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 |
이름 | バッファローロード タウルス・バリスタ |
소속 세계 | |
소속 | |
주요 출연작 | |
첫 등장 | 재회 - 프로젝트 아기토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에피소드 12) |
성우 | |
한국판 성우 | |
-진명 : 타우루스 발리스타(Taurus Ballista: 투석기 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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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2m 22cm/ 체중 : 172kg
등장 에피소드 : 12, 1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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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라이더 디케이드에 등장하는 아기토의 세계의 보스.
이 세계의 오리지널 로드(언노운). 에피소드 12에서 잠시 등장하여 카도야 츠카사와 아시카와 쇼이치에게 특유의 기술[1]을 날리고 사라졌다. 이후 밝혀진 목적은 원작과 같이 아기토의 힘을 가진 자를 없애는 것. 인간이 힘을 얻으면 잘못된 길을 택할 거라고 하며, 인간은 단지 인간인 채로만 있으면 되고 자신들이 인간을 지켜줄 것이라고 말한다. 원작의 최종 보스인 어둠의 힘의 대역인 듯. 뿐만 아니라 아기토를 '신에게 도전하려는 존재'로 판단해 적대시하고 있다.
디케이드로 변신한 츠카사와 익시드 길스로부터 아기토로 각성한 아시카와 쇼이치, G3-X를 장착한 오노데라 유스케의 협공에 쓰러진다.
이후 31화에서 슈퍼 아폴로 가이스트에 의해 다른 재생 괴인들과 같이 부활하여 재등장하고 주인공 일행과 싸우지만, 파라독사 언데드와 같이 키바와 히비키의 발차기에 맞고 폭사한다.
그런데, 설정 파괴로 보기도 하는 게 원작에선 인간의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로드는 엘 로드 뿐이다….
위에서 나온 인간이 힘을 얻게 되면 반드시 잘못된 길을 걷게 된다.라는 대사 때문에, 짤방으로 곧잘 돌아다니고 있다. 코멘트는 이 분 최소 인간학 석사(...) 단순 농담으로만 치부하기도 힘들고, 이 대사는 충분히 곱씹어볼 가치가 있다. 당장 가면라이더 시리즈에서도 선민사상에 빠진 데다가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는 인간이 절대적인 힘과 권력을 쥐자 어떤 최악의 사태가 터졌는지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1] 십자가의 플라즈마탄으로 공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