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베니니의 주요 수상 및 헌액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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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로베르토 베니니 (Roberto Benigni) |
본명 | 로베르토 레미지오 베니니 (Roberto Remigio Benigni) |
국적 | |
출생 | |
직업 | |
신장 | 168cm |
활동 | |
가족 | 니콜레타 브라스키 (1991년–) |
1. 개요[편집]
2. 경력[편집]
1952년 로베르토 베니니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주 카스틸리온 피오렌티노 시의 만치아노에서 섬유 조사관 이솔리나 파피니와 벽돌공과 목수, 농부 일을 했던 레미지오 베니니의 아들로 태어났다. 1972년 프라토에서 연극 배우로서 최초의 경험을 하였다. 그 해 가을 로마로 이사와서 몇몇 실험적인 연극에 참여하였으며, 그 중 상당을 감독하였다. 1975년 주세페 베르톨루치가 쓴 《Cioni Mario di Gaspare fu Giulia》로 연극배우로서 최초의 성공을 거두었다.
베니니는 RAI2에서 방영한 렌존 아르보레 (Renzo Arbore) 감독의 충격적인 TV 연속극 《Onda Libera》로 1970년대에 이탈리아에서 유명해졌다. 그 시기 중대한 스캔들이었던 연속극은 검열 때문에 중단되었다. 1977년 주세페 베르톨루치 감독의 《Berlinguer ti voglio bene》로 영화계에 데뷔하였다.
베니니는 RAI2에서 방영한 렌존 아르보레 (Renzo Arbore) 감독의 충격적인 TV 연속극 《Onda Libera》로 1970년대에 이탈리아에서 유명해졌다. 그 시기 중대한 스캔들이었던 연속극은 검열 때문에 중단되었다. 1977년 주세페 베르톨루치 감독의 《Berlinguer ti voglio bene》로 영화계에 데뷔하였다.
3. 수상[편집]
1998년 인생은 아름다워의 감독으로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였고, 같은 작품으로 비영어권 최초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오스카 수상 당시 호명되자마자 앞사람의 의자로 올라가서 환호하는 장면, 그리고 유쾌한 수상 소감이 유명하다.[1] 칸 영화제 때는 당시 심사위원장이었던 마틴 스콜세지의 발에 키스를 한 뒤 모든 심사위원에게 키스를 날렸다. 세레머니의 왕이라 해도 될정도...
[1] 특히 남우주연상 수상 소감을 시작하며 한 말이 압권: "주최 측에서 큰 실수를 했습니다. 아까 제가 아는 영어를 이미 다 써버렸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