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수도(행정구역)/국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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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아시아]]3. [[아프리카]]4. [[유럽]]5. [[북아메리카]]6. [[남아메리카]]7. [[오세아니아]]8. [[미승인국]]9. [[국가/사라진 국가|사라진 나라]]의 수도
9.1. [[아시아]]
9.1.1. [[동북아시아]]
9.1.1.1. [[한국]]계9.1.1.2. [[만주]]계9.1.1.3. [[몽골]]계9.1.1.4. [[한족]]계의 [[중원]]국가9.1.1.5. [[일본]]계
9.1.2. [[동남아시아]]9.1.3. [[남아시아]]9.1.4. [[서아시아]]
9.2. [[유럽]]
9.2.1. [[동유럽]]9.2.2. [[서유럽]]9.2.3. [[남유럽]]9.2.4. [[북유럽]]9.2.5. [[중부유럽]]
10. 수도를 옮긴 나라11. 관련 문서


1. 개요

아래 목록은 국제연합의 193개 회원국과 국제 연합의 옵저버인 바티칸 시국팔레스타인, 그리고 사실상 별개의 국가인 대만을 포함한다. 기타 미승인국은 아래 문단에서 따로 분류했으며 자치권을 가진 국외영토는 제외했다.

바다와 접해있는 경우 (P)를, 국경을 맞닿은 도시인 경우 (국경을 마주하는 국가)를 표시한다.

2. 아시아


지리상으로는 아시아에 위치했지만, 유럽연합 회원국인 키프로스는 유럽 란에 기재했으니 그곳 참조.

3. 아프리카

4. 유럽

5. 북아메리카

6. 남아메리카

7. 오세아니아

8. 미승인국

승인한 국가 수 순으로 정렬한다.

  • 코소보 - 프리슈티나: 90개 회원국과 대만이 인정하고 있다.
  • 서사하라 - 엘아이운: 48개 회원국들이 인정하고 있다.
  • 압하스 - 수후미: 러시아, 나우루, 니카라과, 베네수엘라 등 4개 회원국과 남오세티아, 트란스니스트리아만이 인정하고 있다.
  • 남오세티아 - 츠힌발리: 러시아, 나우루, 니카라과, 베네수엘라 등 4개 회원국과 압하스, 트란스니스트리아만이 인정하고 있다.
  • 북키프로스 - 북니코시아: 터키만이 주권 국가로 인정하고 있다.
  • 아르차흐 공화국 - 스테파나케르트: 아르메니아만이 국가로 인정하고 있다.
  • 트란스니스트리아 - 티라스폴: 같은 미승인국인 압하스와 남오세티아만이 국가로 인정하고 있다.
  • 소말릴란드 - 하르게이사: 외교적으로 인정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사실상 소말리아로부터 국방, 정치 등 모든 부문에서 독립한 상태이다.

9. 사라진 나라의 수도

9.1. 아시아

9.1.1. 동북아시아

9.1.1.1. 한국
9.1.1.2. 만주
9.1.1.3. 몽골
9.1.1.4. 한족계의 중원국가
9.1.1.5. 일본

9.1.2. 동남아시아

9.1.3. 남아시아

9.1.4. 서아시아

9.2. 유럽

9.2.1. 동유럽

9.2.2. 서유럽

9.2.3. 남유럽

9.2.4. 북유럽

9.2.5. 중부유럽

10. 수도를 옮긴 나라

11. 관련 문서

[1] 헌법에는 명문 규정이 없으나 헌법재판소 판례상 관습헌법으로 인정되며, 서울특별시 행정특례에 관한 법률 제2조에서도 서울특별시를 수도로 규정하였다.[2] Thimphu. 팀부라고도 한다.[3] 스리자야와르데네푸라코테는 입법·사법 수도이며, 콜롬보는 행정 수도이다.[4] 섬 하나가 국토의 전부인 도시국가 특성상 당연히 국토 전체가 수도가 될 수밖에 없다. 싱가포르 공화국의 정치중심과 경제중심은 남쪽 바닷가에 집중하고 있다. [5] 타슈는 '돌', 켄트는 '성, 도시'를 의미한다.[6] 서예루살렘(도심부도심)은 이스라엘 국가의 행정수도로서 기능하지만, 동예루살렘(동쪽의 농촌들)은 팔레스타인의 행정구역이다. [7] 예전에는 임시수도였고, 지금도 브라질상파울루처럼 경제중심이다. 팔레스타인수교한 국가들은 텔아비브를 이스라엘의 수도로 간주한다. 물론 프랑스독일처럼 중의적인 입장을 표현하는 나라들이나 에티오피아체코처럼 이스라엘과 공수동맹을 맺은 나라들은 이스라엘을 두둔하고 있다. [8] 일본의 헌법은 도쿄를 수도로 규정하지는 않는다.[9] 명목 수도는 난징.[10] 유럽국가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으나 앙카라는 아시아에 위치.[11] 국경과 가깝긴 한데 실제 지역은 국경과 맞닿아 있지는 않다.[12] 투르크메니스탄과 비슷한 경우. 다만 이슬라마바드와 인접해있는 지역이 인도와 영토분쟁중인 잠무*카슈미르 지역이다.[13] 헌법상의 수도로서 동예루살렘은 분쟁지역이니, 라말라가 팔레스타인국(國)의 행정수도로서 기능하고 있다. [14] 헌법에는 명문 규정이 없으나 헌법재판소 판례상 관습헌법으로 인정되며, 서울특별시 행정특례에 관한 법률 제2조에서도 서울특별시를 수도로 규정하였다.[15] Thimphu. 팀부라고도 한다.[16] 스리자야와르데네푸라코테는 입법·사법 수도이며, 콜롬보는 행정 수도이다.[17] 섬 하나가 국토의 전부인 도시국가 특성상 당연히 국토 전체가 수도가 될 수밖에 없다. 싱가포르 공화국의 정치중심과 경제중심은 남쪽 바닷가에 집중하고 있다. [18] 타슈는 '돌', 켄트는 '성, 도시'를 의미한다.[19] 서예루살렘(도심부도심)은 이스라엘 국가의 행정수도로서 기능하지만, 동예루살렘(동쪽의 농촌들)은 팔레스타인의 행정구역이다. [20] 예전에는 임시수도였고, 지금도 브라질상파울루처럼 경제중심이다. 팔레스타인수교한 국가들은 텔아비브를 이스라엘의 수도로 간주한다. 물론 프랑스독일처럼 중의적인 입장을 표현하는 나라들이나 에티오피아체코처럼 이스라엘과 공수동맹을 맺은 나라들은 이스라엘을 두둔하고 있다. [21] 일본의 헌법은 도쿄를 수도로 규정하지는 않는다.[22] 명목 수도는 난징.[23] 유럽국가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으나 앙카라는 아시아에 위치.[24] 국경과 가깝긴 한데 실제 지역은 국경과 맞닿아 있지는 않다.[25] 투르크메니스탄과 비슷한 경우. 다만 이슬라마바드와 인접해있는 지역이 인도와 영토분쟁중인 잠무*카슈미르 지역이다.[26] 헌법상의 수도로서 동예루살렘은 분쟁지역이니, 라말라가 팔레스타인국(國)의 행정수도로서 기능하고 있다. [27] 프리토리아는 행정수도, 블룸폰테인은 사법수도, 케이프타운은 입법수도이다. 요하네스버그는 최대 도시일 뿐 어떤 수도도 아니지만 남아공 헌법재판소의 소재지이다.[28] 정치수도 도도마, 경제행정수도 다르에스살람[29] 프리토리아는 행정수도, 블룸폰테인은 사법수도, 케이프타운은 입법수도이다. 요하네스버그는 최대 도시일 뿐 어떤 수도도 아니지만 남아공 헌법재판소의 소재지이다.[30] 정치수도 도도마, 경제행정수도 다르에스살람[31] 헌법으로 정해진 법률상 수도이며 행정으로서 역할을 맡은 도시는 덴 하흐(헤이그)이다. 대한민국세종시 또한 이와 비슷한 개헌을 추진중이다.[32] 외르순드 해협을 지나는 대교를 건너면 스웨덴 말뫼 시에 도달한다.[33] 투르크메니스탄과 비슷한 경우.[34] 시가지 한복판에 비무장지대가 관통한다.[35] 헌법으로 정해진 법률상 수도이며 행정으로서 역할을 맡은 도시는 덴 하흐(헤이그)이다. 대한민국세종시 또한 이와 비슷한 개헌을 추진중이다.[36] 외르순드 해협을 지나는 대교를 건너면 스웨덴 말뫼 시에 도달한다.[37] 투르크메니스탄과 비슷한 경우.[38] 시가지 한복판에 비무장지대가 관통한다.[39] 단, 주요 시가지는 바다와 접해있지 않다.[40] 단, 주요 시가지는 바다와 접해있지 않다.[41] 라파스는 사실상의 수도, 수크레는 헌법상 수도이다.[42] 라파스는 사실상의 수도, 수크레는 헌법상 수도이다.[43] 헌법에 규정된(de jure) 수도가 없다. 작은 섬 하나가 국토 전부라서... 단 형식적으로 행정구역 중 야렌 지구가 수도 역할을 하고 있다.[44] 헌법에 규정된(de jure) 수도가 없다. 작은 섬 하나가 국토 전부라서... 단 형식적으로 행정구역 중 야렌 지구가 수도 역할을 하고 있다.[45] 현 고고학적인 비정에 의하면 조양(차오양)->심양(선양)->평양순으로 천도했다는 설이 대두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연구가 더 필요하다.[46] 여몽전쟁 38년간 수도였다.[47] 조선 태조, 정종, 태종때. 단 태조~태종 시기 내내 수도였던 것이 아니라 태조 3년 한양으로 천도한 것을 정종 2년 다시 개경으로 환도한 것이다.[48] 현 고고학적인 비정에 의하면 조양(차오양)->심양(선양)->평양순으로 천도했다는 설이 대두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연구가 더 필요하다.[49] 여몽전쟁 38년간 수도였다.[50] 조선 태조, 정종, 태종때. 단 태조~태종 시기 내내 수도였던 것이 아니라 태조 3년 한양으로 천도한 것을 정종 2년 다시 개경으로 환도한 것이다.[51] 다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중화민국(대만)의 수도는 여전히 법적으로는난징이다.그러나 사실상 수도 노릇은 타이베이가 하는 중.[52] 다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중화민국(대만)의 수도는 여전히 법적으로는난징이다.그러나 사실상 수도 노릇은 타이베이가 하는 중.[53] 명목상 수도는 교토였다.[54] 다른 막부가 교토와 한참 떨어진 관동에 본거지를 정하고 그곳 이름을 딴 것과 달리 무로마치는 교토 안에 있는 지명이다.[55] 명목상 수도는 교토시였다[56] 명목상 수도는 교토였다.[57] 다른 막부가 교토와 한참 떨어진 관동에 본거지를 정하고 그곳 이름을 딴 것과 달리 무로마치는 교토 안에 있는 지명이다.[58] 명목상 수도는 교토시였다[59] 현재 인도네시아의 트로울란[60] 타이 북쪽의 도시[61] 방콕의 북쪽[62] 현재 인도네시아의 트로울란[63] 타이 북쪽의 도시[64] 방콕의 북쪽[별칭] 65.1 65.2 콘스탄티노폴리스[67] 공식 수도는 없음[68] 공식 수도는 없음[69] 현재 세종으로 행정 수도 이전 개헌을 추진하고 있으나 법률상 수도로서는 서울로 유지될 전망이다.#[70] 통일 전엔 본은 실질 수도, 베를린은 명목상 수도였다.[71] 허리케인으로 인해 파괴[72] 천도가 아니라 행정수도 이전이다. 1948년의 이스라엘 건국전쟁 직후에 예루살렘(옛날의 서예루살렘)을 이스라엘 국가의 수도라고 선포했으니, 국가주석의 임시공관과 민정관청(의전 위주의 작은 건물들) 및 국회의사당 임시청사(당연히 텔아비브에도 임시청사가 있었음)와 대법원 임시청사(남의 부동산을 월세로 빌렸음)를 마련하는 꼼수를 썼는데, 6일 전쟁 직후에 이스라엘 정부의 도시계획에 따라 모든 정부기관들을 통일 예루살렘(오늘날의 서예루살렘)의 새로운 관청들로 이전했을 때에는 경제부처와 방위기관(국방부+육군청+해군청+공안청) 및 국유기업들과 증권거래소를 텔아비브 시내의 새로운 관청들로 옮긴 덕택에 '천도'라는 낱말을 쓸 수가 없었다. 행정수도 이전은 1968년부터 1992년까지 새로운 관청들(국회의사당, 정부중앙청사, 대법원, 이스라엘은행, 이스라엘 방송공단, 히브리 대학교 등등)을 순차로 완공하면서 천천히 진행했고, 1977년에 이르러 예루살렘은 대부분의 중요한 정책을 결정하는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탈바꿈했다. [73] 이 경우는 명목상 수도와 실질 수도가 따로 있었는데, 명목상 수도의 수도지위를 없애고 실질적 수도를 명문화한 것.[74] 나폴레옹 침공 당시 임시수도[75] 현재 세종으로 행정 수도 이전 개헌을 추진하고 있으나 법률상 수도로서는 서울로 유지될 전망이다.#[76] 통일 전엔 본은 실질 수도, 베를린은 명목상 수도였다.[77] 허리케인으로 인해 파괴[78] 천도가 아니라 행정수도 이전이다. 1948년의 이스라엘 건국전쟁 직후에 예루살렘(옛날의 서예루살렘)을 이스라엘 국가의 수도라고 선포했으니, 국가주석의 임시공관과 민정관청(의전 위주의 작은 건물들) 및 국회의사당 임시청사(당연히 텔아비브에도 임시청사가 있었음)와 대법원 임시청사(남의 부동산을 월세로 빌렸음)를 마련하는 꼼수를 썼는데, 6일 전쟁 직후에 이스라엘 정부의 도시계획에 따라 모든 정부기관들을 통일 예루살렘(오늘날의 서예루살렘)의 새로운 관청들로 이전했을 때에는 경제부처와 방위기관(국방부+육군청+해군청+공안청) 및 국유기업들과 증권거래소를 텔아비브 시내의 새로운 관청들로 옮긴 덕택에 '천도'라는 낱말을 쓸 수가 없었다. 행정수도 이전은 1968년부터 1992년까지 새로운 관청들(국회의사당, 정부중앙청사, 대법원, 이스라엘은행, 이스라엘 방송공단, 히브리 대학교 등등)을 순차로 완공하면서 천천히 진행했고, 1977년에 이르러 예루살렘은 대부분의 중요한 정책을 결정하는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탈바꿈했다. [79] 이 경우는 명목상 수도와 실질 수도가 따로 있었는데, 명목상 수도의 수도지위를 없애고 실질적 수도를 명문화한 것.[80] 나폴레옹 침공 당시 임시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