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인천광역시 휘장_White.svg 인천광역시 간선버스 2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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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소래포구역종점)
| 종점
|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문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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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행 | 첫차
| 05:30
| 기점
행 | 첫차
|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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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2:40
| 막차
|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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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11~14분
| 주말배차
| 토요일 15~18분 / 공휴일 16~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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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13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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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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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출발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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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회 방향
| 소래풍림아파트, 숲속마을, 모래내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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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역 방향
| 롯데캐슬.모래내시장, 남촌풍림2차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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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예전에는 21번과 더불어 논현고잔동 지역의 교통편의를 위한 노선이었고, '동인천역 - 도원역 - 제물포역 - 시민회관 - 석바위 - 인천고등학교 - 인천시청후문 - 팬더아파트 - 소구월사거리 - 남동구청 - 만수3단지 - 수산동 - 도림동 - 논현사거리 - 호구포 - 고잔동 - (주)창원 - 유수지길 - 연수구청 - 동춘동(동남아파트)' 구간을 운행하던 초장거리 노선이었다.
인천 버스들이 초기에 다 그렇듯 다 초장거리 노선들이 많았다당시 지역의 중고생 통학[4]과 시청과 시내(동인천)으로 이어주는 선형을 가지고 있었다. '동인천역 - 논현사거리' 구간은 21번과 동일했으며, 당시에는 고잔동과 호구포 지역의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이었지만 배차간격이 매우 널뛰는 노선이었다. 그래서 카풀을 하는 경우도 많았고, 배차가 훨씬 좋았던 35번을 타고 나가기도 했다.그래도 27번만하겠냐
- 결국 1999년에 버스조합이 적자를 이유로 시에 반납하였고, 사실상 운휴에 들어가 폐선과 가까운 절차를 밟게 되었다.
- 하지만 계속되는 적자와 비효율적인 노선으로 인해 결국 2000년 12월 20일에 노선이 현재와 비슷하게 변경되었다. 더 이상 20번이 다니지 않게 된 '고잔동 - 호구포 - 논현사거리' 구간은 2000년 10월에 노선이 변경된 27번이 계승하게 되었다.
그 대신 골목길 투어는 삭제되었다.
- 2003년 6월 23일에 월곶까지 연장하려다가 철회되었다.
- 2013년 5월 1일에 '소래종점 - 소래포구역' 구간이 연장되었다.
- 이후 신촌 현대 1차 루프가 폐지되고 부평사거리(부평삼거리역) 회차로 변경되었다. 부안고가교 완공 후 1번 출입구 앞에 버스정류장까지 만들었으나 다시 들어오지 않았고, 결국 정류장이 2014년 6월에 철거되었다.
- 2015년 3월 18일에 2대 증차됨과 동시에 부평역으로 연장되었다. 기존 20번에 투입된 차량 중 2대가 5번으로 가면서 신차분 4대가 들어갔는데 NSAC F/L이 투입되었다. 의외로 현대 차량을 투입하면서 버스 동호인들에게 큰 충격을 남겼다.
- 2015년 6월 15일부터 구월아시아드선수촌을 추가로 경유하게 되었다.
- 2018년 12월 1일에 5번 증차를 위해 2대가 감차되어 15대로 운행하게 되고 송내남부역 정류장 위치가 변경되었다.
- 2020년 12월 31일부터 종점 구간에 아파트 입주민의 도로 불편을 해소하기하기 위해 우회해서 운영하다가 2021년 1월 16일부터 회차지가 확정되었다. 관련 공문
4. 특징
- 논현2지구를 제외하고는 거의 직선이다. 논현동에서 부평삼거리역까지 가는데 최적화된 노선이며, 인천가족공원으로 가기에도 적합한 노선 중 하나다.
- 소래포구역종점에서 출발하는 노선 중 유일하게 인천터미널을 경유하지 않는 노선이다. 만약 이 노선이 터미널을 경유하게 된다면 선형이 심각하게 불량해진다.[12]
- 동사에서 최초로 NSAC F/L이 투입된 노선이다.
- 아울러 이 노선에는 수산물을 스티로폼 박스에 포장해서 승차해야 한다. 비닐봉지만 들고 버스에 탈 경우에는 승차거부당한다. 비린내가 진동해 청소하는데 애먹는다고 한다.[16]
5. 연계 철도역
6. 둘러보기
[1] 토요일 10대 / 공휴일 9대 운행.[2] 토요일 10대 / 공휴일 9대 운행.[3] 논현지구 개발 이전에는 논현고잔동에 중고등학교가 없어서 중학교는 만수동과 구월동으로, 고등학교는 인천고, 선인재단, 동인천, 연수구 일대로 통학해야 했다.[4] 논현지구 개발 이전에는 논현고잔동에 중고등학교가 없어서 중학교는 만수동과 구월동으로, 고등학교는 인천고, 선인재단, 동인천, 연수구 일대로 통학해야 했다.[5] 물론 노선이탈이 안됐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 못 빠져나오면 아저씨들이 차에서 나와 화를 내는 경우도 많았다.[6] 물론 노선이탈이 안됐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 못 빠져나오면 아저씨들이 차에서 나와 화를 내는 경우도 많았다.[7] 564번과 이 당시 종점을 같이 공유했다.[8] 564번과 이 당시 종점을 같이 공유했다.[9] 11번과 103-1번은 종전처럼 무정차한다.[10] 11번과 103-1번은 종전처럼 무정차한다.[11] 21번은 심한 굴곡 노선이다. 20번이라서 그런지 개편 전에는 20분마다 하나 왔다[12] 21번은 심한 굴곡 노선이다. 20번이라서 그런지 개편 전에는 20분마다 하나 왔다[13] 단방향으로 경유하는 539번이 있지만 단방향 순환노선으로 역방향으로 가려면 걸어가야 한다.[14] 단방향으로 경유하는 539번이 있지만 단방향 순환노선으로 역방향으로 가려면 걸어가야 한다.[15] 안그래도 소래포구를 경유하는 같은 회사 다른 노선들도 버스 창문 한 쪽에 물기가 흐르는 수산물을 가지고 탑승할 수 없으니, 수산물은 포장하여 탑승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스티커를 붙여놓았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지나치기 일쑤라(...) 종종 뭣모르고 수산물을 포장하지 않고 탑승하는 분들이 있다.[16] 안그래도 소래포구를 경유하는 같은 회사 다른 노선들도 버스 창문 한 쪽에 물기가 흐르는 수산물을 가지고 탑승할 수 없으니, 수산물은 포장하여 탑승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스티커를 붙여놓았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지나치기 일쑤라(...) 종종 뭣모르고 수산물을 포장하지 않고 탑승하는 분들이 있다.[17] 청능로사거리 하차 후 도보 이동.[18] 청능로사거리 하차 후 도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