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Theft Auto V/이동 수단/스포츠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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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알바니 (Albany)
2.1. 마나나 (Manana) (※)2.2. 루즈벨트 (Roosevelt)
2.2.1. 프랑켄 스탠지 (Franken Stange) (★)(◈)2.2.2. 루즈벨트 밸러 (Roosevelt Valor) (★)(◈)
3. 아니스 (Annis)
3.1. 사베스트라 (Savestra) (★)(◈)
4. 베네팩터 (Benefactor)
4.1. 스털링 GT (Stirling GT)
5. 디클라스 (Declasse)
5.1. 맘바 (Mamba) (★)(◈)5.2. 토네이도 (Tornado) (※)
5.2.1. 마리아치 토네이도 (Mariachi Tornado) (♧)5.2.2. 토네이도 커스텀 (Tornado Custom) (★)(◈)5.2.3. 토네이도 랫 로드 (Tornado Rat Rod) (★)(◈)
6. 듀바치 (Dewbauchee)
6.1. JB 700
6.1.1. JB 700W (★)(◈)
6.2. 라피드 GT 클래식 (Rapid GT Classic) (★)(◈)
7. 그로티 (Grotti)
7.1. 스팅거 (Stinger)
7.1.1. 스팅거 GT (Stinger GT) (★)
7.2. 투리스모 클래식 (Turismo Classic) (★)(◈)7.3. 치타 클래식 (Cheetah Classic) (★)(◈)7.4. GT500 (★)(◈)
8. 임폰테 (Imponte)
8.1. 디럭소 (Deluxo) (★)(◈)
9. 인베테로 (Invetero)
9.1. 코켓 클래식 (Coquette Classic)
10. 캐런 (Karin)
10.1. 190Z (★)(◈)
11. 람파다티 (Lampadati)
11.1. 피갈 (Pigalle)11.2. 카스코 (Casco) (★)11.3. 미첼리 GT (Michelli GT) (★)(◈)11.4. 비세리스 (Viseris) (★)(◈)
12. 오셀럿 (Ocelot)
12.1. 아덴트 (Ardent) (★)(◈)12.2. 스트롬버그 (Stromberg) (★)(◈)12.3. 스윙어 (Swinger) (★)(◈)
13. 페가시 (Pegassi)
13.1. 먼로 (Monroe)13.2. 인퍼너스 클래식 (Infernus Classic) (★)(◈)13.3. 토레로 (Torero) (★)(◈)13.4. 토레아도르 (Toreador) (★)(◈)
14. 룬 (RUNE/РУНЕ)
14.1. 체부렉 (Cheburek) (★)(◈)
15. 트루페이드 (Truffade)
15.1. Z-타입 (Z-Type)
16. 우베르막트 (Übermacht)
16.1. 지온 클래식 (Zion Classic) (★)(◈)
17. 바피드 (Vapid)
17.1. 피요트 (Peyote) (※)
17.1.1. 피요트 커스텀 (Peyote Custom) (★)(◈)
17.2. 레티뉴 (Retinue) (★)(◈)
17.2.1. 레티뉴 Mk II (Retinue Mk II) (★)(◈)
18. 벌카 (Vulcar)
18.1. 파갈로아 (Fagaloa) (★)(◈)18.2. 네뷸라 터보 (Nebula Turbo) (★)(◈)
19. 위니 (Weeny)
19.1. 다이너스티 (Dynasty) (★)(◈)


1. 개요

스포츠 클래식은 이름 그대로 최소 20년[1] 정도 이상은 된 클래식 스포츠카/슈퍼카들을 모아 둔 클래스다. 가격에 비해 성능상의 이점이 크지 않아 많은 유저들이 실용성과 가성비 면에서는 기피되는 클래스지만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타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점과 레트로 디자인 때문에 가격 상관없이 꾸준히 팔려나간다. 가성비보다는 자동차를 진정으로 즐기는 데에 치중한 클래스라고 할 수 있겠다.

가속력, 접지력, 핸들링 등의 요소들을 종합해서 성능을 본다면 코켓 클래식, 스윙어, 스털링 GT, 투리스모 클래식, 치타 클래식 등이 괜찮은 성능을 보여준다. 그리고 토레로아덴트도 성능이 괜찮다.[2] 물론 이들 역시 클래스 내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여줄 뿐이고, 스포츠카나 슈퍼카 클래스 내에서 상위권에 속하는 차량들과 비교하면 연식이 있기에 당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최고속도의 경우에는 먼로, Z-타입, 비세리스가 빠른 편이고, 프랑켄 스텐지가 로켓 볼틱 수준의, 다른 차들보다 압도적으로 빠른 최고속도를 보여준다.[3] 다만 위 3개 차종은 전반적인 주행 성능도 괜찮아 나름 빠른 랩타임을 낼 수 있으나 프랑켄 스텐지는 최고속력을 제외하면 전부 형편없는 수준이라 레이스에서 사용할 만한 차는 아니다. 여담으로 2020년 8월 20일부터 스포츠 클래식 10종을 10주 연속으로 50% 할인을 해 유저들의 원성을 산 카테고리이기도 하다.[4]
또한 무기 밀매 업데이트 이후로, 대규모 습격 관련 업데이트 때 출시하는 이 클래스의 차량들은 대부분 무기화 개조가 가능한 무장화 사양으로 나온다는 특징이 있다.

2. 알바니 (Albany)


2.1. 마나나 (Manana)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
0.8
4
5.9
158.12
$10,000

마나나에는 로스 산토스에서 벌어지는 모든 자동차 총격과 마약 거래처럼 역사책에는 기록되지 않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장을 쓸 수 있는 사람은 오직 한 명뿐이죠. 베니는 이 차량을 완벽하게 조립하는 것은 물론이고 조작법 역시 완벽히 꿰뚫고 있습니다. 또한, 트렁크 내부로 파워 호스를 집어넣는 것이 항상 최우선이라는 것도 알고 있죠. 베니즈 오리지널 모터 웍스에서 개조할 수 있습니다.

뷰익르 세이버 4세대 를 기반으로 제작된 대형 고급 쿠페다. 3D 세계관에선 현대적인 디자인의 2도어 소형 쿠페로 등장하나 HD 세계관의 시작인 GTA 4부터 클래식 차량으로 등장한다.

어원은 스페인어로 아침을 의미하기 때문에 사실 정식 발음은 마냐나가 맞다. 스토리 모드에서도 온라인에서도 흔한 차량이나 웬만한 차덕후가 아닌 이상 공기 취급받는 차량이다. 성능은 포기하면 편하다. 동사의 엠페러와 마찬가지로 1970년대의 환경 규제를 충실히 반영한 탓에 스포츠 클래식 중 최악 수준이다. 게다가 클래스의 차이 탓에 체감 성능은 마나나가 더 낮다.

엠페러처럼 70년대 미국 대형차답게 덩치가 크다. 길이는 세단인 오라클과 비슷하며 폭은 슈퍼 다이아몬드와 비슷하다. 전체적인 덩치는 토네이도와 비슷하거나 약간 작은 수준이다.

그래도 적당히 클래식한 외형 덕분에 옆에 바다를 끼고 고속도로를 달리면 운치가 좀 있다.

참고로 갱 지역에서만 스폰되는 외관 튜닝된 초록색, 보라색, 노란색 마나나가 있다. 단, 성능은 개조되지 않고 자잘한 외관 튜닝만 일부 되어 있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갱 차량이 흔히 스폰되기 때문에 그리 주목받지 못한다. 온라인에서는 보다 드물게 스폰되며, 7,520 달러에 팔 수 있는데, 얼마 되지는 않지만 순정보다는 많이 비싸다. 다만 9,900달러에 팔 수 있는 부카니어와 12,000달러에 팔 수 있는 토네이도를 얻는 편이 더 낫다.
파일:마나나 희귀.png
희박한 확률로 바고스 마나나와 비슷한 보라색 도색[5]을 한 튜닝 마나나가 스폰되는데, 이 마나나는 갱 차량으로 취급해 로스 산토스 갱지역 전체에서 아주 낮은 확률로 출현한다.[6] 특히 보라색 도색에 펄 광택이 들어가있고 금색휠이 장착되어 있는 차량이니 희귀차량 수집에 관심이 있다면 바로 보험 등록 후 차고에 저장하는게 좋다.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밀폐형과 개방형이 있는데, 튜닝으로 지붕을 떼어내거나 씌우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러니까 처음에 훔치기 전 잘 고려해봐야 한다.

2020년 8월 11일 로스 산토스 여름 스페셜 업데이트로 차량 가격이 8000달러에서 10000달러로 인상되었다.

엔진은 V8, 구동방식은 RWD이다.

2.2. 루즈벨트 (Roosevelt)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6.7
1.8
6.8
6.4
158.52
$750,000

1920년대 금주법 시절처럼 무장한 리무진에서 파티를 여십시오. 갱스터가 그의 애인과 보내는 첫날 밤 혹은 마지막 밤에 잘 어울리겠죠? 발렌타인데이 학살을 시작해보십시오.

발렌타인 학살 스페셜 업데이트로 추가된 DLC 차량이다. 이전에는 한 번씩만 풀렸으나 2016년 2월 10일 기준으로 드디어 루즈벨트가 신형 모델인 루즈벨트 밸러와 구젠버그 스위퍼와 함께 GTA 온라인에 돌아왔고 한동안 한정으로 팔다가 어느 순간 상시 판매 중이다. 이제 신세대기 유저도 루즈벨트를 구입할 수가 있게 되었다. 차세대판의 스토리 모드 중에서는 영화 촬영장이나 고급 저택가에 간혹 주차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7]

차량은 마피아 출신인물로서는 매우 유명한 인물인 알 카포네의 방탄 캐딜락으로도 유명했던 캐딜락의 341A 타운 세단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 듯한 디자인이며[8] 설정상 알바니 브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차량이자 스포츠 클래식 중에서 체부렉의 출시 이전만 해도 거의 유일하다시피 한 세단 차량이었다.[9]

의외로 6인승 차량인데 사이드에 매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정장 차려 입고 요놈과 함께 구젠버그 스위퍼를 들면 마피아가 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보통 차량이면 사이드미러 달릴 자리에 헤드라이트가 달려 있기에 헤드라이트가 총 6개라 전방이 굉장히 환하다. 다만 헤드라이트 개조 시 사이드 미러의 라이트가 켜지지 않는 버그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리고 엔진음과 경적은 그 시절 차량에나 쓰일 법한 경적[10]과 엔진음이 쓰인다.[11]

성능은 나름대로 양호하다. 허나 워낙 오래전에 생산된 차량이라 그런지 스포츠 클래식에서 최악의 성능은 가진 차라고 불리는 마나나보다도 낮은 최고속도가 문제다.[12] 그리고 차량 설계상 차고가 높은 탓에 험하게 몰면 전복될 수도 있다.[13] 이는 복각판인 루즈벨트 밸러도 마찬가지이다.

사이트에서의 차량 성능은 6.0L V10 엔진이 들어가 있다고 하지만, 정작 뜯어내 보면 V12 엔진이 들어앉아있는 진풍경을 볼 수가 있다. 그리고 차량 파일명을 뜯어보면 Btype이라 나오는데, 이를 통해 루즈벨트는 GTA 2에 등장한 차량이었던 B 타입의 HD 세계관 버전일 수 있다.[14]

이름인 루즈벨트는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대통령에서 따온 것으로, 미 국무부가 카포네 사후 압수했던 그의 방탄차를 대통령용으로 활용한 것에서 유래했다.

엔진은 V12, 구동방식은 RWD이다.

2.2.1. 프랑켄 스탠지 (Franken Stange) (★)(◈)

스파이더 트랩 데칼
미드나이트 포션 데칼
헬 퍼니스 데칼
블레이징 데스 데칼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2
1.8
8.9
5.9
171.40
$550,000

다른 알바니 품목들과는 다르게 디자인 팀이 메스칼린 과다 복용한 후 빈티지 자동차 잡지를 넘겨보다가 만든 차량입니다. 프랑켄 스텐지는 고스, 이모 힙스터와 뱀파이어 워너비들에게 부러움을 살 것입니다. 차에 남겨진 1910년식 핸들에 매료되지 마십시오. 마력 높은 엔진이 도로 위에서 부딪히는 모든 것을 찢어놓을 수 있습니다.

할로윈 서프라이즈 업데이트로 추가된 한정판 차량. 핫나이프에 이은 두번째 핫 로드 차량이지만 핫나이프와 다르게 원본 차량인 루즈벨트의 클래스를 따라 스포츠 클래식으로 분류됐다.

전반적으로 동일 계열사의 루즈벨트를 거의 마개조에 가깝게 튜닝한 모습이며, 경적은 같이 한정판으로 업데이트된 러처보다는 심심하다. 대신 기본 경적음 톤이 일렉트로닉 풍으로 상당히 높으며 4가지 데칼이 있다. 또한 그릴 위의 상징이 실크 해트를 쓴 해골인것도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허나 사이트의 설명에서 알바니 사내 차량 디자이너들이 마약을 복용하고(...) 디자인을 했다는 것을 보면 특정 개인이 한 튜닝이 아닌 알바니가 직접 기존의 생산분 차량 몇대를 매입해서 공식적으로 튜닝한 팩토리 튠 차량인 것으로 보인다.

성능도 스포츠 클래식 계열 차량보다는 머슬카 계열 차량들에 가까운 편인데, 발차시 번아웃이 상당히 나고 핫나이프처럼 발차 시 들리는 엔진음이 아주 죽여준다. 그리고 시동걸 때 스타트 모터 크랭킹 이후 부왕! 하며 시동 걸리는 소리가 은근 중독성 있다.
다만 직선으로 계속 달릴 경우 나오는 최고속도가 매우 높다. 무려 222km/h까지 올라가는데, 오프레서 Mk II의 최고속도가 204km/h, 파리아의 최고속도가 207km/h이니 최고속도가 엄청나게 빠른 것이다. 이 정도면 로켓 볼틱과 비슷한 수준이다. 다만 아래의 비세리스처럼 버그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있다.[15] 또한 위 영상에서 말하듯 가속력과 코너링이 나빠 레이스에서 사용하기에는 여전히 좋지 않다. 가고일을 레이스에서 사용하지 않는 것과 비슷한 이유다.

엔진은 V8, 구동방식은 RWD이다.

11월 1주차(10/29~11/4) 카지노 럭키휠 보상으로 올라왔다. 저번주에 이어 할로윈 이벤트를 계속 하는것에 대한 보상인 듯 보인다.

2.2.2. 루즈벨트 밸러 (Roosevelt Valor)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6.8
1.8
6.8
6.4
158.52
$982,000

요즘은 상품을 옛날처럼 만들지 않죠. 그건 참 다행입니다. 저희 알바니는 뭘 만들지 아이디어가 완전히 바닥났거든요. 정성을 들여 리모델링한 클래식 루즈벨트 최신 모델은 개인 취향대로 개조할 여지가 남아있습니다. 세련된 범죄자에게 어울리는 루즈벨트를 타고 탈세 혐의만 조심하면 되었던 사기, 공갈, 살인의 황금기를 추억하세요.

통칭 루즈밸러. 마이 발렌타인 업데이트로 나온 동일 계열사의 루즈벨트의 복각판이자 단종된지 몇십년만에 나온 신형 모델.[16] 복각판 겸 신형 모델인 셈인데 어처구니 없게도 중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 스탯이 원판과 동일하다. 일말의 성능 개선도 이루어지지 않은 셈이다.

설정상 위의 설명처럼 알바니에서 내놓을 차 아이디어가 다 떨어져서(...) 기존의 루즈벨트를 한정 재생산한 모델이다. 프랭켄 스텐지도 그렇고 기존에 남아있던 루즈벨트 중고차 개체들 중 상태가 좋은 차량으로 만든 거 같다.[17]

개조 폭이 굉장히 넓으며[18] 이 덕분에 취향 맞춰 개조시킬 수 있다.

누가 루즈벨트 복각판 아니랄까봐 실제로는 V12 엔진 넣은걸 사이트에서는 6.2L V10 엔진으로 속이고 있다(...). 대신 그 덕분에 기존 사이트 표기 스펙보다 최고속도가 높게 나온다는게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그리고 이 차량의 등장으로 스포츠 클래식에서 두번째로 가장 비싼 차였던 스털링 GT가 3위로 밀려났다. 원래는 상시 판매 차량이 아니어서 예외로 두었지만 현재는 상시 판매로 전환되면서 벨러가 2위를 차지하게 됬다.

엔진은 일반 루즈벨트와 같은 V12, 구동방식은 RWD이다.

3. 아니스 (Annis)

파일:아니스1.png
파일:아니스2.png

일본의 자동차 기업인 닛산을 베이스로 하는 일본의 자동차 제조사이다. 엠블럼도 닛산의 동그란 엠블럼과 전체적으로 닮아 있다.

참고로 회사 이름은 닛산의 아나그램이다.

3.1. 사베스트라 (Savestra)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5
2.3
5.9
6.2
188.29
$990,000

과거 70년대에 사베스트라는 카페트에 엔진 오일을 지리고 아빠의 샤프터에서 마운팅을 했다고 부모님이 집에 들어오지 못하게 했던 자동차였습니다. 커다란 아메리칸 스포츠카의 힘과 존재감은 농축된 분노로 정제시킨 이 작은 핏불은 경기관총 한둘을 포함한 무시무시한 개조를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심판의 날 습격 업데이트로 등장한 차량으로, 2018년 1월 2일자로 상점에 입고되었다.

전체적으로 마쯔다 그랜드 파밀리아의 파생형 중 하나인 사반나 RX-3를 모티브로 하고 있으나, 일부 몇몇 요소는 미쓰비시 갤랑 GTO도요타 셀리카 1세대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외형 개조 품목이 베니즈마냥 상당히 많은 편으로, 이에 따라 GT 카나 랠리 카, 샤코탄 족이 타고 다닐 법한 차량으로 만드는 등 취향에 따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꽤 괜찮은 성능을 내는데, 가속과 속도는 보통 스포츠카랑 견줄만하고 제동성능도 상당히 괜찮다. 핸들링은 언더스티어가 좀 있지만, 오버스티어가 날 거 같으면서 스핀이 나지 않고 가는게 레티뉴 같으면서 꽤 재미있다.

참고로 공회전시 로터리 엔진 특유의 소리가 난다. 이 차의 모티브인 마쯔다 RX-3도 로터리 엔진을 장착하고 있는 걸 보면 적절한 배기음.[19] 또한 같은 일본차 베이스여서 그런지 벌카 워러너 특유의 샤코탄 개조 부품도 존재한다는 게 특징이며, MOC나 어밴져에서 개조를 해 무장을 다는 것도 가능하다.

이 차의 1,2차 도색을 라임 컬러로 맞추고 적절하게 휠을 달아주면 영화 택시운전사의 브리샤를 재현할수 있다.

4. 베네팩터 (Benefactor)


4.1. 스털링 GT (Stirling GT)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4
2.7
7.5
7.1
180.25
$975,000

무기력하고 자기를 혐오하는 기업인이 F1 선수인 척하는 것을 도왔던 독일이 자랑스러운 역사를 기념하는 차량이 바로 이 스털링 GT입니다. 그래 봤자 고속도로 정체 구간 사이에서 2분간 질주하는 것뿐이지만요. 벌써 60년이나 된 전통이니 여러 등신 중에 가장 오래된 등신이라는 점은 인정해야 할 겁니다.

부당이득 파트 1 업데이트에 추가된 새로운 클래식 스포츠카로, GTA5 사상 최초로 오시리스와 더불어 걸윙 도어를 장착한 모델 중 하나로, 이름의 유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설적인 드라이버 중 하나였던 스털링 모스 경으로 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300SLR 울렌하우트 쿠폐의 전면부300SL후면부를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가격은 $975,000로 온라인의 Z-타입보다도 비싸다. 성능은 클래식 스포츠카 중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가속력과 최고속도는 카테고리 내에서도 중상위권 수준에 지나지 않지만, 핸들링은 카테고리 내에서 최고 수준으로 뛰어나므로 레이싱에서 훨씬 유리하다. 스토리 모드의 경우 코켓 클래식과 함께 트레이너 없이 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스포츠 클래식 차량이다.

엑셀을 떼면 남은 연료가 배기 쪽에서 터지는 소리가 난다. 게임 내에서 가장 좋은 배기음을 갖고 있는 차 중에서 한 대로, 해외에선 배기음을 듣기 위해서 이 차를 구입한다고 한다.

파일 이름이 FELTZER3인걸 보면 동사의 스포츠카 펠처의 시조가 되는 차량인 듯 하며[20] 그릴 옵션에서 달려나오는 안개등 옵션들이 하이빔 시 작동한다.[21]

엔진은 V8, 구동방식은 RWD이다.

5. 디클라스 (Declasse)

파일:디클라스1.png
파일:디클라스2.png

GM과 그 산하 회사인 쉐보레 모티브의 미국 자동차 제조사이다. GTA 5의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는 바피드 다음으로 개발/판매한 차량이 많다.

사명 디클라스는 '몰락한', '신분이 낮은'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5.1. 맘바 (Mamba) (★)(◈)

밀폐형
개방형
커스텀 루프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9
1.7
8.5
7.6
188.29
$995,000

맘바를 보면 옛날 생각이 납니다. 그 시절의 자동차 설계는 우아한 차체가 갈가리 찢기지 않는 선에서 얼마나 강력한 엔진을 쑤셔 넣을 수 있는지만을 생각했죠. 높은 사망률을 보면 디클라스가 알맞은 정도를 찾아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아니면 말고요. 일단 고속도로에 올라서 차체가 찢기면서 내는 비명을 들으면 차 한번 잘 샀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GTA 1에서도 바이퍼로 모델로 한 차량으로 등장한 전적이 있으며 VIP와 수행원들 업데이트로 오랜 공백 끝에 다시 부활했다.

AC 에이스 기반 셸비 코브라 Mk.2 289 모델을 베이스로 하며,[22] 원본 차량 크기가 일반적인 차량에 비해 작은 편이라 그를 베이스로 한 맘바도 내부가 상당히 좁다. 2인승 차량인데 두 명이 앉아도 꽉 끼어보일 정도이다.

원본 차량의 명성과 다르게 여기서의 취급은 영 좋지 않다. 카탈로그상 스펙은 상위권이나, 썩어도는 엔진 파워와 배기량에 비해 차체가 너무 작고 가벼운데다 휠베이스가 짧아 주행 통제가 전혀 안된다. 그런데다 개조 옵션 중에 스포일러가 없어 다운포스 개선의 여지도 없고, 그렇다고 최고속력이 대단히 빠른 것도 아니다.[23] 의외로 스탯 파일을 뜯어보면 맘바의 스탯은 다른 스포츠 클래식과 유의미한 차이가 없거나 되려 우수한 편이다.[24]

남아도는 엔진 파워와 매우 가벼운 차체가 합쳐져 휠스핀이 머슬카 수준으로 나며, 특히 가속이 무조건 풀악셀로 되는 키보드 유저들은 차량 발차가 매우 어렵다. 오르막길이나 빗길 발차는 꿈만 같은 수준. 다른 성능은 스포츠 클래식 중상위 정도이기 때문에 휠스핀만 적당히 조절하면 평균보다 나은 성능을 보여줄 수 있다. 물론 그래도 백만 달러 가량을 받아먹는 가격에 비해서는 아쉬운 게 맞다.

발차 시 액셀 제어가 가능한 패드 유저에게는 그냥저냥 나쁘지 않은 차량이며, 원본 차량의 수려한 디자인과 다른 성능이 나쁘지 않은 덕분에 키보드 유저들도 은근히 팬층이 있다.

심야 영업 업데이트로 몇몇 기존 차량들과 함께 다양한 상징이 추가되었으며, 다이아몬드 카지노 & 리조트 업데이트 10주차로 해당 차량이 럭키 휠 당첨 차량으로 바뀌어 포디움에 전시되기 시작했는데, 그간 전시되던 다른 차들과 달리 데칼이 올려진 채로 나왔다. 이는 포디움에 전시된 럭키 휠 당첨 차량 중 최초이다.

엔진은 7.0L V8, 구동방식은 RWD이다.

5.2. 토네이도 (Tornado) (※)

밀폐형 (하드탑)
녹슨 버전
소프트탑(밀폐시)
소프트탑(개방시)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
0.8
4
5.5
158.12
$30,000

삐까번쩍한 디클라스 토네이도의 운전대를 처음으로 잡은 그 때를 기억할 것입니다. 자연스레 풍기는 클래스, 바지 속 불끈거림이 시트에 남긴 자국, 그리고 낮은 언덕 하나 못 오르고 15시간동안 빌빌거릴거란 확신. 하지만 저희의 살아있는 페인트칠로 보닛에서 뿜어져 나오는 듯한 불꽃 그림 앞에서 감히 Snapmatic 셀카를 찍으려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SA부터 등장하고 4에서 잠시 쉬다가[25] 5에서 재등장한 차량이다. 바피드의 피요트와 경쟁관계로 베이스가 되는 모델은 전면부는 쉐보레 임팔라 1세대이고 후면부는 57년식 쉐보레 벨 에어이다. 피요트처럼 3개의 갱단 버전이 있으며 컨버터블 버전도 있고 녹슨 버전, 유니크 차량인 마리아치 토네이도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성능은 마리아치, 랫 로더, 커스텀을 제외하고 모두 동일하다.[26]

갱단의 대표 차량으로도 등장한다. 각각 바고스, 발라스, 더 패밀리 사양으로 컨버터블과 밀폐형이 하나씩 존재해서 총 6종류의 갱 차량이 존재한다. 각 갱단 아지트에서 랜덤하게 등장하는데, 같은 종류의 차량을 타고 있다면 매우 높은 확률로 등장한다.[27] 컨버터블형은 소프트탑에 3구 휀더 머플러가 달려있고 로스 산토스 커스텀에 판매시 12,000달러 정도를 받지만 밀폐형은 하드탑에 1구 사이드 머플러가 달려있으며 판매시 7,000달러 정도를 받는다.

가끔가다 위 사양과 같이 튜닝되어 있는데 색이 회색 혹은 파란색인 토네이도가 등장한다.[28] 파란색은 몰라도[29] 회색이 상징인 갱단이 게임 내에서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30] 갱 차량은 맞는데 갱이랑은 무관한 갱 차량(?)으로 취급되어 위 3가지 차량보다 더 레어한 차가 되었다.[31]차라리 노란색으로 해서 바고스 차량으로 하지 이런 특이한 갱 차량은 토네이도 뿐만이 아니라 부카니어, 피요트, 마나나에도 존재해서, 갱단 차량과 같은 종류로 총 5대가 있는 셈이다. 또 갱단 버전과 마찬가지로 같은 차량을 타고 있으면 등장 확률이 비약적으로 올라간다. 각각 차량마다 색상은 다르게 나오는 편이다.[사진] 갱단 지역에 위치한 몇군데 스폰 지점에서 랜덤하게 등장하는데,[33] 낮 12시 기준의 스폰 장소는 발라스 갱단의 아지트인 막다른 골목 근처인데, 공터 앞 삼거리에서 더 패밀리 아지트 방향으로 난 길의 왼쪽에 있는 넓은 차고[34] 앞에 차량과 갱 단원이 함께 스폰된다. 갱 단원이 차량에 탑승한 뒤 삼거리를 지나 남쪽으로 내려가니 갱단 아지트를 벗어나 습격하거나, 낮 12시로 고정되는 임무를 이용하면 습득이 용이하다.

스토리에서는 스포일러가 소유하고 있는 최고급 차량이다. 차 번호판은 MONIED다. 또한 메인 스토리 상으로 가장 마지막에 얻을 수 있는 희귀 차량이다. 참고로 개조하고 클리어했으면 압류 보관소에서 가져갈 수 있다.

올드카답게 성능은 그저 그렇다. 마나나와 피요트보다는 좀 낫지만 가속력이 느리고 비교적 완만한 경사로도 힘겹게 올라간다는 점은 동일하다. 다만 의외로 최고 속도는 평범하다. 풀 튜닝을 하더라도 도주용이나 레이스 용으로는 부적합하다. 다만 외형 개조의 폭은 매우 넓다는 것은 장점.

얘도 마나나와 피요트처럼 덩치가 큰 편이다. 쿠페임에도 현대 대형 세단과 비교해도 전혀 꿇리지 않는 덩치를 자랑한다. 오라클이나 펠론과 비교해도 길이가 비슷하거나 더 길며 폭은 더 넓다.[35]

엔진은 V8, 구동방식은 RWD이다.

5.2.1. 마리아치 토네이도 (Mariachi Tornado)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
0.8
4
5.5
146.85
구매 불가

토네이도 라인업 중 가장 희귀한 모델이다.
탑승 시엔 그냥 토네이도로 표시되지만 파일명은 토네이도 카브리오 올드이다.

통칭 마리아치 토네이도로 불린다. 모습은 오직 녹슨 토네이도 컨버터블에다 붉은색&진한 회색 투톤 이며 모자랑 기타가 뒷좌석에 있다. 뒷좌석 위에는 멕시코 국기가 새겨져 있다.

마리아치 토네이도는 오후 7시에서 8시 사이에 마운틴 칠리아드 근처의 절벽[36]에서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위치에서 무제한으로 구할 수 있는데 칠리아드 산 알트루이즘 본거지 근처 절벽에서 두 여자가 탄 토네이도가 경찰차를 뒤에 두고 차를 타고 뛰어내리는 델마와 루이스의 패러디인 이스터 에그가 있다.[37] 절벽에서 뛰어내리기 전에 운전자를 죽이고 탈취하면 되지만 뒤에 경찰이 쫙 깔려 있으므로 뺏은 뒤 레스터를 불러서 별을 뗀 후 차고에 넣으면 된다. 가끔 뛰어내린 차가 안터지고 멀쩡한 경우에는 그냥 얻을 수 있다. 운 좋게 차가 추락 충격을 버텨냈다면 그걸 타고 그대로 차고에 넣으면 저장된다. 차가 뒤집혀져 있더라도 타고 온 차량으로 툭툭 쳐서 바로 세운 뒤 타고 가는 방법도 있다. 온라인에서는 아뮤네이션에서 구입할 수 있는 업 앤 어토마이저를 사용하면 쉽게 뒤집을 수 있다.

성능은 일반 토네이도 보다 아주 약간 더 빠르며 급커브에서도 미끄러지지 않으면서도 잘 버틴다. 그리고 커스텀 자체가 불가능하며 보험, 폭발물 장착, 수리만 가능하다.

5.2.2. 토네이도 커스텀 (Tornado Custom)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업그레이드 가격
7
0.8
4
5.7
158.12
$375,000

로우 라이더 커스텀 클래식 업데이트 이후 추가로 업데이트된 토네이도의 로우 라이더이자, 바피드 피요트와 함께 유일한 스포츠 클래식 로우라이더. 2016년 4월 5일에 추가되었으며 토네이도가 외관 튜닝 아이템이 많다보니 기존의 로우 라이더 튜닝 파츠가 추가되는 수보다 상당히 적은 수가 추가되었다.[38]

참고로 업데이트 직후 초기에는 컨버터블 모델만 로우 라이더 커스텀이 가능하고 다른 형식의 모델은 업그레이드가 전혀 되지 않았지만 이후 잠수함 패치로 컨버터블 모델 외의 모델도 업그레이드 시 컨버터블 모델이 된다.

여담으로 로우 라이더 튜닝 직후 모습의 변화가 다른 로우 라이더 커스텀 모델보다 적은데 이 덕분에 상징을 넣지 않고 튜닝하다 보면 더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차체가 무거워서 그런지 기본 유압장치로는 뛰질 못한다.

5.2.3. 토네이도 랫 로드 (Tornado Rat Rod)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
0.8
7.2
6.1
158.92
$378,000

30~40년대의 획기적인 핫 로드 디자인이 빈티지풍의 랫 로드로 변한 게 언제쯤인지 아무도 모르죠. 멀쩡한 차들을 훼손하고 뒷좌석에서 딸이나 치는데 무한대로 돈을 쏟아붓는 용접공들 사이에서 언제부터 이런 차가 유행한 건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아는 건 이 차를 사면 뒷좌석에서 용접공의 젖은 휴지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 뿐이죠.

바이커 업데이트로 차량 파일만 추가되고 11월 1일에 남부 SA에서 판매 시작된 차다. 업그레이드가 아닌 별개의 모델로 판매한다.

도색을 해도 녹슨 텍스처를 덮을 수 없다는 특징이 있다.

참고로 핫 로드 차량으로만 보면 프랑켄 스텐지 다음으로 추가된 핫 로드고, 랫 로드 카로만 보면 랫-트럭 이후로 오랫만에 나온 랫 로드카라 볼 수 있다. 가속력이 기존 토네이도 파생형들보다 훨씬 빠르므로 우렁차면서도 경쾌한 엔진소리와 함께 머슬카처럼 몰고 다니면 된다.

핸들링의 경우 저속에서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지만 속도가 빨라지면 핸들이 거의 잠기다시피 하기 때문에 고속에서 코너를 돌 때는 드리프트가 반강제적으로 필요하다.

같은 할로윈 컨텐츠로써 지난 할로윈 업데이트에 나온 프랑켄 스탠지와 외형을 비교해 보면 디자인이 유사한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이쪽은 휠 전부를 바꿀수 있는 프랑켄 스텐지와 다르게 앞바퀴 휠 외에는 전혀 바꿀 수 없다.

토네이도가 기본적으로 여러가지 파생형이 많았던 차량이었는데 이 차량의 존재로 인해 파생형 모델이 가장 많은 차가 되었다.[39]

엔진은 여타 토네이도처럼 V8. 엔진모델링은 프랑켄 스텐지와 같다.

6. 듀바치 (Dewbauchee)


6.1. JB 700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8
2
6.5
6.5
191.91
$350,000

운전하기 전에 머리에 기름칠을 하십시오. 이 차는 유려한 곡선미를 자랑하니까요. 일류 호화 그랜드투어링카인 JB 700은 1965년 이래 알코올 중독에 여성혐오증까지 있는 영국 스파이들의 애마였습니다. 턱시도를 입고 음담패설을 하며 마티니 한 잔을 들고 당신을 비웃는 사람들을 뒤로 한채 운행에 나서십시오. 안전을 위해 이 차에 설치되어 있던 비밀 무기들은 모두 해체했습니다.

애스턴 마틴 DB5를 모티브로 제작된 클래식 스포츠카이다.

스토리 모드에서 펜더에 달린 총과 운전석의 탈출 장치, 스파이크 트랩 발사 장치를 사용 가능한 JB 700을 몰아볼 수 있다.[40] 그러나 인터넷을 통해 구입하는 JB 700에는 무기가 제거되어 있다. 다만 온라인에서는 무기 개조 항목이 다시 나올 수도 있으나, 수 년이 지나도 추가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제작진 측에서 해당 차량에 별 관심이 없는 듯 했으나 다이아몬드 카지노 습격에서 JB 700W라는 이름으로 나오게 된다.

외형 개조할 수 있는 것은 1차 도색 뿐으로, 개조의 폭이 매우 좁다. 이 때문인지 성능은 준수함에도 불구하고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가 별로 없다.

여담으로 차량의 명칭과 기본 색상, 원본 차량의 경력을 보면 알 수 있듯 James Bond007 시리즈의 오마쥬다. 특히 스토리 모드의 번호판 넘버가 대놓고 4G3NT다.[41]

성능은 그럭저럭 쓸만하다. 스포츠 클래식중 중간 정도의 성능을 낸다. 최고속도는 빠른 편으로, 순위권에 든다.

엔진은 4.0L V12, 구동방식은 RWD이다.

6.1.1. JB 700W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8
2
6.5
6.5
191.91
$1,470,000
기름칠하고 달릴 준비를 하세요. 몸매가 제대로 빠진 이 화끈한 녀석의 출격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클래식한 럭셔리를 뽐내는 JB 700W는 1965년 이래 여성 혐오증에 걸린 술 취한 영국 스파이들의 애마였습니다. 이제 턱시도를 털어내며, 밖으로 나가십시요. 물론 마티니를 마시고 성희롱적 농담을 써붙인 다음에 말입니다. 모두가 당신을 개자식이라고 떠들어대는 건 뒤로 하고요.

알림: 차량의 클래식 비밀 무기는 LS 커스텀에서 구매하여 오락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카지노 습격 업데이트로 추가된 차량으로, 2019년 12월 26일자로 워스톡 캐시 앤 캐리 사이트에 추가된 차량. W가 붙은것을 보아 스토리 모드에 나온 무장된 JB700이 시판용으로 나온걸로 보인다.

베이스가 된 차량은 애스턴마틴 DB5 중 007 시리즈의 본드카들의 상징격 아이콘이자 골드핑거, 썬더볼 작전에 등장한 무장된 DB5로, 막 샀을 시에는 기존 JB700과 달리 탑재된 모드들이 하나도 없으나,[42] 개조를 통해 스토리 모드에서 선보인 머신건과 스파이크 혹은 오일 트랩을 장착할 수가 있다.

6.2. 라피드 GT 클래식 (Rapid GT Classic)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8
1.6
7.5
7.8
192.72
$885,000

80년대에 나온 것들은 죄다 낡았습니다. 라피드 GT 클래식만이 성숙하게 발전했죠. 마치 훌륭한 레드와인이나 아주 잘된 가슴 성형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신비로운 매력이 더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스포츠 쿠폐는 무게도 아주 가볍고 변속도 더 깔끔하겠죠. 하지만 저희를 믿으세요. 이 성숙한 모델의 속살을 경험하고 나면, 오직 시간이 말해줄 수 있는 기술과 자신감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겁니다. 두 번 다시는 어린 모델에 빠져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실 거에요.

밀수 작전 업데이트로 등장한 차량으로, 초기 출시되지 않았다가 2017년 9월 12일자로 상점에 추가된 차량이다.

전체적인 바디는 애스턴 마틴 V8에서 따왔으며, 일부 디자인은 68년식 머스탱젠슨 인터셉터를 베이스로 한 것을 알 수 있다.

베이스가 된 차량들의 디자인을 반영한 것 때문에 도저히 이 차가 라피드 GT로 발전했다고는 생각하기 힘든 외관을 지녔다. 오히려 같이 클래식 머스탱의 전면부를 가진 바피드 앨리와 더 비슷하며, 아예 외관을 더욱 머슬카스럽게 튜닝 할 수 있다. 그래도 애스턴 마틴을 모티브로 한 옆면을 보면 클래식 스포츠카스러움이 느껴진다. 그리고 머슬카들과 비교하면 덩치가 작은 편이다.

가속이나 속도면에서는 꽤나 준수하나, 핸들링은 오버스티어가 많이 난다.

여담으로 터보 튜닝을 하지 않았을 경우에 휠스핀이 거의 나지 않는다. 거의 덥스타 수준으로 휠스핀이 적게 발생한다.

7. 그로티 (Grotti)


7.1. 스팅거 (Stinger)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8
2
6.5
6.5
180.25
밀폐형: $850,000
개방형: $850,000

1980년에 처음 생산된 스팅거는 곧 방탕한 바인우드 플레이보이들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수백 명의 순진한 어린 여배우들이 이 아름다운 차의 보닛 위에서 술에 취한 뒤 강제로 처녀성을 잃었고 결국에는 앞유리에 머리가 박힌 채로 발견됐습니다. 단돈 100만 달러 가격의 이 차량은 파워 핸들도 없는 중고차가 아니라 역사의 일부입니다. 차 내부에는 술과 담배냄새가 아직도 베여 있습니다.

GTA 1부터 꾸준히 등장해오던 차량으로 GTA SA ~ GTA 4에서 잠시 쉬었다가 GTA 5에서 다시 부활했다. 페라리의 250 GT를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베타 시절에 압류 미션에서 등장하는 차량으로 나온 적이 있었다. 이 미션에서 전작의 브루시 키부츠가 등장 할 예정이었지만 애석하게도 잘려버렸다. 결국에는 지금처럼 라마가 압류했다는 설정이 되었다.

개조 품목이 상당히 적다. 차 지붕 따는 것 빼곤 하나도 없을 정도다. 차라리 컨버터블 방식[43]이였더라면 스팅거 GT와 다른 맛으로 구매할 만 했겠지만... 아쉽게도 이 차를 구매한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다.

엔진은 3.0L V8, 구동방식은 RWD이다.

파일:팩맨 - 그로티 스팅거.png

팩맨 미션에서 데빈이 의뢰한 압류 차량 중 하나로 번호판이 ALPHADOG인게 트럭에 실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7.1.1. 스팅거 GT (Stinger GT)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8
2
6.5
6.5
180.25
$875,000

일반 스팅거라고 오해하지 마십시오. 스팅거 GT는 밀폐형 경주용 버전이며 최고 속도 시속 175마일을 자랑하고 0-60 가속을 6초 안에 해냅니다. 단 40대만 생산된 스팅거 GT는 세상에서 수집하는 보람이 가장 큰 스포츠카 중 하나입니다. 그러니 사고 낼까 봐 도난당할까 봐 걱정하는 사이에 스쳐 지나가는 즐거운 순간을 만끽하십시오.

페라리 250 GTO의 후면과 동사의 330 P4의 전면부, 셸비 코브라 데이토나 쿠페를 모티브로 제작된 차량으로 원본 스팅거가 그랬듯 엔진 소리가 끝내준다.

설명에 적힌것과는 다르게, [44] 핸들링 데이터상 성능 수치는 일반 버전과 달라진 게 없다. 아예 성능상의 차이가 없는건 아니다. 엔진의 위치가 앞에서 미드쉽으로 바뀌었는데, 이로 인해 무게중심이 안정되어 코너에서 조금 더 민첩하다. 하지만 눈에 띄게 큰 차이는 아니다.

그리고 Z 타입의 개체 수가 눈에 띄게 적은 탓에 눈에 잘 띄이지 않아서 그렇지 이놈도 원본 차량의 명성상으로 설정상 전세계에 40대 밖에 없는 차량이다. 다만 위의 사실 때문에 개조 폭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될 정도라 인기가 적은 차량이라는 것이 흠이다.

엔진은 리어[45] 3.0L V8, 구동방식은 RWD이다.

7.2. 투리스모 클래식 (Turismo Classic)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8.2
1.8
8.4
8
194.33
$705,000

이건 순수주의자들을 위한 것입니다. 하이테크 주행 지원이나 스마트 안전장치는 없습니다. 어차피 10억 분의 3초 안에 눈앞의 거대 트럭을 피해야 한다면 그 어떤 내장 슈퍼컴퓨터도 당신을 보호할 수는 없습니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거나 맨손으로 사람을 죽이는 것처럼 다루기 쉽지 않지만, 이 차를 선택한 몫은 톡톡히 할 것입니다.

교활한 스턴트: 특수 차량 서킷 업데이트에서 2017년 4월 4일자로 추가된 투리스모의 전 세대 모델 겸 시리즈 초대작에 나온 F-19를 오마주한 차량이다.

전체적으로는 페라리 F40의 바디를 따온 듯 보이나,[46] 페라리 테스타로사나 348 등 군데군데 80년대 시절의 페라리의 디자인을 다 넣은 듯한 디자인을 하고 있지만, 3D 세계관의 디자인과는 베이스 모델만 같고 영 딴판인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SA 시절과는 달리 리트럭터블 라이트를 탑재하고 있다. 전조등을 켜면 저대로 그냥 켜지는 것이 아니고, 등이 위로 올라온다.

다만 투리스모 클래식의 경우는 기본적인 모티브 자체는 같기 때문에 당시 디자인과 비교해 상당히 비슷하게 나온 경우다. 3D 세계관 시리즈에서 HD 세계관으로 넘어온 차량 중 아예 모티브부터 바뀐 차량도 있다. 예를 들면 BF400이라던가 말이다.

성능은 스포츠 클래식 중에서는 순위권에 드는 수준으로, 상당히 준수하다. 같이 추가된 인퍼너스 클래식과 비교해도 발차/가속/최고속도/코너링/브레이크 모두 우위를 점하고 있다. 특히 발차력과 가속력이 우수하고, 다소 다루기 힘들기는 하지만 코너링 성능도 카테고리 내에서 매우 좋은 편이다. 그러나 휠베이스가 짧은 편이라 의외로 스핀의 위험성이 있다. 특이하게도 탑 기어를 넣으면 125mph에서 140mph까지 치고 올라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고속도로를 탄다면 직빨로는 나름 쓸만한 차라고 할 수 있다.[47] 튜닝폭도 꽤나 넓어서 입맛대로 개조를 할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7.3. 치타 클래식 (Cheetah Classic)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8.2
2.6
7.7
8
193.52
$865,000

나이가 들수록 생기는 매력이 있다고 하죠. 새로운 차가 넘치는 요즘 같은 시대에 치타 클래식만큼 곱게 늙은 차가 있을까요. 넓은 실내 공간에 실용적이고, 절제미 있습니다. 넘치는 정력을 주체 못하죠. 문을 열면 브랜디와 시가 냄새가 물씬 풍기고요. 높으신 분들이 하듯 비서를 더듬거리며, 인종차별도 마음껏 하십시오. 과거로 돌아가는 겁니다.

무기 밀매 업데이트로 추가된 치타의 바로 전 세대 모델로, 2017년 7월 11일자로 상점에 정식으로 추가된 차량이다.

베이스가 된 모델은 페라리 테스타로사 512M, 페라리 512 BB이며, GTA 3을 포함한 3D 세계관의 치타를 HD 세계관에 맞게 다시 디자인을 한 모델이라 보면 된다. 전채적으로 바이스 시티의 치타를 가장 닮았다. 투리스모 클래식처럼 리트럭터블 라이트를 탑재하고 있다.

참고로 슈퍼카 항목에 있는 치타의 설명을 보면 1970년대 부터 생산했다고 써져있는데, 바로 이 치타 클래식을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로딩 문구 중에 30년 전[48]에 생산 라인에 나온 모델이라는 것을 보면 이것도 결국 당시 치타의 F/L 모델 중 하나인 모양이다. 아마도 70년대에 생산됐다는 그 차량은 현실에서 1973년부터 생산된 페라리 512B에 해당하는 차량일 확률이 높다.

카테고리 내에서 상위권의 성능을 자랑한다. 투리스모 클래식과 비교하면 가속력이나 스티어링 성능은 약간 뒤쳐지나 최고속도, 주행 안정성은 더 좋다.

2021년 1월 4주차(1/28~2/3) 카지노 럭키휠 보상으로 올라왔다.

7.4. GT500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5
2.5
7.2
6.6
178.23
$785,000

멋보다 성능을 중시하는 차를 원하신다면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물론 GT500을 타고도 A 지점에서 B 지점까지 갈 수 있죠. 하지만 가는 길에 당신은 A와 B 밖의 모든 알파벳을 만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알파벳이 섹시한 이탈리아 단어를 나타내고 있는 걸 깨달을 거고요. 당신이 해야 할 일은 간단합니다. 담배에 불을 붙이고, 멋진 포즈를 잡고, 이 차 덕분에 당신이 얼마나 멋있게 보이는지 생각하세요. 즐거운 드라이브 되십시오.

심판의 날 습격 업데이트에 추가된 차량으로, 2018년 1월 16일자로 추가되었다.

베이스가 되는 차량은 페라리 250GT SWB에 비슷한 디자인의 전면부를 사용하는 BMW 507의 전면부를 합성한 듯한 모양새로, 몇몇 디자인 등은 동사의 스팅거와 비슷하게 되어있다.

카스코와 유사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성능은 GT500이 약간 밀린다.

외형 품목들을 보면 유독 레이스와 관련된 개조품들이 많은 편으로, 거의 대부분 당시 페라리가 사용하였던 데칼들을 패러디한 듯한 모양으로 되어있으며, 머플러만 빼면 존재하는 외형 개조품 조차 레이스 관련 품목으로 이루어진 걸 볼 수가 있다.

그립이 참 웃긴데, 드리프트하기엔 적당한 접지력을 보여준다. 그런데 요철에 너무 민감하다. 예를들면 다른 차들은 아무일없이 그냥 지나가는 길을 이 차 혼자서 갑자기 미끄러진다. 신나게 날아가 털리고나서 뭘 밟고 털렸지하고 아무리 둘러봐도 문제를 찾지못하는게 다반사일정도... 하지만 컨트롤해주면 꽤 빠릿빠릿하게 반응해주는 차라 연습하면 어느정도 극복할수있다. 덕분에 불안하지만 스포츠 클래식중에 나름 펀카로서 자리잡고있다.

V8 SOHC, FR, 5단 미션을 탑재하고 있다.

8. 임폰테 (Imponte)

파일:임폰테1.png
파일:임폰테2.png

지금은 사라진 폰티악 베이스의 브랜드이다. 로고마저 묘하게 닮았다. 신차가 계속 추가되고는 있지만 플레이어가 구매하는 것은 설정상 중고차이기 때문에 아직 버티고 있는지, 폰티악처럼 사라졌는지는 불명이다.

묘하게 푸시를 받지 않는 듯 하면서도 많이 받는 브랜드로, 타 회사와 달리 나오는 차마다 영화와 관련된 차량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듀크와 듀크 오 데스는 각각 듀크스 오브 해저드와 매드 맥스 시리즈, 루이너 2000은 전격 Z 작전, 최근에 등장한 디럭소의 경우는 백 투 더 퓨처 시리즈의 차량들을 베이스로 한다. 이 때문에 브랜드의 인기는 많다.

8.1. 디럭소 (Deluxo) (★)(◈)

스피드
브레이크[50]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6
2.3
5.9
6.2
168.10
습격 해금가: $3,550,000
기본가: $4,721,500

위로 열리는 문을 가진 형태로 미래가 도래했습니다. 광활한 땅을 달리는 것과 장엄한 하늘을 나는 것 사이에서 더는 고민하지 마십시오. 이제 차를 몰다가 절벽에서 떨어져도 당황할 필요가 없습니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당신은 나무나 산, 상어, 입이 딱 벌어진 경쟁자 위로 날아갈 수 있습니다.
할인된 가격은 작전 1: 정보 약탈 - 시그널 인터셉트를 습격 호스트로 플레이하면 해금이 가능하다.

바이스 시티와 바이스 시티 스토리즈에 잠시 등장했었던 차량으로, 베이스 모델은 DMC-12 드로리안이며, 라이트 부분 모습은 폭스바겐 코라도, 후면 라이트 부분은 닛산 페어레이디 Z Z31 모델의 리어라이트에서 따왔으며, 고유 능력인 호버링은 백 투 더 퓨처 시리즈의 드로리안 타임머신[51]에서 따왔다.

외형만 보면 별 볼일 없었던 바이스 시티 시절과도 비슷하게 보이지만, 그 시절과 달리 엄청난 상향을 받았는데, 다른 것도 아니고 설명에서 보듯이 하늘을 날 수 있게 변하였다.[52]

문짝은 걸윙 도어로, 위쪽으로 열린다. 문 여는 소리가 다른 차량과 달리 상당히 특이한데, 이는 루이너 2000이 전격 Z 작전의 K.I.T.T.의 스캐너 사운드를 따왔듯이 해당 차량도 백 투 더 퓨처 시리즈의 드로리안 타임머신의 문 여는 소리를 채용한 것으로 보인다.

호버링 모드와 기본 모드가 존재한데, 기본 모드에선 말 그대로 운전만 가능하고, 호버 모드로 전환하면 호버크래프트마냥 살짝 떠 있는 상태가 된다.[53] 호버링 모드에서 기체를 상승시키면 이륙이 가능하다. 물론 호버링 상태이기 때문에 헬기처럼 그냥 한자리에 계속 떠 있는것도 가능하며, 선회각도 매우 날카롭다. 거기에 비행이 가능하면서 내구도는 100% 개조보정받은 지상 탈것인지라 비행 중 어디 부딪히거나 좀 심하게 탄환을 맞는다고 해도 터지지도 않고 엔진 고장도 없는 것은 강점이다. 운용 난이도는 비행기나 헬기보다 낮다.

LS 커스텀을 비롯한 개조점애서 차량을 개조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무장을 장착하려면 이동식 작전 본부나 어벤져의 이동수단 작업실을 이용해야 한다. 수리비도, 조금만 긁혀도 수리비로 수천 달러가 나오는 루이너 2000에 비해 1/10 정도 싸다. 이 점도 있고 운용 난이도도 낮고 미사일 용량도 많은데다 개인 차량이기까지 해 사실상 동사의 루이너 2000의 상위호환이 되는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무장을 달게 되면 차량 내부에서 사격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본인이 사용할 용도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선택하자.

다른 무장 차량에서 무개조 옵션으로 돌아갈 경우 재고품이라는 명목 하에 수백 달러 수준의 푼돈만 요구하는 것을 고려한다면, 두 옵션의 전술과 용도가 다르고, 이 차량에 한정해서 유도 미사일이 무개조의 완전한 상위 호환이 아니라는 뜻이다. 정말 극화력이 필요하다면 미사일을, 좀더 범용적인 화력이 필요하다면 아예 개조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유도 미사일은 버자드나 히드라, 호밍 런처의 그것보다 성능과 회전각이 극도로 좋다. 같은 고성능 미사일인 스트롬버그와 오프레서 Mk II의 것보다도 예리한 회전 각도를 자랑한다. 거기에 새비지처럼 발사에 쿨타임이 없는 미사일이므로 이 차량을 일반적인 공격 헬기로 상대하는것은 비추천한다. 머리위에 떠 있는 헬기도 바로 맞힌다. 굳이 공격 헬기로 상대해야겠다면 새비지로 레이더 은신 후 기습하거나 교란 장치가 있는 헌터로 공격하자.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적들도 미사일이 그 주변을 뱅뱅 돌더니 그것도 맞힌다. 다만 인간도 단번에 맞히는 루이너 2000의 미사일보다는 유도 성능이 약간 떨어진다.[54]

다만 미사일을 달지 않았을 경우의 장점도 명확하다.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동시에 원하는 핀포인트에 범위 피해가 없는 공격을 가할 수 있는 탈 것은 디럭소 외엔 없다.

그리고 호버링 상태시 물 위에서 내릴 경우 지상에서의 경우와 달리 호버링 모드가 켜진채로 내리며, 다시 탑승하면 순간 이동하여 탑승하는걸 볼 수가 있다. 하지만 요트 근처에서 시도하지는 말자. 요트 근처서 내릴 경우 지상으로 판정하는 건지 내리는 동시에 호버링 모드가 꺼지면서 차가 가라앉는 걸 볼 수가 있다(...). 공중에서 호버링 도중 내리면 공중에 잠깐 떠있다가 천천히 내려온다. 물론 이건 당연히 자동차라 헬기마냥 비상 대비용 낙하산 같은 것은 없으니 하고 싶으면 낙하산을 따로 하나 사던지 해야 한다.

자동차 주제에 하늘을 날 수 있어 헬기나 비행기만이 가졌던 지형 무시의 이점을 지닐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크게 작용한다. 도로길의 커브나 시민 차량 등등으로 인해 감속 요소가 많은 지상과는 달리 공중 이동 수단은 한번 방향을 정하고 방해없이 쭉 달릴 수 있다. 즉, 왠만한 지상 이동수단보다 목적지에 더 빨리 도착한다. 공중 비행은 엄청난 특권인데 이를 자동차가 가진 것이다. 비행 속도 자체는 느리지만 어쨌든 강력한 이점이다. 그리고 지상주행능력도 슈퍼카에 버금가기 때문에 약간이나마 상쇄도 가능하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오프레서 Mk II를 비선호하는 유저들은 Mk II대신 디럭소를 타고 다니는 경우도 많다.

디럭소는 나는 메커니즘을 다른 공중 탈것과 다르게 제작했는지 호버링 모드로 변형하면 거리의 NPC들이 비명을 지르고, 미사일과 머신건을 난사해대며 날아다니는 자동차라면 충분히 경악할 만하다. 고도계 대신 네비게이션이 작동한다.

아이러니한 것이 원본 드로리안은 험난한 제작 과정과 차량 자체의 품질 문제로 제조회사인 들로리안 모터 컴퍼니의 골치를 상당히 썩이다 못해 파산에까지 이르게 만들었던 차량이다. 여러모로 눈물겨운 원본에 비해 엄청난 상향을 먹은 차량인 셈.

9. 인베테로 (Invetero)

파일:인베테로1.png
파일:인베테로2.png

디클라스의 코켓 전문 판매 브랜드이다. 원본이 된 콜벳쉐보레 마크를 달지 않고 전용 마크인 깃발 마크를 단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참고로 로고 디자인 자체는 오펠의 로고를 모티브로 만들었다.

9.1. 코켓 클래식 (Coquette Classic)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8.1
1.7
8.5
7
189.90
$665,000

당신의 직업이 공격용 제트기를 모는 것이라면 주말 차량도 그만큼 빨라야 할 겁니다. 살짝이라도 받으면 멋진 유선형 차체가 확 사라질테지만 그래도 걱정 붙들어 매고 큰 엔진과 거친 핸들링을 믿고 그저 죽지 않을 정도로만 몰아보십시오.

쉐보레 콜벳 C2[55]를 기반으로 제작된 클래식 스포츠카이다.

가속력은 스포츠 클래식 카테고리 내에서는 단연 독보적이다. 하지만 오버스티어가 심해서 컨트롤이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때문에 가속력이 조금 떨어지지만 핸들링이 비교적 쉬운 카스코나 스털링 GT가 더 낫다는 의견도 있다. 게다가 초기에는 카테고리 내에서 독보적으로 빠른 최고 속도를 자랑했으나, 현재는 그냥 중상위권 수준이다.

여담으로 스토리 모드에서 아주 극악의 확률로 LS 커스텀 앞에 개조된 코켓 클래식이 주차되어 있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토네이도, 마나나, 피요트등의 차를 제외한 스포츠 클래식 차량을 길거리에서 볼 수 없으므로 이 코켓 클래식은 가치가 높으니 가져가는 것이 좋다. 스털링 GT와 함께 스토리 모드에서 가장 좋은 스포츠 클래식 차량 중 하나이다.

심야 영업 업데이트로 다양한 상징이 추가되었으며, 기본적인 스트라이프 데칼부터 레이싱 데칼, 군용기의 노즈아트를 따온 듯한 데칼이 존재한다 그리고 참고로 범죄조직스타터팩 구매시 무료로 얻을 수 있다[56] 개조로 뚜껑을 제거할수있다

엔진은 7.0L V8, 구동방식은 RWD이다.

10. 캐런 (Karin)

파일:카린1.png
파일:카린2.png

토요타를 모티브로 한 일본의 자동차 제조사이다. 스바루미쓰비시 등의 전형적인 일본 자동차 회사들도 섞어놓은 회사다. 외국계 자동차 브랜드로서는 혼다를 모티브로 한 딩카와 더불어 차량 수가 상당히 많다.

10.1. 190Z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5
3.1
6.7
6.9
176.63
$900,000

캐런 190Z는 세상을 바꿔 놨습니다. 유럽산 유명 자동차 브랜드들이 아직도 자기가 제일 잘난 줄 안다면, 이 차로 그 착각을 산산조각낼 수 있습니다. 가장 세련된 그로티보다 우아하고, 가장 점잖은 오셀럿보다 품위있고, 어느 피스터보다 완벽하게 제작된 190Z는 50년 동안 나태했던 자의 얼굴에 뜨거운 청주를 끼얹는 차입니다.

심판의 날 습격 업데이트로 추가된 차량으로, 2018년 2월 20일자로 상점에 추가되었다

베이스가 되는 차량은 닛산 페어레이디 Z30의 전면부와 토요타 2000GT의 후면부로, 두 차량의 디자인이 적당히 혼합된 디자인을 하고 있다. 차명은 닛산 페어레이디 Z의 수출형 네이밍 방식을 모티브로 하였다.

외형 튜닝 목록은 같은 일제 올드 스포츠카인 사베스트라처럼 상당히 많은데,[57] 이쪽은 사베스트라마냥 평범한 튜닝 품목도 있지만 심히 압권인 것은 머플러와 펜더를 제외한 대부분 파츠가 제거 가능하다는 것[58]으로, 이때문에 손만 좀 봐주면 가히 뼈대하고 바퀴만 달려서 가는 듯한 차량을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하다.

현재 제거하고 그릴을 장착한 채로 LSIA에 있는 스턴트 점프대에서 점프를 하면 그릴이 떨어져 보이는 오류가 나오고 있다

성능은 후륜구동임에도 언더스티어 성향이고 코너도 스핀 없이 굉장히 깔끔하게 돌아간다. 그러나 최고 속도는 스포츠 클래식 차량 카테고리 내에서도 중위권으로, 빠르다고 하기는 어렵다.

참고로 퓨토가 이니셜 D를 오마쥬한 것마냥 이것도 완간 미드나이트를 오마쥬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 덕에 좀만 개조시키면 악마의 Z 외관처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여담으로 인테리어가 실차랑 거의 유사하며, 독자적인 인테리어로 추정된다.[59]

11. 람파다티 (Lampadati)

파일:람파다티1.png
파일:람파다티2.png

마세라티 모티브의 이탈리아 고급차 브랜드이다.

11.1. 피갈 (Pigalle)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8
2.8
6.6
7.2
195.13
$400,000

프랑스의 디자인과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이 만난 작품인 만큼 뛰어난 스타일과 잔고장을 보여줍니다. 피갈은 70년대 차량의 대표 아이콘이며 나쁜 인상을 가진 고성능 쿠페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차량이죠.

난 힙스터가 아니거든 업데이트로 추가된 차량. 시트로엥의 SM[60]을 모티브로 제작된 차량이다. 원본 차량의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 독특한 디자인 때문에 찾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으며, 가로로 길쭉한 유럽식 번호판을 달고 있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로스 산토스 커스텀, 오피스 워크샵 등 어느 곳을 방문해도 번호판 관련 튜닝 옵션이 뜨지 않는다. 번거롭더라도 iFruit 앱을 사용해 변경하고 정비소로 찾아가 적용하면 다른 차들처럼 커스텀 번호판과 색상 번호판을 사용할 수 있다.

글렌데일과 토네이도와 더불어 노란 틴팅이 된 헤드라이트는 변색된 것으로 착각하기 쉬우나 실제로 60년대까지도 일부 차량들에는 노란색으로 틴팅된 헤드라이트가 기본으로 적용되었다. 현재도 튜닝을 통해 헤드라이트를 노랗게 틴팅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튜닝 옵션 중 스포일러 항목은 후면 유리창에 부착되는 루버로, 후방에서 쏟아지는 총알을 어느정도 대신 맞아주는 역할을 해준다. 또한 지붕에 루프 랙을 달고 글렌데일, 레지나처럼 짐을 싣거나 스키 두 세트를 실을 수 있다. 이외의 튜닝 옵션은 녹이 잔뜩 슨 흰색 후드를 쓸 수 있다는 정도다.

생긴 것에 비해 성능은 꽤 괜찮은 편이다. 전륜 구동 내에서는 최고의 안정성과 핸들링을 보여준다. 발차력 또한 한참 휠스핀을 해대는 다른 전륜 구동에 비해 우수하다. 게다가 의외로 최고 속도가 카테고리 내에서 순위권에 드는 수준으로, 상당히 빠르다. 휠베이스가 긴 덕인지 어느정도 드리프트도 가능하고, 차 폭도 좁아 차량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기 좋으니 스포츠 클래식 내에서 어느 정도 괜찮은 후륜구동 차량들에 크게 뒤처지지 않는 공도주행을 선보일 수 있다. 엔진 EMS를 업그레이드 할수록 차의 배기음이 크고 두꺼워지며, 순정 상태보다는 한결 들을 만 해진다.

가끔 가다가 온라인에도 스폰되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 바고스 구역이나 알타 스트리트 주차장에 주차되어있거나 할 때가 있다. 물론 10만 달러를 한참 넘는 고로 차고에 못 넣는지라 사실상 그림의 떡이다.

2020년 카요 페리코 습격 업데이트에서 습격 준비 중 보안 코드 미션을 할 때 노란색 피갈이 톰 코너스의 자가용으로 등장하는 걸 볼 수 있는데, 이는 플레이어가 카지노 VIP 회원이 아닐 시에만 볼 수 있다.

엔진은 V6, 구동방식은 FWD[61]이다.

특이하게도 마세라티를 위시한 이탈리아제 차량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대부분의 람파다티제 차량들 중에서 이 녀석만은 프랑스제 차량을 모티브로 한 물건이다. 이 때문인지 판매 설명문에서도 차량 디자인은 프랑스쪽에서 한 것으로 나와있다.

11.2. 카스코 (Casco)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8.1
2
8
7
193.12
습격 해금가: $680,000
기본가: $904,400

멋지지만 언제 폭발할 지 아무도 모릅니다. 마마보이이기까지 했으면 이탈리아인의 정형화된 이미지에 딱 맞았겠군요. 박식하고 남색을 밝히는 분을 위한 50년대 명차, 카스코 입니다.

너희가 특허 정리하고, 연구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그 정보를 이사회로 가져가면서 그런 차를 직접 구입할 날이 올지도 모르지. 그 날이 오기 전까지는 차 주인이라도 된 것 마냥 몰고 다닐 생각하지 마. 알겠지?

- 요원 14[63]

마세라티 3500GT를 베이스로 한 이탈리아 클래식 스포츠카로 탈옥 - 경찰서 클리어 이후로 할인가로 구입이 가능하다.

탈옥-경찰서 에서 탈옥시킬 인물인 래쉬코브스키의 자동차로 등장하며 한국 갱들한테 팔려나갈 위기에 처해 있었으나 화물선 팀이 컨테이너 화물을 습격해서 자동차를 빼내오게 된다.

성능은 출시 당시에는 클래식 스포츠카 범주 내에서 최상급이었고, 현재도 상위권으로 특히 가속력이 매우 우수하다. 핸들링은 여타 고성능 클래식 스포츠카와 동급이며 안정성도 준수하다. 배기음도 아주 멋지기 때문에 배기음 좋은 차를 추천해 달라는 글에는 카스코를 추천하는 댓글이 거의 항상 달려있을 정도다. 다만 성능과는 별개로 클래식 스포츠카가 그리 인기가 있는 차종이 아닌 데다 습격을 완료해야 언락이 되기 때문에 이런 차가 있다는 것조차 모르는 유저들이 많다.

부당 이득 파트 1 업데이트 이후로 구입하는 카스코는 다 지붕이 없는 상태로 출고 된다. 로스 산토스 커스텀에서도 지붕 개조는 불가능하다. 한때 그 이전에 구입했던 카스코들은 그대로 지붕이 있는 밀폐형으로 남아있었지만 부당 이득 파트 2 업데이트로 다시 지붕이 씌여진 상태로 판매된다. 아마 잠시 동안의 버그였던 듯하다. 커스터마이징 옵션이 거의 없는 수준이다.

엔진은 3.6L V8, 구동방식은 RWD이다.

11.3. 미첼리 GT (Michelli GT)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5
2.5
7
6.9
171.40
$1,225,000

람파다티 미첼리가 가지지 못한 것은 많습니다. 파워 스티어링, 진공 서보, 에어컨... 이 모든 건 내다 버렸습니다. 하지만 보닛 밑에 있는 어마어마한 마력의 엔진, 골프공처럼 가벼운 무게 때문에 두가지는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첫째는 이 차는 무지막지하게 빠르다는 것, 둘째는 사면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SA 슈퍼 스포츠 시리즈에서 추가된 차량으로, 2018년 5월 29일자로 룬 체부렉과 함께 추가된 람파다티의 소형 쿠페다.

베이스가 되는 차량은 1965~68년식 알파 로메오 줄리아 스프린트 GTV란치아 풀비아 쿠페의 스타일을 더한 상태로, 두 차량 모두 모터스포츠에 출전한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64] 외관 튜닝 목록이 각각 랠리와 투어링카 레이스의 부품들로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가속력은 그다지 좋다고는 못 하는 수준이고, 최고속도는 카테고리 내에서도 중하위권이다. 한참 싼 차들보다 뒤쳐진다. 핸들링이 타이트해서 일반도로 주행시에 오버스티어가 나지는 않지만, 작은 요철이라도 만나면 급격하게 스핀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베이스 차량들이 랠리를 뛴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비포장도로 주행에는 다소 안정적인 면이 있다.

한 가지 문제라면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아무리 스포츠 클래식이 가성비를 보고 타는 카테고리는 아니라지만 성능은 중위권 정도에 가격은 스포츠 클래식 탑 티어인 코켓 클래식이나 치타/투리스모 클래식, 카스코보다 수십만 달러가 비싼 이 차를 보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클래스의 차량들과 비교하면 더욱 처참해진다. 가히 오셀럿 링크스 수준의 가성비이다. 때문에 같이 출시된 룬 체부렉은 꽤 많이 팔려 공개 세션의 길거리에서도 종종 볼 수 있지만 이 녀석은 커뮤니티에 구매 인증조차 올라오지 않는 수준으로 인기가 없다.

11.4. 비세리스 (Viseris)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8.3
2.6
7.5
6.9
199.96
$875,000

람파다티 비세리스는 부드러운 핸들링부터 조각 같은 외형, 훌륭한 제작 공법까지 매력이 많은 차입니다. 하지만 가장 섹시한 부분은 역시 그 야만적인 V형 8기통 엔진이죠. 세상에 이보다 더 아름다운 엔진 소리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이게 전부가 아닙니다. 전면을 향한 이중 기관총을 추가하여 천상의 하모니를 더할 수 있거든요.

심판의 날 습격 업데이트로 추가된 차량으로, 2018년 1월 9일자로 상점에 입고되었다.

드 토마소 판테라 GTS의 전체적인 디자인을 베이스로 비슷한 디자인의 차량인 마세라티 보라의 디테일을 섞은 차량이다.

사이트 설명 처럼, 스포츠 클래식 차량들 중에서 손에 꼽을 만큼 좋은 배기음을 갖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최고 속력이 높고 가속력 또한 높아 터보 튜닝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엄청난 성능을 발휘한다. 고속도로에서 밟으면 계기판 끝까지 올라갈 정도다. 여타 스포츠 클래식 차량이 그러하듯 핸들링이 다소 아쉬운데다 휠스핀이 있는 편인데, 키보드 유저의 경우 코너에서 핸들을 돌리면 미끄러져 버리기 쉽상이며 최고속도로 달릴 시 차체떨림이 굉장히 심하다. 도로에 작은 요철 하나라도 있다면 바로 붕 떠버리는 접지력과 최악의 핸들링. 이 때문에 도심 코스 기록은 스포츠 클래식 중에서 최상위권인 최고 속력이 무색하게 중위권을 차지한다. 그러나 빗길 발차는 상당히 괜찮은 편이다.

종합적으로 보면 전형적인 스포츠 클래식 차량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 차량이다. 멋진 외형과 독보적인 배기음 등 퍼포먼스 외 측면에서는 우수하고, 준수한 직선 주행 속도에 비해 아쉬운 코너링, 그리고 비싼 가격까지, 그야말로 스포츠 클래식의 정석이다. 위 차량 설명에도 나와있듯 더블 머신건을 달 수 있는데 어차피 이런 류의 무기는 쓰기 힘드므로 추천되지는 않는다.

튜닝 항목은 와이드 바디 킷도 존재할 정도로 다양한 편이며, 머플러 튜닝에 따라 번호판의 존재 유무를 결정할 수 있다.

한때 버그로 인해 최고속도가 GTA 내 레이싱 가능한 차량들 중 가장 빨랐던 시절이 있으나, 버그가 고쳐지면서 옛말이 되었다. 트레이너의 미터기로 달려보면 정확히 194km/h가 찍힌다.[65] 빠른 편이기는 하지만 가속력이 평범해 최고속도를 살리기는 힘든 편이다. 한편 직선 주행 최강자 파리아는 최고속도가 207km/h로 비세리스보다 무려 13km/h이 빠르므로 동급으로 보기 어려우며, 가속력도 180km/h 정도까지는 막힘 없이 올라가는 수준이므로 직선 주행 성능을 비교하면 둘이 비교 대상이 되지 못한다. 물론 이는 파리아가 빠른 것이지 비세리스가 느린 것은 아니다. 스포츠카나 슈퍼카 중에도 최고속도가 190km/h도 되지 않는 차량들도 많으니 차량군 전체로 보면 비세리스도 충분히 빠른 편이다.

12. 오셀럿 (Ocelot)

파일:오셀럿1.png
파일:오셀럿2.png

재규어,로터스 모티브의 영국의 고급 자동차 브랜드이다. 모티브가 된 회사인 재규어가 재규어의 옆모습을 회사 마크로 쓰듯이 오셀럿은 오셀럿의 얼굴 정면을 회사 마크로 쓰고 있다. 재규어-랜드로버 그룹과 같이 갈리밴터와 합병된것으로 추정된다.

12.1. 아덴트 (Ardent)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9
2.9
7.1
8
189.50
$1,150,000

아덴트는 흔들리지 않는 침착함과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고상함, 광기 어린 난폭함을 모두 갖고 있는 드문 차입니다. 게다가 이게 전부가 아니죠. 이 명품차를 타면 못 할 일이 없습니다. 추격자를 따돌리며 듀얼 기관총울 갈기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총으로 처리한 뒤 최후의 일침을 날리고, 샴페인을 따고, 짧고 격렬한 섹스를 하고, 바다로 뛰어들고[68], 큰 실수를 했다는 것을 깨닫고[69], 순식간에 익사하는 것까지요.

2017년 8월 22일 추가된 차로, 무기 밀매 DLC의 마지막 출시 차량이다.

외형은 로터스 에스프리 4~5세대의 베이스와 토요타 수프라 3세대의 전면, 후미등은 페라리 테스타로사를 따온 것으로 보이며, 전면 기관총이 달린 탓에 스포츠 클래식 카테고리 차량 최초로 군수품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한 차량이 되었다. 판매 사이트의 설명이나 무기화 에스프리라는 점이나 영락없이 007 시리즈의 작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등장하는 본드카를 베이스로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사이트 설명 마지막 줄에 적혀있듯 영화처럼 잠수는 안 된다.[70]

최고속력을 제외하면 스포츠 클래식 내에서 최상위권 성능을 보여주며, 변속 성능, 코너링 그립, 브레이크 등에서 고른 스탯을 받아 웬만한 중위권 스포츠카나 슈퍼카보다도 굴리기 수월하다. 발차 시 휠스핀이 거의 없는 등 발차력도 나쁘지는 않은 편이다. 핸들을 돌렸을 때 오버스티어가 없고 약간의 언더스티어가 나는 것이 엘레지와 비슷한 면이 있다.

트랜스미션 개조 항목에 슈퍼 트랜스미션이 있어서 몇 안되는 슈퍼 트랜스미션 개조 차량이기도 하다. 외관 튜닝 부품도 꽤 있는지라 입맛대로 꾸미기도 좋은 편이다. 무기화 차량이지만 일반 개조점에서 튜닝이 가능하며, 이동식 작전 본부 개조점을 이용하면 벙커에서 연구한 상징을 도색할 수 있다. 기관총은 탈부착이 불가능한 기본 사양이며,[71] 차량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AP 피스톨, 투척무기 등) 중 기관총을 선택하면 발사할 수 있다.

무장 차량으로서의 입지는 테크니컬 커스텀, 나이트샤크보다 못한 수준으로, 방탄판을 덧댈 수 없으면서 방탄유리도 적용되지 않았다는 점이 마이너스로 작용했다. 다만 주행 성능만큼은 상술하듯이 스포츠 클래식에서 최상위권에 속하는 차라 무장이 덤으로 달려있다고 생각하고 타고 다니면 비싼 가격만 빼고는 그럭저럭 타고 다닐 만한 차라고 할 수 있다.[72]

12.2. 스트롬버그 (Stromberg) (★)(◈)

스피드
브레이크[74]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8
3.4
7.2
7.5
181.45
습격 해금가: $2,395,000
기본가: $3,185,350

베스푸치 부두의 끄트머리를 향해 돌진하며 당신은 무심하게 묻습니다. "수영할 수 있어?"[76] 다음 순간, 앞 유리에 묻은 피가 태평양의 시원한 물에 씻겨나가고, 키와 추진기가 작동해서 당신이 추격자를 따돌리게끔 도와줍니다. 조수석을 보자 한때 아름다웠던 데이트 상대가 겁에 질려서 연거푸 토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게 스트롬버그를 운전하는 맛이죠.

작전 2: 보그단 문제 - 잠수함 감시를 호스트로 플레이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심판의 날 습격 업데이트에 등장한 차량으로, 이름[77]이나 성능에서 보아하듯이 007 시리즈의 바로 그 잠수함으로 변신하는 것이 가능했던 본드카인 1세대 로터스 에스프리가 모티브이며,[78] 외관은 전체적인 것은 초대 에스프리와 비슷하되 마세라티 메라크, 보라와 페라리 308, 람보르기니 쿤타치, 브라보의 디자인을 곳곳에 채용했다.

전술하듯이 잠수함으로 변하는게 가능한 차량이라 물에 빠져도 방수 기능은 철저하며,[79] 키보드 기준 H키, 패드 기준 L3키를 누르면 잠수함 모드로 변해 잠수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문짝이 빠진 상태로 가면 침수되어 바로 고장나니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물에 차가 어느정도 잠겨 있는 상태에서 탑승 버튼을 누르면 운전석으로 순간 이동해서 탑승하며, 내릴 때도 마찬가지이다. 잠수 상태에서는 내릴 수 없다. 잠수하면 무장은 즉시 유도 성능을 지닌 어뢰 모드로 전환되어 무장으로 쓰인다.[80]

보통 물데미지 소리를 듣는 전면 기관총이 다른차량에 비해 위력이 압도적으로 강력하다. 내구도 업그레이드 0%의 차량은 2~3초 동안만 긁혀도 폭발한다.[82]

참고로 머신건 상태에서는 외형이 그대로지만, 미사일이나 어뢰 무장 상태에서는 라디에이터 그릴 부분이 열리면서 미사일 발사대가 드러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잠수함으로 변할 수 있다는 특징 때문인지 차가 상당히 튼튼한데, 내구도 강화 100% 기준으로 유도 미사일을 6발 RPG를 2발 버틴다.

무장은 기관총과 미사일 모두 기본적으로 달려 있고, 이동식 작전 본부나 어벤져에서 외형 개조가 가능하다. 물론 로산커에서도 가능하다. 다만 이쪽은 잠수함으로 변할 수 있단 특징 때문에 워낙 변하는 부분이 많아서 디럭소와 달리 외형 튜닝이 가능한 부분이 휠과 틴팅을 제외하면 전무하다.

도어가 찌그러졌을 때 잠수하면 틈새로 물이 들어오는지 숨 게이지가 줄어들고, 문이 부서져 있다면 물 속에 들어가는 순간 차가 죽는다. 또한 여느 잠수정이 그랬듯이, 제한 수심에 다다르면 차가 파괴된다. 다만 잠수정 모드를 풀고 일단 차량 모드로 있으면 파괴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잠수정 모드로 바꾸는 순간 폭파되면서 사망한다.

참고로 위에서 말했듯이 방폭이 되는데 이게 바로 이 차의 가장 큰 장점이다. 잠수가 가능하다는 것보다 더, 왜냐하면 고성능 미사일[83] 차량은 스트롬버그와 토레아도르, VIP 명령 루이너 2000를 제외하면 전부 무방폭이라서 선제 공격을 하지 못한다면 진 것이나 다름없다. 그런데 스트롬버그는 선제 공격에 실패하거나 기습을 당해도 폭발 내성 덕분에 곧바로 역습을 가할 수 있다. 특히 오프레서의 미사일 성능이 너프되기 전 공개 세션에서 판을 칠 때 인서전트 픽업 커스텀, 파이로와 함께 오프레서 카운터로 쓰였다. [84] 그 밖에도 디럭소나 밀수 작전 업데이트 이전 공격 헬기들의 카운터로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밸런스 문제인지 다른 고성능 미사일 장착 차량들보다는 락온 거리가 짧은 편이다.

그러나 오프레서 Mk II는 고성능 미사일과 교란 장치를 동시에 갖추고 있어 상대하기 매우 까다롭다.[85] 또한 비질란테나 스크램제트도 붐앤줌 전술에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자.[86] 이들만 어느 정도 조심하면 거의 모든 고성능 미사일 장착 차량과 헌터 정도를 제외한 공격 헬기들의 카운터로 활약할 수 있다.[87]

당연하지만 어뢰가 있고 잠수도 가능하기 때문에 물에서는 단연 최강이다. 단검밖에 못 쓰는 플레이어보다 강함은 말할 것도 없고, 보트나 블레이저 아쿠아, APC얘는 주포있지 않냐? 등도 공격할 수단이 없기에 스트롬버그에게 어떠한 피해조차 주지 못한다. 물 밖에 있는 이동 수단들과는 서로 때리지 못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물 속으로 캐논이나 미사일을 발사해 봤자 유도도 안 되고 입수하자마자 폭발하기 때문에 스트롬버그에게 피해를 주지 못하지만, 스트롬버그 역시 어뢰를 물 밖으로 유도하여 쏠 수는 없다.[88]

또한 주행 성능도 약간의 휠스핀을 제외하면 평범하다. 스포츠 클래식 카테고리 내에서 중간 정도로 좋다고 하기는 힘들지만, 조작은 쉬운 편이다.[89] 다만 후륜구동인 만큼 오버스티어가 일어날 수 있으니 주의하자. 그립은 후륜구동치고 언더스티어가 있다. 그리고 강 등의 수심이 낮은 곳에서 타고 놀 때 강 밑바닥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자. APC의 경우에는 차고가 높아서 걸려도 바퀴로 빠져나오면 그만이지만 이 녀석은 답이 없다. 허무하게 H키를 연타하는 사태가 벌어지지 않도록 계곡에는 되도록이면 가지 않는 것이 좋다.

추가적으로 아덴트와 다르게 습격에서 사용 불가능하다. 당연하지만 물을 건널 수 있기 때문이다. 지형 무시가 가능한 이동 수단은 전부 습격에서 사용 불가하다.[90][91]


여담으로 볼 일은 없겠지만 어나이얼레이터에 락온 시 락온 위치가 아래로 치우쳐져 있어 절대로 안 맞는다.

아레나 워 차고 안에서 스트롬버그를 업그레이드하려고 차량 입고 시 오류 때문에 이상한 소리가 크게 난다. 거의 귀갱 수준이다.들어보기(자동재생주의)

다이아몬드 카지노 & 리조트 업데이트 17주차로 해당 차량이 럭키 휠 당첨 차량으로 바뀌어 포디움에 전시되기 시작했다. 이와 동시에 포디움에 올라간 첫 무장차량이란 타이틀을 얻은 것은 덤.

PVE에서는 쓸 일이 없었지만 카지노 습격 업데이트 이후로 가치가 상승했었으나... 가격과 약간의 장점을 제외한 대부분의 면에서 동일하거나 높은 상위호환 격인 토레아도르가 나오면서 입지가 상당히 좁아져버렸다.[92]

토레아도르와 함께 코사트카에 격납할 수 있는 유이한 차량이다.

12.3. 스윙어 (Swinger)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8.3
3.1
9.7
7.2
190.30
$909,000

오셀럿 스윙어는 신화로만 남을 뻔했던 차량입니다. 수집가들 사이에 설계도 몇장이 돌아다녔지만 실제 개발은 불가능해보였습니다. 공기 역학 기술은 당시보다 몇세기나 앞서 있었고, 공학 기술 역시 클래식카에 적용하기에 너무 복잡했으며, 차체는 너무 매력적이어서 클러치를 한번 밟아보기만 해도 바람을 피운 듯 죄책감이 들었죠. 그러나 이제 조립 로봇 공학이 발달하고 사람들의 향수가 쉽게 상품화되면서 전설적인 존재가 드디어 길거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심야 영업 업데이트에 출시된 차량으로, 모티브가 되는 차량은 재규어 XJ13이다. 옛 설계 그대로 재생산한다는 설명은 실제로 2014년 재생산했고 2019년 전기차로의 부활을 예고한 재규어 E-타입의 패러디로 보인다.

후륜구동의 스포츠 클래식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발차력과 2~3초대의 제로백을 자랑하는 덕에 왠만한 스포츠카들을 따고 다닐 수 있는 건 물론, 슈퍼카에게도 도전 가능할 정도로 빠르다는 것이 장점이다.

반면 단점으로는 차량 중량이 상당히 가벼워서 그런지 작은 턱만 넘어도 그립을 잃고 차가 돌거나 날아가 버리는 경우가 많고, 브레이크는 살짝 약한 감이 있어 컨트롤을 제대로 하기에는 다소 난이도가 있다. 최고 속도도 카테고리 내 상위권이기는 하지만 스포츠카나 슈퍼카들과 비교하면 그렇게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니다. 핸들링은 언더성향이다.

참고로 재고품 휠에 휠 도색 글리치가 가능하다.

차체가 상당히 작으며, 높이 또한 상당히 낮다. 스포츠 클래식 카테고리의 차량 중 상당히 작은 편에 속한다.

다이아몬드 카지노 & 리조트 업데이트 11주차로 해당 차량이 럭키 휠 당첨 차량으로 바뀌어 포디움에 전시되기 시작했다.

13. 페가시 (Pegassi)


13.1. 먼로 (Monroe)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8
2.2
7
6.7
196.34
$490,000

페미니즘유로화에 망가지기 전 이탈리아의 황금기를 기억하십니까? 가방 가득 리라화를 가져가야 에스프레소 한 잔, 담배 한 갑을 살 수 있을까 하던 시절이었죠. 1960년대의 구세대 이탈리아인들이 제작하고 2010년대의 신세대가 모는 일류 스포츠카 먼로는 50년간 촌뜨기들을 패셔니스타로 탈바꿈시켜 왔습니다.

람보르기니 미우라의 옆라인&지붕, 휀다와 뒷부분 포드 gt40, 전면부 포드 GT40 마크 시리즈를 모티브로 제작된 짬뽕 차량이다. 포드 GT가 포드 GT40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차량이기에 자칫보면 바피드의 불렛과 착각 할 정도로 비슷하게 생겼다. 외형 개조 할 만한 게 창문과 타이어일 정도로 개조 폭이 없다시피 한 것도 비슷하다. 또한 도색 종류도 1차 도색만 존재하기 때문에 멋을 낼 바에는 포기하는 게 편하다. 미우라 모티브인지 몰라도 GTA 2 시절의 야쿠자 전용 차량 마이아라를 사실상 계승한 셈이다.

모티브가 된 차량이 현대에서 재해석 될정도로 수려한 외관 덕분에[93] 잘 보지 않으면 클래식 카가 아닌 슈퍼카 혹은 스포츠카로 오인하는 경우가 생긴다.

성능의 경우 최고속도가 카테고리 내에서 순위권에 드는 수준이지만 나머지 스텟은 평범하다.

여담으로 이 차량의 이름인 먼로의 모티브는 알다시피 그 유명한 마릴린 먼로다.

엔진은 리어 V8[94], 구동방식은 RWD이다.

13.2. 인퍼너스 클래식 (Infernus Classic)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8
1.8
8.2
8
189.90
$915,000

핫하려면 정상의 범위를 벗어나야 하죠. 맞습니다. 인퍼너스 클래식의 완벽한 차체는 당신의 눈을 멀게 하고, 당신의 통장 잔고를 비울 겁니다. 섹스 후의 살인처럼 아찔하죠. 어떻게 안 빠져들 수 있겠어요?

교활한 스턴트: 특수 차량 서킷 업데이트로 2017년 3월 28일에 추가된 인퍼너스의 바로 전 세대 모델이다.

베이스가 된 모델은 전체적으로는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전면부 등은 로터스 에스프리와 페라리 348에서 따왔으며, 투리스모 클래식과 마찬가지로 3D 세계관의 인퍼너스와 달리 완전히 새로운 모델링으로 제작된 차량이다. 또한 GTA 1의 쿤타쉬 (Counthash)랑 GTA 3 베타의 디아블로 인퍼너스 (Diablo Infernus)라는 차량을 이은 차량이기도 하다.

성능은 비슷한 포지션의 투리스모 클래식이나 치타 클래식보다는 밀리지만 스포츠 클래식 전체로는 나쁘지 않은 편. 차체가 짧아 스핀의 위험성이 큰 투리스모 클래식에 비해 차체가 길기 때문에 코너링이 안정적인 것이 강점이다. 원본이 되는 차량인 람보르기니 디아블로가 워낙 수려한 디자인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

다이아몬드 카지노 & 리조트 업데이트 3주차로 카지노 내의 럭키 휠 당첨 차량으로 등장하였다.

13.3. 토레로 (Torero)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8.1
1.8
7.7
8
187.49
$998,000

페가시 토레로를 가진다는 건 역사의 일부를 가지는 것과 같습니다. 이 차는 한 시대의 끝을 장식했습니다. 포르노 배우들의 음모가 풍성하고, 슈퍼카가 쓸데없는 모험을 하지 않던 시대가 있었죠. 그때 토레로가 나타났습니다. 쐐기같이 생기고 시저 도어가 달린 이 명마는 국부 제모를 갓 마친 남자처럼 산뜻합니다. 그 후로 모든 게 바뀌었죠. 수십 년 후에도, 이 차는 야한 꿈에서 나오는 도발적인 눈빛의 이성 같은 매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수집가라면 이 차를 놓치지 마십시오.

무기 밀매 업데이트로 추가된 페가시의 차량 중 하나. 2017년 7월 25일자로 상점에 정식 추가되었다.

베이스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람보르기니 쿤타치 LP400S이며, 전면부만 제외하면 디자인적으로 바이스 시티 시절의 인퍼너스를 완전히 계승한 차량이다.[95] 인퍼너스 클래식의 이전 세대로 보이지만 공식에서는 어떠한 관계인지 밝힌 것이 전혀 없는 상태라[96] 디자인만 비슷한 사실상 별개의 차로 봐야할듯 보인다.

이전에 출시한 치타 클래식처럼 외관 부품이 꽤나 다양한 편으로, 쿤타치 25주년 기념 모델의 후미등을 연상시키게 하는 부품이라던가 LP500S에 달렸던 기본 스포일러랑 가장 흡사하게 생긴 부품도 존재한다. 또한 이외에도 후드 부품 중에 프론트 스포일러가 있는 등 꽤나 다양한 편이다.

성능면에서 보면 클래스 내 상위권에 속하는 편으로, 특히 후속 모델 격으로 보이는 인퍼너스 클래식과 달리 발차력이 꽤나 좋은 편이다.[97] 그리고 고속 주행시 차체 흔들림이 거의 없이 안정적이란 것도 후속 모델과는 비교되는 점이다. 다만 최고 속도는 평범한 수준으로, 인퍼너스 클래식보다 느리다.

13.4. 토레아도르 (Toreador)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3,660,000

육지가 없나요? 문제없습니다. 페가시의 잠수정이자 부스터가 달린 스포츠카라면, 여러분의 삶과 그에 관한 모든 문제들을 저 바다로 누구보다도 빨리 내보낼 수 있을테니까요. 끝없이 푸른 태평양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어뢰 몇 방 쏘는 것보다 더 나은 영혼 치유법이 어딨겠습니까?

2020년 12월 15일 카요 페리코 습격 업데이트로 워스톡 캐시 앤 캐리 사이트에 새롭게 추가된 페가시의 4번째 스포츠 클래식 차량. 모티브는 1967년 제네바 모터쇼에 전시되었던 람보르기니의 컨셉트카인 마잘. 헤드라이트 디자인은 애스턴 마틴 라곤다에게서 따왔다. 이름인 Toreador는 투우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차량의 특징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스트롬버그 + 비질란테인데, 기본적으로 스트롬버그처럼 잠수정으로 변형할 수 있으며 스트롬버그의 특징인 방탄은 안되지만 방수는 되는 창문과 우수한 방폭성능을 그대로 물려받았고 비질란테처럼 부스터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부스터는 지상 뿐만 아니라 수중에서도 작동하는 부스터이고, 사용 후 쿨타임 또한 상당히 짧아[98] 쓸만하다.

  • 스트롬버그와의 비교

기동성: 토레아도르의 기본 주행성능은 스트롬버그보다 아래지만, 부스터를 이용하면 가속도와 출력이 구린 주행성능을 만회하다 못해 스트롬버그를 앞지른다. 또한 수중에서는 부스터 유무 상관없이 스트롬버그보다 빠르다.# 즉 GTA 온라인 내 수중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지닌 이동수단이라는 것.

무장: 스트롬버그의 장점이었던 강력한 머신건을 가져왔으며, 미사일의 경우에는 적재량이 무한이다. 하지만 토레아도르의 미사일은 차량이 아니라 사람이나 플레이어를 상대로는 명중률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으며, 락온 사거리가 스트롬버그보다 길지 않다는 점도 있으나 부스터를 이용한 빠른 주행성능으로 일부 상쇄가 가능하다.

차량 크기와 장갑: 부피 면에선 토레아도르는 스트롬버그보다 2인 더 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좌우 면적이 좁아 공항의 해변으로 나가는 개구멍을 통과할 정도로 작아서 오히려 더 날렵한 인상이다. 다만 지붕이 선루프라서매춘부 탑승은 막고위에서 들어오는 총알을 막지 못해 NPC 헬기를 정공법으로 맞상대할 때 바다 위에선 스트롬버그보다 더 위험한 상황에 빠질 수 있다.

이외에 이 차량도 비질란테처럼 미니맵 상에서는 일반차량 표식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상대방을 방심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PVP에서 다른 무장차량들보다 우위에 있다. 그리고 잠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습격에선 사용이 불가능할것 같지만 놀랍게도 스트롬버그와 달리 사용이 가능하다 이는 상당히 큰 장점인데, 비질란테와는 달리 방폭 성능을 지니고 있는지라 미사일을 쏴제끼는 임무에서 실수로 자기 차량을 날려먹고 미션 실패하는 일은 없다. 또한 잠수정 변형 차량인 덕에 침수 걱정이 없어서 알라모해를 잠수정 모드로 질주하거나 기존의 스턴트 플레이도 똑같이 가능한데다가 핸들링도 깔끔하다. 여기에다, 2인승인 다른 차량들과는 다르게 4인승인 덕분에 같이 플레이하는 친구들을 한 차량에 수용할 수 있다.

여기에 원본 차량의 특징인 도어의 절반이 윈도우로 뚫려있는 개성넘치는 디자인과 폭넓게 제공되는 튜닝품목까지 있어 내 입맛대로 꾸며줄 수 있다. 같은 유형의 차량인 스트롬버그는 틴팅과 도색을 제외하고는 튜닝품목이 거의 전무한 것을 생각해보면 튜닝파츠가 꽤 다양한 축에 속한다.

같은 잠수정 변형 차량인 스트롬버그와 마찬가지로 코사트카에 격납할 수 있다. 수중 부스터 기능에다가 코사트카의 소나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바다 속에 있는 밀수품 수집과 잠수한 다른 유저의 코사트카를 찾아서 부술 때 가장 큰 도움이 되는 차량이다.

잘 모르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이 차량 또한 스포츠 클래식 차량 중에서 6번째로 추가된 4인 탑승가능 차량이다. 거기다가 도어 4개 모두 걸윙 도어을 채용하기도 해서 게임 내에서는 전무후무한 걸윙 4도어 차량이다.

승객석 문이 부숴지더라도 침수는 안되지만,격벽이라도 있는거냐 운전석 문이 부숴지면 침수가 되므로 주의.

14. 룬 (RUNE/РУНЕ)

파일:Rune-GTAO-logo.png
파일:Rune-GTAO-text.png

SA 슈퍼 스포츠 업데이트로 처음 등장한 러시아의 자동차 제조사로, 모티브는 러시아를 대표하는 차량 회사 중 하나인 라다 및 여러 동구권 유럽 회사를 합한것으로 보이는 회사이다.

14.1. 체부렉 (Cheburek)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5
2.6
6.6
6.8
175.02
$145,000

섹시한 도색에 속지 마십시오. 체부렉의 전시된 외관 아래에는 자유 시장을 이용해 먹기 위해 대충 녹인 뒤 굳힌 철 덩어리 밖에 없습니다. 외부 디자인을 술에 취한 다섯 살 짜리가 크레용으로 그렸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이것 밖에 없습니다. 기업에 대한 규제 철폐는 아름다운 것이며, 저희는 그걸 100% 지지한다는 겁니다.

SA 슈퍼 스포츠 시리즈 업데이트에 포함된 차량으로, 2018년 5월 29일자로 추가된 차량이다. 이름의 유래는 슬라브 어권과 몽골에서 자주 먹는 만두형 음식 중 하나인 체부레키 (Chebureki)에서 따온 듯 하다.

라다 쥐굴리 2101과 2106, 닛산 블루버드 510 시리즈를 모티브로 하는 차량이자 스포츠 클래식 카테고리 내에서 루즈벨트 시리즈를 제외하면 처음으로 추가되는 세단형 차량으로, 최근 업데이트에 나온 차량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싼 가격이 특징이다.[99]

70년대 즈음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나 당시 사진, 영상매체 등에서 볼 법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성능은 스포츠 클래식 카테고리에 걸맞게 적당한 편이고 풀 튜닝 시 휠스핀이 다소 심하게 일어나며, 핸들링은 언더 성향을 가지고 있다.

벌카사의 차량마냥 꽤나 튼튼한데, 40톤이나 되는 체르노버그에 2번 밟히고도 터지지 않고 바퀴만 나가떨어진다. 또한 내구도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아도 벽이나 나무 등에 앞으로 박는다면 거의 찌그러지지 않는다. 다만 성능 면에서는 카테고리 내에서 중상위권의 최고속도를 제외하면 눈에 띄지 않는다.

외관 튜닝은 흔히 라이서 (Ricer)[100]라 하는 튜닝 문화에서 따온 듯 하는데, 그 중 심히 압권인 건 카드보드지(...)를 차량 곳곳에다가 덕지덕지 붙이는 튜닝[101]으로, 이 것 외에도 거대한 스포일러를 다는 등 비주얼 면에서는 완전히 튀는 류의 튜닝이 중심이 된다. 이외에 또한 데칼 중에 아디다스를 모티브로 하는 스포츠 의류 업체인 프로랩스의 데칼과 차량 정중앙을 기준으로 검정 줄무늬 2개를 추가시키는 하드빠쓰 데칼이 있는데, 이는 동구권 유럽 내의 고프닉들의 상징이 아디다스 줄무늬 운동복과 고프닉 컨셉 유튜버인 Life of Boris의 개인 차량[102]에서 착안한 것으로 보인다.

대시보드에 액션캠 혹은 차량용 블랙박스로 보이는 카메라가 달려 있다. 막장 교통환경으로 한 시간이 멀다 하고 사고가 터지는 러시아에서 필수품 취급받는 물건인데, 이 카메라들에 찍혀 유튜브에 올라오는[103] 온갖 황당한 러시아산 교통사고 영상들이 밈이 되어 여기까지 온 것이다.

15. 트루페이드 (Truffade)

파일:트뤼파드.png

부가티 모티브의 프랑스 자동차 회사이다. 모티브가 된 부가티처럼 여타 자동차 회사와 달리 매우 빠른 차를 생산하며 그만큼 가격도 상당히 비싸다.

15.1. Z-타입 (Z-Type)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5
1.3
5.5
5
200.00
스토리 모드: $10,000,000
온라인: $950,000

구 대공황 시절의 자동차로 신 대공황을 이겨내십시오. 1937년, 이 차가 처음 생산되던 때는 미성년자와 여자들은 말도 함부로 못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당시 세계에서 가장 빨랐던 이 차는 이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중고차가 되었습니다. 총 10대밖에 생산되지 않은 Z-타입은 실제로 몰고 다니기보단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여 차에 앉아만 계시기에 적합합니다.

GTA 2에서 자이바츠의 전용 차량으로 나왔던 Z-타입[104]으로, 부가티 Type 57SC 애틀랜틱을 모티브로 한 차량이다.

GTA 5에서는 트루페이드에서 제일 오래된 차량으로 등장하며, 원본 차량의 명성으로도 알다시피 설정상으로는 전 세계에 10대밖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차량[105]으로 그래서인지 그 말대로 더럽게 비싸다.

온라인에서는 트루페이드 애더보다 5만 달러 싸지만 스토리 모드에서는 $10,000,000이라는 제대로 미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106] 이걸 보면 스토리 모드서 사는 것은 진품이고, 온라인에서 사는 것은 진품과 거의 같은 모조품, 다시 말해 레플리카인 것으로 보인다.[107]

부당 이득 업데이트로 돈자랑용 차량들이 많이 나왔지만 아직까지 스토리 모드의 Z-타입을 능가하는 차량은 단 한 대도 없다.[108] 모든 차량을 다 포함해도 5백만 달러를 조금 넘는 루이너 2000이 가장 비싸니, 스토리 모드의 Z-타입이 얼마나 비싼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 수 있을 것이다.

트루페이드의 차량답게 가속력은 그저 그렇지만 최고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 정확히 200km/h로, 글리치로 추정되는 프랑켄 스텐지를 제외하면 카테고리 내에서 가장 빠르다.[109] 그러나 휠베이스가 과하게 긴 탓인지 코너링 성능은 그저 그렇다.

참고로 다른 차량이 텍스처 품질에 관계없이 내부가 비슷하게 보이는 반면 이 차량의 내부는 그래픽 텍스쳐 품질이 높거나 낮을 수록 눈에 띄게 다르게 보인다. 다시 말해 적어도 이 차량의 내부를 깨끗하게 보려면 컴퓨터 사양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한다(...).

엔진은 3.4L V12, 구동방식은 RWD이다.

여담이지만, 전체적으로 방탄 능력이 좋다. 전면, 좌우면의 유리창이 작아서 총알이 쉽게 차내로 들어오지 못하고, 후면은 거의 막혀 있어서 전반적으로 좋은 방탄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110]

파일:팩맨 - 트루페이드 Z-타입 2.png

팩맨 미션에서 데빈이 의뢰한 압류 차량 중 하나로 번호판이 V1NTAG3[111]인게 트럭에 실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16. 우베르막트 (Übermacht)


16.1. 지온 클래식 (Zion Classic)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8
2.3
7.5
7.1
183.06
$812,000
80년대에 마법과도 같은 일이 벌어진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아프로풍의 헤어스타일이 유행한 건 물론, 쫄쫄이는 더 타이트해졌죠. 덕분에 엉덩이는 더욱 빵빵해졌고요. 시간이 흘러 다들 60대가 되었어도 바뀐 건 없습니다. 다들 뭘 먹었는지 여전히 머리는 부풀었고 쫄쫄이는 타이트하며 엉덩이도 빵빵하거든요. 하지만 지온 클래식은 그 무언가를 남들보다 두배는 먹어왔습니다.

다이아몬드 카지노 & 리조트 업데이트로 추가된 지온의 과거 세대 모델로, 2019년 9월 19일 자로 남부 SA 슈퍼오토 사이트에 정식으로 입고되었다.

BMW M6 중 초대 모델인 E24 M635 CSI[112]를 베이스로 하는 차량으로, 전면부는 이전에 나온 센티넬 클래식과 비슷한 형태의 패밀리 룩을 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외관 파츠는 센티넬 클래식과 비슷하게 레이싱과 드리프트 관련 파츠들이 존재하면서도 가짓수가 꽤 많은 편으로, 트랙 데이용 차량이나 전국일주 여행을 할법한 외관으로 만드는 것이 가능할 정도로 다양한 편이다.

센티넬 클래식마냥 이 차량에도 작중 내에서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알려진 프린세스 로봇 버블검과 관련된 이타샤 데칼[113]이 존재하는데, 해당 상징을 적용하면 뒷좌석에 프린세스 로봇 버블검의 다키마쿠라가 추가[114]된다는 특징이 있다.[115]

17. 바피드 (Vapid)


17.1. 피요트 (Peyote)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
0.8
4
5.6
158.12
$38,000

예전에 진품인 피요트를 손에 넣으려면 우선 피요트가 있는 동네부터 알아본 다음에 남들의 시선을 피해 점화 장치를 건드려서 시동을 걸어야 했죠. 그러고도 이틀 동안은 쥐죽은 듯 숨어있어야 했고요. 차량에 박힌 총알을 제거하고 나면 차량 개조점으로 가는 수밖에 없었죠. 다행히도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이제, 베니가 직접 훔쳐서 번호판을 바꾸고 차량에 박힌 총알도 없애버린 후에 멋지게 개조까지 해 주니까요. 친구들에게는 여러분이 직접 했다고 과시하는 겁니다. 베니즈 오리지널 모터 웍스에서 개조할 수 있습니다.

56, 57년식 포드 썬더버드를 모티브로 제작된 차량이다.

더 패밀리, 발라스, 바고스 버전의 피요트가 특정 위치에서 등장하기도 하는데 성능은 순정 상태지만 외관은 몇몇 개조가 되어 있어서 온라인에서는 로스 산토스 커스텀에 팔아넘기면 약 13,000달러에 판매할 수 있다. 하지만 속도가 느린데다 개방형이라 갱이 주위에 있다면 싸울 대비를 하는게 좋다.

마나나, 토네이도와 비슷한 성격의 차량이라 힘이 매우 없기도 한데, 알타 스트리트 아파트 차고 같은 곳에서 나올 경우 언덕이라 바퀴회전을 매우 크게 보여주며 올라온다. 때문에 다른 언덕도 힘겹게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체감 상 토네이도보다도 느리게 느껴진다. 최고 속도는 저 둘보다 느리다.

이외에도 서부 해안도로에서 도둑맞은 핫 핑크 컬러의 피요트를 되찾는 이벤트가 있는데 그냥 먹튀할 수도 있고 돌려주면 운전 스킬 +5가 된다.참고로 이 피요트는 기본으로 방탄 타이어가 부착되어 있다. 특정 색깔의 로코토도 비슷한 이벤트가 있다.

참고로 베니즈 개조점에 들어가면 장식용으로 이 차가 있다. 같이 튜닝샵에 장식되었던 밴시가 2016년 1월 업데이트로 밴시 900R로 재탄생한 걸 생각하면 이 차량도 언젠가는 베니즈 튜닝 목록에 추가될 듯 싶다가... 2019년 다이아몬드 카지노 & 리조트 업데이트로 이 차량의 파생형이 나오는 것이 확정되었다. 드디어 2020년 08월 11일 여름 업데이트에 베니즈 개조점 목록에 추가되어 커스텀 차량으로 튜닝하는게 가능해졌다.

재밌게도, 사이트의 차량 설명이 일종의 메타발언이다. 여름 업데이트 전까지는 구매가 불가능해 무조건 길이나 주차장에서 훔쳐야만 했던 차량이기 때문.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밀폐형과 개방형이 있는데, 튜닝으로 지붕을 떼어내거나 씌우는 것이 불가능하다. 구매할 때는 무조건 개방형으로만 오니 밀폐형을 가지고 싶다면 길 가는 피요트를 훔치는 수 밖에 없다.

엔진은 V8[116], 구동방식은 RWD이다.

2020년 8월 11일 로스 산토스 여름 스페셜 업데이트로 차량 가격이 12000 GTA 달러에서 38000 GTA 달러로 인상되었다.

17.1.1. 피요트 커스텀 (Peyote Custom)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업그레이드 가격
7.5
0.5
5
6
178.64
$620,000

2020년 8월 11일 로스 산토스 여름 스페셜 업데이트로 추가된 피요트의 로우라이더 버전이자 두번째 스포츠 클래식 로우라이더.

기존에 느려터진 피요트의 엔진을 교체했는지 그나마 좀더 나은 주행성을 확보할수 있다.

17.2. 레티뉴 (Retinue)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2
1.6
7.2
6.2
187.49
$615,000

바피드 레티뉴는 블루칼라를 위한 영웅으로 시작됐습니다.힘이 넘치며 연료 소비량이 큰 오버스티어링 모델로 노동자에게 판매되었죠. 시작은 초라했지만 역대 가장 성공적인 랠리 차량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풍요로운 역사 덕분에 진정성을 추구하는 시장에서 감성적인 1퍼센트를 위한 최고의 힙스터용 미끼가 되었습니다. 네, 그게 바로 당신이 찾아온 이유죠.

밀수 작전 업데이트로 등장한 유럽형 포드 에스코트 1세대의 RS 1600 쿠페를 모티브로 하는 차량이다.

원본 차량의 역사로도 그렇고 설명에서도 볼 수 있다시피 랠리를 뛴 차량인데, 이 덕에 옵션 부품 대부분이 랠리 관련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부 부품은 세단이지만 양카로 이름을 날린 벌카 워러너와 공유한다.

꼬마 자동차(?)스러운 순정 외관과 달리 꽤 괜찮은 주행 성능을 갖추고 있다. 스포츠 클래식 차량들의 고질병인 발차시 휠스핀 문제에서 꽤나 자유로운 편이며 매우 균형잡힌 코너링 성능을 보여준다. 공도 평균 속력과 가속력 또한 좋은 편이라 사고로 정차시 속도 회복도 빠르다. 스포츠 클래식 카테고리에서도 온/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쾌적한 공도 주행용 차량이 하나 나온 셈이다. 최고 속력은 보통이다.

코너링이 상당히 재밌는 차량이다.

17.2.1. 레티뉴 Mk II (Retinue Mk II)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8
2.3
7
6.2
193.52
습격 해금가: $1,215,000
기본가: $1,620,000
일부 후속작은 이전 작품과는 동떨어진 다른 이미지와 자신만의 고유한 모습을 보여주려 합니다. 나머지는 기존 것을 더욱 많이, 그리고 당당히 재탕할 뿐이죠. 바피드는 레티뉴 MkII의 목표를 정확히 파악하고 출시했습니다. 이전 모델의 부드러운 곡선은 각진 모서리로 대체되었으며, 압도적인 엔진과 당장이라도 경주에 나갈 서스펜션은 칼을 갈고 돌아왔죠. 유럽의 난폭 운전자 시장을 위한 미국산 차량입니다. 다들 재탕이라고 느끼겠지만 그에 대해 한 점 부끄럼은 없습니다.

다이아몬드 카지노 습격 업데이트로 추가된 레티뉴의 후속 모델로, 베이스가 되는 모델은 포드 에스코트 2세대. 다이아몬드 카지노 습격 중 탈출 이동수단으로 선택 시 호스트로 플레이했을 때 할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전반적으로 기존 레티뉴에 비해 직선이 많이 늘고 각진 외형이 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레티뉴보다 레이스카에 걸맞게 튜닝할 수 있지만 MKII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튜닝 파츠의 가짓수가 적은 편이다. 휠도 오리지널이 아닌 스포츠휠과 튜너휠에 존재하는 흔해빠진 휠을 달고 나왔다. 성능도 그다지 달라지지 않았고 평범한 주행 능력을 보여준다.

18. 벌카 (Vulcar)


18.1. 파갈로아 (Fagaloa)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6.4
2.5
5.2
7.1
140.82
$335,000

인정하세요. 첫눈에 보고 평범한 50년대 왜건인 줄 알았다고요? 제대로 보셨군요. 하지만 저 아름다운 박스 스타일과 밑에 종이 한 장도 안 들어갈 것 같은 낮은 차대, 가벼운 편견의 희미한 흔적을 보고 다시 생각해 보세요. 저런 게 있었는데 왜 50년이 더 지난 지금 SUV 같은 걸 타고 다니는 걸까요? 추억 보정 같은 게 아닙니다. 옛날이 진짜로 좋았던 거에요.

SA 슈퍼 스포츠 시리즈 업데이트로 등장한 상당히 오랫만에 나온 벌카의 신 차량으로, 베이스가 되는 차량은 전면부는 볼보 아마존 스테이션 왜건, 후방 특유의 테일라이트와 2도어 스타일 차체 디자인은 폭스바겐 1600 왜건 "스퀘어백"을 모델로 하고 있다.

차량 사이트의 설명에서도 보다시피 외견만 보면 평범한 왜건이나, 튜닝 목록이 다양해서 크롬 스타일, 녹슨 스타일 또는 레지나처럼 사이드 우드 패널을 넣는 등의 튜닝이나 랠리카처럼 튜닝하는 것이 가능하다.

참고로, 전면부 범퍼 한정이긴 하지만 힙스터 업데이트의 람파다티 피갈 이후로 처음으로 추가되는 유럽형 번호판 장착 차량이다. iFruit 앱으로 번호판 튜닝을 하고나면 뒷부분은 튜닝한대로 바뀌지만 앞부분은 그대로 유럽식으로 유지되고 색상만 바꿀 수 있다.

보면 알겠지만, 달리기 위해 만들어진 차가 아닌 실용 위주의 차량이기에 가속이나 속도, 제동력이 그다지 좋지 못한 것이 딱 70년대 세단 수준이다.[117] 최고 속도는 카테고리 내에서 가장 느린데, 마나나, 피요트 등과 비교해도 확연히 느리다. 무려 20km/h 가량 차이가 난다. 당연히 가속력도 웬만한 세단보다 느리다.

그래도 레트로스러운 외견과 후미등의 디자인 때문에 수집이나 쇼윈도용으로는 꽤 괜찮다.

18.2. 네뷸라 터보 (Nebula Turbo)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7.4
1.7
6
5.9
162.54
$797,000
무슨 생각하는지 알아요. 또 70년대 중반에서 온 깡통인가 싶겠죠. 하지만 보세요. 그저 그런 깡통이라면 느리겠죠. 하지만 내부를 다 들어내고 터보차저가 달린 깡통이라면, 한 번 밟아보기에 아무 부족함이 없지 않을까요? 잘 생각했어요. 탁월한 선택입니다.

다이아몬드 카지노 & 리조트 업데이트에 추가된 차량이자 SA에서부터 돌아온 차량으로,[118] 2019년 8월 22일자로 남부 SA 슈퍼오토 사이트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차량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74~81년까지 판매된 전기형 24278~81년까지 생산된 242 GT의 디자인을 약간의 수정을 한 것만 빼면 거의 그대로 갖고 들어왔으며, 서브네이밍으로 들어간 터보는 볼보 242 터보에서 따왔는데, 이 덕에 스포츠카 카테고리에 있는 엘레지 레트로 커스텀마냥 원본 차량과 가장 싱크로율이 높은 편인 것은 물론 사실상 한 차종만을 모티브로 한 상당히 드문 경우가 되었다. 휠에는 Vulcar Racing 이라고 새겨진 문구를 볼 수 있다. 상징 중 특이한 것이 있는데, 마치 미드 워킹 데드 시즌5에서 글렌이 운전하여 워커들을 다수 들이받았을 때의 피범벅과 비슷하다.

튜닝 파츠는 드리프트 쪽과 상당히 연관되어있는 듯 보이는데, 특히 서스펜션 튜닝시 최대로 낮추면 캠버각이 거의 45도 가까이 비틀어지는 것을 볼 수가 있으며, 후드도 트윈터보를 달거나 녹슨 후드를 장착할 수 있는 등 비주얼과 관련된 튜닝이 상당히 많다.

핸들링 성능이 불안전한 편으로 방향키 입력시 반응이 늦고 회전각 자체도 느린편이다. APC나 하프트랙 처럼 앞부분이 가벼운 영향으로 핸들링이 떠버려서 회전이 느린 느낌과는 다르게 마치 키렉이 걸린듯이 성능 자체가 별로 좋지 않다.

이 차를 드리프트용으로 쓰려고 한다면, 풀개조 기준으로 RPM이 쉽게 올라가고 휠스핀이 쉽게 일어나므로, 그냥 악셀링으로 드리프트 라인을 유지시키면 엄청나게 깔끔한 라인을 그릴 수 있다. 다만 반응속도가 느리므로 약간의 예측 컨트롤이 필요하다.

19. 위니 (Weeny)

파일:위니.png

BMW미니 브랜드를 모티브로 탄생된 브랜드이다. 현재는 우베르막트 소속으로 보이며, 원본이 된 회사인 미니 특유의 특이한 광고 방식으로 시선을 끌었듯 여기서는 LS 국제공항에 특이한 광고[119]를 만들어 놓았다.

이름의 유래는 겁쟁이를 뜻하는 'Weenie'에서 따온 걸로 추정된다. 미국은 땅이 넓어 차급도 중형차 이상을 선호하고 소형차를 푸대접하는 경향이 있기에 소형차 차주들을 Weenie(겁쟁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종종 있다.[120] 여기에서 착안해 Weeny와 겁쟁이 Weenie의 발음이 유사한 걸 이용해 회사 이름을 지은 듯 하다.

업데이트가 지속되면서 자사의 자동차인 다이너스티를 통해 회사의 역사가 공개된 드문 케이스이기도 한데, 1950년대 중반에 세단 차량인 다이너스티를 판매하였다는 이력을 봐서는 BMW 소속 미니 브랜드 이전의 원 모티브가 되는 회사는 브리티시 레일랜드와 그 전신인 브리티시 모터 코퍼레이션의 산하 회사인 오스틴과 모리스인 것으로 보인다.

19.1. 다이너스티 (Dynasty) (★)(◈)

스피드
브레이크
가속
핸들링
최고속도
가격
6.3
1.3
4.5
5.2
150.47
$450,000
1956년 영국, 앞으로 몇 년 안에 위니 사는 이씨를 발매하고 샷을 4개나 넣은 저카페인 저지방 플랫 화이트같은 차종으로 세계를 영원히 바꾸게 되죠. 하지만 1956년 기준으로 아직 위니 사는 애매한 위치의 중산층, 중간 연봉직, 중간 매니저먼트 자리에서 언제 잘릴지 모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차를 제작하는 세계에서 제일 존경받는 회사일 뿐입니다. 걸작 다이너스티를 만들어낸 위니 사[122]는 1957년 다이너스티 디자인을 판매하게 되면서 세상은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건너게 되죠...

다이아몬드 카지노 & 리조트 업데이트로 추가된 위니 사의 5~60년대 세단 차량이자 스포츠 클래식 차량 중에서 5번째로 추가된 4인승 이상 탑승 가능 차량으로,[123] 2019년 10월 17일 자로 정식 추가되었다.

모리스 옥스퍼드 시리즈 3 세단 차체와 옥스퍼드 시리즈 6의 그릴에서 모티브를 따왔으며, 외관 튜닝 목록까지 보면 해당 차량의 파생형인 힌두스탄 앰배서더, 모리스의 소형차였던 모리스 마이너까지 모티브에 포함되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기본 휠의 색상은 차량의 1차 색상에 따라 변화하며, 다른 차들과 달리 택시등과 데칼[124]까지 존재해서 진짜 인도에서 돌아다닐 법한 택시처럼 만드는 게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성인용품 광고 텍시인게 문제지만

버그인것인지 의도한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번호판을 바꿀 수가 없다. 정확히는 번호판 색상은 바꿀 수 있으나 커스텀 번호판을 아예 쓸 수가 없다. iFruit 앱을 통해 교체하려고 하면, 주문은 정상적으로 들어가지만 정작 로스 산토스 커스텀에 방문하면 주문 사항이 뜨지 않는다.


[1] 가장 최신인 인퍼너스 클래식의 원본이 90년대 차량이기 때문이다.[2] 비행이 가능한 디럭소와 잠수가 가능한 스트롬버그는 예외로 할 경우다. 디럭소와 스트롬버그도 카테고리 내에서 꽤나 준수한 성능을 보여준다.[3] 글리치로 추정되기는 하나, 어찌 된 이유인지 수 년간 패치되지 않고 있다.[4] 물론 스포츠 클래식을 선호하는 유저들도 있겠지만 거의 필요없는 차량들을 업데이트 이후 한 주도 빠짐없이 할인하니 어쩌면 유저들의 원성을 산것도 당연하다. 스포츠 클래식 차량의 일부를 상시 할인으로 돌린 이후 실질적인 할인 품목도 일부 줄어든 감이 있다. 할로윈 주 부터 해당 차량들은 할인 항목에서 빠졌다.[5] 앞쪽은 희귀 마나나, 뒤쪽은 기본 바고스 마나나[6] 단, 지역 전체에서의 랜덤 스폰이 아니라, 일정한 장소에서만 스폰된다. 낮 12시 기준의 스폰 장소는 발라스 갱단의 아지트인 막다른 골목 근처의 차고.[7] 보통 이런 버전은 튜닝이 되어 있는 상태로 등장하며 후면의 상자형 짐칸과 측면의 스페어 타이어가 없다.[8] 이 방탄 세단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대통령이었던 루즈벨트의 차량으로도 쓰였다. 이름도 아마루즈벨트 대통령에서 따온 듯 하다.[9] 이 덕분에 루즈벨트 시리즈는 다른 스포츠 클래식 차량과 다르게 사람들을 많이 태울 수 있다.[10] 참고로 보통 사람들은 이 경적을 통칭 Aah-ooh-ga 경적이라 부른다.[11] 참고로 현재 루즈벨트의 엔진음은 구세대판만 해도 부두와 같이 쓴 전적이 있었다. 허나 신세대판으로 오면서 부두의 엔진음이 바뀌면서 이 엔진음은 루즈벨트만의 엔진음이 되었다.[12] 수치상으로 세단 카테고리에 있는 왜건 차량인 벌카 잉곳의 최고 속도와 똑같다.[13] 루즈벨트가 생산된 1920년대만 해도 도시 밖으로는 아스팔트 깔린 길이 별로 없었는 데다가 그 당시에는 자동차 산업의 태동기를 막 지난 시기라 기술력이 부족한 이유도 있었다. 그래서 별다른 수 없이 프레임 위에 바디를 올리는 형식으로 차고를 높게 만들 수밖에 없었다.[14] 실제로 루즈벨트와 B타입 두 차량 다 베이스가 된 차량은 다르지만 프랑켄 스텐지도 파일명을 뜯어보면 Btype2라 나오고, 비교적 최근에 나온 복각판인 루즈벨트 밸러도 파일명을 뜯어보면 Btype3라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15] 위 영상에서도 버그로 인한 것일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비세리스보다 먼저 나온 차임에도 비세리스와 달리 아직도 최고속도가 정상적인 수치로 변경되지 않고 있다.[16] 참고로 루즈벨트는 1920년대 차량이다. 설명 등에서 리모델링을 했단 것을 보면 기존 루즈벨트의 잔존 중고차 중 상태 좋은 차량을 매입한 뒤 다시 리모델링을 한 모양인 듯 보인다. 참고로 닛산 스카이라인 GT-R 일부 한정판 고성능 모델이 이렇게 제작된다.[17] 다만 프랑켄 스텐지의 경우는 외관이 역변하는 수준으로 튜닝이 된걸 보면 몇몇 상태 나쁜 중고차는 프랑켄 스텐지의 베이스가 되는 듯 보인다.[18] 기존의 범퍼 튜닝부터 라이트 디플렉터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 튜닝할 수 있다.[19] 하지만 엔진은 평범한 I4이다.[20] 그 예시로 부당이득 업데이트 베타 시절 스털링 GT의 본명은 클래식 펠처다.[21] 다만 이 차의 등장 이후에 등장한 설튼 RS의 안개등 옵션 만큼의 엄청난 광량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다시 말해 장착하든 하지 않든간에 기존 광량과 똑같다.[22] 단, 후술하겠지만 배기량이 7리터 (=429 큐빅 인치)인 것을 생각하면 Mk.3 427 모델도 해당되는 듯 하다.[23] 카테고리 내에서 나름 순위권에 들기는 하지만, 더 빠른 차도 많다.[24] 변속기 스탯은 코켓 클래식보다 높고, 브레이크 스탯은 같다. 코너링 그립은 의외로 클래스 내에서 투리스모 클래식 등 올드 슈퍼카 라인업의 바로 아래에 있어 결코 나쁘다고 할 수가 없다. 튀는 스탯은 딱 두개로 엔진 파워와 무게인데, 엔진 파워는 코켓 클래식과 같고 중량이 240kg 덜 나간다.[25] 본래 4에서도 등장하려다가 만건지 베타 모델링 시절의 사진밖에 안남아있다. 쌍발 라이트는 현재의 토네이도랑 동일하나 전반적으로 SA 시절의 모습을 계승하려 했던 모양이다.[26] 주유구 쪽의 로고가 4 때 있었던 디클라스 부두 로고와 유사하다. 다만 5의 부두는 그 로고가 사라져서 볼 수는 없다.[27] 하드탑을 타고 있다면 하드탑, 소프트탑을 타고 있다면 소프트탑이 등장하는데, 녹슨 버전의 하드탑은 둘 다 무관하다.[28] 회색은 컨버터블, 파란색은 밀폐형이다.[29] 마라분타 그랑데의 상징색이 파랑과 흰색이다. 다만 이쪽은 갱 차량으로 엠페러와 레벨을 자주 몰고다닌다.[30] 세계관을 확대해도 3D 세계관에 나오는 마피아 정도박에 없다. 게다가 GTA 5에는 마피아가 등장하지 않는다[31] 해외 포럼에서도 이를 Unaffiliated Gang Vehicles라 부른다.[사진] 파일:회색 갱 토네이도.jpg파일:blue gang tornado.png[33] 사이프레스 플렛에서도 종종 등장한다.[34] 차고 문에 그래피티가 있다.[35] 이는 이 차량들의 원본 차량인 캐딜락 엘도라도와 포드 썬더버드, 그러고 본 항목의 원본 차량인 쉐보레 벨 에어가 생산되던 당시 시대상을 반영한거기도 하는데, 70년대 당시 석유파동 및 배기가스 통제법 등이 입법되기 전만 해도 미국에서는 이러한 덩치 크고 배기량이 큰 차가 상당히 인기가 많았었다. 거기에 기름값도 미국의 당시 기준으로 상당히 쌌기에 이러한 거대한 차체 크기에도 별다른 문제 없이 타고다닐 수가 있던 것.[36] 알트루이즘 본거지 근처에 있으며, 온라인의 습격 퍼시픽 스탠다드 작업 피날레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뛰어내리는 절벽 바로 옆에 있다.[37] 참고로 델마와 루이스에서 두 사람이 타고 다니는 차는 1966년식 포드 썬더버드 컨버터블로 GTA 5에 대입해보면 마나나, 블레이드, 부두에 더 가깝다. 영화에서의 썬더버드는 리어 라이트 모양새가 가로 모양 두개인데 토네이도는 세로 모양 2개다.[38] 엔진 블럭 튜닝같은 기존 베니즈 커스텀 + 뒷 범퍼, 머플러 튜닝 파츠 일부가 추가된 정도 뿐이다.[39] 녹슨 버전, 일반형, 컨버터블을 제외하고도 이것과 로우 라이더, 마리아치 버전을 합해 총 3개가 되기 때문이다.[40] 탑승하기 이전에 주인공역 배우의 옷을 빼앗는데, 이때 복장을 보면 흰색 정장 재킷에 나비 넥타이, 그리고 검정 정장 바지를 입고 있다. 영락없는 1대 본드인 숀 코너리의 오마주이며, 이 차에 달려있던 기계 장치도 전부 007 시리즈에서 본드의 DB5에 달려있던 장치들 중 일부다. 물론 몇 개는 좀 비틀었지만.[41] AGENT. 다시 말해 요원.[42] 물론 기존 JB700도 무장이 장식용 기관총 뿐이다.[43] 컨버터블은 전체 차량 수에 비해 매우 적다. 수라노, 라피드 GT 컨버터블, 카보니자르, 9F 카브리오, 코뇨센티(쿠페), 윈저 드롭, 펠론 GT, 센티넬 컨버터블, 지온 카브리오, 이씨 딱 10대만 있으며 GTA5 출시 이후 추가된 컨버터블 차량은 윈저 드롭 단 한 대 밖에 없다.[44] 최고속력 1~2위를 다투는 밴시 900R이 풀튜닝 시 131마일(210km/h)정도 된다.[45] 일반 스팅거와 가장 큰 차이점이다.[46] 일부 외장부품이 F40 LM의 그것과 비슷한 것을 보면 F40 LM도 포함되는 것으로 보인다.[47] 스포츠 클래식임을 감안하더라도 811이나 밴시 900R 뒤꽁무니를 따라갈 정도는 된다.[48] 이동식 작전 본부 미션서 2017년이란 언급이 되었으므로, 1987~ 1988년 사이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49]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나 소셜 클럽 사이트에서는 해당 수치와 가속 수치가 뒤바뀌어져 있다. 본 위키에서는 게임 내 수치로 서술.[50]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나 소셜 클럽 사이트에서는 해당 수치와 가속 수치가 뒤바뀌어져 있다. 본 위키에서는 게임 내 수치로 서술.[51] 정확히는 2편 당시의 동력원을 미스터 퓨전 핵융합 장치로 바꾼 동시에 호버링이 가능하게 된 버전에서 모티브를 따왔다.[52] 이는 백 투 더 퓨처 시리즈에 등장하는 드로리안의 오마주이다. 원작에 나온 드로리안 타임머신도 1편 엔딩 직전 최후반부에 날 수가 있게 변했으며, 2편부터 몇몇 장면에는 날아다니면서 다니는 것을 볼 수가 있다.[53] 이걸 이용하여 SA의 호버크래프트처럼 수륙 양용 이동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54] 디럭소와 비질란테, 스크램제트의 미사일은 성능이 같은데, 이들은 인간에게 쏘면 정면에서 접근하지 않는 이상 주변을 빙빙 돌다가 땅에 꽃혀 스플래쉬 대미지로 잡는다. 그래서 간혹 HP가 많은 적들은 맞고 버티기도 한다.[55]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The Fate Of The Furious) 중반부에서 레티 오티즈의 차량으로 등장한다.[56] 그런데 이상하게 오픈카 버전은 따로 돈을 내고 구매해야 한다. 66만 달러를 내느니 그냥 700달러정도의 개조로 뚜껑을 때버리는게 더 낫다[57] 그마저도 이 차량이 외형 튜닝 목록이 스포츠 클래식에서 1위일 정도로 많다.[58] 그나마 이것도 사이드 파이프 머플러로 개조시키면 없어보이는 효과가 난다.[59] 이씨 클래식은 이 차랑 인테리어가 유사하나 세부적인 면에서는 다르다.[60] 대우 아카디아마냥 세로배치 전륜구동 차량이다.[61] 스포츠 클래식 범주 내에서 유일한 전륜구동 차량이며, 이 항목 내 대부분 차량은 후륜구동이다.[62] 화물선에서 차량을 탈취한 후 목표지점까지 달리다 보면 나오는 요원 14의 무전이다.[63] 화물선에서 차량을 탈취한 후 목표지점까지 달리다 보면 나오는 요원 14의 무전이다.[64] 줄리아의 경우는 GTA 트림의 모델이 투어링 레이스 등을 뛰었고, 풀비아의 경우는 랠리를 뛰었다.[65] 이전에는 187km/h가 찍혔으나, 상향된 듯 하다.[66]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본드카 이야기[67] 해당 영화에 나온 본드카는 잠수가 가능하지만, 이 차량은 불가능하다.[68]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본드카 이야기[69] 해당 영화에 나온 본드카는 잠수가 가능하지만, 이 차량은 불가능하다.[70] 해당 영상. 50:00 부터 보면 된다.[71] 이것 때문에 일반 레이스에서는 못 굴린다.[72] 하지만 무장 때문인지 일반적인 레이스에서는 못 굴린다. 우베르막트 리볼터처럼 무장을 개조하여 장착하는 형식이었다면 굴릴 수 있었을 텐데, 그렇게 하지 않아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다.[73] 해당 차량 역시 소셜 클럽 사이트서는 가속과의 수치가 뒤바뀌어져 있다.[74] 해당 차량 역시 소셜 클럽 사이트서는 가속과의 수치가 뒤바뀌어져 있다.[75]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명대사를 그대로 가져왔다. 참고로 이 대사 직후에 본드가 에스프리로 바다에 돌진한다.[76]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명대사를 그대로 가져왔다. 참고로 이 대사 직후에 본드가 에스프리로 바다에 돌진한다.[77] 스트롬버그라는 이름은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악역의 이름이기도 하며, 동시에 GTA 2에서 나온 지명이기도 하다.[78] 전에 등장한 아덴트도 에스프리 베이스였지만 이 모델은 4~5세대 모델을 베이스로 하였다.[79] 아예 유리를 부수고 잠수해서 모순스러운 상황을 재현하려고 해도 유리가 미니건 사격에 금만 갈 뿐이고 절대로 깨지 않는 엄청난 내구도를 자랑한다. 하지만 방탄 구루마처럼 완전 방탄이냐면 그건 아닌 것이, 탑승석에는 정상적으로 데미지가 들어간다. 당연히 수심 170미터의 엄청난 수압을 버틸 정도라면 개인화기 따위는 피해조차 줄 수 없어야 하나, 밸런스 문제로 피해는 들어가게 한 듯 하다.[80] 미사일과 어뢰의 탄 수는 별개다. 미사일은 30발, 어뢰는 60발로 발사되는 곳도 다르다.[81] 보통 고정형 기관총은 시민 차량도 10초 이상 긁어야 터뜨릴 수 있다. 비질란테와 스크램제트, 디럭소의 기관총이 다른 차량의 것들보다 강한 편이지만 스트롬버그의 기관총에는 한참 미치지 못한다.[82] 보통 고정형 기관총은 시민 차량도 10초 이상 긁어야 터뜨릴 수 있다. 비질란테와 스크램제트, 디럭소의 기관총이 다른 차량의 것들보다 강한 편이지만 스트롬버그의 기관총에는 한참 미치지 못한다.[83] 이전에는 디럭소나 비질란테의 미사일보다 유도 성능이 떨어진다는 의미로 '준 고성능 미사일' 식으로 부르기도 하였다. 그러나 애초에 고성능 미사일이라는 개념 자체가 유저들이 편의로 분류한 것이지 공식 명칭이 아니고, 같은 고성능 미사일 모델링을 가진 미사일도 성능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편의상 고성능 미사일로 서술한다. 참고로 고성능 미사일은 최초인 루이너 2000의 미사일을 제외하면 모델링이 전부 같다. 작은 은색 몸통에 빨간색 탄두를 달고 있는 모습이다. 루이너 2000의 미사일은 RPG 탄두와 모양이 같다.[84] 물론 오프레서가 너프된 적은 있어도 버프된 적은 없기에 아직도 사용 가능하다.[85] 플레어 장착형이라면 미사일을 난사해 플레어 쿨타임 동안 맞추면 되지만, 채프 장착형이라면 답이 없다. 건물 사이로 도망치자.[86] 사실 정면에서 상성상 이길 수 없는 것은 채프 장착형 오프레서 Mk II밖에 없다. 비질란테나 스크램제트는 락온이 걸리는 순간 사망 확정이고, 오프레서 Mk II도 연기는 말할 것도 없고, 플레어도 쿨타임 때문에 3발을 연속으로 쏜다면 마지막 한 발이 맞는다. 다만 디럭소나 옵막투는 락온이 걸리지 않는 측면이나 후방에서 떠 있는 상태로 미사일을 갈기면 쉽게 파괴할수 있다. [87] 아쿨라는 은신 기능으로 기습해서 이기거나 초반 전황을 유리하게 만들 수 있지만, 아쿨라는 교란 장치가 없고 스트롬버그의 유도 성능은 디럭소 미사일의 바로 한 단계 아래의 것이라 완전히 탁 트인 곳이 아닌 이상 스트롬버그가 유리하다.[88] 어뢰가 무언가를 분사하며 날아가기에 부상하여 쏘면 물 밖으로도 조준한 방향으로 날릴 수 았기는 하다.[89] 후속 모델인 아덴트의 최고 속도가 그리 빠른 편은 아니라 최고 속도는 둘이 비슷하다.[90] 비질란테는 습격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스크램제트는 안 되는 이유다.[91] 앞 각주에서 서술했듯 비질란테와 스크램 제트나 다를게없는데 왜 스트램 제트만 습격에서 사용이 불가하냐면 스트램 제트는 원래 차량자체가 점프하면서 날도록 되어있는 시스템이지만 비질란테의 경우 부스터나 무기화가 되어있지만 점프를 못하기 때문에 애초에 하늘을 날도록 되어있지않기때문이다. 물론 점프대 같은곳에서 점프할수있겠지만 이는 처음부터 그렇게 의도하지않았음으로 습격사용이 가능하다. 어찌된건지 토레아도르는 습격에서 사용 가능한건지 의문이지만 락스타가 락스타 했다 생각하고 그러려니 하는게 편하다..[92] 4인승에다가 표식도 없고 무제한 미사일, 지,수상에서 부스터 상시 사용에다가 전체적인 주행성능도 더 뛰어나다. 가격 문제 또한 두 차량의 기본가를 비교해도 48만달러의 차이 밖에 없으며 카습 등을 통해 자금을 충분히 축적한 유저라면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 단 토레아도르는 상대적으로 짧은 유도 미사일 사거리와 선루프라서 헬기 조준사격을 못 막는 단점 때문에 임무 중에는 스트롬버그를 선호하는 유저도 있다.[93] 포드 GT는 물론 람보르기니 미우라도 2006년에 현대식 디자인으로 재해석된 적이 있다.[94] 사실 에어필터 조형도 특이하고 배기 라인 갯수도 확인할 수가 없어서 정확한 엔진을 알 수는 없지만 일부 플레이어들은 V8으로 추측하고 있기 때문에 V8으로 표기한다.[95] 다만 디자인은 대폭 변경되었으며, 오히려 바이스 시티 베타 시절의 인퍼너스를 더 닮았다는 것이 중론.[96] 이는 다른 몇몇 차량들도 마찬가지이며, 해외 GTA 위키의 토레로 항목에서 비슷한 차량 목록으로 먼로나 인퍼너스 클래식같은 차정도로만 언급되어있다.[97] 키보드 기준 전진키를 눌러도 휠스핀이 거의 없이 깔끔하게 출발이 되는 정도다.[98] 2초의 시간이 걸린다.[99] 물론 게임 내 기준으로 그렇다는 거지, 실제 차량과는 비교할 수 없이 비싸다. 대략 원본인 쥐굴리가 단종될 당시, 한화로 1,000만원 가량에 팔렸었다. 약 14.5배 비싼 셈이다. 게다가 게임 내에서 파는 차는 중고차이니 가격 차이는 더욱 심한 것이다.[100] 멀리 갈 것도 없이 한국 내에서도 양카라 부르는 그런 식의 튜닝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101] 참고로 이건 외국에서는 카드보드 라이서란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튜닝인데, 대략 이런식이라 보면 된다.[102] 폭스바겐 골프 3세대 VR6 모델이며, 해당 차량 역시 아디다스 운동복마냥 검정 색상에 하얀 삼선 줄무늬 테이프를 데칼 대신으로 붙여놓았는데, 이건 가끔씩 타고 나오는 다른 차량 중 특히 소련제 차량의 경우는 예외는 아닌듯 라다를 사야하는 이유 비디오에 나온 라다 2105와 슬라브 킹 비디오에 나온 라다 니바의 경우에도 삼선 줄무늬를 추가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 참조. #1 #2 #3 [103] 사족으로 두번째 영상의 4분 12초, 4분 35초,5분 18초 경의 등장하는 지역은 뜬금없게도 한국이다. 어쩌다가 러시아 교통사고 영상에 끼어들어갔는진 불명이다. 또한 해당 두번째 영상의 4분 4초경에는 러시아가 아닌 중국으로 보이는 듯한 지역도 보인다.[104] 위 설명대로 당시에는 최강의 성능을 자랑했다. 지금도 성능 면에서는 준수한 수준이지만... 심히 밀리는 브레이크는 주의해야 한다. 특히 반출할 때 브레이크 때문에 손해가 커질 수 있다.[105] 실제로 부가티 Type 57SC 애틀랜틱은 총 4대가 생산됐고, 현재 3대가 남아있다.[106] 3백만 달러의 라이노 탱크보다도 3배 이상 더 비싸다.[107] 실제로 레플리카로 제작되는 차량들은 꽤 많다. 포드 모델 T, 부가티 Type 35란치아 스트라토스 등, 사실 그도 그럴 것이 설정상 전 세계에 10대 밖에 없는데, 온라인에서 수십 대가 돌아다니면 큰 설정 오류가 된다.[108] 스토리 모드는 차량 보험이 없어서 부숴지거나 잃어버리면 또 사야한다. 물론 이는 이례적인 일로, 대부분 잃어버리면 보관소에서 다시 얻을 수 있다. 참고로 선박, 헬기, 비행기, 특수 차량은 부숴져도 보관 장소로 가면 얼마든지 리스폰이 가능하다. 따라서 한번 사놓고 끝인 다른 탈것과 다르게 문제가 생기면 계속해서 사야하는 Z-타입이 사실상 더 비싼 셈이다.[109] 위의 프랑켄 스텐지 문단에 링크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110] 물론 스토리모드에 살 시점이면 이미 스토리 다 끝낸 상황이고 온라인은 더 저렴한 방탄 구루마가 있어서 사용하지 않을 뿐이다.[111] VINTAGE를 리트로 작성한 것이다.[112] 북미권에 판매할 때는 CSI 엠블럼을 때고 M6이란 이름으로 팔렸다.[113] 센티넬 클래식의 경우 샤이니 와사비 키티가 그려져 있었으며, 지온 클래식은 프린세스 로봇 버블검이 그려져 있다.[114] 클리크의 메리 클리크마스 상징 적용시 루프에 추가되는 선물끈과 비슷한 맥락인 듯 보인다.[115] 심지어 안전벨트도 채워져 있다.[116] V10 슈퍼차저라는 배지가 달려있지만 후드를 까보면 V8이다.[117] 세단 클래스의 엠페러와 비교해도 더 좋다고 하기 어렵다. 근데 엔진룸을 보면 제대로 달릴 것 같이 생겼다.[118] SA 당시 이름은 네뷸라로, 링컨 컨티넨탈 8세대를 베이스로 뷰익 센츄리 5세대랑 볼보 700 시리즈의 디자인을 접목시킨 형태를 하고 있었다.[119] 간혹 저걸 스턴트용으로 쓰는 사람이 있다.[120] 이는 현실적인 이유에서 근거한 것이기에 호주나 캐나다 등의 국가도 마찬가지 상황이다. 미국은 정도가 더욱 심해 소형차를 타고 다니면 좀 이상한 사람 취급하기도 한다.[121] 다이터스니, 이씨 사 라고 잘못 적혀있으나 옳은 설명으로 수정.[122] 다이터스니, 이씨 사 라고 잘못 적혀있으나 옳은 설명으로 수정.[123] 나머지는 알바니 루즈벨트, 알바니 루즈벨트 밸러, 알바니 프랑켄 스텐지, 룬 체부렉.[124] 택시등은 광고판까지 부착되어있으며, 데칼의 경우는 녹슨 효과+성인용품 광고(...)가 있긴 하지만 인도 도시 중 델리힌두스탄 앰배서더 택시 색상을 묘사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