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제1사단
海兵隊 第一師團 The 1st Marine Division | ||||||
창설일
| ||||||
해룡부대
| ||||||
소속
| ||||||
상급부대
| ||||||
규모
| ||||||
위치
| ||||||
1. 개요2. 상세3. 편제
3.1. 사단직할대3.2. 제2여단[* 원래는 "연대"였으나 2019년부터 기존의 모든 연대들이 일괄해서 "여단"으로 바뀌었다.] 황룡선봉3.3. 제3여단 킹콩3.4. 제7여단[* 7여단의 기원이 예전 베트남 파병 이후 편제를 유지할 수 없는 부대들을 모아 만든 것이 그 기원이라는 설이 있다. 2, 3 다음 7여단으로 숫자가 뛰는 것도 그렇고 (그거야 2사단이 1, 5, 8여단이고 6, 9여단은 또 따로있잖아...?) 다른 보병 여단의 경우 1대대가 공정, 3대대가 유격인데 7여단만 1대대가 유격, 3대대가 공정대대이다. 또한 해병대에서는 전역 50일을 맞이하는 병장들을 각 부대의 상징이 되는 용을 붙여서 부르는데 (1사단: 황룡병장 2사단: 청룡병장) 7여단은 1사단임에도 불구하고 전역 50여일이 남은 병장을 청룡병장이라고 부른다. 7여단의 2사단 청룡부대 기원을 알 수 있는 흔적.] 멧돼지3.5. 제1해병포병여단
4. 과거부대5. 출신인물6. 기타7. 사건·사고8. 여담해병사단령
제1조(설치) ① 해군에 해병사을 둔다. ② 해병사단은 상륙작전·지상작전 및 관할구역안에 있어서의 작전훈련과 군 행정에 관한 사항을 관장한다. |
필승!
1. 개요
2. 상세
2.1. 역사
2.2. 임무
적 해안 상륙작전 및 육상전투부대로서의 전투가 전시 임무이고, 평시 임무는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로서 포항시에서의 중요시설 경계,경주시 일부내륙지역 경계[3] 적의 침투 감시 및 국지도발 대비, 그리고 포항시-경주시[4] 이르는 해안경계이다.
해안 경계는 포항항을 지키는 1함대 포항항만방어대대와 포항해경도 같이 수행한다. 그 외에 포항-경주-울산-부산 에 이르는 동해남부해상 에서의 돌발 상황에 대비하는 신속대응부대도 두고 있다. 임무는 동해남부해안에 밀집해있는 원전, 주요산업시설 보호, 부산항 인근 해상등의 방호이며 해군과 같이 업무를 수행중이다.[5]
독도에서 일본과 무력충돌이 일어나면 출동해서 독도 방어임무도 수행한다. 적군의 공격이나 도발시에 인원이 적고 화력이 약한 독도경비대 혼자만으로는 충분한 방어를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일본과의 마찰 및 분쟁지역화를 회피하기 위한 전략으로 경찰을 독도에 갖다 놓았을 뿐 엄연히 백업은 해병대 1사단과 1함대, 제7기동전단, 잠수함사령부, 제6항공전단 등 정규 해군과 해안경비대인 대한민국 해양경찰청, 제11전투비행단 등 공군[6]에서 해준다.
포항 해양경찰서 및 해군 1함대와 제6항공전단, 포항남부/북부경찰서 및 소방서와도 협력관계에 있다.
해안 경계는 포항항을 지키는 1함대 포항항만방어대대와 포항해경도 같이 수행한다. 그 외에 포항-경주-울산-부산 에 이르는 동해남부해상 에서의 돌발 상황에 대비하는 신속대응부대도 두고 있다. 임무는 동해남부해안에 밀집해있는 원전, 주요산업시설 보호, 부산항 인근 해상등의 방호이며 해군과 같이 업무를 수행중이다.[5]
독도에서 일본과 무력충돌이 일어나면 출동해서 독도 방어임무도 수행한다. 적군의 공격이나 도발시에 인원이 적고 화력이 약한 독도경비대 혼자만으로는 충분한 방어를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일본과의 마찰 및 분쟁지역화를 회피하기 위한 전략으로 경찰을 독도에 갖다 놓았을 뿐 엄연히 백업은 해병대 1사단과 1함대, 제7기동전단, 잠수함사령부, 제6항공전단 등 정규 해군과 해안경비대인 대한민국 해양경찰청, 제11전투비행단 등 공군[6]에서 해준다.
포항 해양경찰서 및 해군 1함대와 제6항공전단, 포항남부/북부경찰서 및 소방서와도 협력관계에 있다.
3. 편제
사단 직할대와 연대본부를 제외한 2,3,7여단에 배치되면 거의 의무적으로 전투수영 + 유격(유격대대), IBS(기습대대), 공수(공정대대)교육을 받게 되는데 특이사항이 없다면 보통 실무에 들어간 후에 이병에서 일병 사이에 교육과정을 받는다. 물론 상기한 세가지 훈련을 모두 받는 것이 아니고 대대별로 하나씩만 의무적으로 받는다. 각각의 훈련을 마치면 가슴에 각 교육과정 수료에 맞는 휘장을 달수 있다.[7] 훈련시 당연히 생명수당도 지급되는데 공수>IBS>유격순으로 가장 지급액이 높으며, 군생활 중에 파견근무시 교육받을 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중대장 및 대대장의 허락하에 다른 교육을 수료하는 것도 가능하다.[8]
3.1. 사단직할대
- 제1전차대대
- 제1공병대대
- 제1의무대대
- 제1항공대대
- 제1정보대대
- 제1정보통신대대
- 제1상륙돌격장갑차대대
- 제1화생방대대
- 제1군사경찰대
- 특별경호대
- 제승부대[12]
3.2. 제2여단[13] 황룡선봉
- 여단직할대
- 제21공정대대
- 제22기습대대
- 제23유격대대
3.3. 제3여단 킹콩
- 여단직할대
- 제31공정대대
- 제32기습대대
- 제33유격대대
3.4. 제7여단[14] 멧돼지
- 여단직할대
- 제71유격대대
- 제72기습대대
- 제73공정대대
3.5. 제1해병포병여단
- 제2포병대대
- 제3포병대대
- 제7포병대대
- 제11포병대대
- 방공중대
4. 과거부대
5. 출신인물
5.1. 사단장
역대 해병대 제1사단장
| |||||
역대
| 이름
| 계급
| 임관
| 비고
| 기타
|
초대
| 김대식
| 예) 준장
| 前 사단장
| ||
00대
| 예) 중장
| 해간 2기
| 前 해병대사령관
| ||
32대
| 예) 중장
| 해사 29기
| 前 해병대사령관
| ||
33대
| 예) 중장
| 해사 31기
| 前 해병대사령관
| ||
34대
| 이치의
| 예) 소장
| 해사 32기
| 前 사단장
| |
35대
| 예) 중장
| 해사 33기
| 前 해병대사령관
| ||
36대
| 예) 중장
| 해사 35기
| 前 해병대사령관
| ||
37대
| 전병훈
| 예) 소장
| 해사 35기
| 前 사단장
| |
38대
| 황우현
| 예) 소장
| 해사 37기
| 前 사단장
| |
39대
| 최창룡
| 예) 소장
| 해사 39기
| 前 사단장
| |
40대
| 해사 41기
| 前 사단장
| |||
41대
| 해사 42기
| 現 사단장
| |||
5.2. 장교/부사관
5.3. 병
6. 기타
6.1. 훈련
2014년 한미 헌병 연합 훈련
|
6.2. 근무 환경
6.3. 부대 영상
6.4. 사단가
선열의 호국의지 가슴에 안고
나라 위한 일편단심 영원하리라
영일만 아침해가 떠오를 때마다
겨레위한 용맹심 솟구쳐난다
아 아 해병해병 영원한 해병
우리는 무적의 팔각모 사나이
국군의 선봉부대 해병 1사단
-해병 1사단가-
7. 사건·사고
8. 여담
- 울릉도의 제118조기경보전대에서 근무하는 해병대원들 역시 1사단에서 파입된 인원들로 6개월 정도 근무한 해병들을 울릉도로 이동시키며 이들은 전역 전 1사단으로 복귀, 전역신고를 하고 전역교육대에 입교한다.
- 제11대 해병대사령관[25] 출신인 이동용 중장은 1사단장 시절과 사령관 시절에 1사단에 IBS(고무보트)훈련과 공수훈련을 도입한 뒤, 기존 1사단 보병대대들을 고무보트/공수/유격 이 3가지 중 하나로 특성화시켜서 각각 해당하는 훈련을 받는 특화대대 체제로 가자는 구상을 했고, 이에 따라 1974년에 해병대 1사단의 보병 대대들이 기습(IBS)대대, 공정대대, 유격대대로 각각 전환되었다.[26] 이렇게 이동용 장군은 한국 해병대 1사단의 훈련 도입과 편제 개편 면에서는 큰 공적을 세웠으나 개인사적으론 무척 잔혹했다. 조현병에다 뇌전증을 앓았던 장애인인 아들을 직접 살해한 뒤 운전기사와 함께 아들의 시신을 대청댐 호수에 유기하여 실종된 것처럼 위장했지만 얼마 뒤 아들의 시체가 수면 위로 떠올라 발견되고 수사가 진행되면서 유력한 용의자로 수사망이 좁혀오자 결국 자살했다. 사건수사 기사 수사결과 기사
- 미 국방부 장관 제임스 매티스가 본 부대에서 70년대 초반에 근무했던 정 하사라는 인물을 찾고 있다고 하여 화제가 되었다. 당시 미 해병대 소위였던 매티스 장관은 포항에서 있던 한미 연합훈련 중 자신에게 먹을 걸 나눠 주며 훈련기간 내내 친근하게 도와 줬던 인물이라 꼭 만나 보고 싶다는 뜻을 전했지만 현재 난항을 겪고 있는 중이다. 무엇보다 정 하사라는 인물의 계급이 불분명한데, 매티스는 그의 계급을 Sergeant로 기억하고 있었으며 Sergeant는 하사라는 뜻 외에 병장이라는 뜻도 되기에 혼선을 빚은 것이었다. 만일 정 하사가 정 병장이라면 수소문은 더욱 힘들어진다. 장교나 부사관과는 달리 병 계급들은 한 해에도 무수하게 입대하고 전역하는 탓에 인사기록이 남아 있을 확률이 적은 것. 그나마 희망이라면 당시 계급이 하사였건 병장이었건 나이는 20대 초반이었을 확률이 높으니 세월이 흘러 자연사했을 확률은 적다는 것이다.
- 2020년 3월,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작전을 실시했다.
- 전역 시 전역자를 황룡병장이라고 부른다.
[1] 산악대대로도 통용된다.[2] 산악대대로도 통용된다.[3] 강동면, 안강읍지역[4] 경주 인접지역에 있는 울산 동해안 지역도 담당한다.[5] 이들지역의 육상경비는 육군이 방어한다. 참고로 이쪽의 육군 사단들은 지역방위사단이다 보니 병력이 부족해 해안 바깥까지 신경쓸 여력이 없다.[6] 상대방이 해상 전력 뿐 아니라 항공 전력까지 동원하여 독도 인근 영해 및 영공을 침범할 경우 당연히 공군의 공중 우세 확보가 필요하다. 실제 독도 방어 훈련은 경찰 독도 수비대, 해경, 해군, 해병대, 공군을 망라한 입체 전력이 총동원된다.[7] 유격은 칼+쇠사슬 모양, IBS는 박쥐+패들모양, 공수는 낙하산+날개의 모양이다[8] 물론 후달릴 때는 얄짤없다. 짬도 좀 차고 간부 및 선임들과의 관계도 좋아야 교육허가를 받기에 용이하다.[9] 대대장의 계급은 소령이다.[10] 재난 발생이나 비상 상황 발생시 24시간 이내로 한반도 전역에 투사되는 것을 목표로 상시 대기하는 연대 규모의 신속 대응 부대이다. 새로운 연대를 창설한 건 아니고 1사단 기존의 3개 연대들이 번갈아가며 신속대응부대 임무를 맡는다는 개념이다. 즉, 1사단의 3개 연대 중에 한 연대가 신속대응부대 임무를 맡는 차례가 되면 그 연대가 그 기간 동안 제승부대라고도 불리는 것이다. 5분대기조 연대 버전[11] 대대장의 계급은 소령이다.[12] 재난 발생이나 비상 상황 발생시 24시간 이내로 한반도 전역에 투사되는 것을 목표로 상시 대기하는 연대 규모의 신속 대응 부대이다. 새로운 연대를 창설한 건 아니고 1사단 기존의 3개 연대들이 번갈아가며 신속대응부대 임무를 맡는다는 개념이다. 즉, 1사단의 3개 연대 중에 한 연대가 신속대응부대 임무를 맡는 차례가 되면 그 연대가 그 기간 동안 제승부대라고도 불리는 것이다. 5분대기조 연대 버전[13] 원래는 "연대"였으나 2019년부터 기존의 모든 연대들이 일괄해서 "여단"으로 바뀌었다.[14] 7여단의 기원이 예전 베트남 파병 이후 편제를 유지할 수 없는 부대들을 모아 만든 것이 그 기원이라는 설이 있다. 2, 3 다음 7여단으로 숫자가 뛰는 것도 그렇고 (그거야 2사단이 1, 5, 8여단이고 6, 9여단은 또 따로있잖아...?) 다른 보병 여단의 경우 1대대가 공정, 3대대가 유격인데 7여단만 1대대가 유격, 3대대가 공정대대이다. 또한 해병대에서는 전역 50일을 맞이하는 병장들을 각 부대의 상징이 되는 용을 붙여서 부르는데 (1사단: 황룡병장 2사단: 청룡병장) 7여단은 1사단임에도 불구하고 전역 50여일이 남은 병장을 청룡병장이라고 부른다. 7여단의 2사단 청룡부대 기원을 알 수 있는 흔적.[15] 군수단에 흡수통합되면서 없어졌다.[16] 군수단에 흡수통합되면서 없어졌다.[17] 군수단에 흡수통합되면서 없어졌다.[18] 군수단에 흡수통합되면서 없어졌다.[19] 그렇다고 전부 다 모여 있는 것은 아니고 수색대와 상장대대 등 영내 외부에 독립적으로 따로 떨어져 있는 일부 부대도 있다. 참고로 해병대 1사단은 오천읍/청림동/장기면/동해면에 걸쳐 있다.[20] 한 울타리 내에서 가장 큰 부대는 육군의 모 탄약창이며, 전투부대로 국한해도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이 더 크다. 다만 육상 전투 임무를 주로 하는 육군 및 해병대 부대를 통틀어서는 가장 큰 것이 맞다.[21] 그렇다고 전부 다 모여 있는 것은 아니고 수색대와 상장대대 등 영내 외부에 독립적으로 따로 떨어져 있는 일부 부대도 있다. 참고로 해병대 1사단은 오천읍/청림동/장기면/동해면에 걸쳐 있다.[22] 한 울타리 내에서 가장 큰 부대는 육군의 모 탄약창이며, 전투부대로 국한해도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이 더 크다. 다만 육상 전투 임무를 주로 하는 육군 및 해병대 부대를 통틀어서는 가장 큰 것이 맞다.[23] 그 때는 해병대사령부 해체 후였으므로 그 당시의 직책명은 해군제2참모차장이었으나 1987년 해병대사령부 부활 후 과거 해체 시절의 제2참모차장들이 모두 해병대사령관으로 직책명이 환원되었다.[24] 그 전인 1960년대에 대한민국 육군에서 기존 보병사단 3개를 공정/상륙/산악 사단으로 각각 개편시킨 특화사단 체제를 몇년간 시행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것에서 힌트를 얻고 벤치마킹하여 해병대 1사단에 응용해서 도입시킨 것이다.[25] 그 때는 해병대사령부 해체 후였으므로 그 당시의 직책명은 해군제2참모차장이었으나 1987년 해병대사령부 부활 후 과거 해체 시절의 제2참모차장들이 모두 해병대사령관으로 직책명이 환원되었다.[26] 그 전인 1960년대에 대한민국 육군에서 기존 보병사단 3개를 공정/상륙/산악 사단으로 각각 개편시킨 특화사단 체제를 몇년간 시행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것에서 힌트를 얻고 벤치마킹하여 해병대 1사단에 응용해서 도입시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