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설명
2. 창작물에서의 말버릇
2.1. 목록
- 대부분 창작물 속의 등장인물의 말버릇이다.
- 작품의 이름은 가나다의 순서로 분류했다.
- 결정적인 대사에는 ★을 표시했다.
2.1.1.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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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원: "○○해 죽겠네!!"
-
기동전사 건담 SEED - 아스란 자라: 모 야메룽다!-
- 히이로 유이: "널 죽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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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록온 스트라토스: "저격하겠어."
- 세츠나 F. 세이에이: "건담". "내가 건담이다."
- 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 - 세리자와 후미노: "두 번 죽어!"
- 김대기 - "적절한--"
- 꺾기도: "~다람쥐", "~까불이", "~조윤호", "~Ma Boy" 외 다수
2.1.2.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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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시카마루: "귀찮아."(めんどくせ)
- 데이다라: "(말 끝마다 붙이는)음.","나의 예술은 폭발이다."
- 사루토비 코노하마루: "~이거"(~これ)
- 우즈마키 나루토: "~라니깐!"(~ってばよ!)
- 노기 와카바는 용사다 - 도이 타마코: 타마에게 맡겨달라고
2.1.3.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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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카미 테루: "삭제!"
- 디지캐럿 시리즈 - 데지코, 푸치코, 삐요코: 각각 "~뇨, ~뉴, ~뾰"(이외에도 2003년판 시리즈인 디지캐럿뇨에는 수도 없이 많다.)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 코너 : "제 이름은 코너. 사이버라이프에서 파견된 안드로이드입니다.(My name is Connor, I'm the android sent by Cyberlife.)"
-
- 뒤퐁과 뒤뽕 형사: "그 이상일세.(je dirais même plus...)"
2.1.4. ㄹ
2.1.5. ㅁ
2.1.6. ㅂ
2.1.7.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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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윅 트윅 - "으악!"
- 삼국(드라마) 조조 - 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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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카토 요이치: "어리석은 마리오네트에게 죽음을!"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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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 스피드: "나는 ○○○하는 것도 빠르지만, ×××하는 것도 빠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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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바 타케루 - "이걸로 한 건 낙착."
- 하나오리 코토하 - "나"
- 스지가라노 아쿠마로 - "못 참겠어요."
-
- 키류 다이고 - "BRAVE라고, 듣고 놀래라!"
- 이안 요크랜드 - "Oh My"
- 우도 노부하루 - "으라차차"
- 릿푸칸 소우지 - "어설퍼(甘い)"
- 아미 유즈키 - "WOW"
- 우츠세미마루 - 그럼, 정정당당히(いざ、尋常に!)" "하늘이 노하니 악(惡)을 벤다!(天怒りて悪を斬る!)"
- 텟사이 - "매우 단단한 머리를 지녔거든"
- 즐거움의 밀정 라큐로 - "Lucky!", "Unlucky"
- 분노의 전기 도골드 - "화가 치미는군!"
- 슬픔의 전기 아이가론 - "슬프다~"
- 기쁨의 전기 캔들리라 - "Keep Smailing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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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사키 타카하루 - "불타오른다~!"
- 카토 클라우드 야쿠모 - "easy하군."
- 마츠오 나기 - "굉장해!", "역시!"
- 슬레이어즈 - 제로스: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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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즐 선생: "기회를 잡아요! 실수도 하구요! [152]"
- 아널드: "오늘같은 날은 집에 있어야 했어!"
- 피비: "내가 전에 다니던 학교에서는 ○○하지는 않았어."
- 완다: "어쩌면 좋지? 어쩌면 좋지? 어쩌면 좋냐고?"
- 도로시 앤: "내 보고서에 따르면... ~ "
- 랠피: "내가 이상한건가? 아니면... ~ "
2.1.8. ㅇ
-
- 사타케 미나코 : "왓호이!(わっほ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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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나카 요우코: 네 요우코에요 요우코는 태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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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리야 아오이: "평범하지 않아/범상치 않아."(穏やかじゃない)
- 아리스가와 오토메: "LOVE~ YOU!"
- 토도 유리카 : "피를 확 빨아버린다!"
- 이치노세 카에데: "Yes!"
- 오토시로 세이라: "네가 도라면 나는 레, 네가 레라면 나는 미!"
- 사에구사 키이: "오케 오케 오케이"
- 카제사와 소라: "쿠루쿠루 캬와와."
- 히메사토 마리아: "팜파카팜!"
- 나츠키 미쿠루: "미쿠루의 미라클, 보여줘볼까?"
- 히카미 스미레: "응."
- 쿠레바야시 쥬리: "(스페인어), 즉 (말한 스페인어의 뜻)."
- 크리스 코코네: "세계의 중심은 여기네!"(世界の中心はここ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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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이 패트릭 코맥 - "제 행운은 제가 만듭니다."
- 어린이 경찰 - 오오누마 시게루(과장): "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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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선 드레이크: 'C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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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안느 루시펜 도트리슈 - "어머, 간식시간이네!"
- 시로 네츠마 - "아..... 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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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땅: "--예요예요."
오덕후 - "~라능" "모에!!!", "하앍~" (먼산), (끌려간다), (퍽), (웃음)- 오우마가도키 동물원 - 시이나: "탈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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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세달: "미리미리 미춰버리겠네!"
- 왕수박: "나 미스코리아 나갔던 여자야!", "물 따귀를 맞아봐야 정신을 차리겠어?"
- 이앙금: "살다살다 ~ 달리고 이런 꼴 처음 보네요.", "자넨 왜 그러나?", "정신 500년 나간 소리 하고 자빠졌네."
- 안계심: "6.25 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다야, 에효효효효효~", "완?, 저 놈의 에미나이래 아범 속만 썩이내?", "알간?", "뭐이?", "어카네~"
- 박살라: "아이고 동네 사람들아!", "별 꼴이 반쪽이야.", "머리 파마 풀어봐야 알고 인생 신발 벗어 봐야 알어. 여자 화장품 벗겨 봐야 알어.", "내가 아주 박살낼거야."
- 고민중: "택뱁니다. 택배요! 10분 내로 갑니다."
- 왕돈: "그럴리가.", "내말이.", "모르간."
- 왕봉: "입장 바꿔 생각 해봐!", "이왕 이렇게 된 거~ 뭐?"
- 허신통, 허방통: "우와~ 최고최고!"
- 최대세: "이런 싸가지", "처제 물 한잔! 얼음 동동!"
- 왕대박: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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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타마: "취미로 히어로를 하는 사람이다.(趣味でヒーローをやっている者だ)"
- 유희왕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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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ㅈ
2.1.10. ㅊ
2.1.11. ㅋ
2.1.12. ㅌ
2.1.13. ㅍ
- 파이널 판타지: Unlimited - 모그리: "~뿌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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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더 벤딩 로드리게즈 : "Bite my shiny metal ass, meatbags!(나의 반짝이는 엉덩이나 깨무시지, 고깃덩이리들아!)" "Neat!"
- 투랑가 릴라 : "Oh, lord.(오 맙소사.)"
- 프라이드 (드라마) - 하루 (기무라 타쿠야): "~메이비 (maybe)"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의 축구 선수들 - "F***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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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미 나기사: "말도 안~돼(ありえな~い)"
- 휴가 사키: "절호조이니라!(絶好調なりー!)"/"짱입니다요!"
- 유메하라 노조미: "결~정!(けって~い!)"
- 모모조노 러브: "행복을 Get 하는거야!(幸せゲットだよ!)"/"행복을 손에 넣는 거야!"
- 아오노 미키: "난 완벽해!(あたし完璧!)"
- 야마부키 이노리: "나, 믿고 있어!(私、信じてる!)"
- 히가시 세츠나: "힘껏, 노력해볼께!(精一杯、頑張るわ!)"/"최선을 다 할게!"
- 하나사키 츠보미: "저, 인내심의 끈이 끊어졌습니다!(私、堪忍袋の緒が切れました!)"/"못 참아........이래 봬도 나 참을 만큼 참았다고!!"
- 쿠루미 에리카 : "바다보다 넓은 내 마음도 참는 건 여기까지가 한계야!(海より広いあたしの心も、ここらが我慢の限界よ!)"/"태평양보다 넓은 내 마음도 참는 건 여기까지가 한계야!", "야룻슈(やるっしゅ)"
- 묘도인 이츠키: "그 마음의 어둠, 나의 빛으로 비추어 보이겠어!(その心の闇、私の光で照らしてみせる!)"
- 츠키카게 유리: "모두의 마음이 채워질 때까지, 나는 계속 싸워나가겠어!(全ての心が満ちるまで、私は戦い続ける!)"
- 호조 히비키: "여기서 해내지 못하면 여자가 아니지!(ここで決めなきゃ女がすたる!)"
- 미나미노 카나데: "기합의 레시피를 보여주겠어!(気合のレシピみせてあげるわ!)"/"최강 레시피를 보여 주겠어!"
- 쿠로카와 엘렌: "마음속의 비트는………멈추지 않아!(心のビートはもう………止められないわ!)"
- 호시조라 미유키: "울트라 해피(ウルトラハッピー)" "핫뿌뿌~(はっぷっぷー)"
- 미도리카와 나오 : "직구승부다!(直球勝負だ!!)"
- 아오키 레이카 : "○○의 길은 멀고도 험난하네요(○○の道は奥が深いです)"
- 아이다 마나: "큥큥이야~!(キュンキュンだよ~!)"
- 아이노 메구미: "행복 해피니스!(幸せハピネス!)"
- 아사히나 미라이 : "두근두근인 거야!(ワクワクもんだ!)", "~라고 하셨나요?!(~っていいました?!)"
- 이자요이 리코 : "계산대로니까(計算通りだから)"
- 하나미 코토하 : "하-!(は~!)"
- 우사미 이치카 : "휩·스텝·점-프! (ホイップ・ステップ・ジャーンプ!)", "반짝하고 번뜩였다!(キラっとひらめいた!)"
- 아리스가와 히마리 : "스위츠는 과학입니다! (スイーツは科学です!)", "설명하겠습니다!(説明します!)"
- 타테가미 아오이 : "불타오른다ーーー! (燃えてきたーーー!)", "워ーーー! (ウォーーー!)"
- 코토즈메 유카리 : "재미있구나 (面白いわ)", "후후후... (フフフ…)"
- 켄조 아키라 : "괜찮아? (大丈夫?)", "착하지 (よしよし)"
- 키라호시 시엘 : "Parfait!(완벽해!)", "Bon appétit!(맛있게 드세요!)"
- 아이사키 에미루 : "~인 거에요.(~なのです.)"
- 하고로모 라라 : "오요(オヨ)"
- 하나데라 노도카 : "후와아~(ふわあ~)", "살아있다는 기분이 들어~(生きてるって感じ~)"
- 히라미츠 히나타 : "엄청(めっちゃ)"
- 다루이젠 : "살아있다는 기분(生きてるって感じ)"
- 나츠우미 마나츠: "트로피컬하게~!(トロピカってる~!)"
-
-
- 미나미 미레이: "계산대로(計算どおり)"
- 호조 소피: "푸슈~(ぷしゅー)"(팬시 모드 한정)
- 토도 시온: "이고!(イゴ!)"/"We Go!"
- 도로시 웨스트: "텐션 맥스!(テンションマックス!)"
- 레오나 웨스트: "텐션 릴렉스(テンションリラックス)", "도로시가 그렇게 말한다면...(ドロシーがそう言うなら…)"
- 쿠로스 아로마: "데비(デビッ)", "데루데루비(デルデルビ)", "데비데비데빌(デビデビデビル)"
- 시라타마 미캉: "(엔)젤((エーン)ジェルー)"
- 츠키카와 치리: "무릎 꿇으세요!(かしこまりなさい!)"/"예를 갖추세요!", "치리샨샨(ちりしゃんしゃん)"/"민트휙휙"
- 타이요우 페퍼: "페로피타(ペロピタ)"/"메롱찜꽁"
- 쥬논: "남극대륙"이나 "천 년의 겨울"같은 차가운 것의 이름., "쥬.(じゅ。)"
- 피논: 삐삐 빠삐 뿌~(ぴっぴでぱっぴでぷ〜)
- 카논: "초~(ちょ〜)"/"완전~", "카노페로(かのぺろ)"/"캐논아잉"
- 호조 코스모: "코스믹(コズミック)"
- 빨간안경 언니: "시스템입니다~!(システムで~す!)"/"운영 방침이란다~"
2.1.14. ㅎ
-
- 한자와 나오키 - 한자와 나오키: "당하면 갚아준다. 배로 갚아준다!"
해리 포터 시리즈 - 말포이를 제외한 모두: "입닥쳐, 말포이."-
- 세바스찬 미카엘리스 : "팬텀하이브 가의 집사인 자, 이 정도 일도 못해서야 어쩌겠습니까?", "어디까지나 집사니까요.", "Yes, my lord"
- 스네이크: "~라고 (뱀 이름)가 말했어."
-
- 샤와프후: "단지 그것 뿐..."
2.1.15. 그 외
- AVENGER - 레이라 아슈레이: "나를 죽여봐라.(私を殺してみろ。)"
- AVGN - Fuck!!, Shit!!
-
- 아리스 캐롤 - "왕○○에요"
- 아이카 S. 그란체스터: "○○금지" "부끄러운 대사 금지!"
-
- 에미야 시로: "어째서야(何でさ)."
-
- 야쿠모 하마지 : 아하☆
-
- 나가후카다 스미오: "임팩트!"
- 나가후카다 미츠히코: "이거, 토막 상식이다."
- 후지타 테츠하루: "ROCK!"
-
3. 기타
일본에서는 결정 대사(きめぜりふ)라는 표현이 있다. 어떤 상황의 마지막에 쓰는 결정적인 대사로, 권선징악물 같은 경우 악당의 사망 플래그라고 봐도 될 정도. 이 결정 대사가 일반적인 말버릇과 다른 점은 진짜진짜 마지막의 마지막에 + 더이상 사건이 뒤엎어질 리가 없을 상황에서만 쓰인다는 것.
피니시 대사가 결정 대사일 경우는 많긴하지만 100% 그런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용자왕의 "빛이 되어라!!" 같은 경우, 이 대사를 하고도 역관광 당한 적이 많아 피니시 대사이긴 하지만 결정 대사는 아니다. 물론 대개는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혼용된다.
위의 예시에서도 볼 수 있듯, 테니스의 왕자의 경우 수십명의 캐릭터의 대부분이 입버릇을 한두 개씩 가지고 있다.
피니시 대사가 결정 대사일 경우는 많긴하지만 100% 그런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용자왕의 "빛이 되어라!!" 같은 경우, 이 대사를 하고도 역관광 당한 적이 많아 피니시 대사이긴 하지만 결정 대사는 아니다. 물론 대개는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혼용된다.
위의 예시에서도 볼 수 있듯, 테니스의 왕자의 경우 수십명의 캐릭터의 대부분이 입버릇을 한두 개씩 가지고 있다.
4. 같이보기
[1] 그런데 실제로 대부분이 고르곰의 소행이다.(...)[2] 실제로 "상.당.히." 띄워서 말한다.[3] ○○에 들어가는 단어는 주로 '쇼크' [4] 주로 "거짓말에 탄다"가 쓰인다.[5] 어떤 기술은 "카미키 건프라 류!"[6] 한국판 기준[7] 얘는 말버릇이 이름 그대로다(...)[8] 그런데 실제로 대부분이 고르곰의 소행이다.(...)[9] 실제로 "상.당.히." 띄워서 말한다.[10] ○○에 들어가는 단어는 주로 '쇼크' [11] 주로 "거짓말에 탄다"가 쓰인다.[12] 그런데 실제로 대부분이 고르곰의 소행이다.(...)[13] 실제로 "상.당.히." 띄워서 말한다.[14] 실제로 "상.당.히." 띄워서 말한다.[15] ○○에 들어가는 단어는 주로 '쇼크' [16] ○○에 들어가는 단어는 주로 '쇼크' [17] 주로 "거짓말에 탄다"가 쓰인다.[18] 주로 "거짓말에 탄다"가 쓰인다.[19] 어떤 기술은 "카미키 건프라 류!"[20] 어떤 기술은 "카미키 건프라 류!"[21] 한국판 기준[22] 얘는 말버릇이 이름 그대로다(...)[23] 한국판 기준[24] 얘는 말버릇이 이름 그대로다(...)[25] 한국판 기준[26] 얘는 말버릇이 이름 그대로다(...)[27] 전부 말버릇은 명대사 제조기에도 해당된다.[28] 더빙판에서는 "이제 그만"[29] 이외에도 ~는 멋지다는 투의 말을 사용한다.[30] 마스터가 올드 시즌에서 많이 사용한 대사다.[31] 올드 시즌에서 사이버맨이 제거하라는 대사와 동시에 많이 나온 대사. 뉴 시즌에 오면서 듣기가 힘들어졌다.[32] 초기 달빠들이 깽판치던 때에 생긴 이미지. 달빠가 사실상 몰락한 지금은 의미없다.[33] 바카야로이드에서[34] 번역하면 "~라구" 정도[35] 더빙판에서는 ~, 동글![36] 광동어로 '걱정 마', Take it easy 정도. 원래는 冇問題로 써야 하는데 冇가 광동어 방언자라 뜻과 독음이 비슷한 無로 대신 쓴 것으로, 일본에서는 동명의 일본-홍콩 합작 영화 덕에 유행어가 된 적이 있다.[37] MBC판에서는 "세상에 만상에 바상에 파상에".[38] 전부 말버릇은 명대사 제조기에도 해당된다.[39] 전부 말버릇은 명대사 제조기에도 해당된다.[40] 더빙판에서는 "이제 그만"[41] 이외에도 ~는 멋지다는 투의 말을 사용한다.[42] 마스터가 올드 시즌에서 많이 사용한 대사다.[43] 올드 시즌에서 사이버맨이 제거하라는 대사와 동시에 많이 나온 대사. 뉴 시즌에 오면서 듣기가 힘들어졌다.[44] 더빙판에서는 "이제 그만"[45] 이외에도 ~는 멋지다는 투의 말을 사용한다.[46] 마스터가 올드 시즌에서 많이 사용한 대사다.[47] 올드 시즌에서 사이버맨이 제거하라는 대사와 동시에 많이 나온 대사. 뉴 시즌에 오면서 듣기가 힘들어졌다.[48] 초기 달빠들이 깽판치던 때에 생긴 이미지. 달빠가 사실상 몰락한 지금은 의미없다.[49] 바카야로이드에서[50] 바카야로이드에서[51] 번역하면 "~라구" 정도[52] 번역하면 "~라구" 정도[53] 더빙판에서는 ~, 동글![54] 광동어로 '걱정 마', Take it easy 정도. 원래는 冇問題로 써야 하는데 冇가 광동어 방언자라 뜻과 독음이 비슷한 無로 대신 쓴 것으로, 일본에서는 동명의 일본-홍콩 합작 영화 덕에 유행어가 된 적이 있다.[55] 더빙판에서는 ~, 동글![56] 광동어로 '걱정 마', Take it easy 정도. 원래는 冇問題로 써야 하는데 冇가 광동어 방언자라 뜻과 독음이 비슷한 無로 대신 쓴 것으로, 일본에서는 동명의 일본-홍콩 합작 영화 덕에 유행어가 된 적이 있다.[57] 더빙판에서는 ~, 동글![58] 광동어로 '걱정 마', Take it easy 정도. 원래는 冇問題로 써야 하는데 冇가 광동어 방언자라 뜻과 독음이 비슷한 無로 대신 쓴 것으로, 일본에서는 동명의 일본-홍콩 합작 영화 덕에 유행어가 된 적이 있다.[59] MBC판에서는 "세상에 만상에 바상에 파상에".[60] MBC판에서는 "세상에 만상에 바상에 파상에".[61] 거의 매 화마다 작가의 말에 '하핳'이 들어간다...[62] 거의 매 화마다 작가의 말에 '하핳'이 들어간다...[63] 거의 매 화마다 작가의 말에 '하핳'이 들어간다...[64] 담당성우의 특이한 웃음소리가 네타화된 성우장난. 주로 2차 창작에서 개그 소재로 쓰인다.[65] 이게 뭐냐면 그냥 외국인이 말끝에 -데스만 붙이면 되는줄 안다[66] 작중 인물들이 누구냐고 물을때. 한국판에서는 "내 이름은 코난, 탐정이죠."[67] 욕설 바카야로의 준말, 본래 다른 사람들은 '바카'라고 하는 것을 '바로'라고 한다. 코난 이외의 등장인물도 가끔씩 쓰기도 하는데 사실 이건 원작자의 말버릇이 반영된 것이다. 국내판에선 번역이 제대로 안 될 수밖에 없는 부분.[68] 담당성우의 특이한 웃음소리가 네타화된 성우장난. 주로 2차 창작에서 개그 소재로 쓰인다.[69] 담당성우의 특이한 웃음소리가 네타화된 성우장난. 주로 2차 창작에서 개그 소재로 쓰인다.[70] 이게 뭐냐면 그냥 외국인이 말끝에 -데스만 붙이면 되는줄 안다[71] 이게 뭐냐면 그냥 외국인이 말끝에 -데스만 붙이면 되는줄 안다[72] 작중 인물들이 누구냐고 물을때. 한국판에서는 "내 이름은 코난, 탐정이죠."[73] 욕설 바카야로의 준말, 본래 다른 사람들은 '바카'라고 하는 것을 '바로'라고 한다. 코난 이외의 등장인물도 가끔씩 쓰기도 하는데 사실 이건 원작자의 말버릇이 반영된 것이다. 국내판에선 번역이 제대로 안 될 수밖에 없는 부분.[74] 자신의 기분 상태에 따라 ○○에 들어가는 단어가 달라진다.[75] "짜잔!" "놀랐지!" 정도의 의미를 담고 있다.[76] 진은 대부분의 캐릭터들을 시종일관 냉혹하거나 무심한 투로 부르는데 저 두 사람만은 호감이 가득 담긴 투로 부른다. 츠바키 앞에서는 자상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톤이 되고, 라그나 앞에서는 광적인 집착과 살의, 독점욕과 의존, 뒤틀린 어리광으로 범벅되어 끈적끈적하고 감정 기복이 극심한 투이다. 또한 어느 정도 관계 개선이 이뤄지기 전엔 노엘 버밀리온을 늘상 방해물, 쓰레기 취급하며 살의를 보였다.[77] 주로 노엘 버밀리온과 대면한 상태에서 노엘의 인간성을 부정하고 혼란시키거나 절망시키려 할 때 사용한다. 잡동사니, 고철덩어리 등의 표현도 종종 사용한다. 간혹 다른 무라쿠모 유닛 계열 캐에게도 사용한다. 뉴-13을 부르는 호칭은 "13(thirteen)"[78] 성격과 입버릇 상 '망할' 같은 욕설이나 부정적인 수식어로 다른 등장인물들을 지칭하는 일은 매우 흔하나 빈도로는 레이첼이 가장 압도적이다.[79]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를 놀릴 때 자주 사용한다[80] 자신의 기분 상태에 따라 ○○에 들어가는 단어가 달라진다.[81] 자신의 기분 상태에 따라 ○○에 들어가는 단어가 달라진다.[82] "짜잔!" "놀랐지!" 정도의 의미를 담고 있다.[83] "짜잔!" "놀랐지!" 정도의 의미를 담고 있다.[84] 진은 대부분의 캐릭터들을 시종일관 냉혹하거나 무심한 투로 부르는데 저 두 사람만은 호감이 가득 담긴 투로 부른다. 츠바키 앞에서는 자상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톤이 되고, 라그나 앞에서는 광적인 집착과 살의, 독점욕과 의존, 뒤틀린 어리광으로 범벅되어 끈적끈적하고 감정 기복이 극심한 투이다. 또한 어느 정도 관계 개선이 이뤄지기 전엔 노엘 버밀리온을 늘상 방해물, 쓰레기 취급하며 살의를 보였다.[85] 주로 노엘 버밀리온과 대면한 상태에서 노엘의 인간성을 부정하고 혼란시키거나 절망시키려 할 때 사용한다. 잡동사니, 고철덩어리 등의 표현도 종종 사용한다. 간혹 다른 무라쿠모 유닛 계열 캐에게도 사용한다. 뉴-13을 부르는 호칭은 "13(thirteen)"[86] 성격과 입버릇 상 '망할' 같은 욕설이나 부정적인 수식어로 다른 등장인물들을 지칭하는 일은 매우 흔하나 빈도로는 레이첼이 가장 압도적이다.[87]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를 놀릴 때 자주 사용한다[88] 진은 대부분의 캐릭터들을 시종일관 냉혹하거나 무심한 투로 부르는데 저 두 사람만은 호감이 가득 담긴 투로 부른다. 츠바키 앞에서는 자상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톤이 되고, 라그나 앞에서는 광적인 집착과 살의, 독점욕과 의존, 뒤틀린 어리광으로 범벅되어 끈적끈적하고 감정 기복이 극심한 투이다. 또한 어느 정도 관계 개선이 이뤄지기 전엔 노엘 버밀리온을 늘상 방해물, 쓰레기 취급하며 살의를 보였다.[89] 주로 노엘 버밀리온과 대면한 상태에서 노엘의 인간성을 부정하고 혼란시키거나 절망시키려 할 때 사용한다. 잡동사니, 고철덩어리 등의 표현도 종종 사용한다. 간혹 다른 무라쿠모 유닛 계열 캐에게도 사용한다. 뉴-13을 부르는 호칭은 "13(thirteen)"[90] 성격과 입버릇 상 '망할' 같은 욕설이나 부정적인 수식어로 다른 등장인물들을 지칭하는 일은 매우 흔하나 빈도로는 레이첼이 가장 압도적이다.[91]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를 놀릴 때 자주 사용한다[92] 케니 맥코믹이 죽으면 바로 반사적으로 나온다.[93] 다만, 자신이 카일과 함께 케니를 죽인 적도 있을 때는 1인칭이 I나 We로 바뀐다.[94] 다른 사람이 말한 적이 있고 카일이 혼자 세트 대사를 다하기도 한다.[95] 근데 나중에 쇼가 진행되면서 개나소나 다 이런 말버릇을 가지게 되었다. 심지어 카트먼이나 처음 보는 사람들도[96] 케니가 사망할 때 나오는 스탠의 대사에 콤보로 등장. 어떨 때는 안 말하거나 다른 이가 말한다.[97] 주로 카트먼의 비만성에 대한 욕이거나 자기가 싫어하는 소리를 할 때 닥치라며 소리친다.[98] 혹은 따른 욕설이나 진부적인 유대인 욕설을 말하기도 한다.[99] 카일의 2번째 대사의 대답으로 나온다.[100] 'tah' 부분은 트레이 파커가 카트먼에게 여러가지 말버릇을 주다가 '이' 발음을 '야', '냐' 발음으로 말하게 하는 말버릇을 주었기 때문이다(...).[101] 'here(여기)' 대신에 말한다.[102] 시즌 1~3 에는 'myah'라고 발음하기도 했다.[103] 화났을 때 한정.[104] 말끝마다 꼭 음케이를 붙인다[105] 정발판 번역 중 하나. 본인의 망상에 빠지다가 부끄러움이 폭발할 때(...). [106] 영어로는 "I'm Sonic! Sonic the Hedgehog!"이라 하며, 소닉이 자신을 처음 소개할 때 거의 빠지지 않는 대사다.[107] 영어 원문은 "Too easy!", "Piece of cake!", "That was tight!" 등으로, 게임플레이 성적이 좋을 때 자주 나온다.[108] "I'll show you the ultimate power!", "This is the ultimate power!", "Behold the ultimate power!" 등.[109] 등장인물 대부분이 말버릇을 가지고 있으며, 주역들의 말버릇은 나노리에도 적용이 된다.[110] 이쪽도 등장인물 대부분이 말버릇을 가지고 있다.[111] 그 뒤에는 여러가지가 들어간다. 제일 많은게 "일을 저질러요!" [112] 사실 이거 말고도 별난 말버릇이 많다.[113] 케니 맥코믹이 죽으면 바로 반사적으로 나온다.[114] 다만, 자신이 카일과 함께 케니를 죽인 적도 있을 때는 1인칭이 I나 We로 바뀐다.[115] 다른 사람이 말한 적이 있고 카일이 혼자 세트 대사를 다하기도 한다.[116] 근데 나중에 쇼가 진행되면서 개나소나 다 이런 말버릇을 가지게 되었다. 심지어 카트먼이나 처음 보는 사람들도[117] 케니가 사망할 때 나오는 스탠의 대사에 콤보로 등장. 어떨 때는 안 말하거나 다른 이가 말한다.[118] 주로 카트먼의 비만성에 대한 욕이거나 자기가 싫어하는 소리를 할 때 닥치라며 소리친다.[119] 혹은 따른 욕설이나 진부적인 유대인 욕설을 말하기도 한다.[120] 카일의 2번째 대사의 대답으로 나온다.[121] 'tah' 부분은 트레이 파커가 카트먼에게 여러가지 말버릇을 주다가 '이' 발음을 '야', '냐' 발음으로 말하게 하는 말버릇을 주었기 때문이다(...).[122] 'here(여기)' 대신에 말한다.[123] 시즌 1~3 에는 'myah'라고 발음하기도 했다.[124] 화났을 때 한정.[125] 말끝마다 꼭 음케이를 붙인다[126] 케니 맥코믹이 죽으면 바로 반사적으로 나온다.[127] 다만, 자신이 카일과 함께 케니를 죽인 적도 있을 때는 1인칭이 I나 We로 바뀐다.[128] 다른 사람이 말한 적이 있고 카일이 혼자 세트 대사를 다하기도 한다.[129] 근데 나중에 쇼가 진행되면서 개나소나 다 이런 말버릇을 가지게 되었다. 심지어 카트먼이나 처음 보는 사람들도[130] 케니가 사망할 때 나오는 스탠의 대사에 콤보로 등장. 어떨 때는 안 말하거나 다른 이가 말한다.[131] 주로 카트먼의 비만성에 대한 욕이거나 자기가 싫어하는 소리를 할 때 닥치라며 소리친다.[132] 혹은 따른 욕설이나 진부적인 유대인 욕설을 말하기도 한다.[133] 카일의 2번째 대사의 대답으로 나온다.[134] 'tah' 부분은 트레이 파커가 카트먼에게 여러가지 말버릇을 주다가 '이' 발음을 '야', '냐' 발음으로 말하게 하는 말버릇을 주었기 때문이다(...).[135] 'here(여기)' 대신에 말한다.[136] 시즌 1~3 에는 'myah'라고 발음하기도 했다.[137] 화났을 때 한정.[138] 말끝마다 꼭 음케이를 붙인다[139] 정발판 번역 중 하나. 본인의 망상에 빠지다가 부끄러움이 폭발할 때(...). [140] 정발판 번역 중 하나. 본인의 망상에 빠지다가 부끄러움이 폭발할 때(...). [141] 영어로는 "I'm Sonic! Sonic the Hedgehog!"이라 하며, 소닉이 자신을 처음 소개할 때 거의 빠지지 않는 대사다.[142] 영어 원문은 "Too easy!", "Piece of cake!", "That was tight!" 등으로, 게임플레이 성적이 좋을 때 자주 나온다.[143] "I'll show you the ultimate power!", "This is the ultimate power!", "Behold the ultimate power!" 등.[144] 영어로는 "I'm Sonic! Sonic the Hedgehog!"이라 하며, 소닉이 자신을 처음 소개할 때 거의 빠지지 않는 대사다.[145] 영어 원문은 "Too easy!", "Piece of cake!", "That was tight!" 등으로, 게임플레이 성적이 좋을 때 자주 나온다.[146] "I'll show you the ultimate power!", "This is the ultimate power!", "Behold the ultimate power!" 등.[147] 등장인물 대부분이 말버릇을 가지고 있으며, 주역들의 말버릇은 나노리에도 적용이 된다.[148] 이쪽도 등장인물 대부분이 말버릇을 가지고 있다.[149] 등장인물 대부분이 말버릇을 가지고 있으며, 주역들의 말버릇은 나노리에도 적용이 된다.[150] 이쪽도 등장인물 대부분이 말버릇을 가지고 있다.[151] 그 뒤에는 여러가지가 들어간다. 제일 많은게 "일을 저질러요!" [152] 그 뒤에는 여러가지가 들어간다. 제일 많은게 "일을 저질러요!" [153] 사실 이거 말고도 별난 말버릇이 많다.[154] 한자 표기까지 하면 病む.[155] 대사가 가타카나로 표기된다.[156] 본편 시작할때 나오는 라키의 멘트이자 말 끝에 챠오가 붙을 때가 있다. ex)頑張っちゃお(힘내자)[157] 예를 들어 좋은 날씨(いい日和), 나쁜 날씨(悪い日和)라고 말한다.[158] 팀 왈도 번역판에서 두 가지 다른 문장으로 번역했다.[159] 이 대사 하나만 반복하는 게 아니라 여러 번형판을 사용한다.[160] 팀 왈도 번역판에서는 이 대사를 제각기 다르게 의역했기에 영어 원문으로 적는다.[161] "바보에 바보에 의한 바보가 일으킨 바보의 바보같은 짓" 같은 식으로 사용한다. 이곳을 참고.[162] 역전검사 2에서 로직 체스 성공 시의 대사.[163] ○○에는 자신의 기호나 작전이 들어간다.[164] 아버지인 아마미 이사무도 하는 것을 보면 부전자전인 것 같다.[165] 사카키 유우야를 제외한 역대 주인공들도 이 대사를 사용한다.[166] 한국어로 치면 "~라네"[167] 다이토쿠지 선생님의 고양이인 파라오를 볼 때만 이렇게 말한다. 그는 고양이를 질색한다.[168] 일리아스텔편 한정으로 유세이의 캐붕의 전설이다.(...)[169] 츠쿠모 유마 한정.[170] 여기서는 꼼수를 뜻할 수도 있고, 혹은 뒤가 구린 무언가, 혹은 감춰진 무언가.[171] 텐조 카이토 한정.[172] 협화어를 사용한다.[173] 사실 원작 라이트 노벨에서 구더기라고 말한 건 첫 등장 때뿐이었다. 애니메이션 한정으로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을 넣으며 변형시켜 욕을 한다.[174] 가짜 이야기 한정.[175] 귀신 이야기 이후.[176] 가짜 이야기 츠키히 피닉스 오프닝인 백금 디스코에도 여러번 언급되는 대사이며, 뜻은 백금. 쁘띠에서 유래한 말이라 그렇게 심한건 아니라고 주장한다.[177] 한자 표기까지 하면 病む.[178] 한자 표기까지 하면 病む.[179] 대사가 가타카나로 표기된다.[180] 대사가 가타카나로 표기된다.[181] 본편 시작할때 나오는 라키의 멘트이자 말 끝에 챠오가 붙을 때가 있다. ex)頑張っちゃお(힘내자)[182] 본편 시작할때 나오는 라키의 멘트이자 말 끝에 챠오가 붙을 때가 있다. ex)頑張っちゃお(힘내자)[183] 예를 들어 좋은 날씨(いい日和), 나쁜 날씨(悪い日和)라고 말한다.[184] 예를 들어 좋은 날씨(いい日和), 나쁜 날씨(悪い日和)라고 말한다.[185] 팀 왈도 번역판에서 두 가지 다른 문장으로 번역했다.[186] 이 대사 하나만 반복하는 게 아니라 여러 번형판을 사용한다.[187] 팀 왈도 번역판에서는 이 대사를 제각기 다르게 의역했기에 영어 원문으로 적는다.[188] 팀 왈도 번역판에서 두 가지 다른 문장으로 번역했다.[189] 이 대사 하나만 반복하는 게 아니라 여러 번형판을 사용한다.[190] 팀 왈도 번역판에서는 이 대사를 제각기 다르게 의역했기에 영어 원문으로 적는다.[191] "바보에 바보에 의한 바보가 일으킨 바보의 바보같은 짓" 같은 식으로 사용한다. 이곳을 참고.[192] 역전검사 2에서 로직 체스 성공 시의 대사.[193] "바보에 바보에 의한 바보가 일으킨 바보의 바보같은 짓" 같은 식으로 사용한다. 이곳을 참고.[194] 역전검사 2에서 로직 체스 성공 시의 대사.[195] ○○에는 자신의 기호나 작전이 들어간다.[196] 아버지인 아마미 이사무도 하는 것을 보면 부전자전인 것 같다.[197] ○○에는 자신의 기호나 작전이 들어간다.[198] ○○에는 자신의 기호나 작전이 들어간다.[199] 아버지인 아마미 이사무도 하는 것을 보면 부전자전인 것 같다.[200] 아버지인 아마미 이사무도 하는 것을 보면 부전자전인 것 같다.[201] 사카키 유우야를 제외한 역대 주인공들도 이 대사를 사용한다.[202] 한국어로 치면 "~라네"[203] 다이토쿠지 선생님의 고양이인 파라오를 볼 때만 이렇게 말한다. 그는 고양이를 질색한다.[204] 일리아스텔편 한정으로 유세이의 캐붕의 전설이다.(...)[205] 츠쿠모 유마 한정.[206] 여기서는 꼼수를 뜻할 수도 있고, 혹은 뒤가 구린 무언가, 혹은 감춰진 무언가.[207] 텐조 카이토 한정.[208] 사카키 유우야를 제외한 역대 주인공들도 이 대사를 사용한다.[209] 사카키 유우야를 제외한 역대 주인공들도 이 대사를 사용한다.[210] 한국어로 치면 "~라네"[211] 다이토쿠지 선생님의 고양이인 파라오를 볼 때만 이렇게 말한다. 그는 고양이를 질색한다.[212] 한국어로 치면 "~라네"[213] 다이토쿠지 선생님의 고양이인 파라오를 볼 때만 이렇게 말한다. 그는 고양이를 질색한다.[214] 일리아스텔편 한정으로 유세이의 캐붕의 전설이다.(...)[215] 일리아스텔편 한정으로 유세이의 캐붕의 전설이다.(...)[216] 츠쿠모 유마 한정.[217] 여기서는 꼼수를 뜻할 수도 있고, 혹은 뒤가 구린 무언가, 혹은 감춰진 무언가.[218] 텐조 카이토 한정.[219] 츠쿠모 유마 한정.[220] 여기서는 꼼수를 뜻할 수도 있고, 혹은 뒤가 구린 무언가, 혹은 감춰진 무언가.[221] 텐조 카이토 한정.[222] 협화어를 사용한다.[223] 협화어를 사용한다.[224] 사실 원작 라이트 노벨에서 구더기라고 말한 건 첫 등장 때뿐이었다. 애니메이션 한정으로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을 넣으며 변형시켜 욕을 한다.[225] 가짜 이야기 한정.[226] 귀신 이야기 이후.[227] 가짜 이야기 츠키히 피닉스 오프닝인 백금 디스코에도 여러번 언급되는 대사이며, 뜻은 백금. 쁘띠에서 유래한 말이라 그렇게 심한건 아니라고 주장한다.[228] 가짜 이야기 한정.[229] 귀신 이야기 이후.[230] 가짜 이야기 츠키히 피닉스 오프닝인 백금 디스코에도 여러번 언급되는 대사이며, 뜻은 백금. 쁘띠에서 유래한 말이라 그렇게 심한건 아니라고 주장한다.[231] 전국무쌍 4-2를 보면 나오마사와 나오토라의 말버릇과 관련한 이벤트를 볼 수 있다.[232] 사실 이 대사는 배극렴을 맡은 배우 송용태의 애드립이었다고 한다. 그게 그대로 작중 배극렴의 말버릇으로 굳어진 것.[233] 심지어 존대말이나 반말이나 모두 말끝마다 이런 말을 붙는다. 사실상 노폰족 공인 트레이드 마크(...)인 셈.[234] 한국 팬덤에서는 일본어 그대로 발음한 도얀스로 더 유명하다.[235] 발음은 우릐릐리릣 정도. R와 Y의 개수는 당시 아라키 선생님 기분에 따라 다르다. 그러나 Y는 10개라고 팬들 사이에서 암묵적으로 정해져있다.[236] '데'에 발음을 세게 줘서 DEATH라고 발음한다. 한글판에는 '뉘~다!'로 북한사람처럼 발음. 입니Die로 번역하는 사람도 있다.[237] 전국무쌍 4-2를 보면 나오마사와 나오토라의 말버릇과 관련한 이벤트를 볼 수 있다.[238] 전국무쌍 4-2를 보면 나오마사와 나오토라의 말버릇과 관련한 이벤트를 볼 수 있다.[239] 사실 이 대사는 배극렴을 맡은 배우 송용태의 애드립이었다고 한다. 그게 그대로 작중 배극렴의 말버릇으로 굳어진 것.[240] 사실 이 대사는 배극렴을 맡은 배우 송용태의 애드립이었다고 한다. 그게 그대로 작중 배극렴의 말버릇으로 굳어진 것.[241] 심지어 존대말이나 반말이나 모두 말끝마다 이런 말을 붙는다. 사실상 노폰족 공인 트레이드 마크(...)인 셈.[242] 심지어 존대말이나 반말이나 모두 말끝마다 이런 말을 붙는다. 사실상 노폰족 공인 트레이드 마크(...)인 셈.[243] 한국 팬덤에서는 일본어 그대로 발음한 도얀스로 더 유명하다.[244] 한국 팬덤에서는 일본어 그대로 발음한 도얀스로 더 유명하다.[245] 발음은 우릐릐리릣 정도. R와 Y의 개수는 당시 아라키 선생님 기분에 따라 다르다. 그러나 Y는 10개라고 팬들 사이에서 암묵적으로 정해져있다.[246] 발음은 우릐릐리릣 정도. R와 Y의 개수는 당시 아라키 선생님 기분에 따라 다르다. 그러나 Y는 10개라고 팬들 사이에서 암묵적으로 정해져있다.[247] '데'에 발음을 세게 줘서 DEATH라고 발음한다. 한글판에는 '뉘~다!'로 북한사람처럼 발음. 입니Die로 번역하는 사람도 있다.[248] '데'에 발음을 세게 줘서 DEATH라고 발음한다. 한글판에는 '뉘~다!'로 북한사람처럼 발음. 입니Die로 번역하는 사람도 있다.[249] 글로는 '와우'라고 쓰여 있지만 음성은 '우와'라고 한다.[250] 글로는 '와우'라고 쓰여 있지만 음성은 '우와'라고 한다.[251] 글로는 '와우'라고 쓰여 있지만 음성은 '우와'라고 한다.[252] 애니에서는 많이 쓰진 않지만, 2차 창작물에선 항상 옆에 붙어다닌다.[253] 우리나라에서는 "무앙 무앙" [254] 다만 억양특성때문인지 몰라도 일반적으로는 "갓, 삐--ㅁ!"로 들린다.[255] 애니에서는 많이 쓰진 않지만, 2차 창작물에선 항상 옆에 붙어다닌다.[256] 우리나라에서는 "무앙 무앙" [257] 다만 억양특성때문인지 몰라도 일반적으로는 "갓, 삐--ㅁ!"로 들린다.[258] 우리나라에서는 "무앙 무앙" [259] 다만 억양특성때문인지 몰라도 일반적으로는 "갓, 삐--ㅁ!"로 들린다.[260] 원판은 "쓸모없군."[261] 시트로닉 기어를 사용할 때만 한정[262] 뭔가 실수를 하거나 할 때 하는 말버릇으로, 하나 본인만이 쓰는 신조어이다. めちゃショック(매우 충격)의 준말.[263] 히카루의 아버지가 만든 신조어로 뭔가 흥미있는게 생기거나 기분좋을 때 쓴다.[264] かしこまりました(알겠습니다)의 준말.[265] 꿈을 뜻하며 대표적으로 "유메카와(ユメカワ)".[266] 기분이 좋을 때는 "가라룰루", 나쁠 때는 "가라뿡뿡"이라고 한다.[267] 원판은 "쓸모없군."[268] 시트로닉 기어를 사용할 때만 한정[269] 원판은 "쓸모없군."[270] 시트로닉 기어를 사용할 때만 한정[271] 뭔가 실수를 하거나 할 때 하는 말버릇으로, 하나 본인만이 쓰는 신조어이다. めちゃショック(매우 충격)의 준말.[272] 히카루의 아버지가 만든 신조어로 뭔가 흥미있는게 생기거나 기분좋을 때 쓴다.[273] 뭔가 실수를 하거나 할 때 하는 말버릇으로, 하나 본인만이 쓰는 신조어이다. めちゃショック(매우 충격)의 준말.[274] 뭔가 실수를 하거나 할 때 하는 말버릇으로, 하나 본인만이 쓰는 신조어이다. めちゃショック(매우 충격)의 준말.[275] 히카루의 아버지가 만든 신조어로 뭔가 흥미있는게 생기거나 기분좋을 때 쓴다.[276] 히카루의 아버지가 만든 신조어로 뭔가 흥미있는게 생기거나 기분좋을 때 쓴다.[277] かしこまりました(알겠습니다)의 준말.[278] かしこまりました(알겠습니다)의 준말.[279] 꿈을 뜻하며 대표적으로 "유메카와(ユメカワ)".[280] 기분이 좋을 때는 "가라룰루", 나쁠 때는 "가라뿡뿡"이라고 한다.[281] 꿈을 뜻하며 대표적으로 "유메카와(ユメカワ)".[282] 기분이 좋을 때는 "가라룰루", 나쁠 때는 "가라뿡뿡"이라고 한다.[283] 10분 후의 미래를 예지하는 PDA로 미래를 찾아냈을 때.[284] 10분 후의 미래를 예지하는 PDA로 미래를 찾아냈을 때.[285] 주로 이즈미가 마스미에게 무슨 일을 시키거나 권유할 때[286] Unlimited Blade Works 루트에서 신나게 외쳐댔다(...). 통칭 5노래(...) [287] 러블리만 쓰이는 경우도 있고 문장 내에 넣어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288] ややっ. 상황에 따라 '요요'라고 들리기도 한다.[289] 주로 이즈미가 마스미에게 무슨 일을 시키거나 권유할 때[290] Unlimited Blade Works 루트에서 신나게 외쳐댔다(...). 통칭 5노래(...) [291] Unlimited Blade Works 루트에서 신나게 외쳐댔다(...). 통칭 5노래(...) [292] 러블리만 쓰이는 경우도 있고 문장 내에 넣어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293] ややっ. 상황에 따라 '요요'라고 들리기도 한다.[294] 러블리만 쓰이는 경우도 있고 문장 내에 넣어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295] ややっ. 상황에 따라 '요요'라고 들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