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농담삼아 언급되는 학교나 학과[편집]
1.1. 대학의 이름 및 특성과 관련된 가공의 학과[편집]
- 거제대학교 거북선수리학과
- 경남도립거창대학 거창한학과
- 경운대학교 경운기공학과
- 고구려대학교 세계정복학과
- 극동대학교 극지탐사학과
- 대구대학교 사과포장학과
- 동아대학교 신문배달학과, 박카스심리학과, 오로나미씨댄스학과
- 삼육대학교 두유제조학과: 다만, 삼육두유 제조사인 삼육식품과 삼육대학교는 모두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와 관련된 것이 맞다. 실제로 삼육대 내에서도 팔기도 하고.
- 백제예술대학교 삼천궁녀기쁨조학과
- 신라대학교 김유신삼국통일학과, 화랑선발학과
- 우석대학교 멧돌제조학과, 비석제조학과, 비문연구학과
-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그물디자인학과: 전남대학교와 통합되기 전 여수대학교는 본래는 수산업 관련 학과 위주의 전문 대학을 시초로 하였다. 게다가 여수가 과거부터 수산업으로 유명해서 나온 말.
- 전주대학교 비빔밥유통학과
- 청주교육대학교 떡볶이과: 실제로 청주교육대학교 인근에 '교대 떡볶이과'라는 분식집이 있었다. 지금은 그 자리에 다른 이름의 분식집이 들어섰다.
- 춘천교육대학교 닭갈비학과
- 평택대학교 배포장학과, 벼재배학과
- 포항공과대학교 철근절단디자인공학과: 소재공학을 다루는 신소재공학과는 있다.
그리고 철강전문대학원도 있다. - 포항대학교 과메기심리학과, 물회연구학과
- 한국골프대학교 골프채체벌학과
- 한국해양대학교 오징어심리학과, 그물디자인과
1.2. 말장난과 관련된 가공의 학교나 학과[편집]
대부분 ~대라는 어미, 혹은 지역명을 이용한 언어유희들이다.
- 경포대: 鏡浦臺. 강원도 강릉시 저동 소재의 경포호 북안에 있는 누각.
- 상무대: 대학교는 아니지만 교육시설은 맞다고 할 수 있다. 군 입대 후 특정한 병과로 빠지면 갈 수 있다.
- 생리대: 이 경우는 잘못하면 악용될 가능성이 있어 되도록이면 사용을 자제하는 게 좋다.
- 서강대학교 멸치가공학과: 80년대말에서 90년대 초반쯤에 저연령층에서 유행했던 말장난으로 "나 S대 M과 갈거다." 라며 서울대학교 물리학과[30]를 연상시킨 후에 사실은 서강대 멸치가공학과 말하는 거였음ㅋ 이라면서 어그로를 끄는 식이었다. 왜하필 서강대학교인지 이유는 불명인데 누구나 알법한 S대학교인데 서울대학교보다는 성적이 낮은 학교라는 게 포인트였던 듯.
- 석기시대 우가우과
- 순창대학교 고추장제조학과
- 싱하대학교 굴다리건축학과
앙대 여과- 울릉공대 오징어 건조학과
- 연무대학교: 간혹 군대와 엮어서 유머 소재로 쓰이기도 한다.
- 웃긴대학교: 실제로 있지만 물론 진짜 대학이 아니라 그냥 유머 사이트다.
- 종로대학교 재수생연구학과
- 진로대학교 소주학과
- 태종대학교 자살바위학과, 자갈세척학과
- 한강대학교 퐁당과
- 한국육상대학교: 육해공중에 한국해양대학교와 한국항공대학교는 있는데 왜 육상대학교는 없냐는 말장난(….).
1.3. 번역상의 장난[편집]
1.4. 기타[편집]
- 신일의과대학교: 해당 문서를 참조.
2. 오해할 법한 경우[편집]
2.1. 있을 법한데도 없는 경우[편집]
- 일어일문학과: 언어교육원에서 일본어 교육이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공식 교육 과정은 아니다. 실제로 서울대는 20세기까지 대입 시험 제2외국어 영역에서 다루어지는 일본어를 언어로서의 가치가 없다라는 등 여러 이유를 들어 허용하지 않았었다. 때문에 헌법소원까지 갔던 일도 있었다. 도쿄대학에 한국어학과가 없기 때문이었다는 잘못된 루머가 매우 오랫동안 퍼져 있었지만 1947년 외국어학과에서 일본어 전공을 폐지한 것은 미군정청이므로 관련이 없다. 다만 잘못된 루머와는 별개로 도쿄대학과의 협정 체결 이후 아시아언어문명학부를 개설, 완전한 일어일문학과는 아니지만 일본어와 일본에 관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일어일문학과가 없으며 대입 시험에서도 일본어를 허용하지 않았던 이유 중의 하나로 서울대학교가 구 경성제국대학을 모태[45]로 만들어져 그 불편감으로 그리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있다. 물론 당연히 서울대학교는 구 경성제대의 전신설을 부정하고 있다.
- 한의학과: 한의학과 설치를 추진했으나 정운찬 당시 서울대 총장의 반대로 한의학과 설치가 무산되었다. 그래서 부산대학교에 설치되었다.
- 행정학과: 과거 법대에 법학과와 행정학과가 있었는데 법학과는 사법학과로 행정학과는 공법학과로 개편되었다가 법학부로 합쳐졌다. 현재도 행정학과는 없지만 그 대신에 행정대학원이 있다. 행정학 관련 과목은 정치외교학부에서 일부 담당하기는 한다. 그렇지만 행시생들은 신림동 고시학원에 가면 돼서 별 의미는 없다.
- 철학과 : 학문의 근본이라 할 수 있는 철학과가 없다.
- 연극영화학과: 예술 관련해서는 거의 모든 학과를 다 보유하고 있지만, 연영과는 없다.
- 이과대학: 대부분의 4년제 종합 대학에 존재하는 단과대학이지만 응용학문을 중시하는 홍익대학교의 학풍 때문인지 서울캠퍼스와 세종캠퍼스 모두 공과대학만 있으며 이과대학이 없다.
- 실용음악과 : 정규 교육과정이 아닌 콘서바토리 형태로 존재는 한다.
2.1.1. 정부의 통제로 인한 경우[편집]
이쪽은 정부에서 학과 전체의 정원을 통제하고 있는 경우이다. 인허가가 나지 않을 경우 학교에서 노력해도 해당 학과를 유치하지 못한다.
2.1.2. 학교 내부의 반대로 인한 경우[편집]
2.1.3. 대학과는 관계없는 학과의 경우[편집]
2.2. 정규 교육 과정이 아닌 경우[편집]
2.3. 없을 것 같지만 실제 있는 경우[편집]
2.3.1. 학과[편집]
대학, 전문대학, 대학원 등 불문. 수험생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폐과된 학과는 해당 학교 항목으로 이동 바람. 보편적인 학과는 교명과 어울리지 않는 경우만 작성하기 바람.
네이밍 센스가 구리거나(...) 학문 융복합이 괴랄한 학과들이다. 한문으로 옮기거나 보편적인 이름으로 옮기면 이상하지 않은 학과가 많다.
네이밍 센스가 구리거나(...) 학문 융복합이 괴랄한 학과들이다. 한문으로 옮기거나 보편적인 이름으로 옮기면 이상하지 않은 학과가 많다.
- 강릉영동대학교 의료서비스코디과
- 경복대학교 약손명가미용과
- 나사렛대학교 인간재활학과 : 학교에서 재활관련 학과 특성화에 힘쓰고 있다.
- 대경대학교 관광크루즈승무원과(전국 유일)
- 동아보건대학교 마술과 : fism우승자급 교수진이 있다. 교수마다 성실도가 다르다. 마술사는 공인된 자격증이나 면허제도가 없다. 활동경력이 길어도 실력없는 경우도 많다. 마술을 타인에게 만나서 배우고 싶다면 저명한 대회 수상경력이나(bimf, fism 등) 심사위원 경력이 있는지 확인하는게 좋다. 해당 과는 이 점에서 마술을 배울만하다. 단, 이들도 결국 체계적 제도적 교육하에 마술사가 된게 아니기에 교육실력 또한 천차만별이다. 훌륭한 예술가가 자기 예술을 잘할 순 있어도 가르치는건 별개 문제다. 그러나 마술실력조차 없는 이에게 배우고 싶진 않을테니 수상이나 심사경력을 참조하라는 거다.
-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미래예측학과 : 그러나 미래학은 정말로 있는 학문이다.
- 두원공과대학교 자동차손해보상과
- 부산외국어대학교 글로벌IT대학(구 공과대학)
- 성산효대학원대학교 효(孝)학과: 성경과 동양철학 사상을 통해 효를 배운다.
- 울산과학기술원 경영학부: 카이스트와 달리 학부과정도 받는다.
- 원광보건대학 허브테라피향장과
- 원광디지털대학교 얼굴경영학과
- 전주기전대학 곤충산업과
- 진주보건대학교 미스터피자학과
- 커피바리스타과: 조리과학과의 일종.
- 한국복지사이버대학 독도학과
- 한서대학교 헬리콥터조종학과: 네이밍센스가 구려서 그렇지 헬리콥터도 전문조종인력이 필요하다. 한서대는 항공대와 더불어 항공분야에 특화된 곳이다. 공군 학군단이 있는 곳이기도 하고.
- 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 마약알콜학과
2.3.1.1. 해외의 경우[편집]
- 펜실베니아 주립대 잔디과학학과: 골프장, 운동장, 마당등에 사용되는 잔디의 종류, 관리 그리고 해충제거를 연구한다.
- 플리머스 대학교 탐험교육학과: 암벽등반, 생존등 카누 젓는 방법을 배운다.
- 메사렌드 대학교 말편자 학과: 말발굽의 편자를 박는 방법을 배운다
- 코네티컷 주립대 인형극학과: 인형극에서 사용하는 인형을 만들고 제작하며 사용방법과 사용해서 연극을 하는 법을 공부한다
- 험볼트 주립대 야생생물학과: 자연에 사는 동물들의 환경과 보존과 야생동물들의 관련된 문제점을 연구한다
2.3.2. 대학(인가)[편집]
- 삼성전자공과대학교(SSIT): 전국 최초로 정식 인가받아 박사과정까지 갖춰진 사내대학이다. 2014년 현재 전국에는 SSIT를 포함하여 총 7개의 사내대학이 개설되어 있다. 성균관대도 삼성 계열 학교라는 사실에 착안하여 졸업장에 파일:external/www.timeshighereducation.com/sungkyunkwan-university-skku-_logo.png를 박아준다. 학위수여식장 현수막에도 파일:external/www.timeshighereducation.com/sungkyunkwan-university-skku-_logo.png를 박는다. 그러나 어차피 이 학교는 입학과 졸업이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기에 그럴만하다.
2.3.3. 대학(비인가)[편집]
2.4. 개교가 추진되었으나 무산된 경우[편집]
미개교 문서 참조.
3. 관련 문서[편집]
[1] 구 삼척대학교.[2] 1960년대의 건대 사진을 보면 그 넓은 캠퍼스가 거의 다 논밭이었다. 물론 그때도 외양간은 다른 곳에서 마련되었다.[3] 목탁드립 3총사 중에서 목탁디자인학과드립은 매우 유명하다.[4] 대불대는 불교고 개신교고 천주교고 어떠한 종교와도 무관하다. 이름은 어디까지나 인근 지명에서 비롯되었을 뿐이다. 여기에 언급된 학과들은 학교 이름으로 인해 불교 재단 학교로 오인되어 생긴 것.[5] 해당 학교를 설립한 대순진리회와 관련이 있다.[6] 현재는 오리온이 아닌 롯데제과에서 판매하고 있다.[7] 물론 현재는 동양제과가 아니라 오리온이지만…[8] 영주캠퍼스가 위치한 풍기읍이 워낙 인삼으로 유명한 곳인데 정작 인삼 관련 과는 없다.[9] 이 대학은 대놓고 광고를 동원참치대학이 있다? 없다? 로 내세운 케이스. 참고로 대학 이름은 설립자인 이동원 전 외무부 장관 이름에서 유래되었다.[10] 한때 유행한 배재대학생=전투종족 드립에서 나온 개그이다.[11] 식품영양학과는 있다.[12] 통칭 대구 S대 B과로 불린다.[13] 민속학과가 있다.[A] 14.1 14.2 식품영양학과가 있다.[16] 신학과, 기독교교육과가 있다.[17] 통칭 '존재하지 않는 학과' 관련 농담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예제. 참고로 이게 널리 알려진 이후 제주대학교 산업디자인학부의 별명이 이걸로 굳어졌다고 한다.[18] 현 제주국제대학교. 참고로, 해당 대학은 제주산업정보대학과 합쳐서 생긴 대학이다.[19] 아예 강원대 춘천캠퍼스 정문 앞 삼거리 이름이 강대삼거리이다.[20] 속칭 정시 마군 K대라고 부르기도 하며, '국립 2년제' 드립이 꼭 따라나온다. 참고로 라군은 재수학원을 정시 라군으로 본다. 일명 라군 강대. 그런데 2000년대 초반에 실제로 라군이 있었다는… 국방일보에서는 진짜로 '軍大' 드립도 친다. "선생님 저는 어떤 대학을 갈 수 있나요." "글쎄다… 군대…?" 가끔 어느 학생은 "아, 군산대학교 말인가요?"[21] 삼청교육대(S), 군대(K), 예비군(Y)을 SKY대라고 농담삼아 불리기도 한다.[22] 男負女戴. 남자는 지고 여자는 인다는 뜻. 가난한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이리저리 떠돌아다님을 말하는 고사성어.[23] 참고로 한자로는 南城臺로 표기한다. 유래는 남한산성인데, 과거 이 부대가 남한산성 근처에 있었기 때문. 현재는 충청북도 영동군으로 옮겼으며, 과거 부지는 후술할 문무대와 함께 위례신도시로 개발 중이다.[24] 군사경찰, 재정, 인사행정, 정훈, 법무, 군종.[25] 실제로 낙성대학파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낙성대경제연구소 출신 학자들이 구성원인 학파를 가리키는 말이다.[26] 이 클리셰는 여러 매체에서 써먹고 있다. 대표적으로 오인용 연예인지옥에서도 거론되는 학교인데, 작중 정지혁이 본인이 대학재학 중임을 생활관 내에서 거짓으로 말하다 들통난다.[27] 참고로 해당 업소는 미국 뉴저지에 있었던 한국 식당이다.[28] 군사정권 시절에는 실제로 대학교 1학년 학생들이 교련복 비슷한 옷을 입고 이곳에 들어가서 훈련했던 적도 있다.[29] 당시에는 남한산성 일대의 산줄기가 행군, 독도법 등 군사훈련시 꼭 거치는 코스였다.[30] 현재는 천문학과와 함께 물리천문학부로 통합되었다.[31] 실제로 있지만, 강원도 인제군에 있는 게 아니다. 실제 인제대학교는 경상남도 김해시 소재.[32] 무한도전 언니의 유혹편 中.[33] 실제로, 청양군에는 청양대학이 있었다. 이후 충남도립청양대학을 거쳐 충남도립대학교로 변경되었다.[34] 육군3사관학교의 별칭이 충성대다. 위의 성무대학교와 같은 케이스.[35] 육군군수사령부의 별칭이다.[36] 홍성군에 실제로 있는 대학교는 청운대학교와 혜전대학교이다.[37] 대표적인 예로 이승만 동상 설치 등.[38] 사대가 없거나 활성화되지 않은 연세대, 서강대, 서울시립대에도 부속고가 없으며 사대가 있어도 부속고가 없는 경우로는 성균관대가 있다. 뭐 굳이 따지자면 삼성그룹 내에 충남삼성고가 있기는 하다만 성대는 학교법인 성균관대학, 삼성고는 학교법인 충남삼성학원 소속으로, 법인이 달라서 연관성이 떨어진다.[39] 실제로 해방 후에도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한동안 신흥대학교로 불렀다가, 이후 다른 사람에게 인수되면서 경희대학교로 이름이 변경된다. 현 재단인 경희학원은 이를 계승하는 걸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40] 다만 사범대학은 유아교육과, 가정교육과, 음악교육과, 미술교육과를 묶어서 잠시동안 존재한 적이 있었으나, 이후 음악교육과, 미술교육과가 폐과되어 사범대학은 사라졌다.[41] 다만 광복 후에 서울에 재개교할 시도는 있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무산되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42] 중어중문, 영어영문과에 해당하는 과들도 사실은 중국문화학과, 영미어문학과이다[43] 이떄문에 역시 카톨릭 계열로 의대가 강세인 가톨릭대와의 통합 떡밥이 오랫동안 돌았으나, 결국 무산되었다.[44] 학과는 아니지만, 경영대학에 국제경영연구센터가 있기는 하다.[45] 정확히 말하면 해체 후 경성법학전문학교, 경성치과의학전문학교 등 여러 학교를 통합하여 재구성한 것.[46] 서강대학교와 상황이 상당히 비슷하다. 학교 학생 수가 적어서 학과도 많지 않은 편이다. 게다가 도시과학분야 특성화로 기본적인 학과보다 도시사회, 도시행정 등 독특한 학과 지원에 열을 올리고 있어서 기본적인 학과가 부족한 편이다. 사족으로 아래에 열거한 학과를 보면 다들 여학생 비중이 제법 되는 학과들인데 다 없으니 시립대의 높은 성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47] 과거 문서에는 이 학부가 미래캠의 디자인예술학부가 개편된 것으로 나왔는데 미래캠의 디자인예술학부는 그대로 있다.[48] 그것도 전부 예체능계로만 뽑는게 아니라 일부 인원은 인문, 자연계열로 선발.[49] 건국우유를 판매하는 건국대에는 두 과 모두 존재한다.[50] 고려대학교도 사실 설립자 겸 초대 이사장이 친일반민족행위자였었으나 일문과가 설치되어 있다. 그러므로 친일 논란 이전에 일문과 설치의 필요성을 못 느꼈기 때문일 가능성이 더 높다.[51] 그나마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설치 수가 고등학교보다도 적다. 특히 초등학교는 전국적으로 2곳밖에 없다. 덧붙이자면, 중학교를 설치한 대학은 고등학교도 설치되어 있으며, 초등학교를 설치한 대학은 중학교도 설치되어 있다.[52] 당연하다. 왜냐하면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나라에서는 애초에 지구과학을 물화생과 동등한 지위의 기초과학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그마저도 한국에서나 지구과학이 수능 과목으로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있지, 일본에서는 센터시험 선택률에서도 지구과학이 바닥을 긴다. 중국 가오카오와 미국 AP, SAT에서는 물화생은 선택할 수 있어도 지구과학은 아예 존재조차 하지 않는다. 심지어 지구과학과가 개설된 대학은 국내에도 7개밖에 안 된다. 아니 근데 그렇게 따지면 원자력공학은 뭐 수능에 나와서 학과가 있나?[53] 실제로 지금의 대전대학교 설립 이전에도 대전대학(현 한남대학교)이 있었는데, 이후 서울의 숭실대학교와 통합하여 숭전대학교가 되었다가 나중에 재분리될 때 자금의 대전대학교가 있는 관계로 한남대학교가 된 것이다.[54] 당장 설립자인 김연준이 저명한 예술인이다.[55] 다만 서울삼육병원 부지 내에 삼육보건대학교가 같이 있다.[56] 다만 이쪽은 의대 설립을 추진하였으나 여러 이유로 무산되었으며, 이에 맞추어 여러 곳에 설립하려고 했던 대학병원 계획도 취소되었고 지금의 분당제생병원만 남게 된 것. 그외에 설립하려다 무산되어 폐건물로 방치된 병원에 대해서는 해당 항목과 해당 항목 참조.[57] 사실 부속병원은 없지만 서울시 산하이므로 서울시 산하 병원을 부속병원으로 둘 가능성이 크다.[58] 제29조의2(대학원의 종류) ② 대학(제30조에 따른 대학원대학은 제외한다)에는 일반대학원ㆍ전문대학원 또는 특수대학원을 둘 수 있고, 산업대학 및 교육대학에는 전문대학원 또는 특수대학원을 둘 수 있으며, 원격대학에는 특수대학원을 둘 수 있고, 제30조에 따른 대학원대학에는 전문대학원이나 특수대학원 중 하나의 대학원을 둘 수 있다.[59] 실제로 인근 지역에 레저&리조트 시설이 많이 있다.[60] 참고로 이 대학은 단월드에서 세운 대학이다.[61] 구 대불대.[62] 과거에는 경영학과도 인문사회대학 소속이었지만 기술경영융합대학으로 분리되었다.[63] 1998년 처음 순결학과가 개설되었을 시 채플시간에 교목이 전 세계가 성(性)적인 타락으로 인류의 위기에 마주해 있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순결'의 학문이 구원이 될 것이다. 30년전 전자공학이 별로 유명하지 않은 전공이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중요한 학문이 되었듯, 30년 후에는 순결학과가 전자공학 이상의 학문이 되고 순결학과가 최고의 학과가 될 것이다 라고 학생들 앞에서 설교하였다. 2020년 11월 현재 22년이 지났다. 다만 2010년대부터 학문 융복합이 유행하며 종교계 인문학을 전반적으로 다루는 신학의 특성이 조금씩 주목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통일교 신학과에 가정학과의 커리큘럼을 섞은 신학순결학과가 최고의 학과가 될거라는 예측은 무리수라는 평가가 많다.[64] 현재의 기술경영학과. IT경영학과는 ICU와 합치면서 ICU에 있던 학과를 그대로 들고온것. 더 이상 이 학과를 09학번 부터는 학부 주전공으로 할 수 없다. ICU의 공학과의 새로운 명칭인 정보통신공학부 역시 마찬가지.[65] 미적 디자인을 비롯해 디자인적 설계를 통한 효율의 상승을 추구하는 학과. [66] 의외로 세계 순위권 안에 든다는 말이 있다 카더라… 는 아닌것 같기도 하고… #[67] 학부생을 받지 않는다! KAIST의 교양 과목을 가르치는 교수들이 소속되어 있는 학부이다. 인문사회과학과가 있는 건물을 '인사동'이라고 하는데 그 인사동이 아니다! 가끔 신입생을 속이는데 사용된다. 덧붙여, 1층에서 커피를 파는데, 애칭이 인사동카페.[68] 학부 과정은 안 받고 대학원 과정만 있다.[69] 커리큘럼은 경영과 흡사한 편이고 R&D와 같은 기술적 측면을 강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70] 물론 이건 학부생을 받는 학부가 절대 아니다! KAIST와 비슷한 경우라고 보면 된다. 전공 외의 각종 교양과목을 가르치는 교수들이 소속 없는 낙동강 오리알이 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하여 만든 것이다. 예전에 임경순 교수가 MBC 아침뉴스에 과학산책 게스트로 나온 적이 있다.[71] 물론 군인들이 이수하는 안보과정은 비학위 과정이라 석박사 학위를 주지 않는다.[72] 어느 한 곳이 아닌 여러 곳을 지칭하기 때문에 ○○로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