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헌릉(獻陵)
3. 인릉(仁陵)
4. 과거 헌인릉 지역에 있었던 왕릉
4.1. 영릉(英陵)
조선 4대 왕 세종이 1450년 음력 2월 17일에 승하하고, 왕비인 소헌왕후는 그보다 앞선 1446년 음력 3월 24일에 승하하였는데, 이 둘을 같이 모신 영릉(英陵)은 원래 태종과 원경왕후를 모신 헌릉의 서쪽 언덕에 있었다. 조선왕조실록 1446년 음력 6월 6일 기사의 영릉 지문, "영릉(英陵)을 헌릉(獻陵) 서강(西崗)에 다스리어" 이 위치는 정확히 알기는 어렵지만, 현재 순조와 순원왕후를 모신 인릉의 자리라고 추정하고 있다. 그러다가 7대 왕 세조 대에 영릉의 자리가 불길하다는 이유로 천장을 하자는 주장이 있었으나 실현되지 못하다가, 1469년(예종 1년) 지금의 경기도 여주시 영릉의 위치로 천장을 하였다.[1] 자세한 내용은 영릉(세종) 문서 참조.
4.2. 희릉(禧陵)
4.3. 영릉, 희릉 초장지 발굴
영릉, 희릉의 초장지 관련해서 최근에 정식으로 발굴된 기록이 있는데, 이는 조선왕릉을 정식으로 발굴한 유일한 사례다. 지난 1973년 세종대왕기념사업회가 영릉(英陵) 초장지인줄 알고 현재의 희릉 초장지를 발굴하다가 묘지석 파편을 발견했고, 이후 2008년에 문화재청에서 대대적으로 발굴을 했는데, 발굴을 해보니 영릉이 아니라 희릉의 초장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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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교통
[1] 다른 의미로는 지금의 인릉이 있는 자리는 흉당이라는 것 그리고 원래 파묘자리는 다시 안쓴다.근데 영조의 원릉은 파묘된 자리에 능이 조성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