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비판[편집]
유희왕 ZEXAL에서 듀얼 코스터를 비롯한, 제알 2~3기에서 논란이 많은 몇몇 에피소드를 담당한 각본가여서 이를 염려하는 의견들이 있었다. 그래도 ARC-V의 메인 스토리와 관련된 에피소드는 대부분 그가 각본을 맡았고, 3기 중반까지는 호평이 많은 편이 있었다.
그런데 본인이 시리즈 구성을 담당한 유희왕 ARC-V가 여러 비판을 받고 평가가 폭망함으로써 오노 감독과 더붙어 유희왕 팬들의 공공의 적이자 공격 대상이 되고야 말았다.[1]
이 여파로 인하여, 그가 시리즈 구성 및 각본을 맡은 헌터×헌터 신판 애니, 버추어 파이터 애니, 게다가 최근에 서브 각본으로 참여했었던 클래시컬로이드까지도 연쇄 피해를 입는 식으로 안 좋은 의미로 재조명을 받기 시작했다.
자세한 건 유희왕 ARC-V/비판 문서 참고.오노 카츠미 감독과는 달리 인터뷰가 없다.
그런데 본인이 시리즈 구성을 담당한 유희왕 ARC-V가 여러 비판을 받고 평가가 폭망함으로써 오노 감독과 더붙어 유희왕 팬들의 공공의 적이자 공격 대상이 되고야 말았다.[1]
이 여파로 인하여, 그가 시리즈 구성 및 각본을 맡은 헌터×헌터 신판 애니, 버추어 파이터 애니, 게다가 최근에 서브 각본으로 참여했었던 클래시컬로이드까지도 연쇄 피해를 입는 식으로 안 좋은 의미로 재조명을 받기 시작했다.
자세한 건 유희왕 ARC-V/비판 문서 참고.오노 카츠미 감독과는 달리 인터뷰가 없다.
3. 참여 작품[편집]
3.1. 애니메이션[편집]
3.2. 특촬[편집]
- 초성신 그란세이저(2004년)
- 환성신 저스티라이저(200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