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민주당이 우세를 보이는 곳이었으나, 46회 총선을 기점으로 자민당이 우세를 보이는 곳이다. 자민당의 득표율은 매번 과반에 크게 미달하는 등 높지 않으나, 야당의 표 분열로 46회부터 48회까지 3번 연속 자민당이 손쉽게 이겼다.
직전까지 국회의원을 지낸 요시카와 다카모리는 2018년 10월부터 2019년 9월까지 농림수산대신을 역임했다. 아들도 현직 홋카이도의회 의원인 정치인인데, 부친이 불명예스럽게 의원직을 사퇴하는 바람에 지역구를 제대로 이어받을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
야권에서는 후생노동대신을 지낸 민주당 미쓰이 와키오 전 의원이 46회 총선에서 낙선한 후 정계를 은퇴했고, 홋카이도 제12구 의원 출신인 마쓰키 겐코 전 의원이 47회, 48회 총선에 출마했다. 47회 총선에서는 지역구에서 패해도 석패율 덕분에 당선되었으나, 48회 총선에서는 지역구에서 밀리고 석패율로도 구제받지 못하고 낙선했다.
요시카와 다카모리가 뇌물수수 혐의로 의원직을 사퇴, 2021년 4월에 보궐선거가 치뤄질 예정이다. 보궐선거의 원인을 제공한 자민당은 후보를 내지 않겠다고 밝혔다. 입헌민주당에서는 마쓰키 겐코 전 의원의 재출마가 예상된다.
직전까지 국회의원을 지낸 요시카와 다카모리는 2018년 10월부터 2019년 9월까지 농림수산대신을 역임했다. 아들도 현직 홋카이도의회 의원인 정치인인데, 부친이 불명예스럽게 의원직을 사퇴하는 바람에 지역구를 제대로 이어받을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
야권에서는 후생노동대신을 지낸 민주당 미쓰이 와키오 전 의원이 46회 총선에서 낙선한 후 정계를 은퇴했고, 홋카이도 제12구 의원 출신인 마쓰키 겐코 전 의원이 47회, 48회 총선에 출마했다. 47회 총선에서는 지역구에서 패해도 석패율 덕분에 당선되었으나, 48회 총선에서는 지역구에서 밀리고 석패율로도 구제받지 못하고 낙선했다.
요시카와 다카모리가 뇌물수수 혐의로 의원직을 사퇴, 2021년 4월에 보궐선거가 치뤄질 예정이다. 보궐선거의 원인을 제공한 자민당은 후보를 내지 않겠다고 밝혔다. 입헌민주당에서는 마쓰키 겐코 전 의원의 재출마가 예상된다.
3. 역대 국회의원
선거
| 연도
| 의원명
| 소속정당
|
제41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오사나이 준이치
| ||
제42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
미쓰이 와키오
| |||
요시카와 다카모리
| 자유민주당
| ||
4. 역대 선거 결과
4.1. 제4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이름
| 소속정당
| 득표수
(득표율) | 순위
| 당선 여부
| 비고
|
104,824
(41.3%) | 1위
| 당선
| |||
마쓰키 겐코
(松木謙公) | 74,425
(29.4%) | 2위
| 낙선
| ||
가나쿠라 마사토시
(金倉昌俊) | 52,626
(20.8%) | 3위
| 낙선
| ||
고와다 야스후미
(小和田康文) | 21,643
(8.5%) | 4위
| 낙선
| ||
계
| 유효표 수
| 253,518
| 투표율 57.12%
| ||
유권자 수
| 457,7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