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74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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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진관공영차고지)
| 종점
| 서울특별시 강남구 세곡동(대왕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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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행 | 첫차
| 04:00
| 기점
행 | 첫차
|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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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2:50
| 막차
|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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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6~9분
| 주말배차
| 토요일 7~10분 / 공휴일 8~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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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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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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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2004년 7월 1일 개편 때 신설되었다. 이 때는 471번이었으며 기점이 삼송동, 종점이 송파공영차고지였고, 인가댓수는 35대였다.
- 구파발역 환승센터가 만들어지면서 2017년 5월 17일부터 차고지 방향도 1, 4번 출구 측에 정차한다. 이 때문에 정차하기 위해서 한 바퀴를 돌게 되었다.
- 2019년 12월 7일 서울특별시의 장거리노선 단축의 일환으로, 이 노선의 '내곡IC~세곡동사거리' 구간을 단축하는 노선 조정안이 공개되었다. 그러나 동년 12월 23일 열린 노선조정 심의 결과 취소되었다.관련 게시물
4. 특징
- 일반버스 18대, 저상버스 17대를 투입하여 운행하며, 저상버스 투입률은 49%다.
- 다만, 2017년 9월부터 2018년 10월까지의 우회 노선으로는 서울역 - 을지로/퇴계로 - 남산1호터널 입구 구간이 곡선구간이었다. 그래도 노선 자체는 여전히 단순한 편이었다.
- 노선 대부분이 수도권 전철 3호선과 유사하고, 전철역 연계율이 높다. 심하게 얘기하면 한 전철역 부근의 정류소에서 1~2정거장 가면 또 전철역 연계 정류소다(…) 물론 사실상 심야 741번의 역할인 N37번이 3호선과의 중복도가 더 높긴 한데, N37번은 심야버스여서 특정 시간대를 제외하면 3호선과 연계가 불가능하다.
- 470번과 같이 도심과 강남을 최단으로 잇는 노선이지만, 남산1호터널 정체라는 변수 때문에 최속 노선까지 되지는 못한다. 복정역 - 내곡동 단축 당시에는 권역별 번호부여 규칙대로라면 노선 번호가 741이 되어야 하겠었지만, 주간선 노선이기 때문에 470번과 함께 작은 숫자인 4가 앞에 왔었다.[23] 그런데 2018년 10월 15일부터는 주간선 노선임에도 번호가 741로 바뀌었다. 원래는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노선 번호 부여 규칙 중 주간선 노선의 노선번호의 경우 항상 작은 숫자가 앞쪽에 붙는다는 예외적 규칙이 있었는데, 2008년 161번이 노선 단축과 함께 710번으로 바뀐 데 이어 이 노선도 번호가 바뀌었다.[24]
- 서울역버스환승센터 경유 당시 이 노선의 존재를 빌미로 703번과 706번이 단축된지라 통일로 구간에서 헬게이트가 열렸고, 중앙버스전용차로 공사 완료 반년이 지나도록 원 노선으로의 환원이 되지 않으면서 강남에서의 수요는 크게 줄었다. 사실상 통일로에서 서울역 가는 셔틀버스로 전락해버린 셈. 강남 수요는 470번으로 다 옮겨가면서 470번에 헬게이트가 열렸었다.
- 구파발역 환승센터에 들어가지 않고, 통일로상의 구파발역입구(12011·12012) 정류장에 정차한다.
- 741번으로 변경된 뒤 공식적으로 발표된 배차간격은 평일 6~9분, 토요일 7~10분, 공휴일 8~10분으로, 이는 5월 중순에 발표되었던 조정안에 기재된 배차간격과 완벽히 동일하다.5월 발표되었던 조정안 하지만 실제로는 세곡동 구간 단축이 취소되었고, 여기에 주말과 공휴일에 운행하는 차량 댓수까지 당시의 조정안에 비해 더 줄면서, 이 여파로 운행횟수가 당시의 계획보다 훨씬 더 많이 줄었다. 이 때문에, 공식적으로 발표된 배차간격이 실질적으로 지켜지는 건 불가능하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28]
- 741번으로 변경 이후 예전 471번 수준의 수요를 되찾을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종로 구간이 13개월만에야 환원되었고, 그동안 470번과 720번으로의 대체가 어느정도 이루어 진 것으로 보아 다시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사실 470번과 720번은 원래부터 수요가 많았던 노선들이고 471번의 종로 미경유 조치 이후 이 두 노선에 대규모의 증편이 이뤄지지도 않았던 만큼, 471번의 수요를 감당하기엔 물량이 부족했기 때문에 전철 등 버스 이외의 방향으로 수요가 옮겨갔을 가능성이 크다.
- 세곡동 방면 운행시 금화초등학교, 서울시교육청 정류소는 471번 시절보다 차량이 적어진 탓에 배차간격과 소요시간을 줄이기 위해 무정차 통과한다.
그러나 정작 인가 운행소요시간과 대당 일 운행횟수는 471번 시절과 동일하다.
4.1. 일평균 승차인원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74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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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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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 29,139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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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 28,629명
| ▽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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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 28,493명
| ▽ 136
|
2016년
| 27,255명
| ▽ 1,238
|
2017년
| 26,250명
| ▽ 1,005
|
2018년
| 22,603명
| ▽ 3,647
|
2019년
| 18,323명
| ▽ 4,280
|
2020년
| 15,061명
| ▽ 3,262
|
※ 하차 인원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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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0월에 708번 버스 분리 신설로 인하여 인가가 1/3이나 빠져나갔기 때문에 승객의 낙폭이 컸다. 그리고 이 승객들은 704, 새로 신설된 708, 720번 버스등으로 이동하였다.
-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작거나 큰 노선 변경 등을 거치며 승객이 약 11,000명이나 빠져나갔다.
4.2. 노선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74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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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계 철도역
[1] 그러나 이 예비차 3대 중 2대는 이른바 '예비 투입' 차량으로 전일에 걸쳐 대당 일 2회씩 운행한다. 인가상 예비차이긴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단축 투입 차량인 셈.[2] 이 '예비 투입' 2대를 포함해서 토요일엔 27대 / 공휴일엔 22대만 운행한다.[3] 그러나 이 예비차 3대 중 2대는 이른바 '예비 투입' 차량으로 전일에 걸쳐 대당 일 2회씩 운행한다. 인가상 예비차이긴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단축 투입 차량인 셈.[4] 이 '예비 투입' 2대를 포함해서 토요일엔 27대 / 공휴일엔 22대만 운행한다.[5] 임시 우회를 명분으로 변경된 나머지 노선들도 동일하게 환원되지 않았다.[6] 471번이 서울역을 경유한다는 것을 빌미로 706번과 703번이 불광역으로 단축되어서 아무 대책 없이 종로로 바로 돌릴 수도 없긴 하다. 하지만 정작 서대문역 - 서울역 구간에는 과잉 공급이 야기된 반면, 이 노선의 종로 공백이 너무 커서 720번에 헬게이트가 열렸다. 또한 이 노선은 그 나름대로 703번과 706번에서 대량 추가된 서울역행 승객들, 여기에다 720번에 못 탄 기존 종로행 승객 중 서대문역까지는 여전히 가는 이 노선에 타고 보는 승객들까지 합쳐지면서 차고지 포함 3번째 정류소인 은평뉴타운10단지에서부터 입석이 발생한다는 증언이 나오는 등 헬게이트가 열리고 있다.[7] 임시 우회를 명분으로 변경된 나머지 노선들도 동일하게 환원되지 않았다.[8] 471번이 서울역을 경유한다는 것을 빌미로 706번과 703번이 불광역으로 단축되어서 아무 대책 없이 종로로 바로 돌릴 수도 없긴 하다. 하지만 정작 서대문역 - 서울역 구간에는 과잉 공급이 야기된 반면, 이 노선의 종로 공백이 너무 커서 720번에 헬게이트가 열렸다. 또한 이 노선은 그 나름대로 703번과 706번에서 대량 추가된 서울역행 승객들, 여기에다 720번에 못 탄 기존 종로행 승객 중 서대문역까지는 여전히 가는 이 노선에 타고 보는 승객들까지 합쳐지면서 차고지 포함 3번째 정류소인 은평뉴타운10단지에서부터 입석이 발생한다는 증언이 나오는 등 헬게이트가 열리고 있다.[9] 이 계획안 또한 교통 마이너 갤러리나 서이모 등 교통 커뮤니티에서 거센 비난을 받았다. 안 그래도 지난 3월 16일 140번이 AT센터로 단축되었고, 407번도 8월 24일부로 폐선되는 마당에 471번이 저만큼씩이나 감차되면 세곡동과 내곡동 지역에선 대중교통 공급 급감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심화되고, 그 뿐만 아니라 강남대로 - 한남동 - 도심을 한남대교와 남산1호터널을 거쳐 직선으로 이어주는 버스의 공급량까지도 크게 줄기 때문이다. 게다가 기존 702번의 번호를 바꿀것도 아니면서 신설 노선의 번호를 702(...)로 붙여놓은 것도 대차게 까이는 중인데 7권역 담당 주무관 주제에 이미 702번이 있음을 까먹고 작성한 것 아니냐는 견해가 제기되었다.[10] 이 계획안 또한 교통 마이너 갤러리나 서이모 등 교통 커뮤니티에서 거센 비난을 받았다. 안 그래도 지난 3월 16일 140번이 AT센터로 단축되었고, 407번도 8월 24일부로 폐선되는 마당에 471번이 저만큼씩이나 감차되면 세곡동과 내곡동 지역에선 대중교통 공급 급감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심화되고, 그 뿐만 아니라 강남대로 - 한남동 - 도심을 한남대교와 남산1호터널을 거쳐 직선으로 이어주는 버스의 공급량까지도 크게 줄기 때문이다. 게다가 기존 702번의 번호를 바꿀것도 아니면서 신설 노선의 번호를 702(...)로 붙여놓은 것도 대차게 까이는 중인데 7권역 담당 주무관 주제에 이미 702번이 있음을 까먹고 작성한 것 아니냐는 견해가 제기되었다.[11] 세곡동 구간 단축은 취소하였으며, 기존의 가칭 702번(...)의 번호가 708번으로 새로 정해지는 등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12] 세곡동 구간의 단축이 포함되어 있던 5월의 계획안에서는 운행 횟수가 평일 기준 47회 감회된 145회가 될 예정이었다. 즉 세곡동 구간이 유지로 계획이 바뀌면서 이 노선의 일 운행횟수가 기존 계획보다도 13회 더 줄은 것.[13] 세곡동 구간 단축은 취소하였으며, 기존의 가칭 702번(...)의 번호가 708번으로 새로 정해지는 등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14] 세곡동 구간의 단축이 포함되어 있던 5월의 계획안에서는 운행 횟수가 평일 기준 47회 감회된 145회가 될 예정이었다. 즉 세곡동 구간이 유지로 계획이 바뀌면서 이 노선의 일 운행횟수가 기존 계획보다도 13회 더 줄은 것.[15] 3호선의 잘못된 노선선정 참고.[16] 3호선의 잘못된 노선선정 참고.[17] 연신내역 이후로는 좌석이 거의 없다.[18] 연신내역 이후로는 좌석이 거의 없다.[19] 차만 안 막히면 강남에서 종로는 30분, 홍제는 45분, 연신내는 1시간 이내로 끊어버릴 수 있다. 이 정도면 전철 최속달편이랑 별 차이가 안 나는 수준이다.[20] 차만 안 막히면 강남에서 종로는 30분, 홍제는 45분, 연신내는 1시간 이내로 끊어버릴 수 있다. 이 정도면 전철 최속달편이랑 별 차이가 안 나는 수준이다.[21] 다른 사례로는 270번이 있다.[22] 270번도 2008년에 양원역 회차로 노선이 바뀌면서 번호를 722번으로 바꾸려다가 취소한 적이 있었다.[23] 다른 사례로는 270번이 있다.[24] 270번도 2008년에 양원역 회차로 노선이 바뀌면서 번호를 722번으로 바꾸려다가 취소한 적이 있었다.[25] 그러나 신성계열은 703번을 퇴거시킨 적이 있고, 761번의 진관공영차고지 충전을 막아 버리는 등 알게 모르게 서울운수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이로 인해 761번은 선진운수의 용두동영업소까지 원정가서 충전하는 등 운행 여건이 더 악화됐다.[26] 그러나 신성계열은 703번을 퇴거시킨 적이 있고, 761번의 진관공영차고지 충전을 막아 버리는 등 알게 모르게 서울운수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이로 인해 761번은 선진운수의 용두동영업소까지 원정가서 충전하는 등 운행 여건이 더 악화됐다.[27] 5월의 조정안에서는 평일 145회 / 토요일 136회 / 공휴일 127회 였던 것이 10월 15일부터 실제로 이행된 9월의 조정안에서는 평일 132회 / 토요일 104회 / 공휴일 84회가 되었다. 평일에 비해 토요일과 공휴일의 운행횟수 차이가 크므로, 5월의 조정안과 9월의 조정안에서의 인가상 토요일/공휴일 배차간격이 똑같은 것은 상대적으로 비현실적임을 알 수 있다.[28] 5월의 조정안에서는 평일 145회 / 토요일 136회 / 공휴일 127회 였던 것이 10월 15일부터 실제로 이행된 9월의 조정안에서는 평일 132회 / 토요일 104회 / 공휴일 84회가 되었다. 평일에 비해 토요일과 공휴일의 운행횟수 차이가 크므로, 5월의 조정안과 9월의 조정안에서의 인가상 토요일/공휴일 배차간격이 똑같은 것은 상대적으로 비현실적임을 알 수 있다.[29] 종로1가 하차[30] 종로1가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