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홀수의 준말
2. 작은 수의 단위
3. Hall
크고 아름다운 방. 주로 많은 사람들을 모아 놓기 위한 용도로 쓰인다.
4. Hole
5. Whole
전체를 의미하는 영단어.
6. 미국의 록밴드
7. 笏
파일:external/www.k-heritage.tv/2012050813518560_T.jpg
동아시아의 궁중에서 왕이나 신하가 들고 다니며 사용하던 막대기.
고대 중국에서는 왕에게 상소할 내용을 적어두는 메모지 같은 역할을 했으나 후대로 가면서 장식으로 신분상승했다. 한국에는 기록상 신라 진덕여왕 때 진골들에게 상아로 만든 홀인 아홀(牙笏)을 갖고 다니도록 하면서 처음 등장했다. 현대 대한민국에서 여는 종묘제례악이나 문묘제례악에서도 재현자들이 이 홀을 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재질은 상아, 옥, 나무 등 다양했는데 신분과 직책, 계급에 따라 재질이 달랐다.
옥으로 만든 것은 특별히 규(圭)라 부르며, 황제나 왕 본인을 제외하면 황후/왕비, 태자/세자, 세손 등 직계가족들, 친왕/친왕비, 오등작 중 공작, 후작, 백작만이 사용 가능했다. 당연하지만 규를 들 수 있는 계급 안에서도 각자의 계급에 따라 규의 모양이나 크기가 다 달랐고, 공작/후작/백작의 규 사용은 시간이 흐르면서 사라졌다.
홀과 대비되는 서양의 도구로는 셉터가 있다.
이런 막대기를 들고 있는 손을 상형한 글자가 尹(다스릴 윤)이다.
동아시아의 궁중에서 왕이나 신하가 들고 다니며 사용하던 막대기.
고대 중국에서는 왕에게 상소할 내용을 적어두는 메모지 같은 역할을 했으나 후대로 가면서 장식으로 신분상승했다. 한국에는 기록상 신라 진덕여왕 때 진골들에게 상아로 만든 홀인 아홀(牙笏)을 갖고 다니도록 하면서 처음 등장했다. 현대 대한민국에서 여는 종묘제례악이나 문묘제례악에서도 재현자들이 이 홀을 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재질은 상아, 옥, 나무 등 다양했는데 신분과 직책, 계급에 따라 재질이 달랐다.
옥으로 만든 것은 특별히 규(圭)라 부르며, 황제나 왕 본인을 제외하면 황후/왕비, 태자/세자, 세손 등 직계가족들, 친왕/친왕비, 오등작 중 공작, 후작, 백작만이 사용 가능했다. 당연하지만 규를 들 수 있는 계급 안에서도 각자의 계급에 따라 규의 모양이나 크기가 다 달랐고, 공작/후작/백작의 규 사용은 시간이 흐르면서 사라졌다.
홀과 대비되는 서양의 도구로는 셉터가 있다.
이런 막대기를 들고 있는 손을 상형한 글자가 尹(다스릴 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