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Theft Auto V/미션 일람/스토리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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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설명3. 골드 메달 관련4. 임무 목록
4.1. 스토리 라인
4.1.1. 프롤로그(Prologue)4.1.2. 프랭클린과 라마(Franklin and Lamar)4.1.3. 압류(Repossession)4.1.4. 잘못된 만남(Complications)4.1.5. 아버지와 아들(Father/Son)4.1.6. 견인 요청(Pulling Favors)4.1.7. 결혼 상담(Marriage Counseling)4.1.8. 촙(Chop)4.1.9. 아빠의 작은 천사(Daddy's Little Girl)4.1.10. 친구 요청(Friend Request)4.1.11. 롱 스트레치(The Long Stretch)4.1.12. [[GTA 5/미션 일람/스토리 미션/보석상 작업|보석상 작업(The Jewel Store Job)]]4.1.13. 미스터 필립스(Mr. Philips)4.1.14. 트레버 필립스 공업(Trevor Philips Industries)4.1.15. 초조한 론(Nervous Ron)4.1.16. [[메스암페타민|크리스탈]] 미로(Crystal Maze)4.1.17. 친구들의 재결합(Friends Reunited)4.1.18. 명예냐 굴욕이냐(Fame or Shame)4.1.19. 데드맨 워킹(Dead Man Walking)4.1.20. 3인조 회사(Three's Company)[* 오역으로 원래는 같은 이름의 미국 시트콤에서 따온 제목으로 세 친구들에 가깝다. 영어에선 "Two is a company, three is a crowd"란 말이 있는데 둘은 좋지만 셋은 좀 많다, 즉 연인 관계거나 해서 둘만 있는게 좋을때 세번째 사람은 어색한 위치에 있는 걸 의미한다. 예를 들면 남녀 둘이서 분위기가 좋을때 동석하던 동성 친구가 자리를 센스있게 슬쩍 비켜주면서 "Well, three's a crowd"라고 한마디 던지는 식. 근데 저 시트콤은 세명도 괜찮다는 의미로 저렇게 한 것. 여담으로 [[GTA 4|전작]]에선 Three's crowd라는 이름을 가진 [[GTA 4/애인#s-2.1|본 미션에서도 출연한 등장인물]]이 출연하는 미션이 있었다.]4.1.21. 규정에 따르면(By the Book)4.1.22. 누가 요가 얘기했나요?(Did Somebody Say Yoga?)4.1.23. 후드 사파리(Hood Safari)4.1.24. [[GTA 5/미션 일람/스토리 미션/메리웨더 습격|메리웨더 습격(The Merryweather Heist)]]4.1.25. [[GTA 5/미션 일람/스토리 미션#s-4.2.1.1|호텔 암살(Hotel Assassination)]]4.1.26. [[GTA 5/미션 일람/스토리 미션/블리츠 플레이|블리츠 플레이(Blitz Play)]]4.1.27. 나는 법과 싸웠다...(I Fought the Law...)[* 밴드 Bobby Fuller Four의 곡 I Fought the Law에서 미션 제목을 패러디.]4.1.28. 미스터 리차드(Mr. Richards)4.1.29. 하늘의 눈(Eye in the Sky)[* 밴드 Alan Parsons Project의 곡 Eye in the Sky에서 미션 제목을 패러디.][* 경찰 헬기를 뜻하는 말이기도 하다. 대중적인 게임에서는 [[니드 포 스피드: 핫 퍼슈트]]에서 헬기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미션의 이름으로 나오기도 했다.]4.1.30. 자유 낙하(Caida Libre)4.1.31. 딥 인사이드(Deep Inside)4.1.32. 마이너 터뷸런스(Minor Turbulence)4.1.33. 팔레토 작업 준비(Paleto Score Setup)4.1.34. 사냥꾼(Predator)4.1.35. [[GTA 5/미션 일람/스토리 미션/팔레토 작업|팔레토 작업(The Paleto Score)]]4.1.36. 탈선(Derailed)4.1.37. 몽키 비지니스(Monkey Business)[* 미션 제목으로 보나 줄거리로 보나 [[카우보이 비밥]] 4화의 [[오마주]]다.][* 다른 미션들과 마찬가지로 이 미션명도 말장난인데, 영어로 Monkey business는 속임수를 쓰는 등 뒤가 구린 일을 의미한다. 실제로 IAA가 뒤가 구린 일을 꾸미는데, 거기에 미션 중 원숭이가 나오는 걸 집어서 이중적인 의미로 쓴 것.]4.1.38. 행 텐(Hang Ten)4.1.39. 조사 작업(Surveying the Score)4.1.40. 무기를 거두다(Bury the Hatchet)[* 북미의 관용구. 아메리카 원주민들 중 일부 부족들은 전쟁시 상징적인 의미로 기둥이나 벽 따위에 전투도끼(Hatchet)를 박아놓는 관습이 있는데, 이로쿼이 연맹 결성 당시 부족들의 대표들이 평화를 도모한다는 의미로 도끼들을 묻는 선언식이 있었고, 현재는 화해 내지는 앙금을 씻는다는 뜻이다.]4.1.41. 팩맨(Pack Man)4.1.42. 신선한 고기(Fresh Meat)[* 여러모로 [[디아블로 시리즈]]의 [[도살자(디아블로 시리즈)|도살자]]를 연상케 하는 이름이다. 둘 다 맵의 곳곳에 고기들이 널려 있으며, 신선한 고기는 도살자의 주 대사이자 상징.]4.1.43. [[GTA 5/미션 일람/스토리 미션/정보국 습격|정보국 습격(The Bureau Raid)]]4.1.44. 로코의 발라드(The Ballad of Rocco)[* [[GTA 4]]의 확장팩인 [[GTA 더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The Ballad of Gay Tony]]의 제목을 패러디.]4.1.45. 가족의 재결합(Reuniting the Family)4.1.46. 마무리 작업(The Wrap Up)4.1.47. 법적 문제(Legal Trouble)4.1.48. 친구가 아니라 웬수야(Lamar Down)4.1.49. 멜트다운(Meltdown)4.1.50. [[GTA 5/미션 일람/스토리 미션/큰 거 한 방|큰 거 한 방(The Big Score)]]4.1.51. [[GTA 5/미션 일람/스토리 미션/피날레|피날레(Finale)]]
4.2. 서브 미션 (암살 / 마이클의 가족)
4.2.1. 암살 임무
4.2.1.1. 호텔 암살(Hotel Assassination)4.2.1.2. 다중 암살(The Multi Target Assassination)4.2.1.3. 매춘 암살(The Vice Assassination)4.2.1.4. 버스 암살(The Bus Assassination)4.2.1.5. 건설 현장 암살(The Construction Assassination)
4.2.2. 마이클의 가족 전화 (Optional Mission)
4.2.2.1. 좋은 남편(The Good Husband)4.2.2.2. 헌신적인 아빠(Doting Dad)4.2.2.3. 아빠가 달라졌어요(Parenting 101)


1. 개요

GTA 5의 주요 스토리를 이루고 있는 실질적인 임무들이다. 이 임무들을 어떻게 플레이 하느냐에 따라 게임 진행에 적잖은 영향을 미치니, 플레이어의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2. 설명

미션은 총 69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중 레스터의 암살 미션 4개는 게임 클리어 이후에도 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습격 루트 등을 선택할 때 선택하지 못한 선택지는 이후 다시하기로 다시 할 수 있으나, 세세한 부분들이 생략되어 있다. 특수 절도 미션의 경우 선택지와 동료들을 모두 다시 세팅해서 플레이해 볼 수 있다.

먼저 미션이 진행되지 않는 상황에 대해서 알아둘 필요가 있다. 결혼 상담 미션 이후나 비슷한 시점에 메인 퀘스트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서브 퀘스트 '견인 요청'을 먼저 수행해야 진행이 가능하다.[1] 또한, 부둣가 외딴 지역에 미션 시작지점이 찍혀있는 몽키 비지니스 미션의 경우 시작점으로 직접 차를 몰고가면 퀘스트가 방해받았다는 말과 함께 진행이 되지 않는 버그가 있는데, 보트를 타고 바다 멀리 나갔다가 미션 표시가 다시 뜨면 보트로 해당 지점에 돌아오거나 처음부터 돌아서 바다쪽에서 진입하거나 택시의 자동 이동 기능을 사용하면 미션을 시작할 수 있다.

엔딩 이후에도 되돌리지 못하는 사항들은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진행도 100%를 달성하려면 마이클의 핸드폰으로 걸려오는 가족관련 미션은 절대 거절하지 말고 반드시 깨야하며, 마지막 엔딩은 반드시 C를 선택해야한다. 엔딩 A,B,C는 그 결과에 따라 주변인들의 반응이 아예 달라지니, 이를 전부 보고 싶다면 큰 거 한 방 미션을 깨고 난 이후의 세이브파일을 2개 이상 저장하는 것을 추천한다. 기존의 것을 저장한 다음, 새 파일을 생성하여 저장하면 된다.

중간에 A 또는 B를 선택하는 분기점의 경우 A를 선택하면 B 서브미션을 못하고 B를 선택하면 A 서브미션을 못한다. 결국 모든 스토리 미션을 완벽하게 완료하고 싶다면 엔딩을 제외하고 A만 선택해서 한번, 그리고 B만 선택해서 한번 총 2번을 진행해야 한다. 아니면 분기마다 세이브 파일을 하나씩 추가로 만들어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선택지가 있는 미션은 보석상 작업, 메리웨더 습격, 팔레토 작업,[2] 정보국 습격, 큰 거 한 방, 피날레로 모두 습격 또는 엔딩 미션이다. 미션 이후에 리플레이에서는 볼 수 없는 미션 클리어 이후 전화통화나 주변 분위기 같은 부분을 챙겨보기 위해,[3] 그리고 리플레이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조직원을 고용해보거나 경험을 통해 프로가 된 아마추어의 모습을 보기 위해[4] 각 습격의 인트로 미션을 시작하기 전에 다른 선택지를 선택할 세이브 파일을 하나씩 따로 만들어두는 것이 좋다. 준 습격인 블리츠 플레이는 선택지 없이 일방통행으로 진행되므로 따로 세이브를 만들 필요는 없다.

서브 미션의 경우 견인 요청이나 호텔 암살같은 필수 미션을 제외하면 대부분 엔딩 이후까지 미루어도 상관없지만 몇 예외가 있다.[5] 프리드랜더 박사와의 상담의 경우 특정 메인 미션 진행 시점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상담요청이 뜰 경우 상담을 받으면 추가 대사를 들을 수 있다. 상담비가 조금 지출되기는 하지만 보석상 작업만 끝내도 푼돈이므로 상담은 미루지말고 뜨자마자 바로 가서 들어보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방문 상담이지만 나중에는 전화 상담도 한다.[6] 또한 랜덤 이벤트로 '잘못된 만남'과 '견인 요청' 미션을 완료 이후 마이클 또는 프랭클린으로 진행 가능한 패키 고용 미션[7] '트레버 필립스' 미션 완료 이후 진행 가능한 탈리아나 고용 미션은 가능하면 진행해주는 것이 좋다.[8]

각 문단에 달린 공략 영상은 GTA Series Videos라는 GTA 시리즈 관련 영상 업로드 유튜브 계정이다. GTA 시리즈와 관련해서는 상당히 유명한 유튜버로 GTA 시리즈 전체의 공략, 도전과제 등의 영상을 업로드하며, GTA 위키에 있는 영상들의 출처도 보면 이 사람의 영상이 많다. 해당 영상들은 유튜브 화면을 문단마다 띄워놓을 경우 본 문서의 로딩이 심각하게 느려지는 문제가 있어 외부 링크로 돌려놓았다.

특정 미션이 끝난 후 선택적으로 몇몇 캐릭터들에게 전화를 걸거나 주인공 전환을 하면 특별한 대화 혹은 특별한 행동을 볼 수 있다. 전화 걸기의 경우 등장인물들 중에 전화를 걸어서 같이 놀 수 있는 인물들[9]의 경우 미션이 끝나고 연락처에서 선택해보면 '전화걸기'란이 추가되어 있어서 전화를 받는지 한 번에 알 수 있지만 그 외의 인물들[10]의 경우 미션이 끝나고 일일이 전화를 걸어보면서 확인해 봐야 하는데 한 번에 받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11] 여러 번 걸어봐야 하는 수고가 생긴다.[12]

또한 같이 놀 수 있는 인물들 중에서도 '전화걸기'를 통해 하루종일 걸어봐도 안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특정 주인공에게만 전화를 받도록 활성화 되어 있는데 다른 주인공들에게도 활성화된 것 처럼 보이는 일종의 버그 때문이다.[13] 전화걸기는 저장을 해도 불러오기를 하거나 다음 미션을 진행해서 끝낼 경우 그 전까지 했던 전화를 모두 받은 걸로 간주되기 때문에 되도록 미션이 끝난 직후 전화를 거는 것이 좋다. 그것이 아니라면 전화 받는 순서가 정해져있기 때문으로, 한 인물이 전화를 받지 않으면 다른 인물로 먼저 전화를 걸어보는 것이 좋다.

전화를 누가 언제 받는지는 이 공략을 보면 되지만 이 공략은 구세대기(PS3, XBOX360)를 기준으로 한 것이기 떄문에 차세대기(PS4, XBOX One, PC)의 경우 100% 정확하지 않다. 차세대기는 이 문서의 미션마다 각각 서술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캐릭터 전환 후 특별한 대사 및 행동은 미션이 끝나고 일정시간이 지나면[14] 전환을 해도 볼 수가 없기 때문에 미션이 끝나고 바로 전환해보기를 권한다. 이것도 각 문서의 임무마다 서술되어 있다. 이외에도 특정 주인공의 돌발행동도 메인 미션 진행 중에만 볼 수 있으며 엔딩 이후에는 볼 수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어느 정도 미션이 진행되면 주인공들을 돌려보는 것도 좋다.[15]

3. 골드 메달 관련

  • 한 번에 100%로 클리어 할 필요는 없다. 각 조건마다 달성조건을 한 번 체크되면 다음 번엔 체크하지 못하더라도 괜찮다. 예를 들어 '프랭클린과 라마' 미션의 경우 골드 메달 조건이 안전 운전, 집중하는 운전사, 승자,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 4가지가 있는데 이 중 첫 플레이 때 안전 운전, 집중하는 운전사 조건을 만족했을 경우 다시하기로 도전할 때는 승자,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만 신경 쓰면 된다. 자신없는 부분만 집중적으로 나눠서 플레이 할 수 있다. 하지만 온라인 랭크에선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므로, 상위에 랭크되고 싶다면 처음 할 때 100%를 만족할 필요가 있다.

  • 능력치, 무기, 개인 차량 개조는 임무 다시 하기로 재도전할 때 그대로 적용되니 처음 플레이할 때보다 더 쉽게 할 수 있다.[17] 단 미션 보상이나 미션에 나오는 레어차량은 얻을 수 없으며, 습격 미션 시 고용하는 조직원들의 능력치 또한 초기화되어 있다는 점을 주의하자.

  • 골드 메달을 깰 때 명심할 것은 시간으로, 컷신을 볼 때도 시간이 흘러가기 때문에 골드 메달을 따기 위해서는 시간이 골드 메달 조건인 미션에서 모든 컷신을 스킵해야 한다. 이는 차세대기만 해당되기 때문에 구세대기는 모든 컷신을 봐도 아무 문제 없다.

  • 처음 미션을 완수하기 전에는 골드 메달 조건을 볼 수 없는데, 그 이유는 처음부터 골드 메달을 따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처음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골드 메달에 집착하다가 게임의 재미를 놓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골드 메달 도전 조건은 절대 만만하지 않다. 처음 시작하는 유저는 고사하고 엔딩 다보고 익숙해진 상태에서 무기 차량 방탄복까지 모두 갖추어도 골드 메달 따기가 결코 쉽지 않다. 게다가, 골드 메달의 시간 조건 때문에 처음부터 스토리를 전부 스킵해버린다면 주인공들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고 재미가 반감될 가능성이 크다. 처음 시작할 때는 골드 메달에 신경쓰지말고 즐기다가, 나중에 엔딩 다 보고나서 골드 메달을 공략해도 늦지 않다.

  • 미션을 중간에 실패하고 체크포인트로 이어서 하는 경우 시간과 명중률 조건이 무효가 되니 주의. 반대로 말하면 이 두 조건이 없는 미션은 중간에 실패해도 골드 메달 달성에 아무 문제 없다. 단 소셜 클럽 랭킹 등재로는 인정이 되지 않는다.

  • 미션 중 택시를 타고 이동하게 되면 골드메달의 시간 조건을 달성하지 못하게 되지만, 시간 조건이 없는 미션의 경우는 상관없다.

  • 습격미션을 다시하기로 골드메달을 딴다면 이미 선택한 루트로만 가능하다. 예를들어 '큰 거 한 방'에서 B루트(헬리콥터로 들어올리기)를 선택하면 다시하기로 골드메달을 따려면 B루트로만 가능하고, 다시하기에서 A루트(교통 통제)로 골드메달을 따더라도 따지 않은것으로 적용된다. 물론 반대로 A루트를 선택하면 B루트로는 골드메달을 따더라도 의미가 없다.

4. 임무 목록

4.1. 스토리 라인




4.1.1. 프롤로그(Prologue)

루덴도르프, 북부 양크턴, 9년 전
  • 의뢰인: 없음
  • 수령인: 마이클 타운리 트레버 필립스

공략 영상 보기

마이클과 트레버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튜토리얼 미션.

모든 일의 시작이 되는, 본편 시점인 2013년의 9년 전인 2004년, 북부 양크턴 주 루덴도르프의 한 은행. 3인조 강도단이었던 마이클 타운리트레버 필립스, 브래드 스나이더는 은행을 성공적으로 털고, 도주차량을 통해 헬리콥터 착륙지점에 가려 한다. 하지만 경찰에게서 도망치던 중 철로를 넘어가다 차량이 열차에 부딪히며 망가지게 된다. 차에서 내린 트레버는 헬기를 통해 도망가자고 제안하지만 마이클은 원래 계획대로 하자고 고집하고, 결국 3인방은 걸어서 도망친다. 그 때 뒤에서 나타난 FIB 요원 데이브 노튼의 저격에 의해 브래드와 마이클이 부상을 입고, 마이클은 트레버에게 자신은 이미 피를 너무 많이 흘렸으니 혼자 도망치라고 하지만, 동료를 버릴 수 없었던 트레버는 경찰과 교전한다. 트레버는 몇분간 시간을 끌며 경찰과 대치하지만 결국 계속해서 몰려드는 경찰들을 감당하지 못해 혼자 탈출하게 된다. 트레버는 행인을 붙잡고 헬기의 위치를 불라며 윽박지르는 등 헬기를 찾지만 주변에 헬기는 보이지 않았고, 결국 도보로 도망치며 경찰들이 그를 추격한다.

이후 마이클의 장례식이 진행된다. 데이브 노튼과 변장한 마이클은 멀리서 장례를 치르는 마이클의 가족들을 지켜본다. 저격당한 것은 속임수로 마이클은 멀쩡히 살아있었던 것.[18]

역대 GTA 시리즈의 첫 미션들은 걸어서 가거나 이동수단을 타고 아지트로 가는 것이었으나 이번 작은 이례적으로 게임 극초반부터 총격전을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사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튜토리얼 미션답게 그렇게 어렵지는 않으므로 침착하게 지시대로만 이행하면 된다. 전작들에서 몇 개 미션에 걸쳐 진행되던 이동, 운전, 사격 등 기본적인 튜토리얼들과 더불어 이번 작에서 추가된 전환 플레이 튜토리얼을 하나의 미션에 모두 통합시킨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스토리 진행 중에는 프롤로그 미션에 나오는 컷씬은 스킵할 수 없지만 임무 다시하기로 할 시에는 스킵이 가능하다.

GTA 5는 GTA 4와 다르게 플레이어가 달려가서 차를 타면 걸어가서 차를 탈 때와 달리 차의 탑승속도가 눈에 띄게 빠르니 참고하자.

프롤로그 BGM은 인 게임에서 메인 타이틀인 Welcome to Los Santos보다 자주 듣게 되는 BGM이다. 주로 습격 준비 과정이나 습격중, 온갖 미션에서 그대로 흐르거나 변주되거나 메인 멜로디가 약간씩 섞여있는 경우가 많다. 사실상의 습격 메인 테마곡 수준. 수배 레벨에서나 온라인에서도 엄청 자주 흐르며 공식 게임 플레이 영상에서도 사용되었다. 여러모로 메인 테마곡인 Welcome to Los Santos와 비교하면 미션의 얼굴마담격인 BGM. 제목은 진공이나 공허를 뜻하는 Vaccum으로 앞으로 이어질 스토리를 생각하면 상당히 의미심장한 내용이다.

  • 골드 메달 조건
    • 없음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2. 프랭클린과 라마(Franklin and Lamar)

프랭클린과 라마가 아르메니아인 자동차 딜러, 시몬을 위해 컨버터블 2대를 압류합니다.
  • 의뢰인: 시몬 예타리안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공략 영상 보기

프랭클린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미션이자 도전과제가 처음으로 제공되는 미션. 프랭클린과 라마가 아르메니아인 자동차 딜러 시몬을 위해 컨버터블 2대를 압류해오며 GTA 5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미션이다.

프롤로그에서 9년 후, '드 산타'로 성을 바꾸고 새 삶을 살고 있는 마이클은 정신과 의사인 프리드랜더 박사에게 상담을 받는다. 허구한 날 집에 틀어박혀 약 빨고 게임하고 딸딸이나 치는 아들을 한탄하던 마이클은 자기가 어렸을 때는 감방에 가고 은행을 털고 매춘부에게 올라타고 마약을 밀수하는게 유일한 기회였다고 말한다. 그렇게 산 결과 큰 집에 쓸모없는 애새끼만 있는 좆망한 인생이 되었다며 울분을 표하는 마이클. 마이클은 이 상담이 쓸모가 있는지를 모르겠다며 정신과를 나선다.

해변가 벤치에 앉은 마이클은 사람들을 보며 생각에 빠진다. 이때 프랭클린라마가 마이클을 지나친다. 압류할 차가 있는 집을 못 찾은 라마는 벤치에 앉아있는 마이클에게 압류할 집 위치를 묻는다. 이걸 본 프랭클린은 차라리 저 하늘에 두 깜둥이가 차량 절도하려고 한다고 광고를 하지 그러냐면서 갈군다. 하지만 가정 문제를 생각하느라 바쁜 마이클은 아무 생각 없이 집 위치를 알려준다.[19]

마이클에게서 위치를 알아낸 프랭클린과 라마는 빨간색과 흰색 컨버터블을 압류한다.[20] 성능은 9F가 더 좋지만 어차피 라마가 프랭클린의 속도에 맞춰서 달리므로 별 차이는 없다. 차를 타고 출발할 때 너무 늦게 가면 뒤에서 차주인이 쫓아와서 프랭클린을 강제로 차에서 내쫓아낸다.

GTA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라면 첫 번째 장벽이 되는 미션이다. 일단 주어지는 차가 다른 차들과 비교해 볼 때 초심자가 운전하기엔 다소 어려운 편인데 차 가속이 너무 빠른데다 방향을 돌릴 때도 스핀이 일어나기 십상이고, 오브젝트 사이에 끼어버리기도 하는 등 조작이 미숙하다면 그야말로 도로 위에서 한바탕 난리를 칠 수밖에 없다. 커브를 돌 때는 가속 버튼에서 손을 떼거나 후진 버튼을 눌러 속도를 줄인 뒤에 돌아야 안전하게 돌 수 있다. 또한 프랭클린의 특수능력[21]은 아끼지 말고 자주자주 써야 운전이 좀더 쉬워진다.

GTA 5부터는 마커의 역할이 줄어들었다. 미니맵에는 마커가 표시되어도 체크포인트, 목적지 같은 위치가 아닌 사물, 사람이라면 목적지에 도착했어도 따로 인 게임에서 화살표로 표시해주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미션 지시사항을 잘 숙지하면서 직접 알아서 찾아야 한다.

프랭클린은 라마와 경주를 해서 차를 지정 장소로 가져와야 한다. 도중 라이프인베이더 사무실을 지나치고 영화 스튜디오를 통과하는데, 골드 메달을 생각한다면 스튜디오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건물을 돌아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22] 첫 미션이라서 뒤쳐지면 라마가 기다려 주므로 조금 돌아가도 상관없다. 그리고 라마랑 지나치게 멀어지지 않으면서 지정 장소에까지 먼저 도달하기만 하면 되므로 막바지쯤에 지나치는 건물 주차장 내부 쯤에서 프랭클린의 특수능력을 사용해 라마를 추월하면 레이스에서 쉽게 이길 수 있다. 굳아 주차장에서 추월하지 않더라도 후진하는 밴이 있는 주차장에서 나오자마자 라마가 왼쪽의 병원 입구쪽을 지나며 한번 우회해오는데, 라마를 따라서 병원 입구로 가지 않고 바로 다음 코스인 Union Depository 건물 주차장으로 직행하면 쉽게 추월이 가능하다. 사실 이 시점까지는 느리게 가도 라마가 기다려주기 때문에 슬슬 안전운전하다가 여기서 역전해도 된다. 마지막 코스기 때문에 여기서 역전하면 웬만하면 이긴다고 보면 된다. 다만 주의해야할 점은 역전하고 라마의 차와 거리가 가까우면 AI 특성상 갑자기 앞으로 급발진하며 마구 달리는데, 이 때 차가 손상되는 경우가 있으니 거리를 좀 두는게 좋다.

레이스의 종점은 노동조합 은행[23]의 주차장인데 라마가 이곳에 거의 도착했을 때 "여기서 돈 좀 찾아야겠다"는 식으로 농담을 하고 프랭클린은 "여기 노동조합이야!"라며 꿈 깨라고 놀린다.[24]

지정장소로 도착하면 바로 지명수배가 발동되며 별 2개가 뜬다. 이때 바로 도주해야 하는데 처음인데도 불구하고 경찰을 따돌리기가 까다롭다. 근처에 경비원이 있는 건물을 잘못 지나치면 경찰을 따돌렸다 싶어도 경비원 때문에 발각되는 불상사가 생긴다.[25][26]

경찰을 따돌리는 데 성공하면 네비게이터가 시몬의 매장으로 안내한다. 시몬이 제임스 드 산타에게 차를 강매하는 것을 지켜보고 라마를 집까지 태워다주면 미션이 완료되고[27] 프랭클린의 계좌로 250달러만큼의 현금이 시몬으로부터 입금된다. 미션 완료 이후 시몬에게서 전화가 오는데 차의 손상된 상태에 따라 둘의 대사가 달라진다. 차가 큰 손상을 입지 않았다면 대리점으로 와서 새로운 압류 목록을 받아가라고 하지만 차를 너무 손상된 상태로 가져다주면 차 손상 상태에 대해 물어본 다음[28] 대리점으로 오라고 한다.

미션이 끝난 후 프랭클린의 라이프 인베이더에는 대릴 녹스라는 프랭클린의 친구가 "너랑 라마가 방금 델 페로 고속도로에서 쌔끈한 차를 타고 달리는 걸 본것 같은데." 라고 글을 남겨 놓고, 블리터에는 한 유저가 "방금 두 미친 놈이 훔친 차로 델페로 고속도로에서 경주하는 걸 봤다. 멋진 오픈카였지!!"라고 블릿을 올려놓는다.

미션 완료 후 선택적으로 라마에게 전화를 걸면 받는다. 또한 디렉터 모드에서 프랭클린과 라마가 잠금 해제되어 사용할 수 있다.

해당 미션에 대한 공식 아트워크가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안전 운전: 압류한 자동차를 최소한의 파손 상태로 전달하십시오.
    • 집중하는 운전사: 프랭클린의 특수 능력을 7초 이상 사용하십시오.
    • 승자: 레이스에서 라마를 이기십시오.
    •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 영화 스튜디오의 외계인을 차로 치지 마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로스 산토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차량을 압류해서 태양이 쏟아지는 메트로폴리스의 심장부에서 레이스를 했습니다.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3. 압류(Repossession)

프랭클린과 라마는 시몬을 위해 오토바이를 압류하려고 베스푸치 해변의 어두컴컴한 곳으로 갑니다.
  • 의뢰인: 시몬 예타리안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처음으로 시간, 헤드샷, 명중률 이 세 가지가 골드 메달 조건인 미션이다. 이 미션 이후로 이 세트는 심심찮게 등장한다. 초반 미션답게 힘든 건 없으므로 여기서 익숙해지자. 그리고 필요하다면 미션 수행 전에 시몬의 판매장 뒤쪽에 고정 주차되어 있는 슈퍼카 불렛을 차고에 보관해두면 초중반에 제법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참고로 이 차는 커스텀에서 도색할 수 없는 레어 컬러를 갖고 있다.

시몬의 판매장에 간 프랭클린. 시몬은 급여 문제를 따지려는 프랭클린에게 이 달의 직원으로 선정되었다며 칭찬하면서 은근 슬쩍 넘어가려고 한다. 차를 압류하는 일보다 더 나은 일을 원하는 프랭클린은 자기는 더 나은 인생을 살고 싶다며 투덜거린다.[29] 이때 라마가 들어오고, 프랭클린의 상을 보고서 왜 자기가 아니라 프랭클린이 상을 받았냐며 투덜거리는 바람에 프랭클린과 시몬의 대화는 흐지부지 된다. 시몬은 그런 둘에게 베스푸치 해변가에 사는 에스테반 히메네즈라는 사람이 돈을 한 푼도 안 내고있으니 오토바이를 압류해오라고 한다.

라마와 프랭클린은 베스푸치 해변가로 가며[30] 대화를 나눈다. 히메네즈가 바고스라는 히스패닉 조직 소속이라는 얘기를 들은 프랭클린은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압류만 하고 나오자고 한다. 라마는 나중에 시몬을 배신하자는 얘기를 하는데 프랭클린은 이번에는 정직하게 돈 버는거라며 라마를 말린다.

차고에 도착하면 오토바이를 찾아야 한다. 수색할 수 있는 장소는 세 곳이지만 진행 방향에서 바로 오른쪽 차고를 수색하면 바로 다음 이벤트로 진행되므로 시간을 아낄 수 있다. 단, 왼쪽 첫 번째 차고 안에는 방탄조끼가 있으므로 곧 있을 총격전에 대비해 챙겨두는 것이 좋다.[31]

차고 안에 오토바이가 없자 둘은 말싸움을 하는데 프랭클린 일행이 들어오는 것을 눈치챈 바고스 갱단들이 다가오면서 "친구들, 안녕! 너네들 여기 몰래 들어오는 거 다 봤거든?"이라고 말하자 라마가 "안녕, 새끼야. 그래? 그럼 이 총도 봤겠네?"하며 총을 겨눈다. 갱단원이 놀라면서 권총을 꺼내들자 라마가 갱단원을 쏘고 이를 본 바고스 갱단들이 일원들을 소집하면서 바로 총격전이 개시된다. 이때 라마가 쏜 갱단원이 떨어뜨린 권총을 라마가 프랭클린 쪽으로 슬쩍 발로 미는데 이것을 습득하면 된다. 적들을 사살하다 보면 푸른색 차량 한대가 급발진하다 벽에 부딪히고, 이때 휘발유를 흘리는데 여기에 총알을 박으면 불꽃축제가 열리면서 골드 메달 조건 중 하나를 완료할 수 있다. 주황색 바피드 차량[32]쪽에 샷건이 떨어져 있으므로 획득해서 사용하면 좋다. 갱단원들 중 샷건을 사용하는 일원이 있으므로 교전 거리가 비교적 가까운 이 미션에서는 주의해야 한다. 역으로 이 적을 처치하면 샷건을 얻을 수 있으므로[33] 그 뒤로는 쉽게 풀린다.

빠른 진행을 위해서는 총격전을 끝낸 후에 곧바로 차를 세웠던 곳으로 뛰어가야 한다. 철조망 쪽으로 뛰어가다보면 에스테반 히메네즈가 압류해야 할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나서 프랭클린과 라마쪽을 바라보다가 도망가는데 이 사이에 적정거리까지 다가가서 권총 등으로 정확하게 쏜다면 추격할 일 없이 바로 다음 체크 포인트로 진행 가능하다. 이렇게 하면 수배도 뜨지 않는다. 만약 미션 다시하기라면 저격총으로 여유롭게 처리할 수 있다. 단 이렇게 하면 추격전 하는 도중에 라마와 프랭클린의 대화를 들을 수 없다. 추적 중 라마가 빨리 좀 따라잡으라고 하면 프랭클린이 "저 새끼 오토바이가 2600cc짜리 좆나 좋은거야."라고 답한다.[34][35]

도망가는 히메네즈를 차로 치거나 총으로 쏴 죽여서 오토바이 추격을 멈추고 회수한 후 목적지로 가면 미션이 완료된다. 프랭클린이 원 주인이 살해당한 오토바이를 어떻게 압류할거냐며 라마를 갈구자 그럼 자기가 먹겠다며 라마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 버린다. 이 배거는 얼마 후 라마가 차 번호판을 프랭클린 것처럼 바꿔서 주면서 프랭클린의 전용 바이크가 된다. 이 바이크는 프랭클린의 전용 차량인 버팔로 S와 다르게 맵에 따로 마커가 표시되지는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만약 미션에서 이 오토바이를 개조했을 경우 그에 맞춰 등장한다.

도움말에서 나왔듯이 피시판 기준으로 Z키를 누르면 미니맵을 좀 더 크게 보는게 가능하고 운전 수치를 올리면 오토바이의 앞바퀴를 드는 시간이 늘고 공중에서 차량이 뜰 때 제어가 좀 더 쉬워진다. 운전 수치는 차량을 탄 상태에서 1초 공중에 있을 때 마다 1% 정도 오르고 스턴트 점프를 성공할 때 마다 약 2~3%가량이 오르며 아슬아슬하게 차를 지나쳐서 가거나 차량으로 최고 속도에 도달, 혹은 역주행을 해도 올라가니 참고하자.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06:30 안에 끝내십시오.
    • 개척자: 휘발유 자국을 쏘십시오.
    • 헤드샷: 헤드샷으로 6명의 적을 사살하십시오.
    • 명중률: 사격 명중률 70% 이상으로 마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4. 잘못된 만남(Complications)

프랭클린이 시몬을 위해 차를 압류하려고 락포드 힐즈로 갑니다.

  • 의뢰인: 시몬 예타리안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프랭클린 클린턴

공략 영상 보기

일거리를 찾아 시몬에게 간 프랭클린. 손님을 인종차별주의자로 몰아가며 차를 사도록 만들던 시몬은 프랭클린에게 일거리를 준다. 락포드 힐에 사는 지미 드 산타라는 파파보이가 SUV 대금을 연체하기 시작했으니 가서 압류해 오라는 것.

락포드 힐로 가던 도중 시몬에게서 전화가 온다. 시몬은 라마가 빼돌린 오토바이 얘기를 하며 화를 내면서 프랭클린을 도둑놈으로 몰아간다. 그리고 지미의 집에 자물쇠 걸린 차고가 있으니 집을 통해 차고로 가야 할거라는 정보도 준다.

집 앞에 도착했으면 차고까지 잠입해야 한다. 처음 잠입하는 미션으로서 맵에 표시되는 소리에 대해 알게 된다. 은신 상태에서 달리기 키를(PC라면 Shift) 한번 눌러주면 빠르게 걷는다. 시몬의 전화대로 정문이 열리지 않으므로 체크 포인트 앞의 문을 타고 넘어서 들어가야 한다. 아지트의 정원에 들어온 후에도 정문이나 뒷문, 차고를 통해 침입할 경우 잠겨 있어서 들어갈 수 없다. 집 안으로 잠입하는 유일한 방법은 오른쪽으로 이동해 트럭 위에 올라타 지붕으로 올라가는 방법 뿐이다.

지붕 위에 올라가면 지미 방에서 지미트레이시가 싸우는 소리가 들린다.[36] 창문을 통해 집 안으로 잠입하면 트레이시가 바로 지미의 방을 나와 자신의 방으로 간다.[37] 2층에서 뛰거나 방으로 들어가면 들켜서 실패한다. 걷는 것은 괜찮다. 아래층으로 내려가지 않고 머물고 있으면 지미와 트레이시의 대화들을 모두 들을 수 있다. 지미는 비디오 게임을 하면서 온갖 욕설을 내뱉고 트레이시는 친구와 통화하면서 자기 동생 뒷담을 한다. 내용은 내 동생 정신병이 있는 거 같다, 좆이 매우 작다[38], 자신의 친구들 사진을 보면서 자위를 하고 있었다 등이다.

아래층으로 가면 테니스 코치와 아만다가 테니스 동작 연습을 하고 있는데 불륜 분위기를 풍긴다. 2층에서는 뛰지 않고 방 안에만 안 들어가면 되지만 1층에서는 무조건 은신을 사용해야 들키지 않는다. 둘에게 가까이 갈 경우 둘 다 놀라면서 아만다는 테니스 코치에게 어떻게 좀 해보라고 말하고 테니스 코치는 아만다의 뒤에 숨어서 "흑인이야!"라고 외친다. 들켰으니 당연히 미션 실패가 뜬다.

차고에 도착한 프랭클린은 조용히 차를 몰고 대리점으로 향한다. 저택에서 어느 정도 멀어진 후 별 일 없이 성공했다고 생각하고 시몬과 전화하는 여유를 보이나, 운전 도중에 뒷좌석에서 누군가 일어나 프랭클린에게 권총을 겨눈다.[39] 뒷좌석에 마이클이 타고 있었던 것.[40] 마이클은 멈추지 말고 운전하라며 프랭클린이 누구인지, 누구 밑에서 일하는지 캐묻고, 지미가 차를 산지 한달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연체가 될 리 없다며 사기를 벌이는 시몬과 그 밑에서 시키는 대로만 일하는 프랭클린을 깐다. 프랭클린에게 시몬의 이야기를 듣고는 가게로 운전하라고 하며, 지시대로 대리점으로 운전해야 한다.[41] 자동차를 대리점으로 가져가지 않고 멀리 이상한 곳으로 가거나 운전하지 않고 가만 있으면 마이클이 총으로 프랭클린의 뒷통수를 후려치고 차에서 나가면서 미션 실패한다.

파일:3 Complications 2.jpg

목적지에 도착하면 마이클은 프랭클린을 협박하여 시몬의 가게 유리창을 차로 들이박도록 강요한다. 마이클의 지시대로 대리점으로 자동차를 들이박으면[42] 시몬이 놀라 뛰쳐나오고 마이클은 프랭클린에게 약간의 돈을 쥐어주며 보낸 후 시몬을 두들겨 팬다. 회피나 발차기는 필요없이 무조건 연타만 날려주면 한 대도 맞지 않고 완료할 수 있다. 마이클은 쓰러진 시몬에게 자신이 다시 이곳에 오게 하지 말라며 경고한 후 가게 밖으로 나오면서 미션이 완료된다. 이 사건 이후로 시몬의 가게엔 정상적으로 발을 들일 수 없고, 미스터 필립스 미션이 시작되면 가게가 문을 닫아서 들어올 수 없다.[43]

이 미션 이후 마이클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되며, 프랭클린과 전환해가며 플레이가 가능하다.

은신 수치는[44] 2명을 은신 처치할 때 마다 1.5씩 오르고 40야드를 은신모드로 천천히 또는 빠르게 걸으면 1만큼 오른다.

선택적으로 마이클으로 데이브한테 전화를 걸면 받는다.[45] 또한 완료 직후 프랭클린으로 전환하면 라마와 전화로 싸우는 걸 볼 수 있다. 프랭클린과 함께 해고당한 라마가 무슨 짓을 해서 해고당했냐고 따지는 것. 마이클과 데이브간 통화에서 스티브 헤인즈가 처음으로 언급된다.

그리고 게임상으로 마이클과 프랭클린이 직접 만나면 마이클은 상사와의 마찰을 만들어서 미안하다 하고 프랭클린은 집에 몰래 들어갔던 게 미안하다고 말한다. 이 때 마이클이 나중에 와서 같이 한 잔 하자고 말하고 프랭클린은 정말로 그를 찾아가게 된다.

미션 완료 이후 마이클로 그라스 루트 미션과 운동의 악마 미션을 플레이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미션 이후 견인 요청 미션을 할 수 있으며 견인 요청 미션을 완료하면 패키 맥리어리를 습격에서 조직원으로 고용할 수 있는 랜덤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다.[46] 자세한 것은 랜덤 이벤트 문서 참조

마이클 전용 차량으로 길가에서는 못 보는 오베이 테일게이터가 매장 밖에 2대, 매장 안에 2대, 총 4대가 주차되어 있는데 재주 있으면 4대 다 가져갈 수도 있다. 또한 프랭클린이 압류하려던 캐런 비제이 XL도 가져갈 수 있는데, 고정 번호판에 레어 컬러[47]이고 뒷좌석에 빨간 카펫이 추가되어 있는 레어 차량이다. 얻는 방법은 이 문서를 참조.

특이사항이 있는데, 이 미션 한정으로 미션 실패시에만 뜨는 스크립트가 4개 있다. 지미에게 걸렸을 때, 트레이시에게 걸렸을 때, 아만다에게 걸렸을 때, 마이클의 명령을 거부하고 차량을 운전하지 않을 때 뜬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05:00 안에 끝내십시오.[54]
    • 날 건드릴 순 없지: 시몬과 싸우는 동안 한 대도 맞지 마십시오.[55]
    • 정원사 관리: 은신 공격으로 정원사를 쓰러뜨리십시오.[56]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5. 아버지와 아들(Father/Son)

지미가 조직폭력배와의 말썽에 휘말리고 마이클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 의뢰인: 마이클 드 산타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프랭클린 클린턴

공략 영상 보기

마이클은 아만다와 트레이시가 서로 싸우는 것[57]에 신경 끄고 수영장에서 음악을 들으며 담배 피고 술 마시면서 유유자적하게 시간을 보낸다.[58] 이때 프랭클린이 직장에서 해고된 뒤로 마이클이 언제 한잔하자고 한 말을 기억하고 마이클을 찾아온다.[59]

프랭클린은 고급 주택에서 편안히 사는 마이클을 부러워하지만 마이클은 자기는 은퇴했다며 범죄에 손대지 말고 대학 가서 일하는 법이나 배우라고 충고한다.[60] 그래도 이왕 자신을 찾아왔으니 프랭클린과 술 한 잔하러 가기로 한다. 막 집을 나서려는 찰나 지미가 전화를 해서 자신이 마이클의 요트를 몰래 팔려다가, 요트를 사려고 한 놈들이 그냥 지미를 납치한 채 요트를 가져가 버렸다고 전화해서 마이클과 프랭클린이 요트를 찾을 겸 지미도 구하기 위해[61] 아만다의 차[62]를 타고 출발한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마이클의 요트가 트레일러에 실린 채 달리고 있다.[63] 차를 몰고 트레일러 가까이 접근하면 프랭클린이 요트에 올라가는데 얼마 후 마라분타 갱이 나타난다. 추격 도중 갱원이 쏜 총에 차의 엔진이 맞아 연기가 나기 시작한다. 마이클로 운전하면서 총으로 프랭클린을 지원해줘야 하는데 총을 쓸 때는 적을 쏘라는 임무가 뜰 때와 지미를 떨어뜨리려는 갱원을 쏠 때 단 두 번뿐이고 나머지는 프랭클린이 알아서 적들을 제압하므로 그 외에는 운전만 해주면 된다. GTA 5는 아군 사격이 안 되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으므로 잘못해서 프랭클린을 쏘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적을 쏘라는 임무가 뜨면 최대한 차에 붙은 후 방향을 틀지 않고 직진하고 있는 상태에서 쏘면 쉽게 처치할 수 있다.

총을 쏴서 갱원을 떨어뜨리면 프랭클린이 선실 안에 있는 지미를 구해내는데 갑자기 활대가 바깥쪽으로 빠지면서 지미가 딸려 나간다. 활대에 매달려 있는 지미를 구해야 하는데 도로의 체크 포인트에 머물면 지미가 자동차로 떨어지면서 구하는데 성공한다. 이후 트럭에 바짝 붙어서 프랭클린까지 구한 뒤, 마이클은 다시 요트를 찾으려고 하지만 총에 맞았던 엔진이 고장 나는 바람에 추격에 실패하고 요트도 잃어버린다.[64][65]

이후 차를 로스 산토스 커스텀으로 가져가서 마이클에게서 받는 2000달러로 수리하고[66] 지미를 집에 데려다 주면 미션 완료.

로스 산토스 커스텀에 들어갈 때 하오랑 레이싱 미션을 이 미션 전에 해서 이기거나 졌을 경우에 따라 로스 산토스 커스텀에 들어갈 때 하오의 대사가 조금 다르다.[67]

이 미션 이후 로스 산토스 커스텀이 개방되는데 개인 차량은 튜닝을 해두는 게 장기적으로 편리하다. 스토리 모드는 차량 보험이 없어서 다른 차를 이용하기가 까다로운 편이기 때문이다. 단, 마이클의 차량은 스토리 중간에 자가 차량을 이용할 수 없으므로 마이클 차량은 개조를 하지 말거나 하더라도 조금만 하는 것이 좋다. 지미가 가져가서 제멋대로 개조해서 전에 했던 개조들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견인 요청 미션을 이미 완료했을 경우, 마이클 아지트의 방 문이 잠겨 있어서 마이클의 아지트에선 저장 및 의상교체가 일시적으로 불가능해진다.

이 미션 이후 마이클, 프랭클린은 서로 전화나 화면전환으로 어울릴 수 있으며 두 캐릭터로 지미를 불러내서 놀 수 있다.

이 미션 이후 3만 달러에 차고를 구매할 수 있으며 선택적으로 프랭클린으로 지미에게 전화를 걸면 받는다. 미션 완료 후 곧바로 마이클로 전환시 택시를 타고 갔던 마이클이 모닝우드에서 내린다. 또한 디렉터 모드에서 지미가 잠금 해제되어 사용할 수 있다.

코난 오브라이언의 노답 게이머의 GTA편에서 이 미션이 나온다.# 마지막 컷신에서 "시바아아아아아알!" 거리며 양손으로 핸들을 막 치면서 미션 실패가 뜨는데 이 컷신은 프랭클린과 지미를 모두 구하지 않은 채로 다리를 완전히 건넜을 때 볼 수 있다. 또한 지미만 구하고 프랭클린을 구하지 않은 상태에서 다리를 완전히 건넜을 때 실패 컷신도 있는데 지미가 자신은 구했으니 괜찮지않냐고 하지만 마이클은 널 구하러 여기까지 온 애를 버릴 수는 없다고 말하고 미션 실패가 뜬다.

Enhance 트레이너를 사용 중일 경우 Vehicle Options 2번째 탭에서 Disable Despawn Of DLC Cars가 체크가 해제되어 있는지 확인하자. 이게 체크 되어있으면 차량수리 구간에서 계속 실패가 뜨며[68] 진행이 불가능해진다.[69]

  • 골드 메달 조건
    • 빠른 구출: 10초 안에 지미를 구하십시오.
    • 안전 운전: 아만다의 자동차를 손상 없이 가져가십시오.[72]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6. 견인 요청(Pulling Favors)


다음 메인 미션을 진행하기 위한 필수 서브 미션으로 프랭클린 이모 집 건너편의 토냐에게 의뢰를 받을 수 있다.

스토리 진행을 위한 필수 미션임에도 서브 미션으로 분류된다.[73]

4.1.7. 결혼 상담(Marriage Counseling)

마이클의 결혼 생활이 파탄 나기 직전입니다.
  • 의뢰인: 마이클 드 산타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프랭클린 클린턴


이 임무는 견인 요청 미션을 완료해야 활성화된다.

마이클이 아만다가 테니스 코치 카일과 집안에서 불륜을 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아만다가 본래 집에서는 바람 피지 않기로 한 약속을 깨자 마이클은 무척 열 받고, 테니스 코치는 수강료는 환불해주겠다며 창문으로 뛰어내려 도망친다.[74] 이때 마침 프랭클린이 찾아오자 마이클은 프랭클린을 데리고 함께 테니스 코치를 추격한다. 추격 도중에 캠핑카 한 대가 갑자기 길을 막아서 놓치게 되는데,[75][76] GPS가 근처 집들을 수색한 다음 테니스 코치를 찾아낸다.

테니스 코치는 집 발코니에서 수강료는 환불해주겠으니 이러지 말라고 하지만 마이클은 리썰 웨폰 2처럼 차에 실린 윈치의 케이블을 기둥에 묶고 차를 몰아서 집을 무너뜨린다.[77]

집을 무너뜨린 후 아지트로 돌아가는 도중에 테니스 코치에게서 전화가 온다. 카일은 마이클이 무너뜨린 그 집은 자기 집이 아니라면서 어떤 여자가 마틴 마드라조가 널 죽일거라고 소리치는데, 사실 그 집은 테니스 코치의 집이 아닌 마드라조 카르텔의 보스 마틴 마드라조의 내연녀인 나탈리아의 집이었다. 곧이어 마드라조의 부하들이 쫓아오는데 마이클로 운전을, 프랭클린으로 사격을 하면서[78] 집에 도착하면 마드라조가 찾아와 마이클을 야구 배트로 패고 집 재건축 비용과 집이 수리되는 동안 나탈리아가 머물 호텔의 호텔비를 요구한다. 마이클이 이 요구를 받아들이자 마드라조는 부하들과 함께 돌아가고 나탈리아는 마이클의 얼굴에 침을 뱉는다. 마이클은 자신이 할 줄 아는 일은 한 가지밖에 없다면서 은퇴를 미뤄야겠다고 말하고 집으로 들어가면서 미션이 완료된다. 미션 완료 후에는 마이클이 레스터와 전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여기서 프랭클린이 마드라조를 소개할 때 멕시코 조직과 마약 범죄단을 운영한다는 누명을 쓰고 기소되었지만, 목격자들이 모두 사라지는 바람에 기각됐다는 설명을 하는데, 이것은 GTA 5 스토리 모드 시점의 한달 전인 GTA 온라인의 주인공이 할 수 있는 연락책 임무인 배심원 심판의 내용이다.

이 미션으로 인해 마드라조의 내연녀인 나탈리아의 집 수리비를 내기 위해 마이클에게 빚이 생기면서 마이클이 본격적으로 범죄에 복귀를 하는 계기가 된다.

미션 후 디렉터 모드에서 아만다가 잠금 해제되어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클로 아만다(2번)와 지미에게 전화를 걸면 받는다. 그리고 프랭클린으로 전환해보면 자신이 마틴 마드라조와 엮였다는 것에 경악해한다.

그리고 보석상 작업 미션이 끝날 때까지 프랭클린으로 전환하면 랜덤으로 아지트에서 타니샤 랑 무언가 말다툼을 하고 있는데 자막처리가 안 돼 있다.[79] 컷신이 끝나고 라마에게 전화를 걸면 받는다.

대화가 끝나면 타니샤가 집을 나가서 택시에 타는데 바로 따라가서 택시 문을 열려고 해도 문이 잠겨서 열리지 않는데 택시 기사를 죽이면 타니샤가 뛰쳐 나와서 도망을 가는데 따라가서 총으로 후려치면 죽일 수 있다. 이 때가 타니샤를 죽일 수 있는 유일한 기회다.

테니스는 이기고 나면 힘이 엄청나게 올라가니 참고하자.[80] 그리고 마이클이 이 미션 완료 후 프랭클린한테 사격장에 가라고 하는데 실제로 사격장에서 메달을 따면 금, 은, 동 메달 순서로 사격 수치가 3, 2, 1만큼 오르게 되니 상대적으로 사격수치가 꽤 낮은 프랭클린으로는 가급적 사격장에서 사격수치를 좀 올려주도록 하자. 사격수치를 올려놓아야 총기의 정확도가 향상되며 재장전 시간이 줄고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최대 탄약수도 늘게 된다. 여기에 저격을 할 때 에임도 좀 더 안정된다. 또한 사격장에서 올 금메달을 따면 모든 무기가 25%만큼 할인도 되니 겸사겸사 올려 놓자.[81]

  • 골드 메달 조건
    • 안전 운전: 마드라조의 집까지 최소한의 데미지로 운전하십시오.
    • 시간: 5:30 안에 끝내십시오.
    • 운전하는 킬러: 차량 안에서 3명의 적을 사살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8. 촙(Chop)

라마가 돈을 벌 계획을 세웠습니다.
  • 의뢰인: 라마 데이비스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이 임무는 견인 요청 미션을 완료해야 활성화된다.

컷신 처음부터 프랭클린의 이모와 같이 운동하는 여성과 같이 "가부장제 끝내보자! 우리는 여자다!" 하는 등 페미니즘 운동을 하면서 뛰어간다. 그 사이 라마가 와서 이모를 가리키며 저거 니네 이모냐고 물어보고 촙을 데리고 가면서 큰돈을 벌게해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프랭클린한테 말한다. 프랭클린은 "총 좀 안 맞고 돈 좀 벌자고 내가 말했잖아" 라고 하는데, 라마는 "살인 없음, 2일 소요, 4만 달러 현금으로 획득"으로 프랭클린을 꼬드긴다. 프랭클린은 "웃기지 마. 딱 봐도 발라스 놈들이랑 뭘 하려는 거잖아. 안 봐도 1급 중범죄겠구만."이라고 투정한다.

라마가 말하는 건 라이벌 조직인 발라스의 조직원인 D를 납치하는 것이다. 프랭클린은 반대하지만 결국 어쩔 수 없이 따라간다. 참고로 잘못된 만남 미션을 끝내기 전에 이 미션을 하는 것과 끝낸 후에 하는 경우에 대사가 좀 다르다. 대사 내용은 대본 문서 참조

목표 지점에 도착하면 D는 여자에게 걸걸한 섹드립을 치면서 꼬시고 있다. 라마와 프랭클린이 복면을 쓰고 진입하자 D가 이를 보고 "야이 새끼들아 복면 쓰고 다니면 법에 걸리는 거 몰라?" 먼저 말을 걸자 라마가 바로 "그래서 뭐 일러바치기라도 하려고?" 라고 말하면서 권총을 겨눈다. 이에 놀란 D는 오토바이로 재빠르게 빠져나가고 프랭클린 일행도 밴을 타고 쫓아간다. 추격하면서 프랭클린이 "그냥 몰래 덮치면 될 것을 왜 입을 터냐"고 라마를 꾸짖고 라마는 "너같이 시커멓고 뚱뚱한 새끼가 어떻게 몰래 덮치냐"고 비아냥 댄다.

D를 추격하는 도중에 D가 버스에 부딪혀 도망가고 프랭클린은 촙을 데리고 D를 계속 추격한다.

이후 도망친 D가 철도 컨테이너에 숨는데, 이때 촙의 시점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82] 그런데 도중에 촙이 냄새를 맡고 개를 찾아가 교미를 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개는 수컷이다. 프랭클린은 이를 두고 라마가 훈련을 제대로 안 시켰다고 깐다.[83] 촙이 그 개를 발견하기 전에 먼저 개를 죽이면 이 장면을 생략하고 다음 체크 포인트로 넘어간다. 이후 철도 컨테이너를 계속 조사하면 D가 숨어있는 컨테이너를 찾는다. D는 계속해서 도망치지만 끝내 촙이 잡는다.

D를 라마가 끌고 온 밴에 태우고 목적지로 가다가 라마가 발라스한테 돈을 뜯으려고 자기 집앞에서 자기 핸드폰으로 전화하는 짓을 하는 바람에 힘들게 잡은 D를 풀어주는 꼴이 발생한다.[84] 결국 D를 쫓아가서 납치하는 고생을 하고도 벌어들인 돈은 0달러. 이후 라마를 레크리에이션 센터로 데려다 주면 미션을 완료할 수 있다.

이 미션 이후 라마한테 전화를 걸거나 전화가 오면 라마가 촙을 프랭클린에게 맡기는데 촙과 산책을 하거나 놀아주는 것은 물론이고 적을 공격하거나 숨겨진 요소[85]를 찾아내는데 쓸 수 있다.

라마의 밴은 번호판에 라마의 이름이 있는 레어한 밴이다.

  • 골드 메달 조건
    • 안전 운전: 라마의 집까지 최소한의 데미지로 완료하십시오.
    • 우리 강아지: 10초 이상 촙의 시야에 들어가십시오.[88]
    • 향상된 반응 능력: 프랭클린의 특수 능력을 7초 이상 사용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9. 아빠의 작은 천사(Daddy's Little Girl)

마이클과 지미가 부자간에 친목을 다지기 위해 외출합니다.

  • 의뢰인: 마이클 드 산타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마이클은 집에서 욕을 퍼부으며 게임만 하는 지미에게 화가 나서 체어샷으로 TV를 부수고 한바탕 말싸움을 한다. 이후 화해하기 위해 같이 놀 겸 지미와 자전거를 타러 나간다.

해변으로 가는동안 안전운전을 하면 지미는 최근에 있었던 요트 도난 사건으로 자기 아버지의 진짜 모습이 어떤지, 마이클이 나쁜 사람인걸 생각하면서 혼란스러워 했다고 하고, 마이클은 이에 대해 약간 씁쓸해 하면서 사과한다. 반대로, 운전하면서 누군가 혹은 어딘가를 박았다면 지미가 미쳤다고 욕하면서 서로 말싸움 하는 대사로 바뀐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지미와 자전거 경주를 펼치는데, 평지에서는 적당히 끊어 누르고 오르막에서는 연타, 내리막은 누르지 않는 게 제일 빠르다. 지미가 워낙 저질체력이라 설렁설렁 밟아도 이긴다. 참고로 가장 빠른 자전거는 차를 타고 도착했을 때 기준으로 가장 오른쪽에 있는 휘펫 레이싱이다. 레이스의 결과에 따라 컷신 앞부분의 대사가 달라진다. 지미를 이길 경우 마이클이 지미에게 "TV는 니돈으로 사게 생겼구나"라고 하지만 지면 지미가 마이클에게 TV 사라고 한다. 어차피 이기든 지든 어차피 TV는 마이클이 사게되는데 이는 누가 요가 얘기했나요? 미션에 나온다.

레이스가 끝나면 지미가 트레이시가 마약상과 포르노 업자들과 함께 보트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마이클과 자전거를 타러 온 것은 이걸 꼰지르기 위해서였다. 마이클은 트레이시를 데려오기 위해 바다로 다이빙해 배까지 헤엄친다. 골드 메달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잠수해서 가는것이 수영보다 더 빠르다. 자전거를 탈 때 기력을 너무 소모해 버리면 수영할 때 기력이 모자라게 된다. 기력이 다 되면 체력바가 빨갛게 되면서 체력이 조금씩 줄어든다. 어차피 자전거는 떨어지지만 않으면 지미에게 져도 컷씬에서 대화만 달라질 뿐, 골드 메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골드메달 조건에 시간 제한이 없으니 천천히 가는 게 오히려 좋다.

파일:9 Daddy's Little Girl 2.jpg

도착하면 트레이시가 포르노 업자들 앞에서 춤을 추고 있는데 마이클이 등장해서 음악이 틀어져있는 라디오를 냅다 바다에 던진다. 트레이시는 "아빠 때문에 너무 쪽팔려, 이 사람들 내 친구라고."고 하지만 마이클은 "여기서 애들이 포르노 찍으려는 거야."라고 말한다. 하지만 트레이시가 "여기서만 찍은 줄 알아? 작년엔 엄마가 집도 빌려줬어.''라고 나름 충격적인 발언도 한다.

마이클은 일단 트레이시를 데리고 나가려고 하지만 업자들이 가로막는다. 그러자 업자 중 한 명의 목을 움켜잡고 냅다 바다로 던진 뒤 씨샤크를 타고 도망가고, 업자 두 명이 똑같이 씨샤크를 타고 추격한다. 이때 언제부터 TV 업계 사람들이 마약상이랑 어울렸냐는 마이클에게 트레이시가 "여긴 로스 산토스잖아 아빠!"라고 말한다. 이 업자들을 따돌리거나 죽여야 한다.

업자 두명이 총을 쏘는 모습을 보자 트레이시가 총을 쏠거면 아빠나 맞추라고 소리를 지른다. 이때 추격하는 업자 두 놈을 죽여도 미션엔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으며 만약 업자 두 명을 쏴죽이면 대화내용이 바뀐다. 트레이시가 살인 방조자가 되는 거냐는 동시에 나 코카인 흡입했는데 법정에 서면 어쩌냐고 걱정한다. 업자 두 명을 따돌리거나 죽이면 해변에 있는 지미에게로 간다. 지미를 본 트레이시가 지미에게 아빠한테 일렀냐면서 화낸다. 택시를 타고 집에 가겠다는 트레이시에게 마이클은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하지만 트레이시에게 자기 인생을 망쳤다며 무시 당한다. 임무 완료 후 마이클은 바닷가에서 착잡한 표정으로 담배 한대를 피는 모습을 보여준다.

트레이시랑 지미가 언쟁을 벌이는 컷신에서 자세히 보면 버자드 공격헬기가 어딘가로 날아가고 있는데 이는 GTA TBoGT 미션인 'Sexy Time'을 오마주 한 것이다. 두 미션 다 공통적으로 거대한 요트로 가야 하는게 목표라는 점에서 겹치기 때문이다.

이 미션 이후 철인3종경기를 할 수 있다. 또한 디렉터 모드에서 트레이시가 잠금 해제되어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클로 트레이시, 아만다, 마틴한테 전화를 걸면 받고 프랭클린으로 지미에게 전화하면 받는다.

미션 완료 후 인터넷에 들어가보면 당 미션의 사건이 뉴스 등으로 올라가 있는데 "역시 이래야 로스 산토스지!"라는 댓글을 볼 수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최고 속도: 씨샤크로 최고 속도에 도달하십시오.
    • 균형 감각: 자전거에서 떨어지지 마십시오.
    • 물고기보다 빨라: 1분 안에 보트까지 헤엄쳐 가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10. 친구 요청(Friend Request)

작업이 필요한 마이클은 오랜 친구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 의뢰인: 레스터 크레스트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공략 영상 보기

마이클은 마틴 마드라조의 집 재건축 비용을 구하기 위해서 레스터를 찾아간다. 간단한 인사와 함께 바로 작업에 들어가려는 찰나, 레스터의 아이파인드 알람이 울리는데 라이프 인베이더의 CEO인 제이 노리스의 알람이다. 레스터는 마이클에게 "네가 꿈꾸던 지능범죄 작업을 하나 줄게."라면서 책가방을 건네받으며 조끼와 카고 반바지를 입으러 간다.

서버반으로 가서[89] 조끼와 반바지를 구입하면 되는데, 돈이 없는 경우 레스터가 돈을 보내 주며 그 돈마저도 다른 옷을 사는데 낭비하면 임무 실패가 된다.

준비를 마친 마이클은 라이프 인베이더 사무실 앞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직원 리키 루켄스와 만난다. 마이클은 리키에게 담배불을 붙여주며, 대화를 나누지만[90] IT 지식은 거의 초급에다가 애초에 직원도 아닌 마이클은 그냥 "그래, 까라면 까야지 별 수 있나."라고 대충 얼버무린다. 리키가 "잠깐, 너 내가 아는 사람인가?"라고 해서 잠시 들킬 뻔 했지만 IT 임시직이라 생각하고 자기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다며 마이클을 데리고 들어간다.

그 컴퓨터의 문제는 애드웨어에 감염된 것으로 일반적인 광고부터 성인 광고 등등이 띄워져 있다. 창을 모두 닫고 백신 프로그램을 작동시켜야하는데, 빨리 닫지 않으면 다시 팝업 이미지가 뜬다. 백신 프로그램을 작동시켜 컴퓨터를 깨끗이 해주면 마이클이 "이제부터는 안전한 사이트만 클릭해."라고 말해 준다. 스캔을 끝내면 리키가 시연실에 새로 나온 프로토타입이 있다고 알려준다.

프로토타입에 장치 설치를 마치면 집으로 돌아가면서 레스터에게 전화를 건다. 레스터는 발표회에서 제이 노리스가 전화기를 꺼내들 때 전화를 걸라고 지시한다.

집에 도착해서 명예냐 굴욕이냐를 시청하고 있는 트레이시를 쫓아낸 후 TV를 보면서 제이 노리스의 시연회에서 핸드폰을 꺼내면 전화를 걸면 된다.[91]

전화를 걸면 제이 노리스가 누군가가 도킹을 시도하는것 같다며 전화를 받는데, 그 즉시 핸드폰이 폭발해서 제이 노리스는 즉사한다. 레스터는 기뻐하면서 주식 시장을 마이클에게 알려주고 끝이 난다. 전화를 걸지 않고 계속 지켜보면 원래 이 시점에서 전화가 왔어야 한다면서[92][93], 누군가는 이를 책임져야 한다고 말한 뒤 장치를 집어던지고 들어가 버려 미션은 실패한다.

미션이 끝나고 마이클로 지미, 마틴(2번)한테 전화를 걸면 받는다.

이 미션 이후 옷가게[94]를 이용할 수 있고 습격에서 리키를 쓸 수 있다. 미션을 완료한 후 다음 미션을 하기 전에 1~2일정도 시간을 보내다 보면 연락처에 없는 번호[95]로 전화가 오는데, 라이프 인베이더에서 문을 열어준 사원 리키다. 제이 노리스를 뒷담하면서 자기에게 일을 시켜달라면서 마이클 강도단에 합류하며 이후 습격 미션에서 해커로 고용할 수 있다. 비록 실력은 낮은 편이나 그만큼 고용 비용이 싸고, 성장하게 되면 후반부까지 쓸 정도로 쓸만해진다. 보석상 작업에서도 쓰기 좋으므로 보석상 둘러보기 미션을 하기 전에 리키의 전화를 받은 다음 진행하는 것이 좋다.

주의사항은 해당 미션 클리어 이후 리키의 연락이 오기 전에 곧바로 다른 미션을 진행하면 리키로부터 연락이 오지 않아 보석상 작업 때 고용 할 수 없게 되므로 리키의 연락이 올때까지 마이클로 적당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만약 전화를 받지 않고 곧장 다음 미션을 완료하면 보석상 작업 이후에서나 연락이 오게 된다.

이 미션이 끝나고 라이프 인베이더의 주식이 폭락해 레스터가 주식이 쌀 때 사라며 주식 사이트 링크가 달린 메세지를 보내는데 절대로 사지 말자. 어차피 곧 있으면 강도단 미션으로 큰 돈을 버는 데다가 투자해놓고 아무리 시간을 보내도 주가가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돈과 시간만 날리게 된다. 설령 오른다고 해봐야 이 때는 마이클과 프랭클린 모두 전재산이 1만 달러가 안 돼서 이득을 크게 못 본다.[96]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08:30 안에 끝내십시오.
    • 팝업 창 이상 무: 모든 팝업을 32초 안에 없애버리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11. 롱 스트레치(The Long Stretch)

라마와 프랭클린이 감옥에서 풀려난 스트레치를 데리고 외출합니다.

  • 의뢰인: 라마 데이비스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공략 영상 보기

집에 온 프랭클린은 황당한 페미니즘 활동[97] 을 하고 있는 이모와 그녀의 친구들을 보고 벙찐다. 강제로 집에서 쫓겨나고 라마가 CGF 갱단의 일원인 해롤드 조셉, 일명 스트레치가 출소하자 프랭클린의 집 앞으로 데려오면서 아뮤네이션에 가자고 한다.[98] 그 이유는 마약거래 때문으로, 이때 프랭클린이 "왜 잘못된 상황에 빠질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드는 거지?"라면서 걱정한다.

아뮤네이션에 가면서 스트레치와 라마가 프랭클린의 헤어 스타일에 대해 지적하는데 이 미션 전까지 미용실에서 머리를 바꾸지 않았을 경우, 냄새난다고 머리 좀 자르라고 말하고, 머리를 바꾼 적이 있다면 멋부린다고 말한다.

아뮤네이션에 들어간 후 프랭클린 손에 돈이 한푼도 없다면 라마가 구박을 하면서 가지고 있는 금액이 $1500이 되도록 돈을 공짜로 준다. 얻고 싶다면 주식 투자 등으로 수중에 있는 돈을 다 써버린 후에 아뮤네이션에 들어가면 된다. 이때 다른 무기를 구입하느라 미션에서 지정한 무기[99]를 구입할수 없게 된 경우 미션 실패가 되니 주의해야 한다.

아뮤네이션에서 무기를 구입하고 약속한 장소로 가면 D가 기다리고 있다. 프랭클린은 저번에 납치한 놈이랑 거래를 하겠다는 라마에게 황당해한다. 라마는 태연히 대인배끼리는 그런거 신경 안 쓴다며 대답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D가 프랭클린 일행을 손 봐줄 일이 있다며, 발라스 갱들이 몰래 뒷문을 잠그면서 셋은 D의 함정에 걸려들었고, 재활용 센터에 도착한 발라스 갱들이 몰려온다.

파일:6 The Long Stretch 2.jpg

그러나 함정에 걸려든 프랭클린 일행이 동요하다가 이에 화난 스트레치는 D를 죽여버리고,[100] 라마와 스트레치와 함께 재활용 센터에서 탈출한다. 발라스들을 죽이고 재활용 센터에서 빠져나오면 헬기가 뜨고 지명수배 3단계가 되는데 담벼락을 뛰어내린 후 왼쪽에서 남자가 차를 한대 몰고 오는데, 그 차를 뺏어서[101] 도주한 뒤 프랭클린의 집에 도착하면 클리어. D를 납치했을 때보다 더한 고생을 했는데도 이번에도 돈은 한푼도 벌지 못하고 허탕만 치게 된다.

헬기는 조종사를 죽여도 쉽게 떨어지지만 헬기 꼬리를 집중 사격해도 쉽게 떨어지니 알아두면 전투시에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선택적으로 라마와 스트레치한테 전화를 걸면 받는다.

이 미션부터 골드 조건으로 언마크드가 등장한다. 번역이 최소한의 체력과 방탄복 데미지로 완료하라는 말로 써있어서 굉장히 애매한데, 정확히는 체력이 50퍼센트 미만일 때 대기 상태일 경우 자연회복이 되는데, 이 자연회복을 받지 않고 미션을 완료하라는 뜻이다. 방탄복 체력은 모두 소모되어도 상관없다. 주인공 3인방의 수치 중에 '힘' 수치는 올리면 올릴수록 사다리를 더 빨리 오르고 근접전투 능력이 향상 되며 외부 요소들에 대한 충격들(예를 들면 차에 부딪히는 충격)로부터 받는 피해량이 감소하는데, 이는 체력 뿐만이 아니라 방탄복도 포함이 되니, 언마크드가 영 힘들다 싶으면 마이클과 트레버는 테니스를 해서 힘을 올리고 프랭클린의 경우에는 블레인 카운티 쪽에 있는 농장들, 특히 그레이프시드의 농장들에 있는 소 등의 가축들을 두들겨 패서[102] 힘을 올리거나 골프 또는 버스나 뮬 등 캐릭터가 올라갈수 있는 차량 위에서 공격을 하면서 힘을 올리자. 힘이 오르는 속도는 세가지 방법중에 차량 위에서 작업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약 30분정도만 투자하면 100까지 바로 간다. 차량 공격 방법 중에 가장 효율이 좋은 것은 바인우드 관광 차량이다. 차를 뺏은 다음 적당히 으슥한 곳에 가서 차를 발로 밟으면 힘이 쭉쭉 오른다. 이는 차를 한번 밟을 때마다 관광차량에 탄 승객 수만큼 펀치를 한 것으로 계산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손님들은 위협받는다고 내리지도 않는다. 대신 하루동안 바인우드 관광을 할 수 없지만, 다음날 가보면 정상적으로 리스폰되어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명중률: 사격 명중률 60% 이상으로 마치십시오.
    • 헤드샷: 헤드샷으로 10명의 적을 사살하십시오.
    • 언마크드: 최소한의 체력과 방탄복 데미지로 완료하십시오.[105]
    • 임무 시간: 10:30 안에 끝내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12. 보석상 작업(The Jewel Store Job)


다음 4개 미션이 포함되어 있다.
  • 보석상 둘러보기(Casing the Jewel Store)
  • 카빈 소총(Carbine Rifles)
  • 벅스타 장비(Bugstars Equipment)
  • 신경가스 수류탄(BZ Gas Grenades)

4.1.13. 미스터 필립스(Mr. Philips)

트레버가 로스트 폭주족과 할 얘기가 있습니다.

  • 의뢰인: 마이클 드 산타 프랭클린 클린턴[107]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공략 영상 보기

본격적으로 트레버로 플레이해볼 수 있는 첫 미션.

이 미션을 받으러 가는 건 마이클과 프랭클린이지만 미션을 위해 뛰는건 트레버이고, 이 미션부터 당분간 마이클이나 프랭클린을 플레이할 수 없다.[108]

보석상 털이가 끝난 후 마이클과 프랭클린은 마이클 집에서 자축을 하지만[109] 마이클에게 "비공식 증인 보호 프로그램"을 해준 FIB 요원 데이브 노튼이 와서 "네가 살아있다는 걸 트레버가 알면 넌 좆되는 거야!"라면서 경고하지만 마이클은 아마 트레버는 죽었을 거라면서 쿨하게 씹는다.[110][111][112]

그런데 경고가 현실이 됐다. 마이클이 무심코 날린 영화 대사[113][114]를 보석상 털이 때의 주차요원이 뉴스에 나와서 그대로 말하는 바람에[115] 트레버가 마이클의 생존을 알아챈 것.[116] 실제로 죠니를 죽이고 운전을 하며 가는 중에 트레버가 영화 대사를 그렇게 똑같이 따라서 읊어대는 게 대체 누구겠냐고 짜증을 내기도 한다.[117]

첫 등장부터 애슐리 버틀러와 성관계를 하고 있던 트레버는 도중에 TV에서 경비원의 인터뷰를 보고 마이클이 살아있음을 바로 직감하고, 9년간 죽었다고 속이고 살아온 마이클에게 분노한다. 그리고 자기 여친을 따먹었다고 따지러 온 죠니 클레비츠[118] 그 자리에서 죽여버린다.[119]

조니를 죽인 이유는 다름아닌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인 트레버가 가장 싫어하는 단어인 'Motherfucker'를 썼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이후 조우하는 마이클과 트레버는 서로 엄청나게 티격태격하지만 마이클은 트레버에게 'Motherfucker' 만큼은 절대 쓰지 않는다.[120] 나중에 특정 엔딩 후 주인공 3인방이 모여서 놀러다닐 때 이야기를 나누다가 가벼운 분위기 속에 마이클이 트레버에게 어머니 잘 계시냐라고 물어보는데 이 말에도 트레버는 길길이 날뛴다. 이후 서브 미션인 난동 미션에서도 어떤 마을사람이 트레버에게 'Motherfucker'라고 말했다가 비슷한 꼴을 당한다.

파일:14 Mr Phillips 1.jpg

죠니를 죽인 트레버는 아예 이 동네에서 로스트 폭주족을 몰아내기로 계획한다. 트레버가 폭주족 무리에게 가자 폭주족들은 애슐리가 어디 있냐고 묻는다. 그러자 트레버는 10분 전에 내 거기에 매달려 있었다고 하자 폭주족들은 피식 웃으며 조니가 가만 안 있을지도 모른다며 농담조로 말한다. 그러자 트레버가 정말 그렇게 생각하냐며 자기 신발 깔창에 붙은 조니의 뇌 조각과 대화를 하자, 폭주족들은 기겁하고 곱게 끝나지 않을 거라며 본부로 도망간다. 밴을 따라가 폭주족들을 죄다 박살내 버리고[121] 웨이드한테는 로스 산토스에 있을 마이클 타운리에 대해 알아보라고 하고 점착 폭탄을 몇 개 구해 놓으라고 한다. 그리고 폭주족들을 처리한 김에 지역에 무기를 공급하는 히스패닉계 갱단 아즈테카의 보스 오르테가에게 가서 그의 트레일러를 강에 빠뜨리고 그를 산탄총으로 위협한다.[122]

이 미션 이후 웨이드와 론한테 전화를 걸면 받는다. 웨이드는 2번 받는다.

또한, 이 미션을 기점으로 트레버를 (다시) 컨트롤할 수 있게 되지만 프랭클린과 마이클은 보석상 털이 후 조용히 숨어지내고 있기 때문에 친구들의 재결합 미션 완료 전까지는 전환할 수 없다. 그리고 오프로드 레이스와[123] 사람을 생포해오면 10000달러를 주는 마드서브 미션도 플레이 가능해진다.

첫번째 골드 메달 조건인 '생존자 없음'이 처음 해보면 굉장히 힘든데, 왜냐하면 폭주족들을 어느 정도 정리하고 나면 남은 폭주족들이 달아나기 시작하는데 달리는 속도가 빠른데다가 한 방향이 아닌 여러 방향으로 도망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러 방향으로 도망가는 걸 최소화하기 위해 트레일러 주위에 나있는 길을 따라서 빙글 돌며 적들을 죽이다가, 마무리로 중앙으로 들어가 나머지 적들을 없애주면 도망가는 방향이 상대적으로 획일화 되어서 잡기가 훨씬 쉬워진다. 그리고 트레버가 주차시키는 시점이 입구 왼쪽이라서 그런지 시계방향으로 돌게 되는데, 오른쪽으로 넘어가서 반시계 방향으로 돌아주면 좋다. 이 경우 해안쪽으로 달아나는 폭주족은 없고 중앙에 끼어있거나 도로 건너 언덕으로 도망가는데, 오토바이 집어타고 쫓아가면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하다. 밴의 경우 타는 시간과 시동 거는 시간도 있고 덩치도 크기 때문에 밴을 타느니 그냥 뛰어가서 잡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유튜브에 올라온 골드 메달 조건에서 보듯 그냥 왼쪽에서 시작해 시계방향으로 돌아도 된다. 완전히 한 바퀴 돌지 않고 반바퀴 정도만 돈 뒤에 트레일러 뒤에 있는 바다와 가장 가까운 적을[124] 죽이고, 그때부터 중앙으로 돌격하면 적들이 대충 비슷한 방향으로 도주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클리어할 수 있다.
이 시점에서 트레버는 피스톨과 샷건 밖에 없는데, 폭주족들을 사살할때는 샷건을(샷건으로도 헤드샷이 가능하다), 그리고 달아나는 폭주족들을 상대할 때는 반드시 피스톨을 써야한다. 샷건은 사거리가 짧기 때문. 다만 화력이 약한데 다시하기로 할 경우 바로 뒤의 미션에서 카빈 소총을 얻기 때문에 이걸 쓰면 된다. 주의할 점은 도주하는 폭주족들을 쫓을 때 트럭 근처로 가서 트레버의 대사가 시작되면 생존자 사살이 끝난 것으로 간주되어 생존 폭주족들이 일반 NPC로 변해버린다. 즉, 트레버의 대사를 듣고 난 뒤 도주 폭주족들을 다 죽여봤자 골드 메달 조건은 실패다.

  • 골드 메달 조건
    • 생존자 없음: 달아나는 폭주족을 모두 사살하십시오.
    • 헤드샷: 헤드샷으로 12명의 적을 사살하십시오.
    • 임무 시간: 12:00 안에 끝내십시오.
    • 트레일러 밀기: 오르테가의 트레일러에 $5,000 상당의 데미지를 입히십시오.
    • 로스트 앤 댐드: 추격전 도중 테리클레이[127]를 죽이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14. 트레버 필립스 공업(Trevor Philips Industries)

트레버가 라이벌 조직으로부터 자기 마약 제조실을 지킵니다.

  • 의뢰인: 타오 쳉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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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산토스 삼합회에서 마약 공급하는 일을 계약하기 위해 타오 쳉과 통역이 트레버를 찾아온다. 계약을 위해서 중국인들을 자신의 마약 제조실로 데려가지만 가는 도중 셰프가 전화를 건다. 그 내용은 앞 미션에서 오르테가를 죽인 것 때문에 아즈테카 갱들이 복수하러 쳐들어온다는 것. 전 미션에서 오르테가를 살릴 경우 오르테가가 자기 패거리를 이끌고 우리 사업을 몰아낼 거라며 내용이 바뀐다. 트레버는 아이스박스(...)에 중국인들을 숨긴 뒤 셰프와 함께 아즈테가 갱들을 몰아낸다.

골드 메달 중에 차량 6대를 파괴해야 하는 조건이 있는데, 이 조건은 총격전을 벌이다 보면 보이는 빨간색 가스통[128]을 쏴서 터뜨리거나, 두 번째 웨이브에서 연료탱크 근처에 차가 정지하는데 이때 연료탱크를 쏘면 차와 함께 폭발한다. 그리고 세 번째 웨이브에서 전투 중 셰프가 더 좋은 걸 줄 테니 자신에게 오라고 말하면서 '셰프에게 다가가십시오.'라는 미션이 활성화되는데 셰프에게 가까이 가면 셰프가 그레네이드 런처를 주므로 이걸로 나머지 차량을 터뜨리면 된다. 단 탄수가 5발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전 웨이브에서 차량을 한 대도 터뜨리지 못했을 경우 한 발 쏴서 2대 이상 폭발시키거나 적들의 공세를 모두 막은 다음 남아있는 차량을 터뜨려야 한다. 적들이 차량을 다닥다닥 붙여서 주차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수 틀릴 경우 총으로 차를 쏘다보면 언젠가는 폭발한다. 차량의 뒷바퀴 안쪽을 쏘면 연료가 새는데 여기에 총을 쏴서 불을 붙여도 된다.

오르테가를 죽이지 않은 경우 가게 앞으로 가면 오르테가가 갱원들을 이끌고 등장한다.[129] 모두 죽이면 아즈테카 조직원이 겁을 먹고 차량을 타고 도망가는데, 이들도 죽일 수 있으므로 골드 메달 조건에 아직 부합하지 못했을 경우 운전석을 향해 쏘거나 그레네이드 런처로 차를 터뜨려서 채워주자.

파일:15 Treveor Phillips Industries 2.jpg

전투가 끝나자 겁에 질린 통역은 그대로 도망쳐 트레버 필립스 공업과의 계약을 취소하고, 대신 오닐 형제들과 계약한다.[130]

이 미션 이후 트레버로 '난동' 미션을 플레이할 수 있다.

그리고 적들이 몰고 온 차량중에 레어카인 덥스타 2가 두대가 있는데 이차를 터트리지 않고 미션을 클리어하면 그대로 있으니 차고에 저장해도 된다.

  • 골드 메달 조건
    • 사망자 수: 적을 32명을 사살하십시오.
    • 언마크드: 최소한의 체력과 방탄복 데미지로 완료하십시오.
    • 스크랩 맨: 차량 6대를 파괴하십시오.
    • 임무 시간: 04:30 안에 끝내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15. 초조한 론(Nervous Ron)

트레버와 론이 무기 화물을 가로챕니다.

  • 의뢰인: 트레버 필립스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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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버는 자신의 트레일러에 쳐들어와서 깽판치고 자신이 아끼는 임포텐트 레이지 피규어를 망가트린 로스트 폭주족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들의 총기가 실린 밀수업자의 비행기와 비행장을 뺏기로 한다.

파일:16 nervous Ron 2.jpg

트레버는 론과 함께 야간에 비행장을 습격하고, 작전에는 실패했지만 비행기 탈취는 성공했다. 비행기를 탈취한 다음 오스카한테 총기 배달을 하면 된다. 총기 배달을 완료하고 돌아가면서 론은 기지에 도착하면 몫에 대해서 얘기해보자고 하지만 정작 기지에 도착하면 론의 몫은 트레버가 강제적으로 위협하면서 뺏어간다. 그렇게 이번 미션으로 총 62,680 달러만큼의 보상을 받는다.

이 미션 이후 부동산, 항공기 격납고, 헬기 착륙장을 구매할 수 있다.[131] 또한 로스트 갱단의 비행장이 트레버 소유가 되며 항공기와 헬기 구입 시 이곳으로 보관된다. 그리고 클리터스 유잉낯선 사람 및 괴짜 미션을 수행하는게 가능해진다.

미션 초반부에 타고 가는 나가사키 블레이저 2대가 모두 레어 차량이다. 얻는 방법은 이 문서를 참조.

골드 메달 조건중에 6개의 다리, 1개의 비행기는 꽤 고난이도의 조건이다. 트레버의 비행수치가 초기부터 높아서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좀 더 쉽게 도전하려면 나중에 비행학교 등을 통해 트레버를 비행 100을 찍고 나서 임무 다시하기를 통해 도전해도 된다.

그리고 포트 잔쿠도에서 총기 배달을 완료한 후 비행장으로 돌아가는 도중에 실패해서 체크포인트부터 이 업적을 하려고하면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난이도가 매우 올라간다.[132] 골드 메달 조건에 부합하는 6개의 다리는 비행기를 탈취한 후 오스카에게 총기를 배달하러 갈 때 다리 3개가 있는데 오스카에게 총기배달한 후 미션을 실패하고 체크 포인트부터 다시 시작하면 체크 포인트 전의 이 다리 3개의 카운트가 무효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시하기에서 이 부분은 절대 실패하지 말고 오스카에게 가기 전에 3개를 통과하고, 돌아가는 직후에 보이는 다리 하나, 그리고 알라모 해로 나오는 마지막 다리 2개를 동시에 넘어가주면 6개 미션이 쉽게 완료된다.

마지막에 보이는 다리 2개를 동시에 통과하기 힘들 경우 돌아가는 길에 보이는 두번째 다리의 경우 오른쪽으로 약간 틀어서 가면 아래로 들어갈만한 공간이 보이므로 그 다리를 통과한 다음, 호수로 가는 마지막 다리에서 하나만 통과하는 순간 기수를 들어올리면 충돌 없이 6개를 만족시킬 수 있다. 이런 경우라도 처음 시도에는 난이도가 꽤 있으므로 체크포인트를 이용해서 3개 다리 통과를 확실히 연습한 다음 실전에서는 체크포인트 없이 골드 메달 조건을 만족시키면 된다.

이 미션 이후 알트루이즘 관련 랜덤 이벤트 조건이 해금된다.

해당 미션에 대한 공식 아트워크가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헤드샷: 헤드샷으로 5명의 적을 죽이십시오.
    • 임무 시간: 12:30 안에 끝내십시오.
    • 신경성 경련: 레이스에서 론을 이기십시오.[137]
    • 6개의 다리, 1대의 비행기: 비행 경로에서 6개의 다리를 찾아 그 아래로 비행하십시오.[138]
    • 날개 위의 죽음: 비행기 날개에 엎드려서 폭주족을 모두 사살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16. 크리스탈 미로(Crystal Maze)

트레버가 경쟁자를 처리합니다.

  • 의뢰인: 타오 쳉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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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버는 술집에 가서 통역에게 마약 공급 계약을 하자고 하지만 통역은 계약할 수 없다면서 거절한다. 통역은 웨이 쳉이 마약 말고도 총기도 유통하고 싶다면서 규모가 큰 공장을 원한다고 변명을 한다. 트레버는 꼬마 때부터 꿈꾼 사업이라고 감정 호소까지 해가면서 부탁하지만 거절당한다. 열 받은 트레버는 타오 쳉 머리를 붙잡고 기둥에 강타하면서 누구랑 계약했는지 불라고 하자 통역은 오닐 형제들이랑 이미 계약을 했다고 한다. 트레버는 오닐 형제의 본거지로 가면서 오닐 형제들의 리더인 엘우드 오닐에게 전화를 건다. 엘우드는 트레버한테 동업을 제안하지만 트레버는 사업장과 너희들을 전부 날려버리겠다며 거절한다.

언덕에 올라가면 엘우드 오닐은 트레버가 오고 있으니 부하들에게 마약 창고를 지키라고 명령한 후 자신은 형제 2명과 같이 삼합회를 만나러간다. 스나이퍼 라이플로 보이는 적들을 먼저 죽인 후 제조실로 들어가는데 들킬 경우 건물 밖에 있던 조직원들은 트레버를 공격하러 오고 건물 안에 있던 조직원들은 숨어서 트레버의 공격에 대비한다.

골드 조건을 달성하게 위해서는 두명을 동시에 죽여야 된다. 총 기회가 2번 있는데 2층에 있는 조직원들, 또 창고 근처 앞에서 총쏘는 조직원들 말고 다른 창고에 있는 조직원들 언덕에서 저격을 할 경우 집 안에 있는 조직원들도 죽일수 있다. 나머지 오닐형제를 죽이고 지하에 있는 조직원을 죽이면 석유통을 줍고 미니맵의 표시를 따라 석유를 뿌리고 석유자국에 총을 쏴 불을 붙이면 된다.[139]

파일:17 Crystal Maze 2.jpg

결국 트레버는 남아 있던 오닐 형제들을 모두 죽이고 농장을 방화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삼합회는 트레버를 노리게 된다.

이 미션 이후 다트를 할 수 있다.

해당 미션에 대한 공식 아트워크가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헤드샷: 헤드샷으로 10명의 적을 사살하십시오.
    • 언마크드: 최소한의 체력과 방탄복 데미지로 완료하십시오.
    • 일석이조: 한 번 발사로 2명의 적을 사살하십시오.[142]
    • 명중률: 사격 명중률 80% 이상으로 마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17. 친구들의 재결합(Friends Reunited)

트레버가 로스 산토스로 출발합니다.
  • 의뢰인: 트레버 필립스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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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타운리를 찾기 위해 로스 산토스에 파견을 나갔다가 돌아온 웨이드는 트레버를 보자마자 도망간다. 결국 붙잡혀 한 대 맞고 트레버에게 한 소리 듣는다. 웨이드는 로스 산토스에 있는 마이클 타운리는 2명으로 한 명은 83살 노인이고 다른 한 명은 유치원생이라고 한다. 트레버가 다른 정보가 있는지 묻자 웨이드는 마이클 드 산타라는 이름을 찾았다면서 같은 나이에 두 아이가 있고, 부인 이름이 아만다라고 말한다. 트레버는 바로 마이클임을 알게 되고 트레버는 또다시 웨이드를 한 대 친다. 트레버는 론에게 사업을 맡기고 웨이드와 함께 마이클을 찾으러 떠난다.

로스 산토스로 가기 전에 로스트 폭주족 한 무리가 또 이 동네에 왔다면서 그들을 소탕하러 간다. 폭주족들의 트레일러에 잠입해서 밤까지 기다린 후 행동을 개시한다. 이때 폭주족 트레일러 근처에 가면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웨이드가 구해온 점착 폭탄들을 폭주족의 트레일러에 설치해야 한다. 총 다섯 무리가 있으며 이들의 시선을 피해 5개의 트레일러에 모두 폭탄을 설치해야 한다. 다섯 무리의 폭주족들은 각자 다른 대사를 하는데 한 무리는 죠니는 리버티 시티에 있었던 일의 내막을 잘 모르는 로스트 멤버들한테 대장감이 아니라면서 까이고 죠니를 팔아먹으려던 빌리 그레이를 추켜세운다. 나머지 일원들도 대부분이 트레버가 전에 깽판 쳐놓은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어떤 이는 트레버가 올까봐 트레일러 안에 숨어있기도 하고 어떤 폭주족 멤버 3명은 겨우 마약상 한 놈이 그 짓을 하는 게 말이 되냐며 싸우고 있다.

트레일러를 폭발시키고 남은 폭주족들을 소탕하고[143] 로스 산토스로 가면서 트레버의 과거를 들을 수 있는데, 어릴 적에는 캐나다[144]에 살았으며 하키 선수로 활동했지만 코치의 후장에 하키스틱을 꽂아버리고 그만뒀고 무기를 다뤄보고 싶어서 공군에 입대했는데 비행기를 배정받기 전에 정신감정 테스트에서 탈락해서 배정을 못 받은 채로 제대하고 방황하다가 다리 밑에서 마이클과 만나 범죄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한다.[145]

로스 산토스에 도착하면 허락없이 웨이드의 사촌 플로이드의 아파트로 쳐들어가 눌러산다. 한동안 트레버가 로스 산토스에 머물기 때문에 이곳은 트레버의 거점이 되고, 다시 마이클과 프랭클린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마이클로 전환할 경우 바로 다음 미션으로 넘어간다.

이때 트레버랑 프랭클린이랑 조우하면 이때는 서로 모르는 사이이기 때문에 그냥 지나간다. 그리고 3인조 주인공이나 아군 NPC들의 경우 대부분 때릴 수도 없고 총으로 쏠 수도 없는데 이때만큼은 프랭클린과 트레버 서로 주먹질을 할 수 있고 총으로 죽일 수도 있다. 3인조 회사 미션 전까지만 가능하며, 누구로 플레이하든 먼저 건들 경우 총을 꺼내서 쏜다.

이 미션 이후 비행학교를 이용할 수 있다.

선택적으로 론한테 전화를 걸면 받으며, 프랭클린으로 라마에게 전화를 걸면 받는다. 프랭클린으로 시간을 보내다보면 레스터에게 전화가 오고 보석상 작업 때 획득했던 돈이 입금된다.

  • 골드 메달 조건
    • 헤드샷: 헤드샷으로 5명의 적을 사살하십시오.
    • 언마크드: 최소한의 체력과 방탄복 데미지로 완료하십시오.
    • 신비한 선물: 들키지 않고 트레일러를 파괴하십시오.
    • 완벽한 선물: 한 번에 모든 트레일러를 파괴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18. 명예냐 굴욕이냐(Fame or Shame)

트레이시가 명예냐 굴욕이냐 오디션을 봅니다.
  • 의뢰인: 마이클 드 산타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트레버 필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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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션은 마이클로 전환[146][147]하거나 트레버로 마이클의 집에 찾아가면 시작된다. 마이클로 전환하면 강제로 이 미션을 진행한다. 트레버로 이 미션을 시작하면 마이클이 아만다와 지미하고 싸우는 장면이 생략된다.

냉장고에서 발견한 지미의 대마 때문에 마이클, 아만다, 지미, 거기에 파비앙까지 끼여 말다툼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갑자기 트레버가 등장하자 모두 몇 초간 침묵한다.[148]

마이클은 트레버에게 대충 둘러대다가, 트레이시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지미에게 묻자 지미는 트레이시가 명예나 굴욕이냐 프로그램에 나갔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트레버는 마이클에게 "니 딸이 저런 데 나가서 망신당하는 걸 보고 싶냐?"며 마이클과 같이 트레이시를 찾으러 오디션이 열리는 경기장으로 간다.[149]

경기장으로 가면서 나오는 대사 중 트레버가 뭘 하고 있었냐는 질문에 마이클은 케일 주스를 만들고 있었다고 대답하는데 컷신에 나왔듯 이는 거짓말이다. 마이클이 지난 9년 간의 행적을 트레버가 물은 것을 거짓말과 동문서답으로 능청스럽게 빠져나가려 한 것이다.

또 다른 대사는 마이클이 이 일은 내 딸 일이니까 혼자 처리하겠다고 하자 트레버가 옛날 일도 그렇고 니 가족들 상태도 그렇고 뭔 꿍꿍이가 있을 줄 아냐며 반박하고는 아주 훌륭한 남편이자 아버지의 티가 난다고 비꼰다. 이에 마이클은 트레버의 옷차림과 위생 상태를 지적하고서 무슨 인생 상담이나 해줄 거냐며 받아친다. 이 말을 들은 트레버는 마이클에게 널 모를 것 같냐며 교활한 놈이라고 한 뒤 이 시궁창에서 니 딸을 빼낼 거라고 한 다음 브래드를 언급한다. 그리고 트레버가 샌디 해안에 살고 있다 하자 마이클은 내 집에서 지내라고 하고 싶다며 선심쓰는 말을 한다.

경기장에 도착하면 마침 트레이시가 이제 막 오디션에 참가한다. 트레이시는 트레버를 보자 반갑게 맞으며 트레버에게 안기고 트레버도 미소를 보인다. 그리고 촬영이 시작되고, 트레이시가 섹스를 연상시키는 막장 춤을 추는데, 곧 바닥에다 팬티를 벗어 놓는다. 라즈로우가 트레이시에게 다가가서 같이 춤을 추면서 "여기에 20달러를 쑤셔 넣는 게 좋겠어."라는 섹드립을 치자 참다 못한 트레버와 마이클이 진행자인 라즈로우 존스를 공격하고 라즈로우는 경비원을 부르고 달아난다. 전기차를[150] 타고 도망치는 라즈로우를 붙잡아서[151] 팬티 바람으로 춤을 추게 하는 굴욕을 주면서 동영상 촬영을 했다.

동영상 촬영을 끝낸 후 라즈로우가 도망치자 둘은 헤어진다. 마이클은 데이브에게 전화를 해서 갈릴레오 관측소에서 만나기로 한다.

미션이 끝나고 트레버로 전환하면 팬텀을 끌고 가면서 특별한 대사를 한다. 주인공 3인방 모두 지미한테 전화를 걸면 받고 마이클은 트레이시(2번)한테 전화를 걸면 받고, 프랭클린은 라마한테 전화를 걸면 받는다.

트레이시는 왜 자기 쇼를 망쳤냐고 화낸다.[152] 또한 마틴 마드라조한테서도 집 수리가 끝났다는 메시지가 온다. 아만다는 라이프인베이더에 그 미친놈이 여기 왜 온거냐고 짜증을 낸다.

이 미션 이후 프랭클린은 레스터의 암살 미션을 받을 수 있는데 첫 번째 미션인 호텔 암살 미션은 스토리 진행에 있어 필수적으로 해야 하므로 미리 완료해두는 것이 좋다.[153] 그리고 트레버와 마이클은 서로 전화로 불러내거나 화면전환을 통해 어울릴 수 있으며 트레버로 지미를 불러내서 놀 수 있다.

뉴스에 보면 억만장자 페니가 바피드 회사의 지배권리를 얻었다고 나오는데 이 사람은 나중에 프랭클린에게 레스터가 암살의뢰를 보내 암살하게 되는 사람이다.

미션 완료 후에 강가에 남겨져 있는 라즈로우의 전기차를 가져갈 수 있다. 커스텀에서 도색이 불가능한 레어 컬러를 갖고 있다. 미션 완료 직후엔 배터리가 다 돼서 운전할 수 없지만 트레버나 프랭클린으로 전환한 후에 다시 마이클로 전환하면 운전할 수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최고 속도: 팬텀으로 최고 속도에 도달하십시오.[162][163]
    • 쓰러뜨리기: 추격전 도중 라즈로우한테 바짝 붙어 있으십시오.
    • 여기 주차할래요: 이벤트 코디네이터를 쓰러뜨리십시오.[164]
    • 모두 연결: 트레일러의 연결을 풀지 마십시오.[165]

  • 관련 도전 과제
    • 우정의 부활: 친구인지 적인지 알 수가 없군요.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19. 데드맨 워킹(Dead Man Walking)

데이브 노튼 요원이 마이클을 난처하게 합니다.
  • 의뢰인: 데이브 노튼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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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를 만나면, 마이클에게 네가 보석상을 턴 것을 알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마이클이 트레버까지 나타났다는 사실을 전하고 두 사람은 한숨을 내쉰다. 여기서 둘의 대화에서 9년 전 사건과 마이클만이 살아남은 것에 대한 진상이 정확히 밝혀지는데, 레스터의 예상대로 데이브와 마이클은 단순한 증인보호 관계가 아니었다. 과거 전국적으로 이름을 날리는 은행강도였던 마이클은 강도 생활을 접고 싶었지만,[166] 자신은 이미 특급 수배범인데다 동료들, 특히 트레버가 이걸 용납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하고 데이브와 거래를 했던 것이다. 그 결과 마이클은 살아남아 비공식 증인보호 프로그램을 맺고 데이브가 뒤를 봐 주면서 로스 산토스에서 살아가게 되었고, 그 대가로 데이브는 악명높은 마이클 타운리를 사살한 사람으로서 승진하고 매달 마이클에게서 돈을 상납받고 있었던 것.[167] 트레버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마이클은 트레버가 살아있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브래드의 이름으로 메일도 보내 속이고 있었다는 데이브에게 분노하지만 데이브는 일단 눈 앞의 일부터 해결하자면서 마이클에게 퍼디난드 케리모프라는 남성을 찾으라는 미션을 준다. IAA에서는 죽었다고 하지만 이상한 점이 많아 영안실에서 퍼디난드 카지모바를 찾아보라는 것이다. 대화가 끝나면 데이브가 마이클의 머리를 쳐 기절시켜 퍼디난드 카지모바가 있는 영안실로 보낸다.

정신을 차려보면 바디백에 담겨 침대에 누운 채로 의료진 2명이 해부를 하려고 하는데 계속 일어나지 않고 있으면 해부당해서 죽는다. 일어나서 한 명을 기절시키고[168] 퍼디난드 카지모바를 찾아보면, 사진과 다른 뚱뚱한 흑인 여성이라는 것을 알아낸다. IAA 요원들을 처치하면서 데이브의 지시대로 건물에서 탈출하면 별 3개가 뜨는데 적절히 따돌린 다음[169] 데이브에게 전화를 건다. 마이클은 더 이상 안되겠다며 빠지려고 하지만 데이브는 안 된다면서 다운타운의 FIB와 IAA 빌딩 앞에서 자신의 상사 스티브를 만나야 한다고 한다.[170]

마이클은 프랭클린을 만나서 데이브와 거래를 한 사실과 자신의 옛 범죄 동료 트레버가 왔다고 알려주면서 어디로든 도망가라고 하지만 프랭클린은 어떤 일이 벌어져도 쫄아서 나무 위로 도망가는 일은 없을거라면서 함께 할 것을 다짐한다. 마이클은 고맙다면서 언젠가 큰 몫을 챙겨주겠다고 약속한다. 이후 둘이 헤어지면서 미션이 완료된다. [171]

  • 골드 메달 조건
    • 명중률: 사격 명중률 70% 이상으로 마치십시오.
    • 헤드샷: 헤드샷으로 14명의 적을 사살하십시오.
    • 시간: 09:30 안에 끝내십시오.[174]
    • 집중하는 킬러: 마이클의 특수 능력을 사용해서 4명 이상의 적을 사살하십시오.
    • 언마크드: 최소한의 체력과 방탄복 데미지로 완료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20. 3인조 회사(Three's Company)[175]

프랭클린과 트레버가 FIB를 돕는 신세가 됩니다.
  • 의뢰인: 데이브 노튼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프랭클린 클린턴 트레버 필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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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맨 미션에서 데이브가 말한대로 FIB 상사인 스티브 헤인즈안드레아스 산체스를 만난다. 마이클과 스티브의 약간의 신경전이 오가고[176] 스티브는 저번 미션에서 데이브가 보여줬던 사진의 남성인 퍼디난드 케리모프, 일명 미스터 K를 IAA가 데리고 있다면서 그를 빼내오는 미션을 의뢰한다. 그는 홈시어터 전기기사인데 FIBIAA가 찾고 있는 타히르 자반이라는 아제르바이잔 사람의 집에 홈시어터를 설치했다는 혐의로 IAA에 끌려가 고문받고 있다. 프랭클린과 트레버가 만나는 미션이자 세 주인공들이 모두 참가하는 첫 미션으로, 프랭클린과 트레버는 마이클에 의해 첫 대면하게 되면서 트레버는 마이클을 배신자이자 뱀 같은 놈이라고 까면서 마이클과 가까이 하지 않는 게 좋을 거라고 한다. 접선장소로 이동하는 중에 행인을 들이받거나해서 별이 뜨면 데이브가 마이클에게 침착하라고 하고 마이클은 지금 IAA 본부로 쳐들어가는데 침착하라는 소리가 나오냐는 추가 대사를 볼 수 있다.

IAA 건물로 들어가면 미스터 K가 GTA 4에서 나온 카렌(미셸)에게 손전등으로 맞고 그 손전등을 후장에 삽입당할 위기에 있는데, 이때 마이클로 창문을 깨고 쳐들어간 뒤[만약] 프랭클린으로 시점을 변경하여 IAA 요원들을 저격한다.[178] 도중에 나오는 헬기 한 대를 처리한 뒤, 트레버로 시점을 변경해 헬기를 몰고 다른 헬기를 전부 격추한 다음[179] 접선 장소로 데려가면 된다. 이때 미스터 K는 구해줘서 고맙다고 하지만 금방 FIB에게 묶여 끌려가게 되고, 훨씬 더 심한 고문을 당하게 된다.

이 미션에서 트레버와 프랭클린이 처음으로 만나게 되므로 후드 사파리 미션은 이 미션을 반드시 끝내야 플레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프랭클린과 트레버는 서로 전화로 불러내거나 화면 전환을 통해 어울릴 수 있게 된다.

만약 미션 중 헬기에 연기가 나게 만들었다면 미션이 끝나고 트레버가 헬기를 타고 날아갈 때 땅에 추락하고 미션이 실패로 간주된다. 그러니 웬만하면 마이클을 플레이해서 트레버의 헬기 모는 솜씨를 감상하도록 하자.

컨트롤에 자신이 없다면 꼼수가 있는데, 프랭클린으로 저격해서 명중률을 올리고, 마이클이 아닌 트레버로 변환한 다음, 프랭클린이 있는 건물[180] 옆의 낮고 옥상이 평평한 건물에 헬기를 착륙시킨 다음 재빨리 것으로 헬기를 처리하면 된다. 트레버의 특수능력을 켜놓으면 여유있게 조준할 수 있고, 이 경우 명중률도 높이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 다시하기로 할 경우 특히 호밍런쳐나 미니건같은 고성능 무기를 쓸 수 있어 더 수월하지만, 없더라도 내려서 쏘면 자동조준도 되고 특수능력도 쓸 수 있기 때문에 훨씬 수월하다.[181]

미션이 끝나고 컴뱃 피스톨AP 피스톨, 헤비 스나이퍼 라이플을 아뮤네이션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마이클의 경우는 미스터K를 빼낼 때 썼던 AP 피스톨을 그대로 얻게 된다. 비록 미션이 끝나고 나서는 없어지지만 차세대 라이플을 처음으로 사용하는 미션이기도 하다.[182]

미션이 끝나고 트레버로 전환하면 특별한 대사를 한다.

해당 미션에 대한 공식 아트워크가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07:30 내로 끝내십시오.
    • 명중률: 사격 명중률 60% 이상으로 마치십시오.
    • 헤드샷: 헤드샷으로 10명의 적을 사살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21. 규정에 따르면(By the Book)

마이클과 트레버가 FIB를 위해 표적을 찾는 데 힘을 합칩니다.
  • 의뢰인: 스티브 헤인즈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트레버 필립스

공략 영상 보기

"3인조 회사" 미션을 클리어하고 시간 경과 후 마이클이나 트레버로 플레이하면 스티브한테 전화가 오거나 마이클로 직접 전화를 걸 수 있다. 트레버로 미션 지점에 도착할 경우 마이클이 먼저 와서 흡연 중이며, 반대로 마이클로 미션 지점에 도착할 경우에는 먼저 온 트레버가 쓰레기통 뒤에서 배변 중이다.

스티브는 더치 런던의 창고에서 마이클과 트레버를 기다리는데, 가보면 IAA에서 납치한 퍼디난드가 묶인 채 타히르 자반이라는 아제르바이잔 사람에 대한 것을 불라고 고문을 받는다. 여기서 데빈 웨스턴과 짧게나마 처음으로 만난다. 마이클은 데이브와 함께 타히르를 찾으러 가고 트레버는 스티브와 창고에 남아서 퍼디난드를 고문한다.

첫번째에 알려주는 집으로 가보면 다른 곳이지만, 두번째 집으로 가보면 제대로 찾아오게 된다. 이후 계속 퍼디난드를 고문하면서 얻는 정보를 토대로 타히르를 찾아서 마이클로 저격하면 된다. 근데 마이클이 저격총으로 살피던 도중, 데이브가 아제르바이잔 사람이 동유럽 사람처럼 생겼다고 말하자 마이클은 "이 도시 사람 절반은 동유럽 사람처럼 생겼어, 데이브. 팔라비 왕조와 공산주의가 망했기 때문이지."라고 말하면서 디스한다.

타히르가 누군지 알아내기 위해 퍼디난드를 고문하는데 차라리 IAA에서 당한 짓은 단순한 설득으로 보일 정도로 FIB에서 험한 꼴을 보게 된다. 게다가 골드 메달을 얻으려면 모든 고문을 한번씩 해야 하므로 더더욱 불쌍한 모습을 보게 된다.[183] 고문을 하다 보면 FIB에게 납치되기 6주 전부터 이미 타히르 자반에 관한 것을 얘기할 준비가 되었다고 말하기는 하는데, 처음부터 모든 걸 불면 빠르게 풀려났겠지만 자꾸 감추고 감추다 트레버의 고문에 못 이겨서 하나하나 털어놓는다.[184] 퍼디난드와 타히르가 모종의 관계임을 추측할 수 있는 요소.[185]
다만 위와 같은 근거로 모종의 관계라고 보긴 좀 빈약한 것이, 스티브가 물어보는 방식이 애초에 처음부터 모든 걸 부는게 불가능하다. 일단 첫 단계부터 패고 시작하는 데다가 스티브의 첫 질문은 "아제르바이잔 놈에 대해 얘기해봐"인데 어떤 아제르바이잔인줄 알고 타히르의 이름을 대겠는가? 밑도끝도 없이 그냥 아제르바이잔인에 대해 얘기하라니 그냥 아는 아제르바이잔인 중 아무나를 댄 것.[186] 실제로 한번 고문하고 타히르의 이름을 대자 "왜 처음부터 그에 대해 안 물어본 거에요??"라고 말한다. 실제로 처음에 주소를 댄 아제르바이잔에 대해 스티브가 "그 친구가 아니었어"라고 하자, "잠깐! 그 친구가 아니라니 무슨 말이에요? 누굴 원하는건데요?? 누굴 원하는지 얘기해줘요!!"라고 다급하게 말하는데 씹고 그냥 고문한다. 그리고 이후 타히르에 대한 특징을 얘기하기 시작하자 스티브가 중간에 끊고 그냥 데이브에게 명령한다. 게다가 (얘기하는 걸 지가 끊었으니까) 당연히 정보가 부족해서 찾기 힘들자 다시 심문하는데 고문부터 하고 질문한다. 질문부터 하고 대답을 안 하면 고문하는게 아니라 그냥 일단 패고 물어보는 것. 심지어 고문하고 나서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질문하는데, 전기에 지져지거나, 질식사할 뻔하거나, 생이빨이 뽑히거나, 불알이 박살나거나, 무릎이 박살나는 고통 속에서 요점만 딱 정리해서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일단 첫 질문에서 모든 걸 부는 건 독심술사가 아닌 이상 불가능하고, 질문도 안하고 패는데 바로 얘기해주는 것도 불가능하며 가족이나 베프도 아니고 그냥 지인 중 하나인 타히르에 대해서 불알이 깨진 고통을 참고 논리정연하게 바로 얘기하는 건 불가능하다. 심지어 트레버와 마이클이 오기 전에는 데빈이 질문도 안하고 그냥 고문하고 있었다. 이 때문에 퍼디난드가 "제발 물어보라"고 애걸하는 것. 저걸 갖고 모종의 관계라 자꾸 감춘다고 보는건 지나친 비약이다.

단서는 수염 + 골초 + 왼손잡이로, 마이클이 타히르를 찾아 저격한 다음에[187] 스티브는 퍼디난드를 죽이든지 살리든지 마음대로 하라는데, 트레버는 퍼디난드를 풀어주고 공항으로 데려가서 가족들을 잊고 미국에서 영원히 사라지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보내준다.[188] 그런데 퍼디난드는 외국인이 아닌 로스 산토스에 살고 있는 미국 시민이다. 여권도 비자도 없었기 때문에 퍼디난드는 공항에 도착한 후 비행기를 타러 가지 않고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통로를 통해서 도주한다. 고문할 때 이빨을 뽑거나 다리를 망가뜨렸나의 여부에 따라 모션이나 음성이 달라진다.

한번에 모든 골드 메달을 따려면 이빨 뽑기 → 렌치 → 물고문 → 감전 순서를 추천한다. 그리고 물고문이나 전기고문을 할 때 스티브가 슬슬 됐다고 말리면 바로 멈추는 것이 좋다. 더 강행하면 퍼디난드의 심장이 멎어서 주사를 투여하게 된다. 아드레날린은 총 3회 투여가 가능하며, 4번 고문하는 동안 모두 심장이 멎어버리면 미스터 K가 사망하면서 미션 실패가 뜬다. 다른 미션 실패와 달리 스티브와 트레버 사이에 어느정도 말싸움이 오간 후 실패 판정이 나는데 스티브는 미스터 K가 죽어버렸다면서 널 보내는건 일도 아니라면서 트레버를 위협하고, 트레버는 죄없는 사람을 몇시간동안 고문했다며 니가 뭔데라는 식으로 반응한다. 아드레날린 투여 장면에서 투여를 하지 않고 일정 시간이 지난 경우에도 미스터 K가 사망한다.

또한 이 미션에서 마이클과 데이브와의 대화에서 10년 전의 진실이 드러나는데, 데이브가 처음에 트레버가 브래드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있냐고 묻고 마이클은 이에 대해 그 이야기를 꽤 자주 했었고 자신이 그때마다 화제를 돌렸다고 말한다. 그리고 트레버는 이 일이 끝나면 브래드의 형량을 데이브 쪽에서 줄여줄거라고 착각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데이브는 이 말에 편지를 좀 더 보내야겠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네가 보낸 거였냐면서 화를 내고 데이브는 "그래, 엄중한 보안태세 속에 있다고 트레버가 생각하는 그 브래드 말이야. 사실은 이렇게 뻔히 살아 있는 마이클 타운리의 비석 아래에 잠들어 있지만."이라고 답한다. 덧붙여서 몇 년 전에 연방교도소에 브래드 앞으로 편지가 한 통 날아왔는데 이름이 없었고 다만 샌디 해안의 트레버의 거주지에 있는 사서함으로 답장을 보내달라고 했고, 그 때부터 데이브가 답장을 보내기 시작했다고 한다. 마이클은 이에 대해서 눈치채기라도 하면 어쩌냐, 트레버는 시한 폭탄이다라고 하면서 짜증을 낸다. 왜냐하면 지난 10년 가량 죽은 척 속인 것만으로도 트레버가 찾아와서 그 난리를 쳤는데 브래드가 사망한 것까지 알면 어떻게 될 지는 뻔히 보이는 일이기 때문이다.

미션이 끝나고 마이클로 전환하면 가급적이면 나중에 보자는 대사를 한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타하르 자반이라는 유명한 사업가가 파티도중에 암살 당했다는 뉴스가 뜬다 내용을 보면 인망이 좋고 자선사업도 한모양.

고문과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기에 미션을 진행하면서 눈살을 찌푸리는 플레이어들이 많은 미션이다.

  • 골드 메달 조건
    • 나를 막지마!: 미스터 K의 심장을 멈추지 않고 완료하십시오.
    • 감전사: 미스터 K를 감전시키십시오.
    • 이가 아파요: 미스터 K의 치아를 뽑으십시오.
    • 렌치: 미스터 K를 렌치로 때리십시오.
    • 합법이라고!: 미스터 K를 물고문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22. 누가 요가 얘기했나요?(Did Somebody Say Yoga?)

마이클이 내면의 평화를 찾습니다.
  • 의뢰인: 마이클 드 산타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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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과 아만다가 트레버 때문에 싸우는데, 아만다의 요가 선생인 파비앙이 제목대로 "누가 요가 얘기했나요?"라며 들어오고, 싸움을 말리면서 마이클에게 같이 요가할 것을 제안한다. 그런데 파비엥이 아만다와 이런 자세로 요가를 하다가[189] 빡친 마이클이 덤벼들자 파비앙이 마이클은 풀장으로 밀쳐내고 아만다는 파비앙과 함께 집을 나가버린다. 마이클은 위층으로 올라가서 지미에게 같이 나가자고 한다.

지미의 친구를 만나러 버거 샷에 도착하면 지미는 폭삭 늙은 친구와 만나서 수상쩍은 음료수를 받는다. 집으로 다시 가는 중에, 지미가 마이클에게 아까 받았던 음료수를 권유하자 받아 마시는데, 화면이 뿌옇게 흐려지고 시점이 계속 흔들리게 된다. 지미가 마이클에게 준 음료수는 마약이었다.[190] 지미는 마이클의 통장에서 돈을 빼들고 가출을 하겠다면서 마이클을 차에서 내버리고 가버린다.[191][192]

길가에 버려진 마이클은 골목에서 원숭이들에게 둘러싸인 채 깨어나고, 웬 UFO가 나타나서 그를 납치한 뒤 무슨 실험을 하고, 그를 UFO 바깥으로 버리고 마이클은 수십 미터 상공에서 떨어지는 환각을 겪는다.[193]

깨어나보면 팬티 한 장만 입은 채로 있는데 지미의 마약 때문에 구토까지 한다.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보면 아무도 없다. 식탁 위에는 아만다가 쓴 편지가 놓여있는데 마이클에게 파비앙을 공격한 일은 물론이고 지미가 당신이 운전하는 중에 마약을 먹었다고 말해줬다면서 마이클이 변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으니 우리는 집을 나가기로 했다고 쓰여있다.[194]

미션 후에는 우울한 BGM이 깔리면서 마이클이 집 현관문에 걸터앉아서 담배를 피는 모습을 보여주고, 이후 스토리 후반부 미션인 가족의 재결합 미션까지는 집에 혼자 남게 된다. 그 때까지 집 내부 모습이 좀 바뀌는데 지미와 트레이시의 방엔 집을 나간 흔적이 보이고 게다가 마이클 방의 마이클의 가족 사진과 마이클과 아만다의 부분 사진도 바닥에 내팽개쳐져있고 마이클 방의 거울에는 아만다가 'Fuck you very much'라고 적어놓기까지 했다. 마이클로 전환할 경우 자다가 소리를 지르며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195] 집에 들어올때도 "집에 온 사람 없어?", "크고 공허한 집이군" 등 혼잣말을 하기도 한다. 이것 외에도, 마이클로 화면 전환을 하면 악몽에 시달리다가 깨어나거나 모텔 건물 근처에서 나오면서 "아가씨는 안 되지."라고 말하는 등 다른 여자와 관계를 갖는 걸 억제하려는 모습도 보인다.

이 미션 이후 지미가 맘대로 필요하다고 돈을 빼가서 3000달러가 빠져나가고[196], 마이클로 요가를 할 수 있다. 마이클의 전용 차량 오베이 테일게이터를 지미가 가져간 상태기 때문에 전용 차량이 디클라스 프리미어로 변경된다. 이 차는 전의 오베이 테일게이터와 다르게 그냥 아무 길거리에서도 볼 수 있는 차량이다. 미션 전에 전환해도 아주 가끔 프리미어를 타고 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차는 몽키 비지니스 미션 이전까지 쓸 수 있으며 그 이후에는 테일게이터로 다시 변경된다. 다만, 지미가 멋대로 개조했기 때문에 그 전에 한 테일게이터의 개조는 사라진 상태다.[197]

선택적으로 마이클로 트레이시(2번)한테 전화를 걸면 받고, 프랭클린과 트레버로 지미한테 전화를 걸면 받는다. 트레이시의 경우 첫 번째 전화는 전화를 걸거나 기다리면 전화가 오는데 아빠는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다가 결국 마이클이 빡쳐서 뭐라고 하다가 끊게 되고 두 번째 전화는 마이클이 엄마도 나간 마당에 너라도 집에 있어야 한다고 애절하지만 트레이시는 자기가 엄마한테 나가자고 했으며, 아빠는 혼자 외롭게 죽을 거라고 저주한 다음 끊는다. 프랭클린의 경우에는 뭔 사정인지 엮이고 싶지 않지만 넌 아버지가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거라고 하는 반면 트레버의 경우에는 지미가 아빠는 다가가기 힘든 사람이라고 하니 엽총이면 500m에서도 충분하다는 황당한 드립을 친다.

미션 이후엔 당분간 마이클로 아만다나 지미를 불러내서 놀 수 없다. 트레버와 프랭클린으로는 지미를 불러낼 수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15:00 안에 끝내십시오.
    • 전사: 첫 번째 요가 자세를 실수하지 않고 완료하십시오.
    • 삼각형: 두 번째 요가 자세를 실수하지 않고 완료하십시오.
    • 태양을 찬양하라![200]: 세 번째 요가 자세를 실수하지 않고 완료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23. 후드 사파리(Hood Safari)

프랭클린과 라마가 트레버에게 전형적인 남부 로스 산토스 동네를 보여 줍니다.

  • 의뢰인: 라마 데이비스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트레버 필립스

공략 영상 보기

프랭클린이 이모 집에 오자 이모 데니스와 그 집에 있던 라마 그리고 촙이 나오면서 라마가 요즘 코빼기도 안 보인다느니 데니스는 배신죄니 나이 많은 아저씨들이랑 어울려다니느니 하는 헛소리로 투닥대다가, 트레버가 갑자기 찾아온다. 본인 말로는 로스 산토스에 온지 얼마 안돼서 친구 사귀러 왔다고 한다. 트레버는 데니스 편에 서서 프랭클린을 욕하면서[201] 데니스에게 멋진 옷 한 벌 사라고 돈을 줬는데 돈은 달랑 7달러였고 "내가 멋진 옷 사랬지 언제 비싼 옷 사랬냐?"면서 썩 꺼지라고 한다. 그 다음 라마는 스트레치가 마약 거래 잡아줬다면서 마약 거래를 하러 가자고 하고, 트레버는 심심하다는 이유로 멋대로 껴서 같이 간다.

파일:25 Hood Safari 1.jpg

그로브 스트리트에 도착해서 CJ의 집과 비슷한 집[202]으로 가면, 마약 거래를 하고 라마가 샘플을 맛본 뒤 거래를 성사시키나 싶더리 트레버가 한번 맛보자면서 갑자기 마약 샘플을 뺏고, 1kg짜리 샘플이 사실은 1온스[203]밖에 안되는 가짜 벽돌이라는 것을 알아채자[204] 거래원은 문을 닫아버리고 발라스 갱들이 습격해온다.[205] 발라스 갱들과 총격전을 하면서 빠져 나가려 하는데 설상가상으로 경찰까지 들이닥친다.

라마를 따라서 강으로 도망치면 MC 클립이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데, 촬영용 씨샤크를 뺏어타고 도망친다.[206] 도망치는 중에 프랭클린은 스트레치가 함정을 판 거라고 하지만 라마는 스트레치도 몰랐을 거라며 옹호한다. 곧 씨샤크 레이스가 열린다고 얘기하는건 덤. 바다로 나가면서 서로 흩어지게 되는데 적당히 숨어서 지명수배를 없애면 클리어. 플레이 중인 주인공으로 다른 주인공이나 라마를 쫓아갈 경우 같이 차를 타고 도망가게 되며 이럴 경우 지명수배 해제 후 다른 주인공의 목적지에 데려다줘야 한다. 추가 대사를 볼 수 있지만 시간 조건은 사실상 달성 불가능.[207]

이 미션 같은 경우는 전투 시에 슬로우 모션이 되는 마이클이 없어서 안 그래도 시간도 부족한데 명중률과 헤드샷 조건까지 있어서 골드 메달을 따기가 좀 까다로운 편이다. 초반에 싸우다보면 발라스 갱들이 차를 한 대 끌면서 공격해오는데 이들을 죽이고 프랭클린으로 차량에 탑승하면 특수능력 사용이 가능한데 특수능력 사용시 시간이 흐르는 속도가 느려지는 마이클과 거의 차이가 없게 싸울 수 있다.[208] 거기다가 차를 타고 플레이하기 때문에 뛸때보다 진행속도도 더 빨라지게 된다. 본인의 컨트롤만 좋다면 사격 보정이 전혀없는 PC판 기준으로 5분 30초 안에도 클리어가 가능하다.

도망칠 때 링크가 걸린 해당 영상의 8분 20초 즈음에 보면 프랭클린 앞에 화물선이 하나 있는데 그 화물선과 크레인이 있는 선착장 사이에 약간의 틈이 있는데 거기로 씨샤크를 몰고 간 뒤 씨샤크에서 내려서 그 사이에서 잠수를 했다 올라왔다 하다보면 좀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틈이 워낙 좁은데다가 들어오지도 못해서 해양경찰선은 틈 사이까지는 쉽게 감지하지 못하는 점을 이용한 것이다. 다만, 헬기의 경우는 감지에 그다지 문제가 없어서 지명수배가 없어질 떄 까지 헬기의 시야에서 벗어나는게 관건인데 이렇게 하려면 폐활량이 조금 높아야 하는데다가 운도 조금 따라야 하는 편이다. 수중에서 1분 잠수할 때마다 폐활량 수치는 4만큼 오르며 수치가 20만큼 오를 때마다 최대 숨을 참을 수 있는 시간이 5초만큼 느니 이 방법을 쓰고 싶다면 폐활량을 잠수를 해서 좀 늘려놓는 것이 좋다. 이 방법뿐만 아니라 골드 메달 공략 영상처럼 다른 강줄기 쪽으로 도망가도 된다.

씨샤크를 훔칠때 씨샤크에 비키니를 입은 모델이 두 명있는데 한 명은 바로 도망치지만 한 명은 그렇지 못하다가 총에 맞아 죽거나 그 전에 자기가 알아서 뛰어내린다. 모델을 내리게 하려면 씨샤크를 훔친후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내리고 아니면 스태프나 MC 클립중 아무나 패거나 죽이면 알아서 도망간다.[209]

이 미션 이후 씨샤크 레이스를 할 수 있다. 선택적으로 라마와 스트레치한테 전화를 걸면 받는다.

미션이 끝나고 트레버나 프랭클린으로 전환하면 경찰들한테서 겨우 탈출한 것을 볼 수 있다. 이 때 각자 한 마디씩 하는데 대사가 다르다. 그리고 이 미션 이후 트레버로 시간을 보내다보면 라마에게 시간날때 놀아보자는 메세지가 오며 트레버로도 라마를 불러내서 놀 수 있다.

산안드레아스를 재밌게 플레이했다면 꽤 씁쓸한 미션인데 마약 거래 장소가 마약을 그토록 증오하던 주인공 CJ의 집과 같은 위치에 있고 발라스의 습격에 그로브 스트리트를 지켜내는 미션이 있던 산안드레아스와는 달리 이젠 발라스의 소굴인 그로브스트리트에서 죽을 힘을 다해 빠져나가야 한다. 어차피 3D세계관과 HD세계관은 다른 세계관이지만.[210]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07:00 안에 끝내십시오.
    • 명중률: 사격 명중률 70% 이상으로 마치십시오.
    • 헤드샷: 헤드샷으로 12명의 적을 사살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24. 메리웨더 습격(The Merryweather Heist)


다음 3개 미션이 포함되어 있다.
  • 항구 정찰(Scouting the Port)
  • 소형 잠수함(Minisub)
  • 카고밥(Cargobob)

4.1.25. 호텔 암살(Hotel Assassination)


다음 메인 미션 진행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진행해야한다.

4.1.26. 블리츠 플레이(Blitz Play)


다음 4개 미션이 포함되어 있다.
  • 작업복(Boiler Suits)
  • 가면(Masks)
  • 쓰레기차(Trash Truck)
  • 견인차(Tow Truck)

이 임무는 호텔 암살 미션을 해두지 않으면 시작할 수 없다.

4.1.27. 나는 법과 싸웠다...(I Fought the Law...)[211]

  • 의뢰인: 데빈 웨스턴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프랭클린 클린턴 트레버 필립스

공략 영상 보기

모든 컷신을 다 보고 싶다면 프랭클린으로 임무를 받으러 가면 된다.

세 명 모두 데빈 웨스턴과 만나게 되고 데빈은 첫번째 일로 중국 공산당원들에게 팔아치울 차를 압류해오도록 한다. 얻어올 차는 웨스턴이 싫어하는 신탁 자금에 관련된 두 명이 모는 (엔터티 XF치타)의 차다. 프랭클린은 고민하지만 웨스턴의 "성공할거냐 계속 그러고 있을거냐"라는 꼬드김에 결국 일을 승낙한다. 그 둘은 세뇨라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을 좋아하니 프랭클린이 공도 레이싱을 건 뒤 교통경찰로 변장한 마이클과 트레버가 차를 세워서 압류하기로 한다.

우선 프랭클린으로 세뇨라 고속도로의 주유소로 가 레이스를 건 다음 마이클과 트레버가 대기하고 있는 위치까지 계속 달린다. 중간에 트럭 두 대와 버스 두 대가 나란히 달리는 곳이 있는데, 골드 메달을 노린다면 이 사이를 프랭클린의 특수능력을 이용해서 지나가야 한다. 너무 늦거나 빠르게 달리지 말고 적절하게 거리를 유지하면서 달리다 보면 마이클과 트레버가 있는 곳을 지나친다.[212]

이제 교통경찰로 변장한 마이클과 트레버는 둘을 쫓는다. 프랭클린 시점으로 레이스를 할 때 어렵게 한 명이나 두 명 모두를 앞지른다고 해도 시점이 바뀐 뒤에 보면 무조건 프랭클린이 맨 뒤에서 달리고 있다. 절대로 총 쏘지말자. 허공에다가 쏴도 바로 미션 실패가 뜬다. 중간에 둘이 나뉘어 달리는데 골드메달을 노린다면 이때 트레버를 따라서 터널을 지나치자. 로스 산토스의 절반을 돌고 잔쿠도의 다리에 도달하면 가까이 접근해서 차를 멈추게 한 뒤, 둘을 차에서 내리게 하고는 갑자기 차를 훔쳐서 달아나버린다. 참고로 이 둘은 차에서 내쫓긴 후 도망치는데 차로 치어서 죽일 수도 있다.

차를 압류하면 데빈의 비서 몰리 슐츠에게서 전화가 오며, 차를 남부 로스 산토스 리틀 빅 혼의 헤이즈 오토로 가져오라고 한다. 가져가는 도중에 세 캐릭터가 또다시 레이스를 벌이는데 승패나 캐릭터 차이에 별것은 없으니 원하는 캐릭터로 레이스에서 이겨주자. 프랭클린으로 특수능력을 써서 운전하면 쉽기는 하지만, 마이클, 트레버로도 자주 부딪치지 않고 빨리 운전하면 이기는건 어렵지 않다. 이때 마이클과 프랭클린이 대화를 하는데 프랭클린은 자신이 하류 인생에서 차량 압류나 하면서 출세를 꿈꾸다 출세하고 다시 압류나하게 되었다며 비꼰다. 첫 미션에서 슈퍼카를 끌게되는 프랭클린과 라마 미션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유사한 점이 많은데 프랭클린의 상황을 생각해보면 재미있는 점.

돌아가서 돈을 달라고 하지만, 자신이 요구한 것은 5대니까 5대를 모두 가져오기 전까지는 돈을 줄 수 없다고 이빨을 깐다. 결국 바로 다음 일을 맡기로 하고, 데빈은 가면서 마이클에게 '"조만간 네 친구, 솔로몬하고 연락이 될거야."'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떠난다.

몰리는 채드 멀리건이라는 음악가가 있는데 Z-타입이라는 차를 가지고 있고 Z-타입 같이 돈 되는 물건은 모조리 숨겨버려서 지상 쪽에서의 접근은 힘드므로 프랭클린과 트레버가 데빈 웨스턴 쪽에서 준비한 헬기를 통해 Z-타입을 입수하라고 한다. 참고로 미션이 끝나고 헤이즈 오토의 구석으로 가보면 파란색으로 순서대로 엔터티 XF부터 먼로까지 압수해야 할 차 5대의 목록이 적혀있다.

이 미션 이후 인터넷을 통해 엔터티 XF와 치타를 구매할 수 있다.

프랭클린으로 스트레치, 데빈한테 전화를 걸면 받는다. 스트레치는 프랭클린이 잘나가는 차를 뽑았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자기 몫을 내놓으라고 하지만 프랭클린은 절대 안 줄거라고 한다. 데빈은 프랭클린이 마음에 든다며 칭찬하지만 마음에 드는 점으로 댄 것들 중 멍청함, 순진함, 경험 부족이 있었다. 가뜩이나 돈도 못 받아서 화난 프랭클린은 도와줬는게 그딴 소리까지 듣고싶지 않다며 전화를 끊는다.

미션 완료 후 트레버와 프랭클린으로 전환하면 특수한 대사를 한다. 트레버로 전환시 영적 상태를 유지하라고 말한다. 프랭클린으로 전환시에는 '언젠가 이 창녀들에게 돈을 받을수 있을까?' 라고 한탄한다.

이 미션을 시작하기 전에 데빈 근처에 총을 쏴대면 슈퍼카 애더를 내버려 두고 도망간다. 참고 애더를 얻고 싶으면 참고하자. 당연히 각 캐릭별로 돌아가며 가능하다. 또한 프랭클린이 타는 차는 레어 컬러지만 미션을 재시작할 때마다 번호판이 바뀐다. 애더와 마찬가지로 원할 시 미션 시작 전에 데빈 근처에 총을 쏴대서 도망가게 만든 후 가져가면 된다. 압류해야 하는 그로티 치타와, 오버플로드 엔터티 XF도 GTA 위키에도 나오는 레어 차량이다.[213] 둘 다 얻기 위해서는 미션을 두 번 진행해야 한다. 영상 자세한 건 이곳을 참조하면 된다.

GTA 5에서 상당히 인기가 좋은 미션인데 뒤에 나오는 차량 운반 같이 귀찮지도 않고, 슈퍼카와 경찰 오토바이를 신나게 밟아대면서 남부 산안드레아스 절반을 돌게 되며 BGM도 이 미션과 결혼상담 외에는 나오지 않으며 굉장히 경쾌하다. 제목은 첩보원을 뜻하는 Agency Heist. 또한 이 미션 완료 이후부터 로스 산토스 커스텀의 모든 차량 업그레이드가 해금된다. 서브 미션을 진행하지 않았다면 돈이 많지는 않겠지만 마이클을 제외한[214] 다른 주인공들의 개인 차량이나 차고에 보관해둔 차량들을 개조하기 좋다.[215] 다만 개조 시 레어 엔진이나 레어 도색의 경우 특성이 사라질 수 있으니 미리 세이브를 해두는 것은 필수이다.

  • 골드 메달 조건
    • 진퇴양난: 트럭 두 대 사이로 지나가십시오.
    • 버스 지나감: 버스 두 대 사이로 지나가십시오.
    • 리더를 따라가십시오: 트레버를 따라서 반대 차선의 터널을 지나가십시오.
    • 시간: 12:00 안에 끝내십시오.
    • 찰나의 순간: 레이스를 하는 동안 프랭클린의 특수 능력을 사용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28. 미스터 리차드(Mr. Richards)

  • 의뢰인: 솔로몬 리차드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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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은 오랜 우상인 솔로몬 리차드와 만나게 된다. 마이클은 솔로몬이 영화 대사를 말하면 마이클은 어떤 영화에 나오는 대사인지 다 알아맞힐 정도로 솔로몬의 광팬이다. 솔로몬은 지금 은퇴 전 마지막 영화 "멜트다운"을 찍고 있지만 데빈과 자기 아들이 자신을 시골로 보내버리고 영화사를 콘도나 놀이공원 같은 걸로 바꿔버리려고 한다며, 마이클에게 영화를 완성하기 위해서 도움을 요청한다.

몸값이 싼 배우 밀튼 맥클로이를 조역으로 섭외했는데, 재능이 완전 꽝인데다 GTA 4에서 등장한 로코 펠로시를 매니저로 고용하고 새로 계약을 맺어 돈을 받아낼 때까지 촬영을 거부하고 있는데다, 감독 안톤 뷰들레어는 신경쇠약에 걸린 척 하고 잠적해버렸으니 둘을 찾아내서 데려올 것을 부탁한다.

가는 도중에 솔로몬에게 전화가 오며, 밀튼과 안톤은 로코의 클럽[216]에 있으며 계약을 체결하려고 변호사에게 가려고 하고 있으니 스튜디오에서 누가 왔다고 하면 서둘러 도망치려 할 테니 몰래 가라고 한다. 로코와 배우들은 클럽 건물 헬기장에 있으니 들키지 않고 옥상까지 올라가자.

도착하면 로코가 덤비는데 주먹으로 패 주면 겁먹고 도망친다. 골드 메달을 따려면 이때도 잘못된 만남 미션에서 시미온을 때릴 때 처럼 로코 쪽으로 달리면서 떄려줘야 주먹이 훨씬 빨리 나가는 걸 염두해두자. 참고로 이 때는 힘의 수치가 겨우 한 칸을 넘어도 몇대 맞으면 쓰러지는 시미온과 다르게 힘이 다섯칸에 육박해도 꽤 맞아야 쓰러지니 주먹질에 비교적 자신이 없다면 테니스를 통해서 힘의 수치를 많이 길러 놓도록 하자.

이제 밀튼과 안톤이 탄 헬기를 몰고 촬영장까지 가야 하는데, 이들이 촬영을 거부한다. 말을 듣게 하기 위해서 난폭하게 비행하라고 하지만 헬리콥터로 가속하기만 해도 촬영을 승낙한다. 미리 스튜디오에 경유지를 찍어놓고 가속비행하면 편하다.

스튜디오로 데려와서 배우들을 사과시키고 영화를 찍게 하는 마이클. 솔로몬은 기뻐하며 마이클을 보조 제작자로 임명하고 또 일이 생기면 부탁하겠다고 한다. 가족들이 없는 동안 힘들어하던 마이클이 오랜만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보조 제작자로 임명하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먹을 공중에 내지를 정도다. 데빈의 일과 마찬가지로 보수는 전혀 없지만, 영화광인 마이클다운 반응이다.

미션이 끝나고 프리드랜더 박사한테서 문자가 오는데 전화를 걸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10:00 안에 끝내십시오.
    • 조용한 암살자: 은신 공격을 사용해 3명의 적을 죽이십시오.[223]
    • 이 2.0은 손댈 수 없어[224] : 로코와 싸우는 동안 한 대도 맞지 마십시오.
    • 완벽한 터치다운: 프로거가 파손되지 않도록 착지하십시오.[225]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29. 하늘의 눈(Eye in the Sky)[226][227]

  • 의뢰인: 데빈 웨스턴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트레버 필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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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빈의 두번째 의뢰. Z-타입[228] 압류 의뢰를 위해서 데빈의 변호사 몰리는 경찰 헬기와 조종사를 구해놨으니 트레버는 하늘에서 채드 멀리건을 찾고, 프랭클린이 지상에서 차를 빼앗으라 한다.

프랭클린과 트레버로 미션을 시작할 수 있으며, 프랭클린으로 미션을 시작하면 트레버가 헬기를 몰고 오지만[229] 트레버로 미션을 시작하면 경찰서 옥상에서 경찰 헬기를 타야한다. 같은 미션인데도 '시작 장소'가 다른 굉장히 특이한 미션이다.

먼저 운전면허증 속의 칩을 이용해서 식별하여 채드를 찾는다. 먼저 트레버로 프랭클린을 찾아서 스캔해보면, 공공장소 과다노출이라는 전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에 트레버가 황당해하며 프랭클린에게 묻자, 프랭클린은 약에 취해서 뻗었을 때 경찰들이 멋대로 갖다붙였다고 한다. 이 말을 들은 트레버는 헬기를 조종하는 경찰에게 "고작 경범죄 따위로 내 흑인 친구를 체포해? 이 개같은 LSPD 새끼들!"라고 윽박지른다. 경찰은 "제가 그런게 아니에요. 나쁜 경찰도 있지만 우린 지난 20년 동안 노력해왔다고요."같은 소리를 하며 벌벌 떤다. 카메라의 화면대로 헬기가 이동하니 목표와 떨어진 화면으로 이동하면 미션 실패한다.

먼저 호익으로 가서 채드 멀리건을 찾아야 한다. 첫번째 블록의 3명의 용의자는 전부 아닌데, 이때 골드 메달을 따기 위해서는 PC 기준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눌러 대화를 도청해야 한다. 두번째 블록에서 계단 옆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커플을 찾을 수 있는데 이 커플 한 쌍의 남성이 채드 멀리건이다. 골목에 있는 다른 커플 한 쌍은 골목에서 오랄을 하고 있는데 이를 그 근처에 있는 다른 남자에게 들켜서 오랄을 받던 남자는 총에 맞아 쓰러진다. 셋의 대화를 들어보면 여자쪽은 매춘부고 총을 쏜 남자는 그 여자의 남친으로 과보호가 좀 심한 사람이다.

계속 추적하다보면 작은 차고에 도착하는데, 이때 프랭클린이 지상에서 총으로 위협하자 놀라서 Z-타입을 몰고 난폭운전을 하면서 달아나버린다. 트레버로 계속 차를 추적하면 채드가 어느 주차장 건물로 들어가고 프랭클린도 따라 들어간다. 이때 헬기를 조종하던 경찰이 열감지 카메라를 쓰는게 어떻냐고 의견을 낸다. 열감지 카메라를 켜서 채드를 찾자. 왼쪽에 차 안에 앉아 있는 남성이 바로 채드. 이제 프랭클린으로 총을 겨눈 상태서 다가가 헤드샷으로 죽이고 차를 뺏어서[230] 로스 산토스 국제공항에 있는 데빈의 개인 격납고로 차를 가져간다.

도착하면 데빈은 이 차는 전세계에 딱 10대밖에 없는 차이며[231] 나중에 이런 차를 몰고 싶지 않냐고 한다. [232] 그런 다음 자기와 같은 기회이자 부와 함께 할 것인지 마이클과 트레버와 같은 터져버린 원자력 발전소 옆에서 방사능을 빨아들일 것인지 선택하라며 프랭클린을 꼬드긴다. 그러면서 프랭클린이 돈을 달라고 하자 돈은 나중에 줄거고 지금은 인생 수업이 중요하다며 돈은 안 준다.

대화가 끝나면 몰리가 아무 차나 타고 가라고 한다. 3대의 테일게이터 중 1대를 타고 갈 수 있으며, 차가 사라지지 않을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일일이 바꿔타고 가는 방법으로 3대 다 가져갈 수도 있다. 한 대는 격납고 구석에 숨어있다. 공항에서 프랭클린의 차고까지는 시간이 꽤 걸린다.

이 미션 이후 인터넷을 통해 Z-타입을 구매할 수 있는데 전 세계에 10대밖에 없다는 설정 때문인지 싱글에서는 1,000만 달러라는 거액을 주고 구매해야 한다. 이는 300만 달러의 탱크보다도 더 비싸며 어지간한 고가 부동산 수준의 가격이다. 온라인에서는 그냥 고급차 수준 가격인 95만 달러인데 이쪽은 진품이 아닌 레플리카라는 설정이기 때문이다. 전 미션처럼 Z-타입을 개조 후 미션 실패로 얻을 수는 없다.[233]

이 미션 이후에 트레버로 바로 전환하면 경찰헬기를 탄 채로 라 메사에서 비행하는걸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그 벌벌 떨던 경찰은 온데간데 없는데 트레버가 "연착륙(soft landing)했으면 좋을텐데."라고 말하는 걸 보면 결국 밖으로 떨어뜨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트레버 트레일러에서 이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격납고 맞은편 헬기착륙장에 버킹엄 스위프트가 스폰되는데 이때 말고도 평상시에도 비행장의 착륙장에 가보면 랜덤으로 헬기 한 대가 스폰 돼 있다. 격납고를 구매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행장 안으로 들어가면 수배가 뜨기 때문에 격납고 살 돈은 없고 스위프트는 얻고 싶다면 수배가 뜨지 않는 이 미션을 진행중일 때 가져가면 된다, 스위프트의 가격은 150만 달러이며, 헬기장 가격은 약 42만 달러. 호텔 암살을 끝내고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면 헬기장 살 돈 정도는 있을 것이다. 없으면 트레버한테 줘서 트레버로 헬기장에 갖다 놓으면 된다. 스위프트를 포함한 헬기장에 착륙시킬 수 있는 모든 헬기들은 헬기장에 착륙돼 있는 한해서 폭파시켜도 리스폰이 된다.

이 미션 이후로 채드 멀리건에 관한 인터넷 뉴스가 뜨는데 채드 멀리건을 살려보내거나 죽였을 경우에 따라 기사 내용이 달라진다. 또한 위즐 뉴스 라디오의 대사와 블리터의 일부 블릿 내용도 달라진다.

  • 골드 메달 조건
    • 안전 운전: Z-타입을 파손 없이 전달하십시오.[238]
    • 도청: 3번의 대화를 들으십시오.
    • 여기 있었네: 채드가 숨어있는 장소를 단 한번에 찾아내십시오.[239]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30. 자유 낙하(Caida Libre)

  • 의뢰인: 마틴 마드라조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트레버 필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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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갚은 후 마이클과 친구가 된 마틴 마드라조는 마이클에게 의뢰를 한다. 마이클은 트레버와 함께 마틴에게 간다. 마이클로 가느냐 트레버로 가느냐에 따라 나오는 컷신이 다르다.

마틴의 집에 도착한 마이클과 트레버. 트레버는 마틴의 아내 패트리시아를 보고 반한 듯한 반응을 보인다. 마틴은 그런 패트리시아에게 고함을 치고 마이클과 트레버를 반갑게 맞이한다. 마틴은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를 무서워하지만 자기와 가까웠던 사람들은 무서워하지 않는다면서 운을 뗀다. 사촌 하비에르[240]가 중요한 서류를 가지고 리버티 시티로 가 마틴에 대해 증언을 하려한다며 하비에르가 탄 비행기를 추락시키고 서류를 빼돌려 가져올 것을 친구로써 요구한다. 트레버는 보수가 어떻게 되냐고 묻지만 마틴과 더 엮이기 싫은 마이클은 트레버를 그냥 데리고 나간다. 마이클로 전환되고, 트레버는 자신이 타고온 이동수단을 타고 나간다.[241]

먼저 마이클로 저격 준비를 위해 천문대에 간다. 천문대로 가는 동안 트레버에게서 어느 불쌍한 놈한테 산악 오토바이인 산체스를 훔쳤다는 보고가 오며 짧은 대화를 나눈다. 트레버는 마이클이 마틴의 집을 털기 전 사전 조사를 하려고 자기를 부른 줄 알고 있었는데 마이클이 그게 아니라고 하자 그럼 왜 이 일을 하고 있냐고 따진다. 마이클은 언젠가 돈을 받을거고 돈을 주지 않는다면 마틴을 자기가 처리하겠다고 한다. 이때 트레버가 패트리시아가 예쁘지 않냐는 얘기를 하는데 마이클은 WTF이라는 반응을 보인다.

천문대 근처에는 밴이 한 대 주차되어있다. 마이클은 밴에 실려있는 총을 들고 대기한다. 마이클은 밴에 있던 총을 보면 마틴에게 대들면 안된다는 걸 알게될거라고 하지만 트레버는 총이 좋을수록 겁쟁이라고 일축한다. 곧바로 비행기가 나타나는데 바람이 불기에 비행기가 아니라 총이 계산해 그려주는 빨간색 네모 안을 쏴야한다. 마이클의 특수능력을 활용할 수 있지만 처음에 딱 한 번밖에 사용하지 못한다. 한 번만에 미션을 성공시키지 못하고 재도전을 할 때는 특수능력을 사용할 수 없다. 비행기는 멀리 보이는 고층 건물 쪽에서 나타나므로 미리 예상 지점을 겨냥한 채로 확대해 놓고 기다리다가 나타나면 바로 특수능력을 켜고 연속으로 3발[242] 명중시키면 추가 컷신 없이 바로 비행기가 추락한다. 엔진이 터진 비행기는 블레인 카운티 쪽으로 날아간다.

트레버는 산체스로 비행기를 쫓는다.[243] 쫓는 도중 버스와 기차가 길을 막는 구간이 있는데 제대로 길만 따라가면 언덕을 통해 뛰어넘는 연출이 나온다. 샌디 해안도 지나가는데 트레버는 자기 고향에 왔다고 기뻐하며 자기 집을 지나가다 론을 부르면서 사업이 잘 되어가냐고 고함을 친다. 비행기는 샌디 해안 비행장을 지나쳐 어느 농장 근처에 불시착하고 하비에르와 기장을 제외한 탑승자는 모두 사망한다.[244] 하비에르를 처리한 후 서류를 챙긴 트레버는 마이클에게 전화를 걸어 여기까지 왔으니 돈은 받아야겠다고 하며 오토바이에 올라탄다. 마이클은 트레버를 진정시키며 그냥 서류만 가져다주라고 한다.

트레버와의 통화를 끝낸 마이클은 총이 실린 밴을 처리한다. 밴을 처리하는 장소가 차가 잘 안 지나가는 곳인데다가 지나가던 차들이 밴 터지는 소리에 놀라 전속력으로 도망가기 때문에 밴을 파괴하기 전에 미리 다른 차를 구해 놓으면 시간을 아낄 수 있다. 밴을 처리한 마이클이 마틴에게 가던 중 트레버가 계획이 바뀌었으니 스토너 시멘트 공장으로 오라는 전화를 한다. 안 좋은 예감을 느낀 마이클이 무슨 짓을 했냐고 묻자 "사고 좀 쳤다"라는 대답만 돌아온다.

마이클이 별로 놀랍지도 않아하며[245] 시멘트 공장으로 가면 트레버가 마틴 마드라조의 차를 몰고 온다. 마이클이 기겁하며 왜 마틴의 차를 몰고 왔냐고 묻자 트레버는 자기가 정당한 보수를 요구했지만 마틴은 화를 내며 보수를 주지 않았고 자기도 빡돌았다고 대답한다. 마이클이 "놈을 죽인거야?"라고 묻자 트레버는 "씨발 날 얼마나 개새끼로 생각하는거야? 안 죽였어. 하지만 놈의 마누라를 납치해왔지!"라며 트렁크에 담긴 패트리시아를 보여준다. 마이클은 그걸 보고 탄식한다. 트레버는 패트리시아를 조수석으로 옮겨주며 마틴과 상의할 때 까지 조용히 있어야겠다고 말한다. 이미 쫓기는 신세가 된 마이클은 어쩔 수 없이 트레버를 따라 블레인 카운티로 간다. 이후 마이너 터뷸런스 미션을 완료하기 전까지 마이클과 트레버로 플레이할 수 없다. 미션이 완료되면 프랭클린으로 강제전환되며, 바인우드 힐즈에서 촙을 산책시키는 모습으로 나온다.

트레버가 몰고 오는 갈리벤터 볼러는 고정형 번호판(MADRAZO)을 보유하고 있는 레어 차량이다. 트레버가 이 차를 끌고 와서 컷신이 끝나면 곧바로 미션이 끝나고 프랭클린으로 전환되는데, 그 상태로 이게 나타난 자리를 찾아가면 획득할 수 있다.

베타 버전에서는 열받은 트레버가 마이클을 끌어들여서 마틴의 집을 강도질하는 미션(The Sharmoota Job 혹은 Nice House Heist)이 있었다. 미션 초반에 트레버가 마틴의 집에 비싸보이는 물건이 많다고 말하는 게 그 흔적으로 이 습격은 GTA 5 발매 1년전에 삭제 되었다. 만약 존재했다면 유일하게 프랭클린이 함께하지 않는 습격이였을 것이다. 또한 미션 코드가 존재하고 보이스라인도 존재한다. 베타 버전에선 트레버가 마이클을 알버트라 부르는데 알버트는 마이클의 베타 버전 시절 이름이다. 자세한 건 이 문서의 'The Sharmoota Job' 부분을 참조하면 된다.

참고로 임무를 처음할때 트레버가 비행기를 쫓아가는 부분에서 죽어서 임무를 취소하면 마이클로 전환이 불가능한 버그가 있다. 이 버그가 걸리면, 공략에 나와있는 것 처럼 헬기를 마이클에게 주는것이 불가능해진다.

  • 골드 메달 조건
    • 최대로 밟아: 산체스로 최고 속도에 도달하십시오.[252]
    • 좌석에 달라붙음: 추격 도중 산체스에서 떨어지지 마십시오.
    • 하나 둘 셋: 3번의 발사로 비행기를 추락시키십시오.
    • 시간: 09:45 안에 끝내십시오.[253][254]

  • 관련 도전 과제
    • 화창한 날의 보상: 잠시 몸을 숨길 시간입니다.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31. 딥 인사이드(Deep Inside)

  • 의뢰인: 데빈 웨스턴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공략 영상 보기

스튜디오 뒤쪽으로 가면 몰리가 전화로 3번째 차량 압류를 의뢰한다. 촬영용 듀바치 JB 700을 훔쳐서 가져오는 것이 미션으로, 촬영장에는 배우와 스턴트맨만 들어갈 수 있으므로 배우로 위장한 채로 들어가서 차를 가져와야 한다.

표시된 곳에 있는 비상용 문을 넘어가면 정면 멀리서 촬영하는 것이 보이는데, 이곳은 멜트다운 촬영장으로 그린 스크린 앞에서 배우 두 명이 연기를 하고 있다. 문을 넘어 들어간 다음 수영장을 가로질러 경비원들 시선을 피해 진입하면 과일 샐러드에 파인애플이 들어있다고 매니저에게 잔소리를 박는 배우를 볼 수 있다. 배우를 은신 공격으로 기절시키면 프랭클린이 알아서 옷을 뺏어입는다. 이때 2차 공격 메달 조건을 따려면 맨손으로 때려서 기절만 시켜야 한다. 죽이면 도망칠 때 등장하지 않는다. 무기를 들고 은신 공격을 해도 죽는다.

이제 촬영 장소로 가서 차를 타고 탈출하면 된다. 곧바로 차에 탑승하면 여배우가 조수석에 타고 있는 상태인데 골드 메달을 따기 위해서는 이 여배우가 차에 타 있는 상태로 차를 끌고 탈출해야 한다. 스튜디오에서 탈출하기 전에 아까 기절시켰던 배우를 차로 들이받는 것도 골드 메달 조건 중의 하나이다. 스튜디오를 탈출하면 경비원들이 따라붙는데 자신을 납치하는 줄 안 여배우가 운전석의 핸들을 돌려서 운전을 방해한다. 프랭클린의 특수능력을 활용하면 쉽게 중심을 잡을수 있다. 일정 거리를 달리면 스파이크를 쓸 수 있다는 메시지가 뜨는데 경비원들이 가까이 오면 차에 달린 스파이크를 뿌려 경비원들을 떨쳐내고, 차에 있는 빨간 단추를 눌러서 옆에 앉은 시끄러운 여배우를 튕겨내면 골드 메달 조건을 달성할 수 있다. 튕기는 장소에 따라서 이 여배우가 죽기도 하지만 이건 골드 메달에 지장은 없다.

골드 메달 상관 없이 빨리 완료하려면 스튜디오 진입 후 곧바로 차로 돌진해서 경비원들과 스태프들을 모두 쏴죽이거나 재빨리 차에 탑승해서 특수 능력을 사용해서 차를 빼내면 된다. 안내 표시는 대놓고 숨어서 가라고 세워주지만 영화 스튜디오 정면이 차단 장치만 있는 오픈 게이트이기 때문에 차를 가지고 정면 돌파가 가능하다. 경비원들의 공격이 매섭긴 하지만 차 안에서 특수 능력을 쓰고 헤드샷으로 정리하면 그 많은 경비원들이 빠르게 무력화된다. 메달 조건 중에 안전 운전의 경우 이 방법을 사용하면 JB 700을 흠집 하나없이 꺼내올 수 있고 추격이 뒤따라올 때 잠시 차에서 내려서 카빈 소총으로 추격 운전자들을 처리해주면 된다. 이렇게 하면 안전 운전최고 속도 이외의 메달 달성은 불가능하다.

상황이 정리되면 몰리에게 전화를 거는데 전화를 걸기 전에 프랭클린이 한 행동에 따라 대사가 달라진다. 스튜디오에서 큰 소동 없이 경비원들을 따돌렸다면 몰리가 요즘 스튜디오가 적자였는데 이 이상 손해를 보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하고, 스튜디오 안에서 난동을 부렸거나 쫓아오는 경비원들을 총으로 쏴 죽였다면 크게 상관 없지만 거기서 일하는 마이클이 별로 기뻐하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또한 스파이크와 빨간 버튼 사용 유무에 따라 프랭클린의 대사도 달라진다. 마지막으로 몰리가 차를 헤이즈 오토로 가져오고, 또한 차고 근처에 수상한 인물이 있으니 뭔가 보이면 말해달라고 한다.

차를 가져가면 마라톤 하러 가다가 돌아온 데빈이 프랭클린을 기다리고 있다. 데빈은 자신이 그 영화 스튜디오의 최대 주주니 이번에 한 일은 사실상 합법이라며 으스거린다.[255] 그런데 난데없이 라마가 나타나 프랭클린보고 너 이런 일 하고있었냐며 감탄한다. 아까 몰리가 말한 수상한 인물은 라마였다. 프랭클린이 어떻게 날 찾았냐고 하자, 트레버에게 GPS 추적기를 건네받았다고 한다. 프랭클린은 라마를 후딱 보내려 하지만 데빈은 돈을 벌고 싶냐고 하며 라마에게 마지막 업무를 같이 하자고 꼬시고 라마는 승낙한다. 프랭클린은 데빈에게 라마가 끼면 인생이 힘들어질거라고 하면서 영 탐탁지 않게 생각하지만, 마지막에 꼭 돈을 챙겨달라고 하며 그냥 나간다.

이 미션 이후 인터넷에서 무기가 제거된 JB 700을 구매할 수 있다. 프랭클린으로 지미한테 전화를 걸면 받는다. 또한 인터넷 뉴스에 세트장에서 사건이 발생했다고 뜨며, 리처즈(=솔로몬 리처즈의 그 리처즈) 마제스틱의 주식이 폭락한다. 프랭클린이 차량을 훔치고 스태프들을 다치게 하면서 본의 아니게 촬영을 망쳐놓은 그 영화는 사실 솔로몬 리처즈가 제작중인 영화 '딥 인사이드'였기 때문이다. 즉, 데빈 웨스턴은 프랭클린에게 차량 절도 임무를 맡기는 동시에 솔로몬의 영화 제작을 사보타주함으로써, 투자자인 자신이 보험금을 타먹는 보험사기 자작극을 꾸며낸 것이다.

이 미션은 007 시리즈의 오마주 미션이다.
  • 배우가 제임스 본드의 상징 중 하나인 턱시도를 입고 있다.
  • 본드걸을 상징하는 옆좌석 여배우와 좌석(골드핑거에서 나온 발사되는 좌석)
  • 자동차 이름 JB 700 (James Bond, 007)
  • 자동차의 각종 버튼
  • 미션 시 깔리는 브금 과 매우 비슷한 007 테마 음악
  • 번호판의 글자 4G3NT(AGENT).

또한 미션 자체로 보면 GTA 4의 그레이시 납치 미션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도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안전 운전: JB 700을 최소한의 데미지로 전달하십시오.
    • 최고 속도: JB 700으로 최고 속도에 도달하십시오.
    • 몰래 캐스팅: 은신 공격으로 배우를 쓰러뜨리십시오.
    • 빠른 좌석 탈출: 10초 안에 탈출 좌석을 사용하십시오.
    • 2차 공격: JB 700을 타고 도망치면서 배우를 치고 가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32. 마이너 터뷸런스(Minor Turbulence)

  • 의뢰인: 트레버 필립스[257]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공략 영상 보기

프랭클린은 마이클의 집을 찾아가지만 집에는 아무도 없는걸 확인하고 곧 마이클에게 전화를 건다. 마이클은 자신이 알라모 해 근처 어느 사막에 있으며 트레버가 마틴 마드라조의 아내를 납치해서 한동안 못 돌아간다면서 하소연한다. 한편 트레버는 자다 일어나서 론을 부르고, 패트리시아에게 가서 "널 잘게 썰어서 하수구에 흘려보녀야 할지도 모르겠는데 그런 일이 없기를 바라고 있어"라고 말한다. 패트리시아는 트레버에게 솔직하게 말해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고, 이걸 들은 마이클은 어이가 없었는지 "눈이 삐었나보군"이라 말한다. 트레버에게 사업이 어떻게 되가냐는 질문을 받은 론은 잘 되지는 않지만 메리웨더가 대량으로 들여오는 무기만 있으면 잘 될 것 같다고 한다. 트레버는 론과 함께 메리웨더 무기를 탈취하러 간다. 마이클도 여기 끼려하지만 트레버가 몸을 숨기고 패트리시아를 돌보라고 해서 남게된다.

비행장으로 가는 길에 트레버와 론은 대화를 한다. 트레버는 메리웨더 습격이 헛수고가 되어서 기분이 언짢았고 론은 메리웨더 서버에 숨어들어가 채팅을 엿보다가 이번 건을 건져냈다. 마이클에 대해서도 얘기를 하는데 론이 "위대한 故 마이클 타운리"같은걸 기대했다고 하자 트레버는 "별로 위대하지도 않고 故도 아니고 이젠 타운리라고 불리지도 않지"라고 말한다. 론이 마이클 없이도 잘 돌아갔는데 이제 어쩔거냐고 하자 트레버는 자기는 사람들을 약물중독과 총기범죄에 노출시키는 프랜차이즈 체인점을 만들고 싶었는데 지금 그게 되어있냐며 론을 갈군다. 론이 그러려면 시간과 돈이 필요하다고하자 트레버는 그건 마이클에게서 받아낼거라고 한다. 한편 웨이드가 문자로 중국인들이 또 찾아왔다고 말해준다.

비행장에 도착한 트레버는 농약 살포기를 타고 메리웨더의 화물 비행기를 쫓아간다. 화물 비행기가 포트 잔쿠도 근처를 지나고 있기 때문에 레이더에 걸리지 않게 저공 비행해야 한다. 지도에 표시되는 고도계 범위 내에서 비행해야 하며, 범위 이상으로 고공 비행시 경보음이 울리고 론이 고도를 낮추라며 무전을 한다. 이를 무시하고 높게 비행하면 전투기가 날아와 트레버를 격추하고 미션 실패된다. 또한 포트 잔쿠도 안으로 들어가도 마찬가지로 격추당한다.
트레버가 화물 비행기를 쫓아가는 도중 프랭클린에게서 "어떤 시골뜨기들이 아저씨를 찾고 다녀서 제가 지금 조사하는 중이에요."라는 문자를 받는데, 그 시골뜨기들은 오닐 형제를 말하는 것이다.

어느 정도 쫓아가면 화물 비행기가 포트 잔쿠도에서 멀리 떨어지고, 론이 이제 올라와도 된다고 무전한다. 이제 화물 비행기와 고도를 같게 비행해서 뒤를 쫓아야 하는데, 중간에 메리웨더 측에서 항로를 바꿀 것을 요구하며 격추하려고 한다. 하지만 말을 들을 리가 없는 트레버는 농약 살포기를 램프에 그대로 들이박는다.

램프에 착륙하고 경비원들과 조종사를 죽인 다음 화물기 조종대를 잡고 직접 비행하면, 군 전투기가 나타나 항로 변경을 요구한다. 트레버는 딸이나 치라며 씹고, 결국 전투기가 화물 비행기를 격추해 버린다. [258] 어쩔 수 없이 비행기에 실린 화물을 버리고 낙하산으로 탈출해서 안전히 착륙하면 미션 완료된다. 도시 상공에서 격추당해도 뛰어내릴 때 보면 트레버의 트레일러 근처로 텔레포트해 있다. 결국 저번의 메리웨더 습격에 이어 이번에도 돈은 못 벌고 허탕만 친다.

이 미션을 완료한 후의 여파들은 다음과 같다.
  • 미션 완료 직후 트레버가 론에게 자동으로 전화를 건다.
  • 마이클이나 트레버로 자유 모드에서 플레이하면 마틴에게서 전화가 온다.
  • 마이클로 자유 모드에서 플레이하면 트레버에게서 문자가 오고, 트레이시에게서 메일이 온다.
  • 마이클로 지미(4번), 트레이시(7번), 데빈, 솔로몬에게 전화를 걸면 받는다.
  • 프랭클린으로 자유 모드에서 플레이하면 아만다에게서 전화가 온다.
  • 프랭클린으로 지미에게 전화를 걸면 받는다.
  • 트레버로 자유 모드에서 플레이하면 웨이드, 클리터스에게서 문자가 온다.
  • 트레버로 웨이드, 지미, 라마에게 전화를 걸면 받는다.
  • 마이클이나 트레버로 로스 산토스로 돌아가면 마틴에게서 전화[261]가 오고, 카르텔에게서 추격을 받는다. 카르텔은 로스 산토스에서 빠져나갈 때까지 무제한으로 스폰된다. 바고스 기지로 가면 같이 플레이어를 공격하고, 더 패밀리나 발라스의 본거지로 가면 서로 총격전을 벌이며 싸우는데 카르텔은 계속 리스폰이 되기 때문에 결국 밀린다.
    카르텔들을 죽이면 지명수배가 붙는데 플레이어가 지명수배가 붙거나 직접 전화로 경찰을 불러서 카르텔과 경찰이 만나면 서로 총격전을 펼치는데 카르텔은 죽는 족족 계속 리스폰되기 때문에 결국 경찰이 밀린다. 지명수배 단계 3레벨이 뜨면 곧바로 리스폰을 멈추며 1~2레벨도 플레이어가 경찰에게 발각당한 경우엔 싸움을 멈추고 도주한다. 로스 산토스 안에서 지명수배를 해지하면 또 다시 리스폰된다.
  • 아뮤네이션에서 낙하산과 호밍 런처가 해금되어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비행기나 헬기를 타면 낙하산을 자동 지급한다.
  • 알라모 해에 가라앉은 비행기 내에서 무기류[262] 및 방탄복을 챙길 수 있다. 이것들은 주기적으로 리스폰된다.
정확한 위치

여담으로 미션을 수령하러 가는 사람은 프랭클린인데 정작 미션 수행을 위해 뛰는 사람은 트레버이다. 마이클도 처음 컷신에 잠깐 나올 뿐, 사실상 이 미션은 트레버가 다 한다.

전체적으로는 GTA 산 안드레아스의 N.O.E + Stowaway + Freefall을 합쳐놓은 미션이지만 산 안드레아스처럼 레이더 판정이 너무 빡빡하거나, 저공비행 루트 쪽에 장애물이 너무 많거나, 제트 비행기가 빠른 속도로 날아가는데다 제한시간에 코로나 판정도 쩨쩨해서 정확한 타이밍에 기체를 180도 돌리지 않으면 놓친다든지 등 산 안드레아스에서 가장 어려운 축에 속하는 비행미션 3개를 짬뽕해 놓았지만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은 편이다. 정 안 되면 3번 연속으로 미션 실패하고 해당 부분을 스킵할 수도 있다.

이 미션을 클리어 한 후 인터넷을 접속하면 메리웨더 항공기가 공군 소속 전투기들에게 격추 당했다는 뉴스가 뜬다.

  • 골드 메달 조건
    • 명중률: 사격 명중률 80% 이상으로 완수할 것.
    • 4바퀴 비행기: 메사[265]로 비행기에서 탈출할 것.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33. 팔레토 작업 준비(Paleto Score Setup)

마이너 터뷸런스 이후에 트레버의 마약 제조실에서 습격 준비 미션을 시작한다.

이 시점에서 습격에 함께할 총잡이 조직원을 선택하므로 세이브 파일을 따로 저장하겠다면 해당 시점 직전에 하는 것이 좋다.

GTA 5/미션 일람/스토리 미션/팔레토 작업 문서 참고.

4.1.34. 사냥꾼(Predator)

  • 의뢰인: 트레버 필립스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프랭클린 클린턴 트레버 필립스

공략 영상 보기

팔레토 작업 계획을 끝내면 프랭클린에게 전화가 온다. 내용은 엄청 열받은 촌뜨기들이 트레버를 찾고 다녀서 놈들이 묵는 곳을 알아내 미행하고 있다는 것. 트레버는 곧바로 오닐 형제 잔당이라는 것을 눈치채고 마이클과 그쪽으로 가겠다고 말한다. 통화가 끝나고 프랭클린으로 전환하거나 트레버의 아지트로 가면 이 미션을 시작할 수 있다. 다만 프랭클린으로 전환해서 시작하면 시작 컷신을 못 본다. 또한 마이클이나 트레버로 시작해도 캐릭터마다 컷신이 미묘하게 다르다. 밑 설명은 두 컷신이 짬뽕된거다.

지미한테 음성메세지를 남기는 마이클. 휘발유를 컵에 따르던 트레버는 마이클을 흉내내며 비꼰다. 트레버가 컵에 든 휘발유를 본드처럼 흡입하려고 하자 패트리시아가 트레버의 뺨을 때리고 컵을 뺏는다. 평소의 트레버 같았으면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지만 트레버는 오히려 패트리시아에게 미안하다고 말한다. 눈치 챘겠지만 패트리시아는 인질이라고 하기엔 손발 자유롭고 할거 다 하는 상태다. 트레버는 휘발유 대신 맥주 두 병을 꺼내 마이클과 마시면서, 둘이서 말다툼을 한다. 마이클이 안정된 삶을 살아가고 싶다며 트레버를 미친 놈이라고 디스하자 트레버는 마이클에게 안정된 삶이란게 도대체 뭐냐고 비웃으며 '넌 속으론 내가 죽길 바라고 있다'라고 받아친다. 그리고는 프랭클린한테 전화해서 오라고 했다며 마이클을 집에 두려고 하지만 이번에는 마이클은 멋대로 따라간다.

한편 프랭클린은 촙과 함께 서부 고속도로에서 오닐 형제를 추격하고 있었다. 저번 일로 복수를 결심한 오닐 형제 잔당들은 플로이드의 콘도에 로켓을 쏘려고 했지만 트레버는 없다는 웨이드의 말을 듣고 샌디 해안으로 돌아가고 있던 것. 이걸 프랭클린이 미행하고 있었는데 오닐 형제들은 누군가 자신들을 미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고 전속력으로 도망친다. 프랭클린이 트레버에게 전화로 현재 상황을 알리자 트레버는 마이클과 함께 헬기를 몰고 올테니 계속 추격하고 있으라고 한다. 추격전 도중 갑자기 엘크가 튀어나오고 오닐 형제들은 엘크를 피하려다가 절벽 아래로 굴러떨어진다. 차에서 내린 프랭클린은 촙과 함께 절벽을 내려가지만 오닐 형제는 불타는 차를 버리고 숲속으로 도망친다.

오닐 형제가 숲속으로 도망쳤다는 전화를 받은 마이클과 트레버는 비행장으로 가 트레버 공업 헬기[266]로 오닐 형제들을 찾는다. 도착하면 마이클로 열 감지기가 달린 저격소총으로 여기 저기 볼 수 있는데 빅풋을 볼 수 있다.[267] 이 빅풋을 쏘면 땅을 쏜 걸로 간주하기 때문에 명중률이 떨어져서 골드를 못 딸수도 있다. 빅풋은 사람모습을 하고있지만 가만히 있기 때문에 이 부분만 주의하면 된다. 숲속을 돌아다니는 엘크들을 쏴죽이면 마이클이 갑자기 사냥에 취미가 생긴다며 낄낄대고 트레버는 정신차리라고 깐다. 동물을 쏘면 골드를 못 따니 골드를 노린다면 하지 말자.

물속과 숲속에 있는 2명을 죽이자. 조심해야 할 게, 열 감지기는 장애물을 완전히 무시하고 목표물만 보여주는지라 잘못하면 그 앞을 가로막은 나무에 전부 막히면서 명중률 메달 조건을 놓칠 수가 있다. 저격하기 전에 열 감지기를 끄고 장애물이 없는지 확인한 후 다시 열 감지기를 켜고 저격하는 것이 좋다. 두 명을 사살한 뒤 남은 한 명을 찾던 중 바위 뒤쪽에서 로켓이 날아와서 헬기에 명중한다. 마지막 한 명이 바위 뒤에 숨어서 로켓을 쏘는 것. 바위 때문에 저격이 불가능하니 지상에 있는 프랭클린과 촙이 남은 1명을 찾아 나선다. 촙이 냄새를 맡아 오닐 형제를 찾으면 프랭클린이 쏴죽이면 된다. 사실 프랭클린으로 죽일 필요가 없고, 둘이 마지막 놈을 찾은 다음 마이클로 다시 전환해서 죽여도 된다. 이제 트레버로 지상으로 내려가 헬기에 프랭클린과 촙을 태우고 샌디 해안 비행장으로 돌아가면 클리어.

이 미션 이후 웨이드한테 전화를 걸면 받는다. 웨이드 말로는 오닐 형제들이 플로이드의 콘도에 찾아 왔을 때 트레버가 샌디 해안으로 갔다는 걸 말해줬다고 한다. 그 말에 트레버는 오닐 형제에게 다음에 또 찾아오면 웨이드 대가리를 걷어차도록 전해달라고 말한다. 또한 프랭클린으로 전환하면 촙을 칭찬하는 대사를 한다.

  • 골드 메달 조건
    • 명중률: 사격 명중률 70% 이상으로 완수할 것.[274][275]
    • 시간: 09:00 내로 완수할 것.
    • 헤드샷: 헤드샷으로 3명의 적을 죽일 것.[276]
    • 솎아내기: 동물을 죽이지 말 것.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35. 팔레토 작업(The Paleto Score)


다음 2개 미션이 포함되어 있다.
  • 팔레토 작업 준비(Paleto Score Setup)
  • 군수품(Military Hardware)

4.1.36. 탈선(Derailed)

  • 의뢰인: 트레버 필립스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트레버 필립스

공략 영상 보기

트레일러에서 만난 마이클과 론. 론은 마이클을 "운동부 고등학생처럼 잘나가던 시절만 돌아보고 있다."고 까는데, 이에 마이클은 "그 입 안 닥치면 내가 잘나가던 시절을 너한테 고스란히 보여줄거야."라고 론을 관광보낸다. 우디르급으로 태도가 바뀌어 "네, 알겠습니다.(Absolutely,sir.)"라 하는 론이 웃긴 장면이기도 하고 마이클이 그래도 아직 안 죽었다는 걸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하다.[277] 론은 마이클에게 "월간 열차"가 도착한다고 전한다. 마이클은 그게 무슨 소리냐며 어리둥절해 주지만 마침 패트리시아와 산책 나갔다 온 트레버가 "월간 열차"에 대해 알려준다. 금을 수송하는 열차가 지나가는데 귀중한 물건이 실려있으니 그걸 탈취하자는 것.

트레버는 마이클에게 빠른 보트를 구해오라 하고 본인은 산체스를 타고 철로로 간다. 철로로 가는 중 둘은 열차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데 이 열차는 메리웨더 소유로 비행기로 운송하기에는 너무 값진 금이나 골동품을 운반하는 열차라고 한다. 산체스를 타고 열차 지붕 위로 뛰어오른 트레버는 기관사를 기절시키고 열차를 대신 운전한다. 그렇게 기차가 본래 정차해야 할 역인 팔레토 역을 지나치면 캐릭터가 마이클로 변경된다.

마이클은 딩이를 몰아 철교 밑으로 간다. 트레버가 모는 열차는 철교를 지나다가 반대편에서 오는 열차와 그대로 부딪혀 탈선하여 철교 밑으로 떨어진다. 트레버는 열차가 충돌하기 직전 철교 밑으로 뛰어내린다. 마이클은 강 위에 떠있는 트레일러를 점착 폭탄으로 열어젖힌 후 금이 실린 상자를 찾는다.

마이클이 트레일러 내부를 수색하는 사이 급습을 눈치 챈 메리웨더가 공중과 강 위에서 현장을 덮치기 시작한다. 트레버는 메리웨더 보트, 헬리콥터, 저격수, 낙하산 부대로부터 마이클을 보호한 뒤 상자를 찾아낸 마이클이 모는 보트를 타고 탈출한다. 탈출하는 도중에 메리웨더 용병들이 쫓아오니 모두 처리하고 바닷가를 돌아 론이 가져다 둔 도주 차량이 있는 해변에서 내리면 클리어.

도주 차량에 타기 전 가져온 물건을 확인해보니 안에는 금으로 만든 조각상이 들어있다. 마이클은 이제 이걸 마틴 마드라조에게 넘겨주고, 패트리시아도 돌려주고 도시로 돌아가겠다고 하지만 트레버는 "그딴 실리콘 도시로 돌아갈 생각 없다" 면서 금 조각상을 그냥 가지려고 한다. 그러자 마이클은 그 조각상을 넘겨주면 '훨씬 큰 걸로' 되돌려주겠다고 설득한다. 이는 큰 거 한 방, 바로 노동조합 은행 털이를 뜻한다. 마이클의 제안을 들은 트레버는 "지랄하네. 불가능해.(Fuck off. Can't be done.)"라며 갈등하지만 마이클의 계속되는 설득에 결국 마이클에게 금을 넘겨준다. 선이라는 것이 없는 사이코이자 온갖 조직을 혼자서 도륙내버리는 트레버가 듣자마자 정색을 하며 불가능하다고 하는 모습에서 노동조합 은행의 보안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 가능하다.

이 미션은 GTA 산 안드레아스에서 주인공 칼 존슨열차 위로 바이크를 타고 뛰어오르는 미션의 오마주다.

미션 이후 마이클, 프랭클린으로 전환하면 특별한 대사를 한다. 마이클은 마틴과의 거래가 잘될지 걱정하며, 프랭클린은 스티브를 욕하면서 약속 장소로 가고 있다.

마이클의 경우 지미한테 오베이 테일게이터를 저택에 돌려놨다는 문자가 온다. 이전에 했던 튜닝은 전부 사라지고 지미가 제멋대로 튜닝해 놓은 상태. 그나마 몇몇 부분은 고급 개조를 해놓긴 했다. 그러나 스토리상으로 아직까진 저택에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몽키 비지니스' 미션을 클리어한 후에 돌아온다. 지금 마드라조의 부하들을 뚫고 집에 돌아가도 테일게이터는 없다. 그리고 테일게이터를 되찾으면 프리미어는 얼마나 개조를 했든 그대로 사라진다.

이전에 열차로 착지하는 8번 낙하산 점프를 클리어하지 않았다면 철로가 습격을 당했기 때문에 다음 미션인 몽키 비지니스 미션을 하기 전까진 낙하산 점프가 불가능하다. 이 미션 이후 인터넷 뉴스를 보면 메리웨더 소속 화물이 털렸다고 나오며 블리터에서 한 유저가 고속도로에서 가는중인데 어떤 미친 놈이 열차위를 오토바이로 달리고 있었다는 글이 달려있다.

골드 메달 조건 중에서 "CJ보다는 한 수 위!"가 조금 어려울 수 있는데 언덕에서 속도를 충분히 줄여서 살짝 옆으로 착지하면 쉽게 올라탈 수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11:30 안에 끝내십시오.
    • 최고 속도: 산체스로 최고 속도에 도달하십시오.[282]
    • CJ보다는 한 수 위!: 한 번의 점프로 열차에 착지하십시오.[283]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37. 몽키 비지니스(Monkey Business)[284][285]

  • 의뢰인: 스티브 헤인즈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프랭클린 클린턴 트레버 필립스

공략 영상 보기

시간상, 스토리 모드의 이전 상황인 온라인의 휴메인 연구소 습격과 연관되는 미션. 정확히는 휴메인 연구소 습격을 위한 전초전이었던 탈옥 습격부터가 이 이야기의 시작이다. 해당 습격에서 IAA는 은밀히 신원 불명의 범죄자 4명을 고용해 휴메인 연구소의 실험 자료를 훔쳤다. 이제 그것으로 테러를 벌여 대테러 예산을 더 타먹으려 한다. 진작부터 그 음모를 눈치채고 있던 FIB가 IAA에 대항하여 주도하는 미션이 바로 이것.

세 캐릭터 모두 미션 시작 지점으로 도로를 따라 향하다 보면 임무를 방해받았으니 나중에 다시 오라는 메시지와 함께 시작되지 않는 버그가 있다. 이런 경우 미션 시작지점인 부둣가로 향한 다음 부두에 정박되어 있는 딩이를 타고 앞바다를 한바퀴 돌다가, 미니맵에 미션 아이콘이 다시 떴을 때 부두로 돌아오거나, 애초에 바다를 통해서 시작지점까지 가거나, 택시의 자동이동 기능을 활용하면 정상적으로 미션이 시작된다.

부둣가에 먼저 도착한 마이클과 프랭클린이 잡담하고 있는 도중, 트레버가 와서 또 마이클한테 디스질을 시전하고 또 서로를 디스한다. 싸우고 있는 도중 스티브와 데이브가 도착하는데 뜬금없이 스티브가 6명이 필요한데 다른 3명은 어딨냐고 물어본다. 마이클이 그런 말 들은 적이 없다고 하자 스티브는 데이브가 말해주지 않았냐고 묻고 데이브는 스티브가 말해준다고 하는 등 서로의 주장이 엇갈린다. 이에 스티브는 주인공 3인방한테 하라고 하지만 마이클이 이제 니들이 직접 하라며 파업을 시전하자 결국 트레버와 프랭클린에게 도주수단을 맡기고 스티브, 데이브와 마이클이 함께 현장에서 뛰기로 한다.[286]

해안선을 따라 휴메인 연구소 인근의 배수구에 도착하면 용접기로 쇠창살을 절단해야 하는데 용접기 연료통 게이지가 있지만 다 절단 내고도 절반 이상 남는다. 절단해야 할 부분(연두색 부분)을 지지다보면 빨간색으로 바뀌면서 '퉁'하는 소리가 나는데, 해당 부분의 절단이 완료됐다는 소리다. 하수구를 따라 시설 내부로 진입한 후 스턴 건으로 연구원들과 경비원들을 기절시켜가면서 신경가스를 찾는다.

이때 또 다른 버그가 있는데, 골드 메달 조건을 만족시키려면 8명의 적을 스턴 건으로 기절시키면 되지만 8명을 쐈는데도 7명으로 1명이 덜 카운트 되어 골드메달을 놓치는 버그가 있다. 그러니 9명 이상 여유롭게 쏴주는게 좋다.[287] 또한 연구원들을 총이나 근접무기로 죽이면 명중률이 떨어져 골드 메달은 포기해야 하며 스턴건을 썼을 때 전용대사를 들을수 없다.[288] 여담으로 신경가스를 얻기 전에 권총이나 소총으로 무장하면 스티브가 인신공격질을 해댄다.

신경가스를 얻으면 경보가 울리면서 탈출해야 한다. 경비원들[289]을 제압하고 후문까지 가면 또 군대가 대기타고 있다. 군인 AI는 대미지 보정을 받아서 경비원보다 더 위협적이므로 조심하자. 마이클의 특수능력을 적절히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냉각기에 신경가스를 냉각시키면 트레버로 전환되면서 카고밥에 컨테이너를 걸어야 한다. 카고밥에 걸면 스티브는 IAA가 눈치를 챘다며 헬기로 탈출하는건 위험하다고 따지지만 마이클이 신세 한탄 끝났으면 해결책이나 찾으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결국 스티브는 카고밥에 타는 대신 자기 다리에 총을 쏘아 이중간첩으로 위장해 시간을 번다. 곧 IAA가 도착하고 U.L.Paper의 이놈 당장 구속하라는 말에 "좆까! 내가 널 구속해야지! 난 나라를 위해 총을 맞았다고!"라면서 시간을 끈다.

카고밥으로 컨테이너를 샌디 해안 비행장에 있는 트럭의 트레일러에 걸면 데이브가 신경가스를 처리하기로 한다. 데이브가 트럭을 몰고 간 후 마이클은 레스터에게서 문자를 받는데 마틴 마드라조와 탈선 미션 때 훔쳤던 조각상으로 협상을 했고 잘 됐다고 한다. 이에 마이클은 이제 솔로몬의 영화 스튜디오로 돌아갈 수 있다며 기뻐한다.

한편 트레버는 패트리시아를 마틴의 집에 데려다주는데 가는 내내 흐느낀다.[290] "내 생에 이토록 기쁘면서 동시에 슬픈 적은 처음이야.", "무슨 이유에서인지 내가 사랑한 사람들은 모두 날 떠나 버려." 등의 말을 하는 등 안쓰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마틴의 집에 도착하면 트레버는 "패트리시아한테 잘해라! 안 그러면 남은 귀까지 찢어버릴테니까!"라며 협박하는 걸 잊지 않고, 마틴은 트레버한테 상당히 쫄아서 패트리시아가 마틴이 건넨 장미를 무시한 채 집안으로 들어갈때도 트레버의 눈치를 보면서 설설 긴다. "트레버. 너와 마이클은 이제 내 친구야. 서로 절대 만나고 싶지 않을 정도로!"이라 할 정도로 말이다. 그리고 마이클에게 조각상이 멋지다고 고맙다고 전해달라고 말한다. 이후 마틴은 패트리시아의 눈치를 보면서 공처가가 된다.

이로써 온라인 습격 '탈옥', '휴메인 연구소 습격'을 거쳐 이 미션까지 이어진 두 기관 사이의 신경가스 관련 암투는 막을 내린다.

이 미션은 주인공 3명 모두 받아서 시작할 수 있지만, 정작 미션을 위해 뛰는건 마이클 혼자다. 트레버도 미션 후반에서 컨테이너를 가지고 비행장으로 돌아가는 장면에서만 잠시 나오고 프랭클린은 처음, 마지막 컷씬에서 잠깐 나오니 말이다. 사실상 마이클이 거의 다 하는셈.

이 미션 이후 마이클의 아지트가 트레버의 트레일러에서 다시 락포드 힐즈의 저택으로 변경되고 마이클의 개인차량도 프리미어에서 다시 테일게이터로 변경된다. 선택적으로 마이클로 솔로몬에게 전화를 걸면 받는다. 프랭클린으로 전환시 정부 연금이라도 받아야겠다며 투덜거린다. 얼마 뒤 트레버에게 패트리시아의 전화가 온다. 이후 연락처에 패트리시아가 추가된다.

트레버가 몰고 오는 카고밥은 스토리 모드에선 이 미션에서만 나오는 제트샘 카고밥으로 얻는 방법은 이 문서를 참조.

미션 제목인 몽키 비즈니스는 영어 관용구로, 나쁜 의도를 가진 장난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13:30 내로 완수할 것.
    • 명중률: 사격 명중률 70% 이상으로 완수할 것.
    • 짜릿한 인사: 스턴건으로 8명의 적을 기절시킬 것.[293]
    • 헤드샷: 헤드샷으로 15명의 적을 죽일 것.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38. 행 텐(Hang Ten)

  • 의뢰인: 트레버 필립스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공략 영상 보기

오랜만에 로스 산토스에 온 트레버는 플로이드의 집으로 향한다. 빌라에 도착한 트레버는 문 앞에서 누군가와 대화하고 있던 플로이드를 발견하고, 플로이드는 트레버를 가로막으며 들어가지 못하게 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미 출장 갔던 데브라가 돌아온 것을 눈치 챈 트레버는 데브라가 다녀온 컨퍼런스가 섹스 파티라고 들었다며 섹드립을 날리며 억지로 밀고 들어간다.

낯선 사람이 멋대로 들어와 자신을 모욕하는 것에 화가 난 데브라가 계속 나가라고 하자, 트레버는 자신이 어렸을 때 자신의 아빠한테 폭행과 성적학대를 당한 과거때문에 괴팍한 사람이지만 자신도 플로이드를 좋아하니 다 함께 살자고 감정을 호소하면서 데브라와 플로이드에게 결혼을 해 달라는 말까지 한다. 트레버의 놀림에 빡친 데브라는 자기 인생 처음으로 욕을 한다. 자기가 처음 욕을 했다는 것을 깨달은 데브라는 웃으면서 플로이드는 남자답지 못하다고 비난하고 자신이 밥이라는 남자와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당당하게 말한다. 이 때 분위기가 갑자기 변한 것을 깨달은 트레버의 표정이 굳어진다.[294] 데브라는 밥에게 사용법을 배웠다며 권총을 꺼내 트레버를 향해 겨누고, 계속 안절부절 하며 데브라를 달래려던 플로이드도 애인이 자기를 깔보며 바람까지 피웠다는 것을 깨닫고 눈이 돌아가 밥을 욕하며 대검을 집어든다.[295] 그리고 트레버가 '너희는 친절함이 뭔지를 모르는 거냐'고 화를 내며 일어선다.

화면이 갑자기 암전되었다가 피범벅이 된 체 현관문을 조용히 닫으며 나온 트레버가 현관문에 기대고서 그 답지 않게 괴로워하는 표정을 짓는다. 때 마침 나타난 웨이드가 데브라에게 인사하러 가겠다는 것을 갈 곳이 있다면서 붙든 트레버는 웨이드를 데리고 바닐라 유니콘 스트립 클럽으로 간다.[296] 이동하면서 플로이드는 약속 장소에서 만날 거라고 둘러대고,[297] 온 몸에 뒤집어 쓴 빨간 건 시럽이냐는 말에 그렇다고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는 등 트레버는 웨이드의 눈치를 보고, 이후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 이야기를 하며[298] 다른 사람은 다 못 믿을 놈들 뿐이고 오직 트레버만 믿으면 된다고 강조한다. 스트립 클럽에 도착하면[299] 웨이드를 스트리퍼 두 명한테 오랫동안 잘 해주라면서 맡긴 후 사무실로 쳐들어가 자신을 새 사업 파트너라고 선언한다.

트레버의 대사 후 강제적으로 마이클로 캐릭터가 교체된다. '큰 거' 한탕 할 계획이라고 트레버에게 들은 레스터가 마이클에게 전화를 걸고, 마이클은 레스터에게도 노조은행 강도를 제안한다. 레스터는 당연히 낀다고 하며 트레버가 바닐라 유니콘 스트립 클럽을 인수했다는 소식을 전한다.

이후에 뉴스에 속보가 올라오는데 총을 맞은 남성 시체와 난도질당한 여성 시체가 발견되었다는 내용이 보도된다. 데브라가 결국 플로이드에게 총을 쐈고 이에 폭발한 트레버가 플로이드의 칼로 데브라를 제대로 난도질하며 온 몸에 피를 뒤집어 쓴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이 미션 이후 트레버의 로스 산토스 아지트가 플로이드의 아파트에서 바닐라 유니콘 스트립 클럽으로 변경된다.[300] 또한 트레버에게 매주 5천 달러의 고정 수입이 들어오며 트레버로 스트립 클럽을 이용할 때 술을 제한없이 공짜로 마실 수 있고[301], 스트리퍼들의 댄스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트레버가 스트립 클럽에 입장할 때 입구 바운서가 보스라고 인사하며[302] 주인공 3명이 개인실에서 스트리퍼를 만져도 경비원이 터치하지 않는다.

선택적으로 트레버로 라마한테 전화를 걸면 받는다. 이때 트레버가 바닐라 유니콘에 산다는 얘기를 들은 라마가 바닐라 유니콘 점장에게 안부 전해달라고 하는데 트레버는 "찾으면 전해주지"라고 말한다. 블리터에서 전 점장이 말도 없이 사라졌다는 글이 올라오는데 트레버가 전 점장인 레온을 죽이고 바닐라 유니콘을 빼앗은걸 알 수 있다. 다음 시나리오를 트레버로 시작하면 매니저 룸 냉장고에서 맥주를 마실려고 냉장고를 여는데 냉장고에서 시체가 나오자 도로 집어넣는 장면이 나온다. 아마도 점장에 시체로 추정된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04:00 내로 완수할 것.[305]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39. 조사 작업(Surveying the Score)

트레버의 스트립 클럽 매니저룸을 아지트로 큰 거 한 방을 준비하기 위한 사전 탐색 작업을 시작한다.

GTA 5/미션 일람/스토리 미션/큰 거 한 방 문서 참고.

4.1.40. 무기를 거두다(Bury the Hatchet)[306]

트레버와 마이클이 과거를 회상합니다.

  • 의뢰인: 마이클 드 산타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트레버 필립스

공략 영상 보기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마이클에게 트레버가 찾아온다. 트레버는 왜 왔냐는 질문에 "친구잖아."라고 답하며, 가족들은 아직 돌아오지 않은 거냐고 안부를 묻는다. 마이클은 지난 몇 주간 난리를 피우고 이제서야 일이 정리가 되어 간다며 자신이 웃긴 꼴이 되었다고 자조하지만, 트레버는 오히려 이게 마이클의 원래 모습이라면서 다시 돌아왔다고 흥분한다. 이제 우리가 돌아왔으니 브래드를 탈옥시키고, 프랭클린과 레스터도 있으니[307] 우리 모두 잘 될 거라고 하며 신나있는 트레버. 그러나 마이클은 자신은 이런 일을 해야하는 처지인 트레버 등이 불쌍해 보일 뿐이라며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뜻을 밝힌다. 트레버는 고상한 소리를 한다는 듯 심드렁해 하면서도 마이클의 인생의 2막에서 자신은 뭘 하면 되냐고 묻는데,[308] 마이클은 노동조합 은행을 털고 나면 우리 사이는 이제 끝이라고 선을 긋는다.

트레버는 분노하여 속마음을 드러내면서 폭발하고,[309] 자신은 마이클의 무덤을 봤고 또 마이클을 위해 울었는데 이제 보니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고 화를 낸다. 죽은 것도 아니고, 남자도 아니라는 트레버에게 발끈 한 마이클이 그럼 넌 뭐냐고 대꾸하고, 자신은 네가 꾸는 악몽이라는 트레버에게 그딴 협박은 그만 두라고 윽박지른다. 마음이 상한 트레버는 떠나려다 문뜩, 말 나온 김에 떠오른 질문을 던진다. "내가 늘 궁금해 왔던 게 하나 있거든. 저기 북부 양크턴에 있는 네 무덤에 묻혀있는 놈은 대체 누구야?"라고 묻자 마이클은 생각해본 적 없다면서 얼버무리고, 그 반응을 보며 잠시 생각하던 트레버는 뭔가 깨닫고서는 배신자 새끼라고 욕하며 급히 나가버린다. 마이클은 트레버가 단순히 화난 것이 아니라 눈치를 챘음을 알고서 따라 쫓아나간다.

이제 트레버로 북부 양크턴으로 가거나 마이클로 트레버를 쫓아서 북부 양크턴으로 갈 수 있다. 각자의 다른 심정을 볼 수 있고 서로 통화하는 사람도 전혀 다르니 골드 메달도 딸겸 다시하기를 통해 둘 다 보는 게 좋다. 미션을 완료한 후 트레버로 플레이하던 중 다시하기를 통해 미션을 하면 트레버로 플레이가 되고, 마이클이나 프랭클린으로 플레이하던 중 다시하기를 하면 마이클로 플레이가 된다.

트레버는 마이클의 차를 가져가서[310] 샌디 해안 비행장으로 가는데, 가는 도중 마이클에게서 전화가 오며 받자마자 쌍욕을 한다. 마이클은 무덤에는 모래주머니 따위를 넣어놓은 것 뿐이라며[311] 집에서 편하게 맥주 한 잔 하고 피자도 시켜먹으면서 얘기하게 차를 돌리라고 하지만 트레버는 자기 눈으로 직접 볼 거라며 전화를 끊고는 론에게 전화를 걸어 준비되어있던 비행기를 빌린다. 브래드에 대한 진실을 왜 이제서야 눈치챈 건지, 아니면 이미 알고 있었는데도 외면한 것인지 곱씹으며 분기탱천한 트레버는 준비한 비행기를 직접 몰고 북부 양크턴으로 가는데, 가는 도중에 론에게서 삼합회가 널 찾는다고 문자가 오고,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오기 시작한다. 트레버는 루덴도르프 공동묘지에 도착해 마이클의 무덤을 파기 시작한다.

한편 마이클은 트레버가 자신의 차를 가져가 버렸기 때문에 행인의 차를 뺏어 트레버를 뒤쫓으면서[312] 로스 산토스 국제공항으로 가는데, 트레버와의 통화가 좋지 않게 끊기자[313] 데이브에게 전화해서 트레버가 알아챘으며, 이건 우리 둘 사이의 문제니 내가 해결해보겠다면서[314] 공항으로 향해 비행기를 타고 북부 양크턴으로 간다. 터미널로 가기 직전에 삼합회 조직원들이 등장하고 마이클이 타는 비행기에 따라 탄다. 그들은 트레버를 쫓기 위해 같이 동거했던 마이클을 미행하고 있었다. 론이 입을 닫고 있었어도 삼합회들이 트레버를 쫓아갈 수 있었던 건 이 때문.

마이클은 루덴도르프에 도착하고, 차를 몰고 루덴도르프 공동묘지로 가면서 9년 전 데이브와 거래하여 로스 산토스로 가자고 아만다를 설득하는 회상과 루덴도르프 은행 강도 당시의 회상을 들을 수 있다. 공동묘지로 뛰어간 마이클은 트레버의 무덤 파는 모습을 보고, 마이클은 도착해서 시간낭비 하지 말라며 트레버를 말린다. 트레버는 그 말 하나 하려고 여기왔냐면서, 아랑곳 않고 무덤을 모두 파내서 관 속을 확인한다. 이 때 마이클은 관이 드러나기까지 당당한 태도를 보이는데, 당연히 불안해하는 모습을 트레버에게 보여주면 트레버가 더 의심할테니 끝까지 허세를 부린 것이다.

그리고 관 속에 있던 건 9년 전 마이클과 트레버와 함께 은행을 털다가 총을 맞아 죽었던 동료인 브래드였다.브래드(약혐주의)

그 동안 트레버는 브래드가 연방 교도소에 갇혀 있는 줄로만 알았는데, 사실 브래드는 9년 전 저격당한 총상으로 인해 결국 사망한 것이었다. 특히 마이클이 FIB와 단순히 사법거래를 한 것이 아니라 트레버 자신과 브래드를 적극적으로 배신했고 이를 감추기 위해 자신을 계속 속여왔다는 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분노한다. "규정에 따르면" 미션에서 데이브가 하는 말을 되새겨보면 트레버가 어떤 부분을 잘못 이해했는지 추측할 수 있다. 트레버는 마이클이 브래드를 버려놓고 혼자 도망갔다가 최근들어 FIB를 알았고, 브래드의 형량을 줄여주거나 브래드를 탈옥시키기 위해 FIB와 협조한다고 알고있었던 것이다. 트레버가 진실을 보지 못하게 하려면 당연히 브래드의 죽음이 알려져서는 안되었고, 그래서 마이클뿐만 아니라 그 주변인들 모두가 브래드에 대해 얼버무린 것이다. 만일 브래드가 이미 죽었다면 FIB와의 그간 협조했던 일들은 브래드를 위한 게 아니라는 것이고, 결국 마이클이 트레버 자신처럼 독립적인 입장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FIB와 결탁했었다는 말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파일:43 Burying the Hatchet 5.jpg

마이클은 강도가 계획대로 되지 않아 자기랑 브래드가 총에 맞았는데 브래드는 죽고 자긴 살아남은거라며 변명을 한다.[315] 그 말에 트레버는 "계획대로 되지 않은 건, 10년 뒤에 내가 네 앞에 나타난 일뿐인 것 같은데."라고 받아치고 난 너보다 잃을 게 많다는 말에 "니가 한 말 중에 가장 진심이 담긴 말이네" 라면서 격노한다.[316] 결국 둘은 서로에게 총을 겨누게 된다.[317] 먼저 쏘는 쪽이 이기는 상황이고 또 그만큼 서로에게 굉장히 위험한 상황임에도, 두 사람 모두 차마 쏘진 못 한다. 마이클은 "씨발, 받아라!"라고 외치면서도 쏘지 못한다.[318] 온갖 합리화를 하면서도 그 또한 죄책감이 상당했음을 알 수 있다.

서로가 총구를 겨눈 상황에서 삼합회가 트레버를 잡으려고 공격해온다. 트레버는 마이클을 버리고 도망쳐버리고[319], 마이클은 삼합회를 처리하면서 도망치려고 한다. 이때 마이클은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온 상태이므로 권총을 제외한 모든 무기들을 놓고왔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권총과 삼합회가 떨어트리는 총만으로 싸워야 한다.[320] 마이클은 간신히 차에 도착하여 탈출하려고 하지만, 추운 날씨로 인해 자동차 배터리가 방전되어 시동이 걸리지 않게 되고 결국 마이클은 삼합회에게 잡혀버리게 된다.[321]

한편 탈출한 트레버는 샌디 해안으로 돌아가는데, 삼합회 보스인 웨이 쳉에게서 전화가 온다. 자신은 블레인 카운티로 사업을 확장하고 싶은데 트레버 때문에 어려워서, 협상 카드로 트레버의 애인 마이클 드 산타를 데리고 있으니 몸값을 지불하라한다. 트레버와 마이클이 마드라조를 피해 컨테이너에서 사는 것을 애인들의 동거로 착각하고 인질로 잡아뒀던 패트리시아를 가정부로 착각한 것.[322] 트레버는 하려던 일 계속 하라며 무시한다. 돈을 내지 않으면 죽을 거라고 하지만, 트레버는 마이클에게 아주 사랑한다고 전해달라면서 끊어버린다. 여기에다 타오 쳉의 억양까지 은근히 따라하면서 비꼰다. 비행장에 착륙하기 직전이 되면 라마에게서 문자 한 통이 오는데 프랭클린과 데빈이 의뢰한 차를 픽업할 예정이니 자기 집으로 오라고 한다.

이 미션 이후 마이클을 구출하기 전까지는 마이클로 전환할 수 없다. 그리고 스포일러를 보기 전까지는 트레버와 마이클은 어울릴 수 없다.

선택적으로 트레버로 지미, 론, 웨이 쳉, 패트리시아에게 전화를 걸면 받는다. 지미는 트레버가 자기 아빠를 얼마나 증오하는지에 대해 말해 보라는 말에 증오까지는 아니고 그냥 가끔 싸우는 것뿐이라면서, 제발 아빠에게 아무 일도 없게 해달라며 트레버에게 애걸복걸 사정하지만 트레버는 매몰차게 그 애비에 그 아들이라며 끊어버린다. 그리고 론에게는 허구한 날 음모론 타령 하는 주제에 왜 FIB가 브래드를 사칭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못 알아 냈냐며 확 내장을 뜯어버리겠다며 갈군다. 웨이 쳉에게는 사업이냐 사랑이냐 뭘 골라야 할지 참 걱정된다며 비꼬는데 웨이 쳉은 이 말이 아직도 진심이 아니라고 믿고 있다. 그리고 패트리시아에게는 너희 모두 보고 싶다는 그녀의 말에 트레버는 '너희'가 포함된 건 아니다며 현재 마이클과는 복잡한 관계이며 이야기를 안 하고 있다는 말에 패트리시아는 오래된 우정은 갈아치울 수 없다며 위로해준다.

이 미션을 끝낸후 인터넷을 접속을 하면 루덴도르프에 위치한 공동 묘지에서 총격전이 일어났고 마이클 타운리의 묘지가 파해처 있다는 뉴스가 나온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11:00 안에 끝내십시오.
  • 헤드샷: 헤드샷으로 20명의 적을 사살하십시오.
  • 명중률: 사격 명중률 80% 이상으로 마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진실의 순간: 브래드에 대한 진실을 알아냈습니다.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41. 팩맨(Pack Man)

프랭클린, 트레버, 라마가 데빈의 자동차들을 팔레토 항구 근처의 하차 지점으로 배달합니다.
  • 의뢰인: 데빈 웨스턴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트레버 필립스

공략 영상 보기

데빈의 마지막 의뢰. 프랭클린으로 라마의 집 앞에 가면 라마가 목록의 마지막 차(페가시 먼로)를 구했다면서 나머지 차는 미친 아저씨가 가지고 있다면서 돈 받으러 가자고 한다.[323] 라마가 있는 곳에 도착해서 페가시 먼로[324]에 타면 프랭클린이 어땠냐고 물어보지만 라마는 별 일 없었다고 허세를 부린다.[325] 프랭클린이 계속해서 총알자국, 피 등이 전혀 없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자 라마는 그냥 차가 놓여있어서 타고 왔을 뿐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고 프랭클린은 그건 너무 이상하다며 걱정한다. 둘은 트레버가 기다리는 곳 까지 가 먼로를 트럭에 싣는다.

이제 그동안 훔친 차들이 모두 실린 트럭을 몰고 로스 산토스에서 팔레토 항구까지 트럭으로 약 13km의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하므로 캐릭터간의 대화에 관심이 없다면 상당히 지루하다.

트럭에 타면 잠시간 만담을 나눈 후[326] 프랭클린이 도착하기 전까지 잠든다. 운전하는 동안 라마는 마이클의 행방을 물어보지만 트레버는 마이클이 은퇴했다고 살짝 돌려말하고, 라마가 진짜로 갑자기 은퇴한 줄 알고 캐묻자 마이클이 곧 죽을 것이며, 지금 당장은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실히 모른다고 제대로 알려준다. 라마가 이 사실을 프랭클린도 아냐고 물어보지만 트레버는 그냥 자게 냅두라고 한다. 프랭클린이 자는 것을 확인한 트레버는 라마한테 10년 전에 마이클이 자신을 속인 일과 북부 양크턴에 터진 사건을 그대로 말해주고, 다 들은 라마가 마이클이 죽으면 브래드가 생각나서 좋냐고 묻자 트레버는 그렇다고 대답한다.[327] 이때 둘의 이야기에서 밝혀지길 트레버와 마이클이 처음으로 만나게 된건 20살 즈음이라고 하며 만나기 이전에는 트레버는 큰 목적의식 없이 항공 운송업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트레버의 회상에 따르면 그 당시의 마이클은 지금처럼 뚱뚱했지만 그래도 뚝심은 있어보였다고. 원래는 물건만 전달해주기로 하고 기다리던 트레버는 사람도 하나 건네달라는 추가 요청을 받는데, 그것이 마이클이었다. 그런데 활주로에 나타난 마이클은 소리지르며 따라오는 한 노인을 달고서 나타났고,[328] 트레버는 노인의 눈알에다가 플레어 건을 박아버리고 머리가 활활 타는 상태의 시체를 마이클과 함께 호수에다 유기했다고 한다.[329] 이 만담 중 라마는 마이클에게 당한 것에 계속해서 툴툴대면서도 마이클과의 과거를 떠올리면서 착찹해하는 트레버를 귀엽고 섬세하게 늙은 아줌마라고 놀려먹는다.

그리고 라마도 프랭클린과 만난 이야기를 하는데, 언젠가 함께 여자 하나와 관계를 가지다 만났다고 회상하다가[330]이윽고 그건 JB였으며[331] 프랭클린은 약이나 빨지 그런 짓은 안 한다고 정정한다. 프랭클린과는 데이비스 고등학교에서 만났다고 하며[332] 원래부터 잘 어울려 다녔다고 한다. 함께 욕도 하고 갱스터짓도 하고 하면서 어울렸지만 라마는 그 당시에도 프랭클린이 병사보다는 장군, 직원보다는 사장이 되길 원하는, 그런 꽤 야망있는 인물이었다고 평한다. 어떻게든 현재의 가난한 시궁창 생활에서 벗어나려는 건 지금이나 라마와 만난 고등학교 시절이었을 때나 비슷하다.[333]

네비게이션을 따라갈 경우 부동산 후키즈 근처를 지나가면 경찰들이 따라붙는데[334] 잠에서 깬 프랭클린이 JB 700을 이용해서 경찰들을 떼어내겠다고 나선다. 프랭클린이 JB 700에 가는 동안 충돌하거나 심하게 흔들리면 떨어져서 죽으므로 안전 운전을 요한다. JB 700으로 경찰들을 목적지로 갈 때까지 지명수배를 해제하지 못하면 미션 실패. 차에 달린 스파이크와 총을 적절히 이용해주자.[335][336]

경찰을 따돌리면 몰리에게서 전화가 오는데 프로코피오 트럭 정류장으로 오라고 한다. 정작 도착하면 데빈은 없고 몰리만 있는데 가서 돈을 요구하면 화제와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더니 "너한테 줄 돈은 주식투자해서 불려서 입금할게."라면서 먹튀를 선언한다.

미션이 끝나고 프랭클린은 마이클의 행방이 이상함을 느끼고 레스터에게 전화를 걸어서 마이클의 행방을 묻자 레스터는 마이클의 신용카드가 정지되었으며 마지막으로 사용한 건 북부 양크턴 쪽으로 갈 때 였다고 말한다. 또한 마지막으로 전화 신호가 잡힌 건 로스 산토스에서 한 번이었다고 한다. 프랭클린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레스터에게 자신의 이모 집 쪽으로 와달라고 트레버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한다.

이후 화면전환을 해보면 트레버가 레스터에게 전화를 받아서 보수를 못 받는 것에 대한 이야기와 프랭클린이 마이클을 찾는다는 사실에 대해 말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트레버는 자신도 그 일에 몫이 있는지라 보수를 못 받는건 자기 문제이기도 하다고 대답하며, 레스터는 프랭클린을 그의 이모 집에서 만나서 마이클이 어딨는지 모른다고 직접 대면해서 말하라고 한다.[337]

선택적으로 프랭클린으로 데빈한테 전화를 걸면 받는다. 돈을 달라고 하자 널 위해 투자를 했다고 하면서 세상 물정 모르는 너한테는 이해가 안 갈 수도 있다면서 대놓고 먹튀를 시전한다. 여기에다가 한 술 더 떠 자동차 압류일을 하게 만든 마이클에게 따지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리는 덤. 프랭클린은 자동차 압류일을 하게 된게 마이클이 솔로몬과 영화를 만들게 되면서라는 걸 모르고 있어서 이에 대해 짜증을 내고 데빈은 결국 얼렁뚱땅 전화를 끊는다.

미션 후에 라마의 라이프 인베이더를 보면 개고생하고 얻은건 하나 없으니 앞으로는 말쑥한 백인이 구슬려도 안 넘어갈거라고 써져있다. 미션 초반에 프랭클린에게 한 말은 거짓말이었던 것이다.

팁이 하나 있다면 네비게이션이 도시를 가로질러 서쪽 고속도로를 타고 팔레토 숲을 지나는 길을 찍는데 이쪽으로 가지말고 카지노가 있는 동쪽 고속도로를 타는 쪽이 더 빠르다.[338] 트럭이 워낙 커서 제자리 U턴은 못하지만 적당히 블록을 끼고 돌아서 방향을 잡으면 동쪽 고속도로까지 직진이고 고속도로를 타면 북쪽으로 이어진다. 여기서도 이벤트 트리거가 정상작동되고 시간 달성 조건도 쉬워진다. 이쪽으로 가게되면 볼링브로크 교도소 옆 인터체인지를 통과하고 나서 경찰이 붙게된다.

여담으로 교도소를 피해 동쪽으로 들어가는 해안국도[339]를 타면 교도소 위쪽에 위치해있는 동쪽 고속도로와의 교차점에서 경찰이 등장한다. 경찰 등장시점이 굉장히 늦어서 경찰을 빠르게 처리해주지 않으면 경찰이 다 스폰되기전에 트럭이 약속지점에 도착해서 미션실패가 뜬다. 만약 고속도로를 타지않고 맵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일반 도로를 타고 블레인 카운티로 넘어가면 68번 국도와의 교차지점에서 경찰과 마주하게된다. 프랭클린으로 전환하면 NPC 트레버가 나름 운전하긴 하지만 워낙 시골길이라 어디 지형지물에 끼기 쉬운데, 정말 트레일러를 못움직일 상황이 오면 트레일러를 움직이지 못했다고 미션 실패가 뜬다.

이 미션 이후 인터넷을 통해 먼로스팅거를 구매할 수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12:00 안에 끝내십시오.
    • 안전 운전: JB 700의 데미지를 최소화화여 완료하십시오.
    • 슈레더: 스파이크 스트립을 사용해 3대의 경찰차를 처리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42. 신선한 고기(Fresh Meat)[340]

마이클의 세상이 거꾸로 뒤집힙니다.

  • 의뢰인: 프랭클린 클린턴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프랭클린 클린턴

공략 영상 보기

트레버와 만나기 위해 오랜만에 이모네 집에 찾아온 프랭클린. 때마침 집에서 나오던 이모와 이웃 여자들은 비키라고 손짓만 하고 무시하며 요상한 페미니즘 식의 구호를 외치며 지나가려 하지만 그 때 도착한 트레버가 그 꼬라지를 보고 닥치라고 버럭 화를 내자 입을 다물고 찌그러져서 도망간다. 여자들을 쫓아버린 트레버는 프랭클린을 향해 반갑게 인사하며 울타리를 넘어 오려다가 걸려서 제대로 넘어진다.[341] 그 모습에 프랭클린이 웃음을 터뜨리고, 이에 트레버는 자신을 무시하냐며 엄청나게 화를 낸다. 평소 윽박지르는 말투지만 동료에게는 원만한 것을 아는 프랭클린은 웃으며 사과하려 하지만 평소와 달리 트레버는 정색하고서 살기를 흘리며 그를 몰아붙이고 결국 프랭클린은 트레버를 진정시키면서 제대로 사과한다. 그러자 트레버가 사과를 받아주겠다며 포옹 한 번 하고 풀자고 하지만 포옹하려는 순간 프랭클린을 놀래킨다. 이번엔 프랭클린이 정색하고 그런 게 재밌냐고 따지자 트레버는 자신이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미친 놈이라고 자책하며 지금 신경이 매우 곤두서 있다고 해명한다.

프랭클린은 트레버가 사라진 마이클의 행방을 알고 있다고 레스터에게서 들었다면서 마이클의 행방을 묻지만 트레버는 답해주지 않고 그놈이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한다. 그러나 프랭클린이 계속 진정시키며 묻자 결국 마지못해 자신의 동료인 론이 중국 양산 출신의 삼합회 놈들을 만났으며, 그 놈들이 트레버가 일으킨 문제를 마이클이 일으킨 줄 알고 납치한 것 같다고 알려준다. 프랭클린은 놈들이 마이클을 도시 어딘가에 데리고 있다면서 같이 구하자고 하지만 "그놈은 나한테는 이미 죽은 놈이며 다시 만나게 되면 내 손으로 진짜 죽여버리겠다"고 하고 돌아가면서 애꿎은 사람을 패버린다.[342]

프랭클린은 레스터에게 전화하고, 레스터는 마이클을 찾기 위해 프랭클린의 핸드폰에 트래키파이 앱을 다운받아준다.[343] 이후 잠시 마이클의 시점으로 전환되는데, 삼합회한테 잡혀서 고기 걸이에 거꾸로 매달린 상태였다. 마이클은 자신과 트레버는 연인 관계가 아니라며 웨이 챙에게 너흰 큰 실수한거라고 설득하려 하지만 웨이 챙은 이를 들어주지 않고 트레버는 안 온다며 마이클을 죽이라고 부하들에게 명령해 기계를 작동시킨다. 여기서 만약 프랭클린으로 전환하지 않고 마이클이 매달린 모습을 끝까지 구경하고 있으면 마이클이 분쇄기에 갈려버린다.

프랭클린은 트래키파이 앱을 이용해서 마이클이 도축장 안에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344][공략법] 위치는 블리츠 플레이 미션을 한 장소인 사이프레스 플랫의 공단 쪽에 사격장이 있는 아뮤네이션이 있는데 대략 그 근처다. 프랭클린으로 삼합회를 처리하면서 도축장으로 들어가 마이클이 잡혀있는 곳에 도착하면 아슬아슬하게 기계가 멈추고 프랭클린은 서둘러 마이클에게 다가간다. 마이클을 감시하고 있는 삼합회 한 명이 남아있는데 총을 쏜 부위에 따라서 비명을 내면서 분쇄기에 갈려버린다.

겨우 두 사람이 재회했지만 삼합회 일당이 계속해서 몰려오고 있어서 바로 풀어주지는 못하고 프랭클린이 일단 마이클에게 권총 한 정을 건네준다. 마이클과 같이 삼합회 일당을 처리한 프랭클린이 "이 녀석들 대체 얼마나 있는거야?"라고 투덜거리며 앞쪽에서 나오는 적들을 죽이는 도중

파일:45 Fresh meat 4.jpg

갑자기 칼 든 놈이 튀어나와서 모국어로 피를 보고 싶냐며 프랭클린을 죽이려 든다. 마이클은 빠르게 삼합회를 쏴서 프랭클린을 구해준 후 자신의 다리를 묶은 곳에 총을 쏴서 풀려나게 되며, 남은 잔당들을 처리하고 프랭클린과 함께 탈출한다.

도축장을 나서면 2대의 스포츠카가 있는데 그중 1대의 차를 타고 가면된다. 차를 타려고 하면 삼합회 2명이 나타나는데 무시하고 가면 남은 스포츠카에 타서 쫒아온다. 차에 타기전에 처리하는것이 좋다.[346] 추격하면서 처리할 수도 있지만, 경찰이 붙을 수도 있다.

삼합회를 전부 처리하면 차를 타고 마이클의 집으로 가면서 마이클이 자신을 어떻게 찾아낸 거냐며 묻는다. 프랭클린은 트레버가 말해주었다고 하며, 반대로 프랭클린이 북부 양크턴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물어보자 마이클은 얼버무린다. 제대로 말해줄 생각이 없어보이자 프랭클린은 화제를 바꿔 데빈이 일한 값을 좆같이 쳐줬을 뿐만 아니라 그마저도 펀드 투자에 넣었다고 하자 마이클은 데빈은 똑똑한 투자가니까 그렇게 나쁜 생각은 아니라고 낙관적으로 대답한다. 어이가 없어진 프랭클린이 진심이냐며 발끈하나 마이클은 이자까지 쳐서 돈을 줄려는 것 같으니 기다리라며 여기에 덧붙여 자신이 영화 제작사에서 따로 거래를 했으니 자신의 거래가 끝나야 돈을 받을 수 있을거라고 말하고, 프랭클린은 불만스러워 하면서도 알았다고 대답한다.[347]

마이클의 집에 도착하면 프랭클린은 마이클의 초대에도 크기만 하지 큰 텅 빈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고 그냥 가려고 하며, 가기 전에 대체 북부 양크턴에서 마이클, 트레버와 브래드라는 사람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묻는다. 계속 대답을 회피하던 마이클은 자신의 범죄자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자신이 한 것이 옳은 일인지는 모르겠으나 잃을 것 하나 없는 놈들하고 일하고 있었으므로 자신과 아직 어렸던 가족들의 미래를 위해 해야만 하는 일이었다고 변명하지만, 이미 요점을 파악한 프랭클린은 친구들을 팔아먹은 거라고 상당히 실망한다.[348] 마이클은 이에 대해서 아직은 이해 해줄거라 기대도 안 하지만 언젠가 짊어져야 하는 것들이 생기면 이해할거라며 "어느 날 아침 눈을 떴는데 네 다리를 누가 잡고 있는 거야. 그러면 더는 달릴 수 없게 되지."라는 말을 남긴다.[349] 이후 마이클이 프랭클린에게 조심하라고 하는데 프랭클린은 트레버가 열받은건 자기가 아니라 마이클 때문이라며 돌직구를 날린다.

이 미션 이후 트레버로 웨이 쳉에게 전화를 걸면 받는다. 웨이 쳉은 오히려 이쪽 인명피해만 무지하게 났다면서 반드시 이 빚은 값게 해주겠다고 경고하고, 트레버는 올 테면 언제든지 와 보라고 하고 끊는다. 마이클로 플레이하다 보면 FIB 관련 일 때문에 봉제공장에서 봐야 한다는 레스터의 문자를 받게 된다. 북부 양크턴에서 있었던 사건 때문에 트레버와 마이클은 스포일러 전까지는 서로의 전화를 받지 않지만, 캐릭터를 전환시키며 서로 가까이 이동시켜 만나게 하면 서로를 비난하고 제 갈길 간다.

버그인지 가끔 근처에서 아무 짓도 안했는데 임무가 방해를 받았다는 메시지가 뜬다.[350]

  • 골드 메달 조건
    • 전환 제한: 3번 이상 캐릭터를 전환하지 마십시오.[353]
    • 명중률: 사격 명중률 70% 이상으로 마치십시오.
    • 헤드샷: 헤드샷으로 10명의 적을 사살하십시오.
    • 신속 구조: 마이클을 3:30 안에 구하십시오.
    • 방향 감각: 지도의 경유지를 사용하지 마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43. 정보국 습격(The Bureau Raid)


다음 3개 미션이 포함되어 있다.
  • 정보국 청소(Cleaning out the Bureau)
  • 건축가의 계획(Architect's Plans)
  • 소방차(Fire Truck)

4.1.44. 로코의 발라드(The Ballad of Rocco)[354]

마이클이 솔로몬 리차드를 돕습니다.

  • 의뢰인: 솔로몬 리차드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파일:46 Ballad of Rocco 1.jpg

공략 영상 보기

스튜디오로 가보면 로코와 그의 부하인 지아니가 솔로몬을 두들겨 패고 있다. 마이클은 분노하면서 솔로몬을 돕고, 솔로몬은 도망가는 로코와 지아니를 잡으라고 한다. 도망치는 로코 일행을 쫓아가서 죽이자. 죽이는 방법은 상관없으니 빠르게 잡으면 된다. 차량을 타고 빠르게 도망치긴 하지만 시야에서 사라지기 전에 레일건이나 미니건, 저격총 같은 걸 사용한다면 차로 쫓아갈 필요 없이 바로 해치울 수도 있다. 만일 놓쳤더라도 대놓고 타고 쫓아가라고 마이클 옆에 차 한 대가 놓여있다.

스튜디오를 빠져나가기 전에 죽이면 곧바로 다음 컷신으로 연결되고 스튜디오를 빠져나간 후에 쫓아가서 로코를 죽이면 해당 지역을 떠나라는 메시지가 뜨는데, 곧 떠나지 않으면 지명 수배가 발동한다. 지역을 떠나면 솔로몬의 전화가 걸려오는데 보여줄게 있으니 스튜디오로 오라고 한다. 수락하면 다시 스튜디오로 가서 컷신을 볼 수 있고 솔로몬의 전화를 받지 않으면 다시 갈 필요가 없기 때문에 더 빠른 시간에 클리어가 가능하지만 컷신과 추가 대사를 들을 수 없다.

사무실로 가보면, 멜트다운 엔딩 크레딧에 마이클의 이름을 올린 것을 보여준다.
"보조 제작자: 마이클 드 산타"
마이클은 드디어 인생에서 처음으로 뭔가 해보는 것 같다면서 무척 들떠한다.

이벤트 후 로코가 지아니와 차를 타고 도주하면 시작지점 바로 옆에 SUV가 서 있는데, 주행력이 그리 좋지도 않은데다가 스포츠카를 탄 로코 일행이 죽어라 밟아대는지라 쫒아가기가 쉽지 않다. 로코는 스튜디오의 뒷문으로 도망치므로 로코의 도주로를 피해서[355] 스튜디오 중앙 통로에 풀튠한 기본 차량이나 성능 좋은 차를 하나 대기시키고 미션을 시작하면 훨씬 손쉽게 따라잡을 수 있다. 아니면 컷신이 넘어간 다음에 마이클의 특수능력을 사용해서 저격총으로 로코를 머리를 쏘고 옆에 있던 지아니[356]도 처리해주면 20초도 안 걸려서 끝난다.

미션이 끝나고 트레버로 웨이 챙에게 전화하면 받는다. 이미 정보국 청소 미션을 끝냈을 경우 받지 않는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 03:00 안에 끝내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45. 가족의 재결합(Reuniting the Family)

마이클이 가족과의 골을 메우기 시작합니다.

  • 의뢰인: 마이클 드 산타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공략 영상 보기

마이클은 집에서 술을 마시면서 옛날 영화를 보다가 잠이 드는데[357] 가출했던 지미가 찾아온다. 지미는 "말 안하고 약 탄 건 미안하고, 아빠는 병신 같고 가끔 또라이처럼 굴지만, 우리가 다시는 못 본다고 생각하니 화가 난다."고 하자 마이클이 "지금까지 너한테 들은 말 중에 가장 멋진 말인것 같구나."라고 하자 지미가 "그럼 차 사줄 거냐고 묻는다." 지미가 찾아온 것은 가출한 이후 돈도 없어서 마이클에게 손 벌리려고 찾아온 것.

마이클은 자신은 몇 주 안에 죽은 목숨일 것 같다고 하자 지미는 제발 죽지 말라고, 또 평소의 지미답지 않게 마이클이 자신이 원하는 걸 들어주지 않았음에도 "그래도 오랜만에 아빠를 만나서 좋네요." 하고는 가려고 한다. 마이클이 지미를 세우고 아만다는 어떻게 지내는지 묻자 하루 종일 파비앙과 최면 비슷한 상태에 빠져 탄트라 섹스를 한다면서[358] 엄마는 아빠한테 화가 나 있고, 준비된 모습을 보고 싶어한다고 하자 지미와 함께 아만다와 트레이시를 찾으러 간다.

아만다를 찾으러 빈 머신으로 가보면 파비앙과 앉아있는데, 대화 내용을 보면 파비앙은 다단계 판매 같은 걸 하고 있다.[359] 자기 가족에게 무례하게 구는 파비앙에게 빡친 마이클이 [360] 뒤에 앉아있던 사람의 랩탑을 뺏어서 파비앙의 머리를 후려친다. 그리고 아만다에게 사과하면서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하자 아만다는 대신 프리드랜더 박사의 사무실에서 만나자고 한다.

파일:48 Reuniting the Family 3.jpg

트레이시가 있는 문신 시술소로 가보면, 라즈로우가 트레이시에게 성상납을 받아서 쇼에 출현시켜주겠다고 꼬드기는데 이를 본 마이클은 분노하면서 라즈로우를 강제로 눕히고는 눈썹, 코, 귀에 피어싱을 하고, 가슴 혹은 등에다 음경 모양의 문신을 그리고[361] 이어 포니테일 머리까지 잘라버리고는 내 딸을 반드시 쇼에 출현시키고 스타로 만들어줄 것을 당부하면서 트레이시를 데리고 나간다.[362]

지금까지와는 달리, 마이클은 아만다에게 이상한 짓을 하는 파비앙을 랩탑으로 두들겨 팬 후에 바닥에 엎어져 코피가 나는대도 발길질을 한다든가 지난번에는 비교적 곱게 보내준[363] 라즈로우도 이번에는 피어싱과 문신을 하고 머리를 잘라 버리는 등, 가족에게 불순한 목적으로 찝적대는 이들에게 굉장히 강경한 태도를 보인다. 앞서 말한 어설픈 대응들로 가족들이 성적으로 좋지 못한 꼴을 본것에서 마이클 나름대로 생각과 반성을 나름대로 많이 한 것을 알 수 있다.[364]

이제 지미와 트레이시를 데리고 프리드랜더 박사의 사무실로 가면서 트레이시는 그 상담사는 아빠에게 별로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지미가 아까 마이클이 파비앙을 때려눕힌 얘기를 하고 트레이시도 나도 그 인간 정말 마음에 안 든다며 동조를 한다. 남매들은 작중 처음으로 죽이 맞아서 그 어느 때보다 들떠있으며 아무나 털어보자는 자식들을 오히려 마이클이 우리가 잘 어울리는 건 좋지만 적당히 하자면서 말린다.

건물에 도착하면 기다리고 있는 아만다와 같이 사무실로 들어간다. 상담이 시작되면 트레이시와 지미는 마이클이 가만히 지켜보라고 시킨대로 휴대폰을 보면서 묵묵히 앉아있고, 마이클과 아만다는 서로 말다툼을 하는데 갈수록 분위기가 험해진다. 아만다가 쌍욕을 퍼붓고 마이클도 목소리가 높아지자 지미와 트레이시는 당황하면서 휴대폰을 놓고 이들을 지켜보고 프리드랜더는 상담이 끝나기 전까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묵묵히 듣기만 한다. 그리고 상담이 끝나자 가족 상담은 더 비싸다며 보통 상담비의 곱절인 $4,000이나 받아간다.

사무실을 나온 마이클과 가족은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아만다의 대사를 보면 바람 핀 남자들이 한두 명이 아니다. 작중에서 하는 대사만으로도 열명은 훌쩍 넘기는데다 그 대상도 비범한게 작중에서 나온 요가 강사 파비앙, 테니스 코치는 물론이고 우편 배달부나 청소부, 델 페로의 자기가 예수라고 믿는 약쟁이에다가 심지어 지미가 학교 다니던 시절의 담임 선생님과도 바람 핀 적이 있다고 언급한다. 마이클과 처음 만났을 때는 스트립 클럽 댄서였다고 하니 실제로는 더 많을지도 모른다.[365][366]

아만다는 마이클에게 트레버 필립스와 어울리지도 말고, 우리를 죽음으로 몰아넣거나 죽지도 말 것을 약속해줄 수 있냐고 묻고, 마이클은 약속한다. 그리고 이제는 다른 창녀나 여자랑 떡치지 말라고 한다. 이 말에 트레이시도 그런 역겨운 짓을 하지 말라고 하고 지미도 "아빠는 그거보다는 나은 인간이잖아."라고 한다. 사실상 지미가 작중 거의 유일하게 마이클에게 말을 곱게 하는 때다.

마침내 집에 도착하고, 가족이 재결합하게 된다.[367] 그리고 화면이 100% 확률로 트레버로 전환되고 트레버는 외딴 섬에서 로스트 폭주족과 사투를 벌인 뒤 그 시체들을 널부러뜨리고 술을 퍼마시고 팬티바람으로 숙취로부터 고생하고 있다.

이 미션 이후 마이클, 프랭클린으로 지미한테 전화를 걸면 받는다. 프랭클린은 건축가의 계획 미션을 완료한 후 전화를 걸 수 있다.

또한 이 미션 이후 TV에 랜덤으로 명예냐 굴욕이냐 결승전이 방송된다. 트레이시가 희대의 막춤을 선보이지만 마이클에게 잊을 수 없는 참교육을 받은 라즈로우는 필사적으로 트레이시를 밀어준다. 중간광고 직전에 "똑바로 안 뽑으면 어떤 미치광이가 우리 모두를 죽이러 올 거야"라고 탄식하는 장면도 있다.

트레이시를 태우러 가야 하는 상황에서 시간을 너무 오래 끌면 미션 실패가 뜨면서 트레이시가 죽었다는 메세지가 뜨는 버그가 있다.[368]

여담으로, 상담을 끝낸후, 차를 타고 집에 가는 상황에 총을 쏴서 사람을 계속해서 죽이거나, 운전을 계속 미친듯이 하면 차에서 아만다가 마이클에게 당신은 바뀐다면서 늘 이런식이다 라고 말하며, 마이클이 거듭 사과하는 대사를 들을 수 있다. 그리고 그 후에 집에서 나오는 컷씬에선 원래는 화목해야할 컷씬이 트레이시가 마이클에게 아빠가 내 인생을 망치는것은 지긋지긋 하다고 따지고, 아만다도 마이클과 싸우는 대화를 볼수 있다. 하지만 이 미션이 끝나고 나서는 다시 화목하게 돌아온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10:30 안에 끝내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46. 마무리 작업(The Wrap Up)

마이클이 FIB와 만납니다.

  • 의뢰인: 데이브 노튼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트레버 필립스

공략 영상 보기

'정보국 습격' 미션 직후 마이클은 데이브에게 전화를 걸어 이제 자신을 놓아달라고 하지만 데이브는 메리웨더가 자기 사무실 근처에서 뒷조사를 하고 있으니 코르츠 센터[369]에서 만나자고 한다.

코르츠 센터에 도착한 마이클은 데이브에게 이제 모두 끝났으니 날 놓아달라고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스티브와 산체스가 오면서 그러지 못한다고 한다. 곧, 스티브가 FIB에서 비리 내사 자료를 빼돌리면 모든 정보를 지워주겠다고 했던 것은 전부 거짓말이었다.

파일:52 The Wrap Up 3.jpg

하지만 스티브는 마이클을 체포하면 법정에서 자신들과의 거래를 증언할 것을, 마이클은 스티브가 자신을 철저히 이용한 뒤 죽일 것을 알고 있어 서로를 총으로 겨누고는 대치하게 된다. 데이브는 스티브에게 마이클한테 모든 사실을 말해주기로 하지 않았냐며 산체스 쪽으로 총을 겨눈다.

그런데 스티브를 추적하고 있던 U.L.P를 비롯한 IAA 요원들이 체포하겠다며 총을 겨누고, 반대편에서 FIB 기동대가 와서는 총을 겨눈다. 이 FIB 기동대가 산체스가 매수한 것임을 알고 스티브와 산체스가 서로 또 총을 겨누는데, 자신들을 엿먹인 마이클을 추적하고 있던 메리웨더 용병들까지 공격 헬기를 몰고 와서 대치한다. 그렇게 서로 대치하고 있다가 FIB 요원이 스티브의 다리에 한발 쏘는데 이 부위는 몽키 비지니스 미션 때 자기가 직접 쐈었던 부위다.[370] 그리고 스티브가 보복으로 산체스의 머리를 쏴버리는데 이로 인해 산체스는 그 자리에서 즉사한다.[371] 곧바로 IAA, FIB, 메리웨더 간의 난전이 벌어진다.

데이브는 바로 뛰어가고, 마이클은 놈들이 서로를 죽일 때까지 안 움직이겠다고 말하지만, 시간이 빡빡하니 골드 메달을 따려면 미션 시작 즉시 뛰어야한다. 단, 절대로 데이브가 가는 곳으로 가면 안되는데 데이브가 간 방향으로 뛰어가면 갑자기 메리웨더의 공격 헬기가 추락해 폭발에 휘말려서 사망 처리되니 우회해서 오른쪽에 있는 통로로 뛰어야 한다.

진행하다 보면, 도망치려던 마이클 앞에 메리웨더의 헬기가 나타나서 마이클을 죽이려고 하는데, 갑자기 어딘가에서 트레버가 나타나 헬기 조종사를 저격하고는 "야! 널 죽일 사람이 있다면, 그건 나밖에 없을 걸!''이라고 소리치면서 마이클과 데이브의 탈출을 돕는다.

어느 정도 처리한 뒤 마이클로 탈출하다보면 메리웨더 용병들이 개떼같이 몰려오고, 헬기도 몇 대 더 등장하니 되도록 빠르게 뛰자. 난전에서 탈출하면 모닝우드의 전당포 뒤에서 트레버를 만나기로 하는데, 메리웨더의 헬기 한 대가 쫓아온다. 자막에 나오는 대로, 따돌릴 수도 있지만 시간이 걸리는데다가 미사일까지 쏴대므로 나타나는 즉시 격추해버리는 것이 낫다. 게다가 이 헬기를 격추시키는 것이 골드 메달 조건 중 하나이기도 하니 말이다.[372][373]

도착하면 마이클이 담배를 피려는데 트레버가 건강에 해롭다며 담배를 뺏고는 FIB 놈들과 브래드의 일 때문에 또다시 말다툼을 하지만, 트레버는 마지막 큰 거 한 방 때문에 왔다고 한다. 성공하면 네 머리에 총알을 박지 않아도 되고, 실패하면 지옥에 같이 떨어져서 영원히 함께 있겠다고 하자, 마이클은 이제 작업을 시작하면 되겠다고 한다. 마이클은 레스터에게 연락하고, 큰 거 한 방을 위해서 우리가 잠시 휴전했음을 알리고 모든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리기로 하고는 서로 헤어진다.

이후 마이클로 플레이하면 데이브한테 전화가 오거나 걸면 받는다. 프랭클린으로 스트레치에게 전화를 걸면 받는다. 트레버로 선택적으로 라마한테 전화를 걸면 받는다.

이후, 데이브의 말에 따르면 코르츠 센터에서 일어난 난전 및 지금까지 의심받았던 혐의들은 모두 산체스의 탓으로 돌렸으며 스티브는 살아서 영웅처럼 대접받고 있다고 한다.[374] 또한 우리의 문제는 바로 트레버로 마이클은 어느 정도 통제 가능하지만 트레버는 메리웨더와 삼합회 등 각종 세력들에게 깽판친 것 때문에 적대시되고 있으며 그 외의 정신나간 행동들 때문에 도저히 통제가 안 돼서 우리에게 큰 문제라고 한다. 하지만 마이클은 그냥 날 보내달라면서 끊어버린다.
스트레치는 라마가 제멋대로 행동하고 있어서 발라스 애들이 벼르고 있으니 라마 좀 어떻게 해보라고 말한다. 프랭클린은 라마를 어떻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변호한다. 그러자 스트레치가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방법이지만 라마를 통제할 수 있다고 하자 프랭클린은 그런 말은 농담으로도 하지 말라고 말한다. 라마는 마이클이 살아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할 거냐고 묻자 트레버는 그게 문제라고 말하고 끊는다.

트레버로 화면전환을 하면 "마이클 너는 나 없으면 대체 어쩔 거냐."고 말한다.

미션 마지막에 트레버에게 가기 전에 헬리콥터를 잡아야 하는 조형물이 있는 로터리에 페가시 바카와 트루페이드 애더가 랜덤으로 한 대 서 있다. 다만 레어 차량은 아니고 그냥 일반적인 슈퍼카 하나를 공짜로 얻는 것이기에 필요 없을 경우 무시해도 된다.

이 미션은 트레버를 이용해서 끝까지 진행이 가능하다. 트레버로 저격수들을 처리하고, 마이클과 대치한 적들을 저격총으로 처리한 다음 계단으로 최대한 내려온 다음 계단 난간을 뛰어넘으면 마이클 일행과 합류할 수 있다. 이후에는 비슷하게 전개되지만 시내에서 합류할 때 마이클이 미리 가서 대기하고있고 트레버가 합류하는 장면이 된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07:00 안에 끝내십시오,
    • 헤드샷: 헤드샷으로 18명의 적을 사살하십시오.
    • 윙윙거리지 마!: 추적하는 헬기를 격추시키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47. 법적 문제(Legal Trouble)

마이클이 영화 스튜디오를 보호하려 노력합니다.

  • 의뢰인: 솔로몬 리차드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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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로 솔로몬의 사무실로 들어가면 데빈과 몰리가 앉아 있다. 데빈은 그동안 마이클이 시간을 오래 끌어준 덕에 영화 촬영을 중단하면 투자가인 자신이 엄청난 보험금을 받게 되고, 솔로몬의 아들을 이용해 영화사를 밀어버리고 콘도를 지을 수 있으며 뿐만 아니라 시에 건축 세금을 내지도 않고 뒷돈까지 챙길 수 있다며 이제 넌 내 의형제라면서 고맙다고 한다.

솔로몬은 급히 영화 필름을 들고 와서 이 자식들이 우리를 엿먹였다며 화내지만 몰리는 필름을 빼앗아 공항으로 가져가 버리고, 데빈은 "요즘 시대에 아직도 아날로그라니! 세상에, 그러니까 아직도 복잡하게 살지."라며 조롱한다. 몰리가 가져간 필름이 유일한 원본이라 그게 없어지면 영화를 올릴 수 없다는 것을 듣자, 마이클은 "난 이 영화 프로듀서라고! 아무도 내 필름에 손댈 수 없어!"라고 소리치며 몰리를 쫓는다.[주의]

주차장에 있는 차를 아무거나 타고 몰리를 쫓아가다 보면 데빈한테서 전화가 오고, 몰리는 LSPD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자기 사유 격납고로 가고 있으니 아무것도 하지 못할 거라며 조롱하지만, 마이클은 난 영화 제작자이며, 오늘만큼은 아무도 다치게 하지 않고 필름만 돌려받겠다고 한다.

파일:50 Legal Trouble 2.jpg

몰리를 찾으면 경찰의 에스코트를 받으면서 공항으로 가고 있는 중인데, 마이클이 쫓아오는 걸 알고 난폭운전을 한다. 이때 위즐 뉴스의 헬기가 뜨는데 골드 메달을 따려면 15초 이상 뉴스 카메라의 시점으로 봐야 한다.[376]

몰리는 격납고를 지나쳐서 공항 활주로로 추격전을 하는데, 몰리를 에스코트하던 경찰차들이 가스 차량에 전복되면서 폭발하거나 이착륙하는 비행기 엔진 바람에 날아가 버린다. 몰리가 얼마나 당황한 상태인지 알 수 있는 부분. 심지어 경찰들은 이때 별 3개를 달고 공항을 질주하는데 몰리를 추격하느라 마이클은 안중에도 없다. 그리고 피해가 커질수록 처음엔 정중하게 몰리를 대하던 경찰의 말투가 점점 험악하게 바뀐다.[377]
만약 몰리가 격납고에 도착해 차를 멈출 때까지 경찰이 살아서 따라붙었다면 총을 꺼내면서 몰리에게 바닥에 엎드리라고 소리치며 체포하려 든다. 그러나 몰리는 이를 무시하고 격납고 안으로 뛰어 들어간다.

간신히 데빈의 격납고로 도착하면 마이클은 몰리를 진정시키고 필름만 넘겨받으면 해치지 않겠다고 하지만 몰리는 "저 사람을 말려! 나는 그저 종이 쪼가리나 만지는 범죄자지만, 저 사람은 진짜 범죄자라고!"라고 소리치면서 도망간다. 결국 몰리는 엔진이 켜진 비행기 쪽으로 도망치다가 비행기 엔진에 빨려들어가 손과 필름만 빼고 죄다 갈려버린다.

필름을 집으면 이제서야 경찰들이 마이클을 잡으려고 몰려드는데, 마이클은 자신은 살인자가 아니라 증인이라며 도망친다. 자동차로 도망갈 수도 있지만, 옆에 있는 비행기를 타고 도망쳐서 바다까지 간 이후, 바다에서 베스푸치 운하로 시샤크나 보트를 통해 도망치면 시간을 아낄 수 있다. 또는 비행기 조종에 자신이 있거나 엔진 손상상태가 심하지 않다면, 그대로 떠 있다가 별이 사라지면 바로 비행기에서 내려도 된다. 경찰 헬기는 위로 계속 올라가는 고도 조절로도 따돌릴 수 있으니 말이다. 다만 마이클로 격납고를 구매하기 전에는 아무리 고도가 높아도 공항 부지 내에 있으면 수배가 유지되므로 재빨리 바다 쪽으로 날아야한다. 공항이 의외로 크기 때문에 재수 없으면 골드 메달 조건인 2분을 넘기거나 경찰 헬기에 공격당해 비행기가 망가질 수도 있다.

경찰을 따돌리면 솔로몬한테서 전화가 오는데, 데빈은 필름이 너무 아날로그식이었다며 조롱했었지만, 사실 솔로몬은 필름을 디지털로 보관해놓고 있었다.[378] 결국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덤으로 보험금도 못 받고 변호사도 죽은 데빈과 척을 지게 된다. 솔로몬은 자신의 마지막 영화 멜트다운의 시사회를 연다며 마이클의 가족들을 초대하고, 마이클은 무척이나 감격한다.

미션이 끝나고 마이클과 프랭클린으로 데빈한테 전화를 걸면 받는다. 마이클은 사고였다고 데빈에게 설명하지만 열받은 데빈은 자신을 화나게 만든걸 후회하게 만들어주겠다고 말한다. 프랭클린에겐 마이클은 개자식이라며 줄을 잘 서야할거라고 충고하는데 프랭클린은 줄은 제대로 섰으니 돈이나 내놓으라고 짜증낸다.

그리고 인터넷에 접속하면 공항 활주로에 일어났던 일때문에 공항이 통제되었다 뉴스가 뜨고 블리터에 들어가보면 공항에 있었던 사건때문에 공항이 통제되어 휴가가 물건너갔다고 한탄하는 글이 올려서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05:30 안에 끝내십시오.
    • 최대로 밟아: 아무 차량으로 최고 속도에 도달하십시오.[383]
    • 완벽한 탈출: 02:00 내로 지명수배를 해제하십시오.[384]
    • 보도원: 위즐 뉴스 헬기의 카메라 시점으로 15초동안 보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48. 친구가 아니라 웬수야(Lamar Down)

말썽에 휘말린 라마를 도와줘야 합니다.

  • 의뢰인: 프랭클린 클린턴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프랭클린 클린턴 트레버 필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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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의 집에 타니샤가 찾아온다. 타니샤가 지금 네 절친 라마가 위험에 빠졌다고 하지만 프랭클린은 자신은 그런 과거나 곱씹으며 사는 놈은 절친도 아니고 구하기도 싫다고 한다. 타니샤는 이런 삶은 네게 맞지 않고, 너는 아직도 변하지 않았다고 깐다. 또한 "난 너와 라마 모두 친구로써 사랑해. 변하지 않는다면 그것도 괜찮아. 하지만 만약 네가 네 친구를 구하지 않는다면 넌 내가 생각해왔던 것보다 더 나쁜 놈이야라고 말하며 스트레치가 판 함정에 걸려서 팔레토 항구 근처의 제재소에 라마가 있으니 네가 선택하라며 가버린다. 결국 프랭클린은 라마를 구하러 간다.

프랭클린은 가면서 레스터에게 전화해서 라마가 위험에 빠졌으니 제재소에 대해 알아봐달라고 하고, 레스터는 그 제재소는 발라스 갱단이 운영하는 대마초를 생산하는 곳이라고 알려주자[385] 프랭클린은 레스터에게 마이클과 트레버에게 도움을 요청해달라고 연락한다. 도착하면 마이클과 트레버는 또다시 다투고 있자[386] 프랭클린은 "어휴, 둘 다 제발 입 좀 닥쳐줄래요?"라며 트레버에게서 망원경을 뺏어서 제재소를 살폈고 이내 라마를 발견한다.

이제 라마를 구하기 위해 마이클은 멀리서 저격을 하고, 프랭클린과 트레버는 쳐들어갈 위치를 정해야 한다. 위치는 세 군데로 첫 번째는 정면돌파, 두 번째는 불도저를 몰면서 언덕을 내려오기, 세 번째는 철길을 통해 우회하는 방법이다.[387] 제재소에 너무 가까이 가면 발라스가 눈치를 채고 공격한다. 프랭클린까지 위치를 잡으면 공격선언과 함께 제재소로 쳐들어간다. 트레버나 프랭클린으로 불도저를 타고 정면쪽으로 오면 발라스 갱스터중 한명이 지붕위에서 RPG를 쏘는데 그땐 재빨리 마이클로 RPG를 든 갱스터를 저격해주고 저격수들도 나타나니 그 즉시 없애버리자.[388]

이 장면에서 숨겨진 선택지가 하나 더 있는데, 트레버로 위치를 정할 때 철길로 가는데 뒤로 도는 것이 아니라 마이클이 올라가는 언덕쪽으로 올라가서 철길을 따라간 다음 보이는 발라스 갱스터를 잡으면 트레버가 "너무 조직적이어서 내 입맛에 맞지 않아" 하면서 그냥 개돌을 시전해버린다. 살짝 왼쪽을 봤을 때 지붕 위로 올라오는 발라스 갱 하나를 처리한 다음 특수능력 쓰고 달리면 라마 위치까지 바로 갈 수 있다. 골드 메달에 도전할 때 이 방법을 쓰면 시간 조건을 매우 쉽게 충족시킬 수 있다. 익숙해지면 10분 내 클리어도 가능하다.

아니면 프랭클린으로 제재소 가는길에 폭주족 본거지에서 기찻길을 따라 철도 터널을 통과해서 가면 더 빠르게 갈 수도 있는데 여기서 제재소 안으로 바로 돌격하면 트레버로 위치 정하는거 없이 바로 진행 가능하다. 다만 컷씬은 아예 볼 수 없다.

또한 라마를 구하고 나서 도시로 돌아올때 꼬불꼬불한 산길을 한동안 달려야하는데, 네비게이션을 무시하고 약간 재재소로부터 서쪽에 있는 고속도로로 빠지면 약간 돌아가지만 뻥 뚫린 고속도로를 신나게 달릴 수 있다. 거리는 몇백미터 정도 더 멀긴 하지만 구불구불 이어지는 좁은 산길을 달리는 대신 넓은 직선도로를 전속력으로 달리는 만큼 걸리는 시간은 더 적다. 폭주족들이 타고 온 차 중에는 별로 빠른 차가 없으니 슈퍼카를 타고 왔다가 습격이 끝난 후 처음 셋이 만난 장소에 가면 그대로 세워져 있으니 타고 가면 된다.

골드 메달을 따기 위해서는 세 캐릭터 모두 적을 한 명 이상 죽여야 한다. 또한, 명중률과 헤드샷 같은 경우는 마이클로 저격을 할 때 특수능력을 써도 되고 트레버로 특수능력을 써서 머리만 쏴도 되고 프랭클린으로 불도저를 몰고 갈 때 특수능력을 쓸 수 있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발라스 갱들을 죽이다보면 라마와 라마를 죽이려는 발라스 갱스터 한 명을 찾게 된다. 라마를 구출해서 제재소 출구로 가는데 가는중에도 발라스 갱들이 몰려오는데 프랭클린, 트레버, 라마가 처리를 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그리고 발라스 갱들이 마이클을 찾아내서 공격하는데 이때 마이클로 전환해서 처리해주면 된다. 다 처리하면 마이클과 트레버는 알아서 따로 탈출하기로 하고, 프랭클린은 라마를 라마의 집까지 데려다준다. 이때 라마가 마이클에게 아직 만나보진 못했지만 고맙다고 한다.[389]

프랭클린은 "너를 만날 때마다 항상 누가 널 죽이려고 하잖아!"라고 분노하지만 라마는 넌 뒷골목의 정을 잊었다고 역으로 큰소리를 친다. 프랭클린은 스트레치가 함정을 파서 널 죽이려고 했다고 설명해주지만 라마는 계속 믿지 않는다. 스트레치가 재활용 센터에서 D를 죽이고 발라스와 싸운건 자신이 살기 위해서였고, 그로브 스트리트에서 마약 거래를 잡아준 것도 라마에게 사기를 치려는 것이였으며, 제재소가 마약 거래하기 좋은 곳이라며 보낸 것도 라마를 죽이기 위해서였다.
'다른 사람들 모두 라마가 스트레치의 함정에 빠진 것을 알고 있는데도 라마는 믿지 않는다. 하지만 미션 클리어 후 스트레치의 라이프 인베이더를 보면 라마가 스트레치에게 이제 너랑은 끝이라면서 스트레치를 비난하는 글을 올린 걸 볼 수 있다.

파일:53 Lamar Down 2.jpg

도착한 뒤에도 둘은 서로 말다툼을 한다. 프랭클린은 더 높은 수준의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곳을 원하여 뒷골목을 벗어나려고 하지만 라마는 뒷골목 생활에 만족하며 안주하려고 하는 것 때문에 계속 말다툼을 하다가 헤어진다.

라마를 보내주고 나면 스티브와 데이브가 찾아온다. 우리는 다 끝난 사이라고 하지만 아직 마지막이 남았다면서 스티브는
"적당한 시기에 늙은 트레버를 데려다가, 은퇴하게 하는거야."'''라며 트레버를 죽일 것을 종용한다. 프랭클린은 마이클한테 시키라고 하지만 스티브는 트레버가 접근 못하게 한다면서 "내가 명령을 하면 너는 실행을 해야 하는거야." 라며 프랭클린을 밀치며 가버리고, 미션이 끝난다. 끝나고 나면 컷신에서 라마에게 돈을 줬기에, 50달러가 빠져나간다.

미션 완료 후 선택적으로 프랭클린으로 라마와 스트레치에게, 트레버로 라마에게 전화를 걸면 받는다. 라마는 그렇게 말했는데도 스트레치가 아닌 프랭클린 탓을 하며, 스트레치에게 전화를 하면 싸우다가 결국 프랭클린이 좆같으니까 눈에 띄지 말라고 하고 전화를 끊어버린다. 이제 주인공 3인방은 스트레치를 제거 우선순위로 올렸으며, 스트레치와 프랭클린의 대화도 이것이 마지막이다.

해당 미션에 대한 공식 아트워크가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헤드샷: 헤드샷으로 18명의 적을 사살하십시오.
    • 명중률: 사격 명중률 70% 이상으로 마치십시오.
    • 3인조: 3명의 캐릭터 모두로 적을 사살하십시오.
    • 시간: 13:30 안에 완료하십시오.[394][395]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49. 멜트다운(Meltdown)

마이클이 멜트다운 프리미어에 참석합니다.
  • 의뢰인: 마이클 드 산타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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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멜트다운의 시사회가 있는 날이다. 폰손비로 가서 턱시도를 구매해서 입고 나가면 지미가 운전기사를 고용해 리무진[396]을 가져왔으니 리무진을 타고 바인우드 볼버드의 오리엔탈 극장으로 간다. 지미는 자동차 썬루프 밖으로 몸을 내민 채 샴페인 병을 들고 마시면서 실컷 떠든다. 이후 계속 내려오라고 외치는 마이클에 의해 내려온 뒤, 극장에 거의 도착할 때쯤에 데빈에게서 전화가 온다. 보험금을 못 받게 된 것과 몰리가 죽은 일 때문에 화내지만, 마이클은 내가 한 일도 아니고, 영화가 돌아가고 있으니 화해하자고 하지만 데빈은 코웃음치면서 끊는다.

극장 앞에는 저번에 헬기로 데려왔던 안토니오와 밀튼도 있고 거기서 라즈로우 역시도 방송을 하고 있는데, 마이클이 얼마 전에 피어싱을 강제로 박는 바람에 눈썹, 코, 귀가 빨갛게 부어있다. 라즈로우는 마이클과 지미를 보자마자 겁먹고 PD와 안으로 들어가버리고, 마이클은 솔로몬을 만나 축하해준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아만다와 트레이시가 오지 않는데, 데빈이 와서는 축하를 하며 "봐. 난 여기 왔잖아. 집 구석에 갇혀있는 네 마누라와는 다르게 말이야."라고 말한다. 마이클은 그 말의 의미를 알아채고[397] 즉시 지미와 집으로 돌아간다.

집에 도착하면 메리웨더 차량 2대가 있고, 아만다와 트레이시가 메리웨더 용병에게 잡혀있다. 헤드샷으로 죽이고[398] 둘을 구한 뒤, 몰려오는 메리웨더를 모두 죽이고[399] 아만다와 트레이시에게 돌아가지만 남아있던 용병 한 명이 마이클을 쓰러트리고, 아만다와 트레이시는 전투 능력이 없으니 어쩔 줄 몰라 한다. 그런데 갑자기 전기가 나가고, 야간 투시경과 밀리터리 룩으로 무장한 지미가 마리화나 파이프로 용병의 머리를 후려쳐 쓰러뜨리고 위기 상태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티배깅을 하는데, 문제는 쓰러진 용병이 아닌 마이클에게 티배깅을 해서 마이클을 구해 좋을 수 있던 분위기를 잡친다. 마이클은 안전을 위해 가족들을 호텔로 대피시킨다.

유원지에서 마이클은 레스터에게 전화해서 데빈이 메리웨더를 풀어 자신과 가족들을 죽이려 했으며, 노동조합 은행 건은 변함없이 할 수 있다며 바닐라 유니콘에서 만나자고 한다.

이 미션 이후 영화관에서 멜트다운을 감상할 수 있는데, 내용 전개가 이상하고 혼란스럽다. 그 때문에 리차드 마제스틱(Richards Majestic)의 주식이 떨어진다.[400] 그러니 리차드 마제스틱 주식을 갖고 있으면 미션 전에 미리 팔도록 하자.

선택적으로 마이클로 데빈과 솔로몬에게, 프랭클린으로 지미에게 전화를 걸면 받는다. 마이클은 데빈과는 말싸움을 하다가 용병을 보내더라도 난 숨지 않겠다면서 끊고, 솔로몬에게 전화를 걸면 멜트다운의 대사를 하는데 가족을 구한다고 시사회를 불참해서 알아맞히지 못한다. 그리고 데빈이 자신에게 싸움을 걸어 왔으니 당분간 자신을 가까이 하지 말 것을 부탁하고 지금까지의 일에 대해서도 자기 생에 정말 의미있었다는 인사를 하고 끊는다. 프랭클린으로 전화를 걸면 지미는 데빈 웨스턴이 가족들을 죽이려고 메리웨더 용병들을 풀었지만 무사하다는 소식을 전한다.

또한 마이클로 자유 모드에 있다보면 아만다와 트레이시에게서도 전화가 온다. 아만다는 우리를 죽이려 한 놈이 누군지 찾았는지 물으면서 우리가 모두 안전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한다. 트레이시는 괜찮냐고 묻고, 걱정할 필요 없다는 마이클의 말에 아빠가 죽으면 돈이 무슨 소용이냐고 말한다.[401]

집으로 갈 때 타고 온 리무진 또는 페가시 바카나 방치된 메리웨더 차량들은 미션이 끝나기 전에 차고에 넣어 저장할 수 있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이 미션에서만 얻을 수 있는 레어 차량이다.

이 미션을 기점으로 마이클과 데빈의 관계는 완전히 파국으로 치닫게 되며 게임 스토리가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게 된다. 실제로 이 미션 이후 미션이 2개밖에 없고 바로 엔딩이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 06:30 안에 끝내십시오.
    • 전속력 : 아무 차량으로나 최고 속도에 도달하십시오.[408][409]
    • 1단계 오퍼레이터 : 헤드샷으로 12명의 적을 사살하십시오.[410]
    • 헤드샷 구출 : 헤드샷으로 아만다와 트레이시를 구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50. 큰 거 한 방(The Big Score)


다음 6개 미션이 포함되어 있다. 조사 작업 이후 실제 미션을 진행하려고 한다면 트레버로 시작해야 컷신을 최초 시작부터 볼 수 있다.
  • 조사 작업(Surveying the Score)
  • 스파이크 스트립(Stingers)
  • 건틀렛(Gauntlet)
  • 드릴러(Driller)
  • 사이드트랙(Sidetracked)
  • 도주 차량(Getaway Vehicle)

4.1.51. 피날레(Finale)


다음 3개 미션이 포함되어 있다.
  • 구차한 변명(Something Sensible)
  • 이제는 갈 시간(The Time's Come)
  • 제 3의 길(The Third Way)

열람 시 스포일러 주의.

4.2. 서브 미션 (암살 / 마이클의 가족)

4.2.1. 암살 임무

GTA 3부터 이어진 공중전화 암살의 계보를 잇는 임무 목록.

총 5개의 암살 임무를 레스터한테 받을 수 있으며 블리츠 플레이 미션을 위해서 해야 하는 호텔 암살을 제외한 4개의 암살 미션은 엔딩 이후에서도 진행 가능하다.

되도록이면 엔딩을 본 이후에서 하는 것이 좋은데, 큰 거 한 방으로 들어온 수입을 주식 투자로 불려 낼 수 있기 때문. 세이브 로드 신공으로도 불려낼 수 있긴 하지만, 이 방법이 매우 편리하다.

필수 임무로 호텔 암살이 있기는 하지만 특이하게도 선택형 미션임에도 다시하기 불러오기가 메인 미션 위치에 있다. 비슷하게 필수 임무로 견인 요청이 있지만 서브 미션으로 분류되는 토냐 미션과는 다른 부분.

4.2.1.1. 호텔 암살(Hotel Assassination)
  • 의뢰인: 레스터 크레스트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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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션은 블리츠 플레이 미션을 진행하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하기 때문에 엔딩 이후에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 미션이 활성화되는 지점은 명예냐 굴욕이냐를 완료한 이후이므로 클리어 이후 바로 하면 좋다. 계속 미루다보면 레스터가 문자로 FIB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만나자고 한다.

거의 의미없긴 하지만 이익을 극대화하려면[411] 마이클로는 엡실론 관련 미션을 모두 끝내고 트레버로는 알트루이즘 이벤트를 끝내서 그들의 돈가방을 챙기고 그 외 각종 랜덤 이벤트들[412]로 돈을 최대한 불리는 것이 좋다. 엔딩 이후에 얻으면 간에 기별도 안갈 정도로 적은 돈이니 지금 얻어둬도 나쁠 건 없다.

어느 해변가 근처의 벤치에서 레스터를 만나면 둘은 그냥 처음 만나서 잡담만 하는 사람들처럼 행동하면서 레스터는 주식 시장을 입맛대로 뜯어고치는 주가 조작을 제의한다. 첫번째로, 베타 제약의 발기부전 치료제 몰리스가 경쟁사 빌킨톤 제약이 내놓은 프라이어폴 때문에 망해가고 있으며, 이 새로운 발기부전 치료제가 전세계의 중년 남성들에게 살아있는데도 사후경직을 불러일으켜 심장마비를 겪는데 이런 일을 두고 볼 수 없다면서 빌킨톤 제약의 CEO 브렛 로리를 암살하라는 미션을 준다.

이 미션을 하기 전에 바우작(BAWSAQ)의 베타 제약(BET)의 주식을 사두면 최대 49.99%의 이익을 볼 수 있으니 3명 모두 이 미션을 시작하기 전에 주식을 미리 사두자. 미션이 끝난 후에 LCN의 빌킨턴(BIL) 주식의 가격이 폭락하는데 바닥을 찍었을 때[413]샀다가 나중에 가격이 올랐을 때 팔자.[414]

암살 대상이 묵고 있는 호텔로 가면 경호원들한테 둘러싸여 있는 상태이므로 멀리서 스나이퍼 라이플로 저격하거나, 차량에 점착 폭탄을 붙여 폭사시키는 편이 편하다. 골드 메달 조건을 위해서는 스나이퍼 라이플로 저격해야 하므로, 호텔 앞에 있는 주차장 건물에서 스나이퍼 라이플로 타겟을 암살하면 수배도 발동되지 않고 쉽게 도주할 수 있다.

해당 미션을 하기 전 3인조 회사 미션을 완료했다면 프랭클린의 인벤토리에 헤비 스나이퍼 라이플이 있으므로 호텔 암살 미션 전에 미리 클리어 해놓으면 좋다. 소음기를 달 수 없지만 저격 후 바로 달아나면 지명 수배가 발동하지 않는다. 만약 조용히 저격하고 싶다면 미션 시작 전 스나이퍼 라이플을 구해두자.[415]

도주에 성공하면 레스터에게 전화를 걸어 암살 대상이 죽었다고 알린다. 레스터는 우리의 업무가 성공적이었다면서 어느 부동산의 세금 문제 때문에 실거주자가 필요하다며 바인우드 힐즈에 집을 새로 샀으며 네 짐을 거기로 옮기고 있다고 알려주며[416] 프랭클린은 더 이상 짜증나는 이모와 살 필요가 없다면서 좋아한다. 나중에 화면전환을 했을 때도 레스터에게 진짜 자기집이냐고 계속 묻자 레스터가 지금 다섯번째 답하는 거라고 할 정도.[417]

이 미션 이후부터 프랭클린의 아지트는 빈민가에 있는 이모의 집에서 바인우드의 현대식 고급 저택으로 옮겨지며 촙도 여기로 같이 오게 된다. 기존 아지트는 더 이상 들어갈 수 없지만 대신 옆의 차고는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나중에는 이모 데니스에게서 패드립 섞인 메일이 오며 네가 집에 안 들어오고 있는데 그 이유를 알겠다면서 더 이상 들어오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말한다.

  • 골드 메달 조건
  • 걸린 시간: 임무 완료까지 소요 시간[422]
  • 저격 청년: 스나이퍼 라이플을 이용해 목표를 사살하십시오.
  • 획득한 돈: 암살로 번 돈[423]

4.2.1.2. 다중 암살(The Multi Target Assassination)
  • 의뢰인: 레스터 크레스트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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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션부터는 엔딩 이후에도 할 수 있으므로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엔딩을 보고 큰 거 한 방의 보수를 받은 채로 미션을 진행하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겸사겸사 낯선 사람 및 괴짜 이벤트와 랜덤 이벤트[424]를 최대한 해놓고 돈을 최대한 불린 채 시작하는 것이 좋다.

공중전화로 레스터의 전화를 받으면 레드우드 담배가 수천 명의 폐렴 환자들의 집단 치료비 청구 소송을 무산시키기 위해서 배심원 4명을 매수했다면서 그 4명을 암살하라는 미션을 준다. 암살할 때는 스나이퍼 라이플을 쓰는 게 제일 편하므로 미션 전에 스나이퍼 라이플을 챙겨가자.

첫 번째 표적은 베스푸치 해변으로 가서 볼 수 있는 보디빌더. 두 번째 표적은 퍼시픽 블러프 해안의 보트에서 춤추고 있는 여자를 감상하고 있는 남성. 세 번째 표적은 메시지에 서부 바인우드의 이클립스 메디컬 센터에서 "지저분한 유리창을 찾아라"고 되어있는데, 표적은 바로 창문닦이. 네 번째 메시지를 받고 바인우드 힐즈에서 달리고 있는 바티 바이크를 탄 바이커를 찾아서 죽이면 클리어. 이때 프랭클린의 특수능력을 사용해서 총으로 쏘거나 차로 박으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이 미션 전에 미리 드보네어(DEB)의 주식을 사두면 이익을 볼 수 있으며, 미션의 타겟인 레드우드(RWC)의 주식은 떨어지므로 미션 전에는 미션 전에는 사지 말고 미션이 끝난 후 주가가 바닥을 칠 때 사둔 후 시간이 지나면 정상으로 회복되니 미션 전에는 드보네어, 미션 후에는 레드우드 주식을 사두자.

드보네어는 50% 정도 오르고, 레드우드의 경우 미션을 끝낸 후 며칠간 주가가 내려간뒤 미션이 끝나고 약 7~8일 정도가 지나면 반환률이 최대 300%까지오른다.[425]

드보네어에 전재산을 투자하고 내 포트폴리오에서 반환률이 50%일 즈음에 팔고 다시 레드우드에 돈을 투자한 뒤 느긋하게 기다리다가 포트폴리오의 반환률이 300%에 근접했을 때 주식을 팔자.

  • 골드 메달 조건
    • 걸린 시간: 임무 완료 소요 시간.[430]
    • 신속한 암살자: 모든 대상을 가능한 한 빨리 죽이십시오.
    • 획득한 돈: 암살로 번 돈.[431]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2.1.3. 매춘 암살(The Vice Assassination)
  • 의뢰인: 레스터 크레스트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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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미션 나는 법과 싸웠다 클리어 후 미션 시작 가능.

레스터의 전화를 받으면 잭슨 스키너라는 파사드의 제품 개발부 부장이 고객들의 개인 정보를 사이버 테러리스트에게 팔아넘기고 있다면서, 그는 업소 출입을 즐기므로 라 푸에르타의 그 단골 창녀를 이용해서 그를 암살하라고 한다.

이 미션을 하기 전에 바우작(BAWSAQ)의 프룻(FRT)의 주식을 사면 이익을 볼 수 있으니 미리 사두자. 25% 정도 오른다. 그 후 다중 암살 미션의 레드우드처럼 파사드(FAC)도 주가가 최하를 찍었다가 다시 원상복구 되니 프룻의 반환률이 최대치에 올랐을 때 팔고 곧바로 파사드를 사서 최대치로 올라갈 때까지 기다린 후에 팔면 된다. 파사드 주식도 약 30%가량의 이득을 볼 수 있다. 바우작 주식들은 LCN과 달리 최대치를 찍으면 반환률이 고정되기 때문에 하루 정도 지났는데도 반환률이 그대로라면 바로 파는 것이 좋다.

라 푸에르타로 가서 창녀로부터 약간 떨어진 곳에서 창녀 쪽을 조준하고 있자. 차를 타고 지나가던 사람들이 창녀에게 말을 거는데 네 번째 말을 거는 차량에 암살 대상[432]이 타고 있으니 멀리서 스나이퍼 라이플로 사살하자. 아니면 프랭클린의 특수능력이 차만 타면 시간이 느려지는 능력을 응용하여 창녀 근처에서 차를 타고 대기하고 있다가 암살 대상이 오고 창녀가 그 차를 타려고 할 때 특수능력을 켜서 권총으로 여유 있게 헤드샷을 날린 다음 재빨리 도망쳐서 나오면 된다. 아니면 왼쪽의 언덕 위에 차를 세워두고 기다렸다가 저격총으로 헤드샷을 날리고 바로 차에 타서 도망쳐도 편하다. 바로 빠져나올 경우 지명수배당하지 않고 깔끔하게 도망칠 수 있다.[433] 만약 프랭클린이 차를 몰고 창녀에게 가면 고자새끼라고 욕하고 계속 옆에서 방해하거나 창녀를 죽이면 미션 실패 된다.

  • 골드 메달 조건
    • 걸린 시간: 임무 완료 소요시간[438]
    • 완벽한 탈출: 경찰에게 들키지 않고 완료하십시오.
    • 획득한 돈: 암살로 번 돈[439]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2.1.4. 버스 암살(The Bus Assassination)
  • 의뢰인: 레스터 크레스트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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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는 이번에는 바피드 모터의 지분 소유자이자 노동자를 혹사하고 있는 아이작 페니를 암살하라고 시킨다. 그는 엄청난 구두쇠로 매일 같은 버스를 타고 출근하니 운전수인 척하고 버스를 운행하다가 암살 대상이 타면 죽이기로 한다.

이 미션을 클리어하면 바우작(BAWSAQ)의 바피드(VAP)의 주가가 바닥을 치니 미션 전에 사지 말고, 미션 후에 최저 상태인 주식을 사들이고 기다린 후 주가가 회복되면 팔자. 반환률 약 100%의 이득을 볼 수 있다.

버스 정류장으로 가서 버스를 몰고 암살 대상이 탈 때까지 노선의 정류장을 운행하자. 운행 중에 승객들의 대화가 소소한 재미로, 안전운전을 하면 평범하게 대화를 나누지만, 버스를 난폭하게 몰거나 부딪칠 경우 비명을 지르고 욕도 한다. 살짝만 부딪혀도 반응을 보인다.

네 번째 정거장에서 암살 대상이 타는데, 프랭클린이 "1달러 50... 페니 씨죠?"라고 하자 "버스비도 사기 치냐!"면서 버스에서 뛰어내려 남의 자전거를 뺏어서 도망친다.[440] 골드 메달을 따기 위해서는 페니를 버스로 치어서 죽여야 한다. 프랭클린의 특수 능력을 잘 활용하자. 페니를 치면 승객들은 "운전사 미친 새끼다!" 라는 등의 겁먹은 대사를 한다.

여담으로 페니가 타던 자전거는 보정을 위해 일반적인 자전거보다 훨씬 빠르다. 미션을 끝낸 후에 이 자전거를 타도 성능은 유지되지만 차고에 저장 후 다시 꺼내면 일반 자전거로 되돌아간다.

  • 골드 메달 조건
    • 걸린 시간: 임무 완료 소요 시간[447]
    • 뺑소니: 버스를 이용해 목표를 죽이십시오.[448]
    • 획득한 돈: 획득한 돈.[449]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2.1.5. 건설 현장 암살(The Construction Assassination)
  • 의뢰인: 레스터 크레스트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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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미션 "마이너 터뷸런스" 클리어 후 미션 시작 가능.

레스터의 마지막 암살미션. 엔조 보넬리라는 전직 마피아 출신의 부동산 개발업자가 로스 산토스 건축계약의 절반을 따내었고 강탈, 살인, 노동 착취 등 안 한게 없고 이 때문에 골드 코스트가 설 자리도 사라질 거라고 하자, 프랭클린은 곧바로 레스터가 골드 코스트에 투자한 돈이 있다는 것을 맞춘다. 그런데 문제는 레스터의 정보통이 불어버리는 바람에 암살 대상이 자신을 죽이려고 누군가 온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조심하라고 한다.

미션 시작 전 LCN의 골드 코스트(GCD)의 주식을 사두자. 최대 약 80%의 이득을 볼 수 있다.

건축 현장으로 가면 보넬리는 진정하라는 부하의 말에 날 죽이려는 놈이 있는데 진정하게 생겼냐고 분노한다. 그후 자신은 헬기에 있을테니 너희들은 철저히 지키라며 옥상으로 간다. 지상에 있는 적들을 전부 스텔스 킬로 죽여도 어차피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음층으로 가면 어차피 부하들이 눈치채고 죽이려드는지라 지상에서 시끄럽게 죽이든 스텔스 킬로 죽이든 자기 마음대로 하면 된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후 그 층에 있는 부하들을 전부 죽인후 다시 한번 엘리베이터를 타고 옥상으로 올라가면 보넬리가 헬기로 도주하려고 하는데 헬기를 로켓으로 시원하게 한방 쏴주고 옥상에 놓여있는 낙하산으로 탈출하면 미션 클리어.[450] 엘리베이터로 탈출하면 다시 하기로 할 때 메달 조건이 갱신되지 않는다. 반드시 낙하산으로 탈출하자.

더 빨리 끝내고 싶으면 시작하기 전에 버자드 공격헬기를 구해서[451] 곧바로 옥상으로 가서 보넬리에게 유도 미사일을 쓰면 된다. 헬기 조종만 잘 한다면 2분도 안 걸리고 미션을 끝낼 수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걸린 시간: 임무 완료 소요 시간[458]
    • 비행 금지 구역: 목표의 헬리콥터를 격추하십시오.[459]
    • 획득한 돈: 암살로 번 돈.[460]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여기까지 세이브 로드를 이용해 주식 매각 차익을 극대화 시키면, 큰거 한방의 보상인 42,000,000달러가 약 3,000,000,000달러 이상까지 늘어난다. 약 70배 이상의 수익. 소지액 한도가 2,147,483,647달러이므로 한도를 넘는 금액은 블리터 주식을 사두면 된다. 2020년 기준 BAWSAQ의 주식은 싱글 플레어의 특정 이벤트를 제외하면 움직이지 않는 상태이다. 블리터는 1주에 4,948.52달러의 비싼 주식이므로 약 43만주를 사면 21억 달러 모두를 주식으로 바꿀 수 있다. 주식의 소지 한도 또한 2,147,483,647주이므로[461] 블리터 주식만 매매해도 사실상 무제한의 자금 보유가 가능하다.

4.2.2. 마이클의 가족 전화 (Optional Mission)

마이클로 플레이하다보면 가족들에게서 랜덤한 시간대에 전화가 오면서 받을 수 있는 미션으로, 위험에 처한 가족들을 구하는 미션이다. 마이클의 가족들이 얼마나 막장인지 알 수 있는 미션들.

3개 모두 따로 골드 조건은 없으며, 만일 도움 요청을 거부하면 다시하기가 불가능하다. 암살 미션과 마찬가지로 선택형 미션임에도 서브 미션이 아닌 메인 미션에 다시하기가 있다.

4.2.2.1. 좋은 남편(The Good Husband)
  • 의뢰인: 아만다 드 산타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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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요청 클리어 후 마이클로 시간을 잠시 보내다보면 할 수 있다.

아만다에게서 전화가 오고, 받으면 갑자기 손 치우라고 하는데 마이클이 아니라 디디에 삭스 경비원한테 하는 소리다. 가보면 아만다는 경찰차 안에 있고 경찰은 내려서 경비원과 얘기하고 있는 중이니 경찰차에 타거나 아니면 경찰을 죽이고 즉시 경찰을 따돌리고 집에 데려다 주면 완료. 집에 가면서 마이클이 옛날에 아만다가 "경찰 복장하고 했던 거"에 대해 얘기한다.[462]

아만다를 구하러 가기 위해 경찰차를 훔쳐서, 구하러 가는 도중에 수배가 붙게 된 후 아만다가 있는 곳에 가게 되면, 굳이 차에서 내리지 않아도 아만다가 이미 마이클이 끌고 간 경찰차에 타 있게 되는 버그가 존재한다.

마이클이 차를 끌고 가서 차 안에서 총을 들고 경찰을 사살하거나 차로 경찰을 박아버리면 아만다가 경찰차에서 내리고 마이클이 탄 차량을 타지만, 마이클이 경찰차를 훔치는 방식으로 아만다를 빼내면 아만다가 절대 내리지 않으므로 경찰차로 수배를 따돌려야 한다. 도색으로 별을 떨어뜨리려면 전자의 방법을 써야 한다.

이 미션을 거절하면 아만다가 변호사비로 5000달러의 돈을 빼간다 그리고 이 미션에 나오는 경찰 크루져는 사이렌이 달려있지 않은 레어카이다 가지고 싶은 플레이어는 이차로 미션을 끝내고 부동산 차고에 넣으면 된다.

  • 골드 메달 조건
    • 없음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2.2.2. 헌신적인 아빠(Doting Dad)
  • 의뢰인: 트레이시 드 산타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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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재결합 미션을 완료 후 마이클로 시간을 보내다보면 트레이시에게서 전화가 온다.

전화를 받으면 어떤 남자가 자꾸 자기를 따라오고 있으니 자기 차에 타서 둘러보다가 찾아서 잡자고 한다. 트레이시에게 가서 차를 타고 보라색 스포츠카를 찾아야 한다. 트레이시가 말하는 대로 가다 보면 호익 애비뉴에서 스토커를 찾을 수 있는데, 이때 스토커를 죽이거나 혼만 내고 보내줄 수 있다. 스토커를 죽이면 트레이시가 그를 죽였다고 소리치며 지명수배가 붙고 그냥 보내주면 지명수배 없이 그냥 집으로 간다. 몽키 비지니스 미션에서 얻은 스턴 건으로 몇 번 쏴주면 경찰이 따라붙지 않고 끝난다. 차에서 내려서 달아나는 걸 쫓다가 소음기 달린 총으로 재빠르게 쏴죽이거나 트레이시와 상당히 떨어져 인적 드문 곳에서 사살하면 지명 수배가 안 붙기도 한다.

집에 가는 동안 트레이시가 투덜댄다.[463] 도망치는 스토커의 말을 들어보면 마이클을 트레이시와 원조교제하는 아저씨로 알고 있다. 집에 가면서 트레이시와의 대화를 들어보면 인터넷 상에서 만나서 폰섹스 같은 걸 한 모양.

이 미션을 거절하면 트레이시가 알아서 떡대들을 고용해서 스토커를 처리한다. 덕분에 그 남자들의 고용비가 마이클의 계좌에서 22000달러가 인출된다.

  • 골드 메달 조건
    • 없음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2.2.3. 아빠가 달라졌어요(Parenting 101)
  • 의뢰인: 제임스 드 산타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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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트다운 완료 후 마이클로 시간을 보내다보면 할 수 있다.

지미에게서 전화가 오고, 받으면 마이클이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 얘기하듯이 자기가 어디 있고 악플 때문에 잡혀가고 있다면서 구해달라는 식으로 얘기한다.

지미가 있는 쪽으로 가다보면 다시 전화가 오는데 전화를 끊고 공격을 하면 "이 새끼는 누구야?!" 라는 말과 함께 다시 전화가 걸리는데, 지미가 "우리 아빠다! 등신새끼야!!" 라고 말한후, 절대 죽이지 말라고 얘기하는데, 들어보면 지미가 코미디 작가에게 악플을 달았고, 계정을 차단해도 계속 다른 계정으로 바꿔서 악플을 달자 빡친 작가가 돈과 장비를 들여서 IP를 추적하여 지미를 납치해 죽이려고 하고 있다. 차에 가까이 접근해서 차를 공격하되, 절대 납치범을 죽여서는 안 된다. 어느 정도 공격하면 납치범이 도망치고, 지미를 풀어주고 집으로 태워주자.

집으로 가면서 지미가 자신이 단 악플에 대해 얘기하는데 아주 가관이다. 코미디 작가가 블리터에 자기 애기 사진을 올리자 지미가 “아이고 세상에 누군지는 몰라도 부모가 좆나 못생긴 세끼인가 보네” 라고 남긴다 또 "그 애보다 내 불알이 더 예쁘겠다"면서 댓글을 남기고 코미디 작가에게 자기 불알(고환)사진을 찍어서 보낸다 그리고 지미는 "차에 치여 찌부러진 시체도 그 애보다는 이뻤을 거야" 라고 일갈한다. 그러자 작가가 답글로 "사실 아이 염색체에 문제가 있다."며 출산할 때 살아남은 것도 기적이라고 쓰자 지미는 "내가 이 못생긴 애새끼 사진을 보고도 살아남은 게 기적..."이라고까지 썼다. 마이클조차 악플이 뭔지도 모르고 있다가 지미의 변명을 듣다못해 "알겠다! 알겠어! 그래 그때만 해도 존나 재밌었겠지. 좆나 잘하는 짓이다!""라며 지미의 말을 끊고 고함을 지를 정도.

근데 전화를 통해 들을 수 있는 지미와 문제의 코미디 작가와의 말싸움을 들어 보면 이 사람 역시 정상은 아니다. "블리터는 내가 짜증나는 코멘트(snarky comment)를 달고, 말뿐인 공표사항(glib pronouncement)을 공지하고, 아첨하는 걸 듣기를 즐기고(lap up the adulation) 모든 반대 의견자를 쫒아내는(banishing any form of dissent) 나만의 왕국이거든"라고 말한다.

납치범이 탄 차는 레어 차량이다. 획득 방법은 해당 문서 참고.

이 미션을 거절하면 지미가 납치범에게 아빠가 돈 많다며 얼마주면 풀어주겠냐고 말하면서 전화를 끊고, 시간이 지나면 9500달러의 몸값이 자동적으로 지불된다. 지미를 구출했을때 다른 차로 갈아타지 않고 레어컬러인 납치범의 SUV를 몰고 목적지까지 가서 도착하면 지미가 뒷좌석이 축축해서 찝찝하다고 말한다.

  • 골드 메달 조건
    • 없음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1] 이후에 이어지는 '또 다른 견인요청' 미션부터는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2] A/B 선택지는 없지만 습격을 함께할 조직원을 선택할 수 있다.[3] 특히 피날레의 경우 이 부분이 두드러진다.[4] 리플레이에서는 사용 가능한 조직원이 정식 루트에 비해 제한되어있으며, 아마추어 경험치도 초기화된 상태이다.[5] C엔딩 기준. A엔딩이나 B엔딩의 경우 엔딩 이후에는 특정 주인공의 서브 미션을 못할 수 있다.[6] 상담에서 조언 수락 또는 거절이 있는데 어느쪽을 선택하든 큰 변화는 없다.[7] 트레버로도 가능하지만 그 이전에 보석상 작업에서 쓰고싶다면 마이클이나 프랭클린으로 진행해야 한다.[8] 고속도로 북부에서 찾을 수 있다. 시간제한이 있기 때문에 속도가 나오는 차를 가지고 가거나 프랭클린으로 진행하는 것이 유리하다. 자세한 위치는 GTA 5/랜덤 이벤트 참조.[9] 마이클: 아만다, 지미, 프랭클린: 라마, 지미, 트레버: 라마, 지미[10] 트레이시, 론, 스트레치, 데빈 등[11] 자동응답기가 흘러나온다.[12] 그래도 4번 이상 걸었는데 안받으면 그냥 전화를 안받는다고 봐도 된다.[13] 예를 들어 결혼 상담 미션이 끝나고 마이클과 프랭클린으로 연락처에서 지미를 선택해보면 둘 다 '전화걸기'란이 추가 되어 있는데 이 중 마이클한테만 전화를 받도록 활성화 되어 있다.[14] 사망하거나 잠을 자는 것도 포함[15] 예를 들면 특정 시점에서는 마이클이 권총을 들고 악몽에서 깨는 듯한 장면이 있다.[16] 예를 들어 트레버의 마약 제조실에서 아즈테카 갱들을 상대하는 미션에서는 차량을 여러대 부숴야 하는 골드 메달 조건이 있는데 원래는 기관총으로 상대하다가 중반 이후에 셰프에게 가서 유탄 발사기를 받아야하므로 쉽지 않다. 그러나 후반부까지 스토리를 진행한다음 다시하기로 하면 유탄발사기와 RPG를 마구 난사해서 아주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다시하기에서 탄약이나 유탄을 아무리 써도 미션이 끝나면 원래대로 돌아와있느니 아까워하지 말고 마구 퍼부어도 된다.[17] 예를 들어 트레버의 마약 제조실에서 아즈테카 갱들을 상대하는 미션에서는 차량을 여러대 부숴야 하는 골드 메달 조건이 있는데 원래는 기관총으로 상대하다가 중반 이후에 셰프에게 가서 유탄 발사기를 받아야하므로 쉽지 않다. 그러나 후반부까지 스토리를 진행한다음 다시하기로 하면 유탄발사기와 RPG를 마구 난사해서 아주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다시하기에서 탄약이나 유탄을 아무리 써도 미션이 끝나면 원래대로 돌아와있느니 아까워하지 말고 마구 퍼부어도 된다.[18] 사실 자세히 보면 수상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브래드가 저격당하자 바로 저격수 대응의 정석대로 움직이는 트레버와는 다르게 마이클은 굉장히 부자연스럽게 브래드 주위를 어물쩍거리다가 저격당한다.[19] 처음에는 모른다고 대답했다가 이윽고 마음을 바뀌어 위치를 알려준다. 그러나 자기 고민을 깊이 하고 있었기에 이후에도 이 때 라마를 본 것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며, 라마도 그게 마이클이었다고는 전혀 알지 못한다.[20] 여기서 프랭클린이 어떤 차를 선택했느냐에 따라 라마의 대사가 바뀌는데, 빨간색 차(듀바치 라피드 GT)를 탈 경우 "그거 타냐? 그런다고 니 좆이 커보일 거 같아?"라고 말하고 흰색 차(오베이 9F)를 탈 경우 "넌 옛날부터 까다로운 자식이었지."라고 말한다. 이 미션 이후에도 상황과 선택에 따라 대사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이 나온다.[21] 발동 시 차량이 슬로우 모션으로 전환되고, 능력 보너스가 붙어 미세한 커브 조절이 가능하다.[22] 골드 메달 과제 중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는 스튜디오 안의 외계인 복장을 한 배우를 차로 치면 안되는 과제인데 이 배우들을 라마가 뺑소니해도 달성되지 않는다. 이 미션에서뿐만 아니라 NPC들의 행동이 메달조건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좀 있다. 가장 흔한 예로 적을 총으로 쏘기 직전에 다른 NPC가 사살하는 바람에 헤드샷도 놓치고 명중률도 내려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23] 영어 원문은 Union Depository. 미국 연방준비은행을 모티브로 한 기관으로, 제대로 번역하면 '연방준비금고' 쯤으로 해야 하지만, '연방'이라는 의미의 'union'을 '조합'으로 번역해 버렸다. GAT5의 번역 중 몇 안되는 아쉬운 부분 중 하나.[24] 차후 프랭클린은 정말로 노동조합 은행을 털게 된다.[25] 여기서 바로 오는 경찰차에서 경찰들을 손으로 때려눕히면 산탄총과 권총을 획득 할 수 있다. 단 권총을 얻고 나면 별이 3개로 올라가며, 헬기까지 프랭클린을 추격하고 바로 주위의 경찰들이 쏘기 시작한다. 골드 메달이 목표라면 시간 절약을 위해 하지 않는 것에 좋다. 경찰을 따돌리기도 전에 시몬의 매장으로 가게 되면 경찰이 자동차 매장으로 출동했다며 미션이 실패된다.[26] 이후로도 경찰에게 쫓길 때 경찰을 공격해 사살하면 별이 3개로 올라간다. 수배레벨 3 이후로는 헬기가 뜨므로 빠르게 경찰을 따돌리고 싶다면 공격하지 않는 것이 좋다.[27] 여기서 나오는 컷씬에서 Lamar Roasts Franklin 밈이 탄생했다.[28] 프랭클린은 원래 찾았을 때 부터 그 모양이었다고 시치미를 떼고 시몬은 보험사에 그렇게 말하면 되겠다고 흡족해한다.[29] 이 때 요구사항을 말하려는 프랭클린에게 시몬이 "내게 원하는 걸 말하면 왜 안 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주마" 라고 대답하는 장면이 나온다.[30] 만약 트레버가 로스 산토스로 오는 미션을 한 이후에 다시하기로 이 미션을 할 경우 플로이드와 데브라의 아파트가 열려있다. 엔딩까지 보고 난 뒤에 다시하기를 해도 초기상태 (트레버와 웨이드가 어지럽히고 데브라의 사진을 내던지게 전의 깨끗한 상태)로 되어있다.[31] 이 미션 외에도 자유 모드에서 맵 여기저기에 흩어져있는 방탄복들 중 하나를 미리 습득해서 플레이해도 된다.[32] 바피드 새들러[33] 샷건이 집기 쉬운 위치에 떨어지면 라마가 샷건 집으라고 말한다.[34] 막상 직접 타면 그렇게 좋지도 않다. 풀개조를 해도 개조를 조금만 한 하쿠초우나 바티 801에 속도, 코너링 등등이 전반적으로 밀린다. 라마와 프랭클린이 미션 지점까지 이동하는 동안 별 거 아닌 오토바이에 2만 달러나 들이부은 놈이 멍청하다는 투의 대화가 오고가는 등 애초에 구린 오토바이를 시몬이 비싸게 팔아먹은 것이다.[35] 정작 플레이어는 대부분의 경우 대리점 밖에 주차되어 있는 불릿을 타고 올텐데, 슈퍼카치곤 성능이 구리다고 해도 슈퍼카긴 한지라 굉장히 쉽게 따라잡을 수 있다.[36] 지미가 트레이시와 말다툼을 하다가 '넌 조개가 커서 참 좋겠다'고 욕을 하고, 트레이시는 열받아 마이클에게 이르려다 차마 그대로는 말 못하고 자길 쌍년이라고 불렀다고 소리지른다. 마이클은 올라오지 않으므로 트레이시가 방에 들어가면 지나가도 된다.[37] 이 장면에 대한 공식 아트워크가 있다.[38] 위에서 조개 운운한게 이걸로 욕을 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39] 차에서 내리는 키를 누를 경우 앞의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마이클이 일어난다.[40] 차를 타기 전 차고에서 뒷좌석을 잘 보면 마이클이 담요를 덮고 누워있는 걸 볼 수 있다.[41] 이때는 특수능력을 사용해서 운전할 수 없다.[42] 프랭클린이 하지 않으면 머리에 총알을 박아주고 직접 하겠다고 협박한지라 프랭클린에게는 선택지가 없었다.[43] 보석상 작업 미션을 하기 전에 들어가면 랜덤 이벤트가 발생하면서 시몬을 죽일 수 있다. 덧붙여 이 이벤트는 시기를 놓치면 새로 시작하는 것 외에는 이걸 완료할 방법이 없는데, 소셜클럽의 체크리스트에도 포함되는 이벤트이니 완벽주의자라면 신경쓰는 것이 좋다.[44] 은신 상태일 때 등 뒤에서 근접무기 혹은 맨손으로 공격. 성공 시 적 HP량에 상관없이 한 방에 죽는다. 온라인의 플레이어 역시 마찬가지이다.[45] 서로 안부를 묻는다. 마이클은 아이들과 아만다 모두 잘 지낸다며 형식적으로 답하고, 데이브는 그냥저냥 지낸다며 새로운 상사로 스티브 헤인즈라는 양반이 왔다고 알려준다.[46] 여기서 보석상 작업 습격 전에 패키를 얻고 가는 것이 보석상 작업은 물론 중장기적으로도 좋다. 습격 미션에서 프로 총잡이를 쓸 일이 많은데 패키는 프로 총잡이인데다 몫을 많이 받지 않기 때문에 매우 도움이 된다. 트레버로 진행하면 알트루이즘 조직에 넘길 수도 있지만, 가능하면 넘기지 않고 습격에서 고용할 수 있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47] 무광 옐로우 색상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연한 색상을 가지고 있다.[48] 잠입할 때 정원사를 기절시킨 후에 차고가 있는 왼쪽으로 가지 말고 지붕을 탈 때 발판 삼는 차가 있는 오른쪽으로 바로 뛰면 시간을 좀 더 아낄 수 있다.[49] 싸움이 시작하고 나서 바로 주먹을 날리지 말고 마이클과 시몬 사이에 살짝 간격이 있는데 시몬 쪽으로 뛰어가면서 주먹을 날리면 주먹이 훨씬 빨리 때려진다. 그 상태에서 계속 시몬 쪽으로 달리면서 주먹질을 해주면 계속 빠른 주먹질이 나가서 훨씬 빨리 때려 눕히는게 가능하다. 주먹질 할 때 매우 유용한 팁이다.[50] 은신공격을 하지 않고 그냥 뒤에서 전속력으로 질주를 해서 주먹질을 해도 은신 공격으로 처리가 된다.[51] 잠입할 때 정원사를 기절시킨 후에 차고가 있는 왼쪽으로 가지 말고 지붕을 탈 때 발판 삼는 차가 있는 오른쪽으로 바로 뛰면 시간을 좀 더 아낄 수 있다.[52] 싸움이 시작하고 나서 바로 주먹을 날리지 말고 마이클과 시몬 사이에 살짝 간격이 있는데 시몬 쪽으로 뛰어가면서 주먹을 날리면 주먹이 훨씬 빨리 때려진다. 그 상태에서 계속 시몬 쪽으로 달리면서 주먹질을 해주면 계속 빠른 주먹질이 나가서 훨씬 빨리 때려 눕히는게 가능하다. 주먹질 할 때 매우 유용한 팁이다.[53] 은신공격을 하지 않고 그냥 뒤에서 전속력으로 질주를 해서 주먹질을 해도 은신 공격으로 처리가 된다.[54] 잠입할 때 정원사를 기절시킨 후에 차고가 있는 왼쪽으로 가지 말고 지붕을 탈 때 발판 삼는 차가 있는 오른쪽으로 바로 뛰면 시간을 좀 더 아낄 수 있다.[55] 싸움이 시작하고 나서 바로 주먹을 날리지 말고 마이클과 시몬 사이에 살짝 간격이 있는데 시몬 쪽으로 뛰어가면서 주먹을 날리면 주먹이 훨씬 빨리 때려진다. 그 상태에서 계속 시몬 쪽으로 달리면서 주먹질을 해주면 계속 빠른 주먹질이 나가서 훨씬 빨리 때려 눕히는게 가능하다. 주먹질 할 때 매우 유용한 팁이다.[56] 은신공격을 하지 않고 그냥 뒤에서 전속력으로 질주를 해서 주먹질을 해도 은신 공격으로 처리가 된다.[57] 이 미션은 프랭클린으로 마이클의 집에 찾아가서 할 수도 있는데 이때는 이 장면이 나오지 않는다. 이렇게 다른 캐릭터로 미션을 시작하면 컷신 일부가 생략되는 미션이 이 미션 이후로 많이 있다. 혹은 전혀 다른 컷씬이 나오기도 한다.[58] 이때 마이클이 듣고 있는 음악은 미국의 유명가요인 Phil Collins - I Don't Care Anymore이다.[59] 마이클은 그냥 지나가는 인사로 한 말이었는데, 프랭클린은 진짜로 찾아왔다. 프랭클린이 그냥 지나가는 말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고 해도, 직장에서 해고된 이상 최소한의 건수라도 잡으려는 희망을 갖고 마이클을 찾아온 것이다.[60] "열심히 일해서, 네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엿 먹이고, 다치게 하고, 갈취하고, 마구잡이로 죽이고 나서... 운이 좋으면, 정말 운이 좋으면, 3류 깡패들보다 조금 낫게 살 수 있어. 헛수고야. 대학이나 가. 그러면 사람들을 갈취하면서 월급을 받을 수 있어. 그걸 자본주의라 부르지."라고 말한다.[61] 이후 대사를 보면 마이클이 지미를 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요트를 찾으러 간다고 말한다.[62] 차 번호판이 KRYST4L(크리스탈)이다. 이는 아만다가 스트리퍼인 시절의 예명이다.[63] 요트나 트럭 모두 로켓이나 폭탄으로 폭파시켜도 파괴되지 않고 속도를 높여 따라잡으려 하면 같이 속도를 높이기에 모드를 사용하지 않는 한 따라잡을 순 없다.[64] 마이클은 이 요트에 재클린이라는 이름도 붙여줄 정도로 아꼈다. 석양에 비친 배를 바라보며 위스키 한잔 걸치며 낭만에 빠지기도 했다. 라이프 인베이더 사진도 자기 요트 사진으로 설정해 놨다. 프랭클린은 여기다 대고 쉬는 시간에 그런 거 말고 다른 꿈을 가지라고 말한다.[65] 여담으로 만약 치트/버그를 이용해서 엔진을 고쳐서 추격한다고 해도 로스 산토스 끝자락까지 가다가 어느 순간 멈추고 아무런 반응도 없다.[66] 끝나고 마이클로 전환해보면 마이클 돈은 그대로다. 사실상 프랭클린에게 2000달러가 추가로 생긴 셈.[67] 하오와 레이싱을 하지 않았을 경우 "프랭클린, 언제 경주하러 나오지 그래? 네 주둥이만큼 빠른지 보자고."라고 말한다.[68] 자동차를 수리하는데 실패했습니다 라고 뜬다.[69] 온라인 전용차량들을 스폰할 수 있게해주는 옵션으로, 체크를 하면 온라인 전용차량들을 소환할 수 있지만 스토리 모드 내 모든 가게들이 비활성화 된다.[70] 여기서 가져가라는 곳은 마이클의 집이다. 즉, 보트를 쫓는 동안은 아무리 박아대도 상관 없다. 또한 마이클 집으로 가는 중에 어디에 부딪쳐도 마이클의 집 근처에 있는 커스텀에서 수리를 하고 가도 손상을 받지 않은 걸로 인정이 된다. 단, 이때는 무료가 아닌 수리 비용이 나온다.[71] 여기서 가져가라는 곳은 마이클의 집이다. 즉, 보트를 쫓는 동안은 아무리 박아대도 상관 없다. 또한 마이클 집으로 가는 중에 어디에 부딪쳐도 마이클의 집 근처에 있는 커스텀에서 수리를 하고 가도 손상을 받지 않은 걸로 인정이 된다. 단, 이때는 무료가 아닌 수리 비용이 나온다.[72] 여기서 가져가라는 곳은 마이클의 집이다. 즉, 보트를 쫓는 동안은 아무리 박아대도 상관 없다. 또한 마이클 집으로 가는 중에 어디에 부딪쳐도 마이클의 집 근처에 있는 커스텀에서 수리를 하고 가도 손상을 받지 않은 걸로 인정이 된다. 단, 이때는 무료가 아닌 수리 비용이 나온다.[73] 비슷한 암살 미션의 경우 호텔 암살을 제외하면 엔딩 이후에도 진행 가능한 선택형 미션임에도 메인 미션으로 분류된다.[74] 프랭클린으로 시작하면 이 컷씬은 생략되고 프랭클린이 도망쳐나오는 카일을 목격하는 장면부터 시작한다.[75] 만약에 극적인 순간 외의 상황이라면 그냥 놓쳤다고 나온다.[76] 타고 가는 차 자체가 느린 차고, 아무리 잘 따라잡아도 저 캠핑카 때문에 게임 시스템상 무조건 놓칠 수밖에 없다.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완전히 따라잡는건 사실상 불가능한데, 테니스 코치 차에 근접했다면 캠핑카가 말도 안되는 속도로 후진해와 가로막는 과정에서 차 손상+재수 없으면 차가 끼어서 오도가도 못하게 될 수도 있다. 마드리조의 집까지 손상 없이 운전하는게 골드 메달 조건이므로 그냥 느긋하게 운전하는게 좋다.[77] 프랭클린은 이에 대해서 마틴의 부하들을 처리하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정신적으로 괜찮냐고 물어보지만 마이클은 이에 대해 "몇년동안 이렇게 심장이 뛴적이 없었어, 가끔은 이런 재미도 있어야지"라는 말을 하고 프랭클린은 이에 대해 멕시코 거물한테 찍힌거 아니냐고 걱정하지만 마이클은 그놈보다 더한 놈도 봤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78] 이동하면서 적을 맞히는 건 꽤나 어려우므로 적이 미니맵에 나타난 순간 차를 멈춘 후 프랭클린으로 전환하고 특수능력을 이용하면 골드 메달을 한층 수월하게 딸 수 있다.[79] 이건 타니샤가 완전한 이별을 고하는 장면이다. 여기서 타니샤는 "난 안정감을 원해. 가족을 만들었으면 좋겠고. 넌 몇년동안 변하겠다고 했지만 변한게 없잖아"라고 하면서 떠난다. 즉, 타니샤는 프랭클린이 안정적인 직장을 잡아서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하는 삶을 살길 기다렸지만 계속 범죄나 저지르기 때문에 헤어지는 것. 타니샤가 의사랑 결혼했다고 된장녀 취급하는 팬들도 있는데, 이런 뒷사정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쉽게 단정할 수는 없다. 애초에 타니샤는 의사보다 훨씬 돈을 많이 벌고 저택에 사는 프랭클린에게 "네가 아무리 많은 차를 갖고 있고, 집을 많이 갖고 있어도 상관없어"라고 한다. 즉, 돈이 문제가 아니라 목숨 내놓고 강도질이나 하는게 아닌 안정적인 환경을 원한 것.[80] 어느 정도냐면 힘이 1칸 정도인 마이클도 난이도 쉬움 상대로 한세트를 이기고 나면 힘이 2칸이 되고 여기서 난이도 보통을 상대로 한세트를 더 이기면 힘이 3칸에 육박한다. 그리고 주인공 3인방 공통으로 철인 3종 경기, 레이스, 골프를 한번이라도 하면 각각의 복장과 골프채를 주고 마이클과 트레버는 테니스를 하고나면 테니스 복장을 준다.[81] 올금이 아닌 올메달이어도 10% 할인된다. 올 은메달이면 15%.[82] 시점만 볼 수 있다.[83] 라마가 촙을 제대로 관리를 안 하는건 이것 말고도 라이프인베이더에 가보면 라마가 프랭클린에게 "촙에게 대마를 줬더니 디스코를 추는데!"라는 등의 개드립을 치는 데서도 알 수가 있다.[84] 프랭클린이 오토바이를 탄 D를 추격할 때 "D를 잡으러 가던 도중 어떤 빡대가리가 사람하나 납치해 놓고서 자기 휴대폰으로 전화걸어 돈을 요구해 번호를 추적당하고 경찰의 보호감시를 받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며 경고했었다.[85] 예를 들면 레오노라 존슨과 관련된 편지나 우주선 부품 등의 낯선 사람과 괴짜 관련 미션들의 수집 요소들이다.[86] 촙으로 플레이하라는 의미.[87] 촙으로 플레이하라는 의미.[88] 촙으로 플레이하라는 의미.[89] 웨이포인트로 지정된 서버반 이외 옷가게는 전부 닫혀 들어갈수 없다.[90] 리키의 말을 들어보면 공돌이의 애환이 느껴진다. 출시일을 앞당겼는데 기능을 더 추가하려고 한다면서, 이런 빠듯한 일정이면 오히려 기능을 덜어야 되는게 아니냐고 깐다. 실제로 미션 중 노리스와 부하직원들이 회의실에서 회의하는 걸 엿들을 수 있는데, 밀폐공간이라 제대로 들리진 않지만 노리스가 혁신이니 뭐니 하는 뻔한 얘기만 하며 성과를 내놓으라고 갈구는 내용.[91] 여기서 제이 노리스의 발표로 알아볼 수 있는 사실은 직원들 평균나이는 14.4 세라는 점, 그리고 제이 노리스는 여기서 더 낮출 거라고 한다. 개인 정보를 홈페이지에 뿌렸다는 등의 말을 하면서 "이게 바로 혁명입니다!" 라고 합당화를 시킨다. 그걸 또 옹호하는 관객들은 애플과 애플광신자에 대한 풍자이다.[92] 설명을 할때마다 누군가의 눈치를 보는 모습을 볼수 있는데, 원래도 발표 중 전화가 오며 기능을 소개하려던 계획이였던 것으로 보인다.[93] "전화가 왔어야했는데요..."라고 운을 뗄 때까지는 전화를 걸면 미션에 성공할 수 있다. 그러면 말을 끊고 바로 받으면거 암살 이벤트로 이어지기 때문. 물론 뒷말까지 다 들으면 실패.[94] 서버반, 폰손비, 할인매장.[95] 611-555-0140. 전화를 걸어도 통화 중이라고 뜬다.[96] 워낙 큰 폭으로 떨어지는지라 다른 주식들처럼 원상복귀가 되면 이익이 수십배에 달하는지라 대박을 노리는 팬들이 많은지 해외에서도 이런 문의가 인터넷에 끊이지 않는데, 전재산을 투자하고 스토리 모드 다 클리어할 때까지 갖고 있어도 오히려 더 떨어진다.[97] 한다는 게 이상한 괴성지르기와 Vulva를 제창하는, 마치 사이비 같은 짓들이다.[98] 아뮤네이션으로 가면서 스트레치가 왜 날 형님으로 존중해주지않냐면서 애들과 대화를 하는데,프랭클린이 어디서 다단계 피라미드같은 사기를 치려고하냐고 하자 라마가 "피라미드는 좋은거야 영광의 파라오도 못들어봤냐"고 한다.[99] 샷건과 플래시 부착물.[100] 대화에서 D가 스트레치에게 너랑은 상관없다고 말한 것을 보면 사실 D는 스트레치까지 말려들게 할 생각은 없었다. 자신을 납치해간 프랭클린과 라마만 손봐줄 생각이었던 것. 하지만 당황스러운 상황이 연출되자 스트레치가 홧김에 D를 죽여버렸다.[101] 그 차 말고 오른쪽에도 차가 한대 있는데 느려서 적합하지 않다. 또한 가만 있으면 스트레치가 이 차의 운전자를 죽이고 차를 뺏는다.[102] 펀치 20번에 힘이 겨우 1씩 오르는지라 사람을 자꾸 패면 지명수배에 계속 걸려서 하기가 힘들다.[103] 사실 꼼수가 있는데, 경찰을 따돌리고 음료수를 마시는 등의 방법으로 체력을 채워주면 된다.[104] 사실 꼼수가 있는데, 경찰을 따돌리고 음료수를 마시는 등의 방법으로 체력을 채워주면 된다.[105] 사실 꼼수가 있는데, 경찰을 따돌리고 음료수를 마시는 등의 방법으로 체력을 채워주면 된다.[106] 보석상 작업에서 있었던 일 때문에 트레버가 행동하게 되므로, 비록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두 사람이 의뢰인이 된다.[107] 보석상 작업에서 있었던 일 때문에 트레버가 행동하게 되므로, 비록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두 사람이 의뢰인이 된다.[108] 바로 전의 미션인 보석상 털이 작업 후 조용히 지낸다면서 바꿀 수 없다고 뜬다. "친구들의 재결합" 클리어 이후 다시 플레이가 가능해진다.[109] 마이클로 집에 가면 아만다가 요가 수업을 받으러간다는 컷신이 있다. 프랭클린으로 찾아가면 생략된다. 보석상 작업이 끝나면 프랭클린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놓치기 쉽다.[110] 이때 데이브가 마이클보고 미쳤냐고만 했지 보석상 작업 네가 했냐고 직설적으로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마이클이 "난 그 보석상 일이랑 상관없는데"라고 말한다. 아쉽게도 공식 번역에선 이 의미가 정확히 번역되지 않았다.[111] 로스 산토스 지역에 저 정도 규모가 큰 일을 저렇게 깔끔하게 할 정도의 거물 강도는 마이클 정도밖에 없기 때문에 어차피 데이브가 눈치 채는 건 당연하다고 여기고 능청을 떤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나중에 아제르바이잔인 암살 미션에서 차를 같이 타고 가면서 데이브가 마이클에게 (보석상 작업을 두고) 니가 마이클 타운리가 다시 작업 들어간다고 보도자료 뿌리지 않았냐고 깐다.[112] 프랭클린으로 택시회사 미션을 하다보면 그냥 평범한 보석상 강도와 차이점이 나오는데, 손님 중 한명이 보석상을 털때 도주 운전기사를 해달라고 한다. 그런데 이놈은 순식간에 알람만 울리게 한 다음 인명피해에 폭발사고까지 내고 제대로 털지도 못해 빈손으로 나온다. 그래놓고 복면 쓰는 것도 까먹어 꼬리를 밟혀 공항에서 경찰에 걸린다. 패키를 구출하는 미션에서도 파트너가 도주용 차를 까먹었고, 탈리아나를 구할 때도 탈리아나는 운전을 기가 막히게 했지만 정황상 총잡이들이 경찰을 줄줄 달고 나온데다가 심지어 배신까지 했다. 즉, 3인방이나 프로급들이 아니면 저런 작업을 깔끔하게 하는 건 거의 불가능하단 얘기. 실제로 메리웨더 작업때 앞바다 루트로 가면 보석상 작업에 대해 트레버가 자꾸 캐묻자 "그래 우리였다! 당연히 우리지! 다른 머저리들이었으면 지금쯤 볼링브룩 (교도소)에 있을 거야!"라고 쏘아붙힌다.[113] 프롤로그에서 마이클이 자신을 붙잡은 경비원에게 하는 말과 같다.[114] "넌 하루에도 수천가지를 잊어버려, 이번 일도 잊어버리는 게 어때?"[115] 블리터에도 이 주차요원이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마이클이 말한 '수천가지를 잊어버린다'와 뜻이 유사한 블릿이 보석상 털이 후 올라와있다.[116] 정작 마이클 본인은 경비원의 말이 나오기 전에 TV를 꺼버려서 듣지 못한다.[117] 이 대사는 트레버가 하지 않을 수도 있고 할 수도 있다. 이는 GTA 4부터 대사 패턴이 2개 이상인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이다.[118] 이때 자세히 보면 론이 트레버보다 덩치도 크고 험악한 바이커 갱인 죠니에게 비는게 아니라 트레버에게 애원한다. 어차피 죠니가 트레버의 상대가 되지 못할 걸 알기에 트레버가 폭주하는 걸 막으려고 한 것. 물론 씨알도 안 먹힌다.[119] 죠니 앞에서 오열하는 애슐리도 차로 치거나 폭발물로 죽일 수 있다. 아군으로 인정되는 것인지 총을 겨눠서 쏠 수는 없다. 죽일 경우 웨이드의 대사가 달라진다. 죽이면 웨이드가 로스트 MC를 습격하는 트레버를 말리며 "죠니랑 애슐리 그년 (bitch) 죽였으니까 괜찮은거 아냐?"라고 하자 트레버가 굉장히 화를 내며 여자를 두고 그딴 식으로 얘기하면 좋냐고 한다. 정작 죽인건 자기면서...[120] 반면 트레버는 몇몇 상황에서 이 말을 쓴다.[121] 도착한 후 왼쪽에 있는 가장 가까운 트레일러는 안에 소량의 돈과 어썰트 라이플, 방탄복이 들어있다. 필요하면 습득하자.[122] 죽일 수도 있고 살려줄 수도 있지만 살려줘도 트레버 필립스 공업 미션에서 복수하겠다고 오는지라 죽는 건 똑같다.[123] 운전 능력치를 올리기 좋다.[124] 이 놈이 제일 문제다. 이 놈을 죽이지 않고 폭주족들이 달아날 경우 완전 반대 방향의 바다로 도망가기 때문에 이 놈을 살려둔 채로 폭주족들이 달아나기 시작하면 절대 골드 메달 조건을 달성할 수 없다.[125]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폭주족이자 GTA 4 로스트 앤 댐드에서 마지막까지 죠니와 함께한 친구 2명.[126]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폭주족이자 GTA 4 로스트 앤 댐드에서 마지막까지 죠니와 함께한 친구 2명.[127]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폭주족이자 GTA 4 로스트 앤 댐드에서 마지막까지 죠니와 함께한 친구 2명.[128] 첫 번째 웨이브에서 주유소 중앙에 하나, 오른쪽 건물 구석에 하나 있다.[129] 오르테가를 죽였다면 아즈테카 갱원들만 등장해서 트레버를 보고 저 녀석이 오르테가를 죽였다고 욕한다.[130] 삼합회의 보스가 원한 것은 무엇보다 안정적인 각성제 공급이었는데, 건물 보러 온 그 잠깐 사이에 적대 갱이 쳐들어와서 난장판을 만든 것을 보고 매우 불안정한 조직이라 판단했고 계약을 취소했다.[131] 일부 부동산은 특정 캐릭터만 구매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미션 완료한 곳의 맥켄지 필드 격납고는 트레버만 구매할 수 있다. 이 곳을 구매하면 밀수 미션을 할 수 있다.[132] 그렇다고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체크포인트에서 처음 보이는 긴 다리 2개, 그리고 나무로 되어있는 다리 하나, 알라모 해 가기 직전의 다리 2개, 그리고 바로 왼쪽으로 선회하면 체크포인트 이전에 출발했을 때 통과한 작은 다리 하나를 아래로 통과하면 정확히 6개가 된다. 특히 나무 다리는 가능은 하지만 매우 아슬아슬해서 추락 위험이 높다.[133] 트레버에게 치즈가 얹힌 채로 먹히기 싫어서론이 트레버보다 천천히 비행하기 때문에 따라잡는건 어렵지 않다. 설령 메달 포기하고 일부러 론보다 느리게 가서 론이 먼저 도착하게 한다 하더라도 론의 대사만 달라질 뿐 별 차이없다.[134] 다리 중에 척 봐도 넘어가기 힘들어 보이는 작은 나무 다리도 대상이긴 하나 매우 난이도가 높으니 괜히 가려다 박아 죽고 미션을 실패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아도 된다. 박아 죽으면 임무 시간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게 되어 골드 메달은 물 건너가니 주의하자. 그리고 다리 6개 밑을 모두 지나가면 트레버의 비행 수치는 100을 찍게 된다.[135] 트레버에게 치즈가 얹힌 채로 먹히기 싫어서론이 트레버보다 천천히 비행하기 때문에 따라잡는건 어렵지 않다. 설령 메달 포기하고 일부러 론보다 느리게 가서 론이 먼저 도착하게 한다 하더라도 론의 대사만 달라질 뿐 별 차이없다.[136] 다리 중에 척 봐도 넘어가기 힘들어 보이는 작은 나무 다리도 대상이긴 하나 매우 난이도가 높으니 괜히 가려다 박아 죽고 미션을 실패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아도 된다. 박아 죽으면 임무 시간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게 되어 골드 메달은 물 건너가니 주의하자. 그리고 다리 6개 밑을 모두 지나가면 트레버의 비행 수치는 100을 찍게 된다.[137] 트레버에게 치즈가 얹힌 채로 먹히기 싫어서론이 트레버보다 천천히 비행하기 때문에 따라잡는건 어렵지 않다. 설령 메달 포기하고 일부러 론보다 느리게 가서 론이 먼저 도착하게 한다 하더라도 론의 대사만 달라질 뿐 별 차이없다.[138] 다리 중에 척 봐도 넘어가기 힘들어 보이는 작은 나무 다리도 대상이긴 하나 매우 난이도가 높으니 괜히 가려다 박아 죽고 미션을 실패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아도 된다. 박아 죽으면 임무 시간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게 되어 골드 메달은 물 건너가니 주의하자. 그리고 다리 6개 밑을 모두 지나가면 트레버의 비행 수치는 100을 찍게 된다.[139] 석유통에 총을 쏘면 무한히 폭발해서 트레버의 특수 능력을 써도 게이지가 다 달면 사망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점착 폭탄을 붙여두고 밖에 나와서 터트리면 석유통을 쓰지 않고 완료할 수 있지만 점착 폭탄은 이 임무 후에야 살 수 있으므로 스토리 진행 도중에는 불가능하다.[140] 저격총 같은 장거리 무기로 겹쳐 보이는 녀석들을 쏘자. 참고로 총알이 부족하면 게임 내에서 저절로 보충이 어느 정도 된다.[141] 저격총 같은 장거리 무기로 겹쳐 보이는 녀석들을 쏘자. 참고로 총알이 부족하면 게임 내에서 저절로 보충이 어느 정도 된다.[142] 저격총 같은 장거리 무기로 겹쳐 보이는 녀석들을 쏘자. 참고로 총알이 부족하면 게임 내에서 저절로 보충이 어느 정도 된다.[143] 숨어서 주변에 있는 폭주족들을 암살할 수 있으며 5개의 트레일러를 폭발시킨 후에는 남은 폭주족들과 싸우지 않고 바로 웨이드가 있는 곳으로 가서 다음 미션을 진행할 수 있다.[144] 트레버는 미국의 캐나다 인근 지방이라고 둘러댔다. 자신이 캐나다인이라는 것에 컴플렉스가 있기 때문. 또한 자기 이름하고 마이클 이름을 다른 이름들로 바꿔서 부르는데 그게 다 하필이면 여자 이름이다.[145] 트레버는 이 대화 후 로스 산토스를 보며 "넌 내 절친이었고 죽은줄 알았는데 아직도 살날이 창창하다 이거냐?"라며 혼자 열받아서 중얼댄다.[146] 미션 시작 후 자살해서 미션 실패를 한 후 나가기를 하면 마이클로도 자유로운 플레이가 가능하다. 단 다른 캐릭터로 전환했다가 다시 마이클로 전환하면 다시 강제로 이 미션이 시작된다. 캐릭터를 전환하면서 자유로운 플레이 중 서로 만나게 할 수 있는데, 이 시점에서 마이클과 트레버가 (미션 전에) 만나는 건 스토리 상 말이 안되기 때문인듯.[147] 이때 마이클과 트레버가 만나게 하는건 불가능하지만 트레버와 프랭클린이 서로 만나게 하는 건 가능하다. 아직 둘은 서로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반응하지 않는데, 이때 유일하게 서로를 무기로 쏴죽일수가 있다. (평상시는 아군 공격이 막혀있기 때문에 폭발형 무기나 탈 것으로 치어죽이는 것 밖에 할 수 없다) 예를 들어 프랭클린으로 트레버를 죽이면 트레버가 병원에서 부활하지만, 모르는 사이기 때문에 문자도 안 오고 치료비가 나가지 않으며 희한하게도 트레버의 재산에서도 돈이 안 빠진다.[148] 마이클은 어색한 말투로 오랜만에 봐서 반갑다고 하고 마이클에게 온갖 막말을 하며 대드는 지미 역시도 어쩔 줄 몰라서 멀뚱멀뚱 눈알만 굴린다. 그리고 파비엥은 트레버가 나타나자 정조의 위기를 느꼈는지 가랑이를 손으로 가린다.[149] 이 미션에서 보면 경비원을 때려눕히고 라즈로우를 따라갈 때 직접 운전을 하고 라즈로우를 붙잡아 동영상을 찍는 등, 정작 아버지인 마이클보다는 트레버가 좀 더 트레이시를 더 아끼는 모습을 보여준다.[150] 이 차를 추격하면서 총으로 쏘면 시민들이 겁먹었다고 미션 실패가 된다. 미션 중에는 잠겨 있어서 타지 못하고 미션 완료 후 마이클로 전기차에 탑승한 다음 다른 캐릭터로 전환 후 다시 마이클로 전환하면 정상적으로 몰 수 있다.[151] 라즈로우를 추격하는 중에 R 키를 누르면 라즈로우의 대사를 들을 수 있다.[152] 트레이시가 이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건 친구 요청 미션 때 트레이시가 보고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했고 마이클이 이 때 찾아와 강제로 트레이시를 내쫓자 트레이시가 화를 내며 자리를 떠나는 것에서 이미 나왔다. 또한 자유 모드에서 마이클로 아지트에 들어가면 가끔 트레이시가 명예냐 굴욕이냐에 출연하기 위해 거실에서 춤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153]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마이클로 엡실론 프로그램을 완료하고 트레버로는 알트루이즘 이벤트를 완료한 후에 진행하면 된다.[154] 의외로 이 조건이 꽤 어렵다. 나머지 세 가지 조건이야 신경만 조금 써주면 되나 트럭 속도 자체도 느린데다가 로스 산토스에서 차량 통행이 가장 많은 바인우드를 지나가기 때문에 부딪치지 않게 운전을 해야 해서 골치가 좀 아픈 편이다.[155] 팁이 있는데 라즈로우를 쫓다보면 기차길로 빠지는 경우가 있다. 이 길이 매우 좁고 중간에 파괴 불가능한 전봇대가 있어 그냥 따라갈 경우 트럭이 덩치가 크고, 트레일러가 연결되어 있으면 난이도가 급상승하며 최악의 경우 끼어서 미션 실패가 뜨기도 한다. 이때 기차길로 따라가지 말고 그냥 가던 길을 가면 바로 옆 기차길에 라즈로우가 좀 달리다가 다시 차도로 돌아온다. 기차길이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쓰러뜨리기" 조건도 충족되고, 무엇보다 시내보다 현저히 차가 적은 직선도로를 꽤 오래 달릴 수 있기 때문에 최고 속도를 달성하는데는 딱이다.[156] 경기장에 도착했을 때 바로 앞에 리스트를 들고 서 있는 사람을 때려눕히면 된다. 마이클에게 이곳에 차를 세우면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마이클로 운전을 해서 경기장으로 가는게 정사인지 마이클로 운전해온 다음 내려서 때리면 한방에 기절하도록 해놨지만, 더 힘이 센 트레버로 미션을 시작해서 운전해온 다음 때리면 몇방을 맞아야 기절한다.[157] 트레일러의 연결을 풀면 무게가 가벼워져서 이 조건은 달성치 못하지만 최고 속도 조건은 달성하기가 쉬워진다.[158] 의외로 이 조건이 꽤 어렵다. 나머지 세 가지 조건이야 신경만 조금 써주면 되나 트럭 속도 자체도 느린데다가 로스 산토스에서 차량 통행이 가장 많은 바인우드를 지나가기 때문에 부딪치지 않게 운전을 해야 해서 골치가 좀 아픈 편이다.[159] 팁이 있는데 라즈로우를 쫓다보면 기차길로 빠지는 경우가 있다. 이 길이 매우 좁고 중간에 파괴 불가능한 전봇대가 있어 그냥 따라갈 경우 트럭이 덩치가 크고, 트레일러가 연결되어 있으면 난이도가 급상승하며 최악의 경우 끼어서 미션 실패가 뜨기도 한다. 이때 기차길로 따라가지 말고 그냥 가던 길을 가면 바로 옆 기차길에 라즈로우가 좀 달리다가 다시 차도로 돌아온다. 기차길이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쓰러뜨리기" 조건도 충족되고, 무엇보다 시내보다 현저히 차가 적은 직선도로를 꽤 오래 달릴 수 있기 때문에 최고 속도를 달성하는데는 딱이다.[160] 경기장에 도착했을 때 바로 앞에 리스트를 들고 서 있는 사람을 때려눕히면 된다. 마이클에게 이곳에 차를 세우면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마이클로 운전을 해서 경기장으로 가는게 정사인지 마이클로 운전해온 다음 내려서 때리면 한방에 기절하도록 해놨지만, 더 힘이 센 트레버로 미션을 시작해서 운전해온 다음 때리면 몇방을 맞아야 기절한다.[161] 트레일러의 연결을 풀면 무게가 가벼워져서 이 조건은 달성치 못하지만 최고 속도 조건은 달성하기가 쉬워진다.[162] 의외로 이 조건이 꽤 어렵다. 나머지 세 가지 조건이야 신경만 조금 써주면 되나 트럭 속도 자체도 느린데다가 로스 산토스에서 차량 통행이 가장 많은 바인우드를 지나가기 때문에 부딪치지 않게 운전을 해야 해서 골치가 좀 아픈 편이다.[163] 팁이 있는데 라즈로우를 쫓다보면 기차길로 빠지는 경우가 있다. 이 길이 매우 좁고 중간에 파괴 불가능한 전봇대가 있어 그냥 따라갈 경우 트럭이 덩치가 크고, 트레일러가 연결되어 있으면 난이도가 급상승하며 최악의 경우 끼어서 미션 실패가 뜨기도 한다. 이때 기차길로 따라가지 말고 그냥 가던 길을 가면 바로 옆 기차길에 라즈로우가 좀 달리다가 다시 차도로 돌아온다. 기차길이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쓰러뜨리기" 조건도 충족되고, 무엇보다 시내보다 현저히 차가 적은 직선도로를 꽤 오래 달릴 수 있기 때문에 최고 속도를 달성하는데는 딱이다.[164] 경기장에 도착했을 때 바로 앞에 리스트를 들고 서 있는 사람을 때려눕히면 된다. 마이클에게 이곳에 차를 세우면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마이클로 운전을 해서 경기장으로 가는게 정사인지 마이클로 운전해온 다음 내려서 때리면 한방에 기절하도록 해놨지만, 더 힘이 센 트레버로 미션을 시작해서 운전해온 다음 때리면 몇방을 맞아야 기절한다.[165] 트레일러의 연결을 풀면 무게가 가벼워져서 이 조건은 달성치 못하지만 최고 속도 조건은 달성하기가 쉬워진다.[166] 앞선 트레버의 트리샤 이야기와 이후 내용을 보면 아만다와 사랑에 빠져 아이들을 낳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정착생활을 원하게 된 것. 양크턴 사건 당시 트레이시가 13살이다.[167] 이 때문에 데이브는 비공식 증인 프로그램이 있든 없든 마이클을 체포할 수 없다. 자신이 마이클 타운리를 잡았다고 선전하여 FIB 내에서 승진을 했는데, 마이클을 체포하면 진실이 드러나므로 자승자박이 된다. 애초에 비공식 프로그램을 쓴 이유가 마이클뿐만 아니라 데이브를 위해서이기도 했다.[168] 누운 상태에서 시야를 조금이나마 이동할 수 있는데, 이러면 의료진들이 "뭐야 씨발?" 하면서 놀란다.[169] 보석상 작업 때 프랭클린이 조직원들과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도망쳤던 지하 공사장이나 지하철 터널, 스트립 클럽 근처 노숙자 공터를 이용하면 쉽게 따돌릴 수 있다.[170] 스티브가 데이브와 마이클이 거래한 비공식 증인 보호 프로그램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미션 이후 데이브의 상사 스티브와 계속 엮이게 된다.[171] 이 장면에서 '엉뚱한 사람이 죽었어'라는 언급을 하는 것을 보면 애당초 거래는 더 위험한 트레버를 죽이는 내용이었던 듯 하다. 프롤로그 시점에 브래드가 총을 맞는 장면을 보면 트래버 앞을 지나가는 그 순간에 총을 맞는다.[172] 영안실의 시체 2구를 수색하지 않고 떠나면 바로 교전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렇게 해서 시간을 조금 아낄 수 있다.[173] 영안실의 시체 2구를 수색하지 않고 떠나면 바로 교전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렇게 해서 시간을 조금 아낄 수 있다.[174] 영안실의 시체 2구를 수색하지 않고 떠나면 바로 교전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렇게 해서 시간을 조금 아낄 수 있다.[175] 오역으로 원래는 같은 이름의 미국 시트콤에서 따온 제목으로 세 친구들에 가깝다. 영어에선 "Two is a company, three is a crowd"란 말이 있는데 둘은 좋지만 셋은 좀 많다, 즉 연인 관계거나 해서 둘만 있는게 좋을때 세번째 사람은 어색한 위치에 있는 걸 의미한다. 예를 들면 남녀 둘이서 분위기가 좋을때 동석하던 동성 친구가 자리를 센스있게 슬쩍 비켜주면서 "Well, three's a crowd"라고 한마디 던지는 식. 근데 저 시트콤은 세명도 괜찮다는 의미로 저렇게 한 것. 여담으로 전작에선 Three's crowd라는 이름을 가진 본 미션에서도 출연한 등장인물이 출연하는 미션이 있었다.[176] 스티브가 별 뜻 없이 자기를 아냐는 질문과 자기 쇼를 보냔 질문에 마이클이 대놓고 비꼬는 말투로 말했다.[만약] 건물로 안 들어가고 계속 메달려있으면 카렌이 발견한다. 그리고 어떤 정부요원 한 명이 마이클한테 총을 쏘는데 방탄복을 입고있어도 죽는다.[178] 이때 카렌을 죽일 수 있을 것 같지만 너무 빨리 도망가서 죽일 수가 없다.[179] 마이클로 할 시 조준이 잘 되지 않아 명중률을 다 깎아먹는데다 미션 성공 난이도도 높아진다.[180] 사실 이 건물을 쓰면 가장 편하긴 하지만, 실수로 프랭클린을 쳐서 죽일 염려가 있다.[181] 특수능력만이라면 슬로모션이 되는 마이클이 더 좋지만 마이클로 헬기에서 쏘면 자동조준도 안되고, 무엇보다 내가 탄 헬기와 적 헬기가 마구 움직이기 때문에 맞추기가 힘들다.[182] 구매 가능 시기는 큰 거 한 방 미션 이후이다.[183] 저격 대상을 이미 알고 있다면 물고문만 두 번 하고 타히르를 저격해서 끝냄으로써 그나마 고통을 덜어줄 수 있다. 다만, 골드메달은 달성할 수 없다.[184] 만약에 퍼디난드가 정상적인 절차로 증인이 돼서 법정에서 불어버리면 타히르 자반과 관련된 마약을 빼돌려서 이익을 챙길수 없기 때문에 부패한 정부 요원들이 서로 경쟁하듯이 그의 정보를 빼앗으려고 했던 것.[185] 모종의 관계라고 해도 이상한게 아니라 나중에 뉴스에 나오듯 타히르는 좋은 사람이었고 퍼디난드도 선량한 사람이라 단순히 최대한 숨겨주려고 했을 수 있다.[186] 처음에 이름을 댄 락포드 힐즈에 사는 사람은 영사관에서 일하는 사람이다. 누구라고 얘기도 안하고 무조건 아제르바이잔 사람 얘기를 하니 정부 쪽 사람이라 그나마 관련 있는 사람인 줄 알고 댄 것.[187] 이 목표의 단서를 마이클이 제대로 알기 전에 인물만 알고있으면 미리 사살해도 된다. 고문 2번만 하고나서 퍼디난드가 알려준 정보만 가지고 사살해도 상관없다. 이 경우 데이브는 왜 맘대로 쏘냐고 갈구고 이에 마이클은 자신의 감에 따르면 그 놈이 타겟이라고 우긴다. 만약 제대로 된 타겟이 아니면 실패가 뜬다. 하지만 골드메달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모든 고문을 다 해야 한다.[188] 트레버 문서에도 나와있지만 절대 양심 때문에 살려주는 게 아니다. 트레버는 퍼디난드를 고문하는 걸 즐기긴 했지만 본인의 철학은 '고문은 그 자체의 즐거움으로 해야지 무슨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이용하면 안 된다는 것'이기 때문에, 스티브가 정보를 얻기 위해 퍼디난드를 고문한 걸 못마땅하게 여긴 것이다. 그래서 이 부당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풀어준 것.[189] 아만다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저렇게 가르친다. 이는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자세히 나와 있다. 주소는 www.fabienlaroucheyoga.com 하지만 테니스 강사의 기억이 있는 마이클에게 저 자세는 시기상조였다. 물론 요가 강사가 그걸 알았을리가 없지만...[190] 처음 대마같은 걸 피우면 적응이 안될수도 있고 담배같은걸 아예 못 피우는 사람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 갓 성년이 된 청년들이 재미삼아 필때 쉽게 복용할 수 있게 대마를 넣어서 머핀을 만들거나 과자에 넣거나 음료수에 마약성분을 넣는 경우가 종종 있다.[191] 미션이 끝나고 마이클이 입구에서 쓸쓸하게 앉아있다가 일어나는데 계좌에서 3000달러가 빠져나간다. 미션을 하기 전 돈을 모두 주식에 투자한 다음 미션을 끝내고 다시 돈을 모두 되찾으면 3000달러를 아낄 수 있다.[192] 참고로 이때 마이클로 약빨이 돌 때는 절대 경찰수배가 붙지 않는다. 즉, 이때 원한다면 경찰에게 사살될 염려없이 차에서 내려 마구 학살플레이를 할 수 있다. 제대로 못 뛰고 조준이 잘 안되는 단점도 있고 차에서 너무 멀어지면 미션 실패가 뜨지만 익숙해지면 할만하고, 이때 유탄발사기와 접착폭탄을 든든히 챙겨둬서 차 위주로 공격하면 저항하는 이 하나 없이 주변을 불바다로 만들 수 있다.[193] 상공에서 떨어질 때 나오는 음악은 C90s의 Shine A Light 리믹스 버전이다.[194] 이로 인해 지미의 마이클 마취는 지미가 단독으로 한 것임을 알 수 있다.아마 아만다가 이를 알았어도 아만다 특유의 막장 성격상 그냥 넘어갔을 듯.[195] 어쩔 때는 손에 권총을 쥐고서 일어날 때도 있다.[196] 만약 이게 싫다면 미션 전에 주식으로 다 몰빵해놨다가 미션이 끝나자마자 회수하면 된다.[197] 여기서 디클라스 프리미어는 개조를 해놓는 것이 좋다. 물론 나중에 반납하기(?) 때문에 돈버리는 행동으로 보일 수는 있지만 이후 리플레이에서는 마이클이 개조했을 경우 개조한 차량이 등장하기 때문에 개조해두면 나중에 리플레이에서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다.[198] 영어 명칭은 'Praise the Sun!'.[199] 영어 명칭은 'Praise the Sun!'.[200] 영어 명칭은 'Praise the Sun!'.[201] 이에 프랭클린도 빡쳤는지 트레버에게 손으로 주먹감자 시늉을 한다.[202] 생긴 것만 비슷한 게 아니라, 위치까지 정확히 산 안드레아스에서 CJ 집이 있던 곳이다.[203] 한글판에선 10그램으로 번역됐는데, 원래 대사는 "Did we ask... for a key, or a fucking ounce!!(우리가... 1킬로 달랬냐... 아니면 씨발 1온스 달랬냐!!)" 이다. 1온스는 28.35그램. 1/3을 만들어버리시네[204] 샘플이랍시고 찌른 부분만 쬐끄만 봉지에다 마약을 담아놨고, 나머지는 벽돌이었다.[205] 이때 트레버가 "사기꾼한테 사기를 치려고 해?"라고 말한다[206] 이 미션이 끝나고 프랭클린의 라이프 인베이더를 키면 사촌인 타벨이 MC 클립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 녀석은 그래도 싸다며 비난한다. CGF와 상당히 안 좋은 인연이 있는 듯 하지만 자세히는 알 수 없다. 뉴스와 블리터에서 MC 클립의 사망 소식이 나오는 건 마찬가지. 직접 죽이지 않았을 경우 라마가 죽였다고 언급한다.[207] 프랭클린이나 트레버로 라마를 따라 도망치면 경찰을 따돌린 후 라마를 집에 데려다 줘야 하며, 프랭클린으로 트레버를 따라가면 경찰을 따돌리고 나서 트레버를 스트립 클럽에 데려다 줘야 하고, 트레버로 프랭클린을 따라가면 프랭클린을 이모 집에 데려다 줘야 한다.[208] 트레버의 특수능력도 시간이 느려지긴 하지만 4분의 1로 느려지는 프랭클린에 비해 트레버는 겨우 3분의 2 수준이다.[209] 이때 라마가 냉혈하다고 디스한다. 그러면서 도망치면서 클립을 마구 깐다.[210] 다른 세계긴 하지만 굳이 끼워맞추면 라마가 "그로브 스트리트의 OG들은 전부 떠났다."고 언급하므로 이들 입장에서 OG인(CJ는 마이클, 트레버 또래다) CJ가 그로브 스트리트를 떠나고 나서 더욱 더 막장이 됐다고 할 순 있겠다.[211] 밴드 Bobby Fuller Four의 곡 I Fought the Law에서 미션 제목을 패러디.[212] 이 무렵 경찰로 변장한 둘은 깨알같이 도넛을 먹고 있다.[213] 둘다 번호판이 특이하다. 엔터티 XF = MKB652, 치타 = SDTM1YP.[214] 이 시점에서 마이클의 차량은 지미가 가져갔기 때문에 돌려주기 전까지는 의미가 없다.[215] 돈을 더 긁어모으겠다면 이후 미션들과 암살 미션 그리고 주식 투자와 연계하여 더 큰 돈을 벌 기회가 있으니 최소한의 차량만 개조하고 나머지는 다음으로 미루는 것도 방법이다.[216] 이라기보단 옥탑방에 가깝다. 실제로 겉으로 보기에도 그렇고 솔로몬도 마이클과 통화하면서 '클럽이라기 보다는 시궁창'이라고 말을 하였다.[217] 무기를 들고 은신공격을 할 경우, 무효 처리가 되는 버그가 있다. 그냥 공략영상처럼 소음기 달린 무기로 처치하자.[218] 사실 이것의 원문은 영어로 Can't touch this 2.0 으로, '잘못된 만남' 미션의 'Can't touch this'에 이은 '맞지 않고 때리기' 도전과제라는 의미를 가진다. 문제는 번역하면서 2.0을 따로 해석하지 않고 'this 2.0'을 한덩어리로 생각해버린 바람에 오역이 돼버렸다. 올바르게 번역하자면 '날 건드릴 수 없지 2.0'이 된다.[219] 말은 이렇게 써있지만 실상은 착지뿐만 아니라 프로거를 타는 모든 구간에서 프로거가 조금이라도 손상을 입지 않아야한다.[220] 무기를 들고 은신공격을 할 경우, 무효 처리가 되는 버그가 있다. 그냥 공략영상처럼 소음기 달린 무기로 처치하자.[221] 사실 이것의 원문은 영어로 Can't touch this 2.0 으로, '잘못된 만남' 미션의 'Can't touch this'에 이은 '맞지 않고 때리기' 도전과제라는 의미를 가진다. 문제는 번역하면서 2.0을 따로 해석하지 않고 'this 2.0'을 한덩어리로 생각해버린 바람에 오역이 돼버렸다. 올바르게 번역하자면 '날 건드릴 수 없지 2.0'이 된다.[222] 말은 이렇게 써있지만 실상은 착지뿐만 아니라 프로거를 타는 모든 구간에서 프로거가 조금이라도 손상을 입지 않아야한다.[223] 무기를 들고 은신공격을 할 경우, 무효 처리가 되는 버그가 있다. 그냥 공략영상처럼 소음기 달린 무기로 처치하자.[224] 사실 이것의 원문은 영어로 Can't touch this 2.0 으로, '잘못된 만남' 미션의 'Can't touch this'에 이은 '맞지 않고 때리기' 도전과제라는 의미를 가진다. 문제는 번역하면서 2.0을 따로 해석하지 않고 'this 2.0'을 한덩어리로 생각해버린 바람에 오역이 돼버렸다. 올바르게 번역하자면 '날 건드릴 수 없지 2.0'이 된다.[225] 말은 이렇게 써있지만 실상은 착지뿐만 아니라 프로거를 타는 모든 구간에서 프로거가 조금이라도 손상을 입지 않아야한다.[226] 밴드 Alan Parsons Project의 곡 Eye in the Sky에서 미션 제목을 패러디.[227] 경찰 헬기를 뜻하는 말이기도 하다. 대중적인 게임에서는 니드 포 스피드: 핫 퍼슈트에서 헬기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미션의 이름으로 나오기도 했다.[228] GTA 2에 나왔던 그 차량. 이 미션도 상공에서 헬기에 달린 카메라로 관찰하는 걸 보면 여러모로 GTA 2의 오마쥬가 느껴지는 미션.[229] 여담이지만, 트레버가 이 때 들어가는 경찰서에 시민 한 명이 경찰 한 명한테 벽에 멱살을 붙잡혀 뭐라고 하고 있는데 그 옆에 방탄복이 있으니 필요하면 챙기자. 참고로 이 곳은 주인공 3인방의 차가 압류당할 때 압류한 차를 돈을 내고 가지고 가는 그 경찰서다.[230] 채드를 살려두면 도난 신고를 하기 때문에 지명수배 2단계가 되고, 나이프로 죽여도 NPC들이 소리 지르는 바람에 지명수배 1단계가 되기 때문에 소음기가 달린 총으로 헤드샷으로 보낸 다음 재빨리 주차장에서 벗어나면 지명수배가 뜨지 않는다. 또한 총으로 때려 눕혀도 별이 뜨지 않는다. [231] 이 Z-타입의 실제 모델도 현존하는 차량이 세계에서 딱 3대만 존재한다.[232] 여기서 프랭클린은 "이런 차요, 아니면 이 차요?(About this car, or exactly this car?)" 라고 말을 한다. 한방 먹었다는 데빈의 말은 덤. 왜냐하면 이 말 전에 본인이 프랭클린한테 이 차가 세계에 몇 대나 있냐고 묻고, 프랭클린이 10대쯤이라고 대답하자, "10대쯤이 아니야. 정확히 10대지!(Not about ten, exactly ten.)"라고 한 걸 그대로 돌려받았기 때문.[233] 로스 산토스 커스텀에 가보면 로스 산토스 커스텀이 잠겼다고 나온다.[234] 접촉 사고도 내선 안된다. 작은 흠집 하나만으로도 이 조건을 놓친다.[235] 프랭클린의 추격을 피해 주차장 건물 안으로 피신하고 열감지 카메라을 켜고 난 후의 부분이다. 프랭클린을 한 번 확대해준 후 바로 맨 왼쪽의 앉아있는 남자를 확대해주면 달성된다.[236] 접촉 사고도 내선 안된다. 작은 흠집 하나만으로도 이 조건을 놓친다.[237] 프랭클린의 추격을 피해 주차장 건물 안으로 피신하고 열감지 카메라을 켜고 난 후의 부분이다. 프랭클린을 한 번 확대해준 후 바로 맨 왼쪽의 앉아있는 남자를 확대해주면 달성된다.[238] 접촉 사고도 내선 안된다. 작은 흠집 하나만으로도 이 조건을 놓친다.[239] 프랭클린의 추격을 피해 주차장 건물 안으로 피신하고 열감지 카메라을 켜고 난 후의 부분이다. 프랭클린을 한 번 확대해준 후 바로 맨 왼쪽의 앉아있는 남자를 확대해주면 달성된다.[240] 마틴이 집이 무너졌을 때 같이 온 녀석이 기억나냐면서 방망이를 휘두르는 시늉을 하는데 그 때 방망이를 가지고 있던 사내가 바로 마틴의 사촌이다. 마틴이 사진을 보여주는데 그 사진에서도 마이클에게 마틴이 찾아왔을 때와 마찬가지로 리버티 시티 티셔츠를 입고 있다.[241] 여기서 마이클로 자신의 차를 타지않고 트레버 트럭 뒤에 올라타면 트레버가 마구 욕을 한다. 만약 차가 출발할 때 올라타면 급제동을 하고 만약 마이클이 뒤로 미끌어지면 차 뒷부분이 열리면서 마이클을 떨구고 가버린다.[242] 원래는 명중시킨 이후 순식간에 컷신으로 이어지지만, 마이클의 특수능력으로 그 순식간이 몇 초 정도로 변하기 때문에 컷신으로 넘어가기 전에 추가로 더 쏠수가 있는 것. 난사할 필요는 없고 딱 세발만 맞추면 되는데 느려진 상태라 상당히 쉽다.[243] 산체스를 풀개조해서 트레버로 미션을 의뢰받으러 와도 훔친 산체스를 탄다.[244] 보디가드는 내린 뒤 얼마 안 있어 사망(기절일 수도 있다)하고, 기장도 사망한 것처럼 보이지만 잘보면 기장이 신음소리를 내고있고 총으로 쏴보면 피격판정이 뜬다.[245] 원문은 사고 쳤다는게 아니라 "Nothing you wouldn't do." 즉 네가 하지 않을 법한 짓은 안 했다.->너라도 이런 짓 했을거다, 란 소리로, 트레버 입장에선 일을 해주면 돈을 받는게 당연하고 돈을 못 받으면 깽판 치는게 당연하므로 스스로를 정당화하는 발언이다. 거기에 마이클은 "Somehow I doubt that"(웬지 모르겠지만 그 말에 의구심이 드는데) 즉, 나라도 했을 법한 당연한 일이 아니고 트레버 특유의 또라이짓이라고 의심하는 것. 사실 엄밀히 따지면 오역이지만 번역하기가 애매해서 의역한 듯.[246] 처음에 버스 위로 아슬아슬하게 스턴트로 지나가는 순간 오토바이의 앞바퀴를 들어올려주고, 이 상태를 유지하며 땅에 떨어져주면 들려 있던 앞바퀴가 제자리로 돌아오므로 속도가 급증해 따기가 쉬워진다.[247] 헬기를 타고 가거나 오프로드 차량을 타고 산을 넘어서 가면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다. 하늘의 눈 미션에서 Z-타입을 데빈의 격납고에 픽업해주고 바로 앞의 헬기장에 확정적으로 스폰되는 버킹엄 스위프트를 훔치거나 미션이 끝나고 바로 트레버로 전환하면 경찰 메버릭을 타고 있는데 이걸 마이클에게 주고 마이클로 미션 의뢰를 받아서 빠르게 천문대로 이동하면 시간 단축이 많은 도움이 된다. 둘 다 얻지 못했다면 트레버의 헬기장에서 무제한으로 꺼내 쓸 수 있는 트레버 전용헬기인 프로거를 마이클에게 주면 된다. 그 외에도 베스푸치에 위치한 헬기 착륙장이나 공항에 가보면 일정 확률로 헬기가 스폰되어 있다. 일반 자동차로 산을 넘으면 경사가 뒤죽박죽으로 섞여있는 데다, 특히 임무 다시하기로 할 경우 속도 빠른 슈퍼카나 스포츠카는 나와도 오프로드 차량은 스폰되지 않는다. 반대로 비행기를 격추하고 나서 농장으로 갈 때는 경사를 이용하는 편이 더 빠르다. [248] 사실 복잡하게 하지 않고 그냥 치트를 써도 된다. 물론 미션중에 치트를 하면 도전과제가 전부 무효가 되니 안되지만, 미션이 활성화되기 전에 하면 전혀 문제없다. 즉, 게임이 치트 자체는 적발하지만 "그냥 훔치거나 산 헬기"와 "치트로 얻은 헬기"를 구분할 수 없다는 것. 미션 수령 전에 치트로 헬기를 얻은 다음, 날아와서 마틴의 집 한 구석에 헬기를 놓은 다음 미션을 수령하면 된다.[249] 처음에 버스 위로 아슬아슬하게 스턴트로 지나가는 순간 오토바이의 앞바퀴를 들어올려주고, 이 상태를 유지하며 땅에 떨어져주면 들려 있던 앞바퀴가 제자리로 돌아오므로 속도가 급증해 따기가 쉬워진다.[250] 헬기를 타고 가거나 오프로드 차량을 타고 산을 넘어서 가면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다. 하늘의 눈 미션에서 Z-타입을 데빈의 격납고에 픽업해주고 바로 앞의 헬기장에 확정적으로 스폰되는 버킹엄 스위프트를 훔치거나 미션이 끝나고 바로 트레버로 전환하면 경찰 메버릭을 타고 있는데 이걸 마이클에게 주고 마이클로 미션 의뢰를 받아서 빠르게 천문대로 이동하면 시간 단축이 많은 도움이 된다. 둘 다 얻지 못했다면 트레버의 헬기장에서 무제한으로 꺼내 쓸 수 있는 트레버 전용헬기인 프로거를 마이클에게 주면 된다. 그 외에도 베스푸치에 위치한 헬기 착륙장이나 공항에 가보면 일정 확률로 헬기가 스폰되어 있다. 일반 자동차로 산을 넘으면 경사가 뒤죽박죽으로 섞여있는 데다, 특히 임무 다시하기로 할 경우 속도 빠른 슈퍼카나 스포츠카는 나와도 오프로드 차량은 스폰되지 않는다. 반대로 비행기를 격추하고 나서 농장으로 갈 때는 경사를 이용하는 편이 더 빠르다. [251] 사실 복잡하게 하지 않고 그냥 치트를 써도 된다. 물론 미션중에 치트를 하면 도전과제가 전부 무효가 되니 안되지만, 미션이 활성화되기 전에 하면 전혀 문제없다. 즉, 게임이 치트 자체는 적발하지만 "그냥 훔치거나 산 헬기"와 "치트로 얻은 헬기"를 구분할 수 없다는 것. 미션 수령 전에 치트로 헬기를 얻은 다음, 날아와서 마틴의 집 한 구석에 헬기를 놓은 다음 미션을 수령하면 된다.[252] 처음에 버스 위로 아슬아슬하게 스턴트로 지나가는 순간 오토바이의 앞바퀴를 들어올려주고, 이 상태를 유지하며 땅에 떨어져주면 들려 있던 앞바퀴가 제자리로 돌아오므로 속도가 급증해 따기가 쉬워진다.[253] 헬기를 타고 가거나 오프로드 차량을 타고 산을 넘어서 가면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다. 하늘의 눈 미션에서 Z-타입을 데빈의 격납고에 픽업해주고 바로 앞의 헬기장에 확정적으로 스폰되는 버킹엄 스위프트를 훔치거나 미션이 끝나고 바로 트레버로 전환하면 경찰 메버릭을 타고 있는데 이걸 마이클에게 주고 마이클로 미션 의뢰를 받아서 빠르게 천문대로 이동하면 시간 단축이 많은 도움이 된다. 둘 다 얻지 못했다면 트레버의 헬기장에서 무제한으로 꺼내 쓸 수 있는 트레버 전용헬기인 프로거를 마이클에게 주면 된다. 그 외에도 베스푸치에 위치한 헬기 착륙장이나 공항에 가보면 일정 확률로 헬기가 스폰되어 있다. 일반 자동차로 산을 넘으면 경사가 뒤죽박죽으로 섞여있는 데다, 특히 임무 다시하기로 할 경우 속도 빠른 슈퍼카나 스포츠카는 나와도 오프로드 차량은 스폰되지 않는다. 반대로 비행기를 격추하고 나서 농장으로 갈 때는 경사를 이용하는 편이 더 빠르다. [254] 사실 복잡하게 하지 않고 그냥 치트를 써도 된다. 물론 미션중에 치트를 하면 도전과제가 전부 무효가 되니 안되지만, 미션이 활성화되기 전에 하면 전혀 문제없다. 즉, 게임이 치트 자체는 적발하지만 "그냥 훔치거나 산 헬기"와 "치트로 얻은 헬기"를 구분할 수 없다는 것. 미션 수령 전에 치트로 헬기를 얻은 다음, 날아와서 마틴의 집 한 구석에 헬기를 놓은 다음 미션을 수령하면 된다.[255] 별 상관없지만 이렇게 되면 대주주가 스튜디오의 자산을 꿀꺽한 것이니 횡령이라 당연히 불법. 대주주가 회사 자금을 맘대로 가져가면 불법인 것과 마찬가지다. 순수 개인 돈으로 운영되는게 아니라 다른 주주들의 돈도 들어가 있는거니 당연한 것.[256] 의뢰인은 트레버이지만 미션은 프랭클린이 마이클의 집에 가면서 시작한다.[257] 의뢰인은 트레버이지만 미션은 프랭클린이 마이클의 집에 가면서 시작한다.[258] 전투기를 따돌리려고 저공비행을 하면 론이 고도를 높이라며 경고를 하고, 무시하고 계속 날아가면 날개가 자동으로 분리되며 미션 실패된다. 어느 쪽으로 방향을 바꾸든 무조건 격추당한다. 애초에 그 대형 비행기를 작은 활주로에 착륙시키는건 불가능 하다, 샌디 해안 비행장에도 착륙시킬 수 없을만큼 크며, 로스 산토스 국제공항 활주로에도 겨우 착륙할 정도다. 화물 수송기는 GTA 5에 존재하는 비행기 중에서 가장 크다. 또한 트레이너 모드로 맥켄지 비행장으로 텔레포트 해도 날개가 분리되어 미션 실패된다.[259] 마틴은 로스 산토스에 들어왔다는걸 알고 있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지금 촌에서 휴양 중인데 무슨 말이냐며 시치미를 때고, 트레버는 니 부하들 좀 죽이러 왔다며 도발한다.[260] 레일건도 있다.[261] 마틴은 로스 산토스에 들어왔다는걸 알고 있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지금 촌에서 휴양 중인데 무슨 말이냐며 시치미를 때고, 트레버는 니 부하들 좀 죽이러 왔다며 도발한다.[262] 레일건도 있다.[263] 탈출할 때 비행기에 유일하게 남은 차가 있는데 그 차 이름이 카니스 메사다. 그걸 타고 탈출하라는 뜻.[264] 탈출할 때 비행기에 유일하게 남은 차가 있는데 그 차 이름이 카니스 메사다. 그걸 타고 탈출하라는 뜻.[265] 탈출할 때 비행기에 유일하게 남은 차가 있는데 그 차 이름이 카니스 메사다. 그걸 타고 탈출하라는 뜻.[266] 이 헬기는 IAA 건물에 침입할 때 썼던 바로 그 헬기로 FIB에서 보수를 주지 않자 트레버가 훔쳐온 것이다. 트레버 필립스 공업이라고 주황색으로 페인트칠까지 해 놨다.[267] 이 숲은 미션 수행장소 100%를 완료하면 해금되는 미션인 마지막 야수 의 장소이다.[268] 4분의 3이 75%이므로 두 발만 빗나가도 실패한다. 마이클의 특수능력과 저격총 조준경의 열감지 스위치를 잘 다루면 2명은 원샷원킬로 보낼 수 있지만 도보로 쫓는 프랭클린으로 마지막 놈을 처리할 때 실수하기 쉽다. 일단 최대한 빨리 뛰어가서 허둥대는 놈이 적정 거리에서 시야에 들어오면 바로 권총으로 미리 조준한 상태에서 녀석이 프랭클린을 인지하고 멈출 때까지 기다려준 뒤 침착하게 머리를 쏴버리면 된다. 어차피 적도 무장이 권총이라 피격이 그렇게 아프지는 않다.[269] 위에서 언급된대로 많이들 오해하지만 사실 반드시 프랭클린으로 죽여야하는게 아니다. 프랭클린으로 전환한 다음에도 마이클로 전환할 수 있는 옵션이 켜져 있다. 골드메달을 놓치는 대부분의 경우가 프랭클린이 사격 관련 특수능력이 없고 다른 둘에 비해 이 시점에서 사격능력이 딸리기 때문인데, 사격에 자신없다면 무리하지 말고 특수능력이 있는 마이클을 쓰자. 마지막 놈을 마이클로 바로 못 죽이는 이유는 바위 뒤에 숨어있는데다가 RPG를 쏴대서인데, 프랭클린과 촙으로 놈을 찾아 도망치게만 해놓은 (RPG를 못 쏘게 해놓은) 다음 헬기의 마이클로 다시 전환하면 도망치는 놈과 쫓는 프랭클린이 보인다. 이때 특수능력을 켜고 죽이면 된다. 다만 헬기가 고정되어 있으므로 시야에서 사라지기 전에 죽여야하는데, 특수능력을 켜면 상당히 여유가 있다.[270] 오닐 형제 3명 모두 헤드샷을 맞춰야 한다.[271] 4분의 3이 75%이므로 두 발만 빗나가도 실패한다. 마이클의 특수능력과 저격총 조준경의 열감지 스위치를 잘 다루면 2명은 원샷원킬로 보낼 수 있지만 도보로 쫓는 프랭클린으로 마지막 놈을 처리할 때 실수하기 쉽다. 일단 최대한 빨리 뛰어가서 허둥대는 놈이 적정 거리에서 시야에 들어오면 바로 권총으로 미리 조준한 상태에서 녀석이 프랭클린을 인지하고 멈출 때까지 기다려준 뒤 침착하게 머리를 쏴버리면 된다. 어차피 적도 무장이 권총이라 피격이 그렇게 아프지는 않다.[272] 위에서 언급된대로 많이들 오해하지만 사실 반드시 프랭클린으로 죽여야하는게 아니다. 프랭클린으로 전환한 다음에도 마이클로 전환할 수 있는 옵션이 켜져 있다. 골드메달을 놓치는 대부분의 경우가 프랭클린이 사격 관련 특수능력이 없고 다른 둘에 비해 이 시점에서 사격능력이 딸리기 때문인데, 사격에 자신없다면 무리하지 말고 특수능력이 있는 마이클을 쓰자. 마지막 놈을 마이클로 바로 못 죽이는 이유는 바위 뒤에 숨어있는데다가 RPG를 쏴대서인데, 프랭클린과 촙으로 놈을 찾아 도망치게만 해놓은 (RPG를 못 쏘게 해놓은) 다음 헬기의 마이클로 다시 전환하면 도망치는 놈과 쫓는 프랭클린이 보인다. 이때 특수능력을 켜고 죽이면 된다. 다만 헬기가 고정되어 있으므로 시야에서 사라지기 전에 죽여야하는데, 특수능력을 켜면 상당히 여유가 있다.[273] 오닐 형제 3명 모두 헤드샷을 맞춰야 한다.[274] 4분의 3이 75%이므로 두 발만 빗나가도 실패한다. 마이클의 특수능력과 저격총 조준경의 열감지 스위치를 잘 다루면 2명은 원샷원킬로 보낼 수 있지만 도보로 쫓는 프랭클린으로 마지막 놈을 처리할 때 실수하기 쉽다. 일단 최대한 빨리 뛰어가서 허둥대는 놈이 적정 거리에서 시야에 들어오면 바로 권총으로 미리 조준한 상태에서 녀석이 프랭클린을 인지하고 멈출 때까지 기다려준 뒤 침착하게 머리를 쏴버리면 된다. 어차피 적도 무장이 권총이라 피격이 그렇게 아프지는 않다.[275] 위에서 언급된대로 많이들 오해하지만 사실 반드시 프랭클린으로 죽여야하는게 아니다. 프랭클린으로 전환한 다음에도 마이클로 전환할 수 있는 옵션이 켜져 있다. 골드메달을 놓치는 대부분의 경우가 프랭클린이 사격 관련 특수능력이 없고 다른 둘에 비해 이 시점에서 사격능력이 딸리기 때문인데, 사격에 자신없다면 무리하지 말고 특수능력이 있는 마이클을 쓰자. 마지막 놈을 마이클로 바로 못 죽이는 이유는 바위 뒤에 숨어있는데다가 RPG를 쏴대서인데, 프랭클린과 촙으로 놈을 찾아 도망치게만 해놓은 (RPG를 못 쏘게 해놓은) 다음 헬기의 마이클로 다시 전환하면 도망치는 놈과 쫓는 프랭클린이 보인다. 이때 특수능력을 켜고 죽이면 된다. 다만 헬기가 고정되어 있으므로 시야에서 사라지기 전에 죽여야하는데, 특수능력을 켜면 상당히 여유가 있다.[276] 오닐 형제 3명 모두 헤드샷을 맞춰야 한다.[277] 론은 트레버가 없으면 바이커 갱들이 그를 신경도 안 쓰고 할거 다하는 (그가 말렸음에도 트레버의 집을 개박살내고 갔다) 그냥 소심한 일반인이다. 그런데 마이클은 그 무서운 트레버와 동급인 거물강도다. (물론 전투력 면에서 동급은 아니겠지만) 애초에 론 정도가 까불 급이 아니다.[278] '자유낙하' 미션에서도 그랬지만, 앞바퀴를 몇 번 들어주면 쉽게 달성할 수 있다.[279] 앞서 언급했지만 여기서 CJ는 GTA SA의 주인공인 칼 존슨이다. 로스 산토스다 보니까 GTA 산 안드레아스에 대한 이스터에그가 많고 GTA 5에서 SA때 미션이 다시 패러디 되는 것도 있다.[280] '자유낙하' 미션에서도 그랬지만, 앞바퀴를 몇 번 들어주면 쉽게 달성할 수 있다.[281] 앞서 언급했지만 여기서 CJ는 GTA SA의 주인공인 칼 존슨이다. 로스 산토스다 보니까 GTA 산 안드레아스에 대한 이스터에그가 많고 GTA 5에서 SA때 미션이 다시 패러디 되는 것도 있다.[282] '자유낙하' 미션에서도 그랬지만, 앞바퀴를 몇 번 들어주면 쉽게 달성할 수 있다.[283] 앞서 언급했지만 여기서 CJ는 GTA SA의 주인공인 칼 존슨이다. 로스 산토스다 보니까 GTA 산 안드레아스에 대한 이스터에그가 많고 GTA 5에서 SA때 미션이 다시 패러디 되는 것도 있다.[284] 미션 제목으로 보나 줄거리로 보나 카우보이 비밥 4화의 오마주다.[285] 다른 미션들과 마찬가지로 이 미션명도 말장난인데, 영어로 Monkey business는 속임수를 쓰는 등 뒤가 구린 일을 의미한다. 실제로 IAA가 뒤가 구린 일을 꾸미는데, 거기에 미션 중 원숭이가 나오는 걸 집어서 이중적인 의미로 쓴 것.[286] 배에 탔을 때 스티브가 "노튼 요원, 자네가 현장에서 활동하는 모습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데."라고 말할 정도로 데이브는 현장에서 일하는 걸 꺼린다.[287] 연구원같은 경우 실수로 너무 가까이 가서 때리지만 않으면 무난히 다 기절시킬수 있다. 막판에 경비원 두 명을 기습적으로 스턴하는게 포인트로, 제대로 숨지 못하면 경비원들이 문을 통과하자마자 공격하는 바람에 한 명 기절시키고 나면 다른 한명을 스티브나 데이브가 사살해버린다. 여기서 들키지 않고 한 명을 쏘고, 다른 한 명이 돌아서는 사이에 재빨리 쏘면 연구원들까지 합해서 딱 9명이 되기 때문에, 버그를 감안해도 알람이 울리며 전투가 벌어지기 전에 골드메달 조건을 달성하고 헤드샷을 노릴 수 있다. 전투가 벌어지고 나면 스턴건의 사거리가 짧고, 또 빨리빨리 쏘지 않으면 데이브나 스티브가 쏴죽여버리기 때문에 스턴건 조건 만족하려다가 헤드샷 조건을 놓치기 십상이다. 고로 전투 전에 스턴 조건을 달성하는게 최고.[288] "Bank robber, set your phaser to stun."라는 대사. 페이저는 스타트렉 시리즈에서 자주 등장하는 권총형 무기로, 총 16단계나 되는 출력조절이 가능하다.[289] 이들의 정체는 메리웨더 용병들인데 메리웨더 마크가 박혀 있지만 유니폼 자체는 검정색에 붉은색 줄무늬다. 국가 기밀과 연관된 경비 계약이 슈퍼무기 한 건만 있는 게 아니었던 것.[290] 이때 라디오에서 재생되는 음악은 If you leave me Now.[291] 참고로 이 미션에선 스턴건으로 8명 쐈는데 7명으로 카운트 되는 버그가 있다. 확인을 위해 9명 이상 쏴줘야 한다. 본격적인 총격전 전에 마주치는 인원이 총 9명으로, 경비원 두명, 연구원 7명인데 이 중 두 명이 한꺼번에 나오는 경비원들이 문제. 한놈을 기절시키면 나머지 한놈이 응사하고 스턴건을 충전하는 사이 스티브와 데이브가 쏴죽이기 때문이다. 즉, 안전하게 하려면 총격전 중에 한놈은 스턴시켜야하는데 같은 편이 총을 쏴대고 헤드샷도 해야하니 어렵다. 총격전 초반에는 헤드샷을 신경쓰고 중간에 새로운 구역으로 이동할때 전력질주해서 스티브와 데이브가 도착하기 전에 혼자 적들과 마주친다음 재빨리 특수능력을 켜고 스턴건으로 쏘면 헤드샷 조건을 달성하면서 전투중 두 명 정도는 무난히 기절시킬 수 있다.[292] 참고로 이 미션에선 스턴건으로 8명 쐈는데 7명으로 카운트 되는 버그가 있다. 확인을 위해 9명 이상 쏴줘야 한다. 본격적인 총격전 전에 마주치는 인원이 총 9명으로, 경비원 두명, 연구원 7명인데 이 중 두 명이 한꺼번에 나오는 경비원들이 문제. 한놈을 기절시키면 나머지 한놈이 응사하고 스턴건을 충전하는 사이 스티브와 데이브가 쏴죽이기 때문이다. 즉, 안전하게 하려면 총격전 중에 한놈은 스턴시켜야하는데 같은 편이 총을 쏴대고 헤드샷도 해야하니 어렵다. 총격전 초반에는 헤드샷을 신경쓰고 중간에 새로운 구역으로 이동할때 전력질주해서 스티브와 데이브가 도착하기 전에 혼자 적들과 마주친다음 재빨리 특수능력을 켜고 스턴건으로 쏘면 헤드샷 조건을 달성하면서 전투중 두 명 정도는 무난히 기절시킬 수 있다.[293] 참고로 이 미션에선 스턴건으로 8명 쐈는데 7명으로 카운트 되는 버그가 있다. 확인을 위해 9명 이상 쏴줘야 한다. 본격적인 총격전 전에 마주치는 인원이 총 9명으로, 경비원 두명, 연구원 7명인데 이 중 두 명이 한꺼번에 나오는 경비원들이 문제. 한놈을 기절시키면 나머지 한놈이 응사하고 스턴건을 충전하는 사이 스티브와 데이브가 쏴죽이기 때문이다. 즉, 안전하게 하려면 총격전 중에 한놈은 스턴시켜야하는데 같은 편이 총을 쏴대고 헤드샷도 해야하니 어렵다. 총격전 초반에는 헤드샷을 신경쓰고 중간에 새로운 구역으로 이동할때 전력질주해서 스티브와 데이브가 도착하기 전에 혼자 적들과 마주친다음 재빨리 특수능력을 켜고 스턴건으로 쏘면 헤드샷 조건을 달성하면서 전투중 두 명 정도는 무난히 기절시킬 수 있다.[294] 트레버의 성격과 통찰력을 생각하면 이미 데브라가 플로이드를 호구로만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한껏 약올려 플로이드에게서 떠나게 만드는 것 까지가 계획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데브라가 예상보다도 더 싸이코였던지라 자기 입으로 바람피고 있다고 정말로 말해버렸으니 데브라도 미쳐 날뛰는데 플로이드도 자극받으면 트레버가 제어할 수 있는 선을 넘어간다.[295] 플로이드의 집에 있을만한 물건은 아니니 트레버의 물건들을 치우고 남은 것으로 보인다.[296] 이 때 화면이 잠시 피묻은 총알자국 두 방이 남은 창문을 보여준다.[297] 데브라는 오기 싫어하고 플로이드만 만난다고 하니 웨이드가 남자들끼리 여행이라고 신나한다. 트레버는 떫떠름하게 맞장구를 쳐 준다.[298] 친구들과 함께 만난 마약상이었던 트레버가 친구들이 버리고 간 웨이드를 챙겨줬다는 사연. 그런데 웨이드가 기억하는 친구들의 마지막 모습은 트레버와 함께 채석장으로 떠나는 것 이다. 정황상 트레버가 작정하고 다 팔아넘겼거나 마약거래가 틀어져 담가버린 듯.[299] 플로이드는 집을 너무 좋아해서 이런 곳 안 온다는 웨이드에게 플로이드는 집에 가는 것을 좋아한다→우리가 새 집을 구했다→그게 바로 여기다 라는 의식의 흐름 화법으로 웨이드를 밀어넣는다.[300] 플로이드의 아파트는 더 이상 아지트로 사용할 수 없다. 가보면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고 창문에는 핏자국이 선명하다.[301] 마이클과 프랭클린은 술 한잔당 10달러가 나가고 4잔째에 바텐더가 마지막이라면서 더 이상 술을 줄 수 없다고 한다.[302] 다른 두 명도 인사한다. 마이클의 경우 "마이크 이 친구야! 잘 왔어!(My boy Mike! Good to see you!)"거나 정중하게 드 산타 씨하고 하고, 프랭클린도 마찬가지로 "여어 미스터 C(What's cracking, Mr.C)"라고 친근하게 인사한다. 그 전까지는 세 명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란 인사를 하지만, 보스의 친구들이라 아는 척 하는 듯.[303] 컷신을 다 보고나서 트레버와 웨이드의 대화를 전부 들어도 아주 약간의 시간이 남는다. 운전만 조금 빨리 해주면 충분히 클리어가 될 정도니 느긋하게 하자.[304] 컷신을 다 보고나서 트레버와 웨이드의 대화를 전부 들어도 아주 약간의 시간이 남는다. 운전만 조금 빨리 해주면 충분히 클리어가 될 정도니 느긋하게 하자.[305] 컷신을 다 보고나서 트레버와 웨이드의 대화를 전부 들어도 아주 약간의 시간이 남는다. 운전만 조금 빨리 해주면 충분히 클리어가 될 정도니 느긋하게 하자.[306] 북미의 관용구. 아메리카 원주민들 중 일부 부족들은 전쟁시 상징적인 의미로 기둥이나 벽 따위에 전투도끼(Hatchet)를 박아놓는 관습이 있는데, 이로쿼이 연맹 결성 당시 부족들의 대표들이 평화를 도모한다는 의미로 도끼들을 묻는 선언식이 있었고, 현재는 화해 내지는 앙금을 씻는다는 뜻이다.[307] 흑인과 장애인이 있는 다문화 팀이 되었으니 어디서 게이만 한 명 구해오면 되겠다는 드립도 친다.[308] 즉 트레버는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대로 싸우기는 해도 친구인 마이클과 다시 뭉쳤으니 쭉 함께 가고자 하는 것.[309] 이건 나한테 단순히 한 탕 하는게 아니라 삶의 방식이다 라는 트레버에게 마이클이 자신은 가족이 있다고 대꾸하자 내겐 아무도 없고 아무도 나한테는 신경 안 써 준다고 버럭 화를 내는데, 마이클은 난 신경 써 라고 답한다. 사실상 이것이 두 사람의 갈등의 핵심. 미션 후반부에 드러나듯 트레버는 사실 브래드 사건 자체보다는 자신을 오랜시간 속이고 자취를 감췄던 마이클에게 섭섭한 것이다. 폭력과 적대관계로 가득 찬 삶을 살며, 우호적인 인물들도 자신이 통제하는 수하들 뿐인 트레버는 유일한 진짜 친구인 마이클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마이클은 플레이어들이 봐도 저 신경쓴다는 말이 진심인지 확신할 수 없는 인물이다. 평면적인 기만자가 아닌, 정말로 트레버를 친구라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동시에 그를 두려워하기도 하고, 그 이상으로 자신이 만든 가정이라는 세계가 중요한 이기적인 인물이라 필요하면 트레버를 다시 버릴 수도 있을 것 같은 입체적인 캐릭터이기 때문. 트레버 역시 넌더리를 내며 일어선다.[310] 트레버로 플레이할 경우 가다가 다시 돌아와서 트레버의 보디로 갈 수도 있다. 그리고 미션 종료 후 격납고 구석에 보디가 있는 것을 또한 볼 수 있다. 정상적인 루트라면 훔쳐타고 온 테일게이터가 있다. 미션 완료 후 테일게이터를 마이클네 집에 다시 돌려놓으면 압류 처리가 되어버린다.[311] 이에 트레버는 어떻게 그렇게 거짓말을 잘도 하냐며 진절머리를 낸다.[312] 집에서 뛰쳐나온 시점부터 자유롭게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압류되어도 상관 없다면 차고에 직접 집어넣어놨던 차를 사용해도 된다.[313] 통화내용은 트레버 시점과 같다. 마이클의 회유는 전혀 통하지 않으며 화난 트레버가 엿 먹어를 연발한 후 살기등등하게 곧 직접 먹여주겠다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는다.[314] 데이브는 트레버가 눈치를 챘다는 말에 크게 멘붕한다. 그리고 자신도 함께 가야 하는 일이라면서 어버버 거리는 것을 마이클이 자신이 해결해 보겠다고 진정시키고, 어차피 일이 안 좋게 끝나면 자기 다음 차례는 데이브라고 하자 침울하게 전화를 끊는다. 두 사람이 트레버를 얼마나 두려워 하는지 알 수 있는 장면. 트레버가 마이클을 진심으로 아끼지 않았더라면 두 사람은 정말로 트레버의 손에 작살났을 것이다.[315] 이 말이 사실 그 자체로 틀린 말은 아니다. 다만 진짜 진실이라고 할 수 있는, 마이클 자신만 살기위해 방탄복을 입고 한 연기였으며 적극적으로 트레버와 브래드를 배신했다는 것을 감추는 것이다. 결국 끝까지 진실을 다 말하지 않은 것이고, 트레버는 이것을 눈치챘다. 이후 "신선한 고기" 미션에서 마이클이 진실을 프랭클린에게 말할 때 비슷한 논조로 말하고, 프랭클린도 마이클의 의도를 눈치챘다.[316] 여기서 트레버가 "나는 너를 위해 울었어(I mourned you.)"라고 길게 늘여서 말하는데 자막으로는 느낌 전달이 잘 안되지만 마이클이 죽었다고 생각했을 때 그냥 울은 것이 아니라 정말 가족을 잃은 것처럼 비통해하고 슬퍼했다는 뜻이다. 트레버가 마이클을 얼마나 소중히 여겼는지, 그리고 그런 마이클이 배신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자신의 기분이 어떨지 마이클에게 전해주는 대사이다.[317] 이때 트레버가 작중 2번밖에 안쓰는 Motherfucker이라는 말을 쓴다. 트레버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를 가지고있기때문에 트레버가 할수있는 최고의 욕을 쓴것이다.[318] 사실 이는 오역으로 원문은 "Take the shot!" 즉, 자기를 쏘라고 하는 것이다. (받아라라는 의미로 쓰려면 "Take this"라고 해야한다. 살기 위해 트레버를 배신한 마이클이지만,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쉽사리 쏴죽일 수 없을 정도로 둘의 관계가 복잡하다는 걸 알 수 있다. 트레버 역시 자기를 쏘라고 하고 정작 자긴 못 쏘면서 마이클에게 "그럴 베짱도 없는 새끼"라고 한다.[319] 이때 마이클은 정말로 트레버에게 총을 쏜다. 트레버는 차마 쏘지는 못하고 마이클의 얼굴에다가 권총을 집어 던진다. 자신을 속인 잘못을 한 마이클에게 먼저 총을 겨눴지만 총을 쏘지 않은 트레버와 대비되는 모습이며, 트레버가 배신자니 유다니 하며 마이클을 까는 이유가 여기서 특히 극명하게 드러난다. 그러나 트레버가 권총을 집어 던지기 직전을 자세히 들어보면 철컥 하며 약실이 빈 상태에서 방아쇠를 당기는 소리같은 것이 난다. 마이클이 뒤를 돌아보는 사이 트레버가 방아쇠를 당긴 것인지는 불명.[320] 만약 무시하고 강행돌파하려거나 건물 우측으로 빠지려고 하면 삼합회 일원이 훨씬 더 많이 튀어나오므로 앞의 적을 처리하면서 차근차근 진행하자. 엄폐와 마이클의 특수능력을 적절히 사용하면서 헤드샷을 날리면 대미지를 거의 입지 않으면서 플레이할 수 있다. 삼합회 인원들이 권총 이외에도 어썰트 라이플을 드랍하니 무기를 바꿔주면 수월한 진행이 가능하다.[321] 도착 직전에 열차 너머로 삼합회가 기다리고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이 열차가 지나가고 삼합회를 다 죽인 뒤에 차로 가면 트레버가 창문을 깨고 차 키를 뽑아간 상황으로 바뀐다. 결국 차 시동을 못걸고 잡히는 건 똑같다.[322] 사실 자연스런 오해긴 하다. 묶여있지도 않고 두려운 기색은 1도 없이 온화하게 집안일을 하는 패트리샤를 누가 인질로 생각하겠으며, 거의 이모뻘로 나이가 많은 패트리샤와 트레버를 누가 연인 사이라고 생각하겠는가? 반면 마이클과 트레버는 또래고 형제 사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둘이 룸메 생활을 할 2,30대 젊은이들도 아니니 그 나이대 남자들이 같이 산다면 거의 연인 밖에 없다.[323] 트레버로 시작 시 라마에게서 마지막 차를 구했으니 나머지를 가져다 달라고 전화가 오고, 페가시 먼로를 가지고 기다리는 라마에게 향하는 프랭클린으로 전환된다.[324] 이 차는 플레이어가 아닌 라마가 압류했다. 먼로까지 포함해 6대의 차를 트럭에 싣게 되는데, 베타 버전에서는 6번째 차량을 압류하는 미션이 있었지만 잘렸다. 4에서 등장하고 5에선 블리터와 온라인에서만 등장하는 브루시가 3인방의 계획에 의해 자신의 차 스팅거를 뺏기는 모습으로 나올 예정이었다. 브루시 또한 4에서 니코에게 자신이 원하는 차들을 훔쳐와달라는 짓을 했으니 어찌보면 뿌린대로 거둔 느낌이 있다.[325] 자신도 프랭클린과 아저씨들처럼 프로라고 뻐기는데, 라마도 프랭클린이 큰 물에서 놀게 된 것을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326] 세 명이서 트레버-라마-프랭클린 순서로 나란히 대형 차량운송 트럭에 탄 상태인데, 라마가 프랭클린에게 바싹 붙어있었는지 프랭클린이 자리 좀 만들라고 질책하고 트레버도 잡아먹지 않을테니 가까이 오라고 말한다. 그런데 라마가 자기가 따로 들은 게 있다며 트레버가 식인을 하는 것을 알고 있음을 밝히고, 트레버는 그거 다 모함이라고 대꾸한다. 프랭클린은 트레버의 시선에 '전 본 대로 말한 것 뿐이에요. 아저씨 사람고기에 환장하는 건 맞잖아요?' 하고 응답하고, 결국 라마는 트레버에게 가까이 붙어앉는다.[327] 말만 그렇지 오히려 착잡해한다. 무덤에서 모든 진실을 안 후에도 그 자리에서 총으로 마이클을 쏘지 못한 걸 보면......[328] 라마가 마이클에게 노인이 뭔가를 털린 것 아니냐고 묻자 트레버가 알 게 뭐냐고 답한다.[329] 의외로 이 전까지 트레버는 동물이나 사냥했지 한번도 사람을 죽인 적이 없었다고 한다. 첫 살인이 노인의 머리를 통째로 불태워 버리는 것이었던 것. 그 모습과 냄새가 오죽 끔찍했는지 비행기에서 내린 후 마이클과 트레버 두 사람 다 함께 잔뜩 토했다고 한다.[330] 이에 대해 트레버는 한 구멍에서 만난 거냐고 묻자 라마는 한 술 더 떠 "아니죠, 구멍은 개잖아요"라고 답한다.[331] 꽤 초반에 라마의 계정에 뜨는 라이프 인베이더 중 JB가 오랜 우정을 언급하며 돈 좀 빌려달라고 하는 내용이 있는데, 햄버거집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한다. 이 글의 '같은 구멍에 넣을 뻔 했다'는 점이나 라마가 남들에겐 절대 말하지 말라고 부끄러워하며 고백한 말을 고려하면 둘의 물건 사이에 접촉사고가 있었던 것은 사실인 것으로 보인다......[332] 견인 미션의 언급을 생각하면 토냐 등의 기타 친구들도 고등학교에서 만난 사이다.[333] 어린 시절의 프랭클린도 트레버와 비슷한 아이디어가 있었는지 라마가 대체 마약을 프랜차이즈화 시키려고 하는 사람은 뭐 하는 녀석이냐고 하자 트레버가 "트레버 필립스 공업"이 그걸 목표로 삼고 있다고 알려주기도 한다.[334] '도난 차량을 이송중인 거 다 알고 있으며 물증도 있다', '차를 훔칠 때 부터 감시하고 있었다'는 말을 하므로 애초에 라마가 함정수사에 걸려든 것이다. 라마가 미행을 눈치채지 못한 채 트레버와 합류했고, 경찰은 추격전을 벌이기 위해 혼잡한 도심을 벗어날 때 까지 기다렸다가 체포작전을 시작한 것.[335] 스파이크는 거리와 위치 조절만 잘 해 주면 따라오던 경찰차들이 우수수 떨어져 나가고, 총은 위치와 각도 상 조준만 잘 하면 경찰들을 금방 잡아준다. 경찰을 잡는 것은 어렵지 않으므로 골드 메달을 원한다면 충돌하는 것만 조심하면서 추격해오는 차들 대부분을 스파이크로 막아주기만 해도 된다.[336] 경찰이 프랭클린을 추월해서 총으로 처리할 경우, 멈춘 경찰차의 조수석에 경찰이 살아있으면 계속 추격자로 표시되므로 지나쳤다가 그대로 뒤에 남겨둔 채 접선장소에 접근하면 임무가 실패한다. 총을 사용할 거라면 프랭클린의 특수능력을 동원해 확실하게 모두 사살하는 것이 좋다.[337] 분위기상 레스터는 프랭클린에게는 자신도 잘 모르겠다고만 한 것과 달리 사건의 내막을 대충 눈치챈 듯.[338] 트리거가 있는지 미션 네비게이션이 14km 거리를 찍어도 도시를 가로질러 서쪽 고속도로로 가라고 뜨다가 도시를 벗어나면 동쪽 고속도로를 타는 경로로 바뀐다.[339] 동쪽 고속도로에서 서쪽 국도라인으로 빠진 다음 풍력발전소가 있는 윈드팜의 동쪽 라인을 타고간다.[340] 여러모로 디아블로 시리즈도살자를 연상케 하는 이름이다. 둘 다 맵의 곳곳에 고기들이 널려 있으며, 신선한 고기는 도살자의 주 대사이자 상징.[341] 스크립트에 없었던 내용인데 트레버의 성우 스티븐 오그가 진짜로 실수해서 넘어진 것을 자연스럽게 애드립으로 넘겨냈고, 트레버를 제대로 표현했다고 느낀 제작진이 그대로 사용했다고 한다.[342] 덩치가 있는 흑인이 스쳐 지나가는 것을 시비걸린 것 처럼 '방금 뭐라고 했냐?' 라는 말과 함께 멈춰세우고는 단 한방에 다운시켜 버린다.[343] 미션 완료 후 이 앱은 삭제된다. 이 트래키파이 서비스는 전작 GTA 4에서도 광고로 등장한 경력이 있다.[344] 쉽게 찾으려면 마이클로 전환했다가 다시 프랭클린으로 바꾸며 로딩화면에서 대략적인 위치를 파악하고 경유지를 찍으면 되지만, 제작진도 이미 예상하고서 골드메달 조건으로 전환금지와 경유지 사용 금지를 걸어놓았다. 골드메달을 목표로 한다면 순수하게 어플에 의지하면서 빠르게 운전해야 한다.[공략법] 처음 마이클로 전환되었을때. 일시정지를 누른 후 다시 p를 눌러 맵을 연다. 그 후 caps 를 눌러 전체 지도로 돌리고. 근처에 관심지역을 설정하면 더욱 쉽게 된다.[346] 마이클의 특수능력을 사용하면 가볍게 죽일 수 있다.[347] 애초부터 데빈이 어떤 사람인지 꿰뚫어보고 혐오하는 트레버와 말만 그럴 듯 하게 늘어놓으며 깔보기는 다 깔보면서 돈도 떼어먹으려는게 뻔히 보여 열받은 프랭클린과 달리 마이클은 실제로 솔로몬과 협업할 기회라는 원하는 것을 얻기도 했고, 직접 압류를 뛰면서 시달리지도 않았기 때문에 데빈을 수완좋은 거부라고만 생각하고 있기 때문. 앞선 미션에서 프랭클린이 자신이 마이클을 동경하는 것 처럼 마이클도 데빈을 동경하는 것 아니냐고 묻고 마이클은 애매하게 긍정하는데, 아직 자신이 믿고 싶은대로만 믿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348] 후에 정보국 습격 미션에서 옥상 침투 루트를 선택하면, 차로 NOOSE 센터까지 이동할 때 프랭클린이 마이클을 정말 오지게 깐다.[349] 이 대사는 선택하는 엔딩에 따라서 프랭클린이 그대로 반복하기도 한다.[350] 몽키 비지니스 미션에 비하면 걸릴 확률은 낮다.[351] 2번은 진행 상 무조건 바꾸게 되므로 한번도 바꾸지 말아야 한다.[352] 2번은 진행 상 무조건 바꾸게 되므로 한번도 바꾸지 말아야 한다.[353] 2번은 진행 상 무조건 바꾸게 되므로 한번도 바꾸지 말아야 한다.[354] GTA 4의 확장팩인 The Ballad of Gay Tony의 제목을 패러디.[355] 도주로를 막도록 차를 놓으면 이벤트 후 차가 사라진다.[356] 운전자인 로코를 죽이면 알아서 내려서 총을 쏜다,[357] 이 장면에서 우울한 분위기의 음악이 나오며 마이클이 집안을 둘러보는데, 집안 분위기가 분위기 인지라 매우 비굴하게 느껴진다. 그야말로 이혼한 남자의 외로운 독거 생활을 강조한 느낌.[358] 이 말에 마이클이 화를 내자 지미는 당황하면서 그냥 아빠를 열받게 하려고 해본 말이라고 한다.[359] 참고로 차로 들이받을 생각을 하지 말 것. 아만다가 놀랐다는 메시지와 함께 미션 실패로 인해 골드 메달을 물건너가버리게 할 수 있다.[360] 마이클은 아만다에게 자신이 분노를 조절할 수 있다고 보여주고 싶었는지 파비앙에게 협박조이긴 해도 곱게 말하려고 했는데 파비앙의 무례에 보다못한 아만다가 ''다 필요없고 그냥 패버려"라고 말한다.[361] 이때 마이클이 "X털 세 가닥이라도 그려줄 걸 그랬나?"라고 말한다.[362] 이후 명예냐 굴욕이냐를 보면 라즈로우가 트레이시가 우승하지 못하면 어떤 미친 놈들이 자기를 죽일 거라며 트레이시를 엄청 띄워준다. 그러나 우승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자위하는 원숭이들이 차지한다. 이에 경악한 라즈로우가 심사위원 중 한 명과 싸우고, 나중에 뉴스에서도 원숭이들이 우승한 게 말이 되냐고 인터뷰한다.[363] 트레버가 라즈로우를 따라잡은 후 마이클에게 "니 딸이 그 모양이 되도록 내버려두냐", "아버지라면 생방송으로 섹스를 연상시키는 춤을 추는 놈의 살가죽을 벗겨버리는게 정상아니냐"라며 화낼 정도.[364] 지미 역시도 이에 대해 이제야 분노를 좋은쪽으로 쓰기 시작했다고 뭔가 만족스러운 평을 한다.[365] 사실 마이클이 먼저 스트립 댄서와 바람나기 전에는 자신은 남편에게만 충실했다고 한다. 그러나 신혼여행 중 수영장 청소부랑 침대에서 붕가붕가하는걸 마이클이 목격한 뒤 마이클이 알콜중독자가 됐다는 내용도 있으니 누구의 의견이 맞는지는 알수가 없다.[366] 트레버가 웨이드에게 해준 말에 따르면 마이클이 가슴수술해준 뒤 스트리퍼로 수입도 늘고 "사이드로 수입도 챙겼다"고 하는데 당연히 매춘을 의미한다. 웨이드에게만 살짝 얘기해주면서 비밀이라고 하는데 굳이 웨이드에게 (만날 일도 없는) 아만다의 흉을 볼 이유도 없으므로 사실인 듯 보인다. 원래 아만다가 자기정당화가 쩌는 캐릭터이므로 그녀의 말을 그대로 믿긴 힘들다.[367] 집에 들어갈 때 아만다가 자식들에게 방을 확인하라며 말하며 매춘부, 시체, 트레버 필립스가 있으면 바로 호텔로 떠나겠다고 말한다.[368] 트레이시가 명예냐 굴욕이냐에 나가기 위해 라즐로에게 성상납을 하려고 하고, 둘 다 이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상황인데 죽을 이유가 없다. 굳이 억지로 끼워맞추면 트레이시에게 스토커가 있으니 이 꼴을 스토커가 보고 열받아 죽였다고 할 수 있을지도...[369] 미술관이다. 현실 LA에서는 게티 센터(Getty center)에 대응.[370] 스티브가 "또 이쪽 다리를 쏘냐!"라며 신음한다.[371] 참고로 이 장면이 꽤 잔인하다. 산체스의 머리통이 터져버리면서 뇌가 드러나고 피가 솟는 게 모두 텍스처로 구현되었다.[372] 주차장 밖으로 걸어나가다 보면 "헬기다!" 하고 대사를 치기 때문에 대비할 시간은 있다. 벽에 숨어서 총성이 멎기를 기다렸다가 호밍 런처, RPG, 점착 폭탄 등으로 격추시켜도 되고, 마이클의 특수 능력을 이용해 조종사나 테일로터를 맞추면 된다. [373] 탈출하다보면 스포츠카 한대가 있는데 이걸 타고 가면 된다. 다만 데이브보다 먼저 주차장을 나가면 곤란한데, 헬기를 격추하려면 먼저 차에서 내려야하고, 길이 좁아서 한대밖에 못 지나가기 때문에 차에서 내리면 뒤이어 탈출하는 데이브가 전속력으로 차를 받아버리기 때문이다. 차가 날아가서 못 쓰게 되는건 기본이고 재수없으면 죽을수도 있다.[374] 이후 뉴스에서는 IAA, FIB, 그리고 메리웨더가 개입된 것으로 의심 되는 대테러 작전으로 처리된다.[주의] 몰리의 자동차가 굉장히 빠르다. 트레이너로 꺼내 풀 튜닝한 XA-21이 겨우 뒷부분만 쫒아다닌다.[376] 무리해서 뉴스 카메라 시점으로 15초 동안 볼 필요는 없다. 장애물이 없는 길을 달릴 때 나눠서 15초를 채워도 골드 메달을 딸 수 있는 조건을 충족한다.[377] ex) 초반: 몰리 양, 걱정 마세요, LSPD가 안전하게 지켜준다니깐요? 후반: 몰리 양, 당장 차 세우세요! 당장 세우세요!![378] 곰곰이 생각해보면 복선이 있었는데, 멜트 다운의 모든 촬영은 그린 스크린 앞에서 진행된다고 말했었다. 문서에서 보듯 그린 스크린은 디지털 후편집 시스템이 등장한 이후 이에 맞춰 블루 스크린 대신 개발된 기법이다. 즉, 디지털로 편집하고 있으니 고의로 지우지 않는 한 디지털 본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솔로몬이 마이클은 이를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으나, 마이클이 너무 흥분한 나머지 솔로몬이 어떻게 하기도 전에 몰리를 쫓아간 것이다.[379] 차도 많은 시내에서 무리하게 밟을 필요는 없다. 어차피 활주로에서 넓디넓은 직선도로를 질주할 수 있으므로 쉽게 달성가능하다. 또한 막판에 비행기에 경찰차가 부딫혀 폭발하는 이벤트에서 몰리를 바로 뒤에서 따라가지 말자. 대부분 경우 멀쩡하긴 하지만 재수없으면 날아가는 경찰차에 부딫히는데, 이러면 내 차가 폭발하거나, 최소한 달리던 속도를 잃게 된다. 그러나 바로 옆의 활주로에서 달리면 이럴 위험도 전혀 없고 무엇보다 앞에 아무것도 없는 도로를 전력질주할 수 있으므로 최고속도+보도원 조건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다.[380] 필름을 주운 후 비행기에 타서 도망가면 쉽다. 다만 운 나쁘게 경찰이 격납고 안으로 난입하여 시동을 거는 도중에 비행기의 엔진을 벌집으로 만들기도 하므로 먼저 처리를 해 주고 타거나 차라리 처리해버린 경찰이 끌고 온 크루저를 빼앗아 타고 빠르게 도주하여 수배를 없애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381] 차도 많은 시내에서 무리하게 밟을 필요는 없다. 어차피 활주로에서 넓디넓은 직선도로를 질주할 수 있으므로 쉽게 달성가능하다. 또한 막판에 비행기에 경찰차가 부딫혀 폭발하는 이벤트에서 몰리를 바로 뒤에서 따라가지 말자. 대부분 경우 멀쩡하긴 하지만 재수없으면 날아가는 경찰차에 부딫히는데, 이러면 내 차가 폭발하거나, 최소한 달리던 속도를 잃게 된다. 그러나 바로 옆의 활주로에서 달리면 이럴 위험도 전혀 없고 무엇보다 앞에 아무것도 없는 도로를 전력질주할 수 있으므로 최고속도+보도원 조건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다.[382] 필름을 주운 후 비행기에 타서 도망가면 쉽다. 다만 운 나쁘게 경찰이 격납고 안으로 난입하여 시동을 거는 도중에 비행기의 엔진을 벌집으로 만들기도 하므로 먼저 처리를 해 주고 타거나 차라리 처리해버린 경찰이 끌고 온 크루저를 빼앗아 타고 빠르게 도주하여 수배를 없애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383] 차도 많은 시내에서 무리하게 밟을 필요는 없다. 어차피 활주로에서 넓디넓은 직선도로를 질주할 수 있으므로 쉽게 달성가능하다. 또한 막판에 비행기에 경찰차가 부딫혀 폭발하는 이벤트에서 몰리를 바로 뒤에서 따라가지 말자. 대부분 경우 멀쩡하긴 하지만 재수없으면 날아가는 경찰차에 부딫히는데, 이러면 내 차가 폭발하거나, 최소한 달리던 속도를 잃게 된다. 그러나 바로 옆의 활주로에서 달리면 이럴 위험도 전혀 없고 무엇보다 앞에 아무것도 없는 도로를 전력질주할 수 있으므로 최고속도+보도원 조건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다.[384] 필름을 주운 후 비행기에 타서 도망가면 쉽다. 다만 운 나쁘게 경찰이 격납고 안으로 난입하여 시동을 거는 도중에 비행기의 엔진을 벌집으로 만들기도 하므로 먼저 처리를 해 주고 타거나 차라리 처리해버린 경찰이 끌고 온 크루저를 빼앗아 타고 빠르게 도주하여 수배를 없애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385] 또한 레스터가 "이 정보가 지워져있어 갱들이 경찰에게 뇌물을 먹인 모양이야"라고 추가로 설명한다.[386] 프랭클린이 도착하자마자 트레버가 "얘는 왜 부른거야? 우린 라마를 구하러왔지, FIB놈들한테 팔아먹으려고 온게 아니잖아?" 하고 비꼰다.[387] 트레버로 위치를 먼저 정하면 추가 대사를 하는데 예를 들어 정문을 선택하면 당당하게 정면돌파하겠다거나 자기가 활약할곳은 여기라고 말한다.[388] 마이클을 기준으로 저격수는 정면지붕 오른쪽 구조물 그리고 왼쪽건물에 하나씩 있다.[389] 참고로 라마와 마이클은 서로 접점이 굉장히 적다. 어느 정도냐면 이번 만남이 프롤로그 이후 2번째이다. 그러나, 이렇게 초면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둘은 서로 만난 적이 있었다는 걸 전혀 모른다.[390] 시간이 좀 빡빡하다 싶으면, 제재소로 갈 때 기동성이 좋은 헬기를 타고 감으로써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다. 공항 활주로나 헬기장에 랜덤으로 헬기가 스폰되며, 트레버의 전용 헬기를 쓰거나 정보국 습격에서 지붕으로 진입할 때 크루들과 모이는 곳에서 버자드를 훔쳐와서 미션을 진행할 수 있다. 다시하기로 진행하는 경우라면, T20같은 슈퍼카 또는 아쿠마같은 빠른 바이크를 풀개조한 후 프랭클린 차고에 넣고나서 리플레이를 시작한 후 차고에서 꺼내쓰면 된다.[391] 헬기를 놓는 장소가 은근히 까다로운데, 프랭클린의 차고 앞은 프랭클린의 고유 차량이 스폰되는 지점이므로 여기에 놓으면 헬기가 사라진다. 마찬가지 원리로 도로 한가운데 놓아도 당연히 사라지고, 프랭클린의 집 지붕이나 차고 지붕은 평평해서 놓을 수 있을 것 같지만 마찬가지로 사라진다.(지붕에 있는 태양광 패널이 평평하지만 장애물 판정을 받고, 그 외엔 경사가 있다) 절묘하게 되는 장소를 찾을 수도 있지만 그냥 간단히 옆집 지붕에다 놓으면 해결된다. 옆집 지붕까지 뛰어가는데 십몇초가 소비되긴 하지만 헬기로 날아가서 절약되는 시간에 비하면 그야말로 새발의 피기 때문에 아주 여유있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다른 미션에서도 헬기를 쓰려면 마찬가지로 이 두가지에 어긋나는 장소, 즉 1) 다른 차량이 자동스폰되는 장소 2) 평평하지 않은 장소나 장애물이 있은 장소(즉, 치트를 할 때 스폰되지 않는 장소)는 피해야한다. 예를 들어 "자유낙하"에서는 마이클과 트레버의 개인차량이 스폰되는 마틴의 집 앞에는 놓으면 안된다.[392] 시간이 좀 빡빡하다 싶으면, 제재소로 갈 때 기동성이 좋은 헬기를 타고 감으로써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다. 공항 활주로나 헬기장에 랜덤으로 헬기가 스폰되며, 트레버의 전용 헬기를 쓰거나 정보국 습격에서 지붕으로 진입할 때 크루들과 모이는 곳에서 버자드를 훔쳐와서 미션을 진행할 수 있다. 다시하기로 진행하는 경우라면, T20같은 슈퍼카 또는 아쿠마같은 빠른 바이크를 풀개조한 후 프랭클린 차고에 넣고나서 리플레이를 시작한 후 차고에서 꺼내쓰면 된다.[393] 헬기를 놓는 장소가 은근히 까다로운데, 프랭클린의 차고 앞은 프랭클린의 고유 차량이 스폰되는 지점이므로 여기에 놓으면 헬기가 사라진다. 마찬가지 원리로 도로 한가운데 놓아도 당연히 사라지고, 프랭클린의 집 지붕이나 차고 지붕은 평평해서 놓을 수 있을 것 같지만 마찬가지로 사라진다.(지붕에 있는 태양광 패널이 평평하지만 장애물 판정을 받고, 그 외엔 경사가 있다) 절묘하게 되는 장소를 찾을 수도 있지만 그냥 간단히 옆집 지붕에다 놓으면 해결된다. 옆집 지붕까지 뛰어가는데 십몇초가 소비되긴 하지만 헬기로 날아가서 절약되는 시간에 비하면 그야말로 새발의 피기 때문에 아주 여유있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다른 미션에서도 헬기를 쓰려면 마찬가지로 이 두가지에 어긋나는 장소, 즉 1) 다른 차량이 자동스폰되는 장소 2) 평평하지 않은 장소나 장애물이 있은 장소(즉, 치트를 할 때 스폰되지 않는 장소)는 피해야한다. 예를 들어 "자유낙하"에서는 마이클과 트레버의 개인차량이 스폰되는 마틴의 집 앞에는 놓으면 안된다.[394] 시간이 좀 빡빡하다 싶으면, 제재소로 갈 때 기동성이 좋은 헬기를 타고 감으로써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다. 공항 활주로나 헬기장에 랜덤으로 헬기가 스폰되며, 트레버의 전용 헬기를 쓰거나 정보국 습격에서 지붕으로 진입할 때 크루들과 모이는 곳에서 버자드를 훔쳐와서 미션을 진행할 수 있다. 다시하기로 진행하는 경우라면, T20같은 슈퍼카 또는 아쿠마같은 빠른 바이크를 풀개조한 후 프랭클린 차고에 넣고나서 리플레이를 시작한 후 차고에서 꺼내쓰면 된다.[395] 헬기를 놓는 장소가 은근히 까다로운데, 프랭클린의 차고 앞은 프랭클린의 고유 차량이 스폰되는 지점이므로 여기에 놓으면 헬기가 사라진다. 마찬가지 원리로 도로 한가운데 놓아도 당연히 사라지고, 프랭클린의 집 지붕이나 차고 지붕은 평평해서 놓을 수 있을 것 같지만 마찬가지로 사라진다.(지붕에 있는 태양광 패널이 평평하지만 장애물 판정을 받고, 그 외엔 경사가 있다) 절묘하게 되는 장소를 찾을 수도 있지만 그냥 간단히 옆집 지붕에다 놓으면 해결된다. 옆집 지붕까지 뛰어가는데 십몇초가 소비되긴 하지만 헬기로 날아가서 절약되는 시간에 비하면 그야말로 새발의 피기 때문에 아주 여유있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다른 미션에서도 헬기를 쓰려면 마찬가지로 이 두가지에 어긋나는 장소, 즉 1) 다른 차량이 자동스폰되는 장소 2) 평평하지 않은 장소나 장애물이 있은 장소(즉, 치트를 할 때 스폰되지 않는 장소)는 피해야한다. 예를 들어 "자유낙하"에서는 마이클과 트레버의 개인차량이 스폰되는 마틴의 집 앞에는 놓으면 안된다.[396] 번호판이 V1N3W88D로 바인우드(Vinewood)를 리트로 작성한 것. 원래는 VIN3W00D였으나 패치 후 바뀌었다.[397] 알리바이를 위해 온 것이다. 굳이 마이클과 같이 포즈를 잡으며 기자들에게 사진을 찍으라고 하는게 그것 때문.[398] 용병은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플레이어의 첫 발사 직후 바로 아만다나 트레이시를 죽인다. 따라서 한 번에 즉사시켜야 되는데, 원거리 무기로 잡힌 사람을 안 죽이고 즉사가 가능한 건 헤드샷 뿐이다. 마이클의 특수능력을 활용하자, 아니면 스턴 건을 이용하자. 주의점으로 조준을 잘못하면 여기서는 아만다와 트레이시도 피격을 당해 죽을수 있다.[399] 골드 메달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미니건 등으로 끝없이 퍼부어 빠르게 끝낼 수 있다.[400] GTA 위키에도 이 영화는 망했다고 쓰여있다.[401] 사실 약간 오역이다. 원문은 Money doesn't matter when you're dead로 번역은 아빠가 죽으면 다 소용없다는 굉장히 기특한 대사지만, 저기서 you는 관용구에 붙는 별 의미없는 단어로 그냥 "죽으면 돈도 다 소용없다"는 뜻이다. 물론 게임 진행하다보면 트레이시가 아빠에 대한 애정이 있다는 건 알 수 있지만, 저렇게 살갑게 얘기할 캐릭터는 아니다.[402] 리무진으로는 가속이 힘드니 뒤에 주차된 페가시 바카를 타는 게 좋다.[403] 시스템상으로 난이도를 조절하기 위해서인지 도로에 차가 가득하고 달리다보면 차들이 일부러 앞으로 끼어들기까지 해서 최고속도를 내기 힘들다. 리무진은 너무 느리고 페가시 바카는 빠른데 제어가 쉬운 편이 아니다. 팁이라면 파란색 선을 따라서 대로로 달리지 말고, 한 블럭 정도 남쪽으로 가서 아뮤네이션이 있는 도로로 가서 달리자. 도로는 더 좁지만 차들이 훨씬 적어서 속도 내기가 훨씬 쉽다.[404] 가끔 싸우다 보면 경찰이 오는데 경찰은 포함이 되지 않는다. 미니맵에 표시된 메리웨더 용병들만 해당된다.[405] 리무진으로는 가속이 힘드니 뒤에 주차된 페가시 바카를 타는 게 좋다.[406] 시스템상으로 난이도를 조절하기 위해서인지 도로에 차가 가득하고 달리다보면 차들이 일부러 앞으로 끼어들기까지 해서 최고속도를 내기 힘들다. 리무진은 너무 느리고 페가시 바카는 빠른데 제어가 쉬운 편이 아니다. 팁이라면 파란색 선을 따라서 대로로 달리지 말고, 한 블럭 정도 남쪽으로 가서 아뮤네이션이 있는 도로로 가서 달리자. 도로는 더 좁지만 차들이 훨씬 적어서 속도 내기가 훨씬 쉽다.[407] 가끔 싸우다 보면 경찰이 오는데 경찰은 포함이 되지 않는다. 미니맵에 표시된 메리웨더 용병들만 해당된다.[408] 리무진으로는 가속이 힘드니 뒤에 주차된 페가시 바카를 타는 게 좋다.[409] 시스템상으로 난이도를 조절하기 위해서인지 도로에 차가 가득하고 달리다보면 차들이 일부러 앞으로 끼어들기까지 해서 최고속도를 내기 힘들다. 리무진은 너무 느리고 페가시 바카는 빠른데 제어가 쉬운 편이 아니다. 팁이라면 파란색 선을 따라서 대로로 달리지 말고, 한 블럭 정도 남쪽으로 가서 아뮤네이션이 있는 도로로 가서 달리자. 도로는 더 좁지만 차들이 훨씬 적어서 속도 내기가 훨씬 쉽다.[410] 가끔 싸우다 보면 경찰이 오는데 경찰은 포함이 되지 않는다. 미니맵에 표시된 메리웨더 용병들만 해당된다.[411] 의미가 없는 이유는 스토리모드에선 사실 돈 쓸 일 자체가 거의 없기때문이다. 부동산과 차량 구매가 큰돈 쓸 일이지만, 애초에 둘다 서브적 컨텐츠지, 필수적인 컨텐츠가 아니기에 엔딩 볼때까지 딱히 구매할 필요가 없다. 사실상 필수이자 제일 주요한 지출은 결국 무기 및 탄약 구매지만 이정도는 메인미션상에서 하게되는 돈 버는 미션만 잘 해내도 돈이 부족할 일이 없다. 심지어 연이어 서술할 이 암살 미션을 통한 주식 장사를 후반부의 큰거 한방 이후에 해서 재산증식을 하면 중간의 메인미션상에서 제일 적은 수익을 낸다 해도 4차례의 주식조작을 통해 가뿐하게 몇억달러의 수익을 챙겨 어마어마한 갑부가 되는게 가능한데 저정도 재산이면 한 캐릭이 모든 부동산을 다 사고 스토리모드 한정 사기적인 가격인 트루페이드 Z타입 차량을 사고도 여전히 몇억달러가 남는 수준인지라 돈버는데 목을 맬 필요는 전혀 없다. 말그대로 엔딩이후의 3인조는 4탄의 니코와는 다르게 정말로 대박난 인생을 살게 된다.[412] 생매장을 제대로 완료해서 6만 달러를 벌고, 바이크 도둑의 도시 1 이벤트를 하고 자전거 주인에게 돌려줘서 10만 달러의 애니멀아크 주식을 팔아 챙기고, 그 외 실패한 거래($ 25000), 현금 수송 차량 털이(최대 $25000)나 대마 농장 습격(트레버 전용 미션, 최대 $100000)[413] 약 40대 초반(40.xx~43.xx)까지 내려간다. 간혹 38.xx까지 제대로 폭락하는 경우도 있다.[414] 약 70%정도까지 오른다. 대략 90~130까지 오른다. 하루 아침에 오르는 게 아니라 미션을 끝내고 메인 미션을 한두 개쯤 깨고 수면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된다. 만약 제대로 사고 제대로 팔면 빌킨턴을 주식을 판 후 소지금액이 약 2배 이상 불게 된다. 그리고 이 방법으로 앞으로의 암살미션시에 주식장사를 계속 진행하면 된다.[415] 메리웨더 습격에서 화물선 루트(A)로 습격하면 트레버가 프랭클린에게 소음기 달린 스나이퍼 라이플을 준다.[416] 실제로 프랭클린의 아지트가 바인우드 힐즈 쪽으로 옮기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이사 온 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침대와 옷장 근처에 포장된 박스가 여럿 보인다. 이 박스들은 미션 100%에 가까워질수록 하나 둘 씩 사라진다.[417] 프랭클린의 새 집은 그 자체로만 봐도 분명히 수영장까지 달린 으리으리한 고급 저택인데 여기에다 프랭클린은 그동안 치안이 좋지 않으며 부유하지도 못한 슬럼에서 자라왔다. 이런 반응을 하는 게 어찌 보면 당연하다.[418] 미션을 실패하지 않고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419] 미션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 최대 획득량은 $9,000[420] 미션을 실패하지 않고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421] 미션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 최대 획득량은 $9,000[422] 미션을 실패하지 않고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423] 미션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 최대 획득량은 $9,000[424] 대표적으로 알트루이즘에도 팔아넘길 수 있는 생매장 랜덤 이벤트는 제대로 목적지에 돌려 놓아주면 6만 달러를 얻을 수 있다.[425] 세이브 로드 신공을 잘 이용하면 거의 500%에 근접하는 이득을 볼 수도 있다.[426] 제한시간이 약 8분이니 실질적으로 8분 안에 미션을 클리어해야 된다고 보면 된다.[427] 미션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 최대 획득량은 $7,000[428] 제한시간이 약 8분이니 실질적으로 8분 안에 미션을 클리어해야 된다고 보면 된다.[429] 미션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 최대 획득량은 $7,000[430] 제한시간이 약 8분이니 실질적으로 8분 안에 미션을 클리어해야 된다고 보면 된다.[431] 미션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 최대 획득량은 $7,000[432] 창녀에게 "안녕, 자기. 나 보고 싶었어?"라고 말하는 사람이다.[433] 언덕 위에서 거리를 두고 저격하면 웬만해선 지명수배가 걸리지 않고, 반대쪽이 대로변이므로 빠르게 도망칠 수 있다.[434] 미션을 실패하지 않고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 다만 지명수배를 해제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면 조건을 달성 못할 수도 있다. 참고로 암살대상을 죽이고 차를 훔쳐나오면 바로 지명수배가 걸리므로 그냥 바로 나오는게 좋다.[435] 미션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 최대 획득량은 $5,000[436] 미션을 실패하지 않고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 다만 지명수배를 해제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면 조건을 달성 못할 수도 있다. 참고로 암살대상을 죽이고 차를 훔쳐나오면 바로 지명수배가 걸리므로 그냥 바로 나오는게 좋다.[437] 미션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 최대 획득량은 $5,000[438] 미션을 실패하지 않고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 다만 지명수배를 해제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면 조건을 달성 못할 수도 있다. 참고로 암살대상을 죽이고 차를 훔쳐나오면 바로 지명수배가 걸리므로 그냥 바로 나오는게 좋다.[439] 미션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 최대 획득량은 $5,000[440] 우리로서는 이해가 안 가는 말인데, 이는 암살 대상의 이름이 페니, 즉 1센트를 뜻하는 Penny와 같아서 프랭클린이 버스비가 1달러 51센트라고 말한 말장난이다.[441] 미션을 실패하지 않고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442] 총으로 죽이지 않고 쓰러트린 다음 버스로 처치해도 목표가 달성된다.[443] 미션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 최대 획득량은 $7,000[444] 미션을 실패하지 않고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445] 총으로 죽이지 않고 쓰러트린 다음 버스로 처치해도 목표가 달성된다.[446] 미션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 최대 획득량은 $7,000[447] 미션을 실패하지 않고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448] 총으로 죽이지 않고 쓰러트린 다음 버스로 처치해도 목표가 달성된다.[449] 미션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 최대 획득량은 $7,000[450] 미션 시작 전에 이미 낙하산을 보유한 상태라면 바로 뛰어내려도 된다. 낙하산은 아뮤네이션에서 구입할 수 있다.[451] 스토리 모드에서는 인터넷에서 200만 달러를 주고 구입하거나 전 지역의 헬기장이나 군 기지, NOOSE 본부 등에 일정 확률로 스폰되는 것을 가져와야 한다. 또는 치트를 써서 소환할 수 있다. 치트키는 buzzoff[452] 미션을 실패하지 않고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453] 조종사가 이미 죽어 못 뜨는 헬기를 파괴해도 된다.[454] 미션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 최대 획득량은 $10,000[455] 미션을 실패하지 않고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456] 조종사가 이미 죽어 못 뜨는 헬기를 파괴해도 된다.[457] 미션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 최대 획득량은 $10,000[458] 미션을 실패하지 않고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459] 조종사가 이미 죽어 못 뜨는 헬기를 파괴해도 된다.[460] 미션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획득한다. 최대 획득량은 $10,000[461] 즉, 블리터 주식만으로도 10,626,865,776,852달러를 보유할 수 있다.[462] 성행위가 아닐수도 있다. 아만다는 스트리퍼 출신이고, 스트리퍼들이 잘 하는 컨셉 중 하나가 경찰이라 그 복장 입고 이벤트했던 걸 지칭할 수도 있다.[463] 이때 스크립트가 4가지가 있다. 트레이시가 보는 앞에서 스토커를 사살한 경우, 트레이시가 보는 앞에서 스토커를 혼만 내준 경우, 트레이시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스토커를 사살한 경우, 트레이시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스토커를 혼만 내준 경우. 이후 트레이시가 말하는 대사가 각각 다르다. 스토커를 처리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미션 실패가 뜨거나 스토커를 처리하는 부분을 스킵하는 경우 트레이시가 보는 앞에서 스토커를 혼만 내준 경우로 처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