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889년 건국기념의 날 행사에서 메이지 덴노가 당시의 내각총리대신인 구로다 기요타카에게 하사하는 방식으로 대일본제국 헌법을 공포하였다. 이런 방식으로 제정된 헌법을 흠정헌법이라고 한다.[2] 1889년 건국기념의 날 행사에서 메이지 덴노가 당시의 내각총리대신인 구로다 기요타카에게 하사하는 방식으로 대일본제국 헌법을 공포하였다. 이런 방식으로 제정된 헌법을 흠정헌법이라고 한다.[3] 최종회에 등장한 그의 유골함에 나와있다.[4] 최종회에 등장한 그의 유골함에 나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