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 대부분은 반투족 계열의 민족이 살고 있고 6% 정도의 독일계 주민도 있다. 인구는 2014년 기준 322,500여명, 면적은 5,133 km2이다. 인구밀도는 62.8/km2로 강원도보다 적다. 이유는 다름아닌 도시 확장. 확장된 면적은 경기도 면적의 절반 정도이다. 그렇게 인구가 분산된 탓에 중심지에도 중세, 근대 독일풍 건물이 자리잡고 있다.[4]
1800년대 말 독일 제국이 나미비아를 남서아프리카로써 자국의 식민지로 삼은 뒤, 독일인들에 의해 개발이 이루어져 이 도시가 성장하게 되었다. 때문에 남아공과 이어진 철도가 있다.
나미비아 대학교가 대부분 이곳에 모여 있다.
빈부격차가 매우 심한 도시 중 하나다.
[1]2011년 기준.[2]2011년 기준.[3] 독일령이었을 당시에 지어진 독일풍 건물들이 많다보니 나미비아의 도시들은 전반적으로 독일식 건축물들이 많이 존재한다. 뤼데리츠에도 독일풍 건물들이 많이 있을 정도이다.[4] 독일령이었을 당시에 지어진 독일풍 건물들이 많다보니 나미비아의 도시들은 전반적으로 독일식 건축물들이 많이 존재한다. 뤼데리츠에도 독일풍 건물들이 많이 있을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