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를 대피하기 위한 선로로 주로 일반열차가 급행열차를 먼저 보내거나 KTX 등의 상위 등급 열차를 대피하기 위해 쓰인다. 이는 열차 추돌 위험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이런 구조를 취하고 있는 역들은 대부분 쌍섬식 승강장, 쌍상대식 승강장, 섬식 승강장[1]상대식 승강장[2], 2면 3선식 승강장이 있다.
부산양산경전철[11] - 해당 노선의 모든 역[* 해당 노선이 국내 중전철/경전철 최초로 모두 단선으로 지어지는 바람에 모든 역에 대피선로가 필수로 되었다. 추후 수요가 많아질 경우 배차간격 감소를 위해 역이 아닌 곳에도 설치될 가능성이 높다.](노포역, 사송역, 내송역, 양산시청역, 양산종합운동장역, 신기역, 북정역)
[1] 이 경우는 외선이 통과선이다.[2] 이 경우에는 양 끝에 승강장이 있고 중앙에 3개 이상의 선로가 있는 경우다.[소] 소요산 방면만 해당[인] 4.14.2 인천 방면만 해당[중] 중앙보훈병원 방면만 해당[미] 7.17.2 현재 미사용[개] 8.18.2 개화 또는 김포공항 방면만 해당[11] 전구간 2024년 1월 개통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