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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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수학3. 날짜4. 과학5. 스포츠6. 교통
6.1. 20번 시내버스6.2. 철도6.3. 도로
7. 문화재8. 기타


20 = 22×5

1. 개요

19보다 크고 21보다 작은 자연수. 합성수로, 소인수분해하면 22×5이다.

2. 수학

  • 약수1, 2, 4, 5, 10, 20으로 총 6개이며, 이들의 합은 42(>40=2×20)이다. 따라서 20은 과잉수[2]다.
  • 연속하는 두 자연수인 4, 5의 곱이다.
  • 짝수의 제곱수의 합이다. (22+42 = 4+16)
  • 19의 전 약수의 합이다.
  • 13번째 하샤드 수로, 앞 수는 18, 다음 수는 21이다. (2+0=2)
  • 사차함수의 그래프의 개형은 20가지라고 할 수 있다. 사차함수 참고.

3. 날짜

4. 과학


5. 스포츠

  • 일본 J리그의 가시와 레이솔에서 20번은 영구 결번이다.[8]
  • 프로야구 모든 선발투수의 꿈이자 로망. 한국은 지난 10년간 2007년 약오스 다니엘 리오스와 2014년 밴헤켄, 2016년 니퍼트, 2017년 헥터 노에시 넷만이 20승 고지를 밟았을 뿐 국내 투수중에는 1999년 정민태 이후 아무도 20승을 달성하지 못했다가 2017년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이 드디어 달성했다!
  • 야구에서 한 시즌 동안 홈런 20개와 도루 20개를 해 내면 20-20을 달성하게 된다.
  • 김기훈 (기아), 이승현 (삼성), 이재원 (SK), 최원태 (키움)의 등번호다. 과거 유명 선수로는 이승호, 윤석민, 진갑용, 임수혁, 정민태, 장효조[9] 등이 있다.
  • 축구에서는 전성기 때 10번을 달았거나 아직 어려서 부담스러워 하는 10번 성향의 선수가 부여받는다. 다만 국내에서는 20번을 달고 큰 활약을 했던 홍명보의 영향인지 팀의 주력 수비수들이 20번을 달고 뛰는 경우도 있다.[10]
  • 이동국이 선호하는 등번호이다. 특별한 일이 없을 경우 클럽에서나 국가대표팀에서도 20번을 놓친 적이 거의 없었다.[11] 은퇴시즌인 2020 K리그1 최종전 은퇴식에서 전북 현대의 선수 첫 영구결번이 되었다.[12]
  • 농구에서 몰수 게임 점수는 20:0이다.
  • 풋볼 매니저에서 선수 능력치의 최대 상한이다. 축구 관련 사이트에서 어떤 능력 20(예컨대 창조성 20 사회성 20 등)이란 말이 나온다면 거의 FM 드립이라고 봐도 무방.
  • F1의 한시즌 경기 횟수. 영암 코리아 GP는 2010년 시즌의 18번째 대회이며, 19, 20번째 경기는 브라질 상파울로와 UAE 아부다비에서 열린다.
  • 2012-13시즌 V리그 여자부 대전 KGC인삼공사의 최대 연패인 20연패.
  • 아이스하키 NHL의 한 경기 출장선수의 수다. 골리 2명, 공격수 12명(4라인×3명), 수비수 6명(3페어×2명)

6. 교통

6.1. 20번 시내버스

6.2. 철도


6.3. 도로

7. 문화재


8. 기타


[1] 3과 서로소인 최초의 과잉수이자 모든 진약수가 부족수인 과잉수.[2] 3과 서로소인 최초의 과잉수이자 모든 진약수가 부족수인 과잉수.[3] 리 타다나리가 이전 홍명보 달았던 번호를 사용했으며 09시즌부터 히로시마로 이적하면서 다시 20번을 사용하는 선수가 없어졌다.[4] 롯데 자이언츠 시절. 삼성 라이온즈 때는 10번이었다.[5] 장현수가 퇴출된 이후로 20번을 단 선수도 수비수인 권경원이다.[6] 다만 무슨 이유였는지는 몰라도 2007 AFC 아시안컵에서는 12번을 단 적이 있었다. 2006-07 시즌 미들즈브러 FC에서는 야쿠부 아이예그베니가 이미 20번을 차지한 관계로 18번을 달았다. 베르더 브레멘에 잠깐 있을때는 21번이었다.[7] 최초의 영구결번은 서포터즈인 매드 그린 보이즈의 12번. 서포터즈를 위한 영구결번이라 실질적인 영구결번은 이동국이 처음이다.[8] 리 타다나리가 이전 홍명보 달았던 번호를 사용했으며 09시즌부터 히로시마로 이적하면서 다시 20번을 사용하는 선수가 없어졌다.[9] 롯데 자이언츠 시절. 삼성 라이온즈 때는 10번이었다.[10] 장현수가 퇴출된 이후로 20번을 단 선수도 수비수인 권경원이다.[11] 다만 무슨 이유였는지는 몰라도 2007 AFC 아시안컵에서는 12번을 단 적이 있었다. 2006-07 시즌 미들즈브러 FC에서는 야쿠부 아이예그베니가 이미 20번을 차지한 관계로 18번을 달았다. 베르더 브레멘에 잠깐 있을때는 21번이었다.[12] 최초의 영구결번은 서포터즈인 매드 그린 보이즈의 12번. 서포터즈를 위한 영구결번이라 실질적인 영구결번은 이동국이 처음이다.[13] 현재는 220번이다.[14] 현재는 330번이다.[15] 현재는 420번이다.[16] 현재는 K232번이다.[17] 현재는 220번이다.[18] 현재는 330번이다.[19] 현재는 420번이다.[20] 현재는 K232번이다.[21] 남성의 경우. 여성의 경우는 방년(芳年)이라고 표현한다.[22] 2022년 4월부터는 18세로 조정한다. 단, 음주, 흡연, 도박은 20세로 유지.[23] 1900년부터 1999년까지가 아니다.[24] 일부는 21번이나 22번으로 송출하고 있다.[25] 남성의 경우. 여성의 경우는 방년(芳年)이라고 표현한다.[26] 2022년 4월부터는 18세로 조정한다. 단, 음주, 흡연, 도박은 20세로 유지.[27] 2022년 4월부터는 18세로 조정한다. 단, 음주, 흡연, 도박은 20세로 유지.[28] 1900년부터 1999년까지가 아니다.[29] 일부는 21번이나 22번으로 송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