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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 설명[편집]
긴 머리를 층으로 나누기 때문에 이론적이라면 여러 층을 나누는 것도 가능하지만, 시각적인 면에서 용납이 힘들기 때문에 두 층, 혹은 세 층으로 나누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렇게 남기는 긴 머리를 어디다 남기느냐에 따라 여러 바리에이션이 나오는데, 앞머리나 옆머리로 남기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뒤에 남기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렇게 뒤로 남긴 머리를 묶으면, 앞에서 보니 단발머리인데 뒤에서 보니 포니테일이나 꽁지머리로 보이는 다채로움이 가능해지는 것.
이 스타일에 해당할지라도 원래 의도적으로 만든 스타일은 아닌 경우도 있는데, 뒷머리는 기르면서 앞머리를 뱅 스타일로 짧게 유지하다가 앞머리도 길러본다고 마음먹고거지존에서 인고의 세월을 거친 후 도달하는 단계가 이 긴머리 투블럭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앞머리를 자르지 않으면서 뒷머리도 숱 한번 치는 일이 없다면 더욱 그러하다. 사실상 긴머리 투블럭 완성하는 사람들은 다들 거지존을 견뎌낸 용자들이 아닐런지...
긴 머리를 길이가 다르게 의도적으로 구분짓는 컷이기 때문에 남자들도 특정 부위의 머리카락만 안 자르고 계속 기르면 이 헤어 스타일이 된다. 하지만 뒷머리를 기르는 대부분의 남성들은 꽁지머리로 묶어버리기 때문에 이것을 투블럭으로 부를 수는 없다. 앞이나 옆을 남기는 경우는 더더욱 없고..
만약 앞머리만 여신앞머리로 양쪽으로 길게 남기고 옆머리와 뒷머리를 짧게 남긴다면, 괴악하지만 이것도 이론적으로 긴머리 투블럭이라 정의내릴 수 있다.
이 스타일에 해당할지라도 원래 의도적으로 만든 스타일은 아닌 경우도 있는데, 뒷머리는 기르면서 앞머리를 뱅 스타일로 짧게 유지하다가 앞머리도 길러본다고 마음먹고
긴 머리를 길이가 다르게 의도적으로 구분짓는 컷이기 때문에 남자들도 특정 부위의 머리카락만 안 자르고 계속 기르면 이 헤어 스타일이 된다. 하지만 뒷머리를 기르는 대부분의 남성들은 꽁지머리로 묶어버리기 때문에 이것을 투블럭으로 부를 수는 없다. 앞이나 옆을 남기는 경우는 더더욱 없고..
만약 앞머리만 여신앞머리로 양쪽으로 길게 남기고 옆머리와 뒷머리를 짧게 남긴다면, 괴악하지만 이것도 이론적으로 긴머리 투블럭이라 정의내릴 수 있다.
뒷머리형 긴머리 투블럭 캐릭터 | |
옆머리형 긴머리 투블럭 캐릭터 | |
서브컬처의 캐릭터들 대다수는 현실과 반대로 옆머리를 길게 남기고, 앞과 뒷머리를 자르는 경우도 있다. 기본 베이스가 단발 머리인데 어느 부위만 길게 머리를 남겼다면 이 헤어스타일에 속한다. 하지만 여성이라도 솜브라나 요한나처럼 긴머리를 남기고 어느 한쪽을 아예 밀어버리면, 삭발계 투블럭이나 긴머리 모히칸이 되어버린다. 또한 긴 뒷머리를 위에 남겨서 묶어버리면 포니테일 속성이 더 부각되고, 아래로 남기면 꽁지머리 속성이 더 부각된다. 그 외에 뒷머리는 장발인데 앞과 옆머리를 수평으로 정리할 경우엔 히메컷이 되어버린다.
이처럼 긴머리 투블럭은 시스루 뱅이나 곱슬머리의 경우처럼 다른 헤어 스타일과 섞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중한 구분이 필요하다. 만약 기준이 애매하다면 "특정 방향으로 남긴 의도적인 긴 머리" 이외에 더 이상 주목할 만한 특징이 없는 헤어 스타일을 이것으로 보거나, 스타일이 겹치는 다른 헤어와 합쳐서 구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현실[편집]
4. 가상에서[편집]
- 이름 - 등장작품 순 - 머리카락 묘사가 자유로운 서브컬처에선 좀 더 다양한 방향과 바리에이션이 섞이는 경우가 있다.
- 다하리 - 2인용 인간
- 레온하르트 폰 그란츠라이히 - 왕실교사 하이네
- 아이가사키 코하나 - 매직 큥! 르네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