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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아시아에서는 일본, 이스라엘이 본선 후보에 자주 오르지만 2010년대 들어서는 이란도 종종 오르고 있다.
유럽은 이미 오래 전부터 다양한 국가들이 후보에 오르기도 했으며, 프랑스, 이탈리아는 후보에 자주 오르면서 상도 잘 받는다고 본다. 독일, 러시아는 후보로 많이 오르는 국가이지만 수상에는 자주 보이지 않은 실정이다. 지금은 잘 오르지 못하지만 폴란드, 벨기에도 과거엔 꽤 자주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후보로 오르지 못한 국가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루마니아, 포르투갈이 출품작으로 그치고 있는 상황이다.
외국어 영화상을 타면 할리우드에서도 어느 정도 주목받지만, 대부분은 자국에서 영화 만드는 길을 많이 택한다. 아무래도 할리우드 시스템에 대한 거부감 등 여러가지 면이 있었어 그런 듯하다. 다만 이안 감독 같이 외국인 영화 감독들 중에서 후보에 자주 오르고 상을 받으면서 할리우드에 정착한 사례가 있지만, 콘-티키의 에스펜 잔드베르크, 요아킴 뢰닝 감독[3] 같은 외국어영화상은 못 받았지만 주목도를 높여서 할리우드로 진출한 사례가 있다.
후보작들 목록을 보면 칸 영화제, 베네치아 영화제, 베를린 영화제 등과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제에서 대상을 탄 작품들이 후보로 자주 올라오며 종종 수상까지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유럽은 이미 오래 전부터 다양한 국가들이 후보에 오르기도 했으며, 프랑스, 이탈리아는 후보에 자주 오르면서 상도 잘 받는다고 본다. 독일, 러시아는 후보로 많이 오르는 국가이지만 수상에는 자주 보이지 않은 실정이다. 지금은 잘 오르지 못하지만 폴란드, 벨기에도 과거엔 꽤 자주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후보로 오르지 못한 국가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루마니아, 포르투갈이 출품작으로 그치고 있는 상황이다.
외국어 영화상을 타면 할리우드에서도 어느 정도 주목받지만, 대부분은 자국에서 영화 만드는 길을 많이 택한다. 아무래도 할리우드 시스템에 대한 거부감 등 여러가지 면이 있었어 그런 듯하다. 다만 이안 감독 같이 외국인 영화 감독들 중에서 후보에 자주 오르고 상을 받으면서 할리우드에 정착한 사례가 있지만, 콘-티키의 에스펜 잔드베르크, 요아킴 뢰닝 감독[3] 같은 외국어영화상은 못 받았지만 주목도를 높여서 할리우드로 진출한 사례가 있다.
후보작들 목록을 보면 칸 영화제, 베네치아 영화제, 베를린 영화제 등과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제에서 대상을 탄 작품들이 후보로 자주 올라오며 종종 수상까지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2.1. 한국과 국제영화상[편집]
한국 출품작은 1962년 제35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가 처음이었다. 2002년 이창동 감독의 오아시스 이후 영화진흥위원회에서 매년 아카데미 협회에 출품작을 제출했지만 본선 후보까지는 못 올랐는데, 2019년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이창동 감독의 버닝이 1차 후보까지 오르면서 한국영화의 가능성을 보였으며, 이에 이어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기생충이 마침내 아카데미 국제영화상에서 최초로 본선 후보 지명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4] 결국 최종 수상을 했다!
출품되지 못해서 후보에 오를 기회 조차 가지지 못했던 영화 아가씨 역시 만약에 출품되었으면, 수상까진 몰라도 본선 후보에 오를 가능성이 높았을 거라고 예측되기도 했다.[5] 그런데 아가씨를 놔두고 출품한 작품이 밀정인 터라 특히나 비판을 많이 받았다. 물론 밀정 역시 작품성면에서 높게 평가 받는 영화지만 외국어영화상 부문 출품작으로는 해외에서 더 좋은 평가를 받고, 해외에서도 어느 정도 이름값이 먹히는 박찬욱 감독의 작품이 더 유리하기 때문.[6]
이후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부문 출품작을 영화진흥위원회 심사위원들 자기들끼리 비공개로 출품작을 정하고 채점했다는 것이 밝혀지며 크게 비판을 받았다. 심지어 영화 아가씨는 근거도 없이 자기 취항에 안 맞는다는 이유로 점수를 낮추는 일이 있었다.
2020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는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기생충이 출품되며 모처럼 유력한 수상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또한 미국 배급사나 평론가, 그리고 업계 종사자들은 제91회 시상식의 로마처럼 국제영화상 부문 뿐만 아니라 작품상과 감독상 등 다른 분야에서의 시상 역시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기생충은 아카데미 본선에서 국제영화상을 비롯하여 무려 6개나 되는 부문[7]의 후보에 오르는 저력을 뽐내면서 한국영화 역사에 한 획을 그었음은 물론이고, 이를 넘어서 아시아 영화로서 아카데미상 주요 부문에 대거 노미네이트되는 성취를 이루면서 아카데미 역사에서도 중요한 업적을 남겼다. 결국 국제영화상 뿐만 아니라 각본상에다 감독상, 작품상 부문에서도 최종 수상을 하여 봉준호 개인적으로도, 한국영화 역사에 남을 수상이 되었다. [8]
출품되지 못해서 후보에 오를 기회 조차 가지지 못했던 영화 아가씨 역시 만약에 출품되었으면, 수상까진 몰라도 본선 후보에 오를 가능성이 높았을 거라고 예측되기도 했다.[5] 그런데 아가씨를 놔두고 출품한 작품이 밀정인 터라 특히나 비판을 많이 받았다. 물론 밀정 역시 작품성면에서 높게 평가 받는 영화지만 외국어영화상 부문 출품작으로는 해외에서 더 좋은 평가를 받고, 해외에서도 어느 정도 이름값이 먹히는 박찬욱 감독의 작품이 더 유리하기 때문.[6]
이후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부문 출품작을 영화진흥위원회 심사위원들 자기들끼리 비공개로 출품작을 정하고 채점했다는 것이 밝혀지며 크게 비판을 받았다. 심지어 영화 아가씨는 근거도 없이 자기 취항에 안 맞는다는 이유로 점수를 낮추는 일이 있었다.
2020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는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기생충이 출품되며 모처럼 유력한 수상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또한 미국 배급사나 평론가, 그리고 업계 종사자들은 제91회 시상식의 로마처럼 국제영화상 부문 뿐만 아니라 작품상과 감독상 등 다른 분야에서의 시상 역시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기생충은 아카데미 본선에서 국제영화상을 비롯하여 무려 6개나 되는 부문[7]의 후보에 오르는 저력을 뽐내면서 한국영화 역사에 한 획을 그었음은 물론이고, 이를 넘어서 아시아 영화로서 아카데미상 주요 부문에 대거 노미네이트되는 성취를 이루면서 아카데미 역사에서도 중요한 업적을 남겼다. 결국 국제영화상 뿐만 아니라 각본상에다 감독상, 작품상 부문에서도 최종 수상을 하여 봉준호 개인적으로도, 한국영화 역사에 남을 수상이 되었다. [8]
3. 기준 논란[편집]
아카데미에 의하면 국제영화상 후보가 되기 위해서는 영화가 40분 이상의 장편이고, 미국 외 국가에서 제작되었으며, 대사 대부분이 영어가 아니어야 한다 (predominantly non-English dialogue). 그런데 이 기준들의 모호함 때문에 후보 선정에서 말이 많았던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2004년에는 아랍어와 히브리어로 된 이탈리아 영화 '프라이빗'이 실격되는 사태가 벌어지며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졌고, 결국 바로 다음해 제 79회 시상식부터 아카데미는 '영화의 언어가 출품 국가의 언어가 아니어도 된다'는 규정을 신설했다.
이후 아카데미는 이러한 비판들을 의식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부터 외국어영화상을 '국제영화상'으로 개명했다. 하지만 그 해에도 또다른 논란이 터졌다. 나이지리아의 국제영화상 부문 출품작 '라이언하트'가 영화의 대부분이 영어로 되어있다는 이유로 출품을 거절당했기 때문. 그런데 나이지리아의 공용어는 영어다. 영어가 모국어인 미국 외 국가에서 모국어로 만든 영화를 실격시킨 것. 게다가 이는 '외국어영화상'에서 '국제영화상'으로 이름이 바뀐 뒤라 더욱 어불성설로 느껴질 수 밖에 없었고, 세계 각국의 감독들과 영화인들은 또다시 아카데미를 거세게 비난했다.
또한 '미국 외 국가'라는 기준도 논란에 오르고는 한다.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나 아포칼립토 같은 영화는 대사가 영어가 아닌 언어임에도 '미국 영화'이기에 출품 자체가 불가능했다. 심지어 이안 감독의 색계도 주요 제작진들 상당수가 대만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대만 출품작 제출을 거부당했다. 그런데도 이 작품들은 전부 골든 글로브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 2006년에는 아포칼립토가 이를 수상하기까지 했다. 골든 글로브 외국어영화상에는 출품 국가 기준이 아예 없기 때문. 이는 BAFTA 외국어영화상(Best Film Not in the English Language)도 마찬가지다. 게다가 분명 미국령인 푸에르토리코는 이 기준에 해당되지 않아 말이 많았고, 아카데미는 2011년이 되어서야 푸에르토리코의 출품을 승인하지 않기로 했다. 이러한 논란과 복잡함 때문에 아예 국가 기준을 없애자는 말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이후 아카데미는 이러한 비판들을 의식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부터 외국어영화상을 '국제영화상'으로 개명했다. 하지만 그 해에도 또다른 논란이 터졌다. 나이지리아의 국제영화상 부문 출품작 '라이언하트'가 영화의 대부분이 영어로 되어있다는 이유로 출품을 거절당했기 때문. 그런데 나이지리아의 공용어는 영어다. 영어가 모국어인 미국 외 국가에서 모국어로 만든 영화를 실격시킨 것. 게다가 이는 '외국어영화상'에서 '국제영화상'으로 이름이 바뀐 뒤라 더욱 어불성설로 느껴질 수 밖에 없었고, 세계 각국의 감독들과 영화인들은 또다시 아카데미를 거세게 비난했다.
또한 '미국 외 국가'라는 기준도 논란에 오르고는 한다.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나 아포칼립토 같은 영화는 대사가 영어가 아닌 언어임에도 '미국 영화'이기에 출품 자체가 불가능했다. 심지어 이안 감독의 색계도 주요 제작진들 상당수가 대만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대만 출품작 제출을 거부당했다. 그런데도 이 작품들은 전부 골든 글로브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 2006년에는 아포칼립토가 이를 수상하기까지 했다. 골든 글로브 외국어영화상에는 출품 국가 기준이 아예 없기 때문. 이는 BAFTA 외국어영화상(Best Film Not in the English Language)도 마찬가지다. 게다가 분명 미국령인 푸에르토리코는 이 기준에 해당되지 않아 말이 많았고, 아카데미는 2011년이 되어서야 푸에르토리코의 출품을 승인하지 않기로 했다. 이러한 논란과 복잡함 때문에 아예 국가 기준을 없애자는 말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4. 수상작 및 후보작[편집]
기본적으로 네이버 영화 등재명 기준. 네이버 영화에 미등재된 경우 원어명으로 기입. 하지만 나무위키에 해당 문서가 별도로 존재하는 경우 나무위키를 우선적으로 따름. 수상국 및 후보국 명칭의 경우, 국제영화상을 출품국가에 수여하는 아카데미 협회의 방침을 따라, 후보에 올랐을 당시의 국가명을 따름.
4.1. 1940년대[편집]
4.2. 1950년대[편집]
4.3. 1960년대[편집]
연도(회차) | 작품 | 감독 | 국가 | 비고 |
1960(32회) | 마르셀 카뮈 | |||
다리 | 벤하드 위키 | |||
Dorp aan de rivier | 폰스 라드메이커스 | |||
더 그레이트 워[C] | 마리오 모니첼리 | |||
Paw | 아스트리드 헨닝-젠슨 | |||
1961(33회) | ||||
Deveti krug | France Stiglic | |||
카포 | ||||
진실 | ||||
마카리오 | 로베르토 가발돈 | |||
1962(34회) | ||||
임모탈 러브 | 키노시타 케이스케 | |||
Harry og kammertjeneren | 벤트 크리스틴슨 | |||
Plácido | 루이스 가르시아 베를란가 | |||
임포턴트 맨 | 이스마엘 로드리게즈 | |||
1963(35회) | 시벨의 일요일 | 세르주 브르기뇽 | ||
엘렉트라 | ||||
나폴리에서의 4일 | 나니 로이 | |||
산타 바바라의 맹세[D] | 안셀무 두아르테 | |||
Tlayucan | 루이스 알코리자 | |||
1964(36회) | 8과 1/2 | |||
교토의 쌍둥이 자매 | 나카무라 노보루 | |||
Los tarantos | 프란시스코 로비라 벨레타 | |||
안개낀 밤의 데이트 | 바실리스 게오르기 | |||
1965(37회) | 어제, 오늘, 내일 | |||
콜펜 마을에서 생긴 일 | 보 비더버그 | |||
살라 샤바티 | 엡레임 키숀 | |||
모래의 여자 | 테시가하라 히로시 | |||
1966(38회) | 얀 카다, 엘마 크로스 | |||
Käre John | Lars-Magnus Lindgren | |||
To homa vaftike kokkino | 바실리스 게오르기 | |||
1967(39회) | 남과 여[D] | 클로드 를르슈 | ||
파라오 | 예르지 카발레로비치 | |||
금발소녀의 사랑 | ||||
쓰리 | 알렉산다르 페트로빅 | |||
1968(40회) | ||||
지에코쇼 | 나카무라 노보루 | |||
El amor brujo | 프란시스코 로비라 벨레타 | |||
해피 집시 | 알렉산다르 페트로빅 | |||
리브 포 라이프 | 클로드 를르슈 | |||
1969(41회) | ||||
A Pál utcai fiúk | 졸탄 파브리 | |||
도둑맞은 키스 | ||||
소방수의 무도회 | ||||
La ragazza con la pistola | 마리오 모니첼리 | |||
4.4. 1970년대[편집]
연도(회차) | 작품 | 감독 | 국가 | 비고 |
1970(42회) | 제트 | |||
네레트바 전투 | 벨코 불라지크 | |||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Kirill Lavrov, Ivan Pyrev, Mikhail Ulyanov | |||
모드 집에서의 하룻밤 | ||||
아달렌 31 | 보 비더버그 | |||
1971(43회) | ||||
트루게네프의 첫 사랑 | ||||
Hoa-Binh | 라울 쿠타르 | |||
Paix sur les champs | Jacques Boigelot | |||
트리스타나 | ||||
1972(44회) | ||||
도데스카덴 | ||||
경찰관 | 엡레임 키숀 | |||
차이콥스키 | 이고르 탈란킨 | |||
우트반드라나(이민선) | 얀 트로엘 | |||
1973(45회) | ||||
조용한 새벽 | 스타니슬라브 로스토트스키 | |||
Ani Ohev Otach Rosa | 모쉬 미즈라히 | |||
Mi querida señorita | Jaime de Armiñán | |||
뉴 랜드 | 얀 트로엘 | |||
1974(46회) | ||||
고독한 보행자 | ||||
Ha-Bayit Berechov Chelouche | 모쉬 미즈라히 | |||
L'invitation | 끌로드 고레타 | |||
사랑을 위한 죽음 | ||||
1975(47회) | ||||
La tregua | 세르지오 르넌 | |||
라콤 루시앙 | ||||
Macskajáték | 카롤리 마크 | |||
크미치스 | 제지 호프먼 | |||
1976(48회) | ||||
Actas de Marusia | 미구엘 리틴 | |||
디노 리시 | ||||
산다칸 8번 창관 | 쿠마이 케이 | |||
약속의 땅 | ||||
1977(49회) | 색깔 속의 흑백 | |||
사촌들 | 장-샤를레 타셀라 | |||
제이콥의 거짓말 | 프랑크 바이어 | |||
Noce i dnie | 제르지 안테작 | |||
세븐 뷰티스 | 리나 베르트뮬러 | |||
1978(50회) | 마담 로자 | 모쉬 미즈라히 | ||
이피게니아 | 미하엘 카코야니스 | |||
Mivtsa Yonatan | 메나헴 골란 | |||
특별한 날 | 에토레 스콜라 | |||
1979(51회) | 손수건을 꺼내라 | 베르뜨랑 블리에 | ||
화이트 빔, 블랙 이어 | 스타니슬라브 로스토트스키 | |||
Die gläserne Zelle | 한스 W. 게이센도퍼 | |||
I nuovi mostri | 마리오 모니첼리, 디노 리시, 에토레 스콜라 | |||
Magyarok | 졸탄 파브리 | |||
4.5. 1980년대[편집]
연도(회차) | 작품 | 감독 | 국가 | 비고 |
1980(52회) | ||||
Dimenticare Venezia | 프랑코 브루사티 | |||
엄마의 100번째 생일 | ||||
더 메이드 오브 윌코 | ||||
어떤 이혼녀 | 클로드 소테 | |||
1981(53회) | 모스크바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 | 블라디미르 멘쇼프 | ||
Bizalom | ||||
둥지 | Jaime de Armiñán | |||
마지막 지하철 | ||||
1982(54회) | ||||
우리 배는 다 찼다 | 마르쿠스 임후프 | |||
진흙강 | 오구리 고헤이 | |||
쓰리 브라더스 | 프란체스코 로시 | |||
1983(55회) | Volver a empezar | 호세 루이스 가르시 | ||
Alsino y el cóndor | 미구엘 리틴 | |||
Chastnaya zhizn | 율리 라이즈만 | |||
대청소 | 베르트랑 타베르니에 | |||
독수리호의 모험 | 얀 트로엘 | |||
1984(56회) | 화니와 알렉산더 | |||
카르멘 | ||||
우리들 사이 | 다이안 커리스 | |||
Jób lázadása | Imre Gyöngyössy, Barna Kabay | |||
발랜도 발랜도 | 에토레 스콜라 | |||
1985(57회) | La diagonale du fou | Richard Dembo | ||
카밀라 | 마리아 루이사 벰베르그 | |||
장벽을 넘어서 | 울리 바르바시 | |||
Sesión continua | 호세 루이스 가르시 | |||
워-타임 로맨스 | 표트르 토도로프스키 | |||
1986(58회) | 오피셜 스토리 | 루이스 푸엔조 | ||
세 남자와 아기 바구니 | 콜린 세로 | |||
전장의 로망스 | 아그네츠카 홀란드 | |||
레들 대령 | ||||
아빠는 출장 중[D] | ||||
1987(59회) | 한밤의 암살자 | 폰스 라드메이커스 | ||
'38 | Wolfgang Glück | |||
베티블루 37.2 | 장 자끄 베넥스 | |||
미제국의 몰락 | ||||
나의 고향 | ||||
1988(60회) | 바베트의 만찬 | 가브리엘 엑셀 | ||
Asignatura aprobada | 호세 루이스 가르시 | |||
굿바이 칠드런[C] | ||||
La famiglia | 에토레 스콜라 | |||
패스파인더 | 닐스 고프 | |||
1989(61회) | 정복자 펠레[D] | 빌 어거스트 | ||
하누센 | ||||
가면 속의 아리아 | 제라르 꼬르비오 | |||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 | ||||
살람 봄베이 | 미라 네어 | |||
4.6. 1990년대[편집]
연도(회차) | 작품 | 감독 | 국가 | 비고 |
1990(62회) | ||||
아름다운 시절 | ||||
Lo que le pasó a Santiago | ||||
1991(63회) | 희망의 천국 | 자비에 콜러 | ||
장-폴 라프노 | ||||
더 걸 | 미하엘 페어회벤 | |||
국두 | ||||
오픈 도어스 | 지아니 아멜리오 | |||
1992(64회) | 가브리엘 살바토레 | |||
자연의 아이들 | 프리드릭 토르 프리드릭슨 | |||
홍등 | ||||
Obecná skola | 얀 스베락 | |||
옥스 | ||||
1993(65회) | 인도차이나 | 레지스 와그니어 | ||
단스 | 스틴 코닝스 | |||
슈톤크 | 헬무트 디틀 | |||
우르가[C] | ||||
1994(66회) | 아름다운 시절 | 페르난도 트루에바 | ||
헤드 윈 | 폴 터너 | |||
1995(67회) | 위선의 태양 | |||
제라르 코르비오 | ||||
딸기와 초콜릿 | 토마스 구티에레즈 알레아, 후안 카를로스 타비오 | |||
비포 더 레인[C] | 밀코 만체프스키 | |||
1996(68회) | 안토니아스 라인 | 마를렌 고리스 | ||
스타 메이커 | ||||
아름다운 청춘 | 보 비더버그 | |||
O Quatrilho | 파비오 바레토 | |||
Poussières de vie | 라시드 부샤렙 | |||
1997(69회) | 콜리야 | 얀 스베락 | ||
코카서스의 죄수 | 세르게이 보드로프 | |||
리디큘 | 빠트리스 르꽁트 | |||
사랑의 요리사 | 나나 조르자제 | |||
일요일의 이변 | 베릿트 네쉐임 | |||
1998(70회) | 캐릭터 | 마이크 반 디엠 | ||
비욘드 사일런스 | 카롤리네 링크 | |||
포데이즈 인 셉템버 | 브루노 바레토 | |||
내 마음의 비밀 | 몽소 아르멘다리즈 | |||
도둑 | 파벨 축라이 | |||
1999(71회) | ||||
마지드 마지디 | ||||
월터 살레스 | ||||
El abuelo | 호세 루이스 가르시 | |||
탱고 | 카를로스 사우라 | |||
4.7. 2000년대[편집]
연도(회차) | 작품 | 감독 | 국가 | 비고 |
2000(72회) | ||||
동쪽 서쪽 | 레지스 와그니어 | |||
히말라야 | 에릭 발리 | |||
솔로몬과 개너 | 폴 모리슨 | |||
언더 더 선 | 콜린 너틀리 | |||
2001(73회) | ||||
에브리바디 페이머스 | 도미니크 데루데르 | |||
타인의 취향 | 아그네스 자우이 | |||
나의 아름다운 비밀 | 얀 흐르베이크 | |||
2002(74회) | 다니스 타노비치 | |||
신부의 아들 | 후안 호세 캄파넬라 | |||
엘링 | 페테르 내스 | |||
라가안 | 아슈토쉬 고와리커 | |||
2003(75회) | 러브 인 아프리카 | 카롤리네 링크 | ||
아마로 신부의 범죄 | 카를로스 카레라 | |||
난리법석 결혼 소동 | 폴라 반 데르 외스트 | |||
2004(76회) | 야만적 침략 | |||
쌍둥이 자매 | 벤 솜보가트 | |||
와일드 영 | 미카엘 하프스트롬 | |||
젤라리 | 온드레이 트로얀 | |||
2005(77회) | 씨 인사이드 | |||
올리버 히르슈비겔 | ||||
크리스토퍼 파라티에 | ||||
천국에 있는 것처럼 | 케이 폴락 | |||
예스터데이 | 다렐 루트 | |||
2006(78회) | 갱스터 초치 | 개빈 후드 | ||
마음 속의 야수 | 크리스티나 코멘치니 | |||
메리 크리스마스 | 크리스티앙 카리옹 | |||
하니 아부 아사드 | ||||
마르크 로테문트 | ||||
2007(79회) | ||||
애프터 웨딩 | 수잔 비에르 | |||
영광의 날들 | 라시드 부샤렙 | |||
아쉬람 | 디파 메타 | |||
2008(80회) | 슈테판 루조비츠키 | |||
12명의 배심원 | ||||
보포트 | 조지프 세더 | |||
몽골 | 세르게이 보드로프 | |||
2009(81회) | ||||
울리 에델 | ||||
클래스[D] | 로랑 캉테 | |||
보복 | 괴츠 스필만 | |||
아리 폴만 | ||||
4.8. 2010년대[편집]
연도(회차) | 작품 | 감독 | 국가 | 비고 |
2010(82회) |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 후안 호세 캄파넬라 | ||
아자미 | 스칸다르 콥티, 야론 샤니 | |||
밀크 오브 소로우 | 클로디아 로사 | |||
하얀 리본[D] | ||||
2011(83회) | 인 어 베러 월드 | 수잔 비에르 | ||
송곳니 | ||||
무법자 | 라시드 부샤렙 | |||
2012(84회) | ||||
불헤드 | 마이클 R. 로스컴 | |||
꼬장꼬장 슈콜닉 교수의 남모를 비밀 | 조지프 세더 | |||
어둠 속의 빛 | 아그네츠카 홀란드 | |||
라자르 선생님 | 필리프 팔라도 | |||
2013(85회) | ||||
콘 티키 | 조아침 로닝, 에스펜 잔드베르크 | |||
노 | ||||
니콜라이 아르셀 | ||||
르벨 | 킴 누옌 | |||
2014(86회) | ||||
브로큰 서클 | 펠릭스 반 그뢰닝엔 | |||
토마스 빈터베르그 | ||||
잃어버린 사진 | 리티 판 | |||
오마르 | 하니 아부 아사드 | |||
2015(87회) | ||||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 ||||
텐저린즈: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 | 자자 우루샤제 | |||
압데라만 시사코 | ||||
와일드 테일즈: 참을 수 없는 순간 | 데미안 스지프론 | |||
2016(88회) | 라즐로 네메스 | |||
뱀의 포옹 | 치로 구에라 | |||
무스탕: 랄리의 여름 | 데니즈 겜즈 에르구벤 | |||
디브 | 나지 아부 노워 | |||
어 워: 라스트 미션 | 토비아스 린드홈 | |||
2017(89회) | 아쉬가르 파라디 | |||
마틴 잔드블리엣 | ||||
하네스 홀름 | ||||
타나: 지상 최고의 사랑 | 마틴 버틀러, 벤틀리 딘 | |||
마렌 아데 | ||||
2018(90회) | 세바스찬 렐리오 | |||
지아드 두에리 | ||||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 ||||
일디코 엔예디 | ||||
루벤 외스틀룬드 | ||||
2019(91회) | ||||
4.9. 2020년대[편집]
연도(회차) | 작품 | 감독 | 국가 | 비고 |
2020(92회) | ||||
문신을 한 신부님 | 얀 코마사 | |||
허니랜드 | 루보미르 스테파노브, 타마라 코테브스카 | |||
레미제라블 | 래드 리 | |||
[1] 아직 시상 부문 체계가 완전히 확정되기 전이라, 여러 사유가 혼합되어 있던 상이었다. 여러 사유로는 영화업계에 미친 공로에 대한 치하, 또는 상을 줄 만은 한데 마땅한 시상 부문이 딱히 없을 경우, 혹은 인기상 등의 다양한 이유들이 있다.[2] 외국어영화상 부문 개설 첫 해는 작품상처럼 제작자에게 수여했지만, 그 다음해부터 현재까지 계속 아예 출품 국가에 수여하는 것으로 간주했다.[3] 훗날 캐리비안의 해적 5를 연출했다.[4] 단편 다큐멘터리 부문에서도 세월호를 다룬 부재의 기억이 최종 후보로 올랐다. 지금껏 한국영화에 있어서 참으로 문턱이 높았던 아카데미의 기준을 뚫어버린 이중의 겹경사인 셈이다.[5] 아가씨는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 기생충과 함께 IMDb Top 250 리스트에 오르는 몇 안 되는 한국영화일 정도로 북미에서 평가도 매우 좋았고,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타기도 한 작품이다.[6] 더군다나 최근에 아카데미 시상식 역시 정치적 올바름을 의식하는 경향이 있어서 퀴어영화인 아가씨가 상당히 유리한 편이었다.[7] 미술상, 편집상, 국제영화상, 각본상, 감독상, 작품상[8] 오스카 수상 기록으로 봉준호 감독은 기네스북에도 등재 되었다.[9] 특별상(SPECIAL AWARD) 명목으로 수상[A] 10.1 10.2 특별 외국어 영화상(SPECIAL FOREIGN LANGUAGE FILM AWARD) 명목으로 수상[B] 12.1 12.2 12.3 12.4 12.5 명예 외국어 영화상(HONORARY FOREIGN LANGUAGE FILM AWARD) 명목으로 수상[C]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D]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7.10 17.11 17.12 17.13 17.14 17.15 17.16 17.17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20] 외국어영화상 부문 신설[E] 27.1 27.2 27.3 27.4 27.5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수상작[34] 아돌포 아리스타라인의 Un lugar en el mundo(플레이스인 더 월드)는 아카데미 역사상 몇 안되는 후보작 출품 규정 위반으로 인한 후보 지명 철회 사례다. 감독인 아리스타라인은 이 작품을 아르헨티나 영화위원회에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출품작으로 제출했지만, 위원회에서는 아리스타라인에게 이미 다른 작품을 아카데미 제출작으로 선정하였다고 통보하였다. 이에 아리스타라인은 옆나라인 우루과이의 영화위원회에 가서 우루과이 국가명으로 본 작품을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후보작으로 출품할 것을 제안했다. 우루과이 영화위원회에서는 이 제안을 받아들이고 자국 이름으로 본 작품을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후보로 출품했으며, 본 작품은 외국어영화상 수상 후보로 선정되기까지 하였다. 하지만 뒤늦게 속사정을 알게 된 미국 아카데미 위원회에서는 규정 위반을 이유로 이 작품의 후보 지명을 철회하였다. (흥미롭게도 아르헨티나 영화위원회에서 선정하여 출품한 작품은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지명되지 못했다)[49] 외국어영화상에서 국제영화상으로 시상 부문명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