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래 서술된 김동엽 감독과 한자까지 똑같은 동명이인인데다 선호하는 번호까지 똑같다.[2] 여기엔 사연이 있는데 원래 황해도 출신인 김동엽은 분단으로 인해 38선을 넘어 월남해서 자신을 38따라지 출신이라 하여 등번호를 이렇게 정한 것이다. 마침 본인의 생년도 1938년생이기에 더 선호한 듯 하다. 다만 잠깐 하다 잘린 해태시절에는 다른 번호를 썼다.[3] 2011년 7월 28일부로 지정 해제.[4] 일부 지역의 경우 장땡이 광땡보다 높은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