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홀수]]의 준말 == [[짝수]]와 더불어서 "홀짝"이라는 말로 많이 쓰인다. == 작은 수의 단위 == [include(틀:십진수)] ||<-5> [[작은 수]] || ||[[사#s-2.2]](絲)||<:>1/10 배[br]→||'''홀(忽)'''||<:>1/10 배[br]→||[[미#s-8]](微)|| '''0.00001''' = 10^^-5^^ 忽, <math>\frac{1}{100,000}</math> [[작은 수]]를 나타내는 단위. == Hall == [[크고 아름다운]] 방. 주로 많은 사람들을 모아 놓기 위한 용도로 쓰인다. == Hole == [[구멍]]을 가리킨다. [[골프]]에서는 [[축구]]의 [[골대]]같은 취급이다. == Whole == 전체를 의미하는 영단어. == 미국의 록밴드 == [[코트니 러브]] 프론트의 [[그런지]] 록 밴드. 철자는 위 문단과 같은 Hole이라 쓰여진다. [[홀(밴드)]] 문서 참조. == 笏 == [[파일:external/www.k-heritage.tv/2012050813518560_T.jpg]] 동아시아의 궁중에서 [[왕]]이나 [[신하]]가 들고 다니며 사용하던 막대기. 고대 중국에서는 왕에게 상소할 내용을 적어두는 '''[[메모지]] 같은 역할'''을 했으나 후대로 가면서 장식으로 신분상승했다. 한국에는 기록상 [[신라]] [[진덕여왕]] 때 [[진골]]들에게 [[상아]]로 만든 홀인 아홀(牙笏)을 갖고 다니도록 하면서 처음 등장했다. 현대 대한민국에서 여는 [[종묘제례악]]이나 [[문묘제례악]]에서도 재현자들이 이 홀을 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재질은 상아, [[옥]], [[나무]] 등 다양했는데 신분과 직책, 계급에 따라 재질이 달랐다. 옥으로 만든 것은 특별히 [[규#s-2|규]]([[圭]])라 부르며, 황제나 왕 본인을 제외하면 황후/왕비, 태자/세자, 세손 등 직계가족들, 친왕/친왕비, [[오등작]] 중 공작, 후작, 백작만이 사용 가능했다. 당연하지만 규를 들 수 있는 계급 안에서도 각자의 계급에 따라 규의 모양이나 크기가 다 달랐고, 공작/후작/백작의 규 사용은 시간이 흐르면서 사라졌다. 홀과 대비되는 서양의 도구로는 [[셉터]]가 있다. 이런 막대기를 들고 있는 손을 상형한 글자가 [[尹|尹(다스릴 윤)]]이다. [[분류:동음이의어/ㅎ]][[분류:작은 수]][[분류:왕의 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