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1923년 12월 15일에 정류장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장항선 개통 당시부터 있던 유서 깊은 간이역.
일제강점기 이후 영업이 정지되었으나 1967년 6월 1일에 다시 임시승강장으로 영업을 재개했다. 그러나 안구에 습기찰 정도로 저조한 수요[1]로 인하여 정확히 7년만인 1974년 6월 1일자로 폐역 조치되었다. 이렇게 수요가 안 나온 이유는 이 지역 주변이 그야말로 사람이 없는 허허벌판인데다 바로 옆으로 21번 국도가 지나간다. 마을이 국도 쪽에 더 가깝다 보니 철도를 이용한 사람이 없었던 것.
장항선 직선화 이후에도 이 역이 들어있는 구간은 이설되지 않았다. 그러나 너무 오래 전에 역이 사라져서 흔적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사진처럼 역목만이 이 역이 있던 자리를 알려주고 있었으나, 2019년 초에 나무가 베어지는 바람에 역의 흔적이라고는 철로 옆에 있는 작은 밭이 전부이다.
파일:캡처bxgdf.png
일제강점기 이후 영업이 정지되었으나 1967년 6월 1일에 다시 임시승강장으로 영업을 재개했다. 그러나 안구에 습기찰 정도로 저조한 수요[1]로 인하여 정확히 7년만인 1974년 6월 1일자로 폐역 조치되었다. 이렇게 수요가 안 나온 이유는 이 지역 주변이 그야말로 사람이 없는 허허벌판인데다 바로 옆으로 21번 국도가 지나간다. 마을이 국도 쪽에 더 가깝다 보니 철도를 이용한 사람이 없었던 것.
장항선 직선화 이후에도 이 역이 들어있는 구간은 이설되지 않았다. 그러나 너무 오래 전에 역이 사라져서 흔적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사진처럼 역목만이 이 역이 있던 자리를 알려주고 있었으나, 2019년 초에 나무가 베어지는 바람에 역의 흔적이라고는 철로 옆에 있는 작은 밭이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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