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을 진행하는 중(中途)
보통은 '중도 하차하다' 정도에나 쓴다.
2. 정치적으로 한 쪽에 치우치지 않은 것(中道)
3. 중앙도서관을 줄여서 부르는 말
4. 대한민국 춘천시에 위치한 섬
5.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의 관광지구
6. 일본에서의 중도(衆道)
7. 중국의 지명 중도(中都)
8. 불교의 교리 중도(中道)
가장 기본적으로는 무아를 설명하는 개념으로 쓰인다. 대강 " '나'가 존재한다고 하면 상견이고, '나'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면 단견이다. 여래는 이 양극단을 떠나 중도에서 설한다"라는 묘사가 있다. 연기 참조. 이것을 사람을 지칭하는 '인무아'에서 확장시켜 '법무아'로 진입한다면, "저것을 물병이라고 불러도 안 되고, 물병이 아니라고 해도 안 된다. 그렇다면 그것을 어떻게 부르겠는가?"라는 선문답이 완성된다. 그러나 꼭 이런 의미로만 쓰인 것도 아니어서, 석가모니는 수행을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는 제자에게 '솜씨 좋은 악사가 악기의 현을 지나치게 팽팽하거나 너무 느슨하게 하지 않듯이, 딱 알맞는 정도로 수행하는 것이 좋다'라고 답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