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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korum
ᠬᠠᠷᠠᠬᠣᠷᠣᠮ(Qaraqorum) / Хархорум[1] 카라는 튀르크계 언어와 몽골계 언어로 "검은" 이라는 의미이고, 코룸은 "큰 성"[2] 이라는 뜻으로 직역하면 "검은 성"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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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korum
ᠬᠠᠷᠠᠬᠣᠷᠣᠮ(Qaraqorum) / Хархорум[1] 카라는 튀르크계 언어와 몽골계 언어로 "검은" 이라는 의미이고, 코룸은 "큰 성"[2] 이라는 뜻으로 직역하면 "검은 성"이라는 뜻이다.
1. 개요
이름
| 한국어
| 오르혼 계곡 문화 경관
|
영어
| Orkhon Valley Cultural 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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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
| Paysage culturel de la vallée de l’Ork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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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
| Культурный ландшафт долины реки Орхо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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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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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재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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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재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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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재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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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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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3. 관광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서쪽으로 약 4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국토가 넓은 몽골 기준으로는 그리 멀지 않은 거리. 몽골 외곽답지 않게 울란바토르에서 도로가 나름대로 포장이 되어있어서 차로 5~6시간이면 갈 수 있다. 주요 볼거리로는 티베트 불교 사원인 에르덴죠 사원이 있는데, 사실 이건 몽골 제국이 끝장나고도 한참 뒤인 1586년 세워졌다. 그 외에 남근상, 거북바위, 모래산, 오르혼 강 등의 볼거리가 있다. 당대 건축물은 남지 않고 터와 흔적이 많이 남아있다. 보통 여기만 들르기보다는 고비 사막 등 다른 곳을 갈 때 들르는 곳이다.
4. 창작물
징기스칸 4에서는 시나리오 2에서는 원나라의 도시 중 하나로 나오고 파워업키트 시나리오 4에서는 명나라에게 중원에서 쫓겨나면서 원의 유일한 도시가 되었다. 그나마 몽골기병과 화포병을 생산할 수 있으며 개발할 수 있는 땅이 많으니 재기의 발판으로 괜찮은 도시다.
유로파 유니버설리스 4에서는 3/3/3짜리 땅으로 등장한다. 게다가 산지라 개발도 잘 안된다.
크루세이더 킹즈 2에서는 여러 차례의 맵 확장 끝에 결국 지도 동쪽 끝 부분에 등장하게 되었다. 홀딩 3개짜리 땅으로 대도시급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지역 중소도시급은 되는 성장 가능성만 가지고 있다. 홀딩수 자체도 별로 높은건 아니지만 스텝 한복판의 유목정 영지라는 특성상 당연히 개발된 홀딩은 단 하나도 없다. 제국급 세력이 지배하면서 한 100~200년간 온힘을 기울여 개발해서 꿀땅은 전혀 아니라도 완전 똥땅 수준은 가까스로 벗어날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이 땅을 지배하는건 당연히 유목민 세력이다.
빈 홀딩이 세력(목초지=맨파워)의 척도인 유목민이면 굳이 목초지의 봉건 남작령을 개발할 이유가 없고, 그렇다고 정주민이 이 땅까지 지배하여 성과 도시, 사원을 건설하고 개발하기엔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안 그래도 확장도 어렵고 영토유지도 쉽지 않은 게임에서 막강한 유목민들을 뚫어가며 저 똥땅뿐인 외진 곳까지 진출할 이유가 없으니...굳이 개발한다면 몽골 제국이라도 플레이하면서 '광활하고 텅 빈 스텝 한 복판에 세워진 유목제국의 수도이자 유목민의 도시를 건설한다' 같은 컨셉플레이를 하면 취향에 따라선 나름 재미있을 것이다. 뭐 스텝이라도 트란속시아나 근처까지 가면 사마르칸트, 부하라, 니샤푸르 같은 역사상 명성이 쟁쟁한 도시들도 있지만, 그래도 몽골의 카라코룸이니까.(...)
문명 5, 문명 6에서는 몽골 문명의 수도 이름으로 등장한다.
유로파 유니버설리스 4에서는 3/3/3짜리 땅으로 등장한다. 게다가 산지라 개발도 잘 안된다.
크루세이더 킹즈 2에서는 여러 차례의 맵 확장 끝에 결국 지도 동쪽 끝 부분에 등장하게 되었다. 홀딩 3개짜리 땅으로 대도시급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지역 중소도시급은 되는 성장 가능성만 가지고 있다. 홀딩수 자체도 별로 높은건 아니지만 스텝 한복판의 유목정 영지라는 특성상 당연히 개발된 홀딩은 단 하나도 없다. 제국급 세력이 지배하면서 한 100~200년간 온힘을 기울여 개발해서 꿀땅은 전혀 아니라도 완전 똥땅 수준은 가까스로 벗어날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이 땅을 지배하는건 당연히 유목민 세력이다.
빈 홀딩이 세력(목초지=맨파워)의 척도인 유목민이면 굳이 목초지의 봉건 남작령을 개발할 이유가 없고, 그렇다고 정주민이 이 땅까지 지배하여 성과 도시, 사원을 건설하고 개발하기엔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안 그래도 확장도 어렵고 영토유지도 쉽지 않은 게임에서 막강한 유목민들을 뚫어가며 저 똥땅뿐인 외진 곳까지 진출할 이유가 없으니...굳이 개발한다면 몽골 제국이라도 플레이하면서 '광활하고 텅 빈 스텝 한 복판에 세워진 유목제국의 수도이자 유목민의 도시를 건설한다' 같은 컨셉플레이를 하면 취향에 따라선 나름 재미있을 것이다. 뭐 스텝이라도 트란속시아나 근처까지 가면 사마르칸트, 부하라, 니샤푸르 같은 역사상 명성이 쟁쟁한 도시들도 있지만, 그래도 몽골의 카라코룸이니까.(...)
문명 5, 문명 6에서는 몽골 문명의 수도 이름으로 등장한다.
[1] 현대 몽골어로는 '하르호룸' 정도로 발음한다. 몽골 사람들에게 '카라코룸'이라고 발음하면 잘 못 알아듣는다고 한다.[2] 만리장성의 몽골어명이 Цагаан хэрэм으로 성이나 요새를 뜻한다.[3] 오랜 세월에 걸쳐 또는 세계의 일정 문화권 내에서 건축이나 기술 발전, 기념물 제작, 도시 계획이나 조경 디자인에 있어 인간 가치의 중요한 교환을 반영할 것[4] 현존하거나 이미 사라진 문화적 전통이나 문명의 독보적 또는 적어도 특출한 증거일 것[5] 인류 역사에 있어 중요 단계를 예증하는 건물, 건축이나 기술의 총체, 경관 유형의 대표적 사례일 것[6] 오랜 세월에 걸쳐 또는 세계의 일정 문화권 내에서 건축이나 기술 발전, 기념물 제작, 도시 계획이나 조경 디자인에 있어 인간 가치의 중요한 교환을 반영할 것[7] 현존하거나 이미 사라진 문화적 전통이나 문명의 독보적 또는 적어도 특출한 증거일 것[8] 인류 역사에 있어 중요 단계를 예증하는 건물, 건축이나 기술의 총체, 경관 유형의 대표적 사례일 것[9] 칭기즈 칸 시대의 몽골의 수도는 오논 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