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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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드래프트 결과[편집]
- 1라운드만 기재함.
1순위: 부산 KTF 매직윙스 → 방성윤 |
2순위: 울산 모비스 피버스 → 김효범 |
3순위: 서울 SK 나이츠 → 한상웅 |
4순위: 안양 SBS 스타즈 → 김광원 |
5순위: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 정재호 |
6순위: 창원 LG 세이커스 → 김일두 |
7순위: 서울 삼성 썬더스 → 서동용 |
9순위: 전주 KCC 이지스 → 강은식 |
10순위: 원주 TG삼보 엑서스 → 윤병학 |
3. 드래프트 평가[편집]
- 1순위의
방성윤선수는 KTF에 지명되었지만 3대3 트레이드와 함께 SK로 이적했다. 이후 NBA 도전을 했지만 부상과 슬럼프로 인해 조기 은퇴를 했다. 그 이후는 몰락했다.
- 2순위의 김효범 선수는 모비스의 통합우승을 이끌면서 SK로 이적했지만 그 이후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 6순위의 김일두 선수는 지명 이후 SK로 트레이드 되면서 저니맨 신세 끝에 KGC의 창단 첫 플레이오프 우승을 이끈 뒤 MBC SPORTS + 해설위원을 맡았다.
- 8순위의
정상헌은 자기관리 실패와 함께 살인사건으로 인해 KBL에서 영구제명 되었다.
- 14순위의 김동욱은 2라운드 출신 성공사례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