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에드만 (2016) Toni Erdmann | |
장르 | |
감독 | 마렌 아데 |
각본 | 마렌 아데 |
제작 | 마렌 아데 요나스 도른바흐 야니네 야코프스키 미하엘 메르크트 |
주연 | |
음악 | 파트리크 파이겔 |
촬영 기간 | 2014년 7월 12일 ~ 2014년 9월 27일 |
제작사 | 콤플리젠 필름 쿱99 필름프로덕션 KNM 몽키보이 수드웨스트루푼크 웨스트도쳐 룬드푼크 아르테 하이필름 |
배급사 | |
개봉일 | |
상영 시간 | 162분 |
청소년 관람불가 | |
1. 개요[편집]
2. 예고편[편집]
공식 예고편 |
3. 시놉시스[편집]
"가족이란 누가 안 본다면 내다버리고 싶은 존재이다…
그 중에서도 나의 아버지는 더 그렇다!"
노년의 빈프리트는 경력 쌓기에 바쁜 딸 이네스와 다시 연결되기를 원한다. 오랫동안 기르던 개가 죽고 나자 그는 무미건조한 평소의 모습을 벗어 던진 채 제2의 자아인 ‘토니’가 되어 인생 최대의 장난을 벌인다. 아주 별난 인생 코치 ‘토니’로 변한 빈프리트는 기업 전략팀에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딸의 직장에 불쑥 찾아가 질서정연한 그녀의 일상을 뒤집어 놓고, 이를 계기로 딸은 아버지와의 관계를 재평가하게 된다. (출처: 부산국제영화제)
그 중에서도 나의 아버지는 더 그렇다!"
노년의 빈프리트는 경력 쌓기에 바쁜 딸 이네스와 다시 연결되기를 원한다. 오랫동안 기르던 개가 죽고 나자 그는 무미건조한 평소의 모습을 벗어 던진 채 제2의 자아인 ‘토니’가 되어 인생 최대의 장난을 벌인다. 아주 별난 인생 코치 ‘토니’로 변한 빈프리트는 기업 전략팀에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딸의 직장에 불쑥 찾아가 질서정연한 그녀의 일상을 뒤집어 놓고, 이를 계기로 딸은 아버지와의 관계를 재평가하게 된다. (출처: 부산국제영화제)
4. 등장인물[편집]
- 페터 지모니셰크 - 빈프리트 콘라디 / 토니 에드만
- 산드라 휠러 - 이네스 콘라디
- 루시 러셀 - 슈테프
- 미하엘 비텐보른 - 헤네베르크
- 토마스 로이블 - 게랄트
- 트리스탄 퓌터 - 팀
- 하데비히 미니스 - 타탸나
- 잉그리트 비주 - 앙카
- 블라드 이바노브 - 일리스쿠
- 빅토리아 코치아스 - 플라비아
5. 평가[편집]
상당히 독특한 코미디를 구사하면서도 사회 문제와 가족 관계에 대한 예리한 성찰, 따뜻한 드라마를 선사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칸에서 첫 공개되었을때 반응은 엄청났다. 어지간한 거장들의 영화들을 다 제치고 평점에서 선두권을 달렸을 정도. 심지어 수상하지 못했을 당시 거센 반발이 있었을 정도로[1] 평단의 지지를 받았다. 때문에 한국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전석 매진이라는 위엄을 달성하기도 했다.
정식 공개된 이후로는 2016년 올해의 영화 리스트에 빠짐없이 올랐으며, 제 89회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수상 후보작으로도 올랐지만 더 세밀즈맨에 밀려 수상엔 실패했다.
김혜리(평론가)팟캐스트 라디오평론 mp3파일
6. 읽을거리[편집]
- 윈프레드는 감독의 자전적인 캐릭터이라고 한다. 마렌 아덴의 아버지는 빈프리트처럼 틀니를 들고 다니며 장난을 좋아하는 유머러스한 인물이였다고.
- 한 장면을 롱테이크로 여러 번 반복해서 찍은 후 그것들을 편집으로 조각조각 이어붙이는 방식을 택해 편집 의존도가 심한 영화였다. 편집도 고심해서 했는지 2014년에 촬영을 종료했지만 공개된 건 2016년 칸 영화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