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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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드래프트 결과[편집]
- 1라운드만 기재함.
1순위: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 전정규 |
3순위: 창원 LG 세이커스 → 이현민 |
4순위: 울산 모비스 피버스 → 김학섭 |
7순위: 안양 KT&G 카이츠 → 임휘종 |
8순위: 부산 KTF 매직윙스 → 조성민 |
9순위: 전주 KCC 이지스 → 윤호성 |
3. 드래프트 평가[편집]
- 3순위로 지명된 이현민은 창원 LG 창단 최초의 신인왕이다. 이후 조성민과 함께 지금까지도 현역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 8순위의 조성민은 KTF-kt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장하며, 조선의 슈터라는 별명과 함께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6순위 이원수는 현재 이시준으로 개명했다.
- 역대급 드래프트는 아니지만, 현재까지 농구계 지도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드래프트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