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명은 신곡동의 '신곡'을
순우리말로 풀이한 것이다. '조선 성종(成宗)의 열 번째 아들 경명군(景明君)의 후손들이 이 곳에 와서 마을을 새로 개척해 살기 시작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공식적으로 해설이 되어 있긴 하지만 정작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신곡역 중복역명에 해당하는
장항선 신곡역은 이미
1974년에 폐역되어 흔적조차 남지 않아 역명 중복의 문제가 없는데도 순우리말 역명을 썼다.
새말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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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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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
| 2,840명
| 2,994명
| 3,045명
| 3,10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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