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사건
- 1976년 - 서울의 최저 기온이 12.9도를 기록했으며, 최고 기온은 15.4도로 일평균 기온 14.3도를 찍음으로써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낮은 7월 기온을 보였다. 이날뿐 아니라 이 시기를 즈음해 앞뒤로 며칠 간 7월 기온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서늘하다 못해 추운 날씨가 나타났다. 서울이 이 7월 3일을 비롯해 며칠 동안 평균운량 10.0(완전히 흐림)을 기록하기는 했어도, 단순히 이 때문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지금껏 평균운량 10.0이 주야장천 이어진 날도 많았지만 아무리 햇빛이 없어도 끽해야 최저 기온은 17도대가 한계였고, 이마저도 드물어서 대부분은 19도~20도 언저리는 나와 줬다. 즉, 1976년 7월 초가 기상이변이었던 셈이다.
3. 기념일 및 절기
- 2008년 환경단체 '가이아'가 제안하여 제정된 세계 비닐봉투 없는 날 (Plastic bag free day)
4. 축일
- 성 다토
- 성 레오 2세
- 성 마르코
- 성녀 무스티올라
- 성 무치아노
- 성 바오로
- 성 아나톨리오
- 성 아나톨리오
- 성 에울로지오
- 성 이레네오
- 성 토마스
- 성 트리폰
- 성 헬리오도로
- 성 히야친토
5. 생일
5.1. 실존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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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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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가상 인물
- 아리하라 아유미 - 첫사랑 한정
- 카즈히토 - 머나먼 시공 속에서 2
6. 기일
6.1. 실존 인물
6.2. 가상 인물
[1] 후대 고트족과 싸워 발렌스 황제가 전사한 하드리아노폴리스 전투와는 다르다.[2] 전두환 정권 하에 경제수석비서관이었던 김재익이 건의하고 법제정까지 했지만 많은 반발에 무산되었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3] 후대 고트족과 싸워 발렌스 황제가 전사한 하드리아노폴리스 전투와는 다르다.[4] 전두환 정권 하에 경제수석비서관이었던 김재익이 건의하고 법제정까지 했지만 많은 반발에 무산되었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5] 당시 만 나이가 아닌 한국식 나이로 대답하여 잘못 기재되어 있었다.[6] 방구석에 인어라디오(당시 2015년)에서 25세라고 밝혔으므로 현재 31세다.[5][7] 당시 만 나이가 아닌 한국식 나이로 대답하여 잘못 기재되어 있었다.[8] 방구석에 인어라디오(당시 2015년)에서 25세라고 밝혔으므로 현재 31세다.[7][9] 당시 만 나이가 아닌 한국식 나이로 대답하여 잘못 기재되어 있었다.[10] 방구석에 인어라디오(당시 2015년)에서 25세라고 밝혔으므로 현재 31세다.[9][11] 당시 만 나이가 아닌 한국식 나이로 대답하여 잘못 기재되어 있었다.[12] 방구석에 인어라디오(당시 2015년)에서 25세라고 밝혔으므로 현재 31세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