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어원
1500년대 헝가리의 도시 '코치(Kocs)'에서 만들어진 네 마리의 말이 끄는 '마차'
당시 유럽 전역으로 퍼진 마차는 코치(kocsi) 또는 코트드지(kotdzi)라는 명칭으로 불려졌고 이의 영국 발음인 코치가 정착되었다. 이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승객을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는 개별서비스가 학생의 수험지도를 하는 개인교사의 역할과 같다는 점에서 이를 튜터라고 부르다가 코치로 바꾸게 되어 코치가 개인 지도자라는 뜻으로 확장되었다.[1]
또한 마차 그 자체도 어원이 확장되어 장거리 도시 간 또는 국제 구간으로 승객을 운송하는 데 사용되는 차량 유형, 즉, 장거리 버스를 코치라고 하게 되었다. 미국과 유럽에서 차량분류로써 코치는 한국의 고속버스나 시외버스같은 45인승 대형 버스(한국과 달리 6바퀴인 경우가 많다)를 의미한다. 한국에서 차량 분류로써 코치는 주로 장축 미니버스로 일반 미니버스보다 승객을 더 실을수 있는(ex:15인승 봉고) 차량 구분을 코치라고 하는 편.
당시 유럽 전역으로 퍼진 마차는 코치(kocsi) 또는 코트드지(kotdzi)라는 명칭으로 불려졌고 이의 영국 발음인 코치가 정착되었다. 이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승객을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는 개별서비스가 학생의 수험지도를 하는 개인교사의 역할과 같다는 점에서 이를 튜터라고 부르다가 코치로 바꾸게 되어 코치가 개인 지도자라는 뜻으로 확장되었다.[1]
또한 마차 그 자체도 어원이 확장되어 장거리 도시 간 또는 국제 구간으로 승객을 운송하는 데 사용되는 차량 유형, 즉, 장거리 버스를 코치라고 하게 되었다. 미국과 유럽에서 차량분류로써 코치는 한국의 고속버스나 시외버스같은 45인승 대형 버스(한국과 달리 6바퀴인 경우가 많다)를 의미한다. 한국에서 차량 분류로써 코치는 주로 장축 미니버스로 일반 미니버스보다 승객을 더 실을수 있는(ex:15인승 봉고) 차량 구분을 코치라고 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