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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학교 | |
포지션 | |
신체 사이즈 | 192Cm, 106Kg |
KBL 입단 | |
소속팀 | 울산 모비스 피버스 (2006~2007) |
1. 개요[편집]
2. 선수 시절[편집]
신인선수 드래프트 시절의 정상헌(출처:점프볼) |
다시는 볼 일 없을 현역 시절의 정상헌 |
고교 유망주 출신으로 192㎝의 큰 키에 특급 포인트가드 뺨치는 패스 센스와 득점력을 두루 갖춰 '농구 천재'라는 평가를 들었다. 고려대학교에 입학하여 프로 진출을 준비했다. 이때 정상헌은 당시 최고의 유망주였던
그런데 재능은 넘쳤지만 멘탈이 문제였다. 대학교 시절 단체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자주 팀을 무단이탈해서 물의를 일으켰으며, 결국 자퇴하였다. 이후 2005년 일반인 드래프트를 통해 오리온스로 들어갔지만, 역시 적응하지 못하고 시즌 시작 전에 팀을 무단 이탈해버리는 바람에 팀에서 방출됐다.
이후 모비스에 입단했고 2006-2007 시즌 우승을 경험한 뒤 2007년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입대했다. 상무에 들어가면서 개과천선하나 했으나, 2009년 전역 후 훈련에 무단 불참했고 결국 모비스가 임의탈퇴를 공시하면서 선수 생활을 마감하였다. 그의 은퇴 소식에 '결국 상무 가려고 농구판으로 돌아왔냐', '이 놈 때문에 상무 못 간 선수는 무슨 죄냐' 등등의 반응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