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간을 포함하는 직결 운행에 대한 내용은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이 노선의 일부인 왕십리 ~ 수원 구간 간선철도에 대한 내용은 분당선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노선 정보 | |||
분류 | 광역철도 | ||
기점 | |||
종점 | |||
역 수 | 37개 | ||
구성 노선 | |||
개업일 | |||
소유자 | |||
운영자 | |||
사용차량 | |||
차량기지 | |||
노선 제원 | |||
노선연장 | 55.3㎞ | ||
궤간 | 1,435㎜ | ||
선로구성 | |||
사용전류 | |||
신호방식 | |||
최고속도 | 100㎞/h[6] | ||
표정속도 | 완행: 37.0㎞/h 급행: 41.3㎞/h | ||
지상구간 | |||
통행방향 | 좌측통행 | ||
개통 연혁 |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2.1. 개통 연혁[편집]
3. 연장 논의[편집]
4. 대대적인 리모델링 보수공사(2020년 ~ 2022년)[편집]
2020년 문재인 정부에서는 수도권 전철 분당선에 대한 전면적인 리모델링 및 구조 보강공사를 시행한다. 기존의 분당선 열차 배차간격으로는 보강공사를 할만한 시간이 나오지 않는 문제가 있다. 때문에 국토교통부에서는 2020년 6월 1일부터 분당선 첫차 시간을 늦추고, 막차 시간을 당기며, 주간 배차간격도 8분으로 늘리는 등 분당선 열차 운행을 축소하기로 했다. 기사 분당선 리모델링 공사는 2022년 완료를 목표로 한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을 통해 분당선 선로, 역 시설, 터널 누수 방지 등 전면적인 개량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5. 역 목록[편집]
6. 역별 승하차 통계[편집]
2020년 기준 분당선의 일평균 승하차 순위이다. 환승역의 경우 분당선이 아닌 다른 노선의 승하차객은 제외한다.
수도권 전철 분당선 | ||||||
노선 총합 | ||||||
역수 | 구간 | 역당 일평균 이용객 | 일평균 승하차량 | 2020년 승하차량 | 최다 이용역 | 최저 이용역 |
37개[B] | 청량리 ↔ 수원 | 17,218명 | 585,418명 | 214,262,840명 | 야탑 | 구룡 |
일일 이용객 수 | ||||||
역수 | 구간 | 5만명 이상 | 2만명~5만명 | 1만명~2만명 | 5천명~1만명 | 5천명 이하 |
37개[B] | 청량리-수원 | 없음 | 13개역[26] | 10개역[27] | 8개역[28] | 3개역[29] |
수도권 전철 분당선 | |||
역별 순위 | |||
순위 | 역명 | 일평균 승하차량 | 2020년 승하차량 |
1위 | 42,132명 | 15,420,219명 | |
2위 | 40,273명 | 14,739,795명 | |
3위 | 38,227명 | 13,991,001명 | |
4위 | 33,986명 | 12,438,709명 | |
5위 | 29,296명 | 10,722,315명 | |
6위 | 25,204명 | 9,224,767명 | |
7위 | 23,302명 | 8,528,501명 | |
8위 | 22,692명 | 8,305,203명 | |
9위 | 22,617명 | 8,277,876명 | |
10위 | 22,082명 | 8,082,102명 | |
11위 | 21,189명 | 7,755,010명 | |
12위 | 20,450명 | 7,484,718명 | |
13위 | 20,217명 | 7,399,345명 | |
14위 | 19,584명 | 7,167,629명 | |
15위 | 18,624명 | 6,816,390명 | |
16위 | 18,045명 | 6,604,559명 | |
17위 | 17,299명 | 6,331,311명 | |
18위 | 15,314명 | 5,604,937명 | |
19위 | 14,724명 | 5,389,046명 | |
20위 | 13,129명 | 4,805,247명 | |
21위 | 13,069명 | 4,783,140명 | |
22위 | 12,183명 | 4,458,820명 | |
23위 | 10,389명 | 3,802,503명 | |
24위 | 8,318명 | 3,044,339명 | |
25위 | 7,682명 | 2,811,649명 | |
26위 | 7,159명 | 2,620,160명 | |
27위 | 6,943명 | 2,541,121명 | |
28위 | 6,899명 | 2,524,939명 | |
29위 | 6,268명 | 2,294,139명 | |
30위 | 5,626명 | 2,059,092명 | |
31위 | 5,282명 | 1,933,269명 | |
32위 | 3,903명 | 1,428,626명 | |
33위 | 3,529명 | 1,291,722명 | |
34위 | 2,494명 | 912,732명 | |
7. 문제점[편집]
개통 당시에 부실공사로 이래저래 많이 까였는데, 특히, 5호선, 부산 도시철도 2호선과 마찬가지로 초창기에 소음이 많기로 유명했다고 한다. 특히 수서역~오리역구간이 상당히 심히다. 당시에 유지비를 줄이기 위하여 선로에 자갈을 깔지 않고 침목도 모두 콘크리트로 대체하였다.[31] 그러나 이 때문에 소음을 흡수하지 못하고 열차가 운행할 때 나는 소음이 터널 내에서 반사되었다. 게다가 선로가 심하게 마모되고 용접도 불량했기 때문에, 소음은 더 심해졌다. 그로 인해 '소음선'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물론 지금은 많이 개선되었다. 단 전화통화를 해보면 알겠지만 5호선과 부산 2호선을 제외한 다른 지하철 노선보다는 여전히 소음이 조금 더 심하다.
7.1. 강남 구간 역 설치 논란[편집]
8. 기타[편집]
- 복정역은 분당선 1단계 구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2년여 후에 뒤늦게 개통됐다. 그 이유는 8호선과의 환승연계로 8호선 개통시기에 맞춰서 개통을 연기했기 때문이다. 8호선 개통 전까지 무정차 통과했는데, 초기에는 비상등 외에 조명을 전부 꺼놓은 상태로 감속 없이 그대로 통과해서 역의 존재를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33] 그러다가 개통을 앞둔 1996년 가을 즈음에 일부 조명이 켜지고 열차가 감속해 통과했다. 역사 구조상 8호선 승강장이 윗층에 있고 분당선 승강장은 아래층에 있으며[34] 게이트도 8호선에 맞게 설계하고 출구도 노선 전용 출구 없이 공용이다.[35] 아울러 8호선 역무실은 게이트 로비에 있지만, 분당선 역무실은 승강장에 있다.
- 개통 당시에는 2인 승무(기관사 1명, 차장 1명)였다. 하지만 2001년에 '1인 승무 전환'이 발표됐고, 노측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이듬해(2002년) 결국 1인 승무를 도입했다.[36] 그 후 코레일의 신규 노선들은 줄줄이 1인 승무를 도입하게 되었다.
- 오리역 종착 시절에는 지상으로 나가기 전에 회차선이 존재했었다. 그러다 노선이 연장되면서 회차선이 쓸모 없게 되자 지금은 완전히 철거되었다. 참고로 오리역 회차선은 단순 선로 전환기만 있는게 아니라 중앙에 복선 넓이로 회차전용선로가 따로 있었다. 죽전역/분당기지로 가려면 회차선 진입전 반드시 선로전환을 해야한다. 사실 이렇게 설계한 이유도 추후 연장을 위해 설계한 거지만 어찌된 일인지 회차전용선로를 놔두고 기지출입고선인 지상선로로 뽑아내서 다시 지하로 진입하는 형식으로 연장공사했다. 한마디로 제 구실을 못하고 버려진 샘이다(...)[38]. 만약에 이 회차선을 이용해서 분당선을 연장했다면 아마도 분당선의 지상역사는 왕십리역 밖에 없었을 지도 모른다. 게다가 90년대 초 쯤에 계획됐던 서울 지하철 12호선과의 직결계획이 실현되었더라면 코레일 최초로 전 구간이 지하구간인 광역철도가 되었을 것이다.[39][40]
- 출퇴근시간대 열차 지연이 심각한 수준이다. 그냥 시간표 자체가 맞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41]
- 초기분 전동차들은 철도청 시절 전동차 도색이 4호선(과천,안산선)과 완전히 같았으나, 철도청이 코레일로 공기업화하면서 CI 개정을 통해 전동차 도색을 물갈이한 현재는 각각 차별화가 되었다. 열차 내부는 4호선과 (노선도 빼고) 완전히 똑같다. 천장에 매달린 전광판이라든지, 심지어는 문 닫힐 때 나는 특유의 부저음까지 4호선과 똑같다. 승강장도 제1구간(수서-오리)은 과천선과 판박이.
- 선릉-대모산입구 구간을 지나가다 보면 역명판과 환승안내 표지판, 종합안내도의 아크릴판이 하나같이 누런 것을 볼 수 있다. 다만 최근에는 분당선-수인선 직결 준비와 함께 일반 아크릴판으로 교체해 나가고 있다. 대모산입구역 개정 역명판
- 위 개포동 구간 논란에서 보듯, 개포동 구간을 무정차 통과하는 급행을 운영하면 안되겠냐 할 수도 있다. 어차피 왕십리~대모산 구간은 역 개수도 얼마 되지 않으니까, 배차간격 조절만 선행 일반열차 출발 뒤 원래 출발시각보다 1분 정도만 늦게 출발하도록 조절하면 될 거 같기도 하다. 실제로 과거에 1호선 경원선 구간에서 무대피 급행이 운영되기도 했다. 하지만 철도평론가 한우진의 설명에 따르면 저 개포동 구간은 강남구청이 건설비를 지원해 주었기 때문에 함부로 무정차 통과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설령 개포동 구간을 통과하더라도, 분당선은 구성남 지역을 경유하기 때문에 시간 절약 효과가 크지 않다. 개포동 구간을 '만악의 근원'으로 취급하는 것은 파편적인 시각이다. 분당 주민들은 오래 전부터 분당선보다 광역버스를 애용해오고 있다. 그러나 분당 주민들이 다 광역버스를 애용하는 것은 아닌데, 정기권을 끊고 좀 돌아가더라도 지하철을 타는 사람들도 상당하기 때문이다.[46]
- 최근 들어 증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가장 최근에 개정된 시간표를 보면 왕십리~수원 전구간이 1시간 25분 30초에서 1시간 24분으로 소요시간이 1분 30초 단축되었다. 또한, 죽전역에 붙어 있는 노선도에서는 죽전역~수원역이 34분이 소요된다고 적혀 있는데, 실제로는 30~31분 정도 걸린다. 코레일 광역철도 시간표 참고.
- 줄리엣의 '손 대지마' 뮤직비디오가 분당선을 배경으로 하였는데, 이 노래의 발매 시기가 2000년으로 수서~오리 구간만 운행하던 시절이었으며, 뮤직비디오 초반 부분에 '한국철도' 로고도 나온다. 이전의 분당선 초창기 시절을 느껴보고 싶으면 참고하기 바란다. 관련 링크
- 현재 복정역과 수서역 사이에 역이 없다. 건설 당시에는 세곡동, 자곡동, 율현동이 논밭이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었지만, 이 지역에 주택지구가 조성되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되기 시작했다. 현재 세곡동, 자곡동, 율현동에는 다른 철도역이 없고 밤고개로와 헌릉로가 출퇴근시간마다 상습정체가 되기 때문에 교통이 불편한 상황이다. 때문에 수서역과 복정역 사이에 세곡역(가칭)을 만들어달라는 주민 요구가 있다. 다만 표정속도가 저하되는데다 세곡역이 생기더라도 분당선을 밤고개로 지하로 이설하지 않는 이상 세곡동 주택지구 외곽에밖에 지을 수 없기 때문에 추진은 지지부진하다. 현재는 세곡지구를 관통하는 위례과천선 추진이 탄력을 받으면서 논의가 쏙 들어간 상태.[47]
- 2018년 3월 기준 모든 역에 안전문이 설치되어 가동 중이다.
8.1. 3호선과의 관계[편집]
분당선이 처음 개통할 당시에는 분당선이 서울 지하철 3호선의 연장선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았다. 왜냐하면 3호선에는 앞서 개통되어 직통운행하는 일산선이 있는데, 2000년의 노선명 통폐합 이전에는 이 일산선은 노선도에서도 3호선과는 별개의 노선으로 간주되었다. 승객들은 직통운전하는 일산선이 3호선의 종점에서 이어지는 것을 보고, "분당선도 (노선도만 보면) 3호선의 종점에서 출발하니 직통운전하겠지?" 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런 착오가 벌어진 것. 거기다가 노란색과 주황색이 오묘하게 착시를 일으켰기 때문에 효과는 2배. 다만 2003년 분당선의 선릉역 연장으로 분당선이 다이렉트로 서울 한복판에 꽂아주기 전까지는 실질적인 3호선의 동남부 연계를 보조하는 노선으로써의 역할을 하긴 했다.
물론 실제로는 직통운전 따윈 없도록 설계되었고, 당연히 한 번도 3호선이랑 직통운전을 한 적이 없다. 전력 체계도 다르고, 통행방식도 반대다. 수서차량사업소 서쪽으로 분당선과의 연결선로가 들어왔지만, 이건 영업 운전용이 아닌 반입용 임시선로였던데다[52] SRT가 생기면서 걸리적거린다고 철거되어 이제는 없다.
그런 이유인지 몰라도 한 때 3호선 행선지에 오리 방면이라고 쓰는 경우가 간혹 있었다. 2003년 분당선이 선릉역까지 연장되고 3호선도 오금역까지 연장되면서 이러한 혼란이 많이 해소되었으나, 3호선에서의 '오리' 표기는 오금연장 전인 비교적 최근까지도 계속되었다가, 오금 연장에 맞춰 교묘히 수정했다.
잘 알려지지는 않은 사실이지만, 사실 3호선과 분당선간의 상호 직결운행이 검토된 적은 있었다. 다만 수서역에서의 직결이 아닌, 분당선 강남구청역~3호선 압구정역간 직결선로를 설치하여 오리역에서 종로3가, 대화 방면으로 직결시키려는 계획이었다. 실제로 예비타당성조사까지 실행되었고, B/C도 1.0 이상으로 분석되었지만[53] 사업 실행으로 인한 여러 부작용(3호선 압구정~수서 구간의 운행간격 증가 및 직결선 공사로 인한 지상 건물들의 철거 등)이 예상되어 잠정 보류되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이 사업이 실제로 추진되었다면 또 하나의 꽈배기굴과 절연구간이 등장하는 것이었는데, 일산선의 꽈배기굴 건설을 막았던 감사원이 의외로 이 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는 것이다.
파일:attachment/bundang_ori.jpg
3호선 오리역의 유적. 다행히 3호선 연장구간 종점의 역명이 오금역이라서 오히려 이런 역명판이 수정하기 더 좋았다는 후문이 있다. 더구나, 한자까지 똑같다! 참고로 사진 속의 역은 고속터미널역이다. 그러니까 공급자 중심으로 기계적으로 경계를 나누어서 표시하는 것이 아니라, 수요자(승객) 중심으로 승객 흐름에 맞게 안내를 하는 체계로 써 놓은 것이여서, 즉 분당선이 수서-오리 구간만 개통되어 있던 시절때는 계속해서 더 타고가는 노선이나 다름이 없었으니 이렇게 써 놓은 것이라고 한다. 이는 4호선도 마찬가지로, 한때 사당역에는 4호선 플랫폼에 하행 방향으로 남태령 과천 범계 금정 안산 오이도와 함께 수원역이 병기되어 있었다. 다만 수원역 표기의 경우 금정역에서 갈아타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3호선에도 이를 적용하여 수서역이나 도곡역에서 갈아타라는 문구를 병기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허나 이후에 고속터미널역에서 다시 찍힌 사진을 보면 오리역 표기는 의도적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멀쩡한 수서 위에 오금을 덧붙였다. 이후에 이 표지판은 철거되었다.
물론 실제로는 직통운전 따윈 없도록 설계되었고, 당연히 한 번도 3호선이랑 직통운전을 한 적이 없다. 전력 체계도 다르고, 통행방식도 반대다. 수서차량사업소 서쪽으로 분당선과의 연결선로가 들어왔지만, 이건 영업 운전용이 아닌 반입용 임시선로였던데다[52] SRT가 생기면서 걸리적거린다고 철거되어 이제는 없다.
그런 이유인지 몰라도 한 때 3호선 행선지에 오리 방면이라고 쓰는 경우가 간혹 있었다. 2003년 분당선이 선릉역까지 연장되고 3호선도 오금역까지 연장되면서 이러한 혼란이 많이 해소되었으나, 3호선에서의 '오리' 표기는 오금연장 전인 비교적 최근까지도 계속되었다가, 오금 연장에 맞춰 교묘히 수정했다.
잘 알려지지는 않은 사실이지만, 사실 3호선과 분당선간의 상호 직결운행이 검토된 적은 있었다. 다만 수서역에서의 직결이 아닌, 분당선 강남구청역~3호선 압구정역간 직결선로를 설치하여 오리역에서 종로3가, 대화 방면으로 직결시키려는 계획이었다. 실제로 예비타당성조사까지 실행되었고, B/C도 1.0 이상으로 분석되었지만[53] 사업 실행으로 인한 여러 부작용(3호선 압구정~수서 구간의 운행간격 증가 및 직결선 공사로 인한 지상 건물들의 철거 등)이 예상되어 잠정 보류되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이 사업이 실제로 추진되었다면 또 하나의 꽈배기굴과 절연구간이 등장하는 것이었는데, 일산선의 꽈배기굴 건설을 막았던 감사원이 의외로 이 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는 것이다.
파일:attachment/bundang_ori.jpg
3호선 오리역의 유적. 다행히 3호선 연장구간 종점의 역명이 오금역이라서 오히려 이런 역명판이 수정하기 더 좋았다는 후문이 있다. 더구나, 한자까지 똑같다! 참고로 사진 속의 역은 고속터미널역이다. 그러니까 공급자 중심으로 기계적으로 경계를 나누어서 표시하는 것이 아니라, 수요자(승객) 중심으로 승객 흐름에 맞게 안내를 하는 체계로 써 놓은 것이여서, 즉 분당선이 수서-오리 구간만 개통되어 있던 시절때는 계속해서 더 타고가는 노선이나 다름이 없었으니 이렇게 써 놓은 것이라고 한다. 이는 4호선도 마찬가지로, 한때 사당역에는 4호선 플랫폼에 하행 방향으로 남태령 과천 범계 금정 안산 오이도와 함께 수원역이 병기되어 있었다. 다만 수원역 표기의 경우 금정역에서 갈아타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3호선에도 이를 적용하여 수서역이나 도곡역에서 갈아타라는 문구를 병기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허나 이후에 고속터미널역에서 다시 찍힌 사진을 보면 오리역 표기는 의도적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멀쩡한 수서 위에 오금을 덧붙였다. 이후에 이 표지판은 철거되었다.
9. 관련 문서[편집]
[1] 2018년 12월 31일자로 기점으로 지정되었으나 왕십리-청량리 구간의 선로용량 부족으로 평일 9회, 주말은 5회만 운행되고 있기에 여전히 실질적 기점은 왕십리역이 담당하고 있다. [2] 지상: 카테너리 가선, 지하: R-bar식 가공강체가선[3] 2009년 안살도와 흡수합병 후 안살도 STS를 거쳐 히타치 레일 STS로 존속[4] #, #, #, #[5] 351x22편성을 제외한 1세대형 전동차는 ATS 대응 개조가 실시되지 않아 청량리 연장 구간을 운행하지 않는다. 다만 수인선과 직결운행시 나머지 편성들도 설치될 가능성이 높다.[6] ATC 속도코드 100㎞/h 적용 구간: 압구정로데오역~서울숲역(한강 도강), 상갈역~청명역(최장 역간거리), 망포역~매탄권선역(증속)[7] 8호선 환승연계 때문에 개통이 연기된 것이다.[8] 처음으로 터널 한복판에 역사를 신설하였다. 이는 1호선 동묘앞 역과 성수지선 용두역도 해당된다.[9] 분당차량사업소 안에 건설한 임시역이다. [10] 보정임시역 폐지 및 지하 이설[11] 기존 경의중앙선 선로 이용[12] 한국철도공사의 공식 분당선 고유색.[13] NCS : S0585-Y20R
L*a*b* : 76.36 26.55 82.22
Munsell : 10YR 8/14 (1.27)
KS : 294 (2.18)
CMYK : 0/45/100/0
RGB : 255/140/0
HSB : 33/100/100
헥스코드 : #F99D1C[14] 수서, 경원대, 태평, 모란, 야탑, 서현, 초림, 백궁, 미금, 오리 [15] 수서~경원대 사이에 있는 역사이다. 원래는 분당선 개통일에 이미 완공 되었지만 8호선 환승 연계 때문에 8호선 개통일에 맞추어 개통을 연기한 것이다.[16] 선릉, 한티, 도곡, 개포동, 대모산입구 [17] 서현역~야탑역 사이에 지하 신역사를 신설하였다.[18] 다만, 보정역은 기지 내에 있는 지상 임시역사였다.[19] 구성, 신갈, 기흥 [20] 왕십리, 서울숲, 압구정로데오, 강남구청, 선정릉 [21] 상갈, 청명, 영통, 망포 [22] 매탄권선, 수원시청, 매교, 수원 [23] 왕십리 ~ 청량리 구간은 분당선이 아닌, 경원선으로 취급한다.[B] 24.1 24.2 모든 이용객이 경의·중앙선으로 집계되는 청량리, 왕십리역 및 모든 이용객이 8호선으로 집계되는 복정역은 수치에서 제외되었다.[26] 압구정로데오, 선릉, 한티, 수서, 태평, 모란, 야탑, 서현, 수내, 미금, 죽전, 망포, 수원[27] 서울숲, 강남구청, 선정릉, 도곡, 가천대, 정자, 오리, 기흥, 영통, 수원시청 [28] 개포동, 대모산입구, 이매, 구성, 신갈, 상갈, 청명, 매탄권선[29] 구룡, 보정, 매교[수] 수인선 출입구 게이트를 분당선이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수인선 이용객이 전부 포함되어 있다. [31] 같은해에 몇달 먼저 개통된 과천선도 같은 콘크리트 침목으로 사용하였으나 터널구간엔 자갈을 깔았었다.[32] 더군다나 그 지옥철로 악명높은 9호선보다도 승차량이 앞선다. 기사 링크[33] 그러니까 개통이전의 마곡역이랑 같다생각하면된다.[34] 8호선은 장지동에서 오기에 터널을 개착식으로 건설했지만, 분당선은 수서기지를 통과하기에 터널을 NATM공법으로 공사했다.[35] 복정역이 개통연기된 결정적인 이유다. 당시 복정역 주변은 아무것도 없어서 한동안 이용객도 적었고 환승을 위한역이었다.[36] 이는 수도권 전철 중앙선도 해당된다.[37] 2000년 당시 서울지하철 공사는 전자음의 환승 시그널송을, 서울도시철도는 클래식음악의 환승 시그널송을, 그리고 코레일은 환승시그널송이 없었다가 2002년 즈음에 클래식음악의 환승시그널송을 사용하였다.[38] 오리역이 건설될 당시에는 이러한 설계 변경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않은 채로 건설되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표정속도 하락에 일조하게 되었다. 첫째, 대피선과 기지인입선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 대피선을 타고 기지로 넘어가지 못한다. 둘째, 본선과 연결된 기지 인입선은 본선으로 기능할 것을 염두에 두지 않은 측선에 가까워서 속도를 고려하지 않았다. 당연히 빠르게 넘어탈 수 없다. 그래서 회차선이 철거된 이후에서야 그나마 조금 빨라졌다.[39] 현실적으로 현재의 왕십리역 승강장 북쪽에 지하구간 진출입 램프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직결하려면 분당선 승강장을 지하에 별도로 파야 한다.[40] 구 보정역 개통 이전까지는 전 구간이 지하였다.[41] 사실 코레일이 운영하는구간은 다 그렇다. 경의중앙선도 마찬가지인데 특히 일반열차와 노선을 일부 공유하게 되는 1호선은 시간표가 존재하는 이유를 모를정도이다. 예시로 20분에 오는 전동차가 광운대행이어야하는데 10분에 왔어야할 소요산행이 오거나 한다. 그래도 1호선이나 경의중앙선보다는 덜하다.[42] 과천선은 금정역 기점 하나 뿐이라 지상역 비중이 더 낮다. 용산선은 원래 지상구간이었으나 훗날 지하화한 것이다. 다만 4호선 전구간이나 코레일 구간만으로 따지만 예외.[43] 다만 원래 경강선은 이매역을 안 짓고 서현역에서 환승할 예정이었다. [44] 저 멀리 건너편에 있는 동네에는 일산역이 존재한다. 근데 이 역은 일산선이 아닌 경의선에 있다. 유래는 일산역 문서 참조. 다만 과천선엔 과천역이 있고, 안산선엔 안산역이 있다. 이후 하남선이 개통된다면 이를 이어 하남선에 하남역이 없게 된다.[45] 분당신도시 초기에는 초림동, 백궁동이였으며, 특히 백궁동은 법정동이 아니였다. 백궁동은 백현동+궁내동 일부를 합친 동네였다. 그러나 2002년에 초림동이 수내동, 백궁동이 정자동으로 변경되면서 초림역, 백궁역으로 불렀던 역사들이 수내역, 정자역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하지만, 주변에 초림, 백궁을 쓰는 곳이 있긴 있다. 초림초등학교, 백궁사거리, 백궁삼거리가 그 예시.[46] 이 경우 55,000원이면 분당에서 강남으로 한 달을 다닐 수 있다.[47] 현실적으로는 수서역과 복정역 사이에 역을 만들기가 불가능에 가깝다. 해당구간의 터널이 NATM 공법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개착식 공법으로 설계 했었다면 가운데 지지대 역할을 하는 기둥이 지탱하기에 이매역이나 용두역 처럼 옆에 공간을 확장 할 수 있지만 NTAM공법은 설계 특정상 터널곡면 전체가 지지대 역할을 하기에 공간을 확장할 수 없다.[48] 그렇지만 죽전역 이북은 RH 4-6분 배차는 된다.[49] 역 플랫폼에 곧 도착할 열차들을 보여주는 전광판에 죽전행-죽전행-수원행 순서로 나오는 때가 자주 있어 수원 가는 사람들의 속을 타들어가게 하는 요소 중 하나. 더 심한 경우는 "죽죽죽"도 있다.[50] 왕십리역 상행선 행선지를 보면 청량리가 표기되었는데 아래에 9개의 시간표가 표기되어 있고 해당시간 외에는 경의중앙선 홈을 이용하라고 언급되어있다.[51] 1복선에 경의중앙선열차, ITX 청춘열차, KTX, 가끔 화물열차가 운행한다.[52] 지도를 스카이뷰 모드로 자세히 보면 수서차량사업소 서쪽에서 바깥으로 나간 선로가 끊어져 있는데, 2015년 이전까지만 해도 분당선 수서역 방향으로 연결되어 있었다.[53] 예비타당성조사 보고서
L*a*b* : 76.36 26.55 82.22
Munsell : 10YR 8/14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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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스코드 : #F99D1C[14] 수서, 경원대, 태평, 모란, 야탑, 서현, 초림, 백궁, 미금, 오리 [15] 수서~경원대 사이에 있는 역사이다. 원래는 분당선 개통일에 이미 완공 되었지만 8호선 환승 연계 때문에 8호선 개통일에 맞추어 개통을 연기한 것이다.[16] 선릉, 한티, 도곡, 개포동, 대모산입구 [17] 서현역~야탑역 사이에 지하 신역사를 신설하였다.[18] 다만, 보정역은 기지 내에 있는 지상 임시역사였다.[19] 구성, 신갈, 기흥 [20] 왕십리, 서울숲, 압구정로데오, 강남구청, 선정릉 [21] 상갈, 청명, 영통, 망포 [22] 매탄권선, 수원시청, 매교, 수원 [23] 왕십리 ~ 청량리 구간은 분당선이 아닌, 경원선으로 취급한다.[B] 24.1 24.2 모든 이용객이 경의·중앙선으로 집계되는 청량리, 왕십리역 및 모든 이용객이 8호선으로 집계되는 복정역은 수치에서 제외되었다.[26] 압구정로데오, 선릉, 한티, 수서, 태평, 모란, 야탑, 서현, 수내, 미금, 죽전, 망포, 수원[27] 서울숲, 강남구청, 선정릉, 도곡, 가천대, 정자, 오리, 기흥, 영통, 수원시청 [28] 개포동, 대모산입구, 이매, 구성, 신갈, 상갈, 청명, 매탄권선[29] 구룡, 보정, 매교[수] 수인선 출입구 게이트를 분당선이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수인선 이용객이 전부 포함되어 있다. [31] 같은해에 몇달 먼저 개통된 과천선도 같은 콘크리트 침목으로 사용하였으나 터널구간엔 자갈을 깔았었다.[32] 더군다나 그 지옥철로 악명높은 9호선보다도 승차량이 앞선다. 기사 링크[33] 그러니까 개통이전의 마곡역이랑 같다생각하면된다.[34] 8호선은 장지동에서 오기에 터널을 개착식으로 건설했지만, 분당선은 수서기지를 통과하기에 터널을 NATM공법으로 공사했다.[35] 복정역이 개통연기된 결정적인 이유다. 당시 복정역 주변은 아무것도 없어서 한동안 이용객도 적었고 환승을 위한역이었다.[36] 이는 수도권 전철 중앙선도 해당된다.[37] 2000년 당시 서울지하철 공사는 전자음의 환승 시그널송을, 서울도시철도는 클래식음악의 환승 시그널송을, 그리고 코레일은 환승시그널송이 없었다가 2002년 즈음에 클래식음악의 환승시그널송을 사용하였다.[38] 오리역이 건설될 당시에는 이러한 설계 변경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않은 채로 건설되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표정속도 하락에 일조하게 되었다. 첫째, 대피선과 기지인입선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 대피선을 타고 기지로 넘어가지 못한다. 둘째, 본선과 연결된 기지 인입선은 본선으로 기능할 것을 염두에 두지 않은 측선에 가까워서 속도를 고려하지 않았다. 당연히 빠르게 넘어탈 수 없다. 그래서 회차선이 철거된 이후에서야 그나마 조금 빨라졌다.[39] 현실적으로 현재의 왕십리역 승강장 북쪽에 지하구간 진출입 램프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직결하려면 분당선 승강장을 지하에 별도로 파야 한다.[40] 구 보정역 개통 이전까지는 전 구간이 지하였다.[41] 사실 코레일이 운영하는구간은 다 그렇다. 경의중앙선도 마찬가지인데 특히 일반열차와 노선을 일부 공유하게 되는 1호선은 시간표가 존재하는 이유를 모를정도이다. 예시로 20분에 오는 전동차가 광운대행이어야하는데 10분에 왔어야할 소요산행이 오거나 한다. 그래도 1호선이나 경의중앙선보다는 덜하다.[42] 과천선은 금정역 기점 하나 뿐이라 지상역 비중이 더 낮다. 용산선은 원래 지상구간이었으나 훗날 지하화한 것이다. 다만 4호선 전구간이나 코레일 구간만으로 따지만 예외.[43] 다만 원래 경강선은 이매역을 안 짓고 서현역에서 환승할 예정이었다. [44] 저 멀리 건너편에 있는 동네에는 일산역이 존재한다. 근데 이 역은 일산선이 아닌 경의선에 있다. 유래는 일산역 문서 참조. 다만 과천선엔 과천역이 있고, 안산선엔 안산역이 있다. 이후 하남선이 개통된다면 이를 이어 하남선에 하남역이 없게 된다.[45] 분당신도시 초기에는 초림동, 백궁동이였으며, 특히 백궁동은 법정동이 아니였다. 백궁동은 백현동+궁내동 일부를 합친 동네였다. 그러나 2002년에 초림동이 수내동, 백궁동이 정자동으로 변경되면서 초림역, 백궁역으로 불렀던 역사들이 수내역, 정자역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하지만, 주변에 초림, 백궁을 쓰는 곳이 있긴 있다. 초림초등학교, 백궁사거리, 백궁삼거리가 그 예시.[46] 이 경우 55,000원이면 분당에서 강남으로 한 달을 다닐 수 있다.[47] 현실적으로는 수서역과 복정역 사이에 역을 만들기가 불가능에 가깝다. 해당구간의 터널이 NATM 공법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개착식 공법으로 설계 했었다면 가운데 지지대 역할을 하는 기둥이 지탱하기에 이매역이나 용두역 처럼 옆에 공간을 확장 할 수 있지만 NTAM공법은 설계 특정상 터널곡면 전체가 지지대 역할을 하기에 공간을 확장할 수 없다.[48] 그렇지만 죽전역 이북은 RH 4-6분 배차는 된다.[49] 역 플랫폼에 곧 도착할 열차들을 보여주는 전광판에 죽전행-죽전행-수원행 순서로 나오는 때가 자주 있어 수원 가는 사람들의 속을 타들어가게 하는 요소 중 하나. 더 심한 경우는 "죽죽죽"도 있다.[50] 왕십리역 상행선 행선지를 보면 청량리가 표기되었는데 아래에 9개의 시간표가 표기되어 있고 해당시간 외에는 경의중앙선 홈을 이용하라고 언급되어있다.[51] 1복선에 경의중앙선열차, ITX 청춘열차, KTX, 가끔 화물열차가 운행한다.[52] 지도를 스카이뷰 모드로 자세히 보면 수서차량사업소 서쪽에서 바깥으로 나간 선로가 끊어져 있는데, 2015년 이전까지만 해도 분당선 수서역 방향으로 연결되어 있었다.[53] 예비타당성조사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