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
KOREA AIRPORT SERVICE | |
정식 명칭
| 한국공항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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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명칭
| Korea Airport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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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 K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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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
설립일
| |
업종명
| 항공 운송지원 서비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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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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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 유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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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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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여부
| 상장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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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 4,862억 3,289만원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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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 164억 5,462만원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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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
| 18억 8,368만원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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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수
| 2,859명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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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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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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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한국공항는 대한민국의 항공 지상조업사[1]로 주로 대한항공, 진에어, 의 항공여객, 항공화물, 항공정비, 항공조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공항은 50여 년간 축척된 조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한 국내공항에서 항공사에 항공기 지상조업서비스, 수하물 탑재 및 하역, 항공 화물 조업, 항공기 정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구국제공항, 청주국제공항, 울산공항, 사천공항 같은 경우는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에어서울 [2] 도 같이 조업을 하고 있다. 2009년에는 지상조업사에 대한 국제 안전 프로그램인 ISAGO 인증을 무결점으로 취득하고, 최근 2019년 갱신 심사에서 재인증을 취득하였으며, 통합 조업시스템과 화물 관리시스템을 개발 운영하는 등 국제적으로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공항에 있는 노랑색 지상조업 GSE 장비는 모두 한국공항 소유로 보면 된다.
항공조업 외에도 제주민속촌 운영과 제주 퓨어워터 생수 유통, 석회석 채광 사업 등도 병행하고 있다.
파일:kas1.jpg
보잉747 유도를 위해 마샬링을 하고 있다.
파일:kas2.jpg화물터미널에서 조업을 하고 있다.
한국공항은 50여 년간 축척된 조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한 국내공항에서 항공사에 항공기 지상조업서비스, 수하물 탑재 및 하역, 항공 화물 조업, 항공기 정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구국제공항, 청주국제공항, 울산공항, 사천공항 같은 경우는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에어서울 [2] 도 같이 조업을 하고 있다. 2009년에는 지상조업사에 대한 국제 안전 프로그램인 ISAGO 인증을 무결점으로 취득하고, 최근 2019년 갱신 심사에서 재인증을 취득하였으며, 통합 조업시스템과 화물 관리시스템을 개발 운영하는 등 국제적으로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공항에 있는 노랑색 지상조업 GSE 장비는 모두 한국공항 소유로 보면 된다.
항공조업 외에도 제주민속촌 운영과 제주 퓨어워터 생수 유통, 석회석 채광 사업 등도 병행하고 있다.
파일:kas1.jpg
보잉747 유도를 위해 마샬링을 하고 있다.
파일:kas2.jpg화물터미널에서 조업을 하고 있다.
2. 여객 및 화물조업 항공사
공항
| 항공사
|
(2021.1 기준)
3. 지배구조
주주명
| 지분율
|
59%
|
4. 사업 분야
- 지상 조업
- 항공기 유도 & 견인 - 화물 조업
- 화물 상/하역
- 화물창고 운영 - 급유 조업
- 항공기 급유/배유
- 항공유 품질관리 - 항공기 운항정비
- Transit Check (중간지 점검)
- 비행 전/후 점검 - 인천국제공항 급유시설 운영
- 항공유 입/출하
- 항공유 품질관리 - 기타부대사업
- 장비 정비
- 인력지원
[1] 줄여서 KAS 로 불린다.[2] 아시아나에어포트가 없기 때문이다.[3]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잠시 인천공항에 들어온적있다.[4] 정말 가끔씩 들어 오는데 투입 기종인 B737-300의 항속거리로 인해 다른 곳(미크로네시아 연방, 괌 등)을 경유하여 들어온적 있다. 한국에선 보기 어려운 항공사 중 하나이다.[5] 급유만 지원조업 하고있다[6]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잠시 인천공항에 들어온적있다.[7] 정말 가끔씩 들어 오는데 투입 기종인 B737-300의 항속거리로 인해 다른 곳(미크로네시아 연방, 괌 등)을 경유하여 들어온적 있다. 한국에선 보기 어려운 항공사 중 하나이다.[8] 급유만 지원조업 하고있다[9] FIFA가 울산현대축구단 클럽월드컵 출전을 위해 전세기를 띄워 들어온적 있다.[10] FIFA가 울산현대축구단 클럽월드컵 출전을 위해 전세기를 띄워 들어온적 있다.