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눈의 요정 슈가 ちっちゃな雪使いシュガー A Little Snow Fairy Sugar | |||||||||||||||||||||||||||||||||||||||||||
작품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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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TBS 테레비에서 2001년 10월부터 2002년 3월까지 방영한 아오이 하루카 원작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총 24화에 특별편 2화, 그리고 이후 코믹스판과 소설판까지 제작되었다. 특별편의 경우 원작으로부터 4년 후의 시점에서 과거를 회상하는 액자식 구성이며, 회상한 과거의 시점은 원작 기준으로 스토리 중후반부에 해당하는 외전 형식이다.
코게돈보*가 캐릭터 원안을 맡아서 코게돈보 팬 쪽에는 제법 인지도가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슈가가 피타텐의 미샤와 닮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몇몇 된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동화풍에 갈등구조도 많지 않은 평범한 성장물. 독일[1]을 배경으로 평범한 소녀인 사가와 계절의 요정 중 눈을 담당하는 견습요정인 슈가가 서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캐릭터성의 대비를 극대화하기 위해서인지 슈가는 나이에 맞게 어린 아이 같은 반면,[2] 사가는 비현실적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어른스러운 성격과 행동을 보여준다. 11살 짜리 아이가 요정 같은 존재를 보면 신기해하고 관심을 가질 법도 한데,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그에 맞춰서 살던 사가는 슈가를 처음 만났을 때 "슈가? 눈의 요정? 말도 안돼! 왜냐면 내 예정에는 이런 게 없었다구!"라며 질색하며 현실을 부정한다. 거기다 설상가상으로 다른 사람의 눈에는 요정이 보이지 않고 사가의 눈에만 보이니 사가의 입장에서는 정말 난처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슈가와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사가의 성격에도 변화가 오게 되는데, 슈가하고 처음 만났을 때와 헤어졌을 때의 사가를 서로 비교해보는 것도 이 애니메이션의 묘미.
한국에선 2003년 3월 10일부터 동년 4월 15일까지 투니버스를 통해 방영되었다. 연출은 최방옥 PD.[3] 주연에 베테랑인 배정미[4]와 문선희와 1기 양정화, 이지영, 이계윤을 기용하고 조연엔 고참부터 전속 성우들로 적절히 구성되어 팬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 뒤 2004년 스페셜이 방영되었는데 성우진은 그대로 유지되었지만 신길주 PD로 바뀌었다.[5] 의외로 연출 면에서 엔딩곡을 번안한데 이어 직접 개사하는 등 꽤 신경을 쓴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지금은 한국 더빙판을 찾아볼 수 있는건 오프닝과 엔딩이랑 스페셜 판이 전부.
코믹스판은 애니메이션과 이야기의 진행이나 캐릭터의 성격이 조금 다른데, 코믹스판을 담당한 BH SNOW+CLINIC은 연재하는 동안 영향을 받을까봐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았다고 한다.
제목의 의미는 작은 눈을 한 요정 슈가나, "작은 눈"의 요정 슈가가 아니라, 작게 생긴 "눈의 요정 슈가"이다. '꼬마' 표현도 있는데 왜 하필 헷갈리게 제목을 번역했는지는 의문이다. 참고로 OST 항목은 하단에서 설명한다.
코게돈보*가 캐릭터 원안을 맡아서 코게돈보 팬 쪽에는 제법 인지도가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슈가가 피타텐의 미샤와 닮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몇몇 된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동화풍에 갈등구조도 많지 않은 평범한 성장물. 독일[1]을 배경으로 평범한 소녀인 사가와 계절의 요정 중 눈을 담당하는 견습요정인 슈가가 서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캐릭터성의 대비를 극대화하기 위해서인지 슈가는 나이에 맞게 어린 아이 같은 반면,[2] 사가는 비현실적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어른스러운 성격과 행동을 보여준다. 11살 짜리 아이가 요정 같은 존재를 보면 신기해하고 관심을 가질 법도 한데,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그에 맞춰서 살던 사가는 슈가를 처음 만났을 때 "슈가? 눈의 요정? 말도 안돼! 왜냐면 내 예정에는 이런 게 없었다구!"라며 질색하며 현실을 부정한다. 거기다 설상가상으로 다른 사람의 눈에는 요정이 보이지 않고 사가의 눈에만 보이니 사가의 입장에서는 정말 난처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슈가와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사가의 성격에도 변화가 오게 되는데, 슈가하고 처음 만났을 때와 헤어졌을 때의 사가를 서로 비교해보는 것도 이 애니메이션의 묘미.
한국에선 2003년 3월 10일부터 동년 4월 15일까지 투니버스를 통해 방영되었다. 연출은 최방옥 PD.[3] 주연에 베테랑인 배정미[4]와 문선희와 1기 양정화, 이지영, 이계윤을 기용하고 조연엔 고참부터 전속 성우들로 적절히 구성되어 팬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 뒤 2004년 스페셜이 방영되었는데 성우진은 그대로 유지되었지만 신길주 PD로 바뀌었다.[5] 의외로 연출 면에서 엔딩곡을 번안한데 이어 직접 개사하는 등 꽤 신경을 쓴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지금은 한국 더빙판을 찾아볼 수 있는건 오프닝과 엔딩이랑 스페셜 판이 전부.
코믹스판은 애니메이션과 이야기의 진행이나 캐릭터의 성격이 조금 다른데, 코믹스판을 담당한 BH SNOW+CLINIC은 연재하는 동안 영향을 받을까봐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았다고 한다.
제목의 의미는 작은 눈을 한 요정 슈가나, "작은 눈"의 요정 슈가가 아니라, 작게 생긴 "눈의 요정 슈가"이다. '꼬마' 표현도 있는데 왜 하필 헷갈리게 제목을 번역했는지는 의문이다. 참고로 OST 항목은 하단에서 설명한다.
2. 반짝이[편집]
이 작품의 핵심 키워드. 일본어로는 きらめき(키라메키)라고 한다. 슈가를 비롯한 견습 요정들이 성숙한 계절의 요정이 되기 위해서 마법의 꽃을 피워야 하는데, 그 마법의 꽃을 피우도록 하는 유일한 재료이다. 그 반짝이의 정체는 작품이 끝나도록 밝혀지지 않았고 형태 또한 나오지 않았지만, 슈가가 사가와 함께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싹이 성장해서 꽃봉오리를 맺고 마지막에는 꽃을 피우는 장면이 나오게 된다. 슈가보다 먼저 꽃을 피운 솔트와 페퍼도 반짝이의 정체를 제대로 알지 못했지만, 마지막 화에서 슈가는 '나, 반짝이가 뭔지 알 것 같아.'라고 말한다. 아마 이 애니를 보는 사람들에게 정답을 알려주지 않으면서 어떤 걸 뜻하는지 생각해보라는 암시로 보인다.
작중 내용을 유추해 보았을때, 슈가가 사가에게 웃어주거나 애정표현을 했을 때 마법의 식물이 성장하는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슈가, 솔트, 페퍼가 사가와 함께 물놀이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세 요정이 가진 식물이 모두 성장하였다. 그와 반대로, 사가가 아르바이트에 열중하느라 슈가와의 관계가 잠시 멀어졌을 때는 성장이 멈추고 시들어 있었다. 그래서 이 사실에서 알 수 있는 '반짝이'의 정체는 요정이 인간과의 교감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기쁨 혹은 행복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요정들의 대사에서 반짝이를 '행복'으로 치환해서 생각해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작중 내용을 유추해 보았을때, 슈가가 사가에게 웃어주거나 애정표현을 했을 때 마법의 식물이 성장하는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슈가, 솔트, 페퍼가 사가와 함께 물놀이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세 요정이 가진 식물이 모두 성장하였다. 그와 반대로, 사가가 아르바이트에 열중하느라 슈가와의 관계가 잠시 멀어졌을 때는 성장이 멈추고 시들어 있었다. 그래서 이 사실에서 알 수 있는 '반짝이'의 정체는 요정이 인간과의 교감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기쁨 혹은 행복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요정들의 대사에서 반짝이를 '행복'으로 치환해서 생각해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3. 등장인물[편집]
성우는 일본판/한국판/북미판 순.
- 레지나 베르이만 CV: 아키모토 치카오/한채언/다시 피츠워터
사가의 외할머니. 사가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이후 사가를 보살피고 있다. 집안일을 해주고 있으며 사가가 힘들거나 고민이 있을 때는 도움이 되어주는 든든한 후원자. - 요정들[6]
- 슈가
이 작품의 또다른 주인공.
- 사가의 학교 친구들
4. OST[편집]
오프닝, 엔딩을 포함하여 OST 음악들이 대체로 클래식에 멜로디도 좋아서 방송이나 플래시 게임에서 많이 사용한다. 과장을 섞어 말하자면 이 만화의 모든 OST들이 안 쓰인 데가 없을 정도. 대표적으로 Memory of Mother은 피아노 연주곡으로 많이 꼽힌다. 작품은 몰라도 음악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 이 음악은 작중 사가가 피아노로 자주 연주하는 곡이기도 하지만, 사가의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당시를 회상하는 장면에도 이 음악이 나와 보는 이의 심금을 울리곤 한다. 곡의 난이도는 딱 체르니 30이나 소나티네 정도로 피아노를 3년 정도 꾸준히 배웠다는 가정 하에 완벽하게 연주할 수 있다.[8] 조성은 G major(사 장조)로 곡 중반부에 미에 플렛이 들어가서 단조풍의 느낌으로 바뀌며 클라이맥스가 이어지고 다시 원래 멜로디로 돌아오고 중반부에서 막을 노리는 ABCA`B` 형식의 곡이다.[9]
조금 부연 설명을 하자면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 비롯한 제3차 애니메이션 붐, 그리고 CG 기술의 발전과 심야 애니의 확대 등을 통해 90년대 중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시리얼 익스페리먼츠 레인 같은 여러 가지 실험적이고 선구적인 TV 애니메이션이 나올 수 있었다. 그런 가운데 이 애니메이션은 지극히 평범한 애니에 고퀄리티 클래식 음악을 몰빵한 작품으로 OST 하나만으로도 이 애니는 기억할 가치가 있다. 사실 음악만이 좋은 것이 아니고 그림체 또한 2000년대 초반에 나온 애니메이션이라고 보기엔 무척 세련되고 아름다워서 2020년 현 시점에서 나온다고 하더라도 전혀 어색함이 없다.
게다가 오프닝 곡의 경우 70년대 영국의 버블검팝 그룹인 루베츠(The Rubettes)의 sugar baby love를 번안하여[10] 작품은 몰라도 오프닝은 어디선가 들어본 듯하다라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오프닝은 유명하다. 물론 본편 내용하고는 아무 상관 없다.
한국어 더빙판에서는 오프닝의 경우 저작권 등 때문인지 몰라도 오리지널 곡인 '나의 너를 위해'를 대신 썼다. 그래도 원판 오프닝보다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다행이다. 노래는 뮤지컬 배우로 알려진 방진의(1980년 6월 16일 생)가 불렀으며, 이후 이 곡은 WE 2집에 수록되었다. 물론 당시에 방영 당시 인기 아이돌 '슈가'가 불렀다고 잘못 아는 어린이들이 있었다.근데 듣다보면 UN의 노래 '파도'가 떠오른다 멜로디나 반주방식이 비슷한 부분이 적지않다
엔딩 곡의 경우에는 제목은 "Snow Flower"으로 노래는 일본의 경우에는 야마모토마리아(山本麻里安)가 불렀고 한국에서는 잭 더 리퍼, 삼총사 등의 뮤지컬에 참여한 뮤지컬 배우인 백민정[11]이 불렀다. 음악의 분위기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 특징.
조금 부연 설명을 하자면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 비롯한 제3차 애니메이션 붐, 그리고 CG 기술의 발전과 심야 애니의 확대 등을 통해 90년대 중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시리얼 익스페리먼츠 레인 같은 여러 가지 실험적이고 선구적인 TV 애니메이션이 나올 수 있었다. 그런 가운데 이 애니메이션은 지극히 평범한 애니에 고퀄리티 클래식 음악을 몰빵한 작품으로 OST 하나만으로도 이 애니는 기억할 가치가 있다. 사실 음악만이 좋은 것이 아니고 그림체 또한 2000년대 초반에 나온 애니메이션이라고 보기엔 무척 세련되고 아름다워서 2020년 현 시점에서 나온다고 하더라도 전혀 어색함이 없다.
게다가 오프닝 곡의 경우 70년대 영국의 버블검팝 그룹인 루베츠(The Rubettes)의 sugar baby love를 번안하여[10] 작품은 몰라도 오프닝은 어디선가 들어본 듯하다라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오프닝은 유명하다. 물론 본편 내용하고는 아무 상관 없다.
한국어 더빙판에서는 오프닝의 경우 저작권 등 때문인지 몰라도 오리지널 곡인 '나의 너를 위해'를 대신 썼다. 그래도 원판 오프닝보다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다행이다. 노래는 뮤지컬 배우로 알려진 방진의(1980년 6월 16일 생)가 불렀으며, 이후 이 곡은 WE 2집에 수록되었다. 물론 당시에 방영 당시 인기 아이돌 '슈가'가 불렀다고 잘못 아는 어린이들이 있었다.
엔딩 곡의 경우에는 제목은 "Snow Flower"으로 노래는 일본의 경우에는 야마모토마리아(山本麻里安)가 불렀고 한국에서는 잭 더 리퍼, 삼총사 등의 뮤지컬에 참여한 뮤지컬 배우인 백민정[11]이 불렀다. 음악의 분위기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 특징.
4.1. 오프닝 곡[편집]
일본판 오프닝 | 루베츠가 부른 원본 | 국내 더빙판 오프닝 |
4.2. 엔딩 곡[편집]
일본판 엔딩 | 일본판 엔딩 풀버전 |
국내 더빙판 엔딩 | 국내 더빙판 엔딩 풀버전 |
국내 더빙판 특별편 엔딩 풀버전 | 일본판/더빙판 특별편 엔딩 |
5. 회차 목록[편집]
회차 | 제목 | 각본 | 콘티 | 연출 | 작화감독 | 방영일 |
TVA | ||||||
제1화 | サガ、シュガーと出会う 사가, 슈가와 만나다 Saga Meets Sugar | 야마다 야스노리 (やまだやすのり) | 키무라 신이치로 (木村真一郎) | 키무라 신이치로 | 카와시마 케이코 (川嶋恵子) | 日: 2001.10.03. 韓: 2003.03.10. |
제2화 | ちっちゃなルームメイト 자그마한 룸메이트 An Itsy-Bitsy Roommate | 미나카미 세이시 (水上清資) | 나카야마 유미 (中山由美) | 日: 2001.10.10. 韓: | ||
제3화 | きらきら、ぽかぽか、ふわふわ 반짝반짝, 따끈따끈, 말랑말랑 Twinkle-Twinkle, Comfy-Warm, Puffy-Fluffy | 호리이 아키코 (堀井明子) | 日: 2001.10.17. 韓: | |||
제4화 | 「きらめき」はどこ? 「반짝임」은 어디에? Where Are The "Twinkles"? | 야마다 야스노리 | 요시다 요시키 (吉田義樹) | 타마노 하루미 (玉野陽美) | 오오가와라 하루오 (大河原晴男) | 日: 2001.10.24. 韓: |
제5화 | 長老さま現る!! 장로님 나타나다!! The Elder Arrives!! | 미나카미 세이시 | 미나즈키 야요이 (水無月弥生) | 코가 마코토 (古田 誠) | 日: 2001.10.31. 韓: | |
제6화 | ゴメンねがいえなくて 미안해를 말하지 못해서 I Couldn't Say Sorry | 후쿠다 준 (福多 潤) | 타카세 세츠오 (高瀬節夫) | 이시이 유미코 (石井ゆみこ) | 日: 2001.11.07. 韓: | |
제7화 | 心をつなぐメロディー 마음을 잇는 멜로디 Heart Joining Melody | 야마다 야스노리 | 벳쇼 마코토 (別所誠人) | 나가오 마코토 (長尾 粛) | 마츠다 히로시 (松田 寛) | 日: 2001.11.14. 韓: |
제8화 | 夢のカタチ 꿈의 형태 The Shape of Dreams | 호리이 아키코 | 토모에 단고 (巴 男吾) | 타마노 하루미 | 오오가와라 하루오 | 日: 2001.11.21. 韓: |
제9화 | クマのピアニスト 곰 피아니스트 The Bear Pianist | 미나카미 세이시 | 키무라 신이치로 | 히라이케 요시마사 | 나카야마 유미 카와시마 케이코 오자와 카오루 (小澤 郁) | 日: 2001.11.28. 韓: |
제10화 | バックステージハプニング 백 스테이지 해프닝 A Backstage Happening | 오오쿠보 토모야스 (大久保智康) | 타마노 하루미 | 나가오 마코토 | 코가 마코토 | 日: 2001.12.05. 韓: |
제11화 | あたしの好きなピアノ 내가 좋아하는 피아노 My Favorite Piano | 야마다 야스노리 | 나가사와 츠요시 (長澤 剛) | 타카세 세츠오 | 히다카 마유미 (日高真由美) | 日: 2001.12.12. 韓: |
제12화 | さよなら、クマさん 안녕 곰 씨 Goodbye, Mr. Bear | 호리이 아키코 | 후쿠다 준 | 코야마 요시타카 (湖山禎崇) | 마츠다 히로시 | 日: 2001.12.19. 韓: |
제13화 | 「きらめき」みつけた!? 「반짝임」을 찾았다?! A "Twinkle" Found!? | 미나카미 세이시 | 벳쇼 마코토 | 타마노 하루미 | 타케우치 아키라 (竹内 昭) 코노 미노루 (河野 稔) | 日: 2001.12.26. 韓: |
제14화 | ペッパーとカメさんの夢 페퍼와 거북 씨의 꿈 Pepper and The Dream of Mr. Turtle | 오오쿠보 토모야스 | 타마노 하루미 | 미나즈키 야요이 | 나카야마 유미 | 日: 2002.01.09. 韓: |
제15화 | ちっちゃなお客さま 자그마한 손님 The Tiny Guest | 야마다 야스노리 | 야마구치 요리후사 (山口頼房) | 미우라 타카히로 (三浦貴弘) | 日: 2002.01.16. 韓: | |
제16화 | 遠いまちの初雪 먼 마을의 첫 눈 The Faraway Town's First Snow | 島津 奔 | 나가오 마코토 | 코가 마코토 | 日: 2002.01.23. 韓: | |
제17화 | シュガーを待ちながら 슈가를 기다리면서 While Waiting For Sugar | 오오쿠보 토모야스 | 후쿠다 준 | 타카세 세츠오 | 이시이 유미코 오쿠 유키히데 (屋 幸秀) | 日: 2002.01.30. 韓: |
제18화 | おまつり、ワッホー! 축제다, 야호! Festival! Waffo! | 호리이 아키코 | 스즈키 토시마사 (鈴木利正) | 코야마 요시타카 | 마츠다 히로시 (松田ひろし) 오카노 유키오 (岡野幸男) | 日: 2002.02.06. 韓: |
제19화 | ふたりだけの思い出 둘만의 추억 One Memory For Two | 미나카미 세이시 | 토모에 단고 | 히라이케 요시마사 | 오자와 카오루 | 日: 2002.02.13. 韓: |
제20화 | 消えちゃった約束 사라져버린 약속 The Vanished Promise | 야마다 야스노리 | 벳쇼 마코토 | 와다 유조 (和田裕三) | 코노 미노루 | 日: 2002.02.20. 韓: |
제21화 | ひとりぼっちのふたり 외톨이인 두 사람 The Lonely Two | 오오쿠보 토모야스 | 사쿠라비 카츠시 | 야마구치 요리후사 | 미우라 타카히로 | 日: 2002.02.27. 韓: |
제22화 | ゴメンね、シュガー 미안해, 슈가 I'm sorry, Sugar | 야마다 야스노리 | 우에다 시게루 (うえだしげる) | 나가오 마코토 | 코가 마코토 | 日: 2002.03.13. 韓: |
제23화 | ミューレンブルクの小さな奇跡 뮬렌버그의 작은 기적 Tiny Miracle at Muhlenburg | 미나카미 세이시 | 島津 奔 | 사쿠라비 카츠시 | 나카야마 유미 | 日: 2002.03.20. 韓: |
제24화 | あたしはここにいるよ 나는 여기에 있어 I'm Right Over Here | 야마다 야스노리 | 키무라 신이치로 | 카와시마 케이코 | 日: 2002.03.27. 韓: 2003.04.15. | |
특별편 | ||||||
특별편 | その胸にあるもの 前編 그 가슴에 있는 것 전편 What's In Your Heart (Part 1) | 야마다 야스노리 | 키무라 신이치로 | 오자와 카오루 | - | |
특별편 | その胸にあるもの 後編 그 가슴에 있는 것 후편 What's In Your Heart (Part 2) | 카와시마 케이코 마츠다 히로시 코가 마코토 | ||||
[1] 실제하는 문화유산 도시 로텐부르크를 모델로 설정. 코믹스판에선 '구텐베르크'라는 이름으로 나온다.[2] 게다가 인간계에 대해서는 아는 게 별로 없으니 더더욱.[3] 현재 최방옥이 건담 빌드 파이터즈, 한자와 나오키 등 여러 실망스러운 연출을 생각하면 리즈시절엔 얼마나 굉장한 PD인지 알 수 있다.[4] 투니버스 오리지널 작품으로는 거의 유일하게 출연하였다. 그녀의 나머지 투니버스 출연작은 대부분 기존 타사 작품의 파생작.[5] 아무래도 미도리의 나날의 파장으로 인한 어른의 사정 탓에 마침 경력이 별로 안된 신참이었던 신길주 PD에게 맡긴 것으로 보인다.[6] 요정들의 이름은 전부 조미료나 향신료의 이름에서 유래됐다. 또한 모두 와플이나 달콤한 과자와 빵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원로 요정들은 제외하고.[7] 한일 모두 은혼의 하세가와 다이조를 맡았다.[8] 물론 하농으로 어느 정도 연주법 테크닉을 익혀놔야 한다.[9] (초보자 기준에서)굳이 어려운 부분을 꼽자면 오른손 6도 화음 부분과 왼손 아르페지오 부분에서 강약조절을 잘못하여 미스터치가 나는 정도인데 손목 스냅을 이용하여 손목을 움직이면서 연주하면 건반을 정확히 짚을 수 있다. 오른손 6도 화음의 경우 건반 거리를 잘 재서 짚는 것이 키포인트이자 핵심이다. 이렇게 중반의 클라이맥스를 길게 늘여서 연주할 수도 있다.[10] 정확히는 80년대 후반에 일본의 아이돌 듀오인 wink(개콘 출신의 쌍둥이 가수가 아니다)가 이 곡을 번안한 것을 리메이크한 것이다.[11] 2019년 현재는 개명해서 백주연으로 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