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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논란[편집]
- 일제 강점기의 역사와 사실을 서술함에 있어 그 연구비와 재정지원을 일본우파에 가까운 토요타재단에서 받았다. #
- # 결국 시민단체에 의해 관련자가 고발당하였다. 낙성대경제연구소는 홈페이지에 도요타재단으로 연구비 지원받은 것을 숨기지도 않고 당당히 드러내고 있다.
- 낙성대경제연구소의 이우연 박사가 군함도의 조선인 노동자 강제동원을 부정하는 일본 국제역사논전연구소의 심포지엄에 참가해 "군함도의 조선인들은 강제동원된 사람들이 아니다"라고 주장하여 논란이 된 바 있다. 기사 이우연은 이전부터 '징용', '강제동원'이라는 용어가 좌익들의 역사왜곡이라는 논지를 전개해온 바 있다.
- 낙성대경제연구소의 이우연 박사[2]가 유엔 인권이사회 행사 참석 당시 '일본에 의한 강제동원은 없었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 극우 단체로부터 항공료와 체류 비용까지 지원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극우 단체 회원이자 이 씨에게 유엔 참석을 제안한 '슌이치 후지키'는 소녀상을 조롱한 유튜버 토니 마라노의 후원자이기도 하다. 이 씨는 역사의 진실을 전 세계에 알릴 기회라고 판단해 유엔에 가자는 제안에 응했다며, 일본 극우 단체로부터 금전적 지원을 받은 것도 떳떳하다고 밝혔다. 뒤이어 그는 극우 단체/극좌 단체 구분없이 역사적인 사실을 공유하고 그걸을 알리는 사람과 앞으로도 계속 활동할 것이라고 답했다. #
- 이영훈이 류석춘이 강의 도중 위안부 강제동원 피해자를 모욕한 사건을 내부고발한 학생을 지칭해 "인생의 패배자"라는 망언을 했다는 사실이 MBC를 통해 보도됐다. # 마찬가지로, 이우연 역시 류석춘을 옹호하며 위안부가 무슨 신이냐며 글을 올렸다.
- 이우연은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국어는 읽을 줄 알아? 책은 읽을 줄 알아? 책이나 좀 읽어봐! 책도 못 드는 인간이 말이야!"라며 자신에 대한 비판자들을 전부 못 배운 사람 취급하는 망언을 한 적이 있다. #
- 2020년 3월에 벌어진 n번방 사건에 대해서 이우연은 "내게 딸이 있었다면 n번방 근처에도 가지 않도록 평소에 가르치겠다.", "내 딸이 그 피해자라면, 내 딸의 행동과 내 교육을 반성하겠다.", "n번방 피해자들에게도 같은 규칙이 적용되어야한다."라는 글을 페북에 올렸다. # 이후, 비판이 거세지자 “거래를 통해 양자 모두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것. 범죄의 피해자도 악을 범할 수 있다는 것. 좋은 의도가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는 것... 이를 이해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것.선악의 이분법으로 사회나 역사를 재단하는 것. 이것이 우리 한국인의 가장 큰 문제다.”라는 글로 한국인 전체를 싸잡아 매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자신을 비판하는 댓글 작성자들에게 “온갖 잡것들이 싸지르고 가네”, “역시나 똥물로 가득찬 대가리와 천박한 주둥이 밖에 없구나. 니들은 그 짓이나 계속해라. 난 내 길을 간다”는 폭언을 일삼았고 이들을 고소하겠다고 선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