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행고속버스가 활발이 운행된 과거에는 이 노선도 완행 노선이 존재했는데, 2004년에 시외버스 동대구-구미 노선으로 단축되었다.
본래는 한진고속, 천일고속, 코오롱고속도 공동 배차했으며, 당시 일반고속은 한진고속과 한일고속만 운행했다. 동양고속은 한진고속을 인수하기 전까지 이 노선에 우등고속 1대만 투입했으며, 한진고속을 인수한 후 배차를 흡수해서 일반고속도 운행 중이다. 천일고속은 오래 전에 철수했다. 코오롱고속이 금호고속에 넘어가면서 금호고속도 자연히 공동 배차해 왔으나, 금호고속도 철수하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대전 - 대구 구간은 고속철도를 포함하여 철도편이 워낙 많은지라, 고속버스는 철도보다 운행 횟수가 적다.[1] 막차도 빨리 종료되며, 심야편도 없다. KTX가 운행하기 시작한 후에는 배차간격이 30~40분에서 50~60분으로 점차 늘어났다. 그래도 완전히 몰락한 대전 ↔ 울산, 대전 ↔ 포항 노선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많이 감차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