문단에 표기된 것 그대로 송출.[512] 5호선은 2001년부터 2005년 초까지는 일반역 한정으로만 송출되었으나, 2005년 중반에 안내방송을 개정하면서 환승역에도 추가된다. 또한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내리실 때 승강장 사이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로 약간 달랐다.[513] 7, 8호선은 이 문안 뒤에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붙었다. 그 대신 국문 내릴 문 안내 뒤에 영문 내릴 문 안내가 붙지는 않았다.[514] 이 문안은 5호선 환승역, 7, 8호선 종착역에서만 송출되었으며,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는 없었다. 단, 5호선의 경우 환승역이라도 역간거리가 짧을 때에는 송출되지 않았다.[515] 7, 8호선 한정. 5호선 시종착역과 환승역에서는 방송 종료 직전에 BGM이 없었고, 6호선은 시종착역의 경우 BGM 자체는 같은 곡이지만, 방송 시작전과 방송 종료전에 나오는 부분이 달랐으며, 환승역은 방송 시작전에만 5초 가량 송출되었다.[516] 손님 여러분, 소지품을 분실하였을 때에는 우선 가까운 역이나 유실물센터 전화 2298-6767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517] 이번 역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습니다.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518] 코레일 TTS보다는 더 간결해졌는데, 종착 역명을 안내할 때, "이번역은 종착역인 OO, OO 역입니다."로 안내하였고, 코레일과는 달리 영어에서도 "Thank you"조차 없었다. 그나마 2012년부터는은영선 성우로의 개정과 함께 소지품 확인과 감사인사 문안(한글 한정)이 다시 생기고, "종착역"이라는 표현이 "마지막역"으로 바뀌었다.[519] 수잔 맥도널드 성우의 장기 해외 체류로 인하여 성우 섭외가 불가능해서라고 한다. 이 때문에 코레일의 2008년 이후 한국어 안내방송이 이윤정 성우와 한수림 성우로 파편화되던 시절처럼 서도철 역시 영어 안내방송이 수잔 맥도널드 성우와 도로시 남 성우로 파편화되었고, 이것이 2012년 은영선 성우, 제니퍼 클라이드로의 개정 사유가 되었다. 2008년 이후 한국어 안내방송도 재녹음되었으나, 조예신 성우의 말하는 속도가 예전보다 느려졌다는게 흠...[520] 김포공항역, 공덕역, 광화문역, 종로3가역, 동대문운동장역 (이 역은 2009년 12월, 역명변경으로 인해 중국어 안내방송이 폐지되었다.), 삼각지역, 이태원역, 약수역, 고속터미널역, 대림역, 남구로역, 가산디지털단지역 한정. 문자 그대로 발음하였다.[521] 김포공항역, 여의도역, 공덕역, 서대문역, 광화문역, 종로3가역, 월드컵경기장역, 삼각지역, 녹사평역, 이태원역, 약수역, 고속터미널역, 대림역, 남구로역, 가산디지털단지역 한정[522] 실제로는 2018년까지 송출되었다. 이유는 2017년까지는 이미 기 집행된 예산이 있어 양 기관이 통합된 이후에도 1~4, 5~8호선쪽 성우를 따로 섭외했기 때문. 5~8호선쪽 일부 역에 대한 부역명 유상 판매 정책 시행과 우이신설선 개통 및 임산부 배려석 안내 추가, 기존의 범죄 신고 안내방송에서 5678 서울도시철도 부분을 서울교통공사로 변경한 것이 서울교통공사 통합 이후 은영선 성우의 마지막 녹음본이 되었다.[525] 참고로 서울메트로 음성 광고 비용이 다른 기관보다 매우 비싼 편이다. 서울 지하철 기준 코레일은 1호선 전구간, 서울메트로에서 2~4호선 전구간, 서울도시철도공사가 5~8호선 전구간 음성 광고를 담당하는데, 2호선이 가장 비싸며(월당 최하 300만원부터. 참고로 이 금액은 8호선 최고 금액과 같으며, 6호선 최고 금액(200만원)보다 크다.), 그 다음을 3호선, 1호선=4호선, 5호선=7호선, 8호선, 6호선이 따라가는 순서이다. 심지어 도철쪽은 화면 송출까지 포함된 금액이지만 메트로, 코레일 쪽은 음성 광고만으로도 저 금액이다. 당연히 운영사 쪽에도 교체 비용과 인센티브 등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전문 성우보다 비용이 저렴한 비성우를 기용하는 것도 이해가 간다.[526] 참고로 서울메트로 음성 광고 비용이 다른 기관보다 매우 비싼 편이다. 서울 지하철 기준 코레일은 1호선 전구간, 서울메트로에서 2~4호선 전구간, 서울도시철도공사가 5~8호선 전구간 음성 광고를 담당하는데, 2호선이 가장 비싸며(월당 최하 300만원부터. 참고로 이 금액은 8호선 최고 금액과 같으며, 6호선 최고 금액(200만원)보다 크다.), 그 다음을 3호선, 1호선=4호선, 5호선=7호선, 8호선, 6호선이 따라가는 순서이다. 심지어 도철쪽은 화면 송출까지 포함된 금액이지만 메트로, 코레일 쪽은 음성 광고만으로도 저 금액이다. 당연히 운영사 쪽에도 교체 비용과 인센티브 등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전문 성우보다 비용이 저렴한 비성우를 기용하는 것도 이해가 간다.[533] 이 멘트는 5호선 영등포구청역, 공덕역, 종로3가역, 왕십리역, 군자역, 천호역, 6호선 태릉입구역, 동묘앞역, 약수역, 공덕역, 합정역, 7호선 태릉입구역, 군자역, 건대입구역, 이수역, 대림역, 8호선 천호역, 잠실역, 가락시장역, 복정역에서만 나온다.[536] 이 멘트는 5호선 영등포구청역, 공덕역, 종로3가역, 왕십리역, 군자역, 천호역, 6호선 태릉입구역, 동묘앞역, 약수역, 공덕역, 합정역, 7호선 태릉입구역, 군자역, 건대입구역, 이수역, 대림역, 8호선 천호역, 잠실역, 가락시장역, 복정역에서만 나온다.[539] 이 멘트는 5호선 영등포구청역, 공덕역, 종로3가역, 왕십리역, 군자역, 천호역, 6호선 태릉입구역, 동묘앞역, 약수역, 공덕역, 합정역, 7호선 태릉입구역, 군자역, 건대입구역, 이수역, 대림역, 8호선 천호역, 잠실역, 가락시장역, 복정역에서만 나온다.[542] 2호선의 경우 양천구청, 신도림 방면으로 소개되고 강동역의 경우 상일동행과 마천행이 번갈아 오기 때문에 상일동행은 마천방면으로 마천행은 상일동 방면으로 소개된다.[543] 2호선의 경우 양천구청, 신도림 방면으로 소개되고 강동역의 경우 상일동행과 마천행이 번갈아 오기 때문에 상일동행은 마천방면으로 마천행은 상일동 방면으로 소개된다.[544] 2호선의 경우 양천구청, 신도림 방면으로 소개되고 강동역의 경우 상일동행과 마천행이 번갈아 오기 때문에 상일동행은 마천방면으로 마천행은 상일동 방면으로 소개된다.[545] 조예신 성우가 담당했던 때에는 문안 전에 신호음이 있었고, "출입문이 열립니다."가 아닌 "출입문 열립니다."로 송출되었으나, 신호음으로 인해 수면에 방해된다는 민원과 함께 "출입문 열립니다."가 어법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2012년 은영선 성우 개정 이후부터 신호음 삭제와 문안 수정이 이루어졌다.[546] 조예신 성우 시절에는 "출입문 닫습니다. 한걸음 물러서주시기 바랍니다."로 송출되었으나, 은영선 성우로의 교체와 함께 변경되었다.[547] 조예신 성우가 담당했던 때에는 문안 전에 신호음이 있었고, "출입문이 열립니다."가 아닌 "출입문 열립니다."로 송출되었으나, 신호음으로 인해 수면에 방해된다는 민원과 함께 "출입문 열립니다."가 어법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2012년 은영선 성우 개정 이후부터 신호음 삭제와 문안 수정이 이루어졌다.[548] 조예신 성우가 담당했던 때에는 문안 전에 신호음이 있었고, "출입문이 열립니다."가 아닌 "출입문 열립니다."로 송출되었으나, 신호음으로 인해 수면에 방해된다는 민원과 함께 "출입문 열립니다."가 어법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2012년 은영선 성우 개정 이후부터 신호음 삭제와 문안 수정이 이루어졌다.[549] 조예신 성우 시절에는 "출입문 닫습니다. 한걸음 물러서주시기 바랍니다."로 송출되었으나, 은영선 성우로의 교체와 함께 변경되었다.[550] 조예신 성우 시절에는 "출입문 닫습니다. 한걸음 물러서주시기 바랍니다."로 송출되었으나, 은영선 성우로의 교체와 함께 변경되었다.[551] 한국의 여러 대학에서 일본어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554] 물론 이 사항은 코레일에서 이후 TTS로 단독 교체를 결정하면서 의미가 퇴색된 부분.[555] 출발시 "오늘도 서울메트로를~"에서 "오늘도 서울교통공사를" 등이나, "서울메트로에서는~"을 "서울교통공사에서는~"[556] 구 서울메트로(1~4호선)에서는 '종착역', '고객'이라는 용어를 썼으나 (단, 양주역은 예외적으로 '종착역'이 아닌 '마지막 역'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5~8호선은 구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 사용했던 '마지막 역', '승객'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또한 구 서울메트로 열차에서는 종착역에서 로고송의 풀버전을 송출하지만(예외적으로 2호선 신정지선 신도림역 종착방송은 5~8호선처럼 로고송의 하이라이트 부분만 송출한다.) 5~8호선에서는 로고송의 하이라이트 부분만 송출한다.(6호선 신내역도 동일) 그리고 환승 문안은 기존 5~8호선 안내 방송 형태와 동일하다. 원래는 1~4호선과 같이 방면 안내를 하려 했으나, 5~8호선은 방송 가능 구간 대비 운행시간이 짧기 때문에 환승 문안 형태를 유지한 것으로 추정하기도 하는데, 사실 5~8호선의 역간 거리도 1~4호선과 별차이 없는데다 과거에는 서울도시철도공사 열차에서도 방면 안내를 하던 시절이 있었기에 조금 아리송한 부분이다. 일부 역에서 환승 안내 순서나 조사의 사용이 달라진 것으로 보아 대본 자체는 새롭게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6호선 응암순환 출발방송은 행선지 안내 앞에 구 서메 열차 버전과 같은 문안이 추가된 것을 제외하면 기존과 동일하게 주요 경유지를 방송한다.[557] [558] 서울교통공사가 의외로 안내방송 부분에서 실수가 많은 편이다. 부역명 반영과 함께 녹음을 진행해야 하는데 부역명을 빼먹고 녹음하기도 하고, 일부 역에서 내리는 문 안내가 반대로 바뀌기도 하는 등... 까먹고 녹음 안 하는 건 보통 일도 아닐 정도.[559] 부산교통공사에서도 출입문 열림 방송을 잠시 시행했지만 얼마 안 가 사라진 역사가 있다. 문안 하나만 바꾸려고 해도 소속 열차 모두에 USB 등을 삽입해서 일일이 교체해야 한다.[560] 사실 "출입문이 열립니다." 역시 안내방송 개정 초기에 녹음해야 했는데 까먹고 녹음을 안 한 모양이었다...[558] 애초에 5~8호선에서만 나오는 문안이기도 하고 그리 중요도가 높은 문안도 아니고...[559] 그래서 하남선 개통 전까지는 계속 유일하게 은영선 성우 멘트로 송출되었다. 이후 일부 고객들이 서울교통공사 민원 게시판에 은영선 성우에서 강희선 성우로의 개정을 지속적으로 요청했고, 5호선 하남 개통과 코로나 19 등으로 인한 대규모 안내방송 개정과 함께 출입문 열림 방송도 개정되었다. 다만 하남선 개통 즈음의 상일동역 안내방송(종착 안내방송 제외)은 제작 당시 코로나19로 인해 강희선 성우의 섭외가 어려워서인지 부득이하게 은영선 성우의 방송과 강희선 성우의 방송을 짜깁기하여 임시 제작하였다.# 하지만 이후 성우 섭외가 잘 되었는지 8월 19일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 배포된 음원에서는 온전히 강희선 성우의 방송으로 녹음되어 있으며 하남선 2단계 개통시 이 음원으로 개정될 것으로 보인다.[561] 사실 서울메트로에서는 중일문도 2000년대에는 몇 차례 개정이 있었다. 문자에 적힌 대로 발음하다가 한국식으로 발음을 개정하는 등. 모든 환승역에서 중일문 안내가 모두 있던 시기도 있었다.[562] 당시 서울지하철공사[563] 국내 성우들 중 유일하게 20년 이상 두개의 기관에서 연속적으로 안내방송을 담당하고 있는 성우이다.[564] 그도 그럴것이 강희선 성우는 벌써 20년 넘게 안내방송을 담당하고 있는 데다 서울교통공사는 전국에서 가장 안내방송 개정이 잦은 공사라서 성우를 늦어도 6개월에 한 번씩은 섭외한다.[565] 5호선 하남검단산행 출발 안내방송과 1~4호선에서 송출되는 5호선 하남선 2단계 환승 안내방송까지 미리 녹음했지만 정작 하남선 본선의 미사역 등의 역명 안내와 수인분당선 환승 안내는 없다... 다만 하남선 역명 안내방송의 경우 열차 내에서는 정상적으로 송출 중.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부역명인 "DDP"도 포함 안 되어 있다. 역시 열차 내에서는 정상적으로 송출된다. 5호선 하남선 2단계 안내방송은 한때 미리 공개되어 있었으나 아직 미개통 구간이기 때문에 현재는 다시 내려갔으며 12월 정식 개통 이후 재배포될 듯하다.[566] 1~8호선 모두 개정되었으나 1호선 파일만 배포하였다. 특이하게 6호선 신내역 반영 부분은 영문 문안이 이전과 같았음에도 다시 녹음했다.[567] 2020년 상반기 때 배포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파일들은 배포되지 않았다. 아마 하남선 2단계 연장개통 후 하반기에 배포될 듯 하다. 특이하게 2호선 신설동역 종착 안내가 2개이다. 그리고 둘 다 문안이 서로 다르다.[568] 특이하게도 봉화산/신내행 행선지 안내가 없다. 또한 응암역은 응암순환선의 특성상 종착역이 아니기 때문에 정차 시간이 짧아 1호선 동묘앞행 종착 안내방송처럼 전부 송출되지 못하고 잘리는 일이 매우 잦다.[569] 특이하게도 봉화산/신내행 행선지 안내가 없다. 또한 응암역은 응암순환선의 특성상 종착역이 아니기 때문에 정차 시간이 짧아 1호선 동묘앞행 종착 안내방송처럼 전부 송출되지 못하고 잘리는 일이 매우 잦다.[570] 특이하게도 봉화산/신내행 행선지 안내가 없다. 또한 응암역은 응암순환선의 특성상 종착역이 아니기 때문에 정차 시간이 짧아 1호선 동묘앞행 종착 안내방송처럼 전부 송출되지 못하고 잘리는 일이 매우 잦다.[571] 예를 들어 4호선 노원역은 양 방향 모두 나오고, 2호선 선릉역은 내선만 나오며, 3호선 을지로3가역은 양 방향 모두 안 나온다.[572] 예를 들어 4호선 노원역은 양 방향 모두 나오고, 2호선 선릉역은 내선만 나오며, 3호선 을지로3가역은 양 방향 모두 안 나온다.[579] 현재는 "방화나 하남풍산, 마천 방면" 형태로 개정되었다. 그래도 두 역에서 모두 동일하다.[S] 505.1 505.2 505.3 505.4 505.5 505.6 505.7 505.8 505.9 505.10 505.11 505.12 505.13 505.14 505.15 505.16 505.17 505.18 505.19 505.20 505.21 505.22 505.23 505.24 505.25 505.26 505.27 505.28 505.29 안내방송 재개정 이후 신설동역 안내방송이 2개인데 서로 문안이 달라 어느 쪽을 사용할지 확인되지 않았다.[581] 신창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와 성수역에서는 "1호선이나 우이신설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583] 2호선 성수역 순환 종착 한정.[584] 2호선 신도림역 순환 종착 한정.[585] 4호선 창동역 한정. 인천, 천안 방면으로 가려면 4호선으로 동대문역이나 서울역에서 갈아타는 것이 빠름을 인식한 듯하다.[586] 4호선 금정역 한정.[588]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590]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한정.[591] 4호선 사당역 한정. 사당역 종착의 경우 "잠실, 신도림 방면"으로 나온다.[592] 3호선 교대역(서울) 한정.[593]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1호선 서울역과 동대문역,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는 "당고개, 사당, 오이도 방면"으로 나온다. 예전에는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도 당고개나 사당, 오이도 방면으로 안내했다. 사당역은 2호선도 지나가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사당역까지 가려면 4호선을 이용하는 것이 더 빠르므로 사당 방면 안내를 하는 것으로 추측된다.[594] 1호선 창동역 종착 한정.[595] 2호선 사당역 한정. 사당역에서 사당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596] 하남선 2단계 개통시 "하남풍산"이 "하남검단산"으로 바뀔 예정이다.[598] 3호선 오금역 한정. 오금역에서 하남풍산역까지 가려면 강동역에서 갈아타야함을 인식한 듯하다.[599] 2호선 까치산역지선 종착 한정.[601] 3호선 불광역 한정. 참고로 3호선 연신내역은 앞의 것으로 안내한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불광역에서 6호선으로 환승할 일은 독바위역이 목적지인 경우가 아니라면 거의 없다.[602]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참고로 고속터미널역은 7호선의 정중앙역이다.[603] 3호선 고속터미널역 한정. 역시 고속터미널역에서 고속터미널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까.[604] 2호선 잠실역.[605] 3호선 가락시장역. 가락시장역에서 가락시장역을 안내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8호선은 역 수가 적기 때문에 2호선의 경우라도 굳이 가락시장 안내방송을 할 필요성은 적다.[607] 2호선 종합운동장역 한정.[608]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공항철도와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 경의중앙선 역시 1호선 못지 않게 형태가 다양하다. 지평역, 임진강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609] 1호선 청량리역 종착, 회기역, 용산역 한정.[610] 2호선 홍대입구역 한정.[611] 2호선 왕십리역, 1호선 청량리역 한정.[612] 3호선 대곡역 한정.[613] 3호선 옥수역 한정.[614] 4호선 이촌역 한정.[615] 예를 들어 왕십리역에서 인천 방면을 안내하지 않는 이유로 수인분당선보다 2호선>1호선 환승이 훨씬 빠르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616] 일부 역을 제외하고는 청량리역과 인천역을 모두 불러주는 체계가 없다. 또한 청량리 역 자체가 많이 등장하지 않는다. 이는 수인분당선이 독특한 형태로 생겨서 청량리에서 인천까지 곡선으로 돌아가기 때문인 듯하며[615] 청량리역 개통 직후에는 청량리역을 호명했으나 수인분당선이 청량리역을 일 10회도 정차하지 않기 때문에 청량리역과 가까운 역들만 이를 반영하는 것으로 바뀐 듯하다. 한편, 4호선과 수인분당선의 공용구간에서는 한대앞역과 오이도역을 제외하면 일일이 환승 안내를 하지는 않는다. 1호선 인천역과 4호선 오이도역에서는 "계속해서 수인분당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618] 1호선 청량리역 한정. 과거 일부 2호선 열차에서는 2호선 왕십리역에서도 사용되었다.[619] 1호선 수원역 한정.[620] 2호선 왕십리역 한정.[621] 4호선 한대앞역 한정.[622] 3호선 양재역.[623] 2호선 강남역.[624]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경의중앙선과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625] 2호선 홍대입구역.[626] 1호선 회룡역. 참고로 "방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데, 이는 과거 코레일에서 강희선-제니퍼 클라이드 버전 시절에 사용한 것을 그대로 재활용한 것이다.[628]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와 성수역에서는 "1호선이나 우이신설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629] 1호선 신설동역[631]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 원래는 앞의 것을 사용했으나, 재녹음 이후 이것을 사용한다.[S][632]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633] 1호선 소사역.[634] 4호선 초지역.[635] 송도달빛축제공원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636] 1호선 부평역. 참고로 인천 메트로 1호선이라 부른다.[637] 1호선 주안역. 역시 인천 메트로 2호선이라 부른다. 참고로 주안역은 유일하게 얼씨구야 환승음이 다른 역처럼 페이드 아웃되지 않고 현 코레일처럼 중간에 툭 끊긴다. 그 이유는 코레일에서 한번 녹음한 것을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했기 때문이다. 원래는 방면 안내에서도 "검단오류, 검암이나 운연 방면"으로 녹음했으나,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할 때 "검암이나"를 삭제했다. 또한 "인천 메트로" 부분도 잘 들어보면, 부평역에서 사용하는 음원을 재활용했는데, 이는 코레일에서 녹음할 때는 "인천 지하철"이라는 용어로 녹음했기 때문에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인천 메트로"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특성상 편집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약간의 짜깁기가 있다. 영어도 마찬가지인데, 코레일에서 환승안내를 녹음할 때는 "Incheon Subway at This Stop."으로 녹음했으나, 이 부분을 "Incheon Metro."로 땜빵 처리했다.[639] 신창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와 성수역에서는 "1호선이나 우이신설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641] 2호선 성수역 순환 종착 한정.[642] 2호선 신도림역 순환 종착 한정.[643] 4호선 창동역 한정. 인천, 천안 방면으로 가려면 4호선으로 동대문역이나 서울역에서 갈아타는 것이 빠름을 인식한 듯하다.[644] 4호선 금정역 한정.[646]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648]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한정.[649] 4호선 사당역 한정. 사당역 종착의 경우 "잠실, 신도림 방면"으로 나온다.[650] 3호선 교대역(서울) 한정.[651]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1호선 서울역과 동대문역,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는 "당고개, 사당, 오이도 방면"으로 나온다. 예전에는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도 당고개나 사당, 오이도 방면으로 안내했다. 사당역은 2호선도 지나가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사당역까지 가려면 4호선을 이용하는 것이 더 빠르므로 사당 방면 안내를 하는 것으로 추측된다.[652] 1호선 창동역 종착 한정.[653] 2호선 사당역 한정. 사당역에서 사당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654] 하남선 2단계 개통시 "하남풍산"이 "하남검단산"으로 바뀔 예정이다.[656] 3호선 오금역 한정. 오금역에서 하남풍산역까지 가려면 강동역에서 갈아타야함을 인식한 듯하다.[657] 2호선 까치산역지선 종착 한정.[659] 3호선 불광역 한정. 참고로 3호선 연신내역은 앞의 것으로 안내한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불광역에서 6호선으로 환승할 일은 독바위역이 목적지인 경우가 아니라면 거의 없다.[660]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참고로 고속터미널역은 7호선의 정중앙역이다.[661] 3호선 고속터미널역 한정. 역시 고속터미널역에서 고속터미널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까.[662] 2호선 잠실역.[663] 3호선 가락시장역. 가락시장역에서 가락시장역을 안내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8호선은 역 수가 적기 때문에 2호선의 경우라도 굳이 가락시장 안내방송을 할 필요성은 적다.[665] 2호선 종합운동장역 한정.[666]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공항철도와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 경의중앙선 역시 1호선 못지 않게 형태가 다양하다. 지평역, 임진강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667] 1호선 청량리역 종착, 회기역, 용산역 한정.[668] 2호선 홍대입구역 한정.[669] 2호선 왕십리역, 1호선 청량리역 한정.[670] 3호선 대곡역 한정.[671] 3호선 옥수역 한정.[672] 4호선 이촌역 한정.[673] 예를 들어 왕십리역에서 인천 방면을 안내하지 않는 이유로 수인분당선보다 2호선>1호선 환승이 훨씬 빠르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674] 일부 역을 제외하고는 청량리역과 인천역을 모두 불러주는 체계가 없다. 또한 청량리 역 자체가 많이 등장하지 않는다. 이는 수인분당선이 독특한 형태로 생겨서 청량리에서 인천까지 곡선으로 돌아가기 때문인 듯하며[673] 청량리역 개통 직후에는 청량리역을 호명했으나 수인분당선이 청량리역을 일 10회도 정차하지 않기 때문에 청량리역과 가까운 역들만 이를 반영하는 것으로 바뀐 듯하다. 한편, 4호선과 수인분당선의 공용구간에서는 한대앞역과 오이도역을 제외하면 일일이 환승 안내를 하지는 않는다. 1호선 인천역과 4호선 오이도역에서는 "계속해서 수인분당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676] 1호선 청량리역 한정. 과거 일부 2호선 열차에서는 2호선 왕십리역에서도 사용되었다.[677] 1호선 수원역 한정.[678] 2호선 왕십리역 한정.[679] 4호선 한대앞역 한정.[680] 3호선 양재역.[681] 2호선 강남역.[682]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경의중앙선과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683] 2호선 홍대입구역.[684] 1호선 회룡역. 참고로 "방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데, 이는 과거 코레일에서 강희선-제니퍼 클라이드 버전 시절에 사용한 것을 그대로 재활용한 것이다.[686]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와 성수역에서는 "1호선이나 우이신설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687] 1호선 신설동역[689]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 원래는 앞의 것을 사용했으나, 재녹음 이후 이것을 사용한다.[S][690]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691] 1호선 소사역.[692] 4호선 초지역.[693] 송도달빛축제공원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694] 1호선 부평역. 참고로 인천 메트로 1호선이라 부른다.[695] 1호선 주안역. 역시 인천 메트로 2호선이라 부른다. 참고로 주안역은 유일하게 얼씨구야 환승음이 다른 역처럼 페이드 아웃되지 않고 현 코레일처럼 중간에 툭 끊긴다. 그 이유는 코레일에서 한번 녹음한 것을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했기 때문이다. 원래는 방면 안내에서도 "검단오류, 검암이나 운연 방면"으로 녹음했으나,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할 때 "검암이나"를 삭제했다. 또한 "인천 메트로" 부분도 잘 들어보면, 부평역에서 사용하는 음원을 재활용했는데, 이는 코레일에서 녹음할 때는 "인천 지하철"이라는 용어로 녹음했기 때문에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인천 메트로"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특성상 편집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약간의 짜깁기가 있다. 영어도 마찬가지인데, 코레일에서 환승안내를 녹음할 때는 "Incheon Subway at This Stop."으로 녹음했으나, 이 부분을 "Incheon Metro."로 땜빵 처리했다.[697] 신창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와 성수역에서는 "1호선이나 우이신설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699] 2호선 성수역 순환 종착 한정.[700] 2호선 신도림역 순환 종착 한정.[701] 4호선 창동역 한정. 인천, 천안 방면으로 가려면 4호선으로 동대문역이나 서울역에서 갈아타는 것이 빠름을 인식한 듯하다.[702] 4호선 금정역 한정.[704]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706]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한정.[707] 4호선 사당역 한정. 사당역 종착의 경우 "잠실, 신도림 방면"으로 나온다.[708] 3호선 교대역(서울) 한정.[709]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1호선 서울역과 동대문역,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는 "당고개, 사당, 오이도 방면"으로 나온다. 예전에는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도 당고개나 사당, 오이도 방면으로 안내했다. 사당역은 2호선도 지나가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사당역까지 가려면 4호선을 이용하는 것이 더 빠르므로 사당 방면 안내를 하는 것으로 추측된다.[710] 1호선 창동역 종착 한정.[711] 2호선 사당역 한정. 사당역에서 사당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712] 하남선 2단계 개통시 "하남풍산"이 "하남검단산"으로 바뀔 예정이다.[714] 3호선 오금역 한정. 오금역에서 하남풍산역까지 가려면 강동역에서 갈아타야함을 인식한 듯하다.[715] 2호선 까치산역지선 종착 한정.[717] 3호선 불광역 한정. 참고로 3호선 연신내역은 앞의 것으로 안내한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불광역에서 6호선으로 환승할 일은 독바위역이 목적지인 경우가 아니라면 거의 없다.[718]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참고로 고속터미널역은 7호선의 정중앙역이다.[719] 3호선 고속터미널역 한정. 역시 고속터미널역에서 고속터미널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까.[720] 2호선 잠실역.[721] 3호선 가락시장역. 가락시장역에서 가락시장역을 안내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8호선은 역 수가 적기 때문에 2호선의 경우라도 굳이 가락시장 안내방송을 할 필요성은 적다.[723] 2호선 종합운동장역 한정.[724]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공항철도와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 경의중앙선 역시 1호선 못지 않게 형태가 다양하다. 지평역, 임진강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725] 1호선 청량리역 종착, 회기역, 용산역 한정.[726] 2호선 홍대입구역 한정.[727] 2호선 왕십리역, 1호선 청량리역 한정.[728] 3호선 대곡역 한정.[729] 3호선 옥수역 한정.[730] 4호선 이촌역 한정.[731] 예를 들어 왕십리역에서 인천 방면을 안내하지 않는 이유로 수인분당선보다 2호선>1호선 환승이 훨씬 빠르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732] 일부 역을 제외하고는 청량리역과 인천역을 모두 불러주는 체계가 없다. 또한 청량리 역 자체가 많이 등장하지 않는다. 이는 수인분당선이 독특한 형태로 생겨서 청량리에서 인천까지 곡선으로 돌아가기 때문인 듯하며[731] 청량리역 개통 직후에는 청량리역을 호명했으나 수인분당선이 청량리역을 일 10회도 정차하지 않기 때문에 청량리역과 가까운 역들만 이를 반영하는 것으로 바뀐 듯하다. 한편, 4호선과 수인분당선의 공용구간에서는 한대앞역과 오이도역을 제외하면 일일이 환승 안내를 하지는 않는다. 1호선 인천역과 4호선 오이도역에서는 "계속해서 수인분당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734] 1호선 청량리역 한정. 과거 일부 2호선 열차에서는 2호선 왕십리역에서도 사용되었다.[735] 1호선 수원역 한정.[736] 2호선 왕십리역 한정.[737] 4호선 한대앞역 한정.[738] 3호선 양재역.[739] 2호선 강남역.[740]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경의중앙선과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741] 2호선 홍대입구역.[742] 1호선 회룡역. 참고로 "방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데, 이는 과거 코레일에서 강희선-제니퍼 클라이드 버전 시절에 사용한 것을 그대로 재활용한 것이다.[744]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와 성수역에서는 "1호선이나 우이신설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745] 1호선 신설동역[747]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 원래는 앞의 것을 사용했으나, 재녹음 이후 이것을 사용한다.[S][748]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749] 1호선 소사역.[750] 4호선 초지역.[751] 송도달빛축제공원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752] 1호선 부평역. 참고로 인천 메트로 1호선이라 부른다.[753] 1호선 주안역. 역시 인천 메트로 2호선이라 부른다. 참고로 주안역은 유일하게 얼씨구야 환승음이 다른 역처럼 페이드 아웃되지 않고 현 코레일처럼 중간에 툭 끊긴다. 그 이유는 코레일에서 한번 녹음한 것을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했기 때문이다. 원래는 방면 안내에서도 "검단오류, 검암이나 운연 방면"으로 녹음했으나,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할 때 "검암이나"를 삭제했다. 또한 "인천 메트로" 부분도 잘 들어보면, 부평역에서 사용하는 음원을 재활용했는데, 이는 코레일에서 녹음할 때는 "인천 지하철"이라는 용어로 녹음했기 때문에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인천 메트로"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특성상 편집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약간의 짜깁기가 있다. 영어도 마찬가지인데, 코레일에서 환승안내를 녹음할 때는 "Incheon Subway at This Stop."으로 녹음했으나, 이 부분을 "Incheon Metro."로 땜빵 처리했다.[754] 현재는 "방화나 하남풍산, 마천 방면" 형태로 개정되었다. 그래도 두 역에서 모두 동일하다.[756] 신창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와 성수역에서는 "1호선이나 우이신설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758] 2호선 성수역 순환 종착 한정.[759] 2호선 신도림역 순환 종착 한정.[760] 4호선 창동역 한정. 인천, 천안 방면으로 가려면 4호선으로 동대문역이나 서울역에서 갈아타는 것이 빠름을 인식한 듯하다.[761] 4호선 금정역 한정.[763]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765]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한정.[766] 4호선 사당역 한정. 사당역 종착의 경우 "잠실, 신도림 방면"으로 나온다.[767] 3호선 교대역(서울) 한정.[768]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1호선 서울역과 동대문역,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는 "당고개, 사당, 오이도 방면"으로 나온다. 예전에는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도 당고개나 사당, 오이도 방면으로 안내했다. 사당역은 2호선도 지나가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사당역까지 가려면 4호선을 이용하는 것이 더 빠르므로 사당 방면 안내를 하는 것으로 추측된다.[769] 1호선 창동역 종착 한정.[770] 2호선 사당역 한정. 사당역에서 사당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771] 하남선 2단계 개통시 "하남풍산"이 "하남검단산"으로 바뀔 예정이다.[773] 3호선 오금역 한정. 오금역에서 하남풍산역까지 가려면 강동역에서 갈아타야함을 인식한 듯하다.[774] 2호선 까치산역지선 종착 한정.[776] 3호선 불광역 한정. 참고로 3호선 연신내역은 앞의 것으로 안내한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불광역에서 6호선으로 환승할 일은 독바위역이 목적지인 경우가 아니라면 거의 없다.[777]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참고로 고속터미널역은 7호선의 정중앙역이다.[778] 3호선 고속터미널역 한정. 역시 고속터미널역에서 고속터미널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까.[779] 2호선 잠실역.[780] 3호선 가락시장역. 가락시장역에서 가락시장역을 안내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8호선은 역 수가 적기 때문에 2호선의 경우라도 굳이 가락시장 안내방송을 할 필요성은 적다.[782] 2호선 종합운동장역 한정.[783]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공항철도와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 경의중앙선 역시 1호선 못지 않게 형태가 다양하다. 지평역, 임진강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784] 1호선 청량리역 종착, 회기역, 용산역 한정.[785] 2호선 홍대입구역 한정.[786] 2호선 왕십리역, 1호선 청량리역 한정.[787] 3호선 대곡역 한정.[788] 3호선 옥수역 한정.[789] 4호선 이촌역 한정.[790] 예를 들어 왕십리역에서 인천 방면을 안내하지 않는 이유로 수인분당선보다 2호선>1호선 환승이 훨씬 빠르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791] 일부 역을 제외하고는 청량리역과 인천역을 모두 불러주는 체계가 없다. 또한 청량리 역 자체가 많이 등장하지 않는다. 이는 수인분당선이 독특한 형태로 생겨서 청량리에서 인천까지 곡선으로 돌아가기 때문인 듯하며[790] 청량리역 개통 직후에는 청량리역을 호명했으나 수인분당선이 청량리역을 일 10회도 정차하지 않기 때문에 청량리역과 가까운 역들만 이를 반영하는 것으로 바뀐 듯하다. 한편, 4호선과 수인분당선의 공용구간에서는 한대앞역과 오이도역을 제외하면 일일이 환승 안내를 하지는 않는다. 1호선 인천역과 4호선 오이도역에서는 "계속해서 수인분당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793] 1호선 청량리역 한정. 과거 일부 2호선 열차에서는 2호선 왕십리역에서도 사용되었다.[794] 1호선 수원역 한정.[795] 2호선 왕십리역 한정.[796] 4호선 한대앞역 한정.[797] 3호선 양재역.[798] 2호선 강남역.[799]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경의중앙선과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800] 2호선 홍대입구역.[801] 1호선 회룡역. 참고로 "방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데, 이는 과거 코레일에서 강희선-제니퍼 클라이드 버전 시절에 사용한 것을 그대로 재활용한 것이다.[803]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와 성수역에서는 "1호선이나 우이신설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804] 1호선 신설동역[806]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 원래는 앞의 것을 사용했으나, 재녹음 이후 이것을 사용한다.[S][807]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808] 1호선 소사역.[809] 4호선 초지역.[810] 송도달빛축제공원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811] 1호선 부평역. 참고로 인천 메트로 1호선이라 부른다.[812] 1호선 주안역. 역시 인천 메트로 2호선이라 부른다. 참고로 주안역은 유일하게 얼씨구야 환승음이 다른 역처럼 페이드 아웃되지 않고 현 코레일처럼 중간에 툭 끊긴다. 그 이유는 코레일에서 한번 녹음한 것을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했기 때문이다. 원래는 방면 안내에서도 "검단오류, 검암이나 운연 방면"으로 녹음했으나,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할 때 "검암이나"를 삭제했다. 또한 "인천 메트로" 부분도 잘 들어보면, 부평역에서 사용하는 음원을 재활용했는데, 이는 코레일에서 녹음할 때는 "인천 지하철"이라는 용어로 녹음했기 때문에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인천 메트로"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특성상 편집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약간의 짜깁기가 있다. 영어도 마찬가지인데, 코레일에서 환승안내를 녹음할 때는 "Incheon Subway at This Stop."으로 녹음했으나, 이 부분을 "Incheon Metro."로 땜빵 처리했다.[814] 신창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와 성수역에서는 "1호선이나 우이신설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816] 2호선 성수역 순환 종착 한정.[817] 2호선 신도림역 순환 종착 한정.[818] 4호선 창동역 한정. 인천, 천안 방면으로 가려면 4호선으로 동대문역이나 서울역에서 갈아타는 것이 빠름을 인식한 듯하다.[819] 4호선 금정역 한정.[821]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823]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한정.[824] 4호선 사당역 한정. 사당역 종착의 경우 "잠실, 신도림 방면"으로 나온다.[825] 3호선 교대역(서울) 한정.[826]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1호선 서울역과 동대문역,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는 "당고개, 사당, 오이도 방면"으로 나온다. 예전에는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도 당고개나 사당, 오이도 방면으로 안내했다. 사당역은 2호선도 지나가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사당역까지 가려면 4호선을 이용하는 것이 더 빠르므로 사당 방면 안내를 하는 것으로 추측된다.[827] 1호선 창동역 종착 한정.[828] 2호선 사당역 한정. 사당역에서 사당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829] 하남선 2단계 개통시 "하남풍산"이 "하남검단산"으로 바뀔 예정이다.[831] 3호선 오금역 한정. 오금역에서 하남풍산역까지 가려면 강동역에서 갈아타야함을 인식한 듯하다.[832] 2호선 까치산역지선 종착 한정.[834] 3호선 불광역 한정. 참고로 3호선 연신내역은 앞의 것으로 안내한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불광역에서 6호선으로 환승할 일은 독바위역이 목적지인 경우가 아니라면 거의 없다.[835]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참고로 고속터미널역은 7호선의 정중앙역이다.[836] 3호선 고속터미널역 한정. 역시 고속터미널역에서 고속터미널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까.[837] 2호선 잠실역.[838] 3호선 가락시장역. 가락시장역에서 가락시장역을 안내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8호선은 역 수가 적기 때문에 2호선의 경우라도 굳이 가락시장 안내방송을 할 필요성은 적다.[840] 2호선 종합운동장역 한정.[841]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공항철도와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 경의중앙선 역시 1호선 못지 않게 형태가 다양하다. 지평역, 임진강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842] 1호선 청량리역 종착, 회기역, 용산역 한정.[843] 2호선 홍대입구역 한정.[844] 2호선 왕십리역, 1호선 청량리역 한정.[845] 3호선 대곡역 한정.[846] 3호선 옥수역 한정.[847] 4호선 이촌역 한정.[848] 예를 들어 왕십리역에서 인천 방면을 안내하지 않는 이유로 수인분당선보다 2호선>1호선 환승이 훨씬 빠르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849] 일부 역을 제외하고는 청량리역과 인천역을 모두 불러주는 체계가 없다. 또한 청량리 역 자체가 많이 등장하지 않는다. 이는 수인분당선이 독특한 형태로 생겨서 청량리에서 인천까지 곡선으로 돌아가기 때문인 듯하며[848] 청량리역 개통 직후에는 청량리역을 호명했으나 수인분당선이 청량리역을 일 10회도 정차하지 않기 때문에 청량리역과 가까운 역들만 이를 반영하는 것으로 바뀐 듯하다. 한편, 4호선과 수인분당선의 공용구간에서는 한대앞역과 오이도역을 제외하면 일일이 환승 안내를 하지는 않는다. 1호선 인천역과 4호선 오이도역에서는 "계속해서 수인분당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851] 1호선 청량리역 한정. 과거 일부 2호선 열차에서는 2호선 왕십리역에서도 사용되었다.[852] 1호선 수원역 한정.[853] 2호선 왕십리역 한정.[854] 4호선 한대앞역 한정.[855] 3호선 양재역.[856] 2호선 강남역.[857]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경의중앙선과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858] 2호선 홍대입구역.[859] 1호선 회룡역. 참고로 "방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데, 이는 과거 코레일에서 강희선-제니퍼 클라이드 버전 시절에 사용한 것을 그대로 재활용한 것이다.[861]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와 성수역에서는 "1호선이나 우이신설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862] 1호선 신설동역[864]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 원래는 앞의 것을 사용했으나, 재녹음 이후 이것을 사용한다.[S][865]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866] 1호선 소사역.[867] 4호선 초지역.[868] 송도달빛축제공원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869] 1호선 부평역. 참고로 인천 메트로 1호선이라 부른다.[870] 1호선 주안역. 역시 인천 메트로 2호선이라 부른다. 참고로 주안역은 유일하게 얼씨구야 환승음이 다른 역처럼 페이드 아웃되지 않고 현 코레일처럼 중간에 툭 끊긴다. 그 이유는 코레일에서 한번 녹음한 것을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했기 때문이다. 원래는 방면 안내에서도 "검단오류, 검암이나 운연 방면"으로 녹음했으나,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할 때 "검암이나"를 삭제했다. 또한 "인천 메트로" 부분도 잘 들어보면, 부평역에서 사용하는 음원을 재활용했는데, 이는 코레일에서 녹음할 때는 "인천 지하철"이라는 용어로 녹음했기 때문에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인천 메트로"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특성상 편집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약간의 짜깁기가 있다. 영어도 마찬가지인데, 코레일에서 환승안내를 녹음할 때는 "Incheon Subway at This Stop."으로 녹음했으나, 이 부분을 "Incheon Metro."로 땜빵 처리했다.[872] 신창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와 성수역에서는 "1호선이나 우이신설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874] 2호선 성수역 순환 종착 한정.[875] 2호선 신도림역 순환 종착 한정.[876] 4호선 창동역 한정. 인천, 천안 방면으로 가려면 4호선으로 동대문역이나 서울역에서 갈아타는 것이 빠름을 인식한 듯하다.[877] 4호선 금정역 한정.[879]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881]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한정.[882] 4호선 사당역 한정. 사당역 종착의 경우 "잠실, 신도림 방면"으로 나온다.[883] 3호선 교대역(서울) 한정.[884]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1호선 서울역과 동대문역,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는 "당고개, 사당, 오이도 방면"으로 나온다. 예전에는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도 당고개나 사당, 오이도 방면으로 안내했다. 사당역은 2호선도 지나가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사당역까지 가려면 4호선을 이용하는 것이 더 빠르므로 사당 방면 안내를 하는 것으로 추측된다.[885] 1호선 창동역 종착 한정.[886] 2호선 사당역 한정. 사당역에서 사당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887] 하남선 2단계 개통시 "하남풍산"이 "하남검단산"으로 바뀔 예정이다.[889] 3호선 오금역 한정. 오금역에서 하남풍산역까지 가려면 강동역에서 갈아타야함을 인식한 듯하다.[890] 2호선 까치산역지선 종착 한정.[892] 3호선 불광역 한정. 참고로 3호선 연신내역은 앞의 것으로 안내한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불광역에서 6호선으로 환승할 일은 독바위역이 목적지인 경우가 아니라면 거의 없다.[893]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참고로 고속터미널역은 7호선의 정중앙역이다.[894] 3호선 고속터미널역 한정. 역시 고속터미널역에서 고속터미널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까.[895] 2호선 잠실역.[896] 3호선 가락시장역. 가락시장역에서 가락시장역을 안내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8호선은 역 수가 적기 때문에 2호선의 경우라도 굳이 가락시장 안내방송을 할 필요성은 적다.[898] 2호선 종합운동장역 한정.[899]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공항철도와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 경의중앙선 역시 1호선 못지 않게 형태가 다양하다. 지평역, 임진강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900] 1호선 청량리역 종착, 회기역, 용산역 한정.[901] 2호선 홍대입구역 한정.[902] 2호선 왕십리역, 1호선 청량리역 한정.[903] 3호선 대곡역 한정.[904] 3호선 옥수역 한정.[905] 4호선 이촌역 한정.[906] 예를 들어 왕십리역에서 인천 방면을 안내하지 않는 이유로 수인분당선보다 2호선>1호선 환승이 훨씬 빠르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907] 일부 역을 제외하고는 청량리역과 인천역을 모두 불러주는 체계가 없다. 또한 청량리 역 자체가 많이 등장하지 않는다. 이는 수인분당선이 독특한 형태로 생겨서 청량리에서 인천까지 곡선으로 돌아가기 때문인 듯하며[906] 청량리역 개통 직후에는 청량리역을 호명했으나 수인분당선이 청량리역을 일 10회도 정차하지 않기 때문에 청량리역과 가까운 역들만 이를 반영하는 것으로 바뀐 듯하다. 한편, 4호선과 수인분당선의 공용구간에서는 한대앞역과 오이도역을 제외하면 일일이 환승 안내를 하지는 않는다. 1호선 인천역과 4호선 오이도역에서는 "계속해서 수인분당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909] 1호선 청량리역 한정. 과거 일부 2호선 열차에서는 2호선 왕십리역에서도 사용되었다.[910] 1호선 수원역 한정.[911] 2호선 왕십리역 한정.[912] 4호선 한대앞역 한정.[913] 3호선 양재역.[914] 2호선 강남역.[915]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경의중앙선과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916] 2호선 홍대입구역.[917] 1호선 회룡역. 참고로 "방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데, 이는 과거 코레일에서 강희선-제니퍼 클라이드 버전 시절에 사용한 것을 그대로 재활용한 것이다.[919]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와 성수역에서는 "1호선이나 우이신설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920] 1호선 신설동역[922]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 원래는 앞의 것을 사용했으나, 재녹음 이후 이것을 사용한다.[S][923]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924] 1호선 소사역.[925] 4호선 초지역.[926] 송도달빛축제공원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927] 1호선 부평역. 참고로 인천 메트로 1호선이라 부른다.[928] 1호선 주안역. 역시 인천 메트로 2호선이라 부른다. 참고로 주안역은 유일하게 얼씨구야 환승음이 다른 역처럼 페이드 아웃되지 않고 현 코레일처럼 중간에 툭 끊긴다. 그 이유는 코레일에서 한번 녹음한 것을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했기 때문이다. 원래는 방면 안내에서도 "검단오류, 검암이나 운연 방면"으로 녹음했으나,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할 때 "검암이나"를 삭제했다. 또한 "인천 메트로" 부분도 잘 들어보면, 부평역에서 사용하는 음원을 재활용했는데, 이는 코레일에서 녹음할 때는 "인천 지하철"이라는 용어로 녹음했기 때문에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인천 메트로"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특성상 편집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약간의 짜깁기가 있다. 영어도 마찬가지인데, 코레일에서 환승안내를 녹음할 때는 "Incheon Subway at This Stop."으로 녹음했으나, 이 부분을 "Incheon Metro."로 땜빵 처리했다.[929] 수인분당선 환승 개정과 함께 추가되었다.[930] 이 멘트는 5호선 영등포구청역, 공덕역, 종로3가역, 왕십리역, 군자역, 천호역, 6호선 태릉입구역, 동묘앞역, 약수역, 공덕역, 합정역, 7호선 태릉입구역, 군자역, 건대입구역, 강남구청역[929], 이수역, 대림역, 8호선 천호역, 잠실역, 가락시장역, 복정역에서만 나온다.[933] 수인분당선 환승 개정과 함께 추가되었다.[934] 이 멘트는 5호선 영등포구청역, 공덕역, 종로3가역, 왕십리역, 군자역, 천호역, 6호선 태릉입구역, 동묘앞역, 약수역, 공덕역, 합정역, 7호선 태릉입구역, 군자역, 건대입구역, 강남구청역[933], 이수역, 대림역, 8호선 천호역, 잠실역, 가락시장역, 복정역에서만 나온다.[937] 수인분당선 환승 개정과 함께 추가되었다.[938] 이 멘트는 5호선 영등포구청역, 공덕역, 종로3가역, 왕십리역, 군자역, 천호역, 6호선 태릉입구역, 동묘앞역, 약수역, 공덕역, 합정역, 7호선 태릉입구역, 군자역, 건대입구역, 강남구청역[937], 이수역, 대림역, 8호선 천호역, 잠실역, 가락시장역, 복정역에서만 나온다.[941] 김포공항역은 안내방송 문안과 안내 순서가 상당히 자주 바뀐 편인데, 강희선 성우의 첫 녹음 시에는 공항철도가 9호선 안내를 앞섰고, 김포 도시철도 개통 후에는 9호선, 공항철도, 김포 도시철도 안내 순이었다가 이후 공항철도, 김포 도시철도 후에 9호선이 오도록 안내가 또 바뀌었다. 참고로 이번 안내에서는 "김포 도시철도"라는 호칭 대신 "김포 골드라인"이라는 호칭으로 바꾸었다. 잘 사용해오던 안내를 굳이 바꿀 이유가 있었는지는 의문.[942] 김포공항역은 안내방송 문안과 안내 순서가 상당히 자주 바뀐 편인데, 강희선 성우의 첫 녹음 시에는 공항철도가 9호선 안내를 앞섰고, 김포 도시철도 개통 후에는 9호선, 공항철도, 김포 도시철도 안내 순이었다가 이후 공항철도, 김포 도시철도 후에 9호선이 오도록 안내가 또 바뀌었다. 참고로 이번 안내에서는 "김포 도시철도"라는 호칭 대신 "김포 골드라인"이라는 호칭으로 바꾸었다. 잘 사용해오던 안내를 굳이 바꿀 이유가 있었는지는 의문.[943] 1~4호선은 대부분 로고송 전체 송출, 5~8호선은 대부분 로고송 하이라이트 부분만 송출되는 형식이지만, 7호선 수락산역 종착에서는 전체 송출, 2호선 성수역 종착에서는 하이라이트 부분만, 1호선 인천역, 2호선 신설동역, 4호선 오이도역은 더 짧게 마지막 "서울교통공사" 부분만 송출된다.[944] 1호선 양주역 한정으로 "고맙습니다."가 등장하지 않는다.[946] 1~4호선은 대부분 로고송 전체 송출, 5~8호선은 대부분 로고송 하이라이트 부분만 송출되는 형식이지만, 7호선 수락산역 종착에서는 전체 송출, 2호선 성수역 종착에서는 하이라이트 부분만, 1호선 인천역, 2호선 신설동역, 4호선 오이도역은 더 짧게 마지막 "서울교통공사" 부분만 송출된다.[947] 1호선 양주역 한정으로 "고맙습니다."가 등장하지 않는다.[949] 1~4호선은 대부분 로고송 전체 송출, 5~8호선은 대부분 로고송 하이라이트 부분만 송출되는 형식이지만, 7호선 수락산역 종착에서는 전체 송출, 2호선 성수역 종착에서는 하이라이트 부분만, 1호선 인천역, 2호선 신설동역, 4호선 오이도역은 더 짧게 마지막 "서울교통공사" 부분만 송출된다.[950] 1호선 양주역 한정으로 "고맙습니다."가 등장하지 않는다.[953] 의정부역 이북 구간은 과거 코레일 안내방송 강희선-제니퍼 클라이드 버전을 그대로 가져왔기에 양주역 종착에서는 "종착역"이라는 단어 대신 "마지막 역"이라고 나오며 "고맙습니다"도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중일문은 등장한다.[954] 즉 3호선 약수역 종착과 5호선 군자역 종착 등에서는 환승역임에도 심야 한정 종착역이기 때문에 모두 환승 안내가 없다.[956] 의정부역 이북 구간은 과거 코레일 안내방송 강희선-제니퍼 클라이드 버전을 그대로 가져왔기에 양주역 종착에서는 "종착역"이라는 단어 대신 "마지막 역"이라고 나오며 "고맙습니다"도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중일문은 등장한다.[957] 즉 3호선 약수역 종착과 5호선 군자역 종착 등에서는 환승역임에도 심야 한정 종착역이기 때문에 모두 환승 안내가 없다.[958] 1~4호선의 기본 환승 안내 형식이다. 1~4호선 대부분과 7호선 부평구청역, 8호선 모란역. 다만 자기 노선 환승의 경우 "OO행 열차로", "다음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이용하시고" 혹은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바라며" 형식이 되며, 2호선 신도림역 지선 종착에서는 "2호선 순환 열차로" 형식, 7호선 부평구청역과 8호선 모란역에서는 "XX선 열차로" 형식으로 나온다. 그마저도 아니면 방면 안내까지 다 한 후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로 노선 안내 없이 끝낸다. 1호선 청량리역, 2호선 성수역 내/외/지선 종착에서는 맨 앞에 "계속해서"가 붙는다. 7호선 부평구청역에서는 "고객" 대신 "승객"이라 하며, 환승하는 노선을 "인천교통공사 1호선"이라 부른다.[960]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와 1호선 인천역, 4호선 오이도역, 6호선 신내역.[961] 2호선 성수역 내/외선 종착.[962] 7호선 도봉산역과 온수역.[963] 1~4호선의 기본 환승 안내 형식이다. 1~4호선 대부분과 7호선 부평구청역, 8호선 모란역. 다만 자기 노선 환승의 경우 "OO행 열차로", "다음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이용하시고" 혹은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바라며" 형식이 되며, 2호선 신도림역 지선 종착에서는 "2호선 순환 열차로" 형식, 7호선 부평구청역과 8호선 모란역에서는 "XX선 열차로" 형식으로 나온다. 그마저도 아니면 방면 안내까지 다 한 후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로 노선 안내 없이 끝낸다. 1호선 청량리역, 2호선 성수역 내/외/지선 종착에서는 맨 앞에 "계속해서"가 붙는다. 7호선 부평구청역에서는 "고객" 대신 "승객"이라 하며, 환승하는 노선을 "인천교통공사 1호선"이라 부른다.[965]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와 1호선 인천역, 4호선 오이도역, 6호선 신내역.[966] 2호선 성수역 내/외선 종착.[967] 7호선 도봉산역과 온수역.[968] 1~4호선의 기본 환승 안내 형식이다. 1~4호선 대부분과 7호선 부평구청역, 8호선 모란역. 다만 자기 노선 환승의 경우 "OO행 열차로", "다음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이용하시고" 혹은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바라며" 형식이 되며, 2호선 신도림역 지선 종착에서는 "2호선 순환 열차로" 형식, 7호선 부평구청역과 8호선 모란역에서는 "XX선 열차로" 형식으로 나온다. 그마저도 아니면 방면 안내까지 다 한 후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로 노선 안내 없이 끝낸다. 1호선 청량리역, 2호선 성수역 내/외/지선 종착에서는 맨 앞에 "계속해서"가 붙는다. 7호선 부평구청역에서는 "고객" 대신 "승객"이라 하며, 환승하는 노선을 "인천교통공사 1호선"이라 부른다.[970] 2호선 신설동역 일부 안내[S]와 1호선 인천역, 4호선 오이도역, 6호선 신내역.[971] 2호선 성수역 내/외선 종착.[972] 7호선 도봉산역과 온수역.[976] 대부분 이 형식이다. 초반에는 1~4호선은 "the"가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 5~8호선은 "the"가 안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현재는 노선 상관 없이 마구 혼용된다.[977] 1호선 양주역.[978] 1호선 의정부역과 광운대역, 3호선 구파발역, 4호선 안산역.[979] 1호선 창동역, 2호선 신도림역 내선 종착, 4호선 사당역. ♡♡ 자리에는 노선의 색이 들어간다. 2호선 신도림역 내선 종착에서는 에서는 "or"가 빠진다. [980] 1호선 동묘앞역.[981] 2호선 성수역 내/외선 종착. 정작 다음 열차 안내가 없다.[982] 2호선 신도림역 외선 종착.[983] 3호선 수서역.[984] 7호선 도봉산역과 온수역.[985] 대부분 이 형식이다. 초반에는 1~4호선은 "the"가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 5~8호선은 "the"가 안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현재는 노선 상관 없이 마구 혼용된다.[986] 1호선 양주역.[987] 1호선 의정부역과 광운대역, 3호선 구파발역, 4호선 안산역.[988] 1호선 창동역, 2호선 신도림역 내선 종착, 4호선 사당역. ♡♡ 자리에는 노선의 색이 들어간다. 2호선 신도림역 내선 종착에서는 에서는 "or"가 빠진다. [989] 1호선 동묘앞역.[990] 2호선 성수역 내/외선 종착. 정작 다음 열차 안내가 없다.[991] 2호선 신도림역 외선 종착.[992] 3호선 수서역.[993] 7호선 도봉산역과 온수역.[994] 대부분 이 형식이다. 초반에는 1~4호선은 "the"가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 5~8호선은 "the"가 안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현재는 노선 상관 없이 마구 혼용된다.[995] 1호선 양주역.[996] 1호선 의정부역과 광운대역, 3호선 구파발역, 4호선 안산역.[997] 1호선 창동역, 2호선 신도림역 내선 종착, 4호선 사당역. ♡♡ 자리에는 노선의 색이 들어간다. 2호선 신도림역 내선 종착에서는 에서는 "or"가 빠진다. [998] 1호선 동묘앞역.[999] 2호선 성수역 내/외선 종착. 정작 다음 열차 안내가 없다.[1000] 2호선 신도림역 외선 종착.[1001] 3호선 수서역.[1002] 7호선 도봉산역과 온수역.[1006] 5~8호선 한정. 약간의 휴지도 없이 멘트가 바로 시작하도록 편집해서 일부 열차에서 "출"자 발음이 뭉게지는 경우도 있다.[F] 853.1 853.2 853.3 서울교통공사 합병 후 출입문 닫힘 신호음은 1~4호선으로도 옮겨졌지만 출입문이 닫힌 후에 나는 "딩동" 차임음은 옮겨지지 않고 여전히 5~8호선에서만 나온다.[1008] 참고로 1~4호선과 5~8호선끼리는 톤이 다르다.
[1009] 5~8호선 한정. 약간의 휴지도 없이 멘트가 바로 시작하도록 편집해서 일부 열차에서 "출"자 발음이 뭉게지는 경우도 있다.[1010] 5~8호선 한정. 약간의 휴지도 없이 멘트가 바로 시작하도록 편집해서 일부 열차에서 "출"자 발음이 뭉게지는 경우도 있다.[1012] 참고로 1~4호선과 5~8호선끼리는 톤이 다르다.
[1014] 참고로 1~4호선과 5~8호선끼리는 톤이 다르다.
[R] 859.1 859.2 859.3 859.4 859.5 859.6 859.7 859.8 859.9 859.10 859.11 859.12 859.13 859.14 859.15 일부 열차는 레드벨벳 슬기, 조이의 안내방송이 송출된다.[1020] 1~4호선[1022] 5~8호선[1030] 1~4호선[1032] 1~4호선[1034] 5~8호선[1036] 5~8호선[1038] 3호선 미개조 초퍼는 송출되지 않았으며 1호선 전 차량, 2호선 VVVF 3/4차분은 임산부 배려송만 송출되지 않았다.[1039] 2호선 4차분 한정으로 다시 송출[1040] 2호선 4차분 한정으로 다시 송출[1041] 송출되었던 구간: 1호선 석계 ↔ 신이문, 오류동 ↔ 온수, 화서 ↔ 수원, 2호선 신대방 → 구로디지털단지/대림 → 구로디지털단지(3차분 한정),신림 ↔ 신대방(4차분 한정), 7호선: 신중동 ↔ 부천시청, 8호선 암사 → 천호[1042] 송출되었던 구간: 1호선 석계 ↔ 신이문, 오류동 ↔ 온수, 화서 ↔ 수원, 2호선 신대방 → 구로디지털단지/대림 → 구로디지털단지(3차분 한정), 신림 ↔ 신대방(4차분 한정), 7호선: 신중동 ↔ 부천시청, 8호선 암사 → 천호[1043] 송출되었던 구간: 1호선 석계 ↔ 신이문, 오류동 ↔ 온수, 화서 ↔ 수원, 2호선 신대방 → 구로디지털단지/대림 → 구로디지털단지(3차분 한정), 신림 ↔ 신대방(4차분 한정), 7호선: 신중동 ↔ 부천시청, 8호선 암사 → 천호[1044] 꼬모와 콜라보레이션. 참고로 지하철송도 같이 했다.[1045] 꼬모와 콜라보레이션. 참고로 지하철송도 같이 했다.[1046] 송출되었던 구간: 2호선 신림 ↔ 신대방(3,4차분 제외), 3호선 백석 → 대곡, 독립문 ↔ 경복궁, 4호선 쌍문 ↔ 수유, 사당 → 남태령, 5호선 광나루 ↔ 천호, 6호선 독바위 → 연신내, 디지털미디어시티 → 증산,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 → 철산, 8호선 산성 → 복정[1047] 송출되었던 구간: 2호선 신림 ↔ 신대방(3,4차분 제외), 3호선 백석 → 대곡, 독립문 ↔ 경복궁, 4호선 쌍문 ↔ 수유, 사당 → 남태령, 5호선 광나루 ↔ 천호, 6호선 독바위 → 연신내, 디지털미디어시티 → 증산,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 → 철산, 8호선 산성 → 복정[1048] 송출되었던 구간: 2호선 신림 ↔ 신대방(3,4차분 제외), 3호선 백석 → 대곡, 독립문 ↔ 경복궁, 4호선 쌍문 ↔ 수유, 사당 → 남태령, 5호선 광나루 ↔ 천호, 6호선 독바위 → 연신내, 디지털미디어시티 → 증산,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 → 철산, 8호선 산성 → 복정[1049] 또한 개인 블로그에 9호선 홈페이지에선 공개하지 않았던 개화역, 고속터미널역의 2009년 개통 초기 안내방송 음원까지 공개했다. 다만 블로그에서는 현재 재생이 불가능하다. 참고로 현재 9호선 안내방송 음원은 저작권 문제로 인해 배포되지 않고 있으며 사에 본인도 안내방송 음원을 전부 전달받지는 못 했거나 저작권이 걸려 있어서인지 댓글로 전구간 안내방송 공개는 무리라고 언급했던 바 있다. 또한 안내방송 유지보수는 9호선 개통 전에만 담당하였으며 이후 다른 업체로 넘어 갔다고 한다. 2009년 고속터미널역 환승 안내방송[1050] 또한 개인 블로그에 9호선 홈페이지에선 공개하지 않았던 개화역, 고속터미널역의 2009년 개통 초기 안내방송 음원까지 공개했다. 다만 블로그에서는 현재 재생이 불가능하다. 참고로 현재 9호선 안내방송 음원은 저작권 문제로 인해 배포되지 않고 있으며 사에 본인도 안내방송 음원을 전부 전달받지는 못 했거나 저작권이 걸려 있어서인지 댓글로 전구간 안내방송 공개는 무리라고 언급했던 바 있다. 또한 안내방송 유지보수는 9호선 개통 전에만 담당하였으며 이후 다른 업체로 넘어 갔다고 한다. 2009년 고속터미널역 환승 안내방송[1051] 9호선의 모든 환승역은 급행열차가 정차한다.[1052] 9호선의 모든 환승역은 급행열차가 정차한다.[1053] 이 역은 급행열차의 종착역이므로 급행안내가 없다.[1054] 이 역은 급행열차의 종착역이므로 급행안내가 없다.[1055] 이 역은 급행열차의 종착역이므로 급행안내가 없다.[1056] 노량진역[1057] 종합운동장역[1058] 당산역[1059] 고속터미널역[1060] 동작역[1061] 여의도역[1062] 올림픽공원역[1063] 석촌역[1064] 수인분당선이 개통됐지만, 9호선 안내방송은 개정되지 않았다.[1065] 선정릉역[1066] 마곡나루역[1067] 노량진역[1068] 종합운동장역[1069] 당산역[1070] 고속터미널역[1071] 동작역[1072] 여의도역[1073] 올림픽공원역[1074] 석촌역[1075] 수인분당선이 개통됐지만, 9호선 안내방송은 개정되지 않았다.[1076] 선정릉역[1077] 마곡나루역[1078] 노량진역[1079] 종합운동장역[1080] 당산역[1081] 고속터미널역[1082] 동작역[1083] 여의도역[1084] 올림픽공원역[1085] 석촌역[1086] 수인분당선이 개통됐지만, 9호선 안내방송은 개정되지 않았다.[1087] 선정릉역[1088] 마곡나루역[1089] 노량진역[1090] 종합운동장역[1091] 당산역[1092] 고속터미널역[1093] 동작역[1094] 여의도역[1095] 올림픽공원역[1096] 석촌역[1097] 수인분당선이 개통됐지만, 9호선 안내방송은 개정되지 않았다.[1098] 선정릉역[1099] 마곡나루역[1100] 노량진역[1101] 종합운동장역[1102] 당산역[1103] 고속터미널역[1104] 동작역[1105] 여의도역[1106] 올림픽공원역[1107] 석촌역[1108] 수인분당선이 개통됐지만, 9호선 안내방송은 개정되지 않았다.[1109] 선정릉역[1110] 마곡나루역[1111] 노량진역[1112] 종합운동장역[1113] 당산역[1114] 고속터미널역[1115] 동작역[1116] 여의도역[1117] 올림픽공원역[1118] 석촌역[1119] 수인분당선이 개통됐지만, 9호선 안내방송은 개정되지 않았다.[1120] 선정릉역[1121] 마곡나루역[1122] 성우는 국문, 영어 누군지 알 수 없다.[1123] 성우는 국문, 영어 누군지 알 수 없다.[1124] 안내방송은 나온 적 있으나, 도착 후 바로 출발하는 노선 특성상 잘 틀지는 않는다.[1125] 안내방송은 나온 적 있으나, 도착 후 바로 출발하는 노선 특성상 잘 틀지는 않는다.[1126] 우이신설경전철은 왼쪽 문이 열리는 일반역이 없다[1127] 우이신설경전철은 왼쪽 문이 열리는 일반역이 없다[1128] for가 왜 들어갔는지는 의문.[1129] for가 왜 들어갔는지는 의문.[1130] for가 왜 들어갔는지는 의문.[1131] 로고송[1132] 로고송[1133] 로고송[1134] 일반역에서도 음악이 나온다.[1135] 일반역에서도 음악이 나온다.[1136] 원래는 환승멘트가 5~8호선처럼 앞에 있었으나 2017년 11월 20일 개정으로 뒤로 옮겨졌다.[1137] 새로 녹음하면서 是와 从가 포함되었다.[1138] 원래는 환승멘트가 5~8호선처럼 앞에 있었으나 2017년 11월 20일 개정으로 뒤로 옮겨졌다.[1139] 새로 녹음하면서 是와 从가 포함되었다.[1140] 원래는 환승멘트가 5~8호선처럼 앞에 있었으나 2017년 11월 20일 개정으로 뒤로 옮겨졌다.[1141] 새로 녹음하면서 是와 从가 포함되었다.[1142] 이 문안만 이윤정 성우와 제니퍼 클라이드가 녹음했다.[1143] 이 문안만 이윤정 성우와 제니퍼 클라이드가 녹음했다.[1144] 환승 안내가 아래로 바뀐다. 중일문은 해당 없음.[1145] 아래 문안이 내리는 문 안내 뒤에 추가된다. 영중일문은 해당 없음.[1146] 아래의 각 문안이 각 언어의 내리는 문 안내 뒤에 추가된다.[1147] 아래의 문안은 안내의 맨 뒤에 추가된다.[1148] 환승 안내가 아래로 바뀐다. 중일문은 해당 없음.[1149] 환승 안내가 아래로 바뀐다. 중일문은 해당 없음.[1150] 아래 문안이 내리는 문 안내 뒤에 추가된다. 영중일문은 해당 없음.[1151] 아래 문안이 내리는 문 안내 뒤에 추가된다. 영중일문은 해당 없음.[1152] 아래의 각 문안이 각 언어의 내리는 문 안내 뒤에 추가된다.[1153] 아래의 문안은 안내의 맨 뒤에 추가된다.[1154] 과거 성복역 정차시 한글 안내방송에서도 역 이름을 한번만 방송했었다. 현재는 타 역과 동일.[1155] 과거 성복역 정차시 한글 안내방송에서도 역 이름을 한번만 방송했었다. 현재는 타 역과 동일.[1156] 판교역과 미금역은 "♤♤, ♧♧ 방면"으로 송출된다.[1157] 판교역과 미금역은 "♤♤, ♧♧ 방면"으로 송출된다.[1158] 판교역과 미금역은 "♤♤, ♧♧ 방면"으로 송출된다.[1162] 동백역 한정.[1163] 원래 안내방송이 여느 출발 안내방송과 똑같았으나 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해서인지 2015년 3월에 개정되었다.[1164] 원래 안내방송이 여느 출발 안내방송과 똑같았으나 분당선과의 환승이 이미 시행되고 있음에도 안내방송 개정이 이루어지지 않아 2015년 3월에 개정되었다.[1165] 원래 안내방송이 여느 출발 안내방송과 똑같았으나 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해서인지 2015년 3월에 개정되었다.[1166] 원래 안내방송이 여느 출발 안내방송과 똑같았으나 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해서인지 2015년 3월에 개정되었다.[1167] 원래 안내방송이 여느 출발 안내방송과 똑같았으나 분당선과의 환승이 이미 시행되고 있음에도 안내방송 개정이 이루어지지 않아 2015년 3월에 개정되었다.[1168] 원래 안내방송이 여느 출발 안내방송과 똑같았으나 분당선과의 환승이 이미 시행되고 있음에도 안내방송 개정이 이루어지지 않아 2015년 3월에 개정되었다.[1169] "용인 종합운동장" 만 언급하다가 2015년 3월 즈음 "용인중앙시장" 도 같이 언급하고 있다.[1170] "용인 종합운동장" 만 언급하다가 2015년 3월 즈음 "용인중앙시장" 도 같이 언급하고 있다.[1171] "용인 종합운동장" 만 언급하다가 2015년 3월 즈음 "용인중앙시장" 도 같이 언급하고 있다.[1172] 원래 환승 안내방송이 없었으나 분당선과의 환승이 이미 시행되고 있음에도 안내방송 개정이 이루어지지 않다가 2015년 3월에 개정되었다.[1173] 원래 환승 안내방송이 없었으나 분당선과의 환승이 이미 시행되고 있음에도 안내방송 개정이 이루어지지 않다가 2015년 3월에 개정되었다.[1174] 원래 환승 안내방송이 없었으나 분당선과의 환승이 이미 시행되고 있음에도 안내방송 개정이 이루어지지 않다가 2015년 3월에 개정되었다.[1175] 구래역,양촌역[1176] 김포공항역[1177] 실존하는 역 이름이 아니지만 한강신도시에 소재한 구래역~운양역 구간을 아우르는 표현으로 볼 수 있다. 김포 도시철도는 한강신도시의 광역교통개선 분담금을 활용하여 건설되었는데, 개통 직전 한강신도시 주민들이 사우역 위주의 김포도시철도 안내체계를 지적하며 김포 도시철도가 서울에서 한강신도시로 가는 교통수단임을 부각시켜 달라고 요구하였고, 김포시가 이 요구를 수용하여 안내방송과 김포공항역 환승통로 간판 등에 '김포한강신도시' 명칭이 반영되었다.[1178] 실존하는 역 이름이 아니지만 한강신도시에 소재한 구래역~운양역 구간을 아우르는 표현으로 볼 수 있다. 김포 도시철도는 한강신도시의 광역교통개선 분담금을 활용하여 건설되었는데, 개통 직전 한강신도시 주민들이 사우역 위주의 김포도시철도 안내체계를 지적하며 김포 도시철도가 서울에서 한강신도시로 가는 교통수단임을 부각시켜 달라고 요구하였고, 김포시가 이 요구를 수용하여 안내방송과 김포공항역 환승통로 간판 등에 '김포한강신도시' 명칭이 반영되었다.[1179] 실존하는 역 이름이 아니지만 한강신도시에 소재한 구래역~운양역 구간을 아우르는 표현으로 볼 수 있다. 김포 도시철도는 한강신도시의 광역교통개선 분담금을 활용하여 건설되었는데, 개통 직전 한강신도시 주민들이 사우역 위주의 김포도시철도 안내체계를 지적하며 김포 도시철도가 서울에서 한강신도시로 가는 교통수단임을 부각시켜 달라고 요구하였고, 김포시가 이 요구를 수용하여 안내방송과 김포공항역 환승통로 간판 등에 '김포한강신도시' 명칭이 반영되었다.[1180] 중일문은 없다.[1181] 김포공항역에는 강남역을 경유하는 노선이 없다. 9호선이 강남역과 가까운 신논현역을 지나가는데, '신논현'보다는 '강남'이라는 지명이 인지도가 높아 일부러 '강남'을 안내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양촌행 열차의 '김포한강신도시' 멘트같이 특정 역이 아닌 '지명'을 이야기한다고 보면 된다.[1182] 김포공항을 이용하려면 열차를 갈아타는 것이 아닌데도 포함되어있다.[1183] 내리는 문 안내가 유일하게 다른 기관과 다르게 마지막에 나온다.[1184] 중일문은 없다.[1185] 중일문은 없다.[1186] 김포공항역에는 강남역을 경유하는 노선이 없다. 9호선이 강남역과 가까운 신논현역을 지나가는데, '신논현'보다는 '강남'이라는 지명이 인지도가 높아 일부러 '강남'을 안내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양촌행 열차의 '김포한강신도시' 멘트같이 특정 역이 아닌 '지명'을 이야기한다고 보면 된다.[1187] 김포공항을 이용하려면 열차를 갈아타는 것이 아닌데도 포함되어있다.[1188] 내리는 문 안내가 유일하게 다른 기관과 다르게 마지막에 나온다.[1189] 김포공항역에는 강남역을 경유하는 노선이 없다. 9호선이 강남역과 가까운 신논현역을 지나가는데, '신논현'보다는 '강남'이라는 지명이 인지도가 높아 일부러 '강남'을 안내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양촌행 열차의 '김포한강신도시' 멘트같이 특정 역이 아닌 '지명'을 이야기한다고 보면 된다.[1190] 김포공항을 이용하려면 열차를 갈아타는 것이 아닌데도 포함되어있다.[1191] 내리는 문 안내가 유일하게 다른 기관과 다르게 마지막에 나온다.[1192] 국악 창작곡이지만 국립국악원 신호국악 시리즈가 아닌 민간 음반회사 '오감엔터테인먼트'에서 발표한 음원이다. 음반명은 <울 아기를 위한 국악비타민>.[1193] 인천 2호선에서는 나오지 않는다.[1194] 인천 2호선에서는 나오지 않는다.[1195] 인천 2호선에서는 나오지 않는다.[1199] 인천교통공사의 모든 환승역은 오른쪽 출입문이 열린다. 계양역 포함. 7호선 석남 연장 이후 개정될 석남역 역시 오른쪽 출입문이 열린다.[1201] 검암역에서는 중문도 있는 환승 안내가 영문에서는 없다.[1202] 인천시청역에서 환승 안내가 없다.[1203] 인천시청역, 검암역에서 환승 안내가 없다.[1204] 인천교통공사의 모든 환승역은 오른쪽 출입문이 열린다. 계양역 포함. 7호선 석남 연장 이후 개정될 석남역 역시 오른쪽 출입문이 열린다.[1206] 검암역에서는 중문도 있는 환승 안내가 영문에서는 없다.[1207] 인천시청역에서 환승 안내가 없다.[1208] 인천시청역, 검암역에서 환승 안내가 없다.[1209] 인천교통공사의 모든 환승역은 오른쪽 출입문이 열린다. 계양역 포함. 7호선 석남 연장 이후 개정될 석남역 역시 오른쪽 출입문이 열린다.[1211] 검암역에서는 중문도 있는 환승 안내가 영문에서는 없다.[1212] 인천시청역에서 환승 안내가 없다.[1213] 인천시청역, 검암역에서 환승 안내가 없다.[1214] "인천 지하철 1호선"이라고 부른다. 영문에서는 "Incheon Line number 1"이라고 한다.[1215] 인천 2호선 인천시청역[1216] "인천 지하철 2호선"이라고 부른다. 영문에서는 "Incheon Line number 2"라고 한다.[1217] 인천 1호선 인천시청역[1218] 인천 1호선 부평역[1219] 인천 2호선 주안역[1220] 인천 1호선 부평구청역[1221] 인천 1호선 계양역과 인천 2호선 검암역[1222] "인천 지하철 1호선"이라고 부른다. 영문에서는 "Incheon Line number 1"이라고 한다.[1223] 인천 2호선 인천시청역[1224] "인천 지하철 2호선"이라고 부른다. 영문에서는 "Incheon Line number 2"라고 한다.[1225] 인천 1호선 인천시청역[1226] 인천 1호선 부평역[1227] 인천 2호선 주안역[1228] 인천 1호선 부평구청역[1229] 인천 1호선 계양역과 인천 2호선 검암역[1230] "인천 지하철 1호선"이라고 부른다. 영문에서는 "Incheon Line number 1"이라고 한다.[1231] 인천 2호선 인천시청역[1232] "인천 지하철 2호선"이라고 부른다. 영문에서는 "Incheon Line number 2"라고 한다.[1233] 인천 1호선 인천시청역[1234] 인천 1호선 부평역[1235] 인천 2호선 주안역[1236] 인천 1호선 부평구청역[1237] 인천 1호선 계양역과 인천 2호선 검암역[1238] "인천 지하철 1호선"이라고 부른다. 영문에서는 "Incheon Line number 1"이라고 한다.[1239] 인천 2호선 인천시청역[1240] "인천 지하철 2호선"이라고 부른다. 영문에서는 "Incheon Line number 2"라고 한다.[1241] 인천 1호선 인천시청역[1242] 인천 1호선 부평역[1243] 인천 2호선 주안역[1244] 인천 1호선 부평구청역[1245] 인천 1호선 계양역과 인천 2호선 검암역[알림] 1065.1 1065.2 1065.3 인천 1호선 계양역은 환승역이라서 로고송이 나온다.[1252] 출입문이 닫히고 발차시 전동차 외부쪽 스피커에서 안내방송이 나온다. 근래에는 안전문으로 인해 지하역에서는 잘 들리지 않는다. 지상역에선 그럭저럭 들린다.[1253] 출입문이 닫히고 발차시 전동차 외부쪽 스피커에서 안내방송이 나온다. 근래에는 안전문으로 인해 지하역에서는 잘 들리지 않는다. 지상역에선 그럭저럭 들린다.[1254] 출입문이 닫히고 발차시 전동차 외부쪽 스피커에서 안내방송이 나온다. 근래에는 안전문으로 인해 지하역에서는 잘 들리지 않는다. 지상역에선 그럭저럭 들린다.[1255] 2009년 8월 1일부터 1호선은 바이날로그, 2호선은 멋쩍은 데이트, 3호선은 돈돌날이, 4호선은 경쾌한 로맨스로 모두 다른 환승 음악을 사용했으나 2013년 1월부터 1호선 환승음인 바이날로그로 통일했다.[1256] "OO나 OO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X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1257] "OO나 OO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X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1258] 영문이 없다. 또 국문은 땜질한 티가 난다. 아무래도 4호선 개통 후 첫 녹음 시 국문, 영문 모두 출발 안내방송을 녹음하는 것을 잊은 듯 하다.[1259] 반송역은 실제로 없다.[1260] 영문이 없다. 또 국문은 땜질한 티가 난다. 아무래도 4호선 개통 후 첫 녹음 시 국문, 영문 모두 출발 안내방송을 녹음하는 것을 잊은 듯 하다.[1261] 반송역은 실제로 없다.[1262] 영문이 없다. 또 국문은 땜질한 티가 난다. 아무래도 4호선 개통 후 첫 녹음 시 국문, 영문 모두 출발 안내방송을 녹음하는 것을 잊은 듯 하다.[1263] 반송역은 실제로 없다.[광고B] 1078.1 1078.2 1078.3 1078.4 1078.5 1078.6 1078.7 1078.8 1078.9 1078.10 1078.11 광고가 있는 경우 이 부분에 삽입된다.[1265] 원래 영문은 내리는 문 안내가 없었으나 2019년 추가되었다.[1268] 원래 영문은 내리는 문 안내가 없었으나 2019년 추가되었다.[1271] 원래 영문은 내리는 문 안내가 없었으나 2019년 추가되었다.[1273] 예를 들어 1호선 다대포항역은 국문만 광고가 나오고, 중앙역은 국영문 광고, 부산역은 국영중일 광고가 모두 나온다.[1274] 예를 들어 1호선 다대포항역은 국문만 광고가 나오고, 중앙역은 국영문 광고, 부산역은 국영중일 광고가 모두 나온다.[1276] 2호선 수영역 한정으로 추가된다.[1278] 2호선 수영역 한정으로 추가된다.[1280] 2호선 수영역 한정으로 추가된다.[1281] 1호선 서면역[1282] 3호선 수영역[1283] 3호선 덕천역[1284] 1호선 연산역, 4호선 미남역[1285] 2호선 수영역[1286] 2호선 덕천역[1287] 1호선 동래역[1288] 3호선 미남역[1289] 1호선 서면역[1290] 3호선 수영역[1291] 3호선 덕천역[1292] 1호선 연산역, 4호선 미남역[1293] 2호선 수영역[1294] 2호선 덕천역[1295] 1호선 동래역[1296] 3호선 미남역[1297] 1호선 서면역[1298] 3호선 수영역[1299] 3호선 덕천역[1300] 1호선 연산역, 4호선 미남역[1301] 2호선 수영역[1302] 2호선 덕천역[1303] 1호선 동래역[1304] 3호선 미남역[1305] 1호선 서면역[1306] 3호선 수영역[1307] 3호선 덕천역[1308] 1호선 연산역, 4호선 미남역[1309] 2호선 수영역[1310] 2호선 덕천역[1311] 1호선 동래역[1312] 3호선 미남역[1313] 다대포해수욕장역에서는 "파도소리와 갈매기소리"가 나온다.[1314] 장산역은 내리는 문 안내가 나오지 않는다.[1316] 대저역은 이 멘트가 나오지 않는다.[1317] 장산역, 안평역을 제외한 종착역에서는 중문과 일문방송이 추가로 나온다.[1318] 다대포해수욕장역에서는 "파도소리와 갈매기소리"가 나온다.[1319] 장산역은 내리는 문 안내가 나오지 않는다.[1321] 대저역은 이 멘트가 나오지 않는다.[1322] 장산역, 안평역을 제외한 종착역에서는 중문과 일문방송이 추가로 나온다.[1323] 장산역, 안평역을 제외한 종착역에서는 중문과 일문방송이 추가로 나온다.[1324] 남포역은 영도대교 관련 방송이 있었으나 2020년 12월경 삭제됨.[1325] 만덕의 경우는 '중간', 물만골의 경우 '앞쪽', 배산역은 '양쪽', 망미역의 경우 상/하행선 각각, '앞쪽'/'뒤쪽'이다.[1326] 자세한 이유는 부산4호선의 급전 방식인 제3궤조 참조.[1327] 일자 미상부터 개정됨[1328] 다른역에서는 기지입고를 할때도 이 안내방송이 안나온다.[1329] 어떤열차는 종착 안내방송이 나오다가 끊고 이 안내방송을 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열차는 아예 종착 안내방송 없이 이 안내방송을 하는 경우도 있다.[1330] 만덕의 경우는 '중간', 물만골의 경우 '앞쪽', 배산역은 '양쪽', 망미역의 경우 상/하행선 각각, '앞쪽'/'뒤쪽'이다.[1331] 만덕의 경우는 '중간', 물만골의 경우 '앞쪽', 배산역은 '양쪽', 망미역의 경우 상/하행선 각각, '앞쪽'/'뒤쪽'이다.[1332] 자세한 이유는 부산4호선의 급전 방식인 제3궤조 참조.[1333] 자세한 이유는 부산4호선의 급전 방식인 제3궤조 참조.[1334] 일자 미상부터 개정됨[1335] 일자 미상부터 개정됨[1336] 다른역에서는 기지입고를 할때도 이 안내방송이 안나온다.[1337] 어떤열차는 종착 안내방송이 나오다가 끊고 이 안내방송을 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열차는 아예 종착 안내방송 없이 이 안내방송을 하는 경우도 있다.[1338] 다른역에서는 기지입고를 할때도 이 안내방송이 안나온다.[1339] 어떤열차는 종착 안내방송이 나오다가 끊고 이 안내방송을 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열차는 아예 종착 안내방송 없이 이 안내방송을 하는 경우도 있다.[1340] 정확히는 국립국악원 신호국악 시리즈의 '다양한 용도의 신호음악 2'[1341] 사상행에서만 이 문안이 추가된다.[1342] 사상행에서만 이 문안이 추가된다.[1343] 사상행에서만 이 문안이 추가된다.[1350] 대사역->불암역 구간, 지내역->불암역 구간에서 송출[1351] 대사역->불암역 구간, 지내역->불암역 구간에서 송출[1352] 신남역이 청라언덕역으로 개칭되면서 중일어 방송에서 "청라언덕"을 원음으로 발음했는데, 일본어 발음인 "촌나오카" 라는 부분이 욕설처럼 들린다는 민원이 쏟아지는 바람에 안내방송이 수정되었다. 그런데 원음 부분을 이윤정 성우의 한국어 방송 부분으로 땜질해놨다.(...)[1353] 이 부분도 큰고개역이 동구청역으로 개칭되면서, 역명 부분만 땜질을 당했는데 영어 부분을 이윤정 성우가 녹음했다.[1354] 신남역이 청라언덕역으로 개칭되면서 중일어 방송에서 "청라언덕"을 원음으로 발음했는데, 일본어 발음인 "촌나오카" 라는 부분이 욕설처럼 들린다는 민원이 쏟아지는 바람에 안내방송이 수정되었다. 그런데 원음 부분을 이윤정 성우의 한국어 방송 부분으로 땜질해놨다.(...)[1355] 이 부분도 큰고개역이 동구청역으로 개칭되면서, 역명 부분만 땜질을 당했는데 영어 부분을 이윤정 성우가 녹음했다.[1356] 1,2호선은 안내 멘트가 끝날때까지 반주만 나온다.[1357] 여기부터 가사가 나온다.[1358] 3호선은 안내 멘트가 나오기 전부터 가사가 나온다. 대신 로고송을 작게 송출한다. 그리고 멘트가 끝나면 "♬희망의 길 힘차게 달려요" 로 건너뛴다.[1359] 1,2호선은 안내 멘트가 끝날때까지 반주만 나온다.[1360] 여기부터 가사가 나온다.[1361] 1,2호선은 안내 멘트가 끝날때까지 반주만 나온다.[1362] 여기부터 가사가 나온다.[1363] 3호선은 안내 멘트가 나오기 전부터 가사가 나온다. 대신 로고송을 작게 송출한다. 그리고 멘트가 끝나면 "♬희망의 길 힘차게 달려요" 로 건너뛴다.[1364] 3호선은 안내 멘트가 나오기 전부터 가사가 나온다. 대신 로고송을 작게 송출한다. 그리고 멘트가 끝나면 "♬희망의 길 힘차게 달려요" 로 건너뛴다.[1371] 1~2호선은 "♬우리 곁에 웃음 가득한 대구 도시철도!"로 끝난 뒤에 안내가 시작되지만 3호선은 청라언덕역에서 "♬~대구 도시철도!"와 동시에, 명덕역에서 로고송의 북소리 직후(로고송 시작 1초 후)에 나온다.[1373] Red, Green, Yellow 중 택1[1375] 숫자로 표시안하고 one, two, three로 표시한다.[1376] 1~2호선은 "♬우리 곁에 웃음 가득한 대구 도시철도!"로 끝난 뒤에 안내가 시작되지만 3호선은 청라언덕역에서 "♬~대구 도시철도!"와 동시에, 명덕역에서 로고송의 북소리 직후(로고송 시작 1초 후)에 나온다.[1378] Red, Green, Yellow 중 택1[1380] 숫자로 표시안하고 one, two, three로 표시한다.[1381] 1~2호선은 "♬우리 곁에 웃음 가득한 대구 도시철도!"로 끝난 뒤에 안내가 시작되지만 3호선은 청라언덕역에서 "♬~대구 도시철도!"와 동시에, 명덕역에서 로고송의 북소리 직후(로고송 시작 1초 후)에 나온다.[1383] Red, Green, Yellow 중 택1[1385] 숫자로 표시안하고 one, two, three로 표시한다.[1386] 첫 "♬밝은 세상 함께 만들어요! 해피 D-tro, 희망의 길 힘차게 달려요 해피 D-tro!"가 끝나면 멘트가 시작된다. 안내 멘트가 나올 때는 반주만 나온다. 영문에서 소지품 방송을 할 때쯤 다시 가사가 나온다. 안내방송 길이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다.[1387] 첫 "♬아름다운 꿈을 모아"가 나오자마자 멘트가 시작된다. 안내 멘트가 나올 때에도 가사가 나온다.[1388] The last station이 없다.[1389] 첫 "♬밝은 세상 함께 만들어요! 해피 D-tro, 희망의 길 힘차게 달려요 해피 D-tro!"가 끝나면 멘트가 시작된다. 안내 멘트가 나올 때는 반주만 나온다. 영문에서 소지품 방송을 할 때쯤 다시 가사가 나온다. 안내방송 길이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다.[1390] 첫 "♬밝은 세상 함께 만들어요! 해피 D-tro, 희망의 길 힘차게 달려요 해피 D-tro!"가 끝나면 멘트가 시작된다. 안내 멘트가 나올 때는 반주만 나온다. 영문에서 소지품 방송을 할 때쯤 다시 가사가 나온다. 안내방송 길이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다.[1391] 첫 "♬아름다운 꿈을 모아"가 나오자마자 멘트가 시작된다. 안내 멘트가 나올 때에도 가사가 나온다.[1392] 첫 "♬아름다운 꿈을 모아"가 나오자마자 멘트가 시작된다. 안내 멘트가 나올 때에도 가사가 나온다.[1393] The last station이 없다.[1394] 3호선은 차임음이 나오지 않으며, (신호음X3)이 1~2호선 보다 조금 빠르게 나온다.[1395] 3호선은 차임음이 나오지 않으며, (신호음X3)이 1~2호선 보다 조금 빠르게 나온다.[1396] 3호선은 차임음이 나오지 않으며, (신호음X3)이 1~2호선 보다 조금 빠르게 나온다.[1406] 언젠가부터 송출이 되지 않고있다.[1407] 언젠가부터 송출이 되지 않고있다.[1408] 언젠가부터 송출이 되지 않고있다.[1409] 대전역에서는 BRT, 철도 안내가 이어진다.[1410] 시청역만 영문 내리는 문 안내가 "The exit door's on your right."로 송출된다.[1411] 갑천역에서는 국문으로 대전도시철도공사 안내가 이어지며, 현충원역에서는 차임벨 후 국문으로 현충원으로 가는 보훈모시미 버스와 시내버스를 안내한다.[1412] 갑천역은 광고가 없기 때문에 차임벨이 나오지 않는다.[1414] 대전역에서는 BRT, 철도 안내가 이어진다.[1415] 시청역만 영문 내리는 문 안내가 "The exit door's on your right."로 송출된다.[1416] 갑천역에서는 국문으로 대전도시철도공사 안내가 이어지며, 현충원역에서는 차임벨 후 국문으로 현충원으로 가는 보훈모시미 버스와 시내버스를 안내한다.[1417] 갑천역은 광고가 없기 때문에 차임벨이 나오지 않는다.[1419] 대전역에서는 BRT, 철도 안내가 이어진다.[1420] 시청역만 영문 내리는 문 안내가 "The exit door's on your right."로 송출된다.[1421] 갑천역에서는 국문으로 대전도시철도공사 안내가 이어지며, 현충원역에서는 차임벨 후 국문으로 현충원으로 가는 보훈모시미 버스와 시내버스를 안내한다.[1422] 갑천역은 광고가 없기 때문에 차임벨이 나오지 않는다.[1424] 현재는 옆 서대전역에서만 목포 방향 열차를 탈 수 있다.[1425] 현재는 옆 서대전역에서만 목포 방향 열차를 탈 수 있다.[1429] 갑천역과는 다르게 광고가 없음에도 차임벨이 나온다.[1430] 갑천역과는 다르게 광고가 없음에도 차임벨이 나온다.[1431] 다른 기관과는 다르게 역명 안내는 시행하지 않고 계도 방송만 녹음했다. 따라서 역명 안내는 계속 기존 강희선 성우 목소리로 송출된다. 다른 기관의 사례처럼 기존 성우 안내를 자르고 홍보가 진행되는 것에 대한 반감을 막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1432] 2호선 3차분, 3호선 미개조 초퍼, 7호선 SR 전동차는 미송출[1433] 동시에 2호선 4차분에서는 기존 안내방송으로 환원되었다.[1434] 1호선 전 차량, 2호선 3,4차분, 3호선 미개조 초퍼는 미송출[1435] belong에는 명사 의미가 하나도 없다. 오직 동사로만 사용된다.[1436] 당시 시종착역[1437] 1~3호선 전 노선 송출중[1438] 1~3호선 전 노선 송출중[1439] 1~3호선 전 노선 송출중[1440] 1~2호선의 경우 계도 방송으로 나왔으나, 3호선의 경우 서문시장역이 있어서인지 서문시장역 도착 안내방송 직전에 나왔다. 덕분에 서문시장역 안내방송이 표준어로 나왔으며, '서문시장, 계명대 동산병원으로 갈 승객은 이번역에서 내려야 합니다.'문구가 삭제되었다. 서문시장 화재 이후 송출 중지.[1441] 1~2호선의 경우 계도 방송으로 나왔으나, 3호선의 경우 서문시장역이 있어서인지 서문시장역 도착 안내방송 직전에 나왔다. 덕분에 서문시장역 안내방송이 표준어로 나왔으며, '서문시장, 계명대 동산병원으로 갈 승객은 이번역에서 내려야 합니다.'문구가 삭제되었다. 서문시장 화재 이후 송출 중지.[1442] 가장 처음 만들어진 영상으로 150만 조회수가 넘는다.[1443] 성우 교체 반영 및 편집 스타일과 성우 정렬 순서를 점유율 순으로 바뀌었다. 또한 성우의 현재 담당 중인 노선을 앞으로 제시했다. 여기부터 시작되는 제작자의 약빤 편집은 덤 영원히 고통받는 TTS와 이윤정 성우[1444] 위 영상에서 일부 오류 수정 및 신규 노선 반영. 그리고 추가되는 약[1445] 현재 송출하지 않는다.[1446] 현재 송출하지 않는다.[1447] 현재 송출하지 않는다.[1448] 현재 송출하지 않는다.[1449] 서울메트로[1450] 1996년부터는 강희선이 담당한다.[1451] 현 코레일[1452] 2002년부터 이윤정과 같이 담당하다가 2004년 이후 물러난다. 2010년부터는 전체 강희선이 담당했으며, 2019년부터는 TTS로 교체되었다.[1453] 2002년부터는 이윤정이, 2009년부터는 조예신이 담당한다.[1454] 서울메트로[1455] 2005년부터 소연이, 2009년부터는 박형욱이 담당한다.[1456] 서울메트로[1457] 2009년부터는 박형욱이 담당한다.[1458] 2018년부터는 이윤정이 담당한다.[N] 1230.1 1230.2 1230.3 1230.4 1230.5 1230.6 현 서울교통공사 5~8호선[1460] 서울교통공사 합병 이후 2018년부터는 강희선이 담당한다.[1461] 기존 이윤정과 같이 일부 역을 담당했다. 2010년부터는 전체 강희선이 담당했으며, 2019년부터는 TTS로 교체되었다.[1462] 2013년부터는 강유경이 담당한다.[1463] 서울교통공사 합병 이전부터 대부분의 문안을 강희선 성우 멘트로 개정했다. 다만 1~4호선 일부 열차에서는 홍성헌 성우의 안내방송이 송출된다.[1464] 2014년부터는 조예신이 담당한다.[1465] 현 서울교통공사 직원, 구 서울도시철도공사 직원[1467] 서울교통공사 합병 이후 박형욱이 담당한다.[1468] 공사 완료 이후 다시 원래의 성우 방송으로 복귀했다.[1469] 서울메트로[1470] 1996년부터는 강희선이 담당한다.[1471] 현 코레일[1472] 2002년부터 이윤정과 같이 담당하다가 2004년 이후 물러난다. 2010년부터는 전체 강희선이 담당했으며, 2019년부터는 TTS로 교체되었다.[1473] 2002년부터는 이윤정이, 2009년부터는 조예신이 담당한다.[1474] 현 코레일[1475] 2002년부터 이윤정과 같이 담당하다가 2004년 이후 물러난다. 2010년부터는 전체 강희선이 담당했으며, 2019년부터는 TTS로 교체되었다.[1476] 2002년부터는 이윤정이, 2009년부터는 조예신이 담당한다.[1477] 서울메트로[1478] 2005년부터 소연이, 2009년부터는 박형욱이 담당한다.[1479] 서울메트로[1480] 2005년부터 소연이, 2009년부터는 박형욱이 담당한다.[1481] 서울메트로[1482] 2009년부터는 박형욱이 담당한다.[1483] 2018년부터는 이윤정이 담당한다.[1485] 서울교통공사 합병 이후 2018년부터는 강희선이 담당한다.[1486] 2018년부터는 이윤정이 담당한다.[1488] 서울교통공사 합병 이후 2018년부터는 강희선이 담당한다.[1489] 기존 이윤정과 같이 일부 역을 담당했다. 2010년부터는 전체 강희선이 담당했으며, 2019년부터는 TTS로 교체되었다.[1490] 2013년부터는 강유경이 담당한다.[1491] 서울교통공사 합병 이전부터 대부분의 문안을 강희선 성우 멘트로 개정했다. 다만 1~4호선 일부 열차에서는 홍성헌 성우의 안내방송이 송출된다.[1492] 2014년부터는 조예신이 담당한다.[1493] 현 서울교통공사 직원, 구 서울도시철도공사 직원[1495] 서울교통공사 합병 이후 박형욱이 담당한다.[1496] 공사 완료 이후 다시 원래의 성우 방송으로 복귀했다.[1498] 서울교통공사 합병 이후 박형욱이 담당한다.[1499] 공사 완료 이후 다시 원래의 성우 방송으로 복귀했다.[1500] 현 외교부 장관 맞다.[1501] 서울메트로[1502] 2000년부터 수잔 맥도날드가 담당하고, 2005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03] 2002년부터는 브랜든이 담당하고, 2010년부터는 전체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 2019년부터는 TTS로 교체되었다.[1504] 국문과 영문 모두 담당했다. 이후 수잔 맥도날드로 개정되고 2012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05] 2012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06] 2005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07] 2007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08] 2010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 2019년부터는 TTS로 교체되었다.[1509] 기존 수잔 맥도날드와 같이 일부 역을 담당했다. 2012년부터는 전체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10] 2018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11] 서울메트로[1512] 2003년부터는 기존 수잔 맥도날드로 회귀한다. 2005년부터는 전체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13] 2007년부터는 낸시 킴이 담당한다.[1514] 서울교통공사 합병 이후 샤론이 담당한다.[1515] 2019년부터는 샤론이 담당한다.[1516] 2016년부터는 샤론이 담당하고, 2019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17] 현 외교부 장관 맞다.[1518] 서울메트로[1519] 2000년부터 수잔 맥도날드가 담당하고, 2005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20] 2002년부터는 브랜든이 담당하고, 2010년부터는 전체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 2019년부터는 TTS로 교체되었다.[1521] 국문과 영문 모두 담당했다. 이후 수잔 맥도날드로 개정되고 2012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22] 국문과 영문 모두 담당했다. 이후 수잔 맥도날드로 개정되고 2012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23] 2012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24] 2005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25] 2007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26] 2012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27] 2005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28] 2007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29] 2010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 2019년부터는 TTS로 교체되었다.[1530] 기존 수잔 맥도날드와 같이 일부 역을 담당했다. 2012년부터는 전체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31] 2018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32] 기존 수잔 맥도날드와 같이 일부 역을 담당했다. 2012년부터는 전체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33] 2018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34] 서울메트로[1535] 2003년부터는 기존 수잔 맥도날드로 회귀한다. 2005년부터는 전체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36] 2007년부터는 낸시 킴이 담당한다.[1537] 서울교통공사 합병 이후 샤론이 담당한다.[1538] 2019년부터는 샤론이 담당한다.[1539] 2016년부터는 샤론이 담당하고, 2019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40] 서울메트로[1541] 2003년부터는 기존 수잔 맥도날드로 회귀한다. 2005년부터는 전체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42] 2007년부터는 낸시 킴이 담당한다.[1543] 서울교통공사 합병 이후 샤론이 담당한다.[1544] 2019년부터는 샤론이 담당한다.[1545] 2016년부터는 샤론이 담당하고, 2019년부터는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한다.[1546] 예외가 있다면 서울교통공사. 메트로의 1~4호선은 차내에서는 모두 "고객"으로, 승강장에서는 "승객"으로 통일되어 있었으나, 도철의 5~8호선은 고객 호칭조차 통일되지 않았다. 차내 방송 중 계도 방송에서는 "승객 여러분", 환승역에서는 "손님"을, 승강장에서는 "고객"으로 모두 사용했다... 이 전통을 우이신설선과 서울교통공사가 이어받았다.[1547] "유아 동반 승객" 등의 승객은 무시하자...[1548] 5~8호선 종착역 및 대부분의 계도 안내방송 한정[1549] 계도 한정[1550] 종착[1551] 5~8호선 환승역 한정[1552] 일부 계도 한정[1553] 출발[1554] "유아 동반 승객" 등의 승객은 무시하자...[1555] 5~8호선 종착역 및 대부분의 계도 안내방송 한정[1556] 계도 한정[1557] 종착[1558] 5~8호선 환승역 한정[1559] 일부 계도 한정[1560] 출발
[1009] 5~8호선 한정. 약간의 휴지도 없이 멘트가 바로 시작하도록 편집해서 일부 열차에서 "출"자 발음이 뭉게지는 경우도 있다.[1010] 5~8호선 한정. 약간의 휴지도 없이 멘트가 바로 시작하도록 편집해서 일부 열차에서 "출"자 발음이 뭉게지는 경우도 있다.[1012] 참고로 1~4호선과 5~8호선끼리는 톤이 다르다.
[1014] 참고로 1~4호선과 5~8호선끼리는 톤이 다르다.
[R] 859.1 859.2 859.3 859.4 859.5 859.6 859.7 859.8 859.9 859.10 859.11 859.12 859.13 859.14 859.15 일부 열차는 레드벨벳 슬기, 조이의 안내방송이 송출된다.[1020] 1~4호선[1022] 5~8호선[1030] 1~4호선[1032] 1~4호선[1034] 5~8호선[1036] 5~8호선[1038] 3호선 미개조 초퍼는 송출되지 않았으며 1호선 전 차량, 2호선 VVVF 3/4차분은 임산부 배려송만 송출되지 않았다.[1039] 2호선 4차분 한정으로 다시 송출[1040] 2호선 4차분 한정으로 다시 송출[1041] 송출되었던 구간: 1호선 석계 ↔ 신이문, 오류동 ↔ 온수, 화서 ↔ 수원, 2호선 신대방 → 구로디지털단지/대림 → 구로디지털단지(3차분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