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학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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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농담삼아 언급되는 학교나 학과
1.1. 대학의 이름 및 특성과 관련된 가공의 학과1.2. 말장난과 관련된 가공의 학교나 학과1.3. 번역상의 장난1.4. 기타
2. 오해할 법한 경우
2.1. 있을 법한데도 없는 경우
2.1.1. 정부의 통제로 인한 경우2.1.2. 학교 내부의 반대로 인한 경우2.1.3. 대학과는 관계없는 학과의 경우
2.2. 정규 교육 과정이 아닌 경우2.3. 없을 것 같지만 실제 있는 경우
2.3.1. 학과
2.3.1.1. 해외의 경우
2.3.2. 대학(인가)2.3.3. 대학(비인가)
2.4. 개교가 추진되었으나 무산된 경우
3. 관련 문서

1. 농담삼아 언급되는 학교나 학과[편집]

1.1. 대학의 이름 및 특성과 관련된 가공의 학과[편집]

1.2. 말장난과 관련된 가공의 학교나 학과[편집]

대부분 ~대라는 어미, 혹은 지역명을 이용한 언어유희들이다.

1.3. 번역상의 장난[편집]

1.4. 기타[편집]

2. 오해할 법한 경우[편집]

2.1. 있을 법한데도 없는 경우[편집]

    • 사범대학: 재단내에 경희중, 경희고가 있지만 대학엔 사범대가 없다. 서울 상위권 대학 대부분이 사범대학과 함께 부속고등학교가 설치되어 있는 것과 대비된다.[38]
    • 군사학과: 해당 학교는 신흥무관학교를 계승한 학교[39]이지만 군사학과가 없다. 대신 ROTC(108 학군단)가 있다.
    • 음악대학: 중앙동아리에 큰 규모의 아마추어 관현악단(KUORCH)이 있고 졸업생 관현악단(고우 오케스트라)도 있지만 정작 음악대학은 없다. 추계예술대학교와 통합해서 예술대학을 세우거나 지방 캠퍼스에 만들 계획이라는 기사가 나왔으나, 이후 소식이 없는 걸로 봐서 파투난 듯. 기사도 증발했다
    • 기계공학과: 광운대학교는 공대가 강하기로 유명하고 또 실제로 공대만 노골적으로 편애하는 대학이지만, 의외로 대표적인 공대 학과인 기계공학과는 개설되지 않았다. 정확히 말하면 전자 관련 대학만 편애한다.
    • 의과대학, 사범대학: 아주 오래전 배재학당에 의학원과 사범학교가 있었으나, 오늘날 배재대학교에는 없는 학과들이다.[40] 애초 지금의 배재대학교는 다른 대학을 인수해 개편된 것이라...[41] 대신 인수한 학교의 전신이 보육학교이다 보니 유아교육 쪽에 강하다.
    • 서어서문학과: 서강대의 재단인 예수회를 설립한 이냐시오 데 로욜라스페인 출신이다. 그런데도 없다.
    • 일어일문학과: 2016년부터 해당 과(정확히는 일본문화과)[42]를 폐지했다.
    • 신학과: 예수회가 설립한 미션스쿨이지만 학부에 신학과는 없고 인문학부에 종교학과가 있다. 심지어 채플이 필수가 아니라 듣지 않아도 된다. 신학대학원은 있다.
    • 행정학과 : 법학과도 있었고, 정치외교학과, 경제학과도 있는데 행정학과가 없다.
    • 예체능 대학: 서울 상위권 학교중에서는 유일하게 예체능을 키우지 않는다.
    • 의과대학: 서울 상위권 학교 중에서는 의대가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43]
    • 사범대학: 사범대학과 이와 관련된 교육학과들이 없어 교직자격증을 얻으려면 교육문화 연계전공(교직이수), 교육대학원 진학밖에 방법이 없다.
    • 국제경영학과: 1994년까진 사회과학대학에 국제경제학과가 있었는데, 기사 등에서 종종 국제경영학과로 잘못 언급되는 사례들이 있었다[44]. 보통 다른 대학들은 무역학과라는 명칭을 썼는데 서울대만 유일하게 국제경제학과라는 명칭을 쓰다 보니 생소해서 생겼던 해프닝. 그런데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도 1980년대 중반까진 이름이 '무역학과'였다. 즉 원래는 무역학과였다가 1980년대에 국제경제학과로 과명을 개칭한 것. 이 국제경제학과는 1995년에 경제학과와 통합되어 지금과 같은 경제학'부'가 되었다.
    • 일어일문학과: 언어교육원에서 일본어 교육이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공식 교육 과정은 아니다. 실제로 서울대는 20세기까지 대입 시험 제2외국어 영역에서 다루어지는 일본어언어로서의 가치가 없다라는 등 여러 이유를 들어 허용하지 않았었다. 때문에 헌법소원까지 갔던 일도 있었다. 도쿄대학한국어학과가 없기 때문이었다는 잘못된 루머가 매우 오랫동안 퍼져 있었지만 1947년 외국어학과에서 일본어 전공을 폐지한 것은 미군정청이므로 관련이 없다. 다만 잘못된 루머와는 별개로 도쿄대학과의 협정 체결 이후 아시아언어문명학부를 개설, 완전한 일어일문학과는 아니지만 일본어일본에 관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일어일문학과가 없으며 대입 시험에서도 일본어를 허용하지 않았던 이유 중의 하나로 서울대학교가 구 경성제국대학을 모태[45]로 만들어져 그 불편감으로 그리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있다. 물론 당연히 서울대학교는 구 경성제대의 전신설을 부정하고 있다.
    • 체육학과: 사범대학에 체육'교육'과가 있기는 하다. 그래서 이 학과를 체육학과로 잘못 아는 사람도 있다. 물론 체육교육과가 준 체육학과 취급을 받는다.
    • 한문학과: 순수학문 최후의 보루라고는 하지만, 국립대 중에서 경북대학교, 부산대학교 등 일부 학교를 제외하면 없다. 서울권 학교 중 한문학과를 보유한 학교는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정도. 전국에 한문학과가 있는 국/사립 대학교 목록은 한문학과 문서를 참조.
    • 한의학과: 한의학과 설치를 추진했으나 정운찬 당시 서울대 총장의 반대로 한의학과 설치가 무산되었다. 그래서 부산대학교에 설치되었다.
    • 행정학과: 과거 법대에 법학과와 행정학과가 있었는데 법학과는 사법학과로 행정학과는 공법학과로 개편되었다가 법학부로 합쳐졌다. 현재도 행정학과는 없지만 그 대신에 행정대학원이 있다. 행정학 관련 과목은 정치외교학부에서 일부 담당하기는 한다. 그렇지만 행시생들은 신림동 고시학원에 가면 돼서 별 의미는 없다.
    • 화학과: 자연과학대학이 갖춰진 학교인데도 특이하게 화학과는 없다. 화학공학과가 있기는 하지만 사실 화학공학과는 화학과와 큰 관련이 없다.
    • 의과대학: 학교의 숙원사업이다. 서울의료원을 부속병원으로 해서 의대를 설치해 인지도도 높이고 공공보건분야를 개척하겠다는 목표인데 이런저런 이유로 좌절되고 있다.
    • 신문방송학과: 서울의 유명한 학교 중에서 홍익대, 상명대와 함께 없다. 교내에 미디어센터도 있고 신문사, 방송국 다 있는데 정작 신방과가 없다. 도시사회학과가 신방과의 역할을 조금은(...) 수행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 사범대학: 공공 분야가 발달한 대학인 만큼 교육공무원 및 교육계 인재 양성에 열을 올릴 법도 하지만 단 하나도 없다. 그나마 있는 것이 영어영문학과행정학과 등 일부 학과의 교직이수 정도이다. 게다가 그나마 있는 교직이수도 학교의 크기가 워낙 작다보니 TO가 티끌 만하고 교육대학원현직 교사 재교육 양성 기능만 있기 때문에 현직 교사 외에는 입학을 불허한다.
    • 신학과: 해당 학교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산하 개신교 학교이다. 하지만 유사한 기능을 가진 기독교학과가 있다. 아무리 기독교학과 소속 숭대생들이 신학과와의 연관성을 부정해도 기능과 진로가 개신교 계열 신학과와 매우 비슷하다. 예장 통합 소속 목사가 되려는 숭대생들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으로 진학한다.
    • 음악대학, 실용음악과: 음대도, 실용음악과도 모두 없다. 후술하겠지만 간혹 자신이 숭실대 음대생, 혹은 숭실대 실용음악과 재학생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은 숭실대학교 학부생이 아니라, 숭실대학교 부설 콘서바토리(음악원)에 재학중인 사람들이다. 이는 전산원, 평생교육원 등과 같은 개념으로, 숭실대학교와 같은 재단에서 운영은 하지만 숭실대학교는 아닌 경우라고 보면 된다. XX대부속고등학교, XX어학원 등에 다닌다고해서 XX대학교 학생은 아닌 것과 같다.
    • 체육대학: 체대 단과대는 없지만 인문대학 소속의 생활체육학과는 있다.축구부가 있는데도
    • 미술대학: 정확히 말하면 미술대학은 없지만 넓은 의미에서 미술 관련 학과는 있다. 그나마 미대에 가장 가까운게 미래캠퍼스에 디자인예술학부인데 순수한 미술을 배우는 학과는 아니다. 또한 국제캠퍼스의 UIC에 테크노아트학부도 있으며[47], 신촌캠에도 생활과학대에 생활디자인학과가 있다. 이 세 학과 모두 넓게 보면 미술 관련 학과라고 볼 수는 있지만 미대라고 하기엔 거리가 좀 있다. 당장 이중 예체능계열로 선발하는건 미래캠 하나고[48], 나머지 둘은 아예 인문, 자연계열로 뽑는다.
    • 사범대학: 1981년부터 1983년까지 잠깐 있긴 했다. 대신에 지금은 교육과학대학이 있고 산하에 교육학과가 있어서 교직이수는 가능하며 교육과학대학 산하에는 교육학과, 체육교육과, 스포츠레저학과가 편제되어 있다.
    • 일어일문학과: 외솔 최현배 등 국어학자들이 많았던 것과 관련있다. 예전 국한문 혼용 시절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등과 달리 연세대학교 출신, 또는 연세대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던 국어학자들이 한글전용을 강하게 주장한 바 있다.
    • 축산학과, 수의학과: 연세우유 때문에 당연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나, 존재하지 않는다.[49]
    • 신학과: 예수병원과 연관있는 개신교 학교이지만, 간호대학에서 출발한 보건계열 특성화 학교라서 신학과가 없고 간호학과로 유명하다. 하지만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에게서 독립했기에 신학과를 설치할 이유가 더욱 사라졌다.
    • 사범대학 부설학교: 학과는 아니지만, 거점국립대학교 사범대학 중 유일하게 사범대학 부설학교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 대신 충남권의 사대 부설학교의 역할을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부설학교들이 하고 있다.[51] 간혹 있다고 오해 받는 경우가 있다.
    • 지구과학과: 자연과학동 4개 건물에 4대 과학 중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은 있는데 지구과학은 없다.[52] (덕분에 학교에 지질학/고생물학 전문가가 없어서 카이스트의 명성에 걸맞잖게 창조론자들이 왕성히 서식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90년대에 교내에서 종종 나오고 했다.) 대신 수학과는 있다.
    • 미술대학: 다만 사범대학 내에 응용미술교육과가 있다. 한양대가 예체능에서도 강세라서[54] 미대가 있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참고로 ERICA 캠퍼스에 디자인대학은 있다. 첨언하자면 과거 사범대학 미술교육과가 미술대학으로 개편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적이 있는데 ERICA 캠퍼스 디자인대학의 반발로 무산된 전례는 있다. 하지만 미술교육과는 졸업작품전 등에서 은근히 미술대학 분위기를 내고 있다. 응용자를 앞에 붙인 이유도 바로 그것.
    • 신학과: 설립자 김연준개신교 장로이고 서울캠퍼스 내에 대학교회가 있으며 주요 행사 때 교목실장이 축도를 하지만, 한양대는 미션스쿨은 아니다. 물론 CCC와 같은 기독교 동아리는 당연히 있다.
    • 조선해양공학과, 항공우주공학과: 위 두 학과는 공대가 강한 한양대에 있을 법도 한데 실제로는 없다! 하지만 저 2개 학과가 있는 대학은 의외로 많지 않다. 참고로 실제로 이 두 학과를 모두 설치한 대학으로는 서울대, 부산대, 충남대, 경상대, 인하대, 조선대 등이 있다. 공통점으로는 규모가 제법 큰 학교들이다. 실제로 저 대학들을 자세히 보면 조선대, 인하대를 제외하면 죄다 국립대나 지거국이다.
    • 신문방송학과: 전국에서 최초로 신문방송학과를 설치한 학교이지만, 5.16 군사정변 이후 대학 통폐합 정책으로 인해 잃어버린 뒤 부활시키지 못했다.
    • 이과대학: 대부분의 4년제 종합 대학에 존재하는 단과대학이지만 응용학문을 중시하는 홍익대학교의 학풍 때문인지 서울캠퍼스와 세종캠퍼스 모두 공과대학만 있으며 이과대학이 없다.
    • 실용음악과 : 정규 교육과정이 아닌 콘서바토리 형태로 존재는 한다.

2.1.1. 정부의 통제로 인한 경우[편집]

이쪽은 정부에서 학과 전체의 정원을 통제하고 있는 경우이다. 인허가가 나지 않을 경우 학교에서 노력해도 해당 학과를 유치하지 못한다.

2.1.2. 학교 내부의 반대로 인한 경우[편집]

  • 한의과대학: 서울대학교, 기타 지방 거점국립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몹시 반대한다. 국립 한의학전문대학원부산대학교에 설립된 이유도 당시 서울의대가 엄청나게 반대하였기 때문이었다. 그 외의 거점국립대 내 의대들도 한의대를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사실 의사와 한의사의 대립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좀 과장해서 말하면, 이 땅에서 근대 의학과 근대 한의학 체계가 자리잡은 직후부터 시작했다고 봐도 된다.

2.1.3. 대학과는 관계없는 학과의 경우[편집]

  • 성우학과: 실제로 있긴 하나, 모두 정식 대학이 아닌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에 설치되어 있다. 사실 연극학과가 상위호환이라서 굳이 설치할 이유가 없기도 하고. 한국보다 비교적 성우의 수요가 많고 성우 자체의 팬덤도 활발하게 형성되어 있는 일본도 4년제 대학에 성우학과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 예술학부 방송학과/연극학과 등만 설치되어 있으며 한국의 전문대 격인 전문학교에만 성우학과가 설치되어있다.

2.2. 정규 교육 과정이 아닌 경우[편집]

명지대학교, 국민대학교, 세종대학교, 연세대학교의 경우 정규 교육 과정에는 실용음악과가 없다. 전부 콘서바토리 등의 부설 기관이다. 명지대의 경우 학부가 아닌 대학원에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학부는 콘서바토리. 다만 명지대학교의 경우 2021학년도부터 실용음악과가 신설되었다.

사실 대부분의 평생교육기관이 이런 식으로 장사를 하는 편이다. # 이를 악용하여 사칭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그 외 자세한 내용은 평생교육기관 문서 참고

2.3. 없을 것 같지만 실제 있는 경우[편집]

2.3.1. 학과[편집]

대학, 전문대학, 대학원 등 불문. 수험생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폐과된 학과는 해당 학교 항목으로 이동 바람. 보편적인 학과는 교명과 어울리지 않는 경우만 작성하기 바람.
네이밍 센스가 구리거나(...) 학문 융복합이 괴랄한 학과들이다. 한문으로 옮기거나 보편적인 이름으로 옮기면 이상하지 않은 학과가 많다.
2.3.1.1. 해외의 경우[편집]

2.3.2. 대학(인가)[편집]

2.3.3. 대학(비인가)[편집]

2.4. 개교가 추진되었으나 무산된 경우[편집]

미개교 문서 참조.

3. 관련 문서[편집]

[1] 구 삼척대학교.[2] 1960년대의 건대 사진을 보면 그 넓은 캠퍼스가 거의 다 논밭이었다. 물론 그때도 외양간은 다른 곳에서 마련되었다.[3] 목탁드립 3총사 중에서 목탁디자인학과드립은 매우 유명하다.[4] 대불대는 불교개신교천주교고 어떠한 종교와도 무관하다. 이름은 어디까지나 인근 지명에서 비롯되었을 뿐이다. 여기에 언급된 학과들은 학교 이름으로 인해 불교 재단 학교로 오인되어 생긴 것.[5] 해당 학교를 설립한 대순진리회와 관련이 있다.[6] 현재는 오리온이 아닌 롯데제과에서 판매하고 있다.[7] 물론 현재는 동양제과가 아니라 오리온이지만…[8] 영주캠퍼스가 위치한 풍기읍이 워낙 인삼으로 유명한 곳인데 정작 인삼 관련 과는 없다.[9] 이 대학은 대놓고 광고를 동원참치대학이 있다? 없다? 로 내세운 케이스. 참고로 대학 이름은 설립자인 이동원 전 외무부 장관 이름에서 유래되었다.[10] 한때 유행한 배재대학생=전투종족 드립에서 나온 개그이다.[11] 식품영양학과는 있다.[12] 통칭 대구 S대 B과로 불린다.[13] 민속학과가 있다.[A] 14.1 14.2 식품영양학과가 있다.[16] 신학과, 기독교교육과가 있다.[17] 통칭 '존재하지 않는 학과' 관련 농담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예제. 참고로 이게 널리 알려진 이후 제주대학교 산업디자인학부의 별명이 이걸로 굳어졌다고 한다.[18]제주국제대학교. 참고로, 해당 대학은 제주산업정보대학과 합쳐서 생긴 대학이다.[19] 아예 강원대 춘천캠퍼스 정문 앞 삼거리 이름이 강대삼거리이다.[20] 속칭 정시 마군 K대라고 부르기도 하며, '국립 2년제' 드립이 꼭 따라나온다. 참고로 라군은 재수학원을 정시 라군으로 본다. 일명 라군 강대. 그런데 2000년대 초반에 실제로 라군이 있었다는… 국방일보에서는 진짜로 '軍大' 드립도 친다. "선생님 저는 어떤 대학을 갈 수 있나요." "글쎄다… 군대…?" 가끔 어느 학생은 "아, 군산대학교 말인가요?"[21] 삼청교육대(S), 군대(K), 예비군(Y)을 SKY대라고 농담삼아 불리기도 한다.[22] 男負女戴. 남자는 지고 여자는 인다는 뜻. 가난한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이리저리 떠돌아다님을 말하는 고사성어.[23] 참고로 한자로는 南城臺로 표기한다. 유래는 남한산성인데, 과거 이 부대가 남한산성 근처에 있었기 때문. 현재는 충청북도 영동군으로 옮겼으며, 과거 부지는 후술할 문무대와 함께 위례신도시로 개발 중이다.[24] 군사경찰, 재정, 인사행정, 정훈, 법무, 군종.[25] 실제로 낙성대학파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낙성대경제연구소 출신 학자들이 구성원인 학파를 가리키는 말이다.[26]클리셰는 여러 매체에서 써먹고 있다. 대표적으로 오인용 연예인지옥에서도 거론되는 학교인데, 작중 정지혁이 본인이 대학재학 중임을 생활관 내에서 거짓으로 말하다 들통난다.[27] 참고로 해당 업소는 미국 뉴저지에 있었던 한국 식당이다.[28] 군사정권 시절에는 실제로 대학교 1학년 학생들이 교련복 비슷한 옷을 입고 이곳에 들어가서 훈련했던 적도 있다.[29] 당시에는 남한산성 일대의 산줄기가 행군, 독도법 등 군사훈련시 꼭 거치는 코스였다.[30] 현재는 천문학과와 함께 물리천문학부로 통합되었다.[31] 실제로 있지만, 강원도 인제군에 있는 게 아니다. 실제 인제대학교는 경상남도 김해시 소재.[32] 무한도전 언니의 유혹편 中.[33] 실제로, 청양군에는 청양대학이 있었다. 이후 충남도립청양대학을 거쳐 충남도립대학교로 변경되었다.[34] 육군3사관학교의 별칭이 충성대다. 위의 성무대학교와 같은 케이스.[35] 육군군수사령부의 별칭이다.[36] 홍성군에 실제로 있는 대학교는 청운대학교혜전대학교이다.[37] 대표적인 예로 이승만 동상 설치 등.[38] 사대가 없거나 활성화되지 않은 연세대, 서강대, 서울시립대에도 부속고가 없으며 사대가 있어도 부속고가 없는 경우로는 성균관대가 있다. 뭐 굳이 따지자면 삼성그룹 내에 충남삼성고가 있기는 하다만 성대는 학교법인 성균관대학, 삼성고는 학교법인 충남삼성학원 소속으로, 법인이 달라서 연관성이 떨어진다.[39] 실제로 해방 후에도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한동안 신흥대학교로 불렀다가, 이후 다른 사람에게 인수되면서 경희대학교로 이름이 변경된다. 현 재단인 경희학원은 이를 계승하는 걸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40] 다만 사범대학은 유아교육과, 가정교육과, 음악교육과, 미술교육과를 묶어서 잠시동안 존재한 적이 있었으나, 이후 음악교육과, 미술교육과가 폐과되어 사범대학은 사라졌다.[41] 다만 광복 후에 서울에 재개교할 시도는 있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무산되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42] 중어중문, 영어영문과에 해당하는 과들도 사실은 중국문화학과, 영미어문학과이다[43] 이떄문에 역시 카톨릭 계열로 의대가 강세인 가톨릭대와의 통합 떡밥이 오랫동안 돌았으나, 결국 무산되었다.[44] 학과는 아니지만, 경영대학에 국제경영연구센터가 있기는 하다.[45] 정확히 말하면 해체 후 경성법학전문학교, 경성치과의학전문학교 등 여러 학교를 통합하여 재구성한 것.[46] 서강대학교와 상황이 상당히 비슷하다. 학교 학생 수가 적어서 학과도 많지 않은 편이다. 게다가 도시과학분야 특성화로 기본적인 학과보다 도시사회, 도시행정 등 독특한 학과 지원에 열을 올리고 있어서 기본적인 학과가 부족한 편이다. 사족으로 아래에 열거한 학과를 보면 다들 여학생 비중이 제법 되는 학과들인데 다 없으니 시립대의 높은 성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47] 과거 문서에는 이 학부가 미래캠의 디자인예술학부가 개편된 것으로 나왔는데 미래캠의 디자인예술학부는 그대로 있다.[48] 그것도 전부 예체능계로만 뽑는게 아니라 일부 인원은 인문, 자연계열로 선발.[49] 건국우유를 판매하는 건국대에는 두 과 모두 존재한다.[50] 고려대학교도 사실 설립자 겸 초대 이사장이 친일반민족행위자였었으나 일문과가 설치되어 있다. 그러므로 친일 논란 이전에 일문과 설치의 필요성을 못 느꼈기 때문일 가능성이 더 높다.[51] 그나마 초등학교중학교는 설치 수가 고등학교보다도 적다. 특히 초등학교는 전국적으로 2곳밖에 없다. 덧붙이자면, 중학교를 설치한 대학은 고등학교도 설치되어 있으며, 초등학교를 설치한 대학은 중학교도 설치되어 있다.[52] 당연하다. 왜냐하면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나라에서는 애초에 지구과학을 물화생과 동등한 지위의 기초과학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그마저도 한국에서나 지구과학이 수능 과목으로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있지, 일본에서는 센터시험 선택률에서도 지구과학이 바닥을 긴다. 중국 가오카오미국 AP, SAT에서는 물화생은 선택할 수 있어도 지구과학은 아예 존재조차 하지 않는다. 심지어 지구과학과가 개설된 대학은 국내에도 7개밖에 안 된다. 아니 근데 그렇게 따지면 원자력공학은 뭐 수능에 나와서 학과가 있나?[53] 실제로 지금의 대전대학교 설립 이전에도 대전대학(현 한남대학교)이 있었는데, 이후 서울의 숭실대학교와 통합하여 숭전대학교가 되었다가 나중에 재분리될 때 자금의 대전대학교가 있는 관계로 한남대학교가 된 것이다.[54] 당장 설립자인 김연준이 저명한 예술인이다.[55] 다만 서울삼육병원 부지 내에 삼육보건대학교가 같이 있다.[56] 다만 이쪽은 의대 설립을 추진하였으나 여러 이유로 무산되었으며, 이에 맞추어 여러 곳에 설립하려고 했던 대학병원 계획도 취소되었고 지금의 분당제생병원만 남게 된 것. 그외에 설립하려다 무산되어 폐건물로 방치된 병원에 대해서는 해당 항목해당 항목 참조.[57] 사실 부속병원은 없지만 서울시 산하이므로 서울시 산하 병원을 부속병원으로 둘 가능성이 크다.[58] 제29조의2(대학원의 종류) ② 대학(제30조에 따른 대학원대학은 제외한다)에는 일반대학원ㆍ전문대학원 또는 특수대학원을 둘 수 있고, 산업대학 및 교육대학에는 전문대학원 또는 특수대학원을 둘 수 있으며, 원격대학에는 특수대학원을 둘 수 있고, 제30조에 따른 대학원대학에는 전문대학원이나 특수대학원 중 하나의 대학원을 둘 수 있다.[59] 실제로 인근 지역에 레저&리조트 시설이 많이 있다.[60] 참고로 이 대학은 단월드에서 세운 대학이다.[61] 구 대불대.[62] 과거에는 경영학과도 인문사회대학 소속이었지만 기술경영융합대학으로 분리되었다.[63] 1998년 처음 순결학과가 개설되었을 시 채플시간에 교목이 전 세계가 성(性)적인 타락으로 인류의 위기에 마주해 있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순결'의 학문이 구원이 될 것이다. 30년전 전자공학이 별로 유명하지 않은 전공이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중요한 학문이 되었듯, 30년 후에는 순결학과가 전자공학 이상의 학문이 되고 순결학과가 최고의 학과가 될 것이다 라고 학생들 앞에서 설교하였다. 2020년 11월 현재 22년이 지났다. 다만 2010년대부터 학문 융복합이 유행하며 종교계 인문학을 전반적으로 다루는 신학의 특성이 조금씩 주목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통일교 신학과에 가정학과의 커리큘럼을 섞은 신학순결학과가 최고의 학과가 될거라는 예측은 무리수라는 평가가 많다.[64] 현재의 기술경영학과. IT경영학과는 ICU와 합치면서 ICU에 있던 학과를 그대로 들고온것. 더 이상 이 학과를 09학번 부터는 학부 주전공으로 할 수 없다. ICU의 공학과의 새로운 명칭인 정보통신공학부 역시 마찬가지.[65] 미적 디자인을 비롯해 디자인적 설계를 통한 효율의 상승을 추구하는 학과. [66] 의외로 세계 순위권 안에 든다는 말이 있다 카더라… 는 아닌것 같기도 하고… #[67] 학부생을 받지 않는다! KAIST의 교양 과목을 가르치는 교수들이 소속되어 있는 학부이다. 인문사회과학과가 있는 건물을 '인사동'이라고 하는데 그 인사동이 아니다! 가끔 신입생을 속이는데 사용된다. 덧붙여, 1층에서 커피를 파는데, 애칭이 인사동카페.[68] 학부 과정은 안 받고 대학원 과정만 있다.[69] 커리큘럼은 경영과 흡사한 편이고 R&D와 같은 기술적 측면을 강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70] 물론 이건 학부생을 받는 학부가 절대 아니다! KAIST와 비슷한 경우라고 보면 된다. 전공 외의 각종 교양과목을 가르치는 교수들이 소속 없는 낙동강 오리알이 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하여 만든 것이다. 예전에 임경순 교수가 MBC 아침뉴스에 과학산책 게스트로 나온 적이 있다.[71] 물론 군인들이 이수하는 안보과정은 비학위 과정이라 석박사 학위를 주지 않는다.[72] 어느 한 곳이 아닌 여러 곳을 지칭하기 때문에 ○○로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