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TCK는 Third Culture Kid의 줄임말이며 한국어로는 제3문화 아이들이라고 한다.
성장기 동안 2개 이상의 문화적 배경 속에서 자란 사람들을 말하며 또 다른 말로는 CCK (Cross Culture Kids)라고도 한다.
부모의 나라 문화(제1문화)에도 완전하게 속하지 못하고, 성장기 시절 체류국의 문화(제2문화)에도 완전하게 속하지는 못하지만, 양쪽 모두를 수용하며 받아들여서 제1문화와 제2문화가 혼합된 제3의 문화 속에서 살 수 있다는 뜻이다. 다른 말로는 여러가지 문화를 알고 즐길 수 있다고 표현할 수도 있다.
성장기(1~19세)는 자녀의 문화적 가치관과 정체성의 기초가 확립되는 시기로, 향후 귀국 또는 귀향 이후에도 이때의 경험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성인의 경우 외국 문화 경험이 '문화 차이' 정도로만 인식되며 해외 체류 경험도 '특별한 추억' 정도로만 기억되는 반면, 성장기에 속하는 자녀의 경우 인생의 결정적인 경험으로 남아서 본인의 문화적인 사고방식이나 정체성을 구성하는 일부분이 된다.
성장기 동안 2개 이상의 문화적 배경 속에서 자란 사람들을 말하며 또 다른 말로는 CCK (Cross Culture Kids)라고도 한다.
부모의 나라 문화(제1문화)에도 완전하게 속하지 못하고, 성장기 시절 체류국의 문화(제2문화)에도 완전하게 속하지는 못하지만, 양쪽 모두를 수용하며 받아들여서 제1문화와 제2문화가 혼합된 제3의 문화 속에서 살 수 있다는 뜻이다. 다른 말로는 여러가지 문화를 알고 즐길 수 있다고 표현할 수도 있다.
성장기(1~19세)는 자녀의 문화적 가치관과 정체성의 기초가 확립되는 시기로, 향후 귀국 또는 귀향 이후에도 이때의 경험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성인의 경우 외국 문화 경험이 '문화 차이' 정도로만 인식되며 해외 체류 경험도 '특별한 추억' 정도로만 기억되는 반면, 성장기에 속하는 자녀의 경우 인생의 결정적인 경험으로 남아서 본인의 문화적인 사고방식이나 정체성을 구성하는 일부분이 된다.
2. 해당 유형
주로 대표적인 TCK로는 교포 1.5세[1], 조기 유학생[2], 일부 스포츠 선수 & 음악가[3], 해외 주재원 자녀[4], 선교사 자녀(MK)[5], 귀국자녀, 해외 파병 군인 자녀, 외교관 자녀, 난민 아동, 집시 등이 있다.[6]
재일교포[7], 혼혈인[8], 교포 2세[9], 아메리카 원주민(인디언), 프랑스 노르망디와 영국 채널 제도의 노르만족, 중국의 조선족[10]이나 내몽골 자치구·동북3성·신장 위구르 자치구에 사는 몽골족[11], 인도네시아의 서파푸아 원주민, 뉴질랜드 마오리족, 화교, 집시, 고려인, 호주 원주민(Aborigine), 북아일랜드인, 크림 반도 거주민, 그리스의 서트라키아나 도데카니사 제도에 거주하는 터키계 무슬림, 터키의 그리스인과 아르메니아인 그리고 쿠르드족[12], 북마케도니아의 알바니아인과 터키인, 폴란드의 정교회 신자들[13], 러시아 본토를 제외한 구소련 국가들의 러시아계 주민들, 르완다의 투치족,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나미비아의 보어인, 국제입양아[14] 등도 성장 과정에서 타 국가로의 이동은 없었을지라도, 외국 문화 & 독특한 소수민족 집단의 문화를 경험하며 자랐다는 점에서 TCK에 해당한다.
해외로의 이동을 거치지 않은 국내파 TCK로는 국제결혼으로 태어나 한국에서 자란 한국 혼혈인, 한국에서 성장했지만 한국 내 외국인학교를 다닌 한국인 학생, 재한 화교[15], 한국 내부의 소수민족이나 다름없는 외국인 아동 등이 있다. 어려서부터 한국 내에서 외국 문화 또는 독특한 소수문화 집단[16]의 문화를 접하면서 자랐으며 문화적으로는 사실상 한국인에 더 가깝다는 특징이 있다.
재일교포[7], 혼혈인[8], 교포 2세[9], 아메리카 원주민(인디언), 프랑스 노르망디와 영국 채널 제도의 노르만족, 중국의 조선족[10]이나 내몽골 자치구·동북3성·신장 위구르 자치구에 사는 몽골족[11], 인도네시아의 서파푸아 원주민, 뉴질랜드 마오리족, 화교, 집시, 고려인, 호주 원주민(Aborigine), 북아일랜드인, 크림 반도 거주민, 그리스의 서트라키아나 도데카니사 제도에 거주하는 터키계 무슬림, 터키의 그리스인과 아르메니아인 그리고 쿠르드족[12], 북마케도니아의 알바니아인과 터키인, 폴란드의 정교회 신자들[13], 러시아 본토를 제외한 구소련 국가들의 러시아계 주민들, 르완다의 투치족,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나미비아의 보어인, 국제입양아[14] 등도 성장 과정에서 타 국가로의 이동은 없었을지라도, 외국 문화 & 독특한 소수민족 집단의 문화를 경험하며 자랐다는 점에서 TCK에 해당한다.
해외로의 이동을 거치지 않은 국내파 TCK로는 국제결혼으로 태어나 한국에서 자란 한국 혼혈인, 한국에서 성장했지만 한국 내 외국인학교를 다닌 한국인 학생, 재한 화교[15], 한국 내부의 소수민족이나 다름없는 외국인 아동 등이 있다. 어려서부터 한국 내에서 외국 문화 또는 독특한 소수문화 집단[16]의 문화를 접하면서 자랐으며 문화적으로는 사실상 한국인에 더 가깝다는 특징이 있다.
3. 성인 TCK
TCK아동이 자라서 성인이 되었으며 고국 또는 체류국 문화에 적응하게 되었다고 해서 더이상 TCK가 아니게 되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독특한 문화적인 특징을 간직한 성인 TCK가 된다. 해외에서는 줄여서 ATCK (Adult TCK) 라고 한다.
4. 비슷한 경우
청각장애인 부모 밑에서 태어난 자녀(=코다 CODA)는 수어를 자유롭게 모국어처럼 사용하지만, 본인은 청각장애인이 아니기 때문에 음성언어를 사용하여 듣고 말할 수 있다. 청각장애인 특유의 문화인 '농문화'와 청각장애인이 아닌 자들의 문화인 '청문화'를 모두 겪으며 자란다. 신체적으로는 분명히 청각장애인이 아니지만, 문화적으로는 농인과 청인의 경계에서 혼란을 느낀다. 기사1 기사2
뿐만 아니라 태어나서부터 쭉 경상도인으로 살다가 서울로 전학간 아동, 제주도에서 살다가 육지로 전학간 아동, 시골에서 살다가 대도시로 이사간 아동, 부모는 있지만 어릴 때부터 따로 기숙사 학교에 입학하여 자란 아동, 부모의 직업 때문에 국내에서 잦은 이사와 전학을 반복하는 아동 등도 모두 한국 내 지역 문화적인 관점에서 일종의 국내파 TCK와 비슷하다.
뿐만 아니라 태어나서부터 쭉 경상도인으로 살다가 서울로 전학간 아동, 제주도에서 살다가 육지로 전학간 아동, 시골에서 살다가 대도시로 이사간 아동, 부모는 있지만 어릴 때부터 따로 기숙사 학교에 입학하여 자란 아동, 부모의 직업 때문에 국내에서 잦은 이사와 전학을 반복하는 아동 등도 모두 한국 내 지역 문화적인 관점에서 일종의 국내파 TCK와 비슷하다.
5. 특징
5.1. 장점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언어와 문화를 넘나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인재들이며, 언어 감각‧ 타문화 감수성‧ 포용성이 뛰어나다.
특히 문제를 해결할 때 단순히 한 나라만의 관점이나 시점이 아니라 서로 상반되는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문화의 관점에서 파악하고 이를 해결 할 수도 있다. 머리 속에 열린 세계관(국가관)이 형성되고, 동일한 대상과 삶을 대하는 방법이 한가지 이상이라는 것을 어릴 적부터 스스로 깨우친다.
국제적 무대를 배경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자신이 살고 있는 그 사회를 위하여 국가와 문화, 언어, 인종간의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의 역할로도 기여할 수 있다.
그래서 주로 익스팻으로 먹고 산다.
성장기에 서로 다른 문화의 다른 언어를 접했다는 특성상 다중언어 구사자일 확률이 매우 높다.
특히 문제를 해결할 때 단순히 한 나라만의 관점이나 시점이 아니라 서로 상반되는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문화의 관점에서 파악하고 이를 해결 할 수도 있다. 머리 속에 열린 세계관(국가관)이 형성되고, 동일한 대상과 삶을 대하는 방법이 한가지 이상이라는 것을 어릴 적부터 스스로 깨우친다.
국제적 무대를 배경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자신이 살고 있는 그 사회를 위하여 국가와 문화, 언어, 인종간의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의 역할로도 기여할 수 있다.
그래서 주로 익스팻으로 먹고 산다.
성장기에 서로 다른 문화의 다른 언어를 접했다는 특성상 다중언어 구사자일 확률이 매우 높다.
5.2. 문제점
똑똑하고 적응력이 좋은 아이라면 상단의 장점에 적힌대로 다양한 언어를 습득하고 문화적 다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이상적인 이야기이며, 다른 언어와 문화에 적응을 못하거나 성장 과정에서 안좋은 경험을 많이 한다면 언어 습득, 정체성 형성, 학습 능력 등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주로 자신의 문화적인 정체성 혹은 자신의 고향이 어디인가? 라는 질문에 단순히 하나로 규정하여 대답하지 못하기 때문에 혼란스러워한다. 부모의 국가의 정체성, 성장기 시절 체류국의 정체성, 고국이나 체류국과는 다른 시스템을 가진 국제학교에서 배운 언어와 문화적 가치관 등 어느 쪽으로도 100% 온전한 소속감을 느끼지는 못한다.[17]
대부분의 국제학교(외국인학교)는 영미권의 교육과정을 동일하게 따르며 영어로 모든 수업이 진행되고 모든 교사와 학생들은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장기 중에 있는 아동과 청소년이 국제학교를 다니는 동안 언어, 전통, 역사, 정치, 도덕 등 사회적 시스템과 문화에 대한 모든 것을 영미권 가치관으로 교육받는다. 한편 국제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국제학교를 때로는 진짜 미국으로 착각하기도 하지만 이는 본토와 다르다. 엄연히 체류국 내부에 존재하는 학교이기 때문에 성장 중인 아동과 청소년은 체류국의 정서와 문화에 작게나마 분명히 영향을 받게 된다. 또한 다양한 국적과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교사와 학생들이 모여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 안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 받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학교 내부는 영미권 국가와 완전히 같다고 할 수 없으며, 체류국에서도 언어, 지식, 문화적으로 고립되어 있는 또 다른 제3문화 지역이나 다름없는 셈이다.[18][19]
TCK가 여러 나라를 옮겨 다니며 살았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친구와 사람들을 뒤에 놓고 왔다는 것을 뜻한다. 친구 뿐만 아니라 정들고 익숙한 것(정들었던 집, 학교, 사람, 장소, 날씨, 문화, 음식, 놀이 등등)과의 이별을 수없이 경험한다. 국가 간의 이동과 변화되는 환경에 반복하여 적응해야 하므로 또래에 비해 애늙은이 같고 유달리 성숙하다는 소리를 듣거나, 혹은 행동이 남들과 다르고 독특하다는 소리를 듣기도 하며, 혹은 정서적인 안정에 대한 케어가 필요할 수도 있다.
해당국 또는 상대방의 문화에 자신을 맞추기 때문에 결국에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 수 없게 되어버리기도 한다. 그래서 문화 카멜레온이라고 부른다. 모호한 정체성과 소속감, 정서 때문에 다른 사람들로부터 일종의 이중잣대식 폄하를 당하기도 한다. 어쩔 때는 “쟤는 겉모습만 한국인이지 속은 우리와 전혀 다른 외국인이야”라고 폄하당하고, 그 다음에는 “한국인이면서 이것도 못하냐”고 폄하 당하는 식의 예가 그렇다. 문화 또는 국가 간의 이동을 경험하며 살았던 많은 TCK들이 만나서 이야기할 때 서로를 알아보며 유대감을 느낀다. 서로 같은 국적을 가지거나 같은 나라에서 성장한 것은 아니지만 서로 다른 문화에서 또 다른 문화로 반복하여 이동하면서 느낀 혼란스러움[20][21]과 이방인으로 살아야하는 외로움을 이해하기 때문이다. TCK의 소속감은 같은 경험을 갖고 있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느낀다.
극단적으로는 정치, 역사적으로 서로 충돌이 많은 국가와 양쪽 다 관련이 있는 TCK의 경우에는 어느편에 서야할지 양쪽에서 모두 강요와 비난을 받는 경우도 많다. 한일혼혈, 재일교포, 한중혼혈, 중국 조선족, 재한 화교들에게 정치적으로나 양국의 스포츠 경기에서 한국편에 들껀지 중국편에 들껀지 일본편에 들껀지 선택을 강요하고 상대방이 만족하는 답변을 듣지 못하면 미움을 받는다던가.
언어감각이나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경우에도 문제가 생긴다. 언뜻보면 여러 나라의 언어를 유창하게 하는 것 같으나 잘 보면 사실 어느 나라 언어도 제대로 하지 못 하는 0개국어의 소유자가 될 수 있다. 고등학생 때에는 심화된 공부를 하는 시기인데 중학교 때 외국에서 살다와서 기초가 부족하다거나 중간에 또 다른 나라에 가는 바람에 수업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기도 한다. 설령 외국인 전형이나 재외국민 전형으로 대학에 들어간대도 대학 수업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 하기도 하며 여러모로 상식이 부족한 채로 살아가는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TCK인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단체나 사회에 가까이 있을 때 가장 마음이 편한지 알아가는 것이 좋다. 시간이 좀 걸리고 멀리 돌아서 갈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성인TCK는 자신만의 길을 선택한다. 내가 누구이며 어디에 속해있는가는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는 순간이 오기도 하며 또한 이러한 근본적인 질문을 거쳐야하는 상황에 부딪힐 필요가 없었던 이들보다 더 깊이있는 가치관과 온전한 목적의식을 가진 사람이 될 수도 있다.
주로 자신의 문화적인 정체성 혹은 자신의 고향이 어디인가? 라는 질문에 단순히 하나로 규정하여 대답하지 못하기 때문에 혼란스러워한다. 부모의 국가의 정체성, 성장기 시절 체류국의 정체성, 고국이나 체류국과는 다른 시스템을 가진 국제학교에서 배운 언어와 문화적 가치관 등 어느 쪽으로도 100% 온전한 소속감을 느끼지는 못한다.[17]
대부분의 국제학교(외국인학교)는 영미권의 교육과정을 동일하게 따르며 영어로 모든 수업이 진행되고 모든 교사와 학생들은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장기 중에 있는 아동과 청소년이 국제학교를 다니는 동안 언어, 전통, 역사, 정치, 도덕 등 사회적 시스템과 문화에 대한 모든 것을 영미권 가치관으로 교육받는다. 한편 국제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국제학교를 때로는 진짜 미국으로 착각하기도 하지만 이는 본토와 다르다. 엄연히 체류국 내부에 존재하는 학교이기 때문에 성장 중인 아동과 청소년은 체류국의 정서와 문화에 작게나마 분명히 영향을 받게 된다. 또한 다양한 국적과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교사와 학생들이 모여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 안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 받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학교 내부는 영미권 국가와 완전히 같다고 할 수 없으며, 체류국에서도 언어, 지식, 문화적으로 고립되어 있는 또 다른 제3문화 지역이나 다름없는 셈이다.[18][19]
TCK가 여러 나라를 옮겨 다니며 살았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친구와 사람들을 뒤에 놓고 왔다는 것을 뜻한다. 친구 뿐만 아니라 정들고 익숙한 것(정들었던 집, 학교, 사람, 장소, 날씨, 문화, 음식, 놀이 등등)과의 이별을 수없이 경험한다. 국가 간의 이동과 변화되는 환경에 반복하여 적응해야 하므로 또래에 비해 애늙은이 같고 유달리 성숙하다는 소리를 듣거나, 혹은 행동이 남들과 다르고 독특하다는 소리를 듣기도 하며, 혹은 정서적인 안정에 대한 케어가 필요할 수도 있다.
해당국 또는 상대방의 문화에 자신을 맞추기 때문에 결국에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 수 없게 되어버리기도 한다. 그래서 문화 카멜레온이라고 부른다. 모호한 정체성과 소속감, 정서 때문에 다른 사람들로부터 일종의 이중잣대식 폄하를 당하기도 한다. 어쩔 때는 “쟤는 겉모습만 한국인이지 속은 우리와 전혀 다른 외국인이야”라고 폄하당하고, 그 다음에는 “한국인이면서 이것도 못하냐”고 폄하 당하는 식의 예가 그렇다. 문화 또는 국가 간의 이동을 경험하며 살았던 많은 TCK들이 만나서 이야기할 때 서로를 알아보며 유대감을 느낀다. 서로 같은 국적을 가지거나 같은 나라에서 성장한 것은 아니지만 서로 다른 문화에서 또 다른 문화로 반복하여 이동하면서 느낀 혼란스러움[20][21]과 이방인으로 살아야하는 외로움을 이해하기 때문이다. TCK의 소속감은 같은 경험을 갖고 있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느낀다.
극단적으로는 정치, 역사적으로 서로 충돌이 많은 국가와 양쪽 다 관련이 있는 TCK의 경우에는 어느편에 서야할지 양쪽에서 모두 강요와 비난을 받는 경우도 많다. 한일혼혈, 재일교포, 한중혼혈, 중국 조선족, 재한 화교들에게 정치적으로나 양국의 스포츠 경기에서 한국편에 들껀지 중국편에 들껀지 일본편에 들껀지 선택을 강요하고 상대방이 만족하는 답변을 듣지 못하면 미움을 받는다던가.
언어감각이나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경우에도 문제가 생긴다. 언뜻보면 여러 나라의 언어를 유창하게 하는 것 같으나 잘 보면 사실 어느 나라 언어도 제대로 하지 못 하는 0개국어의 소유자가 될 수 있다. 고등학생 때에는 심화된 공부를 하는 시기인데 중학교 때 외국에서 살다와서 기초가 부족하다거나 중간에 또 다른 나라에 가는 바람에 수업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기도 한다. 설령 외국인 전형이나 재외국민 전형으로 대학에 들어간대도 대학 수업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 하기도 하며 여러모로 상식이 부족한 채로 살아가는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TCK인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단체나 사회에 가까이 있을 때 가장 마음이 편한지 알아가는 것이 좋다. 시간이 좀 걸리고 멀리 돌아서 갈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성인TCK는 자신만의 길을 선택한다. 내가 누구이며 어디에 속해있는가는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는 순간이 오기도 하며 또한 이러한 근본적인 질문을 거쳐야하는 상황에 부딪힐 필요가 없었던 이들보다 더 깊이있는 가치관과 온전한 목적의식을 가진 사람이 될 수도 있다.
6. 해당 인물
6.1. 실존 인물
- 가네코 후미코 (사회운동가) - 9세부터 불행했던 가정사로 인해 고모가 살던 식민치하 조선에 이주했는데, 여기서 가족들에게 학대를 당했지만, 조선인 마을에서는 가네코를 차별하지 않고 따뜻하게 대해주고, 3.1운동을 겪으면서, 일본인 핏줄임에도 조선인의 처지에 자신의 처지를 투영하여, 조선인들의 독립 의지에 깊이 공감하게 된다. 그리고 조선에서 심상소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어머니가 사는 일본으로 건너왔는데, 여기에서도 가족과 관계가 좋지 못하여, 도쿄로 유학을 온다. 도쿄에서 학업을 이어나가면서 조선인들과 교류를 하며 만난 사람이 독립운동가 박열이고, 이 둘이 일본 사회를 뒤흔든 불령사 사건의 주인공이 된다.
- 가즈오 이시구로 (작가) - 일본에서 태어나고 6살 때부터 영국으로 이민가서 자란 일본계 영국인 작가다. 어려서부터 영국에만 살아서인지 일본 문학의 영향이 거의 없다. 본인도 일본 문학을 잘 아는 편이 아니라고 말한 적이 있다. 하지만 노벨문학상 수상 발표 직후, 자택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영국에서 자랐지만 내 안에는 항상 일본이 있었다"고 하였다. 어릴 적부터 집안에서는 가족들과 일본어로 대화하였으며 이를 통해 일본인으로서의 대상에 대한 관점과 세계관을 갖게 되었으며 이러한 점이 작가로서 좋았던 점이라고도 밝혔다. 몇몇 작품에서도 일본을 배경으로 하거나 일본인 등장인물이 나온다.
- 금성무 (배우) - 아버지는 오키나와 출신의 류큐계 일본인, 어머니는 대만인이다. 아버지의 국적을 따라 일본인이다. 하지만 대만의 타이베이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일본어는 구사할 수 있었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한 번도 일본에 가본 적이 없다고 한다. 그 때문에 국적은 일본이지만, 중화권을 대표하는 배우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학창시절에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대만에 있는 일본인 학교를 다녔고 고등학교는 대만 내 미국 국제학교를 졸업했다. 어린 시절 학교에 가면 친구들이 대만인이라며 놀아주지 않고 집에 돌아오면 이웃들이 그를 일본인이라고 했기 때문에 금성무는 자신이 어디에 속해있는지 매우 궁금했다고 하였다.
- 김주성 (방송인) - 재일교포이면서 동시에 탈북민이라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 재일 한국인 3세로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조선학교를 다녔다. 이후 재일교포 북송 사업에 의해 고등학교 1학년 때 경상도 출신의 조부모와 함께 북한으로 이주했으며 약 30년간 북한에서 살았다. 뒷날 탈북을 하긴 했지만 그 이전까지는 일본에서도 북한에서도 재일한국인 출신이라는 점때문에 애매한 정체성을 가지고 살았다. 어릴 적에 재일 한국인이라는 점때문에 일본에서 '자이니치'라는 멸칭으로 불리면서 차별받은 기억이 있었고, 이 때문에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부모를 모실 사람이 없다는 이유를 대면서 월북을 강행했다. 하지만 오히려 북한에서 재일교포에 대한 차별[69]이 더욱 컸으며 조선학교에서 교육받은 것과는 다르게 경제적으로 너무나 낙후된 모습을 보고 굉장히 당황했고[70], 이때 마침 조부모도 돌아가시면서 북한에 온 것을 크게 후회했다고 한다. 현재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으며 배나TV에서 자신은 일본에 있어도, 북한에 있어도, 한국에 있어도 세 국가 모두 어디에도 소속된 느낌을 받지 못하였다고 말했다.
- 남수림 (전 래퍼, 현 사업가) - 부모님의 유학으로 독일에서 태어나 11년 간 거주하다 한국으로 귀국했다.
- 모니카 (배드키즈) - 아버지는 독일인, 어머니는 일본으로 귀화한 재일교포이다. 일본에서 태어나고 1살 때부터 한국에서 자랐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서울에 있는 독일 학교를 다녔다. 여러 인터뷰에서 '사춘기 때 정체성에 혼란이 왔고 독일인인지 한국인인지 중심이 잘 안 잡혔다. 뿌리는 한국이고 독일인데 어느 나라에도 정을 못 붙이겠고 다른 분들이 말하는 일종의 애국심이라는 감정이 생기질 않아서 혼란스러웠다. 그런데 나이를 먹으면서 스스로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더 느끼게 되었다. 이젠 그게 저만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독일과 한국이 둘 다 제 나라이기 때문'이라고 말하였다.
- 무라타 렌호 (정치인) - 대만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일본의 정치인임에도 불구하고 비공식적으로 이중국적을 유지하고 있었던 것이 밝혀져서 비판을 받고 공식 사죄하였다. 일본의 보수 정치인보다 강경하게 하나의 중국이 아닌 대만의 국가적 승인을 주장하는 인물이다. 선거 과정에서 “나는 태어날 때부터 일본인이라고 생각했다”고 발언하였다. 그러나 반대로 과거 인터뷰에서는 “국적에 모두 정체성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귀화했으므로 국적은 일본이지만 정체는 대만인”이라고 말한 적도 있다. 그리고 이때 덧붙여서 “재일한국인들의 정체성은 대한민국이란 국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재일(在日)’ 그 자체에 있어 매우 복잡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 문가영 (배우) - 물리학자 아버지와 음악가 어머니 사이에서 독일에서 태어나 10살까지 자랐으며 이후 한국에 귀국하여 삼촌들이 귀엽다며 오디션에 사진을 보내 아역배우부터 활동하게 되었다. 부모가 한국인이어서 아주 어릴 적부터 집에서 한국어를 접했으며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는 한국에서 쭉 자랐기에 극중에서는 발음, 발성, 억양까지 100% 완벽한 한국어를 구사한다. 다만 본인 스스로 문제적 남자 출연 당시 일상 생활 중에는 친언니와 독일어, 영어, 한국어를 섞어서 쓰고 있으며 가끔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 등의 문제를 겪고 있어 자신은 0개 국어인 것 같다며 웃었다. 전형적인 TCK의 언어적 정체성을 나타내고 있고, 본인의 영어에 독일어 발음이 섞여있다며 셀프 디스를 하는 등 TCK로써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이고 있지만 실제로는 영어 의사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어보인다.
- 버논 (세븐틴) - 아버지는 한국인이고 어머니가 프랑스계 미국인이며 미국에서 태어나고 5살 때부터 한국에서 자랐다. 한국과 미국의 이중국적이다. 믹스테잎 Lizzie Velasquez
- 소이 (배우) - 외교관 아버지를 따라 홍콩에서 태어나고 홍콩, 대만, 미국, 중국에서 성장했으며 가수가 되기 위해 18살 때 귀국하였다. 한국인이 중국어를 쓰는 환경에 살면서 모든 수업과 대화는 영어로 하는 국제학교를 다녔고, 어린 나이에 본인이 중국인인지 한국인인지 미국인인지도 모르고 그냥 환경에 적응했다고 한다. 정체성 혼란을 겪었으며 한국을 모국으로 여기고 가장 사랑하지만 때로는 정서적인 이질감이나 심한 괴리감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현재는 본인이 노마드(유목민, 세계인)라고 생각한다고 하였으며, 어디에도 속하지 않기 때문에 동시에 어디에도 속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본인의 정체성을 말하였다.
- 손봄향 (유튜버) -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 출생이며 10살에 탈북하여 중국에서 살다가 18살에 대한민국으로 왔다. 중국에서는 중국 한족 양부모에게 입양되어 자랐으며 현지에 있는 중국 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당시 자신의 이름이 북한말로 무엇인지도 기억이 안날정도로 북한말을 완전히 잊었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은 김정일이 누군지조차 몰랐으며 북한에 대해서 잘 알지못한다고 말하였다. 현재는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으며 어릴 적 중국에서 산 것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한국말을 완전히 회복하여서 정확한 발음과 너무 빠른 속도로 말하는 것이 특징이다.
- 아론 킴 (프로게이머) - 한국에서 출생 후 초등학교 2학년인 9살 때 캐나다로 온 가족이 이민을 갔고, 현재까지도 캐나다에 적을 두고 있다.
- 안드레아스 (비정상회담 그리스 대표) - 아버지는 그리스인이고 어머니는 미국인이다. 본인은 그리스와 미국의 이중국적이다. 그리스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대학-대학원 과정은 미국에서 유학했고 지금도 부모님은 그리스에 살고 계신다고 한다. 그리스에서는 '아메리까나끼'(미국인)라고 불렸으며, 미국에서는 '더 그릭가이'라고 불렸고, 한국에서도 자신은 외국인이기 때문에 평생 외국인으로 살아야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리스와 미국을 둘 다 우리나라라고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자신은 다른 그리스인들과는 좀 다르며 새로운 것을 미국 관점, 그리스 관점 두 가지로 말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스 문화를 더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안코드 (가수) - 영국에서 출생한 서양인이지만 아주 어릴 때 일본인 부모에게 입양되었다. 일본에서 3년, 이스라엘에서 6년 살았고, 12살에 한국으로 와서 청소년기를 보내고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세계 여행을 떠났고 이탈리아에서 2년 동안 살았다. 그 영향으로 일본어, 영어, 히브리어, 한국어, 이태리어 총 5개국어를 한다. 중학교는 한국 학교를 다녔는데 백인이라는 이유로 왕따를 많이 당했고 다들 자신을 멀리했기 때문에 진정한 친구를 사귈 수 없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세계 여행을 하면서 한국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바뀌었으며 한국에 애정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이십대 초반부터 호주·태국·포르투갈·프랑스를 돌면서 밤마다 거리로 나가 버스킹 공연했다. 어렸을 때의 경험과 많은 여행 경험 때문인지 노래에 그의 철학적인 성향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는 편이다. 해외여행을 상당히 많이 하는 편이지만 현재는 계속 한국에 거주하는 중인 익스팻(Expat)이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과학자) - 독일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에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는 바람[82]에 가족들이 이탈리아의 밀라노로 이민을 가자, 다니던 학교를 자퇴하고 가족들을 따라갔다.[83] 그 이후에 아버지가 또 파산하는 바람에 가족들이 이탈리아의 파비아로 이주하게 되자, 아인슈타인 본인은 대학 입시 문제로 스위스의 아르가우 주로 이민가서 현지에서 중등교육을 마쳤으며 나중에 스위스로 귀화하였다. 유대인으로서 나치 독일의 탄압을 피해 미국으로 망명하기도 하나, 이는 성인이 된 후의 일이었다. 이 때문에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독일인과 스위스인과 미국인이 서로 아인슈타인을 본인 나라의 위인이라고 주장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 알프레드 노벨 (과학자) - 노벨 본인도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태어난 스웨덴인이고, 부모 역시 혈통 상 스웨덴인이지만, 그가 4살이 되었을 때 가족 전체가 러시아로 이주해서 살았고, 18살에는 아버지의 권유로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기계공학과 화학을 공부했다. 비록 노벨 형제의 아버지는 러시아 제국이 크림 전쟁에서 패전하는 바람에 그의 회사가 부도가 나면서 스웨덴으로 되돌아갔지만[84], 형제들은 러시아에 그대로 남았고 그곳에서 그대로 활동했다. 비록 알프레드 노벨 본인은 프랑스를 거쳐 최종적으로는 이탈리아에 정착해서 여생을 보냈지만, 그건 그가 성인이 된 지 한참이 지난 40대 시절의 얘기다.
- 양준일 (가수) - 베트남 전쟁 당시에 종군기자 자격으로 사이공에 파견간 어머니가 베트남에서 미군을 상대로 하는 여행사에 근무하던 아버지를 만난것이 계기가 되어 양준일은 베트남 사이공에서 태어났다.[85][86] 이후 홍콩, 일본[87], 한국에서 살다가 9살 때부터 미국으로 이민가서 자랐다. 이후 USC 재학중에 작곡가 이범희에게 발탁되어 가수가 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서툰 한국말과 이국적인 행동, 과다한(?) 외국어 사용, 그 당시 기준으로 파격적인 가사와 안무로 한국 가요계에 잘 받아들여지지 못했으며, 출입국사무소 직원의 미움까지 받아 한국 가수 생활이 잘 풀리지 못했다고 한다. 이후 V2로 두번째 가수 도전을 했으나, 소속사 문제로 인해 중단하게 되면서 한국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게 된다.[88] 이후에는 미국으로 돌아가 레스토랑 카운터 직원, 물류 창고 정리, 한식당 서버 등을 하다가, 2018년 가을쯤에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기 시작, 이후 2019년 12월에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에 출연하면서 전성기를 맞았으며, 현재는 한국에 돌아와 신곡을 발표하는 등 다시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참고로 양준일의 아들도 한국 출생이지만, 양준일이 영어 강사 생활을 정리하면서 함께 미국으로 이사하여 거주하다가, 양준일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같이 왔기 때문에 같은 TCK에 속한다.
- 오드리 헵번 (배우) - 부모가 모두 영국인이지만, 어린 시절부터 영국을 떠나 벨기에에 정착하면서 살았기 때문에, 통상적인 영국인들과는 미묘하게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면서 살았다. 참고로 오드리 헵번에게 있어서 벨기에에서의 삶은 그다지 유쾌한 경험이 아니었다. 아버지가 나치의 열렬한 추종자여서 처자식을 내팽개치고 독일로 가버린 바람에, 오드리 헵번 본인은 벨기에를 점령한 나치의 폭정과 착취때문에도 있어서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화단에 난 튤립의 알뿌리까지 캐먹는 비참한 삶을 살았고[90], 전후에도 나치 전범의 딸이라는 점이 주홍글씨가 되어 손가락질을 받은 까닭에 끝내 모국인 영국으로 되돌아가는 신세가 되었다. 유년 시절의 이런 비극적인 삶은 그녀가 나이가 든 후에 열렬한 구호활동가로 활약하는 데에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 윤미래 (가수) - 아버지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어머니는 한국인이다. 국적은 아버지와 같은 미국으로 본명은 "Tasha Reid". 미국에서 태어난 이후 해외 파병 군인 아버지를 따라서 유년시절 한국, 미국, 독일 등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자랐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한국에서 쭉 살게 되었으나 한국에서도 외국인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대화할 때 영어를 자주 섞어 쓰는 편이다. 미국인, 한국인, 흑인 사이에서 정체성 혼란을 겪었지만 이제는 한국인의 정서를 잘 알고 있으며 한국인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윤미래-검은행복
- 율 브리너 (배우) - 율 브리너 집안의 가계를 보면, 친할아버지가 스위스인, 친할머니는 몽골인이고 모계로 집시 혈통이 흐르는 다문화가정 출신이며, 브리너의 고향도 한국 및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연해주의 블라디보스토크 출신이라서 어릴 적부터 소련, 한국[91], 중국 등을 전전하며 자라왔다. 13살부터는 프랑스의 파리에 정착해서 그곳에서 서커스단 곡예사나 러시아 민요를 부르는 가수 등으로 활동했으며, 뒷날 그가 큰 명성을 떨치게 된 곳인 미국은 20대에나 처음 가봤다. 율 브리너가 러시아계 서양인임에도 영화에서 동양인 역할을 자주 맡은 것은 이런 배경이 있다.
- 조슈아 캐럿 (유튜버) - 영국에서 출생하고 어린 시절 미국에서 잠깐 산 적이 있으며 만 12살에 중국으로 이주했다. 그리고 6년 동안 중국 청도의 국제학교를 다녔다. 그 당시 중국 청도 국제학교에서는 혼자만 영국인이었고 한국인 학생들이 매우 많았기 때문에 한국인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며 한국 문화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한마디로 본인은 영국인이지만 청소년 시절 6년 동안 중국에 거주하며 한국 문화에도 영향을 받으면서 자랐다고 한다. 아내 국가비와는 서로 문화적으로 정체성 혼란을 겪은 공통점 때문에 친해졌다고 한다. 영국남자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유투버이다.
- 카를 에두아르트 (역사 인물) - 할아버지가 독일 제국 산하의 공국인 작센코부르크고타 공국의 공작이었으므로, 일단 카를 에두아르트는 독일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아버지는 올버니 공작위를 보유한 영국의 왕자이고, 할머니가 바로 빅토리아 여왕이었으며, 카를 에두아르트 본인이 어린 시절을 보낸 곳도 영국 잉글랜드의 서리 주 일대였으므로 사실상 독일계 영국인이나 다를 바 없이 자라왔다.[99] 그러나 이후에 할아버지의 작위인 작센코부르크고타의 공작위를 계승하러 독일로 갔다가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영국과 독일 양국이 적대관계로 변하자,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올버니 공작 작위와 영국 왕실의 일원으로서의 모든 권리가 박탈당하고, 독일 제국이 패전한 뒤에는 바이마르 공화국이 들어서면서 독일 내에서의 귀족 작위마저 박탈되면서, 사실상 자신의 모국이나 다를 바 없던 영국으로 영원히 돌아가지 못하게 된 것때문에 사람이 흑화해버렸다. 때문에 말년에는 나치 독일의 열렬한 지지자가 되기도 했으나, 이 때문에 제2차 세계 대전의 패전으로 나치 독일이 패망하자 당시 그의 영지를 점령한 소련 측에 의해 모든 재산을 몰수당하기까지 할 정도로 비참하게 몰락하고 말았다. TCK의 숙명인 어느 쪽으로부터도 소속감을 받지 못하는 서러움을 여실히 보여준 인물이다.
- 카트리나 카이프 (영화배우) - 인도계 영국인 볼리우드 영화배우. 출생지는 홍콩. 아버지가 카슈미르 혈통의 영국 사업가이고 어머니는 영국인 변호사로 혼혈. 부모 이혼 후 어머니 손에 길러졌으며, 10대가 되기 전에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다. 14세에 하와이에서 미인대회에 우승한 후, 주로 영국에서 모델 활동을 하였고, 20대에 볼리우드 데뷔를 한다. 국적은 영국을 유지하고, 인도에서 거주하며 볼리우드 영화배우로 활동하는 중인데, 데뷔 초엔 힌디어가 어눌해서 더빙처리되었다고 하고, 영국인 어머니 손에 길러졌던 터라, 인도에서 희귀한 기독교인이다. 전형적인 TCK.
- 코이즈미 야쿠모 (작가) - 아일랜드계 그리스계 혼혈이며 태어난 곳도 그리스의 레프카다 섬이다.[100][101] 그리스인 어머니를 따라 동방정교회 성당에서 세례를 받고 정교회 신자로 자랐으나, 6살 때 부모가 이혼하면서 아일랜드인 아버지를 따라 아일랜드로 이주하였고 강제로 가톨릭으로 개종하게 되면서[102] 큰 혼란을 겪었다. 그러다가 19살 때는 미국 오하이오 주의 신시내티로 이주하면서, 그곳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참고로 그는 나중에 일본으로 귀화해서 이름도 일본식인 코이즈미 야쿠모로 바꾸지만, 이건 그가 이미 성인이 된 이후의 일이다.
- 티파니 영 (소녀시대) - 한국계 미국인 3세이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20대 후반까지 약 13년 동안 한국인 멤버들과 함께 숙소 생활을 하면서 대한민국에 거주하였다. 여전히 모든 생각은 영어로 한다고 하였고,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사는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문화적으로 오해받거나 길을 잃고 혼자라고 느낀 적이 여러 번 있었다고 말하였다. 현재는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인터뷰에서 미국에 귀국해있는 자신이 굉장히 자연스럽게 느껴지는데, 그 이유는 미국이 바로 자신의 모든 것이 만들어지고 시작된 곳이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하였다. 미국에서 신인 솔로 가수로 재데뷔하였는데 활동명을 티파니 영으로 지었고 자신의 한국 이름인 미영의 '영'에서 따왔다고 하였다. 그렇게 지은 이유는 아시아인으로서 영원하다는 뜻의 영(永)이기도 하며, 자신의 뿌리인 소녀시대와 케이팝을 표현함으로서 정체성을 찾고 싶었다고 말하였다.
- 펄 벅 (작가) - 미국인 선교사의 자녀로 미국에서 태어나고 생후 3개월 때 중국으로 건너가서 40년 동안 살았다. 어릴 때부터 중국의 고전문학을 원서로 읽으며 자랐으며 훗날 미국에서 이 소설들이 출판될 때 번역을 맡기도 했다. 오랜 중국 생활은 벅이 자신을 중국인으로 생각했었을 정도로 중국에 대한 애착을 갖게 하였다. 당시 중국에는 전쟁으로 외국인들에 대한 반감이 팽배해 있어서 물리적 테러도 빈번했는데, 펄 벅은 폭동이 일어나서 목숨을 위협받게 되어서야 비로소 자신이 중국인이 아닌 백인이라는 사실을 명백히 자각했다고 한다. 중국인 농부의 삶이 생생하게 그려진 소설 《대지》의 저자로 당시 서구 사회에 중국과 동아시아 문화를 알리고 인종 간의 편견에 경종을 울리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 히토토 요(가수, 배우) - 대만 태생의 중국계 일본인 가수, 배우. 혈통상으로는 쿼터이다.(아버지가 대만인, 어머니가 대만인과 일본인의 혼혈. 3/4이 중국계.) 유치원까지 대만에서 나왔고, 이후에는 일본에서 성장하기는 했으나, 부모가 중국계이기 때문에 가정문화가 성장문화와 배치된다. TCK답게 중국어와 일본어 모두 능숙하며, 영어까지 능숙하여 트라이링구얼이다. 가수로서 한국에 잘 알려진 유명한 곡은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수차례 사용된 生路(Seiro)가 있다. 특히 이 곡은 삼국지 관련 게임 시리즈의 OST답게 중국어로 부른 곡이다. 본인의 모어(母語) 실력을 잘 살린 셈. 또한 배우로서는 하나와 미소시루에 출연한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6.2. 가상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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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라클레스: 그의 친아버지는 신인 제우스고 어머니는 인간인 알크메네의 아들이다. 사실상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수많은 반인반신들과 마찬가지로 제우스의 사생아인 셈이지만,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의 단순한 바람기(...)때문에 태어난 다른 이복형제들과는[133] 달리 기가스들이 올림포스를 침공해서 일으키게 될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신의 피를 물려받은 인간 영웅이 나서야 한다는 예언이 있었기 때문에, 하는 수 없이 만든 자식이었다는 차이가 있다. 하지만, 덕분에 힘은 신들조차 두려워할 만큼 강력한 대신, 결코 신이 될 수는 없었고[134], 양아버지 암피트리온을 걱정하게 만들었을 만큼 온전한 인간으로 대우받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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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키 - 아버지는 늑대와 인간의 혼혈인 늑대인간이고 어머니는 인간이다. '늑대'의 특성과 '인간'의 특성을 둘 다 갖고 태어났다. 어렸을 때는 늑대로 변하는 것도 자주 하고 바깥에 나가는 걸 몹시 좋아했다. 먹을 것을 보면 미친듯이 퍼먹고, 집의 가구 같은 것도 마구 물어대고, 바깥에서도 수시로 늑대 귀를 내놓고 늑대로 변신하려 하는 말썽꾸러기. 나이가 자라자 늑대인간인 것을 비밀로 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하지만, 학교에서 만난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했을 때 동물의 뼈를 모으고 손목에 뱀을 감고 노는 자신의 모습과 평범한 인간 여자아이의 삶이 크게 차이가 있는 것을 알게 되고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다. 자신이 사람과 늑대의 경계에 걸쳐진 경계인이란 사실을 다른 친구들이 알게될까봐 두려워한다. 그 후 친구 소헤이를 알게 되고 단 둘이 남은 학교 교실에서 자신이 늑대인간이라는 사실을 깨끗이 털어놓고 자신의 모습 그대로 인정받음으로써 갈등을 해소한다. 늑대아이 중 '아이'의 포지션으로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을 선택한다.
- 아메 - 아버지는 늑대와 인간의 혼혈인 늑대인간이고 어머니는 인간이다. '늑대'의 특성과 '인간'의 특성을 둘 다 갖고 태어났다. 어렸을 때는 누나인 유키와는 달리 얌전하며 소심한 내성적인 아이였다. 처음에는 자신이 늑대라는 사실을 싫어했지만, 어머니를 따라 시골로 이사가 자연 환경에 푹 빠지면서 자연에서 지내는 것을 더 좋아하게 된다. 활기찬 성격으로 학교 생활에도 잘 적응하던 누나 유키와는 달리 워낙 내성적인 성격이라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했다. 학교를 그만두고 올라간 산에서 여우 선생님을 만나서 야생 늑대로서의 삶을 배우고 늑대의 정체성을 키워가게 된다. 늑대아이 중 '늑대'의 포지션으로 늑대로서 살아가는 것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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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초이 - 노비의 아들로 태어나서 억울하게 주인에게 맞아죽는 부모를 보고 조선 사회에 환멸을 느낀 나머지, 어린 나이에 신미양요가 발발한 틈을 타서 무작정 미 해군 군함에 밀항해서 미국으로 갔다. 그곳에서 미국으로 귀화하고 아시아계 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미 해병대의 장교까지 되었다. 하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간 탓에 조선의 신분제에 대해서 대충은 알고, 한국어와 영어가 모두 능숙하긴 하나, 조선 특유의 신분제와 상명하복에 대해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고, 때문에 고종을 알현하는 자리에서 '성은이 망극하옵니다'라는 간단한 인사를 올리는데도 버벅대는 것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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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편 메모리즈 오프(1st)의 히로인 후타미 시온 - 페루에서 오래 살다가 온 귀국자녀이고, 혈통상으로는 쿼터.(3/4이 일본인 핏줄.)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열지 않을 정도로 어려움을 겪었으며, 주인공이 말해주기 전까지는 현대 일본에도 사무라이가 사는 줄 알고 있었을 정도였다.
- 8편 메모리즈 오프 -Innocent Fille-의 히로인 카가미가와 노엘 - 8편의 타이틀 히로인이며 다른 히로인의 스토리에서도 중요한 인물로 등장하므로 진히로인 격이다. 6편의 히로인인 카가미가와 클로에의 동생[136]으로 일본인 아버지에 프랑스인 어머니의 혼혈이라는 설정이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출신에 프랑스에서 성장했으나 일본의 고등학교를 다닌다. 6편의 시점에서는 프랑스에서 성장하고 있었던터라, TCK가 아니기 때문에, 밝은 성격으로 나오는데, 8편의 시점에서는 문화차이로 인해, 학우들에게 이지메를 당하며 마음을 잘 터놓지 않는 성격으로 나온다. 진심을 드러낼 땐, 모어인 불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메모리즈 오프가 8편까지 나왔다고 해도 이 시리즈의 세계관은 통합되어있는 평행세계이기 때문에 상술한 1편의 히로인인 후타미 시온(물론 고교생인 1편과 달리 성인이 된 상태.)과 TCK가 가지는 정체성 혼란에 대한 고민 상담을 하며 친해지기까지 한다.
- 미야우치 레미(ToHeart) -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고 미국에서 성장한 혼혈아. 태생적으로 금발벽안이다. 일본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며, 주인공인 후지타 히로유키와 친하게 지낸다. 미국에 오래 있다가 왔기 때문에 영어가 뒤섞인 이상한 일본어를 한다. 가끔 속담이나 명언 같은 것을 말하며 인용을 하는데, 문제는 인용할 때마다 한 부분씩 틀린다. 사실은 어렸을 때에 일본에서도 살았었는데, 이지메를 피하고자 흑발로 염색하고 다녔다고 했고, 이때에도 주인공 히로유키와도 친하게 지냈었다고 한다. 다만 레미가 어릴때와 다르게 금발로 돌아왔고, 고등학생 때 다시 만나서 서로 기억하지 못했을 뿐.
- 빌리(페어웰) - 영화 페어웰의 주인공. 뉴욕 거주 중인 미국 국적의 중국계. 중국에서 태어나서 성장하다가 어린 나이에 부모와 미국으로 건너간다. 할머니가 사는 장춘으로 오는데 가족 모두가 할머니의 암을 숨기는 중국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여, 미국에선 범죄에 해당한다고까지 할 정도. 동양 문화보단 서양 문화에 익숙하기 때문에 직설적이며, 속내를 숨기기 어려워하는 편. 아버지에게 직설적으로 담배를 피지 말라고 하다가, 일본에 거주중인 큰아버지가 못마땅해하기도 하고, 큰아버지로부터 동양에서의 개인의 의미에 대한 일장 설교를 듣게 될 정도. 그러면서도 중국 문화 베이스에서 미국 문화권에서의 TCK로서의 성장과정이 순탄치 않았음을 고백하며, 친척까지 다 만난 사촌동생의 결혼식에서 가족적인 동양의 문화의 좋은 점을 말하고, 결국 할머니의 병을 진단서 위조까지 해가며 숨기는데 일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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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 - 전라도 여수 출신의 화교. 한국사회에서 마이너의 상징인 호남에 더한 마이너인 한국 화교라는 설정까지 겹친 인물이다. 하지만 그것을 절대 숨기지 않고, 자신의 약점도 모두 극복해 낼 수 있을 정도로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서 감독이 잡은 설정이라고 한다. 작중에서 한국사회에서 그리 환영받지 못하는 호남사투리를 사용하며 중국어하는 모습을 당당하게 내세운다. 부하들도 모두 화교 출신으로 구성하고, 역시 중국어만 가능한 변호사를 부하로 삼아, 중국도 부지런히 드나들며 삼합회와의 비즈니스도 열심히 진행하고, 한국 경찰에게 선물을 줄 때도[140] 굳이 중국과자인 전병을 선물하며 자신이 중국계임을 다시 밝히는 등 당당한모습을 보인다.
- 카네키 켄 (도쿄 구울) - 원래는 인간이었지만 응급실에 실려갔다가 의사가 혼수 상태가 된 구울의 장기를 이식하는 바람에 반 구울이 되었다. 이후 인육, 구울, 커피 외에는 영양섭취가 불가능하고 인간의 음식은 맛이 없는 수준을 넘어서 먹으면 탈이 난다. 또한 구울의 상징인 카구네, 카쿠자까지 사용 가능하다. 심지어는 구울처럼 인육에 대한 본능적인 갈망도 존재한다. 본인도 인간의 정체성에 구울의 신체를 가졌다고 생각하고 있다. 성격은 지극히 인간적이라서 직접 인간을 죽인 적이 없는 건 물론 인간의 고기를 먹는 것도 괴로워한다. 그러나 똑같이 인간의 모습을 한 구울을 먹는 것에는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카네키 켄의 성격은 모순적이다. 이 때문에 평범한 구울에게도, 인간에게도 경원시 당하면서도 특별한 존재로 취급당하고 있다.
- 햐쿠야 미카엘라 (종말의 세라프) - 본래는 흡혈귀의 도시에 감금되어 있던 인간 아이였다. 흡혈귀의 도시에서 도망치려다가 치명상을 입고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귀족 뱀파이어 때문에 뱀파이어로 강제 소생하게 된다. 이후 육체적으로는 뱀파이어가 되었음에도 인간 시절의 기억과 정서 때문에 뱀파이어 무리에 완전하게 속하지 못하며 진심으로 충성하지도 않는다. 아무리 본능적인 갈증이 일어나도 인간의 피를 절대로 마시지 않고 오직 뱀파이어 한명이 내주는 혈액만을 마시며 목숨을 연명한다. 다른 뱀파이어들 역시 그를 인간 출신이라면서 수군댄다. 그리고 인간들이 가족을 대상으로 생체실험한 것을 알게 된 이후로 흡혈귀 뿐만 아니라 인간 역시 신뢰하지 않고 거부하게 되었다. 흡혈귀는 흡혈귀라서 싫어하고 인간에게는 악감정이 없다고는 해도 이제 더이상 자신의 동족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 해리 포터 시리즈의 등장인물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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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관련 문서
[1] 한국에서 태어났으나 만 18세 이전의 성장기에, 대체로 이민 1세대인 부모와 함께 이민한 세대.[2] 외국에서 현지인으로 산다는 것_A third culture kid?
미국인스러운 한국인? 유학생의 정체성[3] 특히 어릴 적부터 아주 뛰어난 재능으로 인해 천재성을 보인 경우 영재교육을 위해서 조기유학을 하거나 다른 나라의 국적으로 귀화하는 경우에도 포함된다. 장한나처럼 아예 부모가 자녀의 재능을 살리기 위해 해외 이민을 가는 경우도 있다.[4] 비즈니스 키드, 해외근무 간 부모님과 함께 떠난 아이[5] MK 혹은 선교 자녀, 부모와 함께 선교지로 나선 아이들
4대 125년 서울 살다… H·언더우드 선교사 증손자 피터 언더우드[6] 제 3문화 아이, 그리고 숨겨진 이민자[7] '제 3문화 아이들'로 풀어본 재일교포들의 뿌리의식
추성훈 "난 한국과 일본의 한가운데 서 있다"에 달린 악플들, [너]와 [나]의 경계[8] 일본인과 프랑스인 혼혈에 대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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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인으로 산다는 것[9] 에세이-한국인과 미국인, 두 정체성의 경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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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My Life - a short TCK documentary[10] 미국인들에게 조선족이란? What does Korean-Chinese mean?
조선족의 미국 이민 생활 My struggles as a Korean-Chinese living in the U.S.
중국팀과 한국팀이 축구경기를 하면 조선족은 누구를 응원할까요?/중국연변조선족[11] 만주족의 경우 대부분이 한족의 문화에 동화된 탓에 TCK로 분류하기가 애매하다. 그래도 만주족 자치현 같이 만주족 문화가 나름대로 남아있는 곳에 거주하는 만주족이라면 부분적으로나마 TCK에 해당할 수도 있다.[12] 이들 중 터키의 그리스인과 아르메니아인은 이슬람교로 개종하지 않고 각각 정교회 신앙과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 신앙을 계속 지켜온 경우에 더더욱 TCK에 해당된다.[13] 폴란드의 정교회 신자들 대다수는 동슬라브계(러시아인, 우크라이나인, 벨라루스인) 혈통이다. 다만 소수의 토착 폴란드인 정교회 신자들은 그저 종교만 가톨릭이 아닐 뿐인 완벽한 폴란드인이므로 TCK에 해당하지 않는다. 물론 정교회를 믿으면서 토착 폴란드인에 가까운 정체성을 가진 경우라도 조상 대대로 동슬라브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아왔다면 어느 정도는 TCK에 해당할 수도 있다. 실제로 폴란드는 서슬라브 3국(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중에서 동슬라브족(러시아인, 우크라이나인, 벨라루스인)과의 접촉이 가장 잦았던 나라이기도 하다.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시절에는 지금의 우크라이나 서부와 벨라루스 땅을 지배했고,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이 멸망한 후에는 러시아 제국의 지배를 받았다.[14] 기사1 기사2 기사3[15] 화교가 만들어낸 한국만의 짜장면 소울푸드[16] 예를 들면 논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재한 화교들에게는 한국과 중국과 대만이 함께 뒤섞인 한국 화교만의 혼합언어와 문화 및 독특한 정서가 존재한다. 특히 가족과 친척들이 전부 화교이고 화교학교만 다니는 화교 학생의 경우에는 성장과정에서 토종 한국인과 대인관계를 깊게 맺을 기회가 적기 때문에, 의외로 토종 한국인들과도 약간 다르고 중국인이나 대만인과도 다른 한국 화교만의 독특한 정서가 형성된다고 한다. 다만 후세대로 가면 갈수록 이 부분이 사라진다고 한다.[17] TCK에게 고향의 의미
TCK여서 피할 수 없는 22가지 결말들
(한글번역)제 3문화 아이들이라고 느껴지는 것
Who I AM 이제 인정해주려 합니다, 나를.[18] 한국 내 외국인학교에 재학하는 외국인 아이들
등교가 입국인 아이들, '자국'에서 다문화 경험! 국제-외국인 학교 아이들
등교가 입국인 아이들, '자국'에서 다문화 경험! 국제-외국인 학교 아이들 2[19] 이는 영미권 교육체계를 따르는 국제학교 뿐만 아니라 다른 외국인학교들 즉, 한국 내부에 있는 화교학교, 서울프랑스학교, 서울독일학교, 서울일본인학교, 재한몽골학교 등 그리고 일본에 있는 조선학교, 동경한국학교 또는 주로 아시아에 많이 설립돠어 있는 해외 한국인 학교 등도 모두 동일하다.[20] 한국 사회에서 길을 잃은 제3문화 아이들(TCK)에게
한국 부모와 교포딸 사이에 흔히 생기는 오해들 ll 미국으로 이민가시는 부모님들 꼭 보세요![21] 예를 들면 꾸중을 들을 때 어른의 눈을 마주 보아야 하고 눈을 마주치지 않으면 예의 없다고 혼나는 문화가 있으며, 꾸중 들을 때 어른의 눈을 마주보면 무례하다고 여기며 어른의 눈을 마주보지 않아야 겸손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갖춘 것이라고 여기는 문화가 있다. 또는 동거와 혼전성관계는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여기는 문화가 있으며, 동거와 혼전성관계는 부끄럽고 숨겨야한다고 여기는 문화가 있다. 또는 부모가 자녀를 야단칠 때 매를 드는 것을 자연스럽게 여기는 문화가 있으며, 부모가 자녀를 때리면 아동학대라고 생각해서 신고해버리는 문화가 있다. 또는 학생은 교사의 지시를 따라야하며 주입식 교육을 강조하는 수업 문화가 있고, 교사와 학생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학생들 간의 토론을 강조하는 수업 문화 등등이 있다. 셀 수 없이 많은 가치관과 미세하고 많은 문화 차이가 존재한다.[22] 그러니까 추성훈이 그 자신의 아버지가 재일 한국인이었던 경우와 같은 사례를 말한다.[23] 부모가 청각장애인인 비장애인 자녀[24] 그러니까 추성훈이 그 자신의 아버지가 재일 한국인이었던 경우와 같은 사례를 말한다.[25] 부모가 청각장애인인 비장애인 자녀[26] 재일 한국인 출신은 아니고, 원래부터 한국에서 태어나 살다가 일본인과 결혼하면서 일본으로 이주한 것이다. 당연히 강남의 이모들은 전부 한국에 계신다.[27] 러시아식 작명법에 의하면, '김일성(=이르센 킴)의 아들 유리'라는 뜻이다.[28] 북한에서도 재일 한국인은 '째뽀'라는 멸칭으로 불리면서 차별받는 일이 잦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얘기하길 일본에서는 재일교포라는 이유로 주먹만한 돌을 맞았다면 북한에서는 재일교포라는 이유로 바위만한 돌을 맞았다고 비유하였다.[29] 일본에서 살 때는 비록 재일 한국인으로서 차별은 당했을 지언정, 적어도 방과 후에 맥도날드 지점에서 햄버거 사먹을 정도의 여유는 있었는데, 북한은 간단한 매점 하나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여서 크게 당황했다고 한다.[30] 영국의 내로라하는 영재들과 최상류층의 자제들이 입학하는 학교맞다. 김지운이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이튼 스쿨에 입학했다고 한다.[31] 쌍용건설 및 쌍용그룹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 사람은 쌍용그룹의 일가이긴 하나, 어디까지나 쌍용건설 회장직을 전문경영인 자격으로서 얻은 것이므로, 김지운 본인이나 그의 형이 회사를 물려받을 가능성은 없다. 하지만, 그래도 재벌 집안의 아들이긴 하므로, 어릴 적부터 상류층들과 많이 교류하고 지냈는데, 이튼 칼리지 시절에는 같은 동문인 것도 있어서 무려 윌리엄 왕자와 친하게 지내기도 했다.[32] 통칭 '시앙스포(Science-Po)'라고 불리며, 프랑스 내에서는 사회과학 분야의 최고 명문대로 꼽히는 문과 계열 그랑제콜이다.[33] 캐나다 바로 옆에 있다.[34] 미국 대통령인 우드로 윌슨 맞다.[35] 다만, 우드로 윌슨이 행정학과 정치학은 별개로 생각해야 한다고 본데 반해, 루터 귤릭은 두 학문이 상부상조의 관계를 이루는 순치의 관계라고 봤다는 차이가 있다.[36] 그의 아버지는 뉴욕 주의 상원의원까지 지냈으므로, 영어를 모르는 건 아니었다. 하지만, 어쨌거나 원어민에 비하면 어딘가 어눌한 말투를 썼다고 한다.[37] 오바마의 이부 여동생은 백인계와 인도네시아계 혼혈이며, 뒷날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에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오빠를 위해 지지 연설을 했다.[38] 빅터의 한국인 어머니는 반대로 5살 때부터 브라질로 이민가서 자란 분이셔서 포르투갈어를 정말 잘하고 문화적으로는 거의 브라질 사람이나 다름없다고 한다.[39] 일본식 이름은 본명을 일본어로 읽은 '빅토르 스타루힌' 또는 1940년에 개명한 이름인 '스다 히로시'이며, 일본 프로 야구의 기록에는 전자의 이름이 등재되어 있다.[40] 그냥 점령당한 정도가 아니라, 사담 후세인이 쿠웨이트를 강제로 이라크에 합병했다. 물론 걸프 전쟁에서 대차게 개발살이 난 후에 도로 토해냈지만 말이다.[41] 아인슈타인의 아버지의 사업이 망한 이유가 바로 경쟁 회사의 사장의 형이 독일군의 고위 장교여서 형 빽으로 아인슈타인 아버지네 회사의 거래처들을 구워삶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독일 내에서는 사업을 지속하기가 어려워서 이탈리아 이민을 한 것이다. 더 안습인 것은 그의 아버지가 이런 연유로 이탈리아에서 새로 사업을 시작했는데도 또다시 파산했다는거다(...). 빽 타령하기 이전에 그냥 사업 수완이 폐급이었던 듯. 하지만 사업 실력과는 별개로 아들에게는 늘 화를 내는 일이 없는 자상하고 관대한 아버지였으며, 본인부터가 유능한 전기공학자였던 관계로 수학과 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뒷날 아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현대 물리학의 첫 시작을 알린 대과학자로 성장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42] 당시의 독일 학교들의 주입식 교육 체제와 군대스러운 문화를 견딜 수 없어서 그의 뛰어난 수학 및 물리 점수에 감탄하던 선생들의 반대를 씹고 학교를 뛰쳐나갔다. 이때 아인슈타인은 이 일로 인해 부모에게 야단맞을 걸 예상했으나, 유순한 성격인데다 엄청난 아들바보이기까지했던 그의 아버지는 아들의 결정에 대해 "나름의 속사정이 있을 테니 그럴 수 있지."하고는 현지의 학교에 들어가도록 배려해주었다.[43] 알프레드 노벨의 아버지는 러시아군에 무기를 납품하는 군수업자였다.[44] 양준일의 어머니는 양준일을 임신한 사실을 한국에 돌아가서 알았지만, 당시 보수적인 한국사회의 분위기상 아버지 없이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이상하게 여길거라 판단해 다시 베트남으로 돌아가 양준일을 낳았던 것이다. 이후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출생신고를 했다고 한다.[45] 훗날 양준일의 어머니에 따르면, 양준일은 자신이 베트남에서 태어났다는 사실때문인지, 베트남에서 온 친구들에게 자신도 베트남 사람이라고 소개했고, 심지어 커서도 종종 자신을 베트남 사람으로 여긴다고 한다.[46] 이 부분에 대해서는 루머라는 말이 있지만 확실하지 않다.[47] 하지만 영어강사 생활도 쉽지가 않았는데, 양준일의 교육법은 입시 위주의 한국 교육법과 맞지 않았고,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이 아들이 태어나자, 학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는 곳에 내 아이를 맡길 수 없다며 하나둘씩 떠나가, 영어 강사 생활 막바지에는 학생수가 3명까지 줄었다고 한다.[48] 에이드리언 홍 창의 부모가 선교 활동 차 멕시코에 입국해있던 중에 그를 낳았다.[49] 참고로 오드리 헵번의 아버지가 이후에 어찌되었냐면, 전후에 나치 전범이라는 사실이 탄로나서 징역살이를 했으며, 이로 인해 이미 영국으로 귀국한 처자식으로부터 버림받아서, 석방된 후에도 가족들을 전혀 만나지 못한 채로 아일랜드로 가서 그곳의 요양원에서 비참하게 생을 마감했다. 가족들의 삶을 불우하게 만들고, 악당들에게 빌붙어서 각종 간악한 짓을 저지른 대가를 톡톡히 치른 것이다.[50] 당시 한국은 일제강점기를 겪는 중이었다.[51] 부모님은 아직 캐나다에 거주 중이며, 영주권자인 것으로 보인다.[52] 학창 시절의 웬디는 우등생이었다고 전해진다. 사주풀이[53] 장 르노의 본명이 후안 모레노 이 에레라히메네스(Juan Moreno y Herrera-Jiménez)다.[54] 해당 타이틀은 하와이 출신인 버락 오바마가 차지했다.[55] 현 중화인민공화국 산둥성[56] 표준중국어의 대만 버전으로 한국 내 화교학교는 대부분 대만계인지라 냉전 시기에는 중국어도 대만식으로 가르쳤었다.[57] 사족으로, 이 사람은 드레퓌스 사건의 피해자로 유명한 알프레드 드레퓌스의 방계 후손이다. 정확하게는 드레퓌스의 남동생의 후손이다.[58] 출생 당시 그의 이름은 영국식인 레오폴드 찰스 에드워드 조지 앨버트 색스코버그고타였다. 통상적으로도 그는 찰스 에드워드라고 많이 불렸고,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한 만큼, 혈통만 독일계고 그냥 영국인이라고 봐도 무방한 정도였다. 하지만, 그는 영국과 독일 양국 간에 대립이 격화되자 스스로의 정체성을 크게 고민하게 되었고, 이때 그는 집안의 작위를 계승하고자 정체성을 독일인으로 확정지었는데, 이는 결국 그의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최악의 결정이 되었다.[59] 그의 원래 이름이 래프카디오 헌(Lafcadio Hearn)인데, 출생지의 지명에서 딴 이름이다.[60] 당시 레프카다 섬은 오늘날의 그리스의 이오니아 제도에 세워진 영국의 자치령인 이오니아 제도 연합주의 일부였고, 1862년에 요르요스 1세가 그리스의 왕으로 즉위하자, 이를 축하는 의미에서 영국이 이오니아 제도 연합주 전체를 그리스에 할양하면서 그리스령이 되었다.[61] 알다시피 아일랜드는 골수 가톨릭 국가다.[62] 프레디 머큐리가 태어날 당시에는 영국령이었다.[63] 정확하게는 파르시족이라고 하는 민족 출신으로, 8세기에 인도의 구자라트 지방에 정착한 페르시아계 조로아스터교 신자들의 후손들이다.[64] 정확히는 헨리의 아버지는 홍콩 태생이고, 어머니는 중국 본토인이다.[65] WOODZ은 1996년생으로, 2014년 기준으로 만 17~18세였다.[66] 그가 태어날 당시에는 소련이었다.[67] 재일 한국인 출신은 아니고, 원래부터 한국에서 태어나 살다가 일본인과 결혼하면서 일본으로 이주한 것이다. 당연히 강남의 이모들은 전부 한국에 계신다.[68] 러시아식 작명법에 의하면, '김일성(=이르센 킴)의 아들 유리'라는 뜻이다.[69] 북한에서도 재일 한국인은 '째뽀'라는 멸칭으로 불리면서 차별받는 일이 잦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얘기하길 일본에서는 재일교포라는 이유로 주먹만한 돌을 맞았다면 북한에서는 재일교포라는 이유로 바위만한 돌을 맞았다고 비유하였다.[70] 일본에서 살 때는 비록 재일 한국인으로서 차별은 당했을 지언정, 적어도 방과 후에 맥도날드 지점에서 햄버거 사먹을 정도의 여유는 있었는데, 북한은 간단한 매점 하나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여서 크게 당황했다고 한다.[71] 영국의 내로라하는 영재들과 최상류층의 자제들이 입학하는 학교맞다. 김지운이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이튼 스쿨에 입학했다고 한다.[72] 쌍용건설 및 쌍용그룹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 사람은 쌍용그룹의 일가이긴 하나, 어디까지나 쌍용건설 회장직을 전문경영인 자격으로서 얻은 것이므로, 김지운 본인이나 그의 형이 회사를 물려받을 가능성은 없다. 하지만, 그래도 재벌 집안의 아들이긴 하므로, 어릴 적부터 상류층들과 많이 교류하고 지냈는데, 이튼 칼리지 시절에는 같은 동문인 것도 있어서 무려 윌리엄 왕자와 친하게 지내기도 했다.[73] 통칭 '시앙스포(Science-Po)'라고 불리며, 프랑스 내에서는 사회과학 분야의 최고 명문대로 꼽히는 문과 계열 그랑제콜이다.[74] 캐나다 바로 옆에 있다.[75] 미국 대통령인 우드로 윌슨 맞다.[76] 다만, 우드로 윌슨이 행정학과 정치학은 별개로 생각해야 한다고 본데 반해, 루터 귤릭은 두 학문이 상부상조의 관계를 이루는 순치의 관계라고 봤다는 차이가 있다.[77] 그의 아버지는 뉴욕 주의 상원의원까지 지냈으므로, 영어를 모르는 건 아니었다. 하지만, 어쨌거나 원어민에 비하면 어딘가 어눌한 말투를 썼다고 한다.[78] 오바마의 이부 여동생은 백인계와 인도네시아계 혼혈이며, 뒷날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에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오빠를 위해 지지 연설을 했다.[79] 빅터의 한국인 어머니는 반대로 5살 때부터 브라질로 이민가서 자란 분이셔서 포르투갈어를 정말 잘하고 문화적으로는 거의 브라질 사람이나 다름없다고 한다.[80] 일본식 이름은 본명을 일본어로 읽은 '빅토르 스타루힌' 또는 1940년에 개명한 이름인 '스다 히로시'이며, 일본 프로 야구의 기록에는 전자의 이름이 등재되어 있다.[81] 그냥 점령당한 정도가 아니라, 사담 후세인이 쿠웨이트를 강제로 이라크에 합병했다. 물론 걸프 전쟁에서 대차게 개발살이 난 후에 도로 토해냈지만 말이다.[82] 아인슈타인의 아버지의 사업이 망한 이유가 바로 경쟁 회사의 사장의 형이 독일군의 고위 장교여서 형 빽으로 아인슈타인 아버지네 회사의 거래처들을 구워삶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독일 내에서는 사업을 지속하기가 어려워서 이탈리아 이민을 한 것이다. 더 안습인 것은 그의 아버지가 이런 연유로 이탈리아에서 새로 사업을 시작했는데도 또다시 파산했다는거다(...). 빽 타령하기 이전에 그냥 사업 수완이 폐급이었던 듯. 하지만 사업 실력과는 별개로 아들에게는 늘 화를 내는 일이 없는 자상하고 관대한 아버지였으며, 본인부터가 유능한 전기공학자였던 관계로 수학과 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뒷날 아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현대 물리학의 첫 시작을 알린 대과학자로 성장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83] 당시의 독일 학교들의 주입식 교육 체제와 군대스러운 문화를 견딜 수 없어서 그의 뛰어난 수학 및 물리 점수에 감탄하던 선생들의 반대를 씹고 학교를 뛰쳐나갔다. 이때 아인슈타인은 이 일로 인해 부모에게 야단맞을 걸 예상했으나, 유순한 성격인데다 엄청난 아들바보이기까지했던 그의 아버지는 아들의 결정에 대해 "나름의 속사정이 있을 테니 그럴 수 있지."하고는 현지의 학교에 들어가도록 배려해주었다.[84] 알프레드 노벨의 아버지는 러시아군에 무기를 납품하는 군수업자였다.[85] 양준일의 어머니는 양준일을 임신한 사실을 한국에 돌아가서 알았지만, 당시 보수적인 한국사회의 분위기상 아버지 없이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이상하게 여길거라 판단해 다시 베트남으로 돌아가 양준일을 낳았던 것이다. 이후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출생신고를 했다고 한다.[86] 훗날 양준일의 어머니에 따르면, 양준일은 자신이 베트남에서 태어났다는 사실때문인지, 베트남에서 온 친구들에게 자신도 베트남 사람이라고 소개했고, 심지어 커서도 종종 자신을 베트남 사람으로 여긴다고 한다.[87] 이 부분에 대해서는 루머라는 말이 있지만 확실하지 않다.[88] 하지만 영어강사 생활도 쉽지가 않았는데, 양준일의 교육법은 입시 위주의 한국 교육법과 맞지 않았고,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이 아들이 태어나자, 학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는 곳에 내 아이를 맡길 수 없다며 하나둘씩 떠나가, 영어 강사 생활 막바지에는 학생수가 3명까지 줄었다고 한다.[89] 에이드리언 홍 창의 부모가 선교 활동 차 멕시코에 입국해있던 중에 그를 낳았다.[90] 참고로 오드리 헵번의 아버지가 이후에 어찌되었냐면, 전후에 나치 전범이라는 사실이 탄로나서 징역살이를 했으며, 이로 인해 이미 영국으로 귀국한 처자식으로부터 버림받아서, 석방된 후에도 가족들을 전혀 만나지 못한 채로 아일랜드로 가서 그곳의 요양원에서 비참하게 생을 마감했다. 가족들의 삶을 불우하게 만들고, 악당들에게 빌붙어서 각종 간악한 짓을 저지른 대가를 톡톡히 치른 것이다.[91] 당시 한국은 일제강점기를 겪는 중이었다.[92] 부모님은 아직 캐나다에 거주 중이며, 영주권자인 것으로 보인다.[93] 학창 시절의 웬디는 우등생이었다고 전해진다. 사주풀이[94] 장 르노의 본명이 후안 모레노 이 에레라히메네스(Juan Moreno y Herrera-Jiménez)다.[95] 해당 타이틀은 하와이 출신인 버락 오바마가 차지했다.[96] 현 중화인민공화국 산둥성[97] 표준중국어의 대만 버전으로 한국 내 화교학교는 대부분 대만계인지라 냉전 시기에는 중국어도 대만식으로 가르쳤었다.[98] 사족으로, 이 사람은 드레퓌스 사건의 피해자로 유명한 알프레드 드레퓌스의 방계 후손이다. 정확하게는 드레퓌스의 남동생의 후손이다.[99] 출생 당시 그의 이름은 영국식인 레오폴드 찰스 에드워드 조지 앨버트 색스코버그고타였다. 통상적으로도 그는 찰스 에드워드라고 많이 불렸고,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한 만큼, 혈통만 독일계고 그냥 영국인이라고 봐도 무방한 정도였다. 하지만, 그는 영국과 독일 양국 간에 대립이 격화되자 스스로의 정체성을 크게 고민하게 되었고, 이때 그는 집안의 작위를 계승하고자 정체성을 독일인으로 확정지었는데, 이는 결국 그의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최악의 결정이 되었다.[100] 그의 원래 이름이 래프카디오 헌(Lafcadio Hearn)인데, 출생지의 지명에서 딴 이름이다.[101] 당시 레프카다 섬은 오늘날의 그리스의 이오니아 제도에 세워진 영국의 자치령인 이오니아 제도 연합주의 일부였고, 1862년에 요르요스 1세가 그리스의 왕으로 즉위하자, 이를 축하는 의미에서 영국이 이오니아 제도 연합주 전체를 그리스에 할양하면서 그리스령이 되었다.[102] 알다시피 아일랜드는 골수 가톨릭 국가다.[103] 프레디 머큐리가 태어날 당시에는 영국령이었다.[104] 정확하게는 파르시족이라고 하는 민족 출신으로, 8세기에 인도의 구자라트 지방에 정착한 페르시아계 조로아스터교 신자들의 후손들이다.[105] 정확히는 헨리의 아버지는 홍콩 태생이고, 어머니는 중국 본토인이다.[106] WOODZ은 1996년생으로, 2014년 기준으로 만 17~18세였다.[107] 그가 태어날 당시에는 소련이었다.[108] 실존 인물로 간주하려해도 우리나라의 단군 수준의 전설적인 존재라서, 실존성을 확신하기 어렵다.[109] 다만 펠롭스는 신들에 의해 도로 부활했다.[110] 헤라클레스는 올림포스에 기가스가 침공할 것이고, 여기서 승리하려면 신의 혈통을 가진 인간 영웅이 필요하다는 예언때문에 제우스가 어쩔 수 없이 인간 여성인 알크메네와 동침하여 얻은 자식이다. 그런데도, 다른 사생아들처럼 헤라의 미움을 사서 온갖 고난을 겪어야했다.[111] 이 형제들도 기가스의 침략을 대비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시각도 존재하긴 한다. 즉 헤라클레스 한 명을 위해 계속 자식 가챠를 돌린 셈.그렇다고 제우스가 바람둥이 아니라기엔 인간만 건드리지 않았다[112] 다만 이후에 헤라의 딸 헤베와 혼인하면서 정식으로 신이 되긴 했다.[113] 이때문에 8편에서 첫 출연을 한것은 아니고, 6편에서도 주인공의 여동생 꼬마로 출연했었다.[114] 실제로는 뇌물로 안에 달러를 넣어두었다[115] 한국 경찰은 한국국적을 가져야만 가능하다[116] 영화 내에서 조폭으로서 싸우러 가면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 있는데 이는 설정상 '대한민국 경찰'로서 의미있는 전략을 행하고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고 밝힌다.[117] 어머니가 일본인이고 아버지가 미국 화교 출신의 주일미군 군인이다.[118] 이때 목이 달아난(...) 두목 역할의 배우가 위키러들에게 영화 곡성으로 익숙한 쿠니무라 준이다.[119] 소피 파탈 역할을 맡은 배우가 위에서 언급되는 줄리 드레퓌스다.[120] 할리우드 영화에서는 특정 국가를 비하한다는 비판을 피하기 위해 중국계 배우가 한국인이나 일본인 역할을 맡거나, 한국계나 일본계 배우가 중국인 역할을 맡는 경우는 드물지 않다. 대표적인 경우가 같은 영화에 등장한 조니 모다. 조니 모 배역은 홍콩의 유명 배우인 유가휘가 맡았다.[스포일러] 121.1 121.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욘두가 퀼을 납치한게 아니라, 구해준 것에 더 가깝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피터 퀼의 친아버지 에고가 스스로를 위해서 자기 아들도 잡아먹으려한 상막장이라서, 욘두가 그에게 퀼을 데려다주는 걸 포기하고 자기 아들로 삼은 것이다.[122] 일례로 지구인들에게 MP3라는게 있었다는 걸 전혀 몰랐을 정도로 지구와는 연을 끊고 산 사람이 메리 포핀스는 잘도 알고 있어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에서는 욘두 우돈타가 본인 트레이드 마크인 화살을 쥐고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자, 메리 포핀스 같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물론 메리 포핀스가 누군지도 몰랐던 욘두는 "그거 개쩌는 남자냐?"("Is he cool?")고 묻는 개그신을 선보였지만(...). 욘두 우돈타: 난 메리 포핀스다, 이것들아!(I'm Mary Poppins, y'all!)[123] 그러나 마법사 세계에서 태어나고 자란 해그리드는 자신도 이종족과의 혼혈이지만 집요정은 천성적으로 남들에게 봉사하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는 종족이므로 강제로 해방 시킨다는 것은 이들에게서 강제로 기쁨을 빼앗는 것과 같다고 발언하였다. 또한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가장 관대하고 편견이 없는 인물로 알려진 덤블도어도 호그와트 학교에서 많은 집요정들을 사용하고 있다. 집요정들도 헤르미온느의 행동을 모욕적으로 여기고, 자유를 지향하는 성격의 집요정 도비조차도 자신은 그 일에서 빼달라고 부탁할 정도이다. 해당 문서 참조.[124] 그러나 해리포터 소설을 자세히 살펴보면 해리포터는 양쪽 세계를 모두 알고 있으면서, 동시에 성장기 중에 양쪽 세계를 모두 완전히 알지는 못하는 딜레마가 존재한다. 마법 세계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아서 항상 단짝 친구 론 위즐리에게 설명을 들어야 하며 늘 새롭게 경험하고 놀라는 일이 많다. 마찬가지로 이모 페투니아 더즐리가 있는 머글 세계로 돌아가도 이제는 더이상 사촌 두들리 더즐리가 다니는 머글학교 생활이나 머글 세계의 기술이나 지식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 이런 것 역시 TCK의 특징 중 하나이다.[125] 실존 인물로 간주하려해도 우리나라의 단군 수준의 전설적인 존재라서, 실존성을 확신하기 어렵다.[126] 다만 펠롭스는 신들에 의해 도로 부활했다.[127] 헤라클레스는 올림포스에 기가스가 침공할 것이고, 여기서 승리하려면 신의 혈통을 가진 인간 영웅이 필요하다는 예언때문에 제우스가 어쩔 수 없이 인간 여성인 알크메네와 동침하여 얻은 자식이다. 그런데도, 다른 사생아들처럼 헤라의 미움을 사서 온갖 고난을 겪어야했다.[128] 이 형제들도 기가스의 침략을 대비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시각도 존재하긴 한다. 즉 헤라클레스 한 명을 위해 계속 자식 가챠를 돌린 셈. 그렇다고 제우스가 바람둥이 아니라기엔 인간만 건드리지 않았다[129] 다만 이후에 헤라의 딸 헤베와 혼인하면서 정식으로 신이 되긴 했다.[130] 실존 인물로 간주하려해도 우리나라의 단군 수준의 전설적인 존재라서, 실존성을 확신하기 어렵다.[131] 다만 펠롭스는 신들에 의해 도로 부활했다.[132] 헤라클레스는 올림포스에 기가스가 침공할 것이고, 여기서 승리하려면 신의 혈통을 가진 인간 영웅이 필요하다는 예언때문에 제우스가 어쩔 수 없이 인간 여성인 알크메네와 동침하여 얻은 자식이다. 그런데도, 다른 사생아들처럼 헤라의 미움을 사서 온갖 고난을 겪어야했다.[133] 이 형제들도 기가스의 침략을 대비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시각도 존재하긴 한다. 즉 헤라클레스 한 명을 위해 계속 자식 가챠를 돌린 셈. 그렇다고 제우스가 바람둥이 아니라기엔 인간만 건드리지 않았다[134] 다만 이후에 헤라의 딸 헤베와 혼인하면서 정식으로 신이 되긴 했다.[135] 이때문에 8편에서 첫 출연을 한것은 아니고, 6편에서도 주인공의 여동생 꼬마로 출연했었다.[136] 이때문에 8편에서 첫 출연을 한것은 아니고, 6편에서도 주인공의 여동생 꼬마로 출연했었다.[137] 실제로는 뇌물로 안에 달러를 넣어두었다[138] 한국 경찰은 한국국적을 가져야만 가능하다[139] 영화 내에서 조폭으로서 싸우러 가면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 있는데 이는 설정상 '대한민국 경찰'로서 의미있는 전략을 행하고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고 밝힌다.[140] 실제로는 뇌물로 안에 달러를 넣어두었다[141] 한국 경찰은 한국국적을 가져야만 가능하다[142] 영화 내에서 조폭으로서 싸우러 가면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 있는데 이는 설정상 '대한민국 경찰'로서 의미있는 전략을 행하고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고 밝힌다.[143] 어머니가 일본인이고 아버지가 미국 화교 출신의 주일미군 군인이다.[144] 이때 목이 달아난(...) 두목 역할의 배우가 위키러들에게 영화 곡성으로 익숙한 쿠니무라 준이다.[145] 소피 파탈 역할을 맡은 배우가 위에서 언급되는 줄리 드레퓌스다.[146] 할리우드 영화에서는 특정 국가를 비하한다는 비판을 피하기 위해 중국계 배우가 한국인이나 일본인 역할을 맡거나, 한국계나 일본계 배우가 중국인 역할을 맡는 경우는 드물지 않다. 대표적인 경우가 같은 영화에 등장한 조니 모다. 조니 모 배역은 홍콩의 유명 배우인 유가휘가 맡았다.[148] 일례로 지구인들에게 MP3라는게 있었다는 걸 전혀 몰랐을 정도로 지구와는 연을 끊고 산 사람이 메리 포핀스는 잘도 알고 있어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에서는 욘두 우돈타가 본인 트레이드 마크인 화살을 쥐고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자, 메리 포핀스 같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물론 메리 포핀스가 누군지도 몰랐던 욘두는 "그거 개쩌는 남자냐?"("Is he cool?")고 묻는 개그신을 선보였지만(...). 욘두 우돈타: 난 메리 포핀스다, 이것들아!(I'm Mary Poppins, y'all!)[149] 그러나 마법사 세계에서 태어나고 자란 해그리드는 자신도 이종족과의 혼혈이지만 집요정은 천성적으로 남들에게 봉사하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는 종족이므로 강제로 해방 시킨다는 것은 이들에게서 강제로 기쁨을 빼앗는 것과 같다고 발언하였다. 또한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가장 관대하고 편견이 없는 인물로 알려진 덤블도어도 호그와트 학교에서 많은 집요정들을 사용하고 있다. 집요정들도 헤르미온느의 행동을 모욕적으로 여기고, 자유를 지향하는 성격의 집요정 도비조차도 자신은 그 일에서 빼달라고 부탁할 정도이다. 해당 문서 참조.[150] 그러나 해리포터 소설을 자세히 살펴보면 해리포터는 양쪽 세계를 모두 알고 있으면서, 동시에 성장기 중에 양쪽 세계를 모두 완전히 알지는 못하는 딜레마가 존재한다. 마법 세계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아서 항상 단짝 친구 론 위즐리에게 설명을 들어야 하며 늘 새롭게 경험하고 놀라는 일이 많다. 마찬가지로 이모 페투니아 더즐리가 있는 머글 세계로 돌아가도 이제는 더이상 사촌 두들리 더즐리가 다니는 머글학교 생활이나 머글 세계의 기술이나 지식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 이런 것 역시 TCK의 특징 중 하나이다.[151] 그러나 마법사 세계에서 태어나고 자란 해그리드는 자신도 이종족과의 혼혈이지만 집요정은 천성적으로 남들에게 봉사하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는 종족이므로 강제로 해방 시킨다는 것은 이들에게서 강제로 기쁨을 빼앗는 것과 같다고 발언하였다. 또한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가장 관대하고 편견이 없는 인물로 알려진 덤블도어도 호그와트 학교에서 많은 집요정들을 사용하고 있다. 집요정들도 헤르미온느의 행동을 모욕적으로 여기고, 자유를 지향하는 성격의 집요정 도비조차도 자신은 그 일에서 빼달라고 부탁할 정도이다. 해당 문서 참조.[152] 그러나 해리포터 소설을 자세히 살펴보면 해리포터는 양쪽 세계를 모두 알고 있으면서, 동시에 성장기 중에 양쪽 세계를 모두 완전히 알지는 못하는 딜레마가 존재한다. 마법 세계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아서 항상 단짝 친구 론 위즐리에게 설명을 들어야 하며 늘 새롭게 경험하고 놀라는 일이 많다. 마찬가지로 이모 페투니아 더즐리가 있는 머글 세계로 돌아가도 이제는 더이상 사촌 두들리 더즐리가 다니는 머글학교 생활이나 머글 세계의 기술이나 지식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 이런 것 역시 TCK의 특징 중 하나이다.
미국인스러운 한국인? 유학생의 정체성[3] 특히 어릴 적부터 아주 뛰어난 재능으로 인해 천재성을 보인 경우 영재교육을 위해서 조기유학을 하거나 다른 나라의 국적으로 귀화하는 경우에도 포함된다. 장한나처럼 아예 부모가 자녀의 재능을 살리기 위해 해외 이민을 가는 경우도 있다.[4] 비즈니스 키드, 해외근무 간 부모님과 함께 떠난 아이[5] MK 혹은 선교 자녀, 부모와 함께 선교지로 나선 아이들
4대 125년 서울 살다… H·언더우드 선교사 증손자 피터 언더우드[6] 제 3문화 아이, 그리고 숨겨진 이민자[7] '제 3문화 아이들'로 풀어본 재일교포들의 뿌리의식
추성훈 "난 한국과 일본의 한가운데 서 있다"에 달린 악플들, [너]와 [나]의 경계[8] 일본인과 프랑스인 혼혈에 대한 만화
외국에서 자란 한국 혼혈들
혼혈인으로 산다는 것[9] 에세이-한국인과 미국인, 두 정체성의 경계에서
재미교포 2세가 한인 가정이 미국 가정과 다르다고 느낄 때
당신이 아시안 가정에서 자랐다는 6가지 신호
미국 / 호주 교포에게 물어본 교포로서의 삶
Welcome To My Life - a short TCK documentary[10] 미국인들에게 조선족이란? What does Korean-Chinese mean?
조선족의 미국 이민 생활 My struggles as a Korean-Chinese living in the U.S.
중국팀과 한국팀이 축구경기를 하면 조선족은 누구를 응원할까요?/중국연변조선족[11] 만주족의 경우 대부분이 한족의 문화에 동화된 탓에 TCK로 분류하기가 애매하다. 그래도 만주족 자치현 같이 만주족 문화가 나름대로 남아있는 곳에 거주하는 만주족이라면 부분적으로나마 TCK에 해당할 수도 있다.[12] 이들 중 터키의 그리스인과 아르메니아인은 이슬람교로 개종하지 않고 각각 정교회 신앙과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 신앙을 계속 지켜온 경우에 더더욱 TCK에 해당된다.[13] 폴란드의 정교회 신자들 대다수는 동슬라브계(러시아인, 우크라이나인, 벨라루스인) 혈통이다. 다만 소수의 토착 폴란드인 정교회 신자들은 그저 종교만 가톨릭이 아닐 뿐인 완벽한 폴란드인이므로 TCK에 해당하지 않는다. 물론 정교회를 믿으면서 토착 폴란드인에 가까운 정체성을 가진 경우라도 조상 대대로 동슬라브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아왔다면 어느 정도는 TCK에 해당할 수도 있다. 실제로 폴란드는 서슬라브 3국(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중에서 동슬라브족(러시아인, 우크라이나인, 벨라루스인)과의 접촉이 가장 잦았던 나라이기도 하다.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시절에는 지금의 우크라이나 서부와 벨라루스 땅을 지배했고,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이 멸망한 후에는 러시아 제국의 지배를 받았다.[14] 기사1 기사2 기사3[15] 화교가 만들어낸 한국만의 짜장면 소울푸드[16] 예를 들면 논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재한 화교들에게는 한국과 중국과 대만이 함께 뒤섞인 한국 화교만의 혼합언어와 문화 및 독특한 정서가 존재한다. 특히 가족과 친척들이 전부 화교이고 화교학교만 다니는 화교 학생의 경우에는 성장과정에서 토종 한국인과 대인관계를 깊게 맺을 기회가 적기 때문에, 의외로 토종 한국인들과도 약간 다르고 중국인이나 대만인과도 다른 한국 화교만의 독특한 정서가 형성된다고 한다. 다만 후세대로 가면 갈수록 이 부분이 사라진다고 한다.[17] TCK에게 고향의 의미
TCK여서 피할 수 없는 22가지 결말들
(한글번역)제 3문화 아이들이라고 느껴지는 것
Who I AM 이제 인정해주려 합니다, 나를.[18] 한국 내 외국인학교에 재학하는 외국인 아이들
등교가 입국인 아이들, '자국'에서 다문화 경험! 국제-외국인 학교 아이들
등교가 입국인 아이들, '자국'에서 다문화 경험! 국제-외국인 학교 아이들 2[19] 이는 영미권 교육체계를 따르는 국제학교 뿐만 아니라 다른 외국인학교들 즉, 한국 내부에 있는 화교학교, 서울프랑스학교, 서울독일학교, 서울일본인학교, 재한몽골학교 등 그리고 일본에 있는 조선학교, 동경한국학교 또는 주로 아시아에 많이 설립돠어 있는 해외 한국인 학교 등도 모두 동일하다.[20] 한국 사회에서 길을 잃은 제3문화 아이들(TCK)에게
한국 부모와 교포딸 사이에 흔히 생기는 오해들 ll 미국으로 이민가시는 부모님들 꼭 보세요![21] 예를 들면 꾸중을 들을 때 어른의 눈을 마주 보아야 하고 눈을 마주치지 않으면 예의 없다고 혼나는 문화가 있으며, 꾸중 들을 때 어른의 눈을 마주보면 무례하다고 여기며 어른의 눈을 마주보지 않아야 겸손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갖춘 것이라고 여기는 문화가 있다. 또는 동거와 혼전성관계는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여기는 문화가 있으며, 동거와 혼전성관계는 부끄럽고 숨겨야한다고 여기는 문화가 있다. 또는 부모가 자녀를 야단칠 때 매를 드는 것을 자연스럽게 여기는 문화가 있으며, 부모가 자녀를 때리면 아동학대라고 생각해서 신고해버리는 문화가 있다. 또는 학생은 교사의 지시를 따라야하며 주입식 교육을 강조하는 수업 문화가 있고, 교사와 학생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학생들 간의 토론을 강조하는 수업 문화 등등이 있다. 셀 수 없이 많은 가치관과 미세하고 많은 문화 차이가 존재한다.[22] 그러니까 추성훈이 그 자신의 아버지가 재일 한국인이었던 경우와 같은 사례를 말한다.[23] 부모가 청각장애인인 비장애인 자녀[24] 그러니까 추성훈이 그 자신의 아버지가 재일 한국인이었던 경우와 같은 사례를 말한다.[25] 부모가 청각장애인인 비장애인 자녀[26] 재일 한국인 출신은 아니고, 원래부터 한국에서 태어나 살다가 일본인과 결혼하면서 일본으로 이주한 것이다. 당연히 강남의 이모들은 전부 한국에 계신다.[27] 러시아식 작명법에 의하면, '김일성(=이르센 킴)의 아들 유리'라는 뜻이다.[28] 북한에서도 재일 한국인은 '째뽀'라는 멸칭으로 불리면서 차별받는 일이 잦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얘기하길 일본에서는 재일교포라는 이유로 주먹만한 돌을 맞았다면 북한에서는 재일교포라는 이유로 바위만한 돌을 맞았다고 비유하였다.[29] 일본에서 살 때는 비록 재일 한국인으로서 차별은 당했을 지언정, 적어도 방과 후에 맥도날드 지점에서 햄버거 사먹을 정도의 여유는 있었는데, 북한은 간단한 매점 하나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여서 크게 당황했다고 한다.[30] 영국의 내로라하는 영재들과 최상류층의 자제들이 입학하는 학교맞다. 김지운이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이튼 스쿨에 입학했다고 한다.[31] 쌍용건설 및 쌍용그룹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 사람은 쌍용그룹의 일가이긴 하나, 어디까지나 쌍용건설 회장직을 전문경영인 자격으로서 얻은 것이므로, 김지운 본인이나 그의 형이 회사를 물려받을 가능성은 없다. 하지만, 그래도 재벌 집안의 아들이긴 하므로, 어릴 적부터 상류층들과 많이 교류하고 지냈는데, 이튼 칼리지 시절에는 같은 동문인 것도 있어서 무려 윌리엄 왕자와 친하게 지내기도 했다.[32] 통칭 '시앙스포(Science-Po)'라고 불리며, 프랑스 내에서는 사회과학 분야의 최고 명문대로 꼽히는 문과 계열 그랑제콜이다.[33] 캐나다 바로 옆에 있다.[34] 미국 대통령인 우드로 윌슨 맞다.[35] 다만, 우드로 윌슨이 행정학과 정치학은 별개로 생각해야 한다고 본데 반해, 루터 귤릭은 두 학문이 상부상조의 관계를 이루는 순치의 관계라고 봤다는 차이가 있다.[36] 그의 아버지는 뉴욕 주의 상원의원까지 지냈으므로, 영어를 모르는 건 아니었다. 하지만, 어쨌거나 원어민에 비하면 어딘가 어눌한 말투를 썼다고 한다.[37] 오바마의 이부 여동생은 백인계와 인도네시아계 혼혈이며, 뒷날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에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오빠를 위해 지지 연설을 했다.[38] 빅터의 한국인 어머니는 반대로 5살 때부터 브라질로 이민가서 자란 분이셔서 포르투갈어를 정말 잘하고 문화적으로는 거의 브라질 사람이나 다름없다고 한다.[39] 일본식 이름은 본명을 일본어로 읽은 '빅토르 스타루힌' 또는 1940년에 개명한 이름인 '스다 히로시'이며, 일본 프로 야구의 기록에는 전자의 이름이 등재되어 있다.[40] 그냥 점령당한 정도가 아니라, 사담 후세인이 쿠웨이트를 강제로 이라크에 합병했다. 물론 걸프 전쟁에서 대차게 개발살이 난 후에 도로 토해냈지만 말이다.[41] 아인슈타인의 아버지의 사업이 망한 이유가 바로 경쟁 회사의 사장의 형이 독일군의 고위 장교여서 형 빽으로 아인슈타인 아버지네 회사의 거래처들을 구워삶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독일 내에서는 사업을 지속하기가 어려워서 이탈리아 이민을 한 것이다. 더 안습인 것은 그의 아버지가 이런 연유로 이탈리아에서 새로 사업을 시작했는데도 또다시 파산했다는거다(...). 빽 타령하기 이전에 그냥 사업 수완이 폐급이었던 듯. 하지만 사업 실력과는 별개로 아들에게는 늘 화를 내는 일이 없는 자상하고 관대한 아버지였으며, 본인부터가 유능한 전기공학자였던 관계로 수학과 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뒷날 아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현대 물리학의 첫 시작을 알린 대과학자로 성장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42] 당시의 독일 학교들의 주입식 교육 체제와 군대스러운 문화를 견딜 수 없어서 그의 뛰어난 수학 및 물리 점수에 감탄하던 선생들의 반대를 씹고 학교를 뛰쳐나갔다. 이때 아인슈타인은 이 일로 인해 부모에게 야단맞을 걸 예상했으나, 유순한 성격인데다 엄청난 아들바보이기까지했던 그의 아버지는 아들의 결정에 대해 "나름의 속사정이 있을 테니 그럴 수 있지."하고는 현지의 학교에 들어가도록 배려해주었다.[43] 알프레드 노벨의 아버지는 러시아군에 무기를 납품하는 군수업자였다.[44] 양준일의 어머니는 양준일을 임신한 사실을 한국에 돌아가서 알았지만, 당시 보수적인 한국사회의 분위기상 아버지 없이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이상하게 여길거라 판단해 다시 베트남으로 돌아가 양준일을 낳았던 것이다. 이후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출생신고를 했다고 한다.[45] 훗날 양준일의 어머니에 따르면, 양준일은 자신이 베트남에서 태어났다는 사실때문인지, 베트남에서 온 친구들에게 자신도 베트남 사람이라고 소개했고, 심지어 커서도 종종 자신을 베트남 사람으로 여긴다고 한다.[46] 이 부분에 대해서는 루머라는 말이 있지만 확실하지 않다.[47] 하지만 영어강사 생활도 쉽지가 않았는데, 양준일의 교육법은 입시 위주의 한국 교육법과 맞지 않았고,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이 아들이 태어나자, 학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는 곳에 내 아이를 맡길 수 없다며 하나둘씩 떠나가, 영어 강사 생활 막바지에는 학생수가 3명까지 줄었다고 한다.[48] 에이드리언 홍 창의 부모가 선교 활동 차 멕시코에 입국해있던 중에 그를 낳았다.[49] 참고로 오드리 헵번의 아버지가 이후에 어찌되었냐면, 전후에 나치 전범이라는 사실이 탄로나서 징역살이를 했으며, 이로 인해 이미 영국으로 귀국한 처자식으로부터 버림받아서, 석방된 후에도 가족들을 전혀 만나지 못한 채로 아일랜드로 가서 그곳의 요양원에서 비참하게 생을 마감했다. 가족들의 삶을 불우하게 만들고, 악당들에게 빌붙어서 각종 간악한 짓을 저지른 대가를 톡톡히 치른 것이다.[50] 당시 한국은 일제강점기를 겪는 중이었다.[51] 부모님은 아직 캐나다에 거주 중이며, 영주권자인 것으로 보인다.[52] 학창 시절의 웬디는 우등생이었다고 전해진다. 사주풀이[53] 장 르노의 본명이 후안 모레노 이 에레라히메네스(Juan Moreno y Herrera-Jiménez)다.[54] 해당 타이틀은 하와이 출신인 버락 오바마가 차지했다.[55] 현 중화인민공화국 산둥성[56] 표준중국어의 대만 버전으로 한국 내 화교학교는 대부분 대만계인지라 냉전 시기에는 중국어도 대만식으로 가르쳤었다.[57] 사족으로, 이 사람은 드레퓌스 사건의 피해자로 유명한 알프레드 드레퓌스의 방계 후손이다. 정확하게는 드레퓌스의 남동생의 후손이다.[58] 출생 당시 그의 이름은 영국식인 레오폴드 찰스 에드워드 조지 앨버트 색스코버그고타였다. 통상적으로도 그는 찰스 에드워드라고 많이 불렸고,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한 만큼, 혈통만 독일계고 그냥 영국인이라고 봐도 무방한 정도였다. 하지만, 그는 영국과 독일 양국 간에 대립이 격화되자 스스로의 정체성을 크게 고민하게 되었고, 이때 그는 집안의 작위를 계승하고자 정체성을 독일인으로 확정지었는데, 이는 결국 그의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최악의 결정이 되었다.[59] 그의 원래 이름이 래프카디오 헌(Lafcadio Hearn)인데, 출생지의 지명에서 딴 이름이다.[60] 당시 레프카다 섬은 오늘날의 그리스의 이오니아 제도에 세워진 영국의 자치령인 이오니아 제도 연합주의 일부였고, 1862년에 요르요스 1세가 그리스의 왕으로 즉위하자, 이를 축하는 의미에서 영국이 이오니아 제도 연합주 전체를 그리스에 할양하면서 그리스령이 되었다.[61] 알다시피 아일랜드는 골수 가톨릭 국가다.[62] 프레디 머큐리가 태어날 당시에는 영국령이었다.[63] 정확하게는 파르시족이라고 하는 민족 출신으로, 8세기에 인도의 구자라트 지방에 정착한 페르시아계 조로아스터교 신자들의 후손들이다.[64] 정확히는 헨리의 아버지는 홍콩 태생이고, 어머니는 중국 본토인이다.[65] WOODZ은 1996년생으로, 2014년 기준으로 만 17~18세였다.[66] 그가 태어날 당시에는 소련이었다.[67] 재일 한국인 출신은 아니고, 원래부터 한국에서 태어나 살다가 일본인과 결혼하면서 일본으로 이주한 것이다. 당연히 강남의 이모들은 전부 한국에 계신다.[68] 러시아식 작명법에 의하면, '김일성(=이르센 킴)의 아들 유리'라는 뜻이다.[69] 북한에서도 재일 한국인은 '째뽀'라는 멸칭으로 불리면서 차별받는 일이 잦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얘기하길 일본에서는 재일교포라는 이유로 주먹만한 돌을 맞았다면 북한에서는 재일교포라는 이유로 바위만한 돌을 맞았다고 비유하였다.[70] 일본에서 살 때는 비록 재일 한국인으로서 차별은 당했을 지언정, 적어도 방과 후에 맥도날드 지점에서 햄버거 사먹을 정도의 여유는 있었는데, 북한은 간단한 매점 하나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여서 크게 당황했다고 한다.[71] 영국의 내로라하는 영재들과 최상류층의 자제들이 입학하는 학교맞다. 김지운이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이튼 스쿨에 입학했다고 한다.[72] 쌍용건설 및 쌍용그룹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 사람은 쌍용그룹의 일가이긴 하나, 어디까지나 쌍용건설 회장직을 전문경영인 자격으로서 얻은 것이므로, 김지운 본인이나 그의 형이 회사를 물려받을 가능성은 없다. 하지만, 그래도 재벌 집안의 아들이긴 하므로, 어릴 적부터 상류층들과 많이 교류하고 지냈는데, 이튼 칼리지 시절에는 같은 동문인 것도 있어서 무려 윌리엄 왕자와 친하게 지내기도 했다.[73] 통칭 '시앙스포(Science-Po)'라고 불리며, 프랑스 내에서는 사회과학 분야의 최고 명문대로 꼽히는 문과 계열 그랑제콜이다.[74] 캐나다 바로 옆에 있다.[75] 미국 대통령인 우드로 윌슨 맞다.[76] 다만, 우드로 윌슨이 행정학과 정치학은 별개로 생각해야 한다고 본데 반해, 루터 귤릭은 두 학문이 상부상조의 관계를 이루는 순치의 관계라고 봤다는 차이가 있다.[77] 그의 아버지는 뉴욕 주의 상원의원까지 지냈으므로, 영어를 모르는 건 아니었다. 하지만, 어쨌거나 원어민에 비하면 어딘가 어눌한 말투를 썼다고 한다.[78] 오바마의 이부 여동생은 백인계와 인도네시아계 혼혈이며, 뒷날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에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오빠를 위해 지지 연설을 했다.[79] 빅터의 한국인 어머니는 반대로 5살 때부터 브라질로 이민가서 자란 분이셔서 포르투갈어를 정말 잘하고 문화적으로는 거의 브라질 사람이나 다름없다고 한다.[80] 일본식 이름은 본명을 일본어로 읽은 '빅토르 스타루힌' 또는 1940년에 개명한 이름인 '스다 히로시'이며, 일본 프로 야구의 기록에는 전자의 이름이 등재되어 있다.[81] 그냥 점령당한 정도가 아니라, 사담 후세인이 쿠웨이트를 강제로 이라크에 합병했다. 물론 걸프 전쟁에서 대차게 개발살이 난 후에 도로 토해냈지만 말이다.[82] 아인슈타인의 아버지의 사업이 망한 이유가 바로 경쟁 회사의 사장의 형이 독일군의 고위 장교여서 형 빽으로 아인슈타인 아버지네 회사의 거래처들을 구워삶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독일 내에서는 사업을 지속하기가 어려워서 이탈리아 이민을 한 것이다. 더 안습인 것은 그의 아버지가 이런 연유로 이탈리아에서 새로 사업을 시작했는데도 또다시 파산했다는거다(...). 빽 타령하기 이전에 그냥 사업 수완이 폐급이었던 듯. 하지만 사업 실력과는 별개로 아들에게는 늘 화를 내는 일이 없는 자상하고 관대한 아버지였으며, 본인부터가 유능한 전기공학자였던 관계로 수학과 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뒷날 아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현대 물리학의 첫 시작을 알린 대과학자로 성장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83] 당시의 독일 학교들의 주입식 교육 체제와 군대스러운 문화를 견딜 수 없어서 그의 뛰어난 수학 및 물리 점수에 감탄하던 선생들의 반대를 씹고 학교를 뛰쳐나갔다. 이때 아인슈타인은 이 일로 인해 부모에게 야단맞을 걸 예상했으나, 유순한 성격인데다 엄청난 아들바보이기까지했던 그의 아버지는 아들의 결정에 대해 "나름의 속사정이 있을 테니 그럴 수 있지."하고는 현지의 학교에 들어가도록 배려해주었다.[84] 알프레드 노벨의 아버지는 러시아군에 무기를 납품하는 군수업자였다.[85] 양준일의 어머니는 양준일을 임신한 사실을 한국에 돌아가서 알았지만, 당시 보수적인 한국사회의 분위기상 아버지 없이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이상하게 여길거라 판단해 다시 베트남으로 돌아가 양준일을 낳았던 것이다. 이후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출생신고를 했다고 한다.[86] 훗날 양준일의 어머니에 따르면, 양준일은 자신이 베트남에서 태어났다는 사실때문인지, 베트남에서 온 친구들에게 자신도 베트남 사람이라고 소개했고, 심지어 커서도 종종 자신을 베트남 사람으로 여긴다고 한다.[87] 이 부분에 대해서는 루머라는 말이 있지만 확실하지 않다.[88] 하지만 영어강사 생활도 쉽지가 않았는데, 양준일의 교육법은 입시 위주의 한국 교육법과 맞지 않았고,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이 아들이 태어나자, 학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는 곳에 내 아이를 맡길 수 없다며 하나둘씩 떠나가, 영어 강사 생활 막바지에는 학생수가 3명까지 줄었다고 한다.[89] 에이드리언 홍 창의 부모가 선교 활동 차 멕시코에 입국해있던 중에 그를 낳았다.[90] 참고로 오드리 헵번의 아버지가 이후에 어찌되었냐면, 전후에 나치 전범이라는 사실이 탄로나서 징역살이를 했으며, 이로 인해 이미 영국으로 귀국한 처자식으로부터 버림받아서, 석방된 후에도 가족들을 전혀 만나지 못한 채로 아일랜드로 가서 그곳의 요양원에서 비참하게 생을 마감했다. 가족들의 삶을 불우하게 만들고, 악당들에게 빌붙어서 각종 간악한 짓을 저지른 대가를 톡톡히 치른 것이다.[91] 당시 한국은 일제강점기를 겪는 중이었다.[92] 부모님은 아직 캐나다에 거주 중이며, 영주권자인 것으로 보인다.[93] 학창 시절의 웬디는 우등생이었다고 전해진다. 사주풀이[94] 장 르노의 본명이 후안 모레노 이 에레라히메네스(Juan Moreno y Herrera-Jiménez)다.[95] 해당 타이틀은 하와이 출신인 버락 오바마가 차지했다.[96] 현 중화인민공화국 산둥성[97] 표준중국어의 대만 버전으로 한국 내 화교학교는 대부분 대만계인지라 냉전 시기에는 중국어도 대만식으로 가르쳤었다.[98] 사족으로, 이 사람은 드레퓌스 사건의 피해자로 유명한 알프레드 드레퓌스의 방계 후손이다. 정확하게는 드레퓌스의 남동생의 후손이다.[99] 출생 당시 그의 이름은 영국식인 레오폴드 찰스 에드워드 조지 앨버트 색스코버그고타였다. 통상적으로도 그는 찰스 에드워드라고 많이 불렸고,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한 만큼, 혈통만 독일계고 그냥 영국인이라고 봐도 무방한 정도였다. 하지만, 그는 영국과 독일 양국 간에 대립이 격화되자 스스로의 정체성을 크게 고민하게 되었고, 이때 그는 집안의 작위를 계승하고자 정체성을 독일인으로 확정지었는데, 이는 결국 그의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최악의 결정이 되었다.[100] 그의 원래 이름이 래프카디오 헌(Lafcadio Hearn)인데, 출생지의 지명에서 딴 이름이다.[101] 당시 레프카다 섬은 오늘날의 그리스의 이오니아 제도에 세워진 영국의 자치령인 이오니아 제도 연합주의 일부였고, 1862년에 요르요스 1세가 그리스의 왕으로 즉위하자, 이를 축하는 의미에서 영국이 이오니아 제도 연합주 전체를 그리스에 할양하면서 그리스령이 되었다.[102] 알다시피 아일랜드는 골수 가톨릭 국가다.[103] 프레디 머큐리가 태어날 당시에는 영국령이었다.[104] 정확하게는 파르시족이라고 하는 민족 출신으로, 8세기에 인도의 구자라트 지방에 정착한 페르시아계 조로아스터교 신자들의 후손들이다.[105] 정확히는 헨리의 아버지는 홍콩 태생이고, 어머니는 중국 본토인이다.[106] WOODZ은 1996년생으로, 2014년 기준으로 만 17~18세였다.[107] 그가 태어날 당시에는 소련이었다.[108] 실존 인물로 간주하려해도 우리나라의 단군 수준의 전설적인 존재라서, 실존성을 확신하기 어렵다.[109] 다만 펠롭스는 신들에 의해 도로 부활했다.[110] 헤라클레스는 올림포스에 기가스가 침공할 것이고, 여기서 승리하려면 신의 혈통을 가진 인간 영웅이 필요하다는 예언때문에 제우스가 어쩔 수 없이 인간 여성인 알크메네와 동침하여 얻은 자식이다. 그런데도, 다른 사생아들처럼 헤라의 미움을 사서 온갖 고난을 겪어야했다.[111] 이 형제들도 기가스의 침략을 대비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시각도 존재하긴 한다. 즉 헤라클레스 한 명을 위해 계속 자식 가챠를 돌린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