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761번
| |||||
[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진관공영차고지)
| 종점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3가(경방타임스퀘어·신세계백화점)
| ||
종점
행 | 첫차
| 04:00
| 기점
행 | 첫차
| 05:15
|
막차
| 23:20
| 막차
| 00:35
| ||
평일배차
| 8~12분
| 주말배차
| 토요일 9~13분 / 공휴일 10~14분
| ||
운수사명
| 인가대수
| ||||
노선
| |||||
2. 개요
3. 역사
- 2018년 정기노선조정 당시 '영등포역 - 문래동사거리 - 신풍역 - 보라매역 - 신길뉴타운' 구간을 연장하는 안건이 나왔으나, 배차간격 보장이 어려워 노선조정 심의에서 부결되었다. 관련 게시물
- 2019년 7월 15일부터 평일/토요일/공휴일 전일에 걸쳐 인가 운행소요시간이 155분에서 168분으로 늘어나고 정상운행차량의 대당 1일 운행횟수가 감축되면서 1일 총 운행횟수도 평일/토요일의 경우 각각 3회씩, 공휴일의 경우 2회 감회되었다. 또한 이번 운행계통 변경과 함께 평일 최대 배차간격은 15분에서 17분으로 늘고, 토요일 최소 배차간격은 13분에서 12분으로 줄었으며, 공휴일 배차간격도 14~18분에서 13~20분으로 조정되었다.(관련 공문)
- 2020년 6월 26일을 기해 평일/토요일/공휴일 전일에 걸쳐 인가 운행소요시간이 170분에서 160분으로 줄고, 정상운행차량의 대당 일 운행횟수가 증편되면서 1일 총 운행횟수도 평일/공휴일의 경우 각각 4회씩, 토요일의 경우 3회 증회되었다. 또한 이번 운행계통 변경에 따라 평일/토요일/공휴일 각각의 배차간격도 11~17분/12~18분/13~20분에서 10~15분/11~16분/12~17분으로 줄었다.(관련 공문)
- 2020년 8월 28일 첫차부터 백련산 SK뷰 아이파크정류장이 신설되어 정차하기 시작한다.
4. 특징
- 정규차량은 저상버스 15대, 좌석버스 5대, 일반버스 1대를 투입하여 운행한다.
4.1. 문제점
- 장거리 노선의 단축을 통한 운행 여건 개선을 취지로 노선이 분할됐건만,[25] 오히려 진관공영차고지가 포화되는 등 운행 여건이 더욱 악화되어 서울특별시청이 탁상행정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크게 일고 있다. 진관공영차고지가 현재 포화 상태인지라 모든 차량들이 주차를 할 수 없어서(...) 일부 차량들은 차고지 입구 정류소 근처에다가 노상 주차를 하고 있고, 가스 충전도 눈앞에 있는 진관공영차고지에서 하지 못하고[26] 선진운수의 용두동 차고지까지 원정가서 충전했었다.[27] 당연히 가스충전 공차회송 때문에, 안 그래도 760번 시절부터 늘 지적받아 왔던 배차간격 문제는 더 심해졌다. 구파발역 환승저항은 덤.[28] 결국 가스충전 관련 내용을 제외한 문제점들이 2017년 11월 9일 JTBC 뉴스룸(밀착카메라 코너)에 보도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기사
4.2. 일평균 승차인원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761번
| ||
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
2017년
| 8,724명
| -
|
2018년
| 9,977명
| △ 1,253
|
2019년
| 10,871명
| △ 894
|
2020년
| 9,629명
| ▽ 1,242
|
※ 하차 인원 미포함
| ||
- 2017년 자료는 개통일인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1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지속적인 증차로 인해 대당승객수 650명일 정도로 수요가 확실하게 정착했다. 그리고 차량이 계속 증차되고 있어서 수요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5. 연계 철도역
- 일반 철도역: 영등포역(KTX, ITX-새마을, 새마을호, 무궁화호)
[1] 토요일 18대 / 공휴일 16대 운행[2] 예비차량은 간선도색의 다중등록 차량들을 705번, 774번과 공동 사용한다. 관련 공문[3] 토요일 18대 / 공휴일 16대 운행[4] 예비차량은 간선도색의 다중등록 차량들을 705번, 774번과 공동 사용한다. 관련 공문[5] 舊 760번에서 12대, 舊 703번에서 2대 차출.[6] 舊 760번에서 12대, 舊 703번에서 2대 차출.[7] 증차분은 9709번 감차분이다.[8] 증차분은 9709번 감차분이다.[9] 똑같은 7권역행이지만, 9707번과 전혀 다른 코스다. 9707번은 영등포시장네거리에서 영등포신세계 북편으로 내려와 정차한 후 바로 돌아갈 뿐, 영등포역 바로 앞으로 가지 않는다. 본래는 영등포역 바로 앞까지 갔지만, 문래고가 철거 후 현 코스로 바꾼 것.[10] 똑같은 7권역행이지만, 9707번과 전혀 다른 코스다. 9707번은 영등포시장네거리에서 영등포신세계 북편으로 내려와 정차한 후 바로 돌아갈 뿐, 영등포역 바로 앞으로 가지 않는다. 본래는 영등포역 바로 앞까지 갔지만, 문래고가 철거 후 현 코스로 바꾼 것.[11] 가좌역에 정차하는 버스들은 간선이나 지선 할 것없이 연대정문 또는 신촌을 지나간다. 가재울뉴타운 주민들이 홍대, 합정, 당산 쪽으로 가는 데 있어 761번 말고는 뚜렷한 대안이 없는데, 761번의 배차간격이 엉망진창이라는 게 문제. 7739번은 가좌역으로 가는 갈림길에서 연희A지구로 우회하여 홍대입구역으로 가고, 7612번은 명지대 인문캠에서 연희A지구를 통해 홍대입구역으로 진입하는데 알다시피 7612번은 명지대인문캠부터 극심한 헬게이트다. 7612번의 수요 분산용으로 신설된 7734번 역시 배차간격이 짧지 않아 크게 도움이 안 된다. 가재울뉴타운~당산역 구간을 운행하는 지선버스를 신설한다면 이 버스의 배차간격을 보완할 수 있어서 가재울뉴타운 주민들의 편의가 증대될 수 있을 것이다.[12] 이 구간은 배차가 좋은 5714번도 있다. 출퇴근시간엔 두 노선 다 꽉꽉 채워 간다.[13] 가좌역에 정차하는 버스들은 간선이나 지선 할 것없이 연대정문 또는 신촌을 지나간다. 가재울뉴타운 주민들이 홍대, 합정, 당산 쪽으로 가는 데 있어 761번 말고는 뚜렷한 대안이 없는데, 761번의 배차간격이 엉망진창이라는 게 문제. 7739번은 가좌역으로 가는 갈림길에서 연희A지구로 우회하여 홍대입구역으로 가고, 7612번은 명지대 인문캠에서 연희A지구를 통해 홍대입구역으로 진입하는데 알다시피 7612번은 명지대인문캠부터 극심한 헬게이트다. 7612번의 수요 분산용으로 신설된 7734번 역시 배차간격이 짧지 않아 크게 도움이 안 된다. 가재울뉴타운~당산역 구간을 운행하는 지선버스를 신설한다면 이 버스의 배차간격을 보완할 수 있어서 가재울뉴타운 주민들의 편의가 증대될 수 있을 것이다.[14] 이 구간은 배차가 좋은 5714번도 있다. 출퇴근시간엔 두 노선 다 꽉꽉 채워 간다.[15] 역촌역부터 6호선과 직접 접속하고, 증산~응암까지는 6호선이 다니는 증산로 대신, 응암로를 통해 평행하게 다니나 다만 두 도로의 거리가 꽤 가깝다.[16] 각오만 된다면 가좌역까지는 걸어가도(...) 된다. 30~40분 소요.[17] 역촌역부터 6호선과 직접 접속하고, 증산~응암까지는 6호선이 다니는 증산로 대신, 응암로를 통해 평행하게 다니나 다만 두 도로의 거리가 꽤 가깝다.[18] 각오만 된다면 가좌역까지는 걸어가도(...) 된다. 30~40분 소요.[19] 심한 경우 앞차가 15분일때 뒷차는 30분을 넘기는 배차간격이 나올 때도 있었다. 8대 증차된 뒤로는 저 정도로 심각한 경우는 드물어졌고 보통 길어야 15분이다.[20] 심한 경우 앞차가 15분일때 뒷차는 30분을 넘기는 배차간격이 나올 때도 있었다. 8대 증차된 뒤로는 저 정도로 심각한 경우는 드물어졌고 보통 길어야 15분이다.[21] 실질적으로는 단축되어도 운행 여건이 개선됐다고 볼 수 없다는 게 JTBC의 보도로 드러났다. 단축된 만큼 탕수가 늘어나서 기사들도 불만을 표시했기 때문이다. 버스 동호인들은 운행 여건 개선은 표면적 이유고, 실제로는 시계외노선 수를 대폭 줄이고 시내버스 운용 적자 폭을 줄이기 위한 꼼수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22] 여기에는 차고지 포화 외에 신성계열이 서울운수에 압력을 넣었다는 이야기도 돌고 있다.[23] 705번에 있는 703번 출신차들 4대도 마찬가지로 용두동 원정을 갔었고, 2019년 8월에 진관동으로 이사온 774번은 지금까지도 용두동으로 원정을 간다.[24] 이는 개편 자체보다는 구파발역 환승센터가 사실상 진관2로 정류장(보통 환승센터라고 칭하면 이쪽이다.)과 통일로 정류장으로 갈라져있는 상태인 것이 문제다. 이에는 구파발광장이나 바로 뒤의 진관근린공원 등의 사유 때문에 은평롯데몰 인근의 진관2로가 협소한 관계로 한 방향으로만 건설되어 원래 있던 통일로 정류장과 기능을 분담하게 된 것이 원인이다. [25] 실질적으로는 단축되어도 운행 여건이 개선됐다고 볼 수 없다는 게 JTBC의 보도로 드러났다. 단축된 만큼 탕수가 늘어나서 기사들도 불만을 표시했기 때문이다. 버스 동호인들은 운행 여건 개선은 표면적 이유고, 실제로는 시계외노선 수를 대폭 줄이고 시내버스 운용 적자 폭을 줄이기 위한 꼼수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26] 여기에는 차고지 포화 외에 신성계열이 서울운수에 압력을 넣었다는 이야기도 돌고 있다.[27] 705번에 있는 703번 출신차들 4대도 마찬가지로 용두동 원정을 갔었고, 2019년 8월에 진관동으로 이사온 774번은 지금까지도 용두동으로 원정을 간다.[28] 이는 개편 자체보다는 구파발역 환승센터가 사실상 진관2로 정류장(보통 환승센터라고 칭하면 이쪽이다.)과 통일로 정류장으로 갈라져있는 상태인 것이 문제다. 이에는 구파발광장이나 바로 뒤의 진관근린공원 등의 사유 때문에 은평롯데몰 인근의 진관2로가 협소한 관계로 한 방향으로만 건설되어 원래 있던 통일로 정류장과 기능을 분담하게 된 것이 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