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 이 곡의 압권이자 하이라이트인 후렴으로 인해 일반인은 소화하기 힘든 곡으로 유명하다. 한때 커플 여성들에게 있어 남친이 노래방에 가서 부르지 말았으면 하는 곡으로 뽑힐 정도였다고 한다. 고음 영역대인데다 그냥 내지르는게 아닌 높게, 그러나 은은한 호소력을 가진 음색으로 불러야 원곡의 느낌을 잘 살리기 때문이다. 더욱이 임재범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가 이 후렴부를 받들어주기 때문에 흉내내기가 무척 어렵다.
임재범이 반주 녹음만 들은 후 원테이크로 녹음한 곡이 바로 이 곡이다.
2. 수록곡[편집]
3. 가사[편집]
어쩜 우린 복잡한 인연에 서로 엉켜 있는 사람인가 봐 나는 매일 네게 갚지도 못할 만큼 많은 빚을 지고 있어 연인처럼 때론 남남처럼 계속 살아가도 괜찮은 걸까 그렇게도 많은 잘못과 잦은 이별에도 항상 거기 있는 너 날 세상에서 제대로 살게 해줄 유일한 사람이 너란 걸 알아 나 후회 없이 살아가기 위해 너를 붙잡아야 할 테지만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그건 아마도 전쟁 같은 사랑 난 위험하니까 사랑하니까 너에게서 떠나 줄꺼야 날 세상에서 제대로 살게 해줄 유일한 사람이 너란 걸 알아 나 후회 없이 살아가기 위해 너를 붙잡아야 할 테지만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그건 아마도 전쟁 같은 사랑 난 위험하니까 사랑하니까 너에게서 떠나 줄꺼야 너를 위해 떠날 거야 |
4. 커버버전[편집]
4.1. 임창정[편집]
2001. 2.18 열린음악회
4.2. 이은미[편집]
4.3. 이영현[편집]
4.4. 환희[편집]
4.5. 에일리[편집]
4.6. 이창섭(BTOB)[편집]
4.7. 루나&구현모(일반인)[편집]
4.8. 권혁수&박종찬[편집]
4.9. 구정현(일반인)[편집]
-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실음과 임재범 교수 구정현의 앵콜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